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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가 부실하고는 운동을 해나갈 수 없죠.
현상 유지로는 안 돼요.
50대 고혈압을 딱 판정을 받고는
여기가 내 산스장이다.
이런 생각을 한 다음부터는 달라졌죠.
정상 혈압을 되찾았습니다.
아픈 거 노.
감기도 안녕.
전 늙을 시간이 없습니다.
어? 선생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건강 전도사이며 습관 메이커
강철 진입니다.
실례지만 올해 연세가?
72세.
72세세요?
네.
아니 겉보기에 72세 같지 않다는 말씀 좀 들으실 것 같은데 어떠세요?
그런 말은 자주 듣기는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종아리 둘레를 한번 재보겠습니다.
그냥 아무데라도 재세요.
와 40cm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앉았다 일어서기.
20대 기준 30개가 최고입니다.
스톱.
36개 하셨는데요.
창피함은 변했네.
마지막은 균형감각 테스트인데요.
한쪽 다리로만 서는 거죠?
네.
시작.
아 선생님 그만하겠습니다.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선생님 남자들이 보통 20대가 이분 때인데
이분 이상 지금 하시는 거예요?
그냥 할 만합니다.
뭐 20대라고 하니까 특기는 괜찮네요.
전 운동을 2트랙이 아니고 3트랙.
3군데로 나눠서 합니다.
첫째는 헬스장 운동.
둘째는 집에서 하는 홈트.
셋째는 산에서 하는 산스장.
헬스장에서만 운동하는 거로는 부족합니다.
사람이 헬스장에만 오래 가게 되면
지루함을 느끼고
운동하는 것도 매너리즘에 빠져버려요.
그래서 대충대충하고 그냥 효과는 거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가끔은 운동 장소를 바꾸셔야 돼요.
제가 50대라고 해봐요.
몸이 좀 부른다 해도 살 빼기가 쉬워요.
근데 70이 넘은 지금은 살을 뺀다?
얼마나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현상 유지를 위해서지만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여기 훈련소를 만든 거예요.
여기 와서 6주 동안
맨 처음에는 무장구보.
그다음은 각계전투, 총검술.
체중을 줄이고 하는데
여기서 효과를 톡톡이 받습니다.
그래서 산스장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훈련소에서 하시는 운동들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가슴 운동은 벤치를 이용해서
인클라인 푸시업.
인클라인 푸시업을 하면 아랫가슴.
그다음 디클라인 푸시업.
디클라인 푸시업을 하게 되면
윗가슴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평지 푸시업.
평지 푸시업을 하게 되면 가슴 중앙.
선생님 가슴이 뛰죠?
움직이는데요?
가슴과 팔, 이두.
상체의 핵심 아닙니까?
가슴의 중앙 부분, 윗가슴, 아랫가슴.
이렇게 세 부분을 나누어서
세심하게 관리 운동을 합니다.
팔굽혀펴기가 사실 쉽지는 않잖아요.
쉽지 않죠.
꾸준히 해서 100번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70번까지 도달했어요.
그것도 연습하니까 되더라고요.
대부분 헬스 나가는 사람들이
복근 때문에 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복부피만이야말로
정말 성인병의 원인 아닙니까?
복부피만을 잡으려면
복근 운동을 안 할 수가 없죠.
첫 번째 운동은
니업 하복근 운동입니다.
무릎을 위로 올린다는 뜻인데요.
다음은 상복근 운동.
이번에는 옆구리 복사근 운동입니다.
복근이 있으신데
흔치 않은 일 같은데?
아닙니다.
관심만 가지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저 같은 사람도 하는데 왜 못하겠습니까?
제가 고등학교 수학교사였습니다.
35년 동안요.
학생들이 수업시간 되면
교탁을 칠판에서 살짝만 떨어지게 놔요.
그럼 제가 거기 들어가지 못하게
아이들이 장난을 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살찔 줄 몰랐어요.
나중에는 멜빵을 해야만 옷을 입을 수 있게 돼서
너무 불편해서
너희들 이렇게 장난하면
내가 몸매를 만들 거야.
선생님이 어떻게 해요?
내가 바디빌딩 나가서
미스터 코리아 되면 될 거 아니야.
그랬더니 애들이 너무 황당해서
그래서 그 해 여름 방학 때
한 달 동안 학교 운동장을 뛰어서
8kg를 뺐어요.
빼고 나니까 좀 자신감이 생기더라고
드디어는 복근을 잡아야겠다.
바디빌딩을 해야겠다.
