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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엔켐을 좋게 보는 이유 02:56 엔켐을 이을 유망주, 못해도 5배 될 '기업' 08:11 LG화학 양극재 프리미엄 호재 15:27 우리은행의 포스코그룹 1조 금융 지원 - 2차전지 섹터는 성장주
엔켐에서 지금 잘 안알려져 있는게
전액만 생산한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게 엔켐하고 엔켐의 관계회사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첨단수자하고 반반씩 지분을 보태서
EDL이라는 리튬염 생산 자회사를 만들어놨어요.
이게 근데 세만금의 생산캐파 5만톤을 구축하고 있는 중인데
이 5만톤 생산캐파를 다 구축하면 얼마냐 매출이
일단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연동하게 되어있어요.
왜냐하면 리튬염이라는 것도 지금 탄산 리튬 정제련하면서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리튬 가격하고 연동해서 리튬염 가격도
오르락내리락하게 되어있어요.
그러면 리튬 가격이 지금 바닥 수준이면
리튬염 가격도 바닥 수준이겠죠.
이 바닥 수준에서도 5만톤이면 대략 1조 7천억 정도 매출이 나옵니다.
영업이익율은 한 20% 가까이 나올 수 있고요.
그러면 한번 세어보세요.
5만톤 캐파에 1조 7천억 매출에 영업이익 3,500억 나온다.
여기에 영업이익 멀티플 20배를 적정 시총으로 준다 그러면
얼마가 될까요?
이게 7조 2만억, 7조 2천억에 가치가 있는 거죠.
이게 그런데 26년, 27년 되면 풀가동되어야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거치는 게 아니라
북미 시장의 N캠이 EDL을 통해서 다시 3만톤 캐파를 구축해요.
그러면 3만톤 캐파하면 여기에 아까 5만톤에 3만톤이 추가되는 거죠.
그러면 3만톤이면 다시 1조 원 이상의 매출과
2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다시 붙는 거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요.
그런데 왜 N캠이 이럴 수 있냐.
N캠이 그만큼 고객급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보니까
이게 N캠이 전액을 공급하는 물량만큼 리튬유엄을 공급할 수 있는
캡티브 마켓이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다른 데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리튬유엄을 생산 캐파를 짓고 싶어도
이게 예를 들어서 내껄 안 써주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사실 후성이라는 업체가 리튬유엄을 생산하고 있는데도
적극적으로 그래서 캐파 형성을 못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N캠은 할 수가 있죠.
N캠하고 중앙첨단 소재는.
그러면 짓는 족족 생산 캐파를 구축해서 공급하는 족족
이게 영업이익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데
이걸 투자 안 할 수가 있겠어요.
제가 N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N캠 다음은 뭐가 될까요?
제가 아까 이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저는 N캠하고 합작 법인을 설립한 중앙첨단 소재가
굉장히 유망한 투자체로 보는 거죠.
이게 원래 한 5천 원대 하다가 이게 만 몇 천 원 갔다가
최근 조정받아서 한 만 원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그 만 몇 천 원 갔을 때는
단계적으로 너무 급등을 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만
지금 가격 수준이면 제가 볼 때는
2차전지 섹터에서 주가 업사이드가 한 2, 3년 내로
가장 큰 업체 중에 하나 아닙니까?
아니 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중앙첨단 소재가 시총이 딱 1조 정도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3만 건 5만 톤에
미국 조지아 N캠 공장 부지 내에 3만 톤 추가하면 8만 톤이잖아요.
그러면 대략 이것만 해도 한 2조 7천억 정도의
매출이 나올 수 있고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영업이익이 5,400억 영업이익 멀티플릭 20배를 주면
10조 8천억 정도 되는 거죠 시총이.
