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오해가 있죠 고혈압이 이제
지금도 굉장히 많은 환자들이 저한테
오는게 저는 평상시에 고혈압이 없었다
저는 머리가 아픈 적이 없거든요 근데
절대로 아셔야 되는 건 고혈압은 그냥
아예 증상이 없다고 하셔야 됩니다
전혀 증상이 없다 본인이 혈압이
심지어 180 190이 돼도 나는
느낄 수가 없다라고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걸 내가 못 느낀다고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런 이미지는
고혈압이 굉장히 위험하니까 당신의
몸을지 라고 한 여러 캠페인 때문에
만들어진 이미지입니다 그 당시 굉장히
효과적인 캠페인이었습니다 지금은
환자분들 테 오히려 약간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평상시에 증상을 느끼지 않은 보인이
고혈압이 없다고 착각하시는 사실
실제로는 고혈압은 소리없는 살인자
당뇨는 약간 증상을 좀 느낄 수도
있는데 고지혈증 고혈압 같은 경우
특히 이제 고혈압은 훨씬 더 피해가
심화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목이 아픈
두통의 상당수는 근육 긴장성
두통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직립보행을
하면서 무거운 머리를 들고 다녀야
되거든요이 목근육과 머리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근육이 있어요
그래서 본인은 사실 이게 평상시에
당연히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력의
반에서이 머리를 들고 있는게 굉장한
거기 때문에 머리가 근육통을 많이
느껴요 그게 두통으로 느끼시게 되는
경우 그래서 우리가 원인이 없는
일차성 두통의 절반 정도는 머리에서
느끼는 근육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혈관성 도통이라고 해서 편두통 머리
안쪽에 혈관 운동 불안정 때문에
생기는 이제 좀 약 약간 심각한
두통이 있는데 편두통도 고혈압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근데 코피 출혈 같은
경우는 실제로 점막이 약하신 분들은
혈압이 좀 올라가면 터질 가능성이
높긴 하죠 그러니까 이제 그분들은
이제 혈압이 높아서 터졌다 그보다 코
점막이 좀 약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고혈압이 제일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
코 점막이 약한 요인을 좀 더
살펴보셔야
됩니다 고혈압의 대부분은 사실 원인을
잘 모른다고 하는데 사실은 혈압이
올라가는 이유는 사실 생리학적인
이유입니다 그러니까 음식 식이
올린다거나 이렇게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것보단 우리 몸이 필요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혈압이 왜 올라가냐 기본적으로
첫 번째는 산수와 포도당을 빠른
속도로 필요한 곳에 보내기 위해서
그래요 그럼 어쩔 때 필요하냐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각성을 하거나
위험을 느끼거나 그럴 때 혈압이
올라갑니다 혈압을 높여서 어디에
보내냐는 팔다리 근육에 빨리 보내고요
그다음에 뇌에 다 보내거든요 그런
상황을 이제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볼
수 있냐면 이제 호랑이를 만났다고
이제 표현을 하거나 아니면 뭐 집안에
불이났다 지금 당 장 도망치거나 누굴
구하거나데 그럴 때 굉장한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혈압이란
시스템을 이용해서 팔다리 근육과 뇌의
각성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해 가지고
혈액을 보내게 되는데 그러니까이
혈압이라고 하는 건 나쁘게 생각하면
안 돼요 굉장히 중요한 거고 우리
몸에 혈압의 변동은 당연하게 있는거다
근데 고혈압이란 건 뭐냐 본인이
안정을 취하고 스트레스도 안 받고
어디 아프지도 않고 그런 상황에서
평상시 혈압이 높은 걸 고혈압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몸 안에 전체
금 물리적인 시스템이 높게 세팅
됐구나 그 높게 세팅된 이유가 뭔가게
이제 중요하다는 건데 평상시에 혈압을
올리는 상황은 그 음식이 그 사람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죠 그럼
스트레스가 어떤게 주냐 짠 음식 매운
음식 이런 걸 먹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당연히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 커피 같은 경우는 사실
혈압이 올라간다다는 약간 각성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혈압이 좀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인유 효과가 있어 혈압이 좀
떨어질 수도 있고 그리니까 약간 양면
효과가 있어서 혈압이 올라간다 이게
말씀드릴 순 없고요 소금 같은 경우는
초기에는 약간 짜니까 몸이 그게
즐겁다면 혈압이 안 올라갈 수도
있는데 시간이 지난다면 염분 저류
때문에 몸에서 부종이 생긴다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사실 이게
음식을 가지고 어떤 음식이 혈압이
올라가냐 떨어지냐고 하는 거는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좀 잘못된
생활 습관이 지속되다 보면 그런 일이
좀 많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짠 음식을
많이 먹는다 매운 음식을 많이 먹는다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 그런
스트레스나 염분 저류가 우리 몸에
많아진다 그리고 심장 입장에서는
지방량이 많아서 혈액을 많이 보내야
되면 당연히 더 세게 짜야 됩니다 그
얘기는 비만 해지면 더 강하게 짜야
되기 때문에 혈압이 당연히 올라가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요인은 본인이
이제 가지고 있는 키에 비해서 더
많은 살을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혈압이 올라가게 되고 같은 체중이라도
연분이라 그런 때문에 이제 부종이 좀
많이 생겨서 그런다면 혈압이 더
올라가게 그런 일이 벌어지겠죠 생활
습관 자체가 그렇게 건강하지 못하고
체중이 점점 불어 나가고 있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 몸에서 그거를
이제 기능적으로 받아 들린 혈압이
기본적으로 점점 올라가는 방향이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기능적인 고혈압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기능적인 고혈압은 교정 가능하죠 약간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하게 되면
그런데 40대 정도 넘어가면서부터는
혈관의 노화도 생기고 아니면 기능적인
고혈압 때문에 고혈압이 고혈압을
만들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혈관벽
문제 때문에 고혈압을 만들 수도
있는데 높은 혈압이 혈관벽을 손상시켜
악성 순환 과정에 거치게 되는데
그러니까 연분 나 살 때문에 기능적인
고혈압 상태여서 되돌릴 수 있었는데
이게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혈관벽이 손상되면서 기질적인 고혈압
상태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한 40대 이후부터는 이게 너무
스무드하게 넘어가다 보니까 이런
상태에서 생기는 고혈압을 우리가 다
이제 일차성 고혈압 본태성 고혈압
이렇게 부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영어로 하면 이디오 하다 원인을
모르겠다는 거죠 근데 요런 이디티
하다는 거는 사실은 생활 습관에서
서서히 진행된 고혈압 상태를 말하는
거기 때문에 가역적으로 되돌릴 수
있을 만한 고혈압이 젊은 나이에 생길
때 그런 부분들은 젊은 나이때 교정
가능하다 근데 하지만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되면
아무리 생활 습관 교정을 해도
돌아가지 않는 고혈압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젊을 때 그런
고혈압 상태라면 생활습관 교정을 해
가지고 정상 혈압으로 되돌리려고
