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베이징도 무너졌다. 중국은 이미 금융위기다|박수학, 이철 박사, 최용식 소장 특집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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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박수학님, 이철 박사님, 최용식 소장님의 중국 경제 전망에 대한 인터뷰를 모은 특집 방송입니다. 시청에 참고바랍니다.
#중국경제 #베이징상황 #중국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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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지금 한국 유튜버 봤을 때 많은
유튜버들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중국 경제 망했다 중국 경제는
무너졌다 중국 경제 그 붕괴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아마
시청자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아이 유튜브 그 조 수
때문에 뭐 일부러 이렇게 뭐 이상한
이상 약간 좀과네 자극적으로 이거 그
제목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중국 경제는 진짜 망했어요
너무 심각해요 상황은 지금 그 금방
말씀하신 그 증시도 반등 했잖아요
지금도 떨어졌어요 지난주 그 상하
증권 시장 있잖아요 거의 상증
지수라고 하는 거 지수 인덱스 같은
거 있는데 3,700 점까지
올라가는데요 다들 좀 너무 기대 많이
했어요 뭐 6천점 5천 점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근데이 주일도 버티지
못해 가지고 지금 금방 봤어 제가
오기 전 봤어
3,200원
정도 3 최 피크는 3,700 점까지
갔는데 지금도 3,200원 좀
떨어졌어요 그 사실 중국 전체 경제를
봤을 때이 첫 번이 부동산 망했어요
부동산 더 이상 안 돼요 방법이
없어요 사람들은 돈 없으니까 아파트를
구입하지 않아요 어떻게 해도 어떻게
해도 부동산은 지금 방법 없어요 중국
지금 뉴스를 많이 봤잖아요 그 그
부동산 진짜 가격 말 말도 안데이
싸게 나오고요 1부 2시에는 한구
면적 따져봤을 때 30평 정도 되는
아파트인데 뭐 한구 가격으로 어
2천만 원도 안 돼요 천만 원 정도
이런 아파도 엄청 많이 나오고 있고요
심지어 베이징의 그 상하이도 되게
상황이 너무 심각해요 지금 아파트도
안 되고요 아파트 안 되면은 부동산
안 되면 무슨 문제 생기냐면 첫
번째는 중구의 그 재정 문제 있잖아요
특히 지방 정부 재정 수입은 두
가지는데요 하나는 거의 70% 정
차지되어 있는게 뭐냐면 그 도지 재정
그게 뭐냐면 땅을 땅을 그 건축
회사한테 팔아 가지고 생기는 수입
이게 되게 많아요 연날 같은 경우 또
30 부산 정도 세금 통해서 수입이
생기는 건데 근데 지금 다들 아파트
구입을 하지 않아서 이런 건축 회사들
예를 들면 뭐 황다 예를 들면 구양
이런 회사 다 망하고 있잖아요네
한국분들도 정확하게 더 다 알고
계신데 그래서 이런 건축사들은 땅을
더 이상 안 싸요 그러면 정부는 수입
없어요 정부 수입 도지 할 수가 없어
수입 없고 세금도 지금 그 외구
회사이나 중국 변토 회사 다 망하고
있고 외국 회사다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쪽 수입도 없어요 그러면 재정 문제
생기잖아요 재정 문제 생기면 어떻게
되는 거죠 공무원들 막 해고 당하고
있고네 뭐 월급도 줄이고 있고 불만
되게 많아요 아 지금 현재 상황이
이게 왜냐면 다른 경제 문제 생기면은
그나마 중국 정부는 어떻게 참을 수
있는데 근데 재정 문제 생기면 이게
중국 전체 체제 흔들릴 수도 있어요
돈 없잖아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게
다들 이게 그 시진핑은 뭐 무슨
하려고 하는데 그 지방 정부 입장이
봤을때 돈도 안 주면서 뭔가 이래라
저래라 하면은 이게 서로 갈등 생기면
진짜 중국 전제 체제가 흔들릴 수
있는 정도로 되게 심각해요 그 이거
가장 제가 볼 때는 중국 모든 경제
문제 중에서 가장 심각해요 그리고 또
실업 문제도 되게 심각합니다 실업 그
지금 많은 학생들은 해마다 해마다
