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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에서 지금 잘 안 알려져 있는게
전액만 생산한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게 엔켐하고 엔켐의 관계회사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첨단수자하고 반반씩 지분을 보태서
EDL이라는 리튬염 생산 자회사를 만들어 놨어요.
이게 근데 세만금의 생산캐파 5만톤을 구축하고 있는 중인데
이 5만톤 생산캐파를 다 구축하면 얼마냐?
매출이 일단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연동하게 되어있어요.
왜냐하면 리튬염이라는 것도 지금 탄산 리튬 정제련하면서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리튬 가격하고 연동해서
리튬염 가격도 오르락내리락하게 되어있어요.
그러면 리튬 가격이 지금 바닥 수준이면
리튬염 가격도 바닥 수준이겠죠.
이 바닥 수준에서도 5만톤이면 대략 1조 7천억 정도 매출이 나옵니다.
영업이익률은 한 20% 가까이 나올 수 있고요.
그러면 한번 세어보세요.
5만톤 캐파에 1조 7천억 매출에 영업이익 3,500억 나온다.
여기에 영업이익 멀티플 20배를 적정 시총으로 준다 그러면
얼마가 될까요?
이게 7조 2만억, 7조 2천억에 가치가 있는 거죠.
이게 근데 26년, 27년 되면 풀가동돼야 되고요.
근데 여기에서 거치는 게 아니라
북미 시장의 N캠이 EDL을 통해서 다시 3만톤 캐파로 구축해요.
그러면 3만톤 캐파하면 여기에 아까 5만톤에 3만톤이 추가되는 거죠.
그러면 3만톤이면 다시 1조 원 이상의 매출과 2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다시 붙는 거죠.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고요.
이게 근데 왜 N캠이 이럴 수 있냐.
N캠이 그만큼 고객급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보니까
이게 N캠이 전액을 공급하는 물량만큼 리튬융을 공급할 수 있는
캡티브 마켓이 형성이 되어 있는 거예요.
다른데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리튬융염을 생산 캐파를 짓고 싶어도
이게 예를 들어서 내 걸 안 써주면 어떡하지?
이런 우려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사실 후승이라는 업체가 리튬융염을 생산하고 있는데도
적극적으로 그래서 캐파 정수를 못하는 거거든요.
근데 N캠은 할 수가 있죠.
N캠하고 중앙첨단 소재는.
그러면 짓는 족족, 생산 캐파를 구축해서 공급하는 족족
이게 영업이익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데
이걸 투자 안 할 수가 있겠어요.
제가 N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N캠 다음은 뭐가 될까요?
제가 아까 이런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저는 N캠하고 합작 법인을 설립한 중앙첨단 소재가
굉장히 유망한 투자체로 보는 거죠.
이게 원래 한 노천원대 하다가 이게 만 몇 천원 갔다가
최근 조정받아서 한 만 원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그래서 만 몇 천원 갔을 때는
단계적으로 너무 겁득을 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만
지금 가격 수준이면 제가 볼 때는
2차 진지 섹터에서 주가 업사이드가
한 2, 3년 내로 가장 큰 업체 중에 하나 아닙니까?
아니 왜 생각을 해보면
지금 중앙첨단 소재가 시총이 딱 1조 정도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만약 3만 건 5만 톤에
미국 조지아 N캠 공장 부지 내에
3만 톤 추가하면 8만 톤이잖아요.
그러면 대략 이것만 해도
한 2조 7천억 정도의 매출이 나올 수 있고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영업이익이 5,400억
영업이익 멀티플립 20배를 주면
10조 8천억 정도 되는 거죠 시총이.
그런데 향후에 N캠 쪽의 계획은 뭐냐면
이제 수직 계열화 체제를 구축해서
점점 EDL 지분 가운데
지금은 50대 50이지만
중앙첨단 소재가 EDL 지분을 점점점 흡수해서
100% 중앙첨단 소재의 자회사로 EDL을 만들고
그러면 EDL을 100% 중앙첨단 소재가 지배하고
이제 N캠은 중앙첨단 소재의 지분을 확대해서
이제 N캠이 중앙첨단 소재를 지배하고
이런 구조로 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EDL의 시가 총액 가치
10조 8천억으로 추정할 수 있는 그 시총을
중앙첨단 소재가 다 받게 돼 있어요.
그러면 지금 시총 1조니까
만약 10조 8천억이 된다 그러면
10배 이상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10배가 아니라
그냥 5배라고만 치더라도
엄청난 거죠.
네. 그게 작은 건가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 조지아 공장 3만 톤,
세만 건 5만 톤,
미국 3만 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나중에 전기차가 폭발 공간이 된다 그러면
여기서 안 거치죠.
계속 늘어나야 되죠. 리튬염이.
그래서 이게 이런 이유가 뭐냐 하면
전해액이 4대 소재 중에
전해액과 그 리튬염이 가장
그 쇼티지가 심각한 소재여서 그래요.
특히 북미 시장에서 쇼티지가 어마어마하게 심각해요.