노력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 아주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3
40대 생긴 기능적인 고혈압 상태예요
원칙적으로 치료를 한다면 환자한테
약을 주면 안 됩니다 의사가 살을
빼고 그다음에 짜지 않게 드시고 몸에
스트레스를 줄 만한 여러 활동들을
줄이고 그러면서 한 6개월에서 1년
동안 열심히 생활 습관 교정을 해
보십시다 그래서 혈압이 목표만큼
떨어지는지 보십시다 이걸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3
40대인데 약을 처음부터 주기 시작을
하면 굉장히 편하게 치료하시는 거죠
근데 그렇게 해서 이분이 사라이
돌아왔다 그럼 그대로 가면 됩니다
근데 돌아오지 않는다 그럼 이제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되냐면 아 이분이
기질적으로 혈관이 망가진 기질적
고혈압 상태로 넘어왔나 보다라고
생각하셔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면은
이미 혈관이 망가진 상태는 약간
혈관이 딱딱해서 경화증이 온 상태에
혈압을 높여야만 혈액을 보낼 수 있는
상태로 약간 변성이 된 상태예요 근데
문제는 우리 몸 중에서 혈관벽이 가장
약한 장기가 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뇌에 있는 혈관 벽들은 높은 혈압이
계속 오랫동안 유지되게 되면 점점
망가져 가요 아까 고혈압이 고혈압을
만든다고 했는데 높은 혈압이
유지될수록 뇌 혈관들은 가장 먼저
망가지기 시작하는 데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망가져 가요 그러니까 생활 습관
교정으로 교정되지 않는 고혈압이라고
판명이 났을 땐 당연히 이제 약을
써야 되고 그리고 고혈압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노출되었는데 따라서 뇌
혈관이 망가지는 정도가 결정이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기간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약을 먹었다 안 먹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고혈압의 치료 원칙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느냐 못 하느냐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약을 먹었다 하더라도
나중에 오히려 약을 먹으면 저혈압
상태가 되면 약을 끊는 다음에 정상
혈압이 된다 그럼 먹으면 안 됩니다
오히려 고혈압이 될 때만 약을 먹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왜 의사들이 약을 꼭 안 먹었으면
이렇게 혼을 내게 되느냐 하는 부분이
있는데 환자들이 의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환자들이 매일 혈압을 재면서
자기의 혈압 상태를 다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너무 예민하셔서
그러면 자기 혈압을 봐가면서 나는
절대 혈압을 130을 넘기지 않게
내가 약을 먹어가면서 다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제가 그 환자한테 약을
먹는 거 안 먹는 거 다 그 환자를
믿고 이때 안 드셨구나 하는 걸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재지도 않고
약도 몇 달치 안 먹으 돌아오시는
분이 계세요 이런 분들한텐 중간에
약간 저혈압 기간이 있다 하더라도
먹게 하는게 낫겠다 그래서 그냥
차라리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드세요고 얘기하는 거죠 중요한 거는
이런 얘기 때문에 환자분들 테 고혈압
약을 먹게 되면 분명히 부작용이 좀
생기거든요 아주 가벼운 부작용 때문에
고혈압 약을 먹을 때게 되는 엄청난
이득을 포기하고 나중에 생기는 이제
뇌주 중에는 엄청나게 큰 재난을 막을
수 있을 만한 기회를 차단되게 된다는
거죠 그 중요한 건 고혈압에 대해서
한 가지만 생각하시면 돼 이게 정상
혈압을 유지할 수 있느냐 유지할 수
있다면 약은 끊어도 됩니다 고혈압약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은 생각보다
그렇게 심하진 않은데요 처음 약을
먹게 되면 기립성 저혈압이 생겨서
앉았다 할 때 찡 하기 어지러움증을
좀 느끼실 수가 있고 남자 여자 두
분 다 근데 남자 같은 경우는 성기능
구전이 생길 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제 발기하는 과정 자체가 혈압에
의해서 좀 생기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혈압약을 먹고 싶지 않다는 굉장히
강한 부정으로 나타날수 수 있고 또
혈압약의 종류에 따라서는 혈압약의
효과 때문에 다리가 붙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고 기침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혈압이 떨어져서 생기는
그런 이득은 고혈압일 때도 자기가
자각 증상이 없었는데 떨어져서 생기는
이득은 자기가 못 느낀단 말이에요 그
이분 테는 어떻게 보면 지연된 행복을
추구 키는 거거든요 당신 이약을
꾸준히 지금 돈을 내서 열심히 먹으면
20년 뒤에 장애자가 안 될 수
있습니다라는 지연된 행복을 계속
주입을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근데 지금
당장은 다리도 붓고 기침도 하고
손기능 장애도 생겨서 이런게 생길 수
있다 그이 분한테는 그런 나중에 생길
수 있을 만한 그런 행복에 대해서
자주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의사가
굉장히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런
상황을 통해서 고혈압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런 걸 잘 아셔야 되고
다만 유튜브나 이런 걸 통해 잘못
알려진 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된다
라든지 조금이라 늦게 먹는게 이득이다
요런 잘못된 내용은 또 좀 추정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혈압약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혈압약이
좋아졌다는 예전에는 혈압약의 종류도
안 맞지만 부작용을 감수하고 먹어야
되는데 혈압약의 효과도 강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근데 지금은
종류도 많아서 본인한테 맞는 혈압약을
의사하고 같이 상의해서 결정을 할 수
있는데 그 종류에 따라서도 강도가
약한 것보다 강한 것까지 다 있고
부작용도 잘 알려져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의사와 상의하면 잘 결정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임상 시험
결과도 굉장히 많아서 본인이 목표한
혈압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결정하고
할 수 있다는 거 거든요 회람 약을
먹을 때 중요한 거는 일단 시작을
하게 되면 약을 먹는다고 생활수
교정을 또 안 해서도 안 되는
거거든요 반드시 건강 생활은
추구하면서 약을 먹어야 되는 거라는
걸셔야 되고 두 번째는 내 목표
혈압이 뭔지를 아셔야 되고 그리고
반드시 혈압계를 사셔야 됩니다
검증받은 혈압계가 대게 5만 원대
정도면은 팔뚝 혈압계로 전자 혈압계를
살 수가 있거든요 집에서 쟤는 전자
혈압계로 재는 것들이 다 고혈압
진단에 정확하다고 지금 다 돼 있기
때문에 본인이 집에서 재는 혈압이
오히려 더 정확하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보건소를 가거나 병원을 가야만
고혈압을 진단 받는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시고 집에서 정확하게 혈압을
제신 이후에 약을 먹으면서 그 혈압이
유지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 혈압
약을 먹는 건 예전에는 혈압약을 먹을
때 정말 불편했던 하루에 세 번 먹는
약도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대부분
하루에 한 번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만 잘 드시기만 하면 되니까
드시면서 본위 혈압을 잘 측정하시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혈압약은