그런데 향후에 N캠 쪽의 계획은 뭐냐면
수직 계열화 체제를 구축해서 점점 EDL 지분 가운데
지금은 50대 50이지만
중앙첨단 소재가 EDL 지분을 점점점 흡수해서
100% 중앙첨단 소재의 자회사로 EDL을 만들고
그러면 EDL을 100% 중앙첨단 소재가 지배하고
N캠은 중앙첨단 소재의 지분을 확대해서
N캠이 중앙첨단 소재를 지배하고 이런 구조로 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EDL의 시가 총액 가치
10조 8천억으로 추정할 수 있는 시총을
중앙첨단 소재가 다 받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시총 1조니까 만약 10조 8천억이 된다면
10배 이상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10배가 아니라 그냥 5배라고만 치더라도
엄청난 거죠.
그게 작은 건가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 조지아 공장 3만 톤, 세만 건 5만 톤, 미국 3만 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나중에 전기차가 폭발 공간이 된다고 하면
여기서 안 거치죠. 계속 늘어나야 되죠. 리튬염이.
그래서 이게 이런 이유가 뭐냐 하면 전해액이 4대 소재 중에
전해액과 리튬염이 가장 쇼티지가 심각한 소재여서 그래요.
특히 북미 시장에서 쇼티지가 어마어마하게 심각해요.
향후 3년쯤 후에 북미 시장에서의 전해액 수요에 비례해서
리튬염 수요를 추정해보면 대략 최소 15만 톤 이상 필요한 걸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북미 시장에서 실제로 리튬염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공급 계판은 1만 톤도 안 돼요.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몇만 톤이 부족한데 3년만 따져도.
그 10몇만 톤 중에 엔켐하고 중앙첨단 소재의 합작 사양인 EDL이
공급할 수 있는 게 지금 3만 톤 계획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서 거치겠냐는 거죠. 물론 한편으로는 국내에서 생산하는
세만 건 5만 톤 계판의 상당 부분을 또 그쪽으로 공급할 수도 있고 한데
이게 엔켐이 사업을 하면 유럽 배터리 회사, 중국의 CATN, BID 같은 데도
공급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도 사실 전액이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걸 다 제외하더라도 북미에서 지금 필요한 10몇만 톤의
계판을 중앙첨단 소재가 아무리 공급해도 지금 계획상 8만 톤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 현지 계판 3만 톤밖에 불구하고. 그러면 향후에 훨씬 더
캠퍼 정수리가 일어나야 되죠. 그리고 이 캠퍼 정수리가 일어나면
당연히 그 시점에 모기업인 엔켐이 당연히 그걸 살겠죠.
이게 보장된 미래란 말이에요.
캡티브 마켓.
네. 이거는 뭐 쉽게 말해서 매출이 일어날까 말까 이 걱정을 안 해도 되고
엔켐이 북미라든지 유럽 시장이라든지 배터리 업계의 고객사들을
어마어마하게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리튬형 실종은 그냥 거의 자동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중앙첨단 소재가
현 시점에서 2차전지 쪽에서 가장 탑픽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죠.
이게 뭐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엔켐도 보유하고 있고
또 중앙첨단 소재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예를 들어서 탐방을 수탉에 다니고 좋은 업체라고 보더라도
늘 그 업체들을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또 한편으로는 투자했다고 해서
늘 이렇게 탑픽을 보는 건 아닌데 저보다 지금 관점에서는 중앙첨단 소재가
저는 확고하게 2차전지 섹터에서는 탑픽, 저보다 탑픽 중에 하나다.
이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까 전에 BMW랑 노스볼트 얘기해 주시면서 노스볼트 케파가 취소되고
삼성 SDI 물건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최근에 보니까 또 일본 도요타랑
파나소닉이랑 합작사에 LG화학 양극재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엄청 큰 뉴스라고 하던데요. 맞나요?
이게 지금 우리가 조금 사실 놓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현대기아차가 되게 선전하고 있지만
원래 북미시장에서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1위는 도요타입니다.
