122 비디오 조회수·2024. 9. 12. #백종원 #쿠킹로그 #냄비밥 곧 있으면 즐거운 한가위 추석이죠?
올해는 전복이 워낙 싸니까 식구들과 '전복냄비밥' 어떨까 싶어서 준비해 봤어요
가까운 마트에 가시면 전복 싸게 팔고 있을 거예요
아니면 인터넷에 '빽쿡' 혹은 '더본몰' 검색하시면 저희도 팔고 있습니다^^
이거 진짜 따라 하기 쉬운데 맛은 죽여주니까 가족들에게 한번 해드려 보세요!
[ 전복솥밥 ] 1~2인분 기준
[ 재료 ]
* 전복 솥밥 재료
밥 2공기(400g)
전복 2마리(10미)
대파 흰부분 약 1대(50g)
참기름 2큰술(14g)
식용유 2큰술(14g)
* 양념장 재료
양파 1/5개(50g)
대파 1/5대(20g)
청양고추 2개(20g)
진간장 5큰술(50g)
간마늘 약 1/2큰술(8g)
황설탕 1/2큰술(6g)
통깨 약 1큰술(6g)
[ 만드는 법 ]
1. 전복을 준비 한 후 흐르는 물에 솔로 전복을 깨끗이 씻어준다.
2. 냄비를 준비한 후 전복이 잠길만큼 물을 받아서 불에 올린 후 강불로 켠다.
3. 냄비에 담긴 물이 끓는 사이 양념장을 준비한다.
4. 양념장은 양파 사방 약 0.5cm로 잘게 다지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길게 반 갈라서 두께 0.3cm로 송송 썰어서 준비한다.
5. 통깨는 절구에 빻아서 깨소금을 만들어 준비한다.
* 절구가 없을시에는 통깨를 봉투에 담아 소스병들을 이용하여 으깨서 깨소금을 만들어 사용한다.
6. 양념장 만들 그릇을 준비한 후 썰어 놓은 양파, 대파, 청양고추와 진간장, 간마늘, 황설탕,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냄비에 담긴 물이 팔팔 끓으면 씻어 놓은 전복을 넣고 1분~1분 30초간 데쳐준다.
8. 데친 전복은 찬물에 담가서 식힌다.
9. 데친 전복은 껍질과 살 사이에 숟가락을 넣고 껍질과 살을 분리한다.
10. 전복살에 붙어 있는 내장은 가위를 이용하여 잘라 놓고 이빨은 손으로 눌러서 제거하거나 가위를 이용하여 제거해준다.
11. 손질한 전복살은 찬물에 살짝 씻어 준 후 전복살 안쪽을 위로 올려 놓고 길게 칼집을 두줄 넣어 준 후 두께 0.4cm로 사선으로 썰어준다.
* 구매한 전복양이 많을 시에는 데쳐서 손질한 전복을 봉지에 2마리씩 나눠 담아 공기를 빼서 묶어 포장한 후 냉동 보관해 놓고 먹으면 된다.
* 남은 전복 내장은 전복죽을 만들어서 먹거나 전복 솥밥에 2개 정도 추가로 넣어 줘도 된다.
12. 전복 내장은 듬성듬성 잘라서 준비한다.
13. 전복 솥밥용 대파는 길게 반 갈라서 두께 0.4cm로 썰어서 준비한다.
14. 후라이팬을 준비한 후 불을 켜고 식용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준비해 놓은 대파, 전복살, 전복 내장을 넣고 대파가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준다.
15. 양은 냄비에 밥을 펴준 후 참기름 1큰술을 둘러 넣고 볶아 놓은 전복을 펴올려 담아준다.
* 밥을 담을때 눌러 담지 않는다.
16. 양은 냄비 뚜껑을 덮어 준 후 약불에 올려 약 5~6분 정도 밥이 눌도록 익혀준다.
* 약불로 해야 밥이 가지고 있는 수분이 나와서 쪄진다.
* 냄비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로 냄새로도 타지 않는지 확인한다.
17. 완성 된 전복 솥밥은 양념장과 함께 비벼 먹는다.
* 버터를 추가로 넣어서 비벼 먹어도 맛있다.
* 전복 숙회는 기호에 따라서 전복솥밥 양념장, 간마늘소금장, 초장을 찍어먹으면 맛있다.