그래서 바디빌딩에 입문하게 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운동 시작하신 지 몇 년째?
25년쯤 됐습니다.
비결은 몸을 만드는 것은
최소한 몇 달 몇 년이 걸리지만
망가뜨리는 데는 순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함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나도 할 수 있구나.
나도 꽤 끈기가 있는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됐고
흔히 하는 말로 자존감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도 생겼습니다.
퇴직하고 나면 완전 허 벌판에
내팽개쳐진 상황 아닙니까?
그럴 때일수록 자존감이 필요하더라고요.
선생님 지금 여기는 어떤 곳이에요?
이건 계단 오르기입니다.
모두 104개의 계단이라 해서
전 104계단이라고 하거든요.
하체 운동은 계단 오르니까 당연히 되는 거고요.
복근 운동 중에 마운틴 클라이머라는 게 있어요.
이렇게 해서 짚고 이렇게
이게 마운틴 클라이머예요.
바로 여기 계단 오르면 그대로 마운틴 클라이머
산에서 하는 운동으로
상체, 하체, 복근 모든 걸 다 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렇게 하고 보니까 계단 오르는 게 필수더라고요.
그러면 하는 법은 그냥 오르면 되나요?
그냥 오르는 거죠.
오르는데 처음엔 그냥 이렇게 오르기도 쉽지 않잖아요.
근데 이걸 쉬지 않고 계속 뛰어서 오르는 거
거기까지가 목표였고
그걸 달성해서 지금은 한 번에 쭉 끝까지 올라갑니다.
참 운동이라는 게 꾸준함이 답이더라고요.
처음엔 3분의 1도 못 올라왔었어요.
한 달 연습한 거예요.
일주일에 한 5일 정도씩 꾸준히 하면 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올라갈 때
이렇게 이렇게 해서는 복근 운동이 안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이걸 딱 11자 걸음으로
이렇게 하면 이거 완전 복근으로 가는 거죠.
다리로 하지만 그 효과가 복근으로 전달되는 거예요.
보니까 여기서 통나무 끌기 운동을 하시던데요.
통나무 끌기 운동은 하체 운동도 되고 복근 운동도 돼요.
계단 오르기 외에
또 하체 운동을 할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보니까 여기 저기 통나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걸 가지고 활용하자 해서
통나무 끌기를 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통나무 끌기를 하면
우선 다리 힘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리고 배에다 이걸 밧줄을 걸고 하니까
복근 운동도 되더라고요.
선생님 지금 뭘 설치하시나요?
이건 공차기거든요.
하체 운동 특히 그 허벅지 운동인데
손흥민 꿀벅지 만드는 운동이에요.
맨 처음엔 운동장에 가서 축구를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축구팀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것도 쉽지 않죠.
그리고 어떤 사람이 공을 가지고 와서 차는 걸 봤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한 번 꽉 차면
조금만큼 가잖아요.
그럼 또 거기까지 걸어가거나
달려가서 또 공을 차고 해야 하잖아요.
이거 가만히 선 자리에서
공을 여러 번 찰 수 있는 방법은 뭘까 하다가
어느 날 우연히 상점에 가는데
수박 파는 그물을 본 거예요.
그 그물에다가 이 공을 넣어서
이걸 차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 공을 쫙 차잖아요.
오른발로 5번
왼발로 5번이 1세트예요.
5세트
그런데 이건 힘이 얼마 안 들어간 거죠.
선수 필나게 차는 게 있습니다.
이 속도를 낸다든가 세게 차는 건
연습하기에 따른 거고요.
발을 세게만 차고 있으면
허벅지 주로 앞쪽이죠.
천천히 하면 유산소까지도 포함하게 되죠.
제가 전에 듣기로
최고령 스포츠 지도사셨다고...
그것이 90시간 실습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현직에 있을 때는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명예퇴직하고 나서
뭘 할까 생각했을 때
10번 바디빌딩 대회도 나갔었고
이런 것 등등을 감안할 때
바디빌딩이 제일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쪽으로 나가보자.
그래서 스포츠 지도사 시험이
마침 첫 회에 생겼어요.
지원을 했죠.
합격하고 연수 들어갔는데
강의 들어오신 교수님이
나를 지적하는 거예요.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그랬더니
그 나이가 됐을 때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까
저절로 존경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그래서 그때 제가
차이나는 최고령이라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따지고 나서
60대 헬스장 관장으로...
당신이 운동하러 왔을 때
헬스 트레이너가 60이 넘었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이 헬스에 늙은 관장이 와서
청년이 씨가 말랐다.