졸업한 대학생 천만 명 넘어요 8배
9배 1 1배이 정도 막 계속 그
2020년부터지 올해 2014년까지
5천만 명 정도 졸업했는데 근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 취업도 너무
힘들고요 외국 기업들 다 나갔고요네
그리고 그 중국의 번두 기업들 망하는
기업도 많고 감문 하는 기업도 되게
많거든요 아 그래서 사람들은 점을
사람들은 어디서 취업을 할 수가
없어요 이게 진짜 너무 심각해요 예를
들면 그 지금 그 중국에 배달 음식
배달업 하는 사람 되게 많아요 왜냐면
도저히 일자리 찾을 수가 없어서
그거를 하는데 물론 한국도 그 배달업
하고 계신 분은 많는데 근데 한국
배달업 하신 분들은 수입 되게 높아요
그니까 되게 높은게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면은 수입 꽤 괜찮아요 뭐
한 때는 그걸로 해서 한 뭐 천만 원
가까이 벌었다이 그 그렇죠 예 그럼
중국 같은 경은 그렇게 많이 벌 수
없는데 근데 거기서 그런 배달 하신
분 중에서 면의 전숙자 있데 석사
학력 석사 박사 학력 가지 사람이
7만명 정도
있어요네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는데 어쨌든 실험
문제도 되게 심하고요 전면적으로 봤을
때 그 중국 경제는 너무 안 좋아
가지고 그 중국 정부는 어떻게 돈을
뿌려서 그 많은 그 인민폐 프린팅
해가지고 뿌려서 하려고 어게 경제를
좋게 만들려고 하는데 효과는 없어요
그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주식시장네
그렇게 돈을 많이 뿌렸는데도이 주일도
버티지 못했어요 어네 다른 거 더
제가 볼 때는 희망 없어요네 저도
무슨 뭐 혹시 대체 있나 저도 잘
모르겠어요네 시진핑 아마 지금 되게
머리 아프고 있어요이 부분 대해서 그
통년 실업률도 되게 심각하다고 하고
뭐 보니까 18% 근데 그것도 약간
통계를 약간 마사지해 가지고 원래는
4 50% 되는데 그렇게 뭐네 작년에
갑자기 그 그거를 중나 해 버렸어요
청 실이 너무 높아 가지고 파 우리
막 깜 제가 중국 유튜버 였잖아 중국
유튜버 계속 그 숫자를 지어보고
있는데 그래서 얼마 정 나오는지
그래서 거기서 우리 더 이상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다 중나 해버려서 그
발표하는 거 많이 노렸어요 그근데
올해는 또 다시 시작하는데 근데
거기서는 그 대학생 졸업하던 안 하든
이런 사람들 다 빼고 어쨌든이 숙자를
예쁘게 만들라고 하는데 그래도 18
부사는 좀 나왔는데 되게 심하죠 그게
그 실제 상황은 18부 사는 훨씬 더
많아요 왜냐면 진짜 진짜 그래요 이게
농담 아니고 예를 들면 제가 어떤 그
중국 안에서 개인 미체 유튜버처럼 그
유튜브 중구 사람들 볼 수 없지만 그
비슷한 거 있어요 어 그걸 통해서
제가 동영상 하나를 앞으로도 해도
그러면은 중구 정부 입장 봤을 때이
사람이 이미 취업했어요 아이 사람이이
사람이 지금 개 매체 만들었어요네 그
자 자영업자 됐어요이 사람이 근데
실제로 수입 없는데네 그죠 그리고
배달업 하는 사람도 아이 사람이 이미
취업했어요 이거 다 취업되는 간주를
하니까 그래도
18점 뭐 그 정도 나왔는데 실제로
사실 실업 상황은 되게 심해요 보니까
중국인들이 약간 저축률 되게 높고 돈
안 쓴다 이런 얘기도 많더라고요 그게
뭐 약간 제로 코로나 정책이 너무
장기가 되다 보니까 신뢰를 잃었다 뭐
이런 표현도 많이 쓰더라고요 보니까
아 그죠 근데 중국 사람들은 적추
많이 하고 제가네네 아 근데 사실
실제 상황은 일단은 그런 사람 많긴
해요 근데 더 많은 사람은 돈은
없어요 돈이 돈이 없다 그러니까 지금
은행에서 돈 되게 많이 있는데 은행들
지금 되게 불안 불안해요 은행들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사람들
돈을 안 쓰니까 아 근데 그 돈은
대부분은 부자들 이런 사람들도 지금
되게 불안하니까 은행에서 그 돈을
많이 넣었는데 일반 서민들은 사실 돈
없어요 오히려 대출 많아요 대출이
많다 예 대출 너무 많아 가지고 네
그래서 상황 실제 상황은 그래요 많은
외국분들은 아 그 은행에서 이게
저축한 돈 되게 많다 중국 사람들
어느 그나마 어느 정 돈이 있구나
실제로 아니에요 많은 사람은 돈은
없는데데 일부 사람들 돈이 엄청
많아서 그 사람들조차도 너무
불안하니까 돈 안 쓰니까 그래서
은행에서 그만큼 돈이 있다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그