그런데 이 도요타가 그다음에 일본의 가장 큰 배터리 업체인 파나소닉하고
합작부빈을 설립한 게 PPE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합작부빈 형식으로 만든 게 PPE 배터리 생산 케파인데
한편으로는 도요타가 예전에 그냥 내연기관차 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한 1년 사이에 캐즌 구간에서 유럽 안성차 업체들은 오히려
전기차 목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후퇴하고 그랬는데
도요타는 오히려 기존에 되게 출발이 늦었다고 평가를 받았는데
최근 1년 사이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했어요.
북미 쪽에서도 지금 전기차 생산 케파를 계속 구축하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인데 여기에 LG화학이 공급을 하게 된 거잖아요.
LG화학이 공급을 했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LG엔솔이
LG화학 입장에서는 자회사이기도 하니까
당연히 LG엔솔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LG화학이 독자적으로 다른 LG엔솔 이외의
그런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지금 대형 고객사인 PPE를 유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되게 의미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그냥 지금 PPE를 잡았는데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향후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요타라는 업체가 전기차 시대에 그냥 있지 않잖아요.
그러면 특히 북미 시장에서 도요타 모델들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SUV 종류는 미국 업체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세단을 비롯해서 또 소형 SUV 이런 쪽은 도요타가 꽉 잡고 있거든요. 북미 시장을.
그러면 이런 차들이 앞으로 전기차 모델로 전환하면서 북미 시장에 나온단 말이에요.
나왔을 때 배터리에 들어간 양극제를 LG화학이 앞으로 계속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사실 굉장히 큰 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이렇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LG화학은 반짝 주가가 오르는 듯 했는데
이게 다른 데 파급되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왜 이렇게 좋은 호재들이 나와도 시장이 무시하는지 저는 이해가 잘 안 되긴 합니다.
양극제 25조 계약이라고 하던데요. 초대박 계약 이렇게 표현을 하던데요.
그러니까 25조인데 25조가 거기서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게 양극제만 들어가 있습니까?
다른 소재도 들어가겠죠.
네, 전해액도 들어갈 것 같은데요.
전해액도 들어가겠죠.
도요타가 일본에서 생산해서 팔기도 하겠지만
그러면 PPE가 북미에도 생산 캠파를 구축한단 말이에요.
그럼 전해액은 어디서 공급하겠습니까?
엔캠에서요.
엔캠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덕산테코피아라는 회사가 6월에 센트럴글라스라는 일본 계열의 전해액 업체인데
일본 업체들은 지금 보수적인 경영을 해서 그런지 미국에다가 생산 캠파를 직접 잘 안 지어요.
그래서 대신에 덕산테코피아 물량을 자기네들이 받아서 그걸 대리 납품하겠다는 건데
그 센트럴글라스의 주력 고객사가 바로 PPE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엔캠 물량도 들어가고
덕산테코피아 물량도 2워나 3워나 해서 사실상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다음에 도요타하고 합작하고 있는 데는 알루미늄 박이 아마 3화 알루미늄 물량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3화 알루미늄에 도요타 통상이 3화 알루미늄 지분을 갖고 있거든요.
원래 도요타가 대규모로 생산 캠파를 지을 때 3화 알루미늄이 같이 북미 쪽에 대규모 투자를 해서 들어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캐전구가 나오면서 3화 알루미늄도 자금 여력이 이어지지 않아서 국내에서 공급하는 걸로 계획을 바꿨는데
도요타가 특히 북미 쪽에 캠파가 구축이 되면 그쪽은 그냥 도요타가 연결되어 있는 캠파 구축이 되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박 즉 양극박은 대부분 그냥 3화 알루미늄께 거의 자동으로 채택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보면 되는 거죠.