대부분 아침에 먹
저녁에 먹는 혈압약은 저녁 때 혈압이
좀 높으신 일부 환자들한테 그렇게
의사 입장에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대부분 오전에 먹으라고
얘기를 하는데 고혈압의 패턴이 되게
오전 중에 많이 올라가고요 활동을
하면서 오후에 좀 떨어져요 그래서
오전에 먹는게 좀 이득이 많고
환자분들이 약을 먹는 습관에도 오전에
먹게 하는게 제일 낫거든요 그래서
오전에 대부분 먹게
합니다 고혈압을 진단하거나 할 때
병원을 큰 문턱으로 생각하지 지 말고
고혈압은 정말 본인이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셔라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약간 물어보셔서 검증받은
혈압계를 뭐 지금 인터넷에 완전히
널려 있습니다 거기에서 비싼 것도
사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손목
혈압계는 조금 정확도가 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팔뚝 혈압계를 사시는게
좋고요 다만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혈압을 잴 때 잘못된 습관 중에
하나가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 때
재세요 힘들 때 아니면 화날 때
아니면 어디가 아플 때 그럴 땐 재면
안 됩니다 그럴 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혈압이 올라갑니다 우리 몸에서
소방관 같은 상태예요 문제를 해결하고
소방관들이 막 뛰어다니 상태인데
소방관 보고 네가 범인이다 하는
골이요 그런 상태에서는 바쁘게 일하는
혈압 상태 보고 고혈압이라고 진단하지
마시고 아주 편안할 때 하셔야 됩니다
아프지도 않고 스트레스도 없고 그럴
때 그래서 대게는 오전 중에 혈압이
제일 높아지기 때문에 오전 중에
하시는게 좋고 적어도 2분 정도는 그
명상을 하거나 가만히 편안히 쉬고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재는 요령은
팔뚝과 심장 동일한 높이지만 팔
합계를이 심장과 동일한 높이에 올려
놓으세요 그리고이 팔을 스트레스 받지
말고이 식탁 같은데 올려 놓으시고
가만히 편안하게 놓으시고 한 2분
정도를이 편안히 지내시다가 처음에
버튼을 눌러서 재시고 처음에 혈압이게
나오면 보지 마시고 다시 한 번 더
누르셔서 두 번째 혈압을 본인의
혈압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대기는 첫 번째 혈압이 약간 높게
나오기 때문에 두 번째 혈압을
저희들이 보통 이렇게 체크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혈압의 기준이
140에 90 수축기 혈압 140
확장기 혈압 990을 넘게 되면
고혈압이라고 진단을 하고요 미국에서
130 80을 넘어가면 고혈압이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이게 정책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만약에 혈압이 130에 80을 넘는다
하면 약간 고혈압에 대해서 좀
경각심을 가지시는게 좋습니다 혈압이라
거 말씀드린 것처럼 일상 생활 중에
마구 변해가는 우리 몸에 생리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혈압 변동을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안 되는 거죠 근데 높은
혈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만한
그런 몸 상태가 뭐겠냐 아무래도 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살 덩어리가
많아지는게 제일 문제니까 기본적으로
가장 큰 적은 이제 비만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동을 하지 않는
살덩어리의 해당되는 이제 지방이
많아지는게 고혈압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운동을 할
때는 근육으로 많은 혈액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혈압이 당연히
올라가거든요 운동하면서 혈압을 되시면
안 되는 거고 근데 운동을 하고 난
다음에 휴식을 취하면 평상시 혈압보다
더 크게 떨어지는 걸 대부분
경험하시게 될 텐데 그래서 우리가
평상시에 느꼈던 스트레스나 화 뭐
이런 것들을 운동을 하게 되면 굉장히
편안해지는 걸 느끼시는 건 교감신경계
그런 스트레스가 많이 발산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을 많이 안
하시는 생활 습관이 사실은이 혈압을
높은 상태로 유지하게 되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건 이거 두
가지 생각할 수 있겠고요 아까 또
말씀드린 것처럼 몸에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음식들 지금 젊으신 분들이 특히
그 맵고 달고 짠 음식에 지금 굉장히
많이 꽂혀 계신 거 같은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가끔씩 드 는 건
괜찮지만 그런 음식만 계속 드시는 건
아무래도 몸에 큰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혈압 측면에서 그렇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콜레스테롤 나쁜 것이 아닌
정도가 아니라 몸에 없으면 안 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러니까 고지혈증의
핵심 성분이죠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이제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생겨
있는데 콜레스테롤이 없으면 사람이
죽습니다 어떤 역할을 하냐면
에너지원은 아니라서 칼로리가
만들어지는 건 아니 인데 세포벽
성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는 일정 비율로 콜레스테롤이 다
박혀 있습니다 그 역할은 세포 비의
투과성을 조절을 해요 그래서
콜레스테롤이 없으면 투과도가 너무
세져서 그 세포의 수분이나 여러 가지
물질들의 투과도를 조절하는 굉장히
핵심 성분이다라고 아시면 되고요 두
번째는 생존과 번식의 아주 핵심적인
물질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우리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 중에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부르는
호르몬들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이라고 하는게 있는데요 그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없으면 우리가
사망하게 되죠 그걸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이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콜레스테롤의 구조식을 약간만 변화된
후에 나오는 호르몬들이 그든 그래서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만드는 성분이다
그 세 번째로는 우리가 자손을 낳고
번식하는데 성 호르몬을 만드는데 너무
중요한 성분입니다 중요하다기보다 거의
콜레스테롤로부터 여자 같은 경 난소
남자 같은 경은 고환 정소에서 성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레스테롤로부터
만들어요 그러니까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다 하다면 성기능도 떨어지고
생존에 필요한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도
떨어지고 정말 부족하다면 세포 기능
자체도 떨어지기 때문에 사람이 살
수가 없죠 사실 콜레스테롤 없으면
사람이 죽는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근데
우리 몸에서는 단백질이나 콜레스테롤
지방 이런 것들을 합성해서 우리 몸의
전체 공급하는 어마어마한 생화 공장이
있습니다 간이라고 특히 이제 음식을
먹고 잠자는 동안 포도당을 통해서
우리 간의 어마어마한 생화 공정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이 합성됩니다 그
콜레스테롤이 혈행을 타고 정소나 난소
쪽으로 이동을 해서 호르몬이나 그런
것들 만드는데 이용되게 되죠
콜레스테롤이 많이 떨어지게 되면
