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 한국의 심각한 안보 문제 (정무적 판단하는 장군들이 나라를 망친다. 여성징병, 병사 월급, 부사관, 미군없이 북한과의 전쟁 장담 할 수 있는가?, 탱크, 전투기 그만 사고 기본에 충실하자, 장교 처우 문제, 병역자원 부족, 부족한 탄약, 나침반, 적외선 조준경, K3 송탄불량) 11:58 당부의 말씀
"이러다 정말 나라 망한다" 한국 군대 완전히 병들었다. 피 토하는 심정을 솔직히 말씀 드립니다 (전인범 장군, 전 특전사령관 / 4부)
[음악]
부에서 핵 이야기하면서 말미에 지금
우리나라의 헤제 남보 의식과 어 군
쪽에 관련된 정말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굉장히 심각한 문제들에서
그 얘기를 던져 주셨는데 어 시간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장모님 생각할때
정말 지금 이거 심각하다 문제다 하는
부분들 뭐 안보 의식부터 어떤 군에
대한 대우까지 좀 한번 좀 얘기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가장 큰
문제는네 일반 국민의 안보 의식도
안보
의식이지만음 우리나라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인들네 장성들이
주로네 그 사람들이 안 보이시 어
그러니까 소 말하 적 판단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군사의 정무적 판단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가 얘기하는 거는
장군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니야네 6 70% 그래도
괜찮은데네요 2
30%음
정치적인게 이게 응 몸에 베어 가지고
어떤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밝히고 해야 되는데 이거 자기가
걷잡을 수 없거나 책임지기 어
또 국민들로 하여금 어려운 그 선택을
하도록음 해야 되니까 예를 들면 여성
징병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금
병력이 부족해서
날리거나 심각하게 부족해요 어 그렇죠
아무리 그래도 뭐 예전에 60만 막
유지하다 지금 50만 또 40만
30만 줄어든다고 하니까 이게 당연히
부족하겠죠 예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있으면 기관을 리
그 아니면 사람들이 더들어 지금 있는
사람도 막 나가잖아요 맞아요
그러려면은 딴 거 다 필요 없습니다
처우를 잘해 줘야 돼요 그런데 지금
소방 경찰 군인이 있다고 보면 이세의
직종이 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종이 그죠 그러니까
보람으로 치면은 다 보람이 있는
겁니다네 그러면이 세계 중에서 자기가
국민의 생 과 재산을 지키는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 선택을 한다 그러면
소방이나 경찰을 먼저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군인이
제일 힘드니까 그죠 집 그러면 예
집에도 못 가고 그러니까 그럼 그런데
군인을 하도록 하려고 하면은 첫
번째는 그만큼 예우를 해 줘야
됩니다음 근데 우리는 군발이
그러잖아요 그죠 야 경찰은요 너밖에
안 되는데 군인은 왜 더 잘해 줘야
돼 더 험한 일을 하니까 음 더 잘해
줘야죠 그죠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지금 이런
배경 그러니깐 안보에 대한 안보
책임자들 특히 군 장성들 중에서도
특히 그런 정무적 판단을 하는
사람들음 이런 사람들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투적인
사고를 해야 된다 전투적인 예 훈련을
시키고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이
하여튼 굉장히 많이 약해진 거 같아요
제 말만 믿지 마시고 길에서 한번
이렇게 보세요 요즘 길을 다니는
군인들이 머리가 더부룩하고음 응 그
모자도 안 쓰고
다니고음 병사들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아 소위 말해서 간부라는 사람들
어 그 솔선 수범을 보여야 되는데
모자도 제대로 못 쓰고 머리도 응
규정된 두발을 하지 않는 사람이 총을
닦였어요 저는 이게 우선 제일 큰
문제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파생되는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아 첫째 하여튼 훈련을 제대로 안