이번 조치는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놀라운
[음악]
지금까지 중국 정부가 유지해왔던
스탠스와 참은 많이
났고 두 번째로는 이번 조치가 상당히
기존의 상황과는 달랐던
점이 기존 정책 방향과는 다른 정책을
발표하면서
왜라는 거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었죠 아 왜 이렇게 한다라는 그렇죠
예 근데 생각해 보면이 유사한 상황이
한번
있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계속 유지하다가네 어느 날
그걸 풀었거든요
그때도 왜 그렇게 하는지 지금은 이걸
해도 된다는 건지 뭐 그런 주변
설명이 아무것도 없이 그냥 어느 날
풀었어요 그래서 아 이것은 그 잘
준비되서 이렇게 발표된 정책이라
보다는 어떤 상황에 닥쳐서 그래서 아
이제 안 되겠구나 아 이렇게 해야
되겠다라고 조금은 급하게 결정한
정책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그만큼 좀
급하다 좀 급했다 어 경제가 생각보다
좀 심각했다 그렇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 정책을 두고
뭐 두 가지 세력이 있었겠죠 뭐
이렇게 해야 된다는 쪽과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쪽이 아마 그렇게
당내에서는 이렇게 기량 작용을 하다가
여태까지는 이제 그래도 여태까지
견제해 온 중장기 정책을 견제해야
된다는 그 목소리가 컸다가 상황이
달라지니까 이제 이쪽 목소리가이긴
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번 그 일반적으로 경기 진작
책이라고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또
분명히 그런 효과를 노리고 발표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이 통화정책과 금융정책을 발표한
거죠 그래서 사실 그 산업 정책을 그
한 것도 아니고 재정 정책도 발표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뭐 전면적인
그 경기 진작 책이라고 하기에는
약간의 손색은 있어 보입니다 확실히
그 통화 정책이라는 뭔가 금융과
관련된 정책을 파격적으로 일단 쓴 건
맞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며칠 세이
중국 증시가 엄청나게 급등하고
있거든요 덩치가 어마어마한 큰 그런
시장인데 어떻게 본다면 좀 속된말로
우리나라 테마주 움직이네 듯이 뭐
순식간에 막 몇 퍼식 막 뛰잖아네
그게 이제 그 어 몇몇 그 외국의
전문가분들도 지적을
하셨는데요 이번 시장의 반응은 다소
감정적이거나 정서적인 측면이 좀 있어
보입니다음 그리고 그렇게 된 원인에는
이번 중국 정부가 정책 발표를 하는
방식이 조금 특별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확실히 과거 달랐다 예 뭐가 다르냐면
정책
내용보다도이 이 저는 그 메타
정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어떤 정보에
대한 정보음 그러니까 정책을
발표했는데 어떤 식으로 발표했느냐
어떤 분위기 어떤 상황에서 발표를
했느냐 뭐 이런
거죠 그러면 이번 같은 경우에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갑자기 발표된
것이기도 하고 그다음 두
번째는 거의 24일부터 하루하루
하루하루 이렇게 정책이 매일 발표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기관총처럼 이렇게
연달아 발표된 것 도 꽤나 특수한
일이었고 그다음 그 일반적으로 중앙
은행장은 굉장히 그 신중한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우리 미국 연준의 그
총재가 말 한마디 조심조심해서 하듯이
중국 인민 은행장도 사실 똑같은 위치
있는데 이번에는 뭐 증권 감독위원회
그 주석하고 뭐 다 보험 주석하고
인민은행장 뭐 다 어 기자 보도를
했고 중국에서는 다소 특별한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실시간
발표를 했어요 실시간
발표요지 했거든요 미국이랑 비슷하네요
느낌이 아 그니까 그런게 많지 않아요
그리고 특히 어 시진핑 주석 3기에
와서는 더 더군나나 그런 일이
없습니다 돌이켜 생각을 해 보시면 어
지난번 양해할 때 그동안 전통적으로