향후 3년쯤 후에
북미 시장에서의 전해액 수요에 비례해서
리튬염 수요를 추정해보면
대략 최소 15만 톤 이상 필요한 걸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북미 시장에서 실제로
리튬염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공급 계판은 1만 톤도 안 돼요.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몇만 톤이 부족한데
3년만 따져도
그 10몇만 톤 중에
엔켐하고 중앙첨단소재의 합작사야인 EDL이
공급할 수 있는 게
지금 3만 톤 계획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서 그치겠냐는 거죠.
물론 한편으로는 국내에서 생산하는
3만 금 5만 톤 계판의 상당 부분을
또 그쪽으로 공급할 수도 있고 한데
이게 엔켐이 사업을 하면
유럽 배터리 회사
그다음에 중국의 CATN, BID 같은 데도
공급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거기에도 사실 전해액이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근데 그걸 다 제외하더라도
북미에서 지금 필요한
10몇만 톤의 CATN을
중앙첨단소재가
아무리 공급해도
지금 계획상 8만 톤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 현지 CATN 3만 톤밖에 불구하고
그러면 향후에
훨씬 더 CATN 정수리가 일어나야 되죠.
그리고 이 CATN 정수리가 일어나면
당연히 그 시점에
모기업인 엔켐에
엔켐이 당연히 그걸 살겠죠.
이게 보장된 미래란 말이에요.
캡티브 마켓?
네.
이거는 뭐 쉽게 말해서
매출이 일어날까 말까
이 걱정을 안 해도 되고
엔켐이 북미라든지 유럽 시장이라든지
배터리 업계의 고익사들을
어마어마하게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리튬형 실종은 그냥
거의 자동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중앙첨단소재가
현 시점에서 2차 전지 쪽에서
가장 탑픽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죠.
이게 뭐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제
사실 저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엔켐도 보유하고 있고
또 중앙첨단소재도
이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예를 들어서
탐방을 숱하게 다니고
좋은 업체라고 이렇게 보더라도
늘 그 업체들을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또 한편으로는
투자했다고 해서
늘 이렇게 탑픽으로 보는 건 아닌데
저보다 지금 관점에서는
중앙첨단소재가
저는 확고하게
2차 전지 섹터에서는
탑픽
저그도 탑픽 중에 하나다.
이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까 전에
BMW랑 노스볼트
얘기해 주시면서
노스볼트 캐파가 취소되고
삼성 SDI 물건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최근에 보니까
또 일본 도요타랑
파나소닉이랑 합작사에
LG화학 양극재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엄청 큰 뉴스라고 하던데요.
맞나요?
이게
그 지금
우리가 조금
사실 놓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는
현대 기아차가 되게 선전하고 있지만
원래
북미 시장에서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1위는 도요타입니다.
근데 이 도요타가
그 다음에 일본의 가장 큰
배터리 업체인
파나소닉하고
합작부빈을 설립한 게
PPE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합작부빈 형식으로 만든 게
PPE
배터리 생산 캐파인데
이게
그
지금
한편으로는
또 도요타가
예전에 그냥
내연기관차 중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한 1년 사이에
캐즘 구간에서
유럽 안성차 업체들은
오히려 막
그 전기차 목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막
후퇴하고 그랬는데
도요타는 오히려
기존에 되게 좀
출발이 늦었다고
이렇게 평가를 받았는데
그 최근 1년 사이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했어요.
북미 쪽에서도
전기차 생산 캐파를
계속 구축하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고
자 이런 상황인데
여기에
LG화학이 공급을 하게 된 거잖아요.
그럼 LG화학이 공급을 했다라는 것은
한편으로는
LG엔솔이
LG화학 입장에서는
자회사이기도 하니까
당연히 LG엔솔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여기에 거치지 않고
LG화학이 독자적으로
다른 LG엔솔 이외의
그런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지금 대형 고객사인
PPE를 유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되게 의미가 있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그냥 지금
PPE를 잡았는데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향후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요타라는 업체가
전기차 시대에
그냥 있지 않잖아요.
그러면 특히 북미 시장에서
도요타 모델들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SUV 종류는
미국 업체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세단을 비롯해서
또 소형 SUV 이런 쪽은
도요타가 꽉 잡고 있거든요.
북미 시장을
그러면 이런 차들이
이제 앞으로
그 전기차 모델로
전환하면서
북미 시장에 나온단 말이에요.
나왔을 때
그 배터리에 들어간 양극재를
LG화학이 앞으로
계속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사실 굉장히 큰 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거고
근데 이렇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LG화학은 반짝
뭐 좀
뭐 주가가 오르는 듯 했는데
이게 뭐 다른데
파급되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왜 이렇게 좋은
호재들이 나와도
이 시장이 무시하는지
저는 좀 이해가
잘 안 되긴 합니다, 사실은.
그리고 양극재 25조 계약이라고 하던데요.
초대박 계약
이렇게 표현을 하던데요.
그러니까 25조인데
그거 25조가
거기서 거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게
양극재만 들어가겠습니까?
다른 소재도 들어가겠죠?
네, 전해액도 들어갈 것 같은데요.
전해액도 들어가겠죠?
도요타가
뭐 일본에서 생산해서
이제 팔기도 하겠지만
그러면 이제
이게 PPE가
북미에도 지금 이제
뭐 생산 캠파를
구축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 어디
전해액은 어디서 공급하겠습니까?
N캠이죠.