한다 훈련을 안 한다 뭐 잘 아시지만
보여주기식 훈련음 그거는 기가 막히게
하는데음 응 실제로 내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 최근에 어떤 보도에서 보면
미군 쪽에서 같이 연합 훈련했는데
한국군 장교들도 독도법 이게 땅 지도
읽는 법을 모르는 거 같다 이런
비판도 있더라고요 그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머리가 나빠서 그렇겠어요
GPS n 둘째치고 나침이가 없어요
미군은 다섯 명당 하나씩 있는데
다섯명 하나 예 우리는 30명 당
하나 있습니다 25,000원인데
25,000 짜리를 총부터 예 어
무전기 그니까 안 된다는 거 아시죠
무전기 안 터지고 안 되고 우리가
갖고 있는 기관총 안 되고음 아
기관총도 잘 안 나가네요이 아 그
K3 기관총이 안 된다고
그렇게 아우성을 찾 저는 처음에 못
믿어 가지고 어 그 만드는 회사에도
얘기를 하고 했더니 뭐 조작을
잘못해서 그렇다 나중에 보니까 아
제가 후배들한테 물어보니까 안 된다는
거야 아 자꾸 걸리고 안 나가고 안
나가고 그다음에 그것뿐만 아니라 그
다른 무기도 안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거 그다음 야간 투시경
같은 거 어 야간 투시경 그거 그냥
그 적에 시경이 있고 열상 투시경
있데 열상 투시경 같은 거는 한
3천만
비네요 그다음에 그냥 저기에서는 한
1,500만 원 해네 그렇지만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개인당 하나씩 주면
최고고네 그것만 있으면 주간이나
밤이나 똑같잖아요 그렇죠 무서워할
필요가 없어 이제
적을음 그러면 1,500만 원이
아까울까요 아 저는 안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죠 그게 혹시 일반
병사 말고 특전사 같은 부대에도
개인당 하나가 안 되나요 장 아 그런
부대는 있어 제가 그 그런 것
때문에이 목에 정말 피가 터지도록
외친 겁니다 아 그런 거 해 줘야
된다네 그래서 그런 기초 장비음
그다음에 수당 같은 거네 소방 경찰
군인이 있는데 똑같이 당직을 쓰는데
누구는 10만 원 받고 누구는 2만
원 받는다 그러면 그걸 이해가 됐어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요새 이제
세대가 바뀌었으니까 지금 병사
200만 원 시대라 그러잖아요 월급이
많이 높죠 근데 이제 더 정확하게
얘기해서 이등병이 한 뭐 7 80만
원 1병이 뭐 8 90 뭐 이렇게
병장이 205만 원인가 그렇대요네
근데 병장은 18개월 중에서 3개월
5개월 요렇게만 단대음 저는 아예
2등병 때부터 200만 원을 줬으면
좋겠어요음 통일 응 그렇게 주고
간부들도 거기에 맞게 하는데 그
대신이 병들 테 그 책임을 똑바로
물었으면 좋겠어요 아 지금은 아시잖아
어떻게든지 안 하려고 하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뺀질이 예 그렇죠
앞으로 200만 원을
주면음 제대로 안 하면 야야야 너
집에 가라
인마음 응 내가 너한테 200만 원
주고 여기 그렇잖아요 그죠 그게
중요한 거 같고 또 하나는 사회에서도
야 너는 왜 18개월 안 하고 나왔니
음음 군대 뺀질이 있냐 그죠 우리
사회는 여태까지 제가 이렇게 보면
군대 를 안 갖다온게 자랑이야 오히려
아 그런 거 아니라고 얘기하실 수
있어요 부끄러워하는 사회가 돼야 돼요
아 부끄러워 해야 된다 그다음에 지금
우리 간부들이 미치고 환장하는게 뭔지
아십니까이 뺀질이 그이 병원에 가는
경우가 그렇게 많대 아 알잖아요 어
꾀병 쟁이들 아프다고 근데 이제 걔가
병원을 갈 때 간부가 걔를 데리고
가야 돼요 저 부대에서 차가 나오느냐
그게 아니라 간부가 자기 차로 어
자기 기름으로 그러면 병원 가는데
한시간 반 걔 태우고 가서네 걔 진료
받을 동안에 한시간 반 두시간 뭐
병원 갈 때음 오래 걸리죠 일종의
보호자처럼 그렇게 하고 돌아오다가
시간 되면 또 뭐 하나 매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돈은 국가에서
보존해 줍니까 그러니까 안 그래도
급여가 낮은데 응 그런 것까지 자기
돈으로 해야 돼 그것도 치사하게 또
가서 얘기도 하기도 그렇고 얘기하면
야인마 뭐 그러 고 응 상사 증급
하기 싫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먼저
해 주고음 그리고 나서 무슨 뭐
미사일도 사고음 탱크도 사고 전투기도
사고 어 이번에도 헬기 응 4조
6천원 친가 산다고
합니다다음 뭐 좋은 애기로 사니까
좋긴 좋은데 그것보다는 저 제가