이루어졌던 양회 끝날 무렵에 하는
총리의 기자 발표회 또 안 했잖아요음
앞으로 당 동 안 할 거라고 했고
네네 그러니까 이런
상황인데이 세 사람이 나와 가지고 다
실시간으로 실 방송을 하면서 q&a
했던 거죠 그니까 그것도
특별했고 어 또 하나 아마 굉장히
중국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시진핑
주석이 연이어서 정치국 회의에서
의미심장한 발표를 했어요 원래
정치국회의 9월 정치국 회의는 경제
안 다룹니다 네 그런데 이것도
전례없이 어 사전에 예정되지 않았던
갑자기 경제정책을 정치국 회의에서
논의하고 발표를 했고
어 시지 주석이 뭐라고 얘기했냐
men 경기 살려라 부동산 가격 하락
막아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지시를
하면서
공무원들 실수하는 건 용서해 줄테니까
그니까 실수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을
테니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걸 실행을
하라고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서 생 걸 다 해 봐라 그런
거래요 예 그러면서 예를 막
구체적으로 들어가면서 어 이게 뭐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에 해 본 적이
없는 정책이다 그래서 하다 보니
실수가 나왔다네 면책 해줄테니까 뭐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예를 들어
서면서까지 얘기를 했어요 이게 중국
공무원 사회는 엄청나게 큰 메시지인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그렇게 보수적으로 그 기존
정책을 견제하던 시진핑 주석이 입장을
180도로 바꾸면서 실수하는 거
사례를 들어가면서 용서해 줄테니까
그럼 책임 묻지 않을테니까 그렇게
나가서 하라고 이렇게 지시한다는 건
만일에 그 지시를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이라는 상황도 아 당연히
떠오르겠죠음 그러니까 이게 중국
사회에서 볼 때는 오 이건 뭐 뭐
100% 확고한
메시지가 그냥 뭐 낙인 찍히듯이 확
찍은 거예요음 그러니까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어 이제 뭐 못 할게
없겠구나 그러니까 막 탁 뭐 주식
달려가고 뭐 해 가면서
그이 주식 채권 뭐 할 거 없이
시장이 뜨거워지고 외국 자본도 갑자기
들어오고 뭐 이런 상황이 발생한 걸로
보입니다 확실히 이게 메시지를 던진게
파격적이었다게 결과전 쪽으로 나타난게
뭐 해지 펀드들 아무래도 중국 시장이
워낙 안 좋고 뭐 맨날 팔아치우고
떨어지다 보니까 약간 빈집 관점에서
해지 펀드들이 좀만 들어가니까
엄청하게 올랐다고 이제 반응은 나오긴
나오더라고요 네네네 그만큼 좀
파급적인 것이 좀 증명이 됐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걸 약간 금융 통화 정책
관점에서 일단 그렇게 메시지를
던졌는데 그럼 이러한 효과가 앞으로도
좀 지속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거기에 대해서 좀 비관적입니다
아 어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
금융은네 실체 경제 그리고 산업의
반영이 금융이 이걸 완전히 좌지우지할
수는 없거든요 실물 경제 자체를
그렇죠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장사가
안 되는 사람이한테 아무리 돈을 싼
이자로 빌려 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돈을 벌게 되느냐 이거죠 그니까
결국은 실물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고
발전을 해야 되는 건데 이게 여기에
에 대한 정책은 나오지 않았고 그리고
그 정책을 발표하는데 있어서 기대했던
타이밍을 조금 놓치는 것 같고 좀
머뭇거리는 거 같다 그래서 어
정책이 사실상 뾰족한 수단이 없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의문도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거죠 금융 정책이 나온
다음에 그 뒤에이어서이 산업이라는
뭔가 실물 경제를 되살릴 만한 강력한