그래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딱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관장님이 이 헬스에 오신 거는
이 동네의 축복입니다.
너무 달라진 표현 아닙니까?
판타스틱 바디 인포메이션
어떤 정보를 전달할 때는
재미있게 해야 돼요.
그래야 파고들죠.
재미없으면 먹혀들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판타스틱은 재미있게 해야 된다.
바디, 전 건강 관련이니까
인포메이션 안내하라, 제공하라
이런 뜻입니다.
전 50살 되기 직전에
95kg 정도 됐을 때는
맛있는 거 먹는 데만 정신이 팔려서
그래서 고혈압이 그때 왔잖아요.
전 50대 고혈압을 딱 판정을 받고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소금기 없는 음식을 먹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지금은 정상혈압을 되찾았습니다.
소금기로부터 독립해야 돼요.
먹는 것을 혓바닥을 위해서 먹지 말고
내 몸을 위해서 먹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 번은
비빔밥을 시켜서 먹게 됐습니다.
이것저것 다 비비고 나서
마지막에 놓는 게 뭡니까?
고추장 비슷한 그런 소스 아닙니까?
좀 맵고 짜고 한 거
그거를 일체 넣지 않아요.
무슨 맛입니까?
아무 맛도 없죠.
그렇지만 전 그것을 과감하게
기꺼이 다 먹었습니다.
아주 정말 그렇게 먹으면서 뭐하러 사느냐
할 정도로 전 소금과 짠 것으로부터
독립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여기 어디인데
저희 데리고 오신 거예요?
네, 여기가 흔히들 말하는
공원에 있는 헬스장입니다.
이런 데는 주변에 주택가나 이런 데
꼭 하나씩 있잖아요.
근데 그걸 잘 활용을 하느냐
이게 문제인데
그래서 제가 오늘 여기로 모시고 와 본 거예요.
이걸 잘 활용하면 이것도 운동기구로서
충분히 가치가 있으니까
이 운동은 어디에 좋다?
어느 부위 운동이다?
이런 걸 알고
나는 어디 어디가 약하니까
이런 운동기구를 중점적으로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활용한다면
효과가 더 증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게 공중 걷기라고 하는 건데요.
이거 조심할 점은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은
여기가 움직이면 확실하게 손을 잡아야 돼요.
여기 손잡이를 먼저 잡고요.
발을 올려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를 꽉 잡고
이렇게
자, 이렇게 됐죠?
그럼 이제 이걸 말 그대로
공중에서 걷는 거예요.
리듬에 맞춰서 이렇게 하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관절 여기 앞까지 왔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이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거
이때 몸을 바로 펴는 거
좋죠?
다음에는 전신 근육 풀기
주로 팔 운동
어깨 운동 위주로 되겠네요.
이 정도 하는 거로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또 하다가 어깨 또
부상 입으면 안 좋으니까
이거는 허리 돌리기네요.
이걸 먼저 잡고
특히 조심해야 됩니다.
이거 발 올렸다가는 넘어가지요.
손을 이렇게 하면
비교적 적게 돌아가죠.
손을 멀리 잡아야
이게 많이 돌아가요.
좁은 각도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최대 각도로 밀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복사근 운동이에요.
옆구리가
홀쭉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거는 엮이 올리기
가슴 운동 쪽입니다.
이렇게 잡고
이렇게 올리는 거예요.
앞으로
다리는 적당한 선에서
이렇게 뻗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되고
이건 뭐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팔 힘만 좀 있으면
저 아래쪽으로 가볼까요?
이 운동이 무슨 운동 같아요?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이거는 하체 운동입니다.
여기에 힘이 이제
하체 운동을 할 때
관절을 아끼라고 항상 강조하는데요.
이걸 팍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건 관절의 대단한 무리입니다.
그래서 딱 하세요.
이렇게 다 펴지 마시고
구부정한 상태에서 끝나야 돼요.
98%까지만 편다는 생각으로
하나
이 정도까지만 하셔야 돼요.
자 둘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자 복근 운동입니다.
이렇게 여기 걸고
상복근 운동
주로
허리가 안 좋으신 분은 아예 하지 마세요.
하다가 허리 안 다치게 할 수 있는 법은?
이렇게 하세요.
자세를 여기까지만
너무 많이 이렇게 하지 마시고
운동하기 전에는
코에 스트레칭 같은 것도 중요합니다.
스트레칭 반드시 해야 되죠.
스트레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시작과 끝에 스트레칭을 꼭 해줘야 되는데
운동 시작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됩니다.