N캠도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득산테코피아라는 회사가
그 6월 달에
센트럴글라스라는
일본 계열의
사실 그 업체도
이제 전해액 업체인데
일본 업체들은
지금 뭐
이게 보수적인 경영을 해서 그런지
미국에다가 생산 캠파를
직접 잘 안 지어요.
그래서 대신에
이제 득산테코피아
물량을 자기네들이 받아서
그거 이제 대리납품하겠다는 건데
그 센트럴글라스의 주력
고객사가 바로 PPE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는 N캠 물량도 들어가고
득산테코피아 물량도
이렇게 2호나 3호나 해서
사실상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 다음에
이 도요타하고 합작하고 있는 데는
알루미늄이
그러니까 알박이
알루미늄 박
이게 아마 3화 알루미늄
물량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3화 알루미늄에
이제 도요타 통상이
3화 알루미늄 지분을 갖고 있거든요.
원래 이게 도요타가
이제 대규모로 생산 캠파를 지을 때
3화 알루미늄이 같이
이제 그 북미 쪽에
대규모 투자를 해서
이제 들어가려고 했어요.
근데 이제 키즘구가 나오면서
3화 알루미늄도
이제 자금 내력이 이어있지 않아서
국내에서 공급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바꿨는데
이게 이제 도요타가
이제 뭐 특히 북미 쪽에
이제 캠파가 구축이 되면
그쪽은 그냥 도요타가 연결되어 있는
캠파가 구축이 되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박
즉 양극박은
대부분 그냥 3화 알루미늄께
거의 자동으로 채택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좀 보면 되는 거죠.
근데 이걸 시장이 해석을 못하는 건지
아 LG화학 공급했다 하니까
아 LG화학 밸류체인과
어떤 고객사와 공급사의
이제 그 관계 같은 것들을 알고 있으면
아 어디가 수혜를 받겠구나
어디가 실적이 좋아지겠구나
이런 판단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훨씬 이제
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배터리 3사 또는 주요 양극재 업체
뭐 이런 식으로 투자한다 그러면
사실은 뭐 그 회사를
나중에 딥하게 파고
또 자세하게 모니터해야 되는 노력은 있지만
뭐 추가로 어떤 종목을 발굴하거나
이런 노력은 뭐 더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근데 반면에
자기가 좀 더 좋은 기회를 찾고 싶다 그러면
이런 이찬지 섹터 내의 밸류체인도
한번 더 공부를 해보셔야 되고
아 그 속에서
그 각 업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고객사와 또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알고 있으면
투자 아이디어들을 더 찾기가 쉽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앤캠의 상황을 알고
그 다음에 이찬지 섹터 내에서의 전반적으로
전액과 리튬유엄 쇼티지 상황을 알고
그게 북미에서 훨씬 심각하고
이걸 근데 이제 공급할 수 있는
특히 중국 업체들은
틴치, 퀵퀸 같은
그 산하의 리튬유엄 업체들이 있지만
역시나 북미시장은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거기에서 들어갈 수 있는
그 중앙첨단 소재 같은 회사
이런 회사들을 발굴할 수도 있고
투자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스몰캡은 제가 아까
처음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이거는 좀 더 공부하셔야 된다.
근데 공부하시면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네, 그 소장님 하나만 더 여쭤보면
그 포스코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포스코 관심들이 정말 많으신데
이번에 우리은행에서
1조 금융 지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은 신호 아닌가요?
우리나라 금융권이 이렇게 큰 자금을
2차전지 섹터에다 넣는 거잖아요.
네, 근데 맞죠.
그러니까 2차전지 섹터에서
캐즈미다 캐즈미다
이렇게 이야기한 듯 불구하고
우리 금융 쪽에서 그렇게
1조 원대의 자금을
집행해서 지원하겠다고 하는 건
굉장히 좋은 소식이고요.
그리고 이런 흐름들이
좀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제가 사실 이와 더불어서
같이 좀 이야기하고 싶은 건
그런데 이거 되게 약한 거다.
뭐에 비해서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서
그 다음에 심지어 일본에 비해서도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그동안 배터리 산업에 대한
지원 수준 보조금 수준이
되게 약했거든요.
근데 이걸 일본 정부 같은 경우도
지금 몇십조 단위에
지금 지원을 시작하기로 했어요.
북미나 중국은 말할 바가 아니죠.
이게 중국 같은 경우는
중국 배터리 산업 밀어준다고
지금 뭐 우리로 치면
몇백조의 돈을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한국 정부가 뭐하냐는 거죠.
이게 한국 정부 정치권
그래서 제가 한탄스러운 게요.
예를 들면 우리는 이렇습니다.
지금 제가 늘 이런 표현을 쓰지만
지난 30년 동안 한국 산업을
이끌어온 게 반도체였다면
향후 30년을 이끌어갈 게 2차전지다.
물론 반도체도 죽지 않죠.
그리고 반도체도 계속 앞으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갈 텐데 그러면
그러나 향후 한 3년 정도만 지나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넘어가서
2차전지 산업이 더 커지게 돼 있고
2차전지 산업이 그때부터 해서
반도체 산업보다 더 큰
큰 흐름에서 쌍두마차라고 불릴 수 있겠지만
반도체보다 더 큰 산업으로
이렇게 성장해서 한국 산업을 이끌어가고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야 되는데
여전히 이게 정부나 정치권에서
그러니까 전세 산업에 대한 보조금 비율을 봤을 때
반도체의 95%를 쓴다 그러면
2차전지는 5%밖에 안 써요.