아무래도 신진 대서 굉장히 안 좋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사실 간 기능을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예요 간이 콜레스테롤 합성하는 건
병적인 상태가 아니에요 자기가 정한
시그널에 의해서 포도당에서 터 에너지
원을 잘 만들고 그 에너지 원이
충분하다고 하면은 글리코겐으로
저장하거나 단백질로 해서 필요한
보내거나 지방으로 바꿔서 하는게 다
간이 하는 역할인데 어떻게 보면 그
몸에 여러 가지 바이오 피드백에
맞춰서이 정도 콜레스테롤 합성한다
하는게 유전적으로는 체질적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날 뭐 굉장히 많은 기름기를
먹은게 아니라면 일정 정도의
콜레스테롤 수준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니까 굉장히 제한
식을 해서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렸다
하더라도 원래 어느 정도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간의 기억이나 체질적인
세팅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걸 가지고
채소를 먹어도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병적인 기전이
아니라 굉장히 생리학적인 기전이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이 정도 콜레스테
본인한테는 정상적인 수준이다 그래고
이해하시는게 더 낫습니다 그러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인데 돌아다닌다고
문제가 되느냐 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된다고
얘기를 하느냐 건강한 혈관 벽이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고혈압 같은게 있어서 한 나이가 한
40 넘어가면서 혈관벽이 상했다
아니면 담배를 만 입혀서 혈관벽이
상했다 그럼 상한 혈관 벽으로는 약간
틈새가 있거나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근데 그런 상처가 있는 곳에 너무
많은 혈액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원래
가야 될 곳은 정소나 난소 부신을
가야 되는데 거기서도 이제 너무
많다고 하니까 이제 오지 말라고 하는
거죠 그럼 계속 혈액을 떠아 다니다가
그런데 가서 박혀요 그럼 박히다 보면
계속 쌓이기 시작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 콜레스테롤 계속 박혀
가면서 썩어요 그래서게 굉장히 나쁜
성분이 되니까요 몸에서는 이게 웬
이상한 성분이야 해가지고 또 염증이
더 돼요 그래서 만성 염증으로 이게
나빠지는 과정이 동맥경화 그러니까
동맥경화를이 일으키는 초기 병변은
고혈압과 담배 뭐 이런 것들 일으킬
수 있는데 동맥 경화의 물질적인
주인공이 콜레스테롤 있니다 그러니까
원래 우리 몸에서 굉장히 귀하게
쓰여야 될 필수 영양소가 우리가
너무나도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건강한 혈관벽이면 가지 않았어야 될
곳에 가서 박히면서 벌어지는 만성
염증이 동맥 경화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혈관벽이 안쪽으로 부풀러
올라가다가 약한 혈관벽이 파열되면서
혈전이 생기는 상황이 뇌경색이 동맥
경화가 바깥으로 파열되면서 출혈되는
상황이 뇌출혈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사실 애초에 동맥 경화라고
없다면 고혈압 당력 고지혈증이 있다
하더라도 뇌졸 중이라는게 안 생기는
거기 때문에 동맥 경화하는 중간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거고요 그러니까
콜레스테롤은 몸에 필수 영양 소지만
아무래도 혈액을 돌아다니는
콜레스테롤을 줄인다면 동맥 경와 양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거를 인위적으로 약물로 줄여
보다 보니까 동맥경화가 덜 생긴다
하는 굉장히 많은 데이터를 얻게 된
거죠 그래서 고지혈증이라 하는 건이
과거에는 병이라고 부르지 않았는데요
우리가 의학적으로 줄일 수 있다라는
걸 이제 증거를 얻게 되다 보니까
이걸 병으로 정의해야 된다라고게 된
거죠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소스는 계란
노른 자처럼 콜레스테롤이 많은 걸
직접 먹었을 때 그 콜레스테롤 직접
흡수했을 때 높아지거나 아니면
콜레스테롤을 합성했을 때 높아집니다
콜레스테롤 합성하는 소스는 포도당이
탄수화물 밖에 없어요 화학적으로 생길
수 있는데 대부분의 소스가 탄수화물이
그러니까 기름기를 먹지 않아도 밥을
먹는다면 우리 몸에서 플레스트 만들
수가 있어요 근데 채소만 먹는다면
채소 안에는 사실은 뭐 무기질과
섬유소와 이런 것만 있지 탄수화물이
거의 존재하지 않고 기름기도 거의
없기 때문에 제 생각으로는 단백질이나
지방질을 극도로 줄인다면 아무 반대
급부로 탄수화물을 어떻게든 드실
거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몸에서 이제 합성하는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거죠 뭐 한 두
가지 정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탄수화물 과잉이 이제 비만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열풍이 한데 지방이라는
중요한 성분은 이제 우리가 중성
지방이라고 하는 성분이 중성지방
트리글리세라이드 하는 성분은
에너지원입니다 문제는 콜레스테롤도
같이 있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삼겹살을 먹으면 중성 지방만
들어오는게 아니라 콜레스테롤도 같이
들어와요 중성지방은 에너지 원이라서
운동하면 에너지를 태울 수가 있어요
근데 콜레스테롤 에너지원이 아니에요
많으면 쌓여요 그러니까 저탄고지
다이어트라 해서 우리 이 몸에서
필요를 하는 거보다 콜레스테롤이 더
많이 들어오면 다이어트를 해도
콜레스테롤은 더 올라갈 수가 있고
본인 또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했는데 지방이 적게 들어온 것 때문에
우리 간에서는 리바운드로 콜레스테롤
더 많이 합성해야 된다라고 약간
잘못된 생산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콜레스테롤이 조금
올라가는 변화가 생기는 거는 우리
몸에서 거기에 대한 보호 반응일지도
모릅니다 우리 혈액은 물이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죠 콜레스테롤은 기름은 아니지만
지질이 입니다 그래서 물에 섞이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몸의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혈액에 그냥 넣을 수가
없어요 물에 높게 만들어야 됩니다
녹는 방법을 택배 상자를 만들었어요
택배 상자를 단백질로 싸 버린 거죠이
단백질 이름이 LDL이 로우 덴시티
라이포 프로틴이 하는 점밀도 단백질에
쌓인 안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우리가 이제 LDL 콜레스테롤이라
부르고 고밀도 단백질이라는 택배
상제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 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까
혈액 안에 택배 상자를 봤더니
LDL이라는 택배 상자 안에 들었네
아 너 콜레스테롤만들은 택배
상자구매 있단 말이죠 그러면 안
맞으니까 돌아다닌다 말이야 HDL
택배 상자는 뭐냐면 간이 콜레스테롤
이제 아무데나 막 잘못 뿌렸을 수
있잖아요 그럼 이제 그걸 보고서
언니가 가서 좀 청소 좀 해
주세요라고 h 택배 상자를 이렇게
보냅니다 빈 상자를 보내면 h L
언니가가 가지고 콜레스테롤까지 회수해
와요 청소해 가지고 그럼 이제 L
콜레스테롤 안에는 회수된 콜레스테롤이
있는 거예요 얘는 이제 귀소본능이
있어서 간으로 돌아오는 애 거죠
그러니까 LDL 콜레스테롤은 돌아다닌
다가 동맥 경화를 일으킬지도 모르는
콜레스테롤을 가지고 있을 거다라고
생각해서 그걸 나쁘다라는 표현을 하는
거고 HD 콜레스테롤은 간으로 지금
되돌아오고 있는 콜레스테롤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거죠
어떤 걸 측정하면 혈액 전체에 있는
총 콜레스테롤을 측정을 하고요 혈액
전체 에 있는 중성 지방을 측정을
해요 총 콜레스테롤 무슨 의미냐면
LDL 콜레스테롤도 더하고 ACL
콜레스테롤 더하고 vldl이는 거
더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총 중성