특히 시니어분이 운동을 하는 데에는
세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관절을 아끼야 됩니다.
누가 이렇게 운동을 해라
저렇게 운동을 해라 할지라도
나의 관절에 무리가 갈 때는
그 운동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둘째는 중량주의입니다.
예를 들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실 때
20대 청년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청년이 빡센 무게로 운동하는 걸 보고
나 아직 죽지 않았어
하고는 고중량으로
폼나게 운동하려고 하다가는
부상을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량주의
세 번째는 자세주의입니다.
헬스는 각의예요.
올바른 자세로 운동해야
원하는 부위에 운동 효과가 전달됩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운동할 때
이 세 가지 관점에서
특히 신경 쓰면서
꾸준한 운동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헬스장에 가야만
운동을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다는 말도 있듯이
관심만 가지면
그리고 운동하는 방법을 좀 숙지한다면
여기저기 동네에
흔히 이렇게
산스장 이런 운동기구를 이용해서도
어느 정도까지는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유튜브는 어떤 마음으로?
어느 날 보니까
내가 1만 건 독서를 한번 해봐야 되겠다.
독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됩니다.
그래서 국회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 걸 시작해요.
책을 읽다 보니까
흔히 한 말로
트렌드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트렌드가 보여요.
앞으로는 이게 대세이겠구나.
이거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유튜브를 해야 되겠는데
하고 생각하던 차이에
어느 날 보니까
광고에 서울시 50프로 재단에서
유튜버 스쿨 1기 모집을 한다.
이런 광고를 보게 됐어요.
이거다 싶어서 지원하게 된 거지.
전 지금까지 꾸준히
외길 건강 관련입니다.
제가 퇴직하고
2년 동안 헬스 관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보니까
나이가 지긋하신 여성분이
우리 헬스장에 이렇게 왔어요.
운동을 이제 하는데
다른 사람이 하는 운동을
이렇게 어깨 너머로 보고는
그걸 따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람도
제대로 된 자세로 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때 제가
야 이거 헬스장이라는 것이
잘못된 운동 자세가
확대 재생산되는 곳일 수 있겠다.
그래서 내가 제대로 된 운동법
올바른 운동법을 알려야 되겠다.
생각해서
시니어 전용으로
가슴 운동할 때는
가슴이라고 쓴 빨간 조끼
복근은 복근이라고 쓴 녹색
가슴, 복근, 등, 팔, 어깨, 다리
이렇게 6개의 조끼를 만들어 가지고
운동을 하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서
유튜브 영상으로 올렸습니다.
그래서 제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옷 색깔만 보면 알잖아요.
시니어분들을 위한 올바른 운동법
여기에 있다.
이런 말이죠.
제가 헬스장에 가면
한 50대 분들은
운동하는 걸 보고 와서는
올해 나이가 얼마나 되십니까?
막 열심히 따라서 해요.
그리고는 그것뿐이에요.
꾸준히 하셔야 되는데
흐지부지 돼버리더라고요.
사람들이 운동 습관이 필요하고
우선은 나이라고 하는 걸
의식하지 않았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저는 다시 말합니다.
50대 몸 만들기 쉬워요.
60대 몸 만들기 조금은 어려워요.
70대 되면
몸 만들기가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해 나가야 됩니다.
현상 유지로는 안 돼요.
현상보다
플러스 알파가 있어야 돼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운동에 임하기 때문에
저는 항상
운동해야 한다
전 100살까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봐요.
제가 그 50대기 전에
먹어서 그 배 나와서
당했던 고통을
다신 그렇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100살까지는
마시는 것도 참고
현재 몸을 유지하기 위해
전 아직도 청춘이란 생각으로
부지런히 운동해야 됩니다.
전 늙을 시간이 없습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저의 인생 후반전
마스터 플랜이란 것이 있는데요.
첫째, 나는 누구냐?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둘째, 건강 전도사입니다.
셋째, 유튜버입니다.
넷째, 시각화의 달인이 되어야 합니다.
다섯번째가
후거 전도사입니다.
여섯번째가
영어 전도사입니다.
일곱번째가
수학 전도사입니다.
일곱 가지를 다 하려면
늙을 시간이 없어요.
흔히들 말하기를
백세 시대라고 하죠.
근데 그 중심에
건강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의미 없는 백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누구나 운동을 하려고
생각들은 하실 거예요.
근데 운동을 하는 데는
운동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꾸준히 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
저 이상으로
멋진 몸을 만드셔서
액티브 시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