아 그래요?
아니 근데 3년 후면 규모가 비슷해지고
그 이후부터 우리가 미래의 지향적으로
생각한다고 그러면
반도체보다 훨씬 더 큰 산업이 될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여전히 정부나 정치권이
그리고 미국이나 중국
그다음에 일본 저런 데서
돈을 엄청나게 퍼붓는 걸 보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한다는 짓거리가
반도체만 저렇게 세공제 혜택 주고
보조금 엄청 쓴단 말이에요.
저는 이 균형이 깨졌다는 겁니다.
반도체에도 써야죠. 주요 산업이니까.
근데 반도체보다 지금 2차전지 산업이
앞으로 더 커질 산업이라면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 반도체만큼 정도는
지원을 해줘야죠.
근데 제가 우리 금융지주지원국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 게
사실은 금융권도
정부나 정치권의 눈치를 봐요.
그리고 정권가나 언론의 보도 행태를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2차전지 잘 될 거야.
2차전지 산업이 커질 거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
금융권도 산업은행 같은 국채은행은
말할 필요도 없고
우리 4대 금융지주 같은 경우도
대부분 사실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하거든요.
그럼 그 계열의 어떤 금융업체나
또는 자산운영사 등등을 포함해서
2차전지 섹터에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자금 지원을 하죠.
근데 이게 여의도 정권가에서 나서서
한국 배터리 산업 안 되고
계속 약하 취약하고
중국한테 밀릴 거고
이런 정권가 애널들이 떠들고
언론들이 그렇게 그걸 받아서
부정적인 보도를 하고 나면
이게 자금을 집행하는 공공금융
그러니까 산업은행 같은 그런 공기업이든
또는 시중은행이든
움츠러든단 말이에요.
자기네들도 기본적으로는 책임지기 싫죠.
잘 된다고 할 때는 핑계라도 있죠.
잘 된다고 해서 우리가 지원해줬다
이런 분위기인데
아니, 잘 안 된다고 하는데
자기가 고집 세워서
어떤 담당자가 또는 매니저가
이거 우리 지원해줘야 돼 해서 했는데
혹시라도 잘못되면
그 둠터기로 자기가 쓰는 거 아니에요.
부담이 엄청 커져요.
그래서 금융지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종원이 좋은 소식이긴 한데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게 그냥 이런 정도의 자금지원이
여사로 나와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근데 이게 지금 포스크퓨체
그것도 포스크그룹이니까
기본적으로 자산도 있고
자금도 충분한 회사니까
이렇게 이제 우리 금융주지가
큰 리스크 없다고 판단해서
이제 자금지원을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그 모든 금융기관들이
우리 2차전지산업에 대해서
훨씬 더 적극적으로
사실은 자금지원을 해줘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우리는 정부 정치권 차원에서
뭐 보조금도 별로 안 줘.
뭐 각종 산업지원책도 없어.
우리 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정부가 이렇게
배터리 산업이 커지고 있는데
가만 놔둬도 알아서
막 자기네들이 열심히 해서
이 산업이 커져 있는데
아니 미국은 저렇게 배터리 산업 하나 없는데도
저렇게 IRA 세제법안을 만들어서
지금 대규모 지원을 해주는데
한국은 뭘 하고 있는지 반성을 해야죠.
중국 정부 저렇게 우리랑
유일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하는
중국 배터리 업체들
저렇게 정부가 엄청나게 대대적인
수백조 원의 보조금을 뿌려대면서
저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 달랑 몇 개
강물학분이 등등 해서
그것도 실제로 반도체와 같은
그런 보조금 세제 혜택
이런 건 거의 주지도 않으면서
그러고서 지금
미래를 기약한다는 겁니까 이게?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지금 통탄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진짜 좀
새롭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니 미래 먹거리 산업을
그리고 이게 무슨 뭐
정부나 정치권이 돕지도 않고 했는데도
이렇게 잘 성장한 산업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 이렇게 성장했으면
이제 여기까지 해왔을 때
특히 캐즌 구간에서 이렇게 힘들어할 때는
이걸 그러면
정부나 정치권이 받쳐줘야죠.
받쳐주기는 그냥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럴 때만 정말로
아니 제가 실제로
그 정치인들도 좀 만나보고 하거든요.
그럼 이찬희 산업이 이렇게 커지는 산업이고
얼마나 향후 우리 한국 경제의 미래를
끌어갈 수 있는 먹거리 산업인지
이해를 못해요.
몰라요. 무식해서
그러니까 맨날 반도체나
이야기하고 있는 거죠.
이거 정부 여당이나 야당이랑 똑같아요.
이게 읽어보면
정부 여당도 맨날 하는 게
반도체 생성 AI 관련해서 지원 어쩌고
아니 생성 AI 미안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생성 AI 관련해서는 크게
생성 AI 산업이라고 할 때는
가장 크게 수혜는
분명히 이제 고성능 칩을 만들어야 되죠.