뭔가 정책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약간
좀 지연되면서 안 나오고 있다 약간
그렇게 해석해 볼 수 있을 우리나라
버전으로 얘기하면은 우리나라의 지금
자영업이
힘들어요네 자영업하시는
분들한테 뭐 연 이율 2% 무한적
융자해 주겠다 그러면 잠시 자영업이
활발해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렇죠
그러면 사람들이 갑자기 안 먹던
음식을 사 먹고 예 나 나는 자영업
아닌데 나는 회사원인데 그럼 나는
변화가 없잖아요 경제생활에 근데 내가
뭐 5,000원 먹던 걸 만 원짜리
먹겠느냐 말이죠음 그니까 물론 좋은
영향이 있겠지만 이게 기대에 조금
못미치는 거 같은데 뭔가 확실하게
뒤가 보이지 않아 아 아 요런 느낌인
거죠음 아직까지 좀 더 기다려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말씀 들어보니까
확실히 예 그래서 시장도 조금
가라앉았고 냉정을 찾고 있다라는 말로
주로 표현이 되고 있는데 돌아오는 거
같고 지금 또 뒤 2은 후속 칙
없다고 또 비판이 나오고 있죠
맞아요네네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야지
그 시장 있는 사람들 너무한다 뭐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없어 끝이 앞서서 뭐 시진핑이
부동산 하락 막아라라고 했는데 사실이
부동산은 어떻게 보면은 수십년
전부터이 중국이 시멘트 경제라고 해서
예 사실 어떻게 본다면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인민들의 뭐 자산이
증가해온 근데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뭐 상하이나 뭐 베이징이나
부동산 가격이 너무 높아 잖아요
구조적으로 약간 구조 조정을 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중국 정부가 일부로
좀 칼을 빼든게 있는 거잖아요 산 그
구조 조정 같은 경우에 근데이
스탠스가 좀 바뀐 거라고 좀 봐야
되나요 그러면네 아 그 그건 제가
이해하는 말은
이렇습니다 지금 중국의
부동산은 일단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너무 많습니다 현재 현 현재 상황이
네네 그런데 부동산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중국 정부 입장에서
보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 있는게 아닙니다음
부동산 가격이 하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음 아
그러니까이 상황은 지금 사실 중국
정부는 수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해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부동산이
하락을 하게 되면 이게 곧바로 금융에
영향을 준다는게 문제라는
거죠음 그래서 그
지금 시진핑 주석이 얘기한 부동산
가격의 하락을 막아라는 문자 그대로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락을 막아라 아
뭐 상승을 좀 하면 좋지만 이게 뭐
이제 부동산 경기가 되돌아 왔으니 뭐
가격이 더 올라가니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에는
연착륙을 좀 요구하는 그런 목소리고
사실이 부동산 중심으로 성장해 왔던이
중국의 경제 내수 경제 자체를 좀
재편하려는 목적은 여전히 가지고 있다
뭐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렇 그렇게 밖에
다른 선택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그 중국의 기축
주택의 그 가격이 어 기사가 좀
나왔거든요 네네 그래서 100대
도시에 어 기축 주택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요 지금 29개월 연속
하락이고 그러니까 2년이 넘 2년 반
동안 계속 하락을 했고 최근 금년
들어서 뭐 최근 한 5개월 동안에는
100개 도시 중에 100개 도시가
전부
하락이 그러니까 이걸 멈춰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이거를 뭐