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아우 큰일
났다는 거야 그 무기 살 돈이 없어
가지고 저는 그래서 아 그 무기 필요
없다고 고 오 그 무기보다는이
사람한테 예 그래서 저는 그게 아주
그러니까 큰 문제예요 그래서 그
고위급이음 정무적
판단음 그다음에 기초와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그런 여러 가지
행태들네 응 거기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되는 우리
민간인들음 이런 것들이 좀 어
돼야네 그래야 우리 가
유사시의 나라를 지킬 수 있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북한을 이겨낼 수가
있어요 왜 제가이 얘기를
하냐면 북한도 우리 인터넷을 지금 다
보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인터넷에 뭐 이것저것 보면서 야
남한 군대는 정말 저 미국 저 승냥이
같은 놈들만 없으면 한방이면
날아가겠다 이런 오해를 할 거라고요
그죠 근데 북한도 알아야 돼요 우리
가 그렇게 어설 프진 않다는 거를
너희보다
나아 그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 북한 쟤네들이 그런
오판을 할 여지가 있을까 봐 제가
아주
걱정인데 심지어는 탈북자들도
우리나라의 사회에 와 가지고 우리나라
군인들을 보면 야 저거 갖고 싸울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거잖아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쟁에서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훈련도 열심히 하고
음빛
해야 같 이런 식으로 정적 판단하고
기초와 기본이 무너져 내려 있고
공평하지가 않고 응 뭐 전부 다들
그냥 어 그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으면은 안 된다 그래서 저는 어
병사들 월급도 올려 주는만큼 이제
앞으로 잘못하면 야 마 넌 봉급까
옛날에 3만 원 줄 때야 도 상관없지
뭐 그러나 200만 원 주면 한
100만 원 까도 되는 거죠 아 그게
영창 가는 거보다 효과적일 거 같아요
어 아 그러니까 이제 영창도
없어졌어요 아 그래요 어 없어졌어
그러니까 없어졌으니까 야 야 너 그거
벌금 얼마 어 그다음에 저거하면 야
너 집에가 내가 너 한 달에 200만
원 주는게 너무
아깝다음 그리고 그 중요한 거는 집에
가면은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야 너는
왜 왔냐 그 좋은 군대를
남겨놓고 그런 분위 사회 분위기가
돼서 해야지 그리고 우리 간부들
허드레 시키지 말고네 그렇게 하고 어
이게 이게 좀 돼야 이게 북한에 대한
억제력이 되지 저 북한 쟤네들이
이제는 뭐 핵무기도 갖고 기고만장하고
자폭 드론을 만들지 않나 응 아
이거 그리고 우리가 미군한테 계속
의지할 수 없잖아요 그 으로 저희
이제 일반 어 시청자 국민 여러분께
어 또 이제 우리 각자들 이제 국민
분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잖아요
좀 당부해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지금 우리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그러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어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저력이라고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음악]
어떤 사람들은 희망 고문이란 말을
만들어서
하는데 희망이 고문이다 이거는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고 저는 봅니다 희망이
없는 것은 지옥입니다 지옥 허황된
희망이라도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희망 꿈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고 그것이 이루어지든 안
이루어지든 그거는 하늘에
맡기고 을하는 그한 자세를 갖는 것이
지금 같은 시대에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음네 이렇게 해서 보통 장군
전인범 책계 저자 이시자 어 예비역
장군이 전인범 장군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