지방은 어디에 있건 중성 지방을 다
더한 거예요 이게 복잡하죠 그러니까
총 콜레스테롤은 아까 얘기한 좋을 수
있는 HDL 콜레스테롤과 나쁠 수
있는 LDL 콜레스테롤 합친 거기
때문에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낮은 거 가좀 같이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본인이 이제 총 콜레 제가
200이 넘어야 하면 나쁜 콜레이
높을 가능성은 있는 거 거지만 그걸
가지고 전 좋습니다 나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고 LDL
콜레스테롤이 얼마냐 따져 보셔야 되는
거고 보셔야 되는 건 LDL
콜레스테롤만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여기서 중요한 건 자기의
단계입니다 내가 일반인이다 내가
50세 이전에 아무런 위험 여인도
없고 동맥 경우도 없다 그러면은 사실
고지혈증을 그렇게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래도
너무 높다라고 하면 조금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건강 검진을 하면
대부분 나오실테니까 LDL
콜레스테롤이 160을 넘는다 하면
조금 생활 속관 결정을 좀 해 봐야
되겠다 근데 몇 년일지나 떨어지지
않는다 아 그럼 약을 먹는게 나을까
걸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분명히 동맥
경화가 있다 그다음에 이제 내가
고혈압도 가지고 있고 내가 담배도
피고 있다 그러면 160을 넘은
고지혈증이 그럼 약으로 낮추는 걸죠
굉장히 고민을 하기 시작을 하셔야
됩니다 단계라고 말씀드렸는데 굉장히
심각한 동맥경화가 있다고 진단을
받았거나 아니면 이미 뇌졸 중이
왔거나 아니면 심근 경색이 온
환자다라고 하면 그때 수치를 따지지
않습니다 70 이하로 떨어뜨려요
무조건 근데 이거는시기 습관으로
떨어뜨릴 수가 없는 숫자 무조건 약을
먹어야 돼요 HDL 또 굉장히
중요하게 봐야 된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제가 의사로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좀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지 말라 왜냐면 HD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좋은 거긴 한데
이제 20년 전부터에 콜레스테롤만
올리려고 하는 약을 만들었다가 대부분
실패했어요 부작용이 더 심했어요
혈압이 더 많이 올라가고 그래서
지금은 시대 콜레스테롤만 올리는 약이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저희들 처방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영양제나 뭐 이상한
얘기들을 통해서 에시 콜라를 올릴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인위적으로
에시 콜라를 올리는게 거의 불가능하고
힘들다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수치를
신경 쓰는 거 자체가 괜한 신경을
쓰시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에시
콜레스테롤이 낮건 높건 그거는 그냥
의사한테 맡껴 두는게 낫지 그거를
올리기 위해서 뭐 오메가 3라 이런
건 약재를 쓰는 건 별로 그게 좋은
행동은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마지막으로 중성 지방을
굉장히 신경 쓰세요 중성 지방은 잘못
측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성지방은
에너 지원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지방분을 먹을 때 바로 올라가는
수치예요 삼겹살을 먹었다 하면
즉각적으로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500
넘어가요 기본적으로 250을 넘어가면
이제 중성 지방이 좀 높다라고 하는데
단 전제 조건이 반드시 8시간
12시간 금식을 반드시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아침에 와서 아침 먹지
않은 상태에서 검사하시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일반 의원들
같은 곳에서는 그냥 낮에 병원에
갔는데 그냥 피 검사를 시켜 가지고
중성지방 수치를 보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설마 그러겠냐 기도 하겠지만
제가 실제로 당한 상황이라서 그 요런
상황들은 잘못된 검사로 인해서 본인의
중성 지방이 높다고 오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중성
지방과 HDL 좀 가급적 아주 잘못된
수치가 아니라면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고요 총 콜레스테롤은 좋은
거 나쁜 거 합친 거기 때문에 보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고 LDL
콜레스테롤만 신경 쓰시 돼 그것도
본인의 단계 내가 정상인이 위험요인
환자야 아니면 동맥경화 환자야 아니면
뇌졸중 환자야 거기에 맞춰서 보셔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본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본인이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높다라고
하면 사실은 고혈압이나 이런 거에
비해서 약간 조정할 만한 여력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그거는 간 입장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고 좀
많이 먹는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일 수 있다라고 하면 그거는 노력을
하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시기 습관에서
들어오는 콜레스테롤을 좀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이제 한 가지가 있는지
정도가 좀 약간 도움이 되고요 아무튼
운동이 이런 걸 통해 에서 성
호르몬이나 아까 얘기한 스테로이드
호르몬 이런 것들이 활용 능력도 더
많아질 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이런
콜레스테롤의 소모도 좀 많아질 수
있으니까 괜찮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조절하는 거는 좀 태생적으로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뇌줄중 까진 환자한테
스타트는 거의 필수적인 약재가 된단
말입니다 약효는 굉장히 효과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이 약을 먹으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제 부작용을 느끼게
되면서 부작용이 더 증폭돼 이제
알려지게 되는 거죠 근데 어떤 약이
건 리스크와 베네핏이 위험과 이득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요이 스타틴이라는
약이 간에만 작용하는게 아니라 온
몸에 작용을 해요 콜레스테롤 생합성을
온 몸에서 벌어지는 거라고 했잖아요
간 말고 가장 활발한 데가 어디냐고
하면 근육이 제일 많이 벌어지 왜냐
근육 움직이는 일이 많으니까 손상도
많고 그래서 세포막을 보수할 일이
많단 말이에요 그럼 세포막을 보수할
때 콜레스테롤도 손상 됐으니까 다시
콜레스테롤 박을 일이 많겠죠 근육
세포는 자기가 스스로 콜레스테롤
만들어서 다시 보수해야 되는데 스타티
들어오게 되면 콜레스테롤 생합성을
방해하니까 간에서 콜레스테롤 만드는
일이 줄어들게 되죠 근육세포의 생리
활동이 떨어지면서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면 근육 세포가 파괴되는
일도 생길 수가 있는 거예요 지금
나오는 임상 시험 약물들은 대조군에
비해서 횡문근 융해증이나 근육세포
효소지가 절대 올라가지 않는 약물들
구성되 있습니다이 안전성은 다 통과한
약들이 이미 시판 후에도 그런 것들이
다 조사돼 있어요 근데 문제는 근육
세포가 손상되 아만 환자들이 증 상을
느낄까요 손상되지 않아도 아 나
분명히 근육 이상하다 느낌이
이상해요라고 하면 의사 입장에서는
스타틴을 참고 드시는게 나아요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이걸 스타틴을 관련된
스캔들이 여러 얘기들은 것 때문에