근데 그거는 엔비디아가 이미
거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이거 그 칩은 고성능 칩은
하루아침에 만드는 게 아니에요.
수십 년 동안 그 칩을 만들어왔던
인텔이나 AMD도
엔비디아가 만드는 GPU 계열의
생성 AI용 고성능 칩은
지금 잘 못 만들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지금
다 먹고 있는 거 아닙니까.
현재까지는.
아니 근데 이거는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가 생성 AI와 관련한 서비스
이거 미국에 비해서
우리가 생성 AI의
소프트웨어 쪽 엔지니어들이
턱없이 부족하고
경쟁력이 낮기 때문에
우리가 그쪽 산업에서
사실은 성공하기도 힘들어요.
스케일도 작고
그다음에 엔비디아 칩
이런 거 파운더리 한다?
파운더리는 TSMC
대만에 TSMC가 다 먹고 있죠.
삼성은 경쟁이 안 되잖아요.
그럼 여기서 지금 생성 AI 산업을 통해서
우리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건
사실 HBM 같은 거예요.
HBM이랑
그다음에 HBM용 장비 만드는
그런 한미반도체 같은
그런 업체들이 수혜를 좀 보는 정도?
근데 그조차도 지금 삼성전자가 헤매니까
하이닉스 정도만 수혜를 보지
그리고 하이닉스 밸류체인의
어떤 그런 기업들만 일부 수혜를 보지
지금 제대로 수혜도 못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삼성전자가 나중에 따라간다고 쳐요.
근데 우리가 수혜를 보는 법은
고속력 칩이나
그다음에 이런 소프트웨어 산업이나
생성 AI 산업이나 서비스 산업이나
또는 파운더리나 이런 부분에서
지금 우리가 수혜를 보기가 힘든 구조예요.
그래서 사실은 이게 생성 AI 말은 좋고
막 그럴 듯해 보여서
정부 정치권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제로 이게 우리 한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되기에는
사실은 그 여지가 되게 크지가 않은 거예요.
물론 이것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 산업도
자극을 받고 또 뭐 커지긴 하겠죠.
근데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기존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아닌
생성 AI용 산업으로만 보자면
한국의 수요는 상당히 제한적인 겁니다.
근데 이게 정부 정치권에서 떠들기 좋고
뭐 있어 보인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생성 AI 산업을 키우겠다고 하고
그쪽에 뭐 인센티브 주겠다고 하고
막 이러는데
그거보다 2차 전지 산업 쪽에
훨씬 더 100배나 더 많이
지원을 해야 된다고요.
근데 이 멍청한 것들이 모른다고요, 이 사정을.
제가 보니까.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도대체 선후 경중을 못 가리고
도대체 미래 먹거리 산업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어디에 지원을 할지도 모르는 거 아니에요.
이 멍청한 정부 정치권놈들이.
좀 제대로 정신 차리고 좀 합시다, 정말.
그러니까 이 전기차랑 2차 전지 이쪽이
ESS 시장까지 가면 엄청 큰 거잖아요.
엄청나게 크죠.
전기차뿐만 아니라.
아니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제가 자꾸 뭐
제가 2차 전지 쪽 전문가로 알려져 있어서
2차 전지 쪽만 물으시니까
제가 이야기하는데.
사실은 모든 게
구조적 성장의 어떤 산업들을
이렇게 쭉 이해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전지구적으로
이렇게 사회, 경제가 움직이는 흐름들을
이해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거든요.
그 속에서 사실은
탑단 방식으로 굉장히 좋은 투자층을 찾을 수도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자면 2차 전지 산업을 어떻게 처음
관심을 갖게 되냐면
아,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거기에서 에너지 전환이 일어나야 되고
거기에서 전기차 전환이 일어나고
그러면 당연히 배터리 산업은 갈 수밖에 없다.
이런 식이잖아요.
걸음 속에서 신재생 에너지 산업도 가는데
생성에 의한 산업도 갈 수밖에 없거든요.
말씀을 제가 조금 덧붙이자면
생각해보세요.
지금 구글이 뭘 먹고 살고 있나요?
검색으로 먹고 살잖아요.
검색 광고를 먹고 사는 거거든요.
근데 구글이 만약 생성 AI 산업이 계속 발달해서
생성 AI 검색으로 간다.
없어질 수도 있죠.
구글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 보세요.
구글은 망할 수밖에 없어요.
진짜 대응을 못하면.
그럼 구글부터가 이걸
어마어마한 시장을 놓칠 수가 없으니까
생성 AI 투자를 한단 말이에요.
그럼 구글하고 경쟁하는 기업들은 가만히 있냐고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이런 업체들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생성 AI 쪽 투자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생성 AI 투자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뭘 해야 되냐면
데이터 센터에 데이터를 쌓아야 되고
대규모의 빅데이터를 구축해야 되고
이걸 또 그냥 가만 놔두면
아무 효과가 없잖아요.
이걸 고성능 연산 칩을 통해서
기계학습을 통해서
이걸 의미 있는 결과물들을
만들어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가 첫째 PT에 검색을 해서
데이터를 검색해서
굉장히 빨리 하여튼 연산을 하고
그걸 그 결과물을 내놓는 겁니다.