여기서 여기 한국에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아 중국 단어 하나 부동산
단어 하나 그 상승 아니면 하락이네
그러니까 하락 멈추고
상승 중국이라는 스케일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지금 그 주거형 주택이 그
건 억가 있다는 거 6억 동이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간단히
이렇게 상승 반전은 좀 어려울 거고요
물론 지역적으로 그런 곳은
있겠지만 급격 하락하는 걸 막는 거
급격 하락을 막아야 우선 거기에 그
물려 있는 자산이 부채로 변하는 그런
지옥 같은 상황을 대면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한
것과 이렇게 부동산에 하락을
하면서이 산 사업에 돈을 빌려준
은행들이 채권들은 저부 부실 채권
하는 현상음 이걸 막아야 되는 거죠
아 지금 그 중국의 어 지방 소도시
그리고 농천 지역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그런 데들 지금 작은 은행들이
지금 도산을 이미 수십기 했고 아 어
이게 영향이 어 지금 발표는 별로 안
나지만 상당히 크게 일어나고 있는
걸로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약간 좀
준비되었다 아기보다 좀 급작스럽게
나온 정책이다 볼 수가 있겠네요 진짜
급작스럽다 사실 제가 이런 미디어에
나와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중국 정부는 이미 한 지금으로 보면
벌써 6 7년 전이죠 이미 경고를 해
왔어요 부동산 이런 식으로 개발하다가
큰일 난다고 이러다가 부동산 때문에
금융이 좀 시체 말로 작살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 그것 때문에
부동산 개발 기업한테 소위 세개의
레드 라인이라고 하는 레버러지 비율
낮추라는 이제 그런 조이 정책도
시행을 했던
거거든요 그게 팬데믹이라는 상황을
오면서 걷잡을 수 없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면서 오늘날 지금이
현상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정책은 정책 도구는 이미
많이 준비되고 시뮬레이션이 돼 있는
상황일 것이고 다만 이걸 강력히
추진할 수가 없었던 거예요 지금
팬데믹이 일어나고 사람들 죽을 맛인데
그다 되고 뭐 지금 더 긴축 더 돈
쓰지 말고 더 인내하라는 그런 정책을
내밀 수가 없었던 것이었는데 이게
지금 그러다 보니 이제는 뭐 더 더
이상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되는
이제 이런 상황까지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말을 너무 좀 심하게
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아 뭐 어차피
뭐 견해를 말씀해 주신 거니까요네 그
약간 좀 궁금한게 또 중국이 계속해서
어느 정도 이제 성장을 했기 때문에
약간 공동부 이런 거 강조하면서 그
일내로 가장 먼저 시행했던 것들이
이제 빅테크 규제하고 뭐 사교육
규제하고 그런 것들이 좀 있었잖아요
근데 사실이 스탠스가 그러면 약간 좀
아 아니요 그게 좀 그 좀 오해가
큽니다 아 그래요네 일단 빅테크에
대해서 무슨 그 규제 이런 거 한 적
없습니다 분명히 그 예를 들어 뭐
마인이라
그가 그다음에 교육 테크라 테크
기업들에 대해서 불이익을 가면은
있지만 원래 불이익 받을게 받은
거예요 그동안음 예 그래서 그렇게기할
수고 공동
부유를 지금 마치 우리나라에서는 그
홍길동의 활빈당이 부자의 곡간을
털어서 가난한 사람한테 나주는 것
같은네 그런 인상을 좀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공동
부유가 처음 나온 개념도 아니고 원래
있었던 정 정책 이름이었는데 다가
지금 보면은 크게 세 가지를 그
골격으로 삼아요 공동 부위에 하나는
지역간 균형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개혁 개방을 할 때
소위 개방을 할 때 연한 도시 18개
도시를 개방하면서 터 시작을
했거든요네 그래서 지금 경제가 잘
발달돼 있는 지역이 주로 동부 연한의
해변에 있는 도시들 큰 도시들이
그런데 서쪽 안쪽으로 들어가면은 그
거기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이 지역간 불균형 어느 한