#백종원 #쿠킹로그 #냄비밥
안녕하세요
백종원입니다 전복 냄비 밥이라고
해갖고 밥을 쌀 씻어 갖고 할 줄
알았어요 쌀 안
씻어요음 요즘 전복 싸요 정말
싸요네 제가 볼 때는 아마 지금이
최근이 전복 먹기 제일 좋은시기
아닐까 마티에 가도 전복 많아요
그리고 유왕의 인터넷 들어가시려면
더본 마켓 더본 몰을 치세요 더본 몰
치시면 예 고맙습니다 사 주셔서 오늘
전복 갖고 뭐라 할 거냐면 전복 회도
먹고 다 다 진짜 이요 요거 그냥
썰어서 초코치 찍어 먹으면 전복 회지
뭐 숙회 그런데 오늘은 요거 갖고
전복밥 진짜 이거 맛있거든 정말
맛있어요 어따 애들 큰 거 준비했네
우리는 이거 크지요 예 더은 몰
치시면 더은 몰에서 억지로 벗겨 내실
편 없어 그냥 슬슬 슬슬 페로 드실
분도 지금 우리 손질 방법으로 하려면
그냥 대충 대충 이렇게 닦 하시면
돼요 이게 까마 자자한게 이제 그 집
먹이 먹으려고 기어다녀 갖고 떼라고
생각하는데 떼라고 볼 수 없죠 전보나
처음해 보는데 그냥 요것만요 주변만
좀 허옇게 되게 잘 보고 따라하시면
쉬워요
[음악]
이거 사실 드셔 보신 분들 알지만
전복 회 안 좋아하는 분 많잖아요
저도 전복 회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미역이나 다시
마양이 굉장히 강해요 그 저는 전복
회보다는 숙회를 좋아해요 살짝 데쳐
갖고 먹는 거 그러면 전혀 그 해초만
안 나고 그냥 맛있어요 살짝 맛있으면
돼요 하얗게
되죠 자 물부터 끓이세요 물의 양은
전복이 그냥 살짝 잠길 정도 양이면
돼요 양념장에 파하고 청양 고추하고
양파 파는 반을 갈라서 흰부분이
많은게을 거예요
다지듯이 자 그다음 양고추 매콤한 거
좋아하니까 전 두 개 반 갈라서
잘게잘게
다지듯이
돼요 그다음에 양파 양파 잘게 잘게
다져 주는 거
아시죠 끝에까지 귀찮으니까 요만큼
남겨 놓고 이렇게 해서 양념장을
그래서 잘 보시면 간장을 간장은 샘표
간장 자 보세요 옆에서 옆에 보면 반
정도 잠길까 말까요
정도요 정도
투이라인 가 다진마늘 반 숟갈이 한
숟갈 진간장에 달지만 설탕 좀 넣어
줘야 이것도
포인트예요 한 숟갈이 반숟갈 정도 자
이래서 잘 섞어
주세요 다 됐고 통깨 볶아 통깨를
으깨는 거야 이렇게 근데 뭘
으깨야 병
없을까 마침 굴소스 병이 있네요
이거를 이걸 갖고 이렇게 으깨지는
소리 들리죠
ASMR 깨소금 이제 깨소금이 된
거죠 통깨를 깨소금을 만든 거지
어우까 고소함이 그냥 확 아 냄새
좋다 자 양념장 다 됐어요 이러면
요거 밀폐통 담아서 두구두구 쓰시면
돼요 자 물 준비해 주시고 끌어
오르죠 그러면 넣으시면
돼요 뭐 어디가 밑으로 가고 위로가고
상관없어 그냥 넣으면 돼대 1분 1분
30초 정도 깜빡 까먹어서 한 2분도
괜찮아요 3분도 돼요
사실 지금 안에까지 살짝 익었어요
이거는 자 이렇게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찬물에 넣는 이유는 뜨거우니까
내가 손으로 만져야 되니까 똑똑한
사람이 전보 가면 숟가락으로 해서
요쪽 제일 얇은 데로 딱 따라고 그
그냥 이렇게 딱 넣으면 따져 그렇죠
그냥 아무데나 뚝 넣으면 따져 뚝 뚝
그죠 가위만 들고 자 보세요 이렇게
꼭다리 한 바퀴
돌려서 요거만 따주면 돼 그러면
여기서 우리 보통 스트레스 받는게 야
요요 이빨을 뺄 까냐 안 뺄까이 지금
삶아내 상관 아무 상관없어요 삶아
했을 때는 회로 먹을 때가 문제지
간단하지요 자 이렇게 하셔
갖고 집에서 만약에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나 혼자밖에 없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요것만 한 번 더
살짝 착착 혼자 살면은 두 개씩
공기 좀 빼 갖고 냉동실 얼려 놓으면
돼요 진짜 전복이 이쁜게 냉동실에
그렇게 오래 있어도 냄새 하나도
안나요 그러니까 속된말로 전복은 아무