그럼 구글 검색보다
생성 AI 검색을 하면
대략 10배 정도의
연산 능력이 필요한 거예요.
연산 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기존의 구글 검색 플러스
인공지능 검색을 같이 병행하면
지금 구글 검색 한 커리어 하는 것보다
30배의 데이터 용량이 필요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거기서 연결돼서 나온 거죠.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죠.
데이터 센터를 일단 어마어마하게 지어야 된단 말이에요.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
거기에서 그러면
그걸 돌려서 연산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고성능 칩을 만들어서
그것 때문에 지금 엔비디아가 계속 각광을 받는 거고
고성능 칩과 대해서
고용량, 고성능 칩과
정보를 빠른 속도로 주고받을 수 있는
HBM 같은 고성능 메모리가 나와야 되고
그러면 그거는 앞으로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러면 이거는 근데 한편으로는
고성능 칩을 구동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어마어마한 전력이 소모가 된단 말이에요.
데이터 센터를 이렇게 세우는데
얼마 전에 그 어디였더라?
마이크로소프트였나?
제가 지금 좀 업체가 헷갈리는데
그 하이퍼 스케일러 한 군데가
그 향후에 그 아마존이었나?
어딘지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그 세울 데이터 센터 하나의 규모가
제가 한산해보니까 500만 가구
데이터 센터 규모 하나가
500만 가구에 공급하는 전력
가정용 전력 한 500만 가구에 공급하는
그 정도의 전력을 소모하는데
이게 인구수로 따지면 1500만이잖아요.
가구당 한 3명만 잡아도
그건 몇 개만 집어넣으면
한국 전체 가정용 전력을 다
데이터 센터 몇 개가 쓰는 거예요.
근데 그걸 앞으로 5개 짓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규모로
그러면 얼마나 어마어마한 전력 소모가 발생하겠냐고요.
그러면 그 데이터 센터용 전력망
그 다음에 변전기랑 전력 계통 기기들이
앞으로 또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계속 늘어나겠죠.
그래서 이미 그쪽 주가들은 많이 올랐는데
전력 계통 변압기 쪽 특히나
근데 지금 사실 남아있는 건
제가 자연스럽게 SKC 이야기를 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한편으로는
같은 고성능 칩과 그 다음에 HBM 같은 것들을
이제 이종집적하는 단위 면적당 굉장히 고밀도로
고성능 칩과 그 다음에 HBM 같은 메모리
이런 것들을 집적을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가능하면 대면적에다가 그걸 구현해서
그런데도 이 대면적에 고밀도로 집적했을 때도
이게 휘지가 않아야 되는
그리고 전력 소모를 많이 한다는 것은
만약에 고성능 칩을 빨리 가동을 하면
당연히 열이 많이 발생하죠.
그럼 열에도 안전해야 되고 식혀야 되고
그러니까 이제 기법상으로는
순행식 냉각을 한다든지 액침 냉각이라든지
이런 기술이 앞으로 쓸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근데 한편으로는 기판으로 보자면
이제 이게 글라스 기판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기존에 유기질 기판 가지고는
도대체 이렇게 고밀도로 집적할 수도 없고
대면적을 만들 수도 없고
근데 글라스 기판으로 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전력 소모를 절반으로 줄입니다.
그러면 아까 이야기했던 가중형 전력
예를 들어서 500만 과학부에 공급할 전력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그러면
무조건 해야겠네요.
그 하이퍼 스케일러들 입장에서 보면
이게 거기서 줄이는 전기료만 해도
얼마나 비용을 줄이겠냐고요.
그럼 글라스 기판 안 쓰겠습니까?
전력 소모는 두 가지 측면에서 발생해요.
일단 칩과 HBM 같은 걸
이렇게 실장에서 기판상에서
이제 데이터 연산 효율을 올려서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또 한편으로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면
그 자체로 그때 이제 엄청난 열이 발생하고
전력 소모가 발생하잖아요.
그런 것들까지도 또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서 또 데이터 센터에 갔을 때
열을 적게 발생해야 되고
전력 소모를 줄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도
글라스 기판을 쓸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글라스 기판 사업에서
지금 글로벌리 선두주자가 어디냐?
SKC이고요.
그 SKC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업체가
제가 아마 웅달책방 지난해에 나와서
처음 말씀드릴 때는 이게 한
7만 원, 8만 원 이럴지 싶어요. 기억에.
굉장히 조정 잘 받아서 싼 구간이었는데
이게 올해 상반기에
SKC가 미국 정부의 보조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한 20만 원까지 갔었거든요.
그러다가 이게 도로 8월 초에
8월 5일날 급락 오고
상당히 조정 왔었잖아요.
그럴 때 거의 10만 원까지 갔었고요.
이게 최근에 좀 올라와서
다시 한 14만 원 후반대까지 왔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이게 글라스 기판과 관련해서
SKC가 본격적으로 이제는
여러 가지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멘텀들이
제가 볼 때는 뉴스 플로우들이
이어지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당장 SKC가
아마도 10월 중에는
고객사에 글라스 기판 최초 샘플을
아마 보낼 것 같아요.