지역만 잘 살고 다른 지역은 못 사는
같이 잘 살아야 되는 거 아니냐 소위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지역 불균형 두
번째가 도농 격차입니다
도시 상하에 베이징 선전 이런 데는
뭐 삐까번쩍하게 빌딩 올라가고 사람들
매일 뭐 술퍼먹고 좋은 음식 먹는데
그 거기서 한 100km 500km
떨어진데 가면 농촌에서는 막 고생 그
고생하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이대로 둘 수가 없다이 격차를 없애야
한다 이것이 돈원 격차를 줄이는게
이게 공동 부위의 두 번째 골간
이고요 세 번째가 빈부격차에 그 돈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고 그래서
그 사람이 돈을 못 벌게 하겠다는게
아니라 돈을 못 벌고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돈 벌 희망이나 방법이 잘 안
보이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그대로 둘
수 없다음 돈 벌게 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미디어들이 마치 예를 들어서
알리바바의 마윈 테 어떤 불 익을
줬다 어 걔네가 뭐 그이 엔트 그룹
상장하는 걸 못 하게했다 어 뭐 테크
때 그 말이야 민간기업 뭐 자본가
때려잡 그만이지 저 그 사람들 곳간
털어서 말이야이 가난한 사람들
도와준다고 말이 역시 공산당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이 두 개는
서로 연결되지도 않거니와 예 그
사실이
아니에요 좀 그런 오해는 좀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자를 의사가 치료할 때
그 원인에 처방을 해야 치료해 낼 수
있잖아요 그죠 그 경제 정책도
마찬가지예요 경전 안에 그 에 처방을
해야 돼 근데 중국 정부는 지금음
대법을 쓰고 있어요 경환이 심화되고
있으니까 재정 질수도 늘리고 통화량도
늘리고 기정도 낮추고이 대중 전형적인
대정 법이거든데 대법을 반복하면 급성
질환이 만성질환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이 만성질환은 갑자기
사람 목숨을 빼앗아 가기도 하지만 더
오랜 기간에 고통을 해요 그래 지금
중국 정부는 정책 처방이 잘못돼
있어요 근원 치료가 아니에요
대증요법이 근원을 찾아야 돼 중국
정부가 어려워진 근원은 누구나 다
알잖아요 중국의 부동산 시장에 거대한
거품이 형성됐고 2008년 2009년
그 글로벌 금융기를 벗어나기 위해서
어 사회 간접자본 건설은 물론이고
주택 건설 뭐 등등을 통해서 건설
경제를 극단적으로 부양을 시켜서
당시에 세계 경제가 거의 모든 나라가
마이너 성장할 때 중국만 홀 10%
이상 성장을 했었거든요 당시에네 그
후유증으로 부동산에 거대한 거품이
형성이 돼 있어요 심지어
2019년 부동산이 정점에 가기도
전이에요 그때 빈집이 6,500만
쳤어요 이게 그 상황에서 부동산
경기는 계속해서 호조를 보이면서 그게
이제 2021년도에 피크 였거든요
근데 2021년 피크를 지나서도
빈집이 1억 체가 넘게 증가했어요
거기다 건설이 중단된 주택이 3천만
채가 넘게 됐어요이 거품이 꺼진
거지이 거품이 꺼지면서 지방정부의
재정난은 물론이고 건설업계 전반이
붕괴에 직면했고 어 부동산과 관련한
그 금융 업체들도 대부분 경란을
걷거나 아니면 일부는 파산하고 이런
일이 벌어졌나요 그렇다면 거기다
처방을 해야지 중국은 이미
2022년부터 금리가 진행됐어요 다만
중국은 강력한 통제 경제가 쳐져요
그래서 그 금융위의 진행을 거대한
댐을 싸서 그걸 막았어요 막아놨는데
금융은 계속 진행돼요 홍수는 계속해서
이제 그 쌓이면서 이제 댐을 그
넘어서게 된 거죠 지금 중국 상황이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외한 얘기를 세계사에서 가장 단기간에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했던 그 정책
처방을 써야 된단 말이야 대대적인
구조 조정을 통해서 금융 일단은
잠재우고 봤어야 돼 그래야 공급자
시장이 형성될 수 있었고 그래야
기업들이 이익이 커가면서 기업들의
생산 고용 투자 이게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런 정책을 펼쳤어 했는데
중국이 실기 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그런 정책으로는 그런 대증요법