그런데 이걸 시장이 해석을 못하는 건지 LG화학 공급했다 하니까 LG화학 밸류체인과 고객사와 공급사의 관계 같은 것을 알고 있으면
어디가 수혜를 받겠구나 어디가 실적이 좋아지겠구나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훨씬 이제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배터리 3사 또는 주요 양극재 업체 이런 식으로 투자한다 그러면 사실은 그 회사를 나중에 딥하게 파고 또 자세하게 모니터해야 되는 노력은 있지만
추가로 어떤 종목을 발굴하거나 이런 노력은 더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반면에 자기가 좀 더 좋은 기회를 찾고 싶다 그러면 이런 이찬지 섹터 내의 밸류체인도 한번 더 공부를 해보셔야 되고
그 속에서 각 업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고객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고 있으면
투자 아이디어들을 더 찾기가 쉽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엔켐의 상황을 알고 그 다음에 이찬지 섹터 내에서의 전반적으로 전액과 리튬윰 쇼티지 상황을 알고
그게 북미에서 훨씬 심각하고
이걸 공급할 수 있는 특히 중국 업체들은 틴치 캡퀸 같은 사나이 리튬용 업체들이 있지만 역시나 북미 시장은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거기에서 들어갈 수 있는 중앙첨단 소재 같은 회사 이런 회사들을 발굴할 수도 있고 투자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스몰캡은 제가 아까 처음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이거는 좀 더 공부하셔야 된다.
그런데 공부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네. 소장님 하나만 더 여쭤보면 포스코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포스코 관심들이 정말 많으신데 이번에 우리 은행에서 1조 금융 지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은 신호 아닌가요? 우리나라 금융권이 이렇게 큰 자금을 이찬지 섹터에 넣는 거잖아요.
맞죠. 이찬지 섹터에서 캐즈미다 캐즈미다 이렇게 이야기한 듯 불구하고 우리 금융 쪽에서 그렇게 1조 원대 자금을 집행해서 지원하겠다고 하는 건 굉장히 좋은 소식이고요.
그리고 이런 흐름들이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제가 사실 이와 더불어서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건 그런데 이거 되게 약한 거다.
뭐에 비해서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서 심지어 일본에 비해서도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그동안 배터리 산업에 대한 지원 수준 보조금 수준이 되게 약했거든요.
그런데 이걸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지금 몇십조 단위에 지원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북미나 중국은 말할 바가 아니죠. 중국 같은 경우는 중국 배터리 산업 밀어준다고 지금 우리로 치면 몇백조의 돈을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한국 정부가 뭐하냐는 거죠. 이게 한국 정부 정치권. 그래서 제가 한탄스러운 게요.
예를 들면 우리는 이렇습니다. 제가 늘 이런 표현을 쓰지만 지난 30년 동안 한국 산업을 이끌어온 게 반도체였다면 향후 30년을 이끌어갈 게 2차전지다.
물론 반도체도 죽지 않죠. 반도체도 계속 앞으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갈 텐데 그러나 향후 한 3년 정도만 지나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능가해서 2차전지 산업이 더 커지게 돼 있고
2차전지 산업이 그때부터 해서 반도체 산업보다 더 큰, 큰 흐름에서 쌍두마차라고 불릴 수 있겠지만 반도체보다 더 큰 산업으로 이렇게 성장해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가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야 되는데
여전히 이게 정부나 정치권에서 그러니까 전세계 산업에 대한 보조금 비율을 봤을 때 반도체의 95%를 쓴다 그러면 2차전지는 5%밖에 안 써요.
아니 근데 3년 후면 규모가 비슷해지고 그 이후부터 우리가 미래의 지향적으로 생각한다고 하면 반도체보다 훨씬 더 큰 산업이 될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여전히 정부나 정치권이 그리고 미국이나 중국 그다음에 일본 저런 데서 돈을 엄청나게 퍼붓는 걸 보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한다는 짓거리가 반도체만 저렇게 세공제 혜택 주고 보조금 엄청 쓴단 말이에요. 저는 이 균형이 깨졌다는 겁니다. 반도체도 써야죠. 주요 산업이니까.
근데 반도체보다 지금 2차전지 산업이 앞으로 더 커질 산업이라면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 반도체만큼 정도는 지원을 해줘야죠. 근데 우리 금융지주지원국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게 사실은 금융권도 정부나 정치권의 눈치를 봐요.