맛이 없 오 어 좋은게 아닌가 복인데
먹어 봐야지 않나 그렇게 남아나지
않는다니까 전 전복회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특유의 그 바다 양이
많아서 요거 양념장 만들어 놓은 거
요거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음악]
이것도 맛있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거는
마늘에 맛소금
생기름 요거 사망입니다
[음악]
사망 통치 이걸 언제
[음악]
먹어봐요 한봉지 다 끝났어요 벌
전복을 내장을 한 번에 해결하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만약에 했으면
내장은네 개 여섯 개 더 쓰셔도 돼
아니면 따로 다져 갖고 전복죽
해드시면 되는데 전복보다 밥을
드래요 막기 뭐하면 괜히 연습 한번
해야 되잖아요 그럼 여기 칼집내는
연습도 한번 하세요 이렇게 이렇게 두
줄 그런다음에 편으로 싹 쓸면 어디서
많이 횟집에서
보든 그렇죠 횟집에서 보든 그림이
나와 연습하는 거 연습 내장은 두
개만 쓰기로 했죠 그러니까 두 개
적당한 크기로 내장이 들어가면
맛있어요 보통은요 밑에 뾰족한데 있죠
조금 내려온 여기 요기를 제가 하라고
그래요 주머니라고 근데 모래 없어요
나 한번도 모래 씹어본 적이 없어
양식하는 것도 씹어본 적이 없어
모래가 만 너무 잘게 잘게 쓸 필요
없지만 대충 적당히요 정도면 식용을
하나 하나 더 부족할 것 같지 난
그런데 기름 끼는게 좋아 그러면 세
개 하셔도 돼요 난 끼는게 좋아 두
개에서 세 개 사이 파 먼저 넣어
주시고 전복도 싹 내장하고 사를 같이
넣어주시고 그리고 볶아 주시는데 여기
아까 우리 봤 뭐 잘 어울리
참기름이랑 잘 어울리죠 참기름만 한
숟가 언제까지 볶아 주냐 쌩쌩한 파가
숨이 죽을 때까지요 정도면 내가 그냥
건져서 먹고 싶다 할 때 어우 냄새
너무 좋다 자 꺼 주시고 밥은 한
공기 정도 밥 자기 먹을 양만큼
바닥에 살살 깔아 주세요 누르지
마시고요 요게
포인트예요 싹 눌러주세요 전복을
내장하고 파 같이 위에다가
싹 뚜껑 닫아 주시고 자 여기서
중요한 거는 불을 켜는데 올리자마자
막 타죠 두두 소리 나죠 이거 이러면
금방 탑니다 그래서 불을 조금만
여기서 약하게 그리고 기다려요 소리를
들어가면서 밥에서 갖고 있던 수분이
슬쩍 올라와서 젖지 듯이 돼요
그러니까 너무 센 불이 하면 짜질
사이가 없이 그냥 바로 눌어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불을 약하게
하면서 그리고 이렇게 듣는 거 같지만
사실 코는 열려 있거든요 탄냄새가
나나 보는 거예요 어 올라오는 거
보이죠 김 올라오는 거 이렇게 김이
올라와야 돼요 자 5 4 3 2 1
대충 됐다고 하고 안 되면 다시
올리면
[음악]
되지 싸 이래놓고 비비는 거예요
바닥에 었지 이거봐 잘 이거었다
잘했다 었죠 그럼 잘 된 거야 잘
비빈 다음에
양념장 짜지 않는 양념이라 듬
넣으셔도 될거 장갑은 꼭끼고 이거
전복이 두 개나 들어간 전복을
냄비밥을 어디 사 먹는다고 생각해
이게 얼마겠나
[음악]
[음악]
그렇지음 전복 냄비 밥이라고 해갖고
밥을 쌀 씻어 갖고 할줄죠 쌀
안씻어요 그냥 있는 밥으로 하시면
되고 햇반 있으면 햇반으로 하셔도
돼요 근데
아마 이렇게 한번 드시면 그건 흔들릴
거예요 아 빠다 넣어야 돼 말아야 돼
버터
있어 간장하고
버터하우스 전복도 잘 어울리니까 안
섞을 수가
없지 이번 여러면 땀을 많이
흘렸으니까 살 좀 쪄야
돼요 어음네
[음악]
버터
하겠다음 파리 올림픽이 생각나지 야
상상해 봤잖아 버터랑 간장이랑 김지랑
얼마나 잘
맞을까음음 맛있게
드세요 본물 전복 전복가
[음악]
화이팅음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