그것도 되게 큰 소식인데
거기에 대해서 또 한편으로는
SKC가 이 글라스 기판 사업과 관련해서
되게 글로벌 주목도가 높아지니까
미국 조지아
SKC의 사회상 자회사인
앱솔릭스가 이 글라스 기판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라인투어 행사를
10월 중에 할 것 같거든요.
그럼 그거 하죠.
거기에 샘플을 보내서
아, 거기에 대해서
상반기 때 미국 정부에서 받았던 보조금은
생산 캠퍼 구축과 관련한 거였고요.
그거 한 1,000억 원 정도 받았는데
하반기 중에 또 받는 게 뭐냐면
유리 기판과 관련해서
R&D 부문의 보조금이 따로 있어요.
이것도 지금 숏리스트에 들어갔다고 하거든요.
그럼 받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져 있는 상태죠.
그리고 보조금 규모는
상반기 받은 것보다 더 큰 가능성이 높다 하더라고요.
그럼 이런 이슈가 있죠.
그러면 더구나 조금 더 지나면
샘플 지금 건네줘서
고액사 검증을 거쳐서 테스트를 통과하면
빠르면 내년 초에
이제 양산 시작하고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에는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럼 거기서 본격적인 매출이 나오고
그러면 이게 지금 흐름상으로 보면
해외, 국내 통틀어서
실제로 본격적인 양산을 할 수 있는 시기로는
SKC가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2, 3년 정도에는
거의 시장을 독점하게 돼 있거든요.
이미 브로드컴이라든지
고성능 칩 만드는 AMD라든지
그다음에 아마존 같은 하이퍼 스크레이러라든지
이런 회사들을 이미 고객사는 다 확보하고 있어요.
물건만 제대로 만들면
자기네들 언제든지 쓰겠다고 하는 업체들이
이미 이렇게 대규모 업체들이
이미 확보가 돼 있는 상태에서 만든 거거든요.
그럼 만들자마자 바로 실적 나죠.
그럼 이런 회사는 당연히 주가가 크게 오를 수밖에 없죠.
제가 볼 때.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렇게 큰 어떤 세상의 흐름
경제와 산업의 흐름들을 이해하면
이거는 분명히 그냥 거기에서 굉장히 잘 갈 수밖에 없는
좋은 업체들이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그런 흐름을 이해할 때
훨씬 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다음에 비중을 실어서 투자할 수가 있는 거죠.
국가적으로 정부 차원에서도
참 투자를 많이 해야겠네요.
갈라쇠기판 예를 들어주셨지만
이 시장이 진짜 반도체를 넘어서 더 큰 시장이니까요.
파생되는 효과도 많고.
그래서 제가 진짜 좀 답답합니다.
아니 2차전지 시장이 이렇게 커지고 있는데
전임 문재인 정부 같은 경우는
수소에너지 떠들고 있고 수소경제 이루고 있고
물론 그것도 나중에는 해야겠지만
2차전지 섹터가 훨씬 큰데
지금 수소차는 몇 대도 안 팔리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그중에 절반 이상이 한국에서 팔리고
그것도 정부 보조금으로.
이건 헛돈 쓰는 거란 말이에요. 제가 볼 때.
그 노력으로 2차전지가 더 지원해줘야죠.
그리고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는
아니 전 세계적으로 계속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밀어붙여야 되는데
원전산업 키운다면서.
원전산업의 사이즈가 아무리 커봐야 얼마나 됩니까 그게.
근데 신재생에너지는 다 죽여놓고
풍력, 태양광 뭐 이런 산업 다 죽여놨잖아요.
제가 탐방을 가보니까 알아요.
뭐 세진중공업 같은 회사 가보면
그 회사가 뭐 조선업 기자제도 하지만
풍력 사업을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고
베리타스 같은 풍력 업체하고도
사업 계획을 다 하고 있었는데
그거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그거 다 날라갔잖아요.
그런 그 시장의 규모가 수십조예요.
근데 원전산업은 그거 지금
예를 들어서 체코 이거 수주도 지금 빠그러졌지만
원전산업 그거 지금 시작해서 계획 세우고
원전 짓고 하는데 들어간다고 해봐야
10년 걸립니다. 10년.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비교해보면
풍력이나 태양광 산업에 비해서 원자력 산업의 크기는
특후나 지금 실제로 이제 계속 구축하는
케파 기준에 풍력과 태양광에 대비해서
원자력 산업의 규모는요.
1% 수준밖에 안 돼요. 1%
케파 기준으로.
그런데 이 산업을 지금 뭐 키우겠다면서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서 상대적으로
풍력, 태양광 열심히 했다고
이걸 반대로 가는 정책을 취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 사이에 풍력, 태양광 산업은 다 차질을 빚고
세진중국 같은 경우에 원래 24년에 풍력 사업으로만
대략 한 1조 원 가까운 매출을 올리겠다고 했던 기업인데
지금은 아직 제로잖아요 이게.
2, 3년 동안 계속 밀려가지고.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정부 정치권이 다 지금 현 정부든
과거 정부든 한쪽은 운동권 정부,
한쪽은 뭐 검찰 나부랭이들만 이렇게 스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 경제나 산업에 대해서 너무 몰라요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아니 미국은 보십시오.