그리고 정권가나 언론의 보도 행태를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2차전지 잘 될 거야. 2차전지 산업이 커질 거야. 이런 이야기를 하면 금융권도 산업은행 같은 국채은행은 말할 필요도 없고 우리 4대 금융지주 같은 경우도 대부분 사실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하거든요.
그럼 그 계열의 어떤 금융업체나 또는 자산운영사 등등을 포함해서 2차전지 섹터에 더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을 하죠.
근데 이게 여의도 정권가에서 나서서 한국 배터리 산업 안 되고 계속 약화 취약하고 중국한테 밀릴 거고 이런 정권가 애널들이 떠들고 언론들이 그렇게 그걸 받아서 부정적인 보도를 하고 나면 이게 자금을 집행하는 공공금융 그러니까 산업은행 같은 그런 공기업이든 또는 시중은행이든 움츠러든단 말이에요.
자기네들도 기본적으로는 책임지기 싫죠. 잘된다고 할 때는 핑계라도 있죠. 잘된다고 해서 우리가 지원해줬다 이런 분위기인데 잘 안된다고 하는데 자기가 고집 세워서 어떤 담당자가 또는 매니저가 이거 우리 지원해줘야 돼 해서 했는데 혹시라도 잘못되면.
부담이 엄청 커져요. 그래서 금융지원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종원이 좋은 소식이긴 한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게 그냥 이런 정도의 자금지원이 여사로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기본적으로 자산도 있고 자금도 충분한 회사니까 이렇게 우리 금융주지가 큰 리스크 없다 판단해서 자금지원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모든 금융기관들이 우리 2차전지산업에 대해서 훨씬 더 적극적으로 사실은 자금지원을 해줘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우리는 정부 정치권 차원에서 보조금도 별로 안 줘. 각종 산업지원책도 없어. 우리 정부가 이렇게 배터리 산업이 커지고 있는데 가만 놔둬도 알아서 자기네들이 열심히 해서 산업이 커져 있는데 미국은 저렇게 배터리 산업 하나 없는데도 저렇게 ira 세제법안을 만들어서 대규모 지원을 해주는데 한국은 뭘 하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죠.
중국 정부 저렇게 우리랑 유일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하는 중국 배터리 업체들 저렇게 정부가 엄청나게 대대적인 수백조 원의 보조금을 뿌려대면서 저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 달랑 몇 개 강물학분이 등등 해서 그것도 실제로 반도체와 같은 그런 보조금 세제혜택 이런 건 거의 주지도 않으면서 그러고서 지금 미래를 기약한다는 겁니까 이게.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답답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통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진짜 좀 새롭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니 미래 먹거리 산업을 그리고 이게 무슨 정부나 정치권이 돕지도 않고 했는데도 이렇게 잘 성장한 산업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 이렇게 성장했으면 이제 여기까지 해왔을 때 특히 쾌정구간에서 이렇게 힘들어할 때는 이걸 그러면 정부나 정치권이 받쳐줘야죠. 받쳐주기는 그냥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아니 제가 실제로 정치인들도 좀 만나보고 하거든요. 그럼 2000산업이 이렇게 커지는 산업이고 얼마나 향후 우리 한국 경제의 미래를 끌어갈 수 있는 먹거리 산업인지 이해를 못해요. 몰라요 무식해서. 그러니까 맨날 반도체나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이거 정부 여당이나 야당이랑 똑같아요. 이게 읽어보면 정부 여당도 맨날 하는게 반도체 생성 AI 관련해서 지원 어쩌고. 아니 생성 AI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생성 AI 관련해서는 크게 생성 AI 산업이라고 할 때는 가장 크게 수혜는 분명히 고성능 칩을 만들어야 되죠.
근데 그거는 엔비디아가 이미 거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이거 그 칩은 고성능 칩은 하루아침에 만드는 게 아니에요. 수십 년 동안 그 칩을 만들어 왔던 인텔이나 AMD도 이 엔비디아가 만드는 GPU 계열의 생성 AI 고성능 칩은 지금 잘 못 만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