스타틴을 이렇게 무리에서 먹으면 안
된다는 여러 유튜브 이런 내용들을
보시고서 조금 느낌이 안 좋으니까 안
먹겠다 제가 얘기 드리는 건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정말 자각 증상이 없습니다
정말로 침묵의 살인자들이 나중에들
혈관을 다망가 드리니까 그런데 고혈압
약과 고지혈증 약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환자한테 불편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근데 그 불편이
대부분의 경우에 먹다 보면은
적응하면서 지내실 수가 있고 그 안이
조금 불편하다 하더라도 불안을 느끼실
필요가 없는 경우들이 많고 부정을
느끼는게 오히려 약효가 있다는 걸
반증하는 걸 수도
있어요네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 교수 이승훈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고 전 세계에서
25세를 넘으신 성인 죽을 때까지
뇌졸증을 겪을 가능성이 이제 1/4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1 정도는
반드시 뇌졸증을 겪게 된다 그러면
사실 암도 굉장히 흔해서 한 1/3
정도 겪는다고 하는데 암과 더불어서
굉장히 흔한 질환이라고 볼 수 있고요
흔하면서도 사실은 심하지 않다면
괜찮을 텐데 불과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암과 거의 비등할 정도로 굉장히
높은 사망률을 보이던 질환이 있고요
지금은 사망률이 이제 치료가 잘 돼서
많이 떨어졌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사망률 4위를 차지하는 치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아직도 뇌졸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굉장히 높아서 한 2위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요 선진국에서
조금 사망률이 떨어지지만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굉장히 높고
사망률도 굉장히 높은 질환이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뇌졸중은
반드시 그전 단계가 있습니다 그전
단계라는 거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술 담배와 같이 혈관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주는 위험 요인들이
5년에서 적어도 10년 이상 혈관에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줬을 때 중간과
정으로 동맥 경화하는 과정이 생깁니다
그 동맥 경화 때문으로 인해서 혈전이
생기면서 막혔다 그지 아니면 그
혈관이 파열이 됐을 때 발생하는
질환이 뇌졸 중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뇌졸중에 발생할 때까지 그분은
건강상의 문제는 많이 겪었을 가능성이
있고 동맥 경화로 인해서 뇌졸중이
아니더라도 다른 건강성의 문제는
겪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아무 일도 없다가 젊은
나이에 꽝 하고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고요 사실 뇌졸 중에 발생 연령은
우리나라에서 여성분 같은 경 한
72세 평균 남성분 같은 한 66세
정도에 생깁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때
나이에 생긴다는 건 그 전까지 아까
말씀드 위험 요인을 방치하거나 제대로
조절하지 않았을 때 노년기에 생기는
그런 질환이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전조 증상에 대해서 이제
오해하지 않으셔야 되는 건 이제 유졸
증은 되게 흔한 증상이 반신
마인데르트 때 나중에 내가 반신마비
오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고 그 말씀드린 아까 그런 두통이나
어지럼증 뭐 눈꺼풀 떨림 그런
증상들은 전조 증상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고 사실은 반신마비가 왔다가
귀신처럼 풀리는 경우 그게 전조
증상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뇌
경색에 예를 들었을 때 혈관이
막혔다가 아주 운이 좋아서이 열리게
되면 뇌세포가 죽을 뻔했다가 살아나는
경우거나 전조 증상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 뇌혈관의 병 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혈전이 생겨서
막힌 전조 증상이 온 것이기 때문에
다시 또 막힐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전조 증상이 오신
분은 다른 걸 신경 쓸 때가 아니고
똑같이 일굴 타고 병원으로 반드시
오셔야 됩니다 재발할 가능성이 거의
한 4 50% 가량 되거든요 그래서
하루 이틀 내 재발이 거의 오신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재발을 막기만 해도
그분이 나머지 인생 중에 장해 제가
될 가능성을 굉장히 크게 줄인다고 볼
수 있죠 뇌졸증의 증상 자체가 전조
증상입니다 그 뇌졸증의 시간만
중요하죠 뇌졸증은 증상이 생겨서
24시간 이상 지속하는 걸 뇌질
중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24시간
이안에 풀리면 전조 증상이라고
부르거든요 시간적인 차이만 있지
증상의 차이가 있는 건 아닙니다 심장
같은 경우는 어느 한쪽이 망가진다
하더라도 심장 전체의 증상을 느낍니다
수축력이 떨어져서 숨이 차거나 통증이
있거나 그런 증상을 느끼게 되죠
그런데 뇌는이 모든 영역이 같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 위치별로 다 다른 일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뇌에 경색이
생겨서 일부가 망가지면 우리 몸에
일부가 망가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국소적인 신경학적 증상이 생긴다는
표현을 하고 뇌졸증은 대부분 전신이
망가지지 않고요 한쪽 팔다리가 마비가
된다든지 구음 장 발음이 안 된다든지
실어증이 생겨서 말을 못 알아듣거나
말을 못 한다든지 아니면 실조증이
생겨서 잘 못 걷는다는 시야장애가
생겨서 한쪽 편만 안 보인다든지 이런
식으로 완전히 없어지는 건 아니고
일부만 없어지는 그런 증상이 생기게
돼요 굉장히 이상한 증상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사실 뇌졸증 증상은 그걸
겪는 환자분들은 본인이 상실 예민해서
느낀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이상한
증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엔 뇌졸
중이라고 이제 병원에 오시게 되는데
다만 이제 조금 예민하신 분들은 만성
두통 만성 어지럼증 뭐 눈꺼풀 떨림
뭐 얼굴 떨림 이런 거 가지고 오시게
되는데 그런 것들은 아닌 경우가
많다는 거죠 뇌졸중이란 병이 너무
무서우니까 평상시 자기 몸을 이제
자가 검진을 해서 내가 뇌졸중이 생길
만한 상황인지 아니면이 증상이 맞는
건지를 간단하게 알고 싶어 하는게
사람의 심리다 보니까 약간 미신적인
사고요 그래서 전혀 관계없는 신체
증상을 가지고 이제 뇌졸증과 연관해서
해보는 그런 시도들이 그런 것들이
유튜브에 많고 심지어 TV 그래도
나오고 그런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사실 학술적으로나 의학적으로
전혀 타당하지 않아요 그런 거 믿지
않으셔야 되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캠페인이 잘 돼 있어요 스트라고
해서 Fast 그게 무슨 뜻이냐면
패스트 그러니까 빨리 하라는 얘기죠
근데는 페이스 얼굴 그다음 a 암
그다음에 S 스피치 t 타임이에요
시간 없다는 얘기니까 그러니까 얼굴과
팔과 말이 이상한 증상이 셋 중에
하나라도 생기면 시간 없으니까 빨리
91 2를 불러라이 뜻이거든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겁니다 아까 얘기한
것처럼 너무너무 이상한 증상이기
때문에 환자가이 증상을 내가 뇌졸
증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이상한 증상이란 말이에요 평생
팔다리를 자기 의지로 안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안 들리면 사실 어느
누가 안 가겠어요 그러니까 확실한