저 초당적으로 협력해서 IRA 그 법안 만들고
그렇게 해서 공화, 민주 가리지 않고
초당적으로 지원할 건 지원하고
이 산업을 키울 거 키우잖아요.
그리고 대중국 견제 전략도 분명하고.
근데 이게 뭐 한국의 정부 정치권은 뭔지
이게 뭐가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한국의 미래를 밝게 하기 위해서
도대체 어떤 산업을 중요시하고
어떻게 이게 정책과 전략을 세워서 나가야 되는지
이걸 모른다고요.
제발 좀 반성합시다 정부 정치권 나리들.
우선 소장님 빅피처 책을 하나 써주셔가지고요.
미래의 비전을 다시 한번 소상하게 적어주시면 좋지 않을까.
사실 방송하기 전에 사담으로 나눈 건데
제가 2015년에 그 선대인의 빅픽쳐라는
저로서는 최초의 투자 관련한 책인데
그 책이 종합베스텔 5위까지 오를 정도로 되게 인기가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요즘 생각하는 게 출간 10년 기념해서
선대인의 빅픽쳐 2025년 버전을 한번 써볼까 이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면 정말 투자할 땐 많아요.
사실은 제가 이 말씀까지만 좀 드릴게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당뇨 비만치료제 열풍이 불고 있잖아요.
그 시장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거든요.
지금 라일릴리 같은 회사는 10년 전만 하더라도
시총 50조 정도밖에 안 되던 회사예요.
그 회사가 지금 당뇨 비만치료제 하나로
그게 그리고 시장이 아직 성장할 여력이 엄청 남았는데
이 회사의 시총이 지금 1,100조예요.
그리고 노버노디스크라는 회사도 사실은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었거든요.
이 회사가 시총 600조가 됐잖아요.
당뇨 비만치료제 시장의 쌍두마차의 이 업체들이
이 당뇨 비만치료제 열풍 때문에
그만큼 이 회사들이 커져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회사들에 협력하거나
또는 이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또는 이 회사들의 경쟁업체들
지금 전 세계적으로 그러면 당뇨 비만치료제 쪽으로 개발하려고
엄청 눈이 벌긋해서 바이오 업체들이 달려들고 있거든요.
그러면 탑2 업체들하고 협업을 할 수 있거나
또는 협업하지 않더라도 이런 경쟁업체들한테
경쟁약물을 라이선스 아웃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가진 업체들 같은 경우는
경우에 따라서는 물론 그중에 옥석을 가려야 되긴 합니다만
향후에 주가가 상당히 커질 수 있죠. 올라갈 수 있죠.
그래서 그런 업체들도 사실 빅픽치라는 관점에서 보면
얼마든지 투자할 종목을 찾을 수가 있죠.
근데 이게 당뇨 비만치료제도 메가트랜드일 수밖에 없는 게
당뇨 비만은 기본적으로 인구 고령화 현상하고 맞물려 있잖아요.
전세계가 고령화 하잖아요.
그리고 이게 당뇨를 고치니까
당뇨와 비만을 치료하니까
이게 침해부태에서 각종 암발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치료가 되는 효과가 발생하는 걸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시장이 안 커질래요? 안 커질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이 방송을 들으신 분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세상의 변화에 대해서 늘 관심을 가지시고
그래서 여기에서도 그냥 일시적인 유행하는 그런 게 아니라
큰 메가트랜드를 보시고
그 흐름 속에서 결국은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
또 그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기업들을 찾아서 투자하시면
투자의 기회는 무무진합니다.
그 과정에서 세상에 대한 이해도 넓히고
경제나 산업에 대해서 지식도 깊어지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끝으로 간략하게 시청자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지금 2차 진지 섹터가 여전히 아직 캐줌 구간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지만
한편으로는 주가는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도체 쪽만 하더라도 이미 메모리 사이클이 업턴을 하기 전에
이미 주가는 선반영해서 올랐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2차 진지 섹터는 이미 바닥을 지나서
빅뱅 폭발로 향해 나아가는 초입 구간에
2, 3년간의 주가 상승에 굉장히 큰 폭이 여전히 초반부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래서 지난해 고점쯤에 사서 오래 기다리셨던 분들은 좀 답답하실 텐데
지금은 일단 그분들이 지금 잠깐 주가 올라왔다고 해서 절대 매동할 구간은 아니고
오히려 자금 여력만 된다면 더 투자해야 될 구간이고
그동안 또 2차 진지 섹터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은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종목들 발굴해서 공부하시면 좋겠다.
그리고 투자하시면 제가 볼 때 한 26년까지만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2차 진지 섹터 놓치지 마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제가 2차 진지 외에도 세상의 큰 흐름을 공부하시면
투자처는 굉장히 많이 널려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제가 몇 가지 사례로 데이터 센터 생성 AI 산업의 수반에서
향후에 계속 커질 수 있는 산업의 영역들을 말씀을 드렸고
수혜부할 수 있는 기업 투자 아이디어들을 사례삼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식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은 굉장히 많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언급한 종목들 중에 일부는 제가 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을 하시고요.
그러나 제가 제 사심보다는 지금 구간에서 여러분들께서 투자하시면
굉장히 크게 도움될 수 있고 수익도 잘 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라고는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선대인 소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누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