증상이 생겼을 때 무조건 가야 됩니다
시간까지 기억해야 되고 근데 애매한
경우죠 말이 약간 어눌하게 나오는데
내가 지금 오늘 컨디션 안 좋은 건지
뇌 술중에 온 건지 좀 이상하다 그럼
사람들한테 내 목소리 이상한지 좀
물어보겠죠 그 얼굴이 조금 느낌이
이상한데 팔 감각이 조금 이상한데
이게 가볍게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아까 얘기한 뭐
패스트는 이런 걸 기억할게 아니라 전
한 가지만 얘기하고 싶은게 대칭성을
생각해라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대칭성이 뭐냐면 우리 몸은 기본적으로
대칭적이고 얼굴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이해 보시라고 이했는데 이쪽이
올라가지 않는다 눈을 꽉 까아 버려
눈이 잘 감기지 않는다 손을 앞으로
쭉 내밀어 보라고 살짝 떨어지는 거
같다 다리를 쭉 뻗어 보라고 다리가
살짝 떨어지는 거 같다 양쪽 힘이
대칭적이지도 그렇게 느낀다면 이제
병원을 가는게 좋다는 거죠 그건
경미할 때 그러니까 사실 이건 자가
검진이라 다 뇌절 중에 왔을 때
의심이 될 때 주변 분들과 한번
테스트해 보라고 하는 거고요 대부분
그보다 좀 더 강하게 오시기 때문에
사실 그런 걸 할 틈이 없고 일굴
누르기 바쁩니다 그리고 또 우리날
119를 누르게 되면 서울 같은
경우에 이제 대게 5 6분 내 자기
집에 도달하기 때문에 사실은 뭐 그런
테스트를 하는게 시간이 아까운 경우가
많죠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게
있죠 그러니까 집에서 누구가 이제
쓰러졌다 갑자기 몸을 못가 놓으신다
아니면 혼수 상태다 이렇게 보면은
가족 입장에서 뭐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죠 그 당시 느닷없이
생각나는 건 대부분 이제 팔다리를
주무르고 계십니다 팔다리를 주무르고
한의학적 정보가 있으신 분들은 이제
손발을 따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집에 있는 우왕 청신 이제 입에다가
이렇게 넣어 드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하셔야 될 건 딱
두 가지 당장 핸드폰을 열어서
119를 누르시는게 1번이고 두
번째는 고개만 살짝 옆으로 돌리십니다
왜냐하면 의식이 조금 안 좋으시면
여기 있는 가래나 침이 제대로
뱉어지는 their 수가 있기 때문에
뇌졸증뿐 아니라이 흡인성 폐렴이 이제
합병증으로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고개만 살짝 옆으로 돌려 놓으시고
환자분 테는 어떠한 처치도 안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해야 될 급성
응급 처치를 약간 방해하거나 그럴
수가 있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손발 따는 것과 우황청심환
하는 거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우황청심환의 성분 중에 혈압이 좀
떨어지고 심장도 좀 느리게 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뇌졸중이
생긴 다음에 기본적으로 혈압이 다
올라가는데요이 혈압이 올라가는게
뇌졸중이 생긴 환자분들 테 굉장히
좋은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이걸 오히려 혈압을 떨어지게 하면서
뇌졸중의 병변이 확장되는 그런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거든요
기본적으로이 우황청심원은 굉장히 많은
여러 성분이 들어간 약이라서 응급
치료를 해야 되 상황에서 미리 그런
약을 주는 건 좋지가 않습니다 그
골든 아어라 거의 정확한 정의는 환자
예후를 바꿀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치료 방법이 있는데 그 치료가 의미
있는 시간을 골든 아어라 보통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 경색이
생겼을 때 혈관이 막히면 제일 산소와
포도당을 못 받는 중심부 부위에서부터
주변 부위까지 뇌세포의 사망이 점점
파급되어 나갑니다 죽은 세포는 어쩔
수가 없지만 죽어 가던 세포가 있어요
반음영 부위라고 표현을 하는데 기능은
못 하고 있지만 죽지 않은 세포예정사
여기 혈액을 되돌려 주면 갑자기 일을
하기 시작을 해요이 반음영 부위를
살리는게 우리가 이제 뇌경 세에서
치료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시간이
지날수록이 죽음 부위가 확장이 돼요
일반적으로는 저희들이 한 여섯 시간
정도를 골든 아우라고 부릅니다 여섯
시간 정도를 지나면 그 이후에 하는이
혈전 제거술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라고 얘기 드리는 거죠
그래서 골든 아워에 굉장히 중요한
점은 죽은 뇌세포는 살릴 수가 없다
하지만 지금 죽지 않았지만 일을 안
하고 있는 뇌세포 반느 명 무위를
살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일찍
오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다만이 골든 아워는
오럴 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시간
이내에 제가 도착은 했으니까 100%
좋아지겠죠라고 기대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일찍 올수록 좋아요 늦게
올수록 치료 효과도 나쁘고 장애가
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러니까
한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
나는 서울대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싶으니까 세 시간 더 걸리더라도
서울대병원 가겠습니다 할수록 점점
뇌세포가 망가져가는 거죠 그러니까
본인이 치료받을 수 있는 가까운
병원에서 빠른 속도로 치료받아서 그걸
제거할 수 있는게 굉장히 중요한
치료다하고 제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뇌졸중이란 병은 한 50세
이후에 생기는데 대부분 이전에
생긴다면 사실은 뇌졸중이 생길만한
아주 독특한 유전적인 소인이나 이제
그런 분들인데 50세 이후에 생기고
평균 연령대가 6 70대에 생긴다고
해서 멀쩡하다가 생기는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럼 3 40대의 나쁜
생활 습관과 건강이 안 좋은 경전
위험 요인을 관리 안 한게 나중에
쌓여서 6 70대에 그게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3 40대에
건강 관리를 시작을 하셔야 됩니다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이렇게까지
어떻게 피곤하게 사냐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정말 조금만 하라는 거지
굉장히 피곤하게 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확실하게 말씀드린 위험 요인에 대해서
그 위험 요인이 내가 있는지 3
40대에 흔하게 생기는고 압과 당뇨
그다음에 술담배 문제 비만 운동 부족
이런 문제니까 비만과 운동 부족은
사실은 제가 이렇게 얘기를 안 해도
우리나라에 지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들 애를 쓰시니까 그
알아서들 하실 것 같고요 근데 이제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평상시에 이제 그런 관심을
안 가지시는데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미리 걸 생각하셔서 조절하실 수가
있다 그걸 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사실 뇌졸중이란 대부분의 병은 사실
노년기에 생기지만 준비는 청장
연기부터 하셔야 됩니다 사실 전조
증상이 생길 때쯤에 굉장히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전조 증상이 생겼을
때 알아차리고 그때 적절하게 치료를
하면 나의 몸은 정상이 되겠지라고
생각을 하기엔 수십년 동안 망가진
혈관으로 인해서 앞으로 그거
아니더라도 뇌절 중에 생길 수 있는
굉장히 많은 나쁜 혈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서 30대
정도부터 자주 혈압을 보시고 고혈압이
내가 생기지 않는지 그리고 요즘은
30대부터 당뇨가 잘 생기기 시작을
하니까요 당뇨 진단이 있는지 확인 해
보시고 우리나라 가 비만이 굉장히
증가하고 있죠 그것 때문에 이제 비만
관리를 좀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술
담배 이런 문제를 좀 관리하시면서
간단한 건강 검진을 한다면 나중에
50대 이후부터 발생되는 그런
뇌졸중의 위험을 좀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영양제
영역들은 약이라고 말씀드리기 다
대부분은 이제 음식물의 성분들이라
말씀드릴 수 있죠 그래서 사실
영양제도 과다복용하면 당연히 이제
독성이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우리가
음식물에서 엎을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어지간이 과다하게 먹는다
하더라도 크게 문제는 안 생기지만
사실 밥을 많이 먹는 효과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영양제라는 거에
대한 효과를 크게 기대하시는 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뇌 영양제로
알려진 물질들은 뇌의 신경 전달 물질
아니면 뇌 성분의 일부에 해당되는
것들의 전구 물질을 가지고 만든
것들이 많아요 근데 그 성분들이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실제로 뇌까지 잘
전달이 돼서 뇌를 구성하느냐 아니면
신경 전달 물질이 풍부해지는 아니면
그 단계를 넘어서서 실제로 뇌의
구성이 더
치밀해졌다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임상 시험적인 측면에서 증명된 뇌
영양제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다만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제
너무 일을 열심히 하고 실내 생활
습관을 많이 하다 보니까 비타민 D
같은 경우는 이제 햇빛을 받아야
몸에서 나올 수 있는 거라서 그
부분에 대한 완성적인 부족은 좀 있을
수 있어서이 비타민디가 남성에서는
이제 남성 호르몬 여성에서는 이제 뼈
골다공증 그런 문제를 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거 한 가지 정도는 조금
신경을 쓰실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모든 병이 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투 히트에 의해서 병이
벌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두 번의
히트에 의해서 그니까 만약에 감기를
걸린다고 하면요 첫 번째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 정도로 괄호를 했든지
영양분 섭취가 부족했던지 그런 상태로
며칠 지내고 있었는데 두 번째로
굉장히 추운 곳에 에 가서 한 번 더
충격을 받았다 근데 그곳이 바이러스가
많은 곳이었다 그럼 감기 걸리게 되는
거죠 제가 약간 권총 같은 이론으로
많이 설명하는데 장전을 하는게
1번이고 방아쇠를 당기는게 2번 그럼
장전이 건 좀 발사를 위해서 오랫동안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하면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은 그 병을 발사를
위해서 오랫동안 준비하는 과정들입니다
방아는 화약이 장전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당긴다 하더라도 발생하진 않는
거죠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으로
동맥경화가 막 채워져 있던 사람이
어느 날 굉장히 심각한 혈압 변동을
크게 느낄 만한 사건이 있거나 굉장한
격정적인 감정적인 변화 내지는
며칠간에 걸친 괄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뭐 이런 것들을 겪을 때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게 이제 방아제로
작용을 해서 수면 무호흡 같은 경우는
아주 건강한 사람이 뇌졸증이
발생하기는 쉽지 않죠 수면 무호흡이
생긴 거는 그 시간 동안 산소가 안
들어가는 거거든요이 산소가 안
들어가면 뇌 전체가 저산소증이 됩니다
입니다 만약에 평상시에 이렇게서 있는
상태 저산소증이 되면 실신을 해요
실신을 해서 쓰러지면 쓰러지는 순간
중력 때문에 혈액이 들어가면서 바로
정신을 차리게 되는데 주무시는
상황에서는 실신한 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는 거죠 뇌졸중은 국소적인
이상이지 순간적으로 뇌 전체가 산소가
안 들어가는 현상은 아니에요 숨이 안
들어가면서 혈액은 갔는데 산소만 잘
안 들어오 현상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거는 이제 뇌졸증을 일으킨 요인이라
그보다 저산소증으로 인해서 자면서
자기도 보른 실신을 일으킬 수 있는
는데 근데 문제는 그게 자는 동안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겠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방학세 이론으로
봤을 때 그분이 만약에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게 되게 많아서 독맥
경가 굉장히 많다 그러면 수면 무업
같은 것까지 있고 이제 그런 사람들은
되게 비만하고 이쪽에 살도 많고 뭐
이러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때 수면
무법이 많은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뇌졸중이 와 있을 가능성이 높은
거죠 일단 두 가지 측면이 현재 걸린
뇌졸증을 얼마나 많이 좋게 할 것이냐
두 번째는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만들
것이냐 그 좋게 하겠다는 거는 죽은
뇌를 재생시킬 순 없지만 굉장히 많이
좋아집니다 그럼 어떻게 좋아지냐 주변
뇌세포가 엄청 좋아져요 한 부서가
통째로 퇴사를 했어요 그럼 그 회사가
무너질 수도 있겠지만 그 회사가
그전부터 엄청나게 건전하게 회사를 잘
키워 왔어 그래서 나머지 직원들이
엄청 우수해요 애사심도 강하고이
직원들이 나가는 흔적이 없을 정도로
너무 회사가 잘 돌아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환자분들의 1분은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뇌절중 환자의
1은 전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돌아오고 1은 본인은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은 보고도 못 느낄 정도로
좋아져요 그 절반 정도는 뇌경색이
생긴 사람이라는 거를 모를 정도로
좋아져요 전제 조건이 있는 거죠 너무
나이가 많이 들고 위험 여인 관리 잘
못해서 뇌가 건강하지 못하다 그럼 뇌
경색이 작은게 와도 회복력이 굉장히
떨어지는데 나머지 뇌가 굉장히 좋다
이걸 뇌 가소성이 하거든요이 뇌가
가소성이 있는 상태가 3개월에서
6개월까지요 그 가소성이 있을 때
자극을 해 주는게 재활 치료죠
그러니까 팔다리가 마비가 됐는데 자꾸
움직여야 된다는 자극을 주면 뇌에서
아 이게 필요하구나라는 신호를 받고
연결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럼 옆에
건강한 신경 세포들이 대신 일을 더
해 주게 되는 거죠 초기 한 3개월
6개월 동 그 효과적으로 하게 되면
굉장히 많이 좋아지죠 두 번째는
뇌세포가 잘못한 건 없죠 이거는 범죄
현장이에요 실제 범죄를 일으킨 건
혈관이 일으킨 거죠 혈관 안에서
혈전이 막아 가지고이 범인을 없애
버려야 되는데 이미 2 30년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술 담배로
엉망으로 살아온이 혈관벽이 정상
혈관벽이 될 수는 없어요 꼭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때 약을 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혈전이 생기지 말라고 하는
항혈전제 먹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혈전을 방지하는 약을 드시고
지금에라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열심히 치료하고 술 담배를 끊으시면이
동맥 경화가 더 진행되는 건 막을
수가 있는 거 그러니까 뇌졸증 환자의
정말 중요한 건 발생하고 낙담하지
말고 3개월 6개월 열심히 하시면
거의 정상이 될 가능성이 50%
가까이 된다 희망을 놓지 말고 그 두
번째는 또 맞으시면 큰일 난다 그거를
이제 의사의 얘기를 잘 듣고 약을 잘
드시면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