정책으로 재정 지출을 늘린다지
기준금리 인한다지 뭐 통화 공급을
늘린다 이런 걸로는 경제를 살려낼 수
없어요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최근에
이제 뭐 실제 중국 다녀오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뭐 베이징에 갔는데
뭐 식당들 상당수가 뭐 문닫 닫고
보니까 아예 가성비 식당 아니면 아예
원래 고급 식당 원래 부자들은 잘
사니까 그런데만 잘되고 뭐 대부분
문닫고 대형 쇼핑몰도 막 폐점하고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중국 경제는이 실제 얼마나
심각한 것일까요 어떻게 보세요이 중국
정부는 그 지난해 성장률이 5.2%
올해 1분기 5.3 2분기 4.7%
성장했다고 발표를 했어요 근데 저는
그 통계 못입니다음
중국은 간첩법 주요
경제지표들조차도 외부로 유출을 시키면
간첩으로 처벌을 해 그러니까 제가
획득할 수 있는 경제 지표가 거의
잘안돼 있어요 아 그래도 어쩌든
하나씩 그 지표가 이렇게이
받아들여지는게 있거든요 그런 걸 보면
중국 경제는 이미 마이너 성장 지난
하반기부터 갔어요 전력 소비량 또
세수 통계 이런게 가끔 저한테
주어져요음 그걸 보면 그렇다니까요
특히 세수 통계 같은 걸 보면은
소득세가 7% 때 감소를 했어요 올해
상반기 중에 네네 물품세 있잖아요
우리나라 부가 가치세 이게 지금
4%대 감소세를 보였어요이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생산도 안 되고 거래도
안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근데 어게
이게 그 5%대 전후 후의 성향을
기록하겠습니다 마이너 성장 갔어요데
이게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통계를
조작 하게 되면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가 없게 돼요 그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게 되면
적절한 경제정책을 펼칠 수가 없게
돼요 특히
경제정책은 때에 맞춰서 시 적절하게
펼쳐져야 하거든요 통계가 조작돼
있으면 자꾸만 타이밍을 놓친 말이에
그래서 중국 경제는 계속해서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지금 중국 경제로 가장 급한 일이
정확한 통계를 집게 하는 거예 그래서
그걸 외부로 발표를 해야 돼요 그래야
전문가들이 아 지금 상황 어떤거다 어
정부가 어떤 정책을 펼치다는 제한이
적절한 제한들이 올거 아니 정부로서는
한계가 있어요 경제 전문가들 진단이
아주 중요한 역할 하거든요 그걸
원천적으로 맡고 있으니까 문제라는
거죠 실제로 중국 가본 사람들 다
얘기예요 과거에 사람들로 넘쳐 놨던
상가가 완전히 철시한 거 같다 공장
단지가 돌아가는 기계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 오 수만대 기계들이
돌아가던 그 공장들도 수백 개만 겨우
돌아가고 있다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 얘기들을 해요음 근데 그거
접근조차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어 그 잘못하면
간첩으로 걸려요 그 그 저 중국 가서
그런 거 좀 정확한 진상을 파악하겠다
그러면 아 약간 관광 목적은 상관이
없는데 약간 실패라는 좀 그런 거
조사하러 가면은 여담이지만 제가
최근에 중 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못 가겠다
그랬어요 제가 부정적인 얘기를 하니까
아 아마 지금 자기네들 명단에 제
올라가 있을 거예요 저놈 오면 이제
혼내주겠다 아 이게 조사를 다 하긴
하겠네요 진짜 아 불편한 얘기하면
무조건 그 차단해요 아 중국에서 중국
경제에 대해서 그 이빠른 소리했다
지금 행방이 한 경제 전문가들 많아요
과거에 중 정부 주요 기관에 참여했던
경제학자들조차도 어 지금 행방불명
사람들이 제법 있다고 전 알고 있어
그 누가 거기 올바른 얘기를 하겠어요
그렇죠
사실 지금 세계적으로 민주화 없이
경제 번영을 지속한 날는 하나도
없다니까요 독재 국가이더라도 민주화가
진행이 되면 경제가 번영을 해요
성장률 높아져요네
민주국가이더라도 민주화가 후퇴하자아요
그러면 그 나라는 바로 쇠라 그래요
특히 이교도 탄압한 경우에는 더
그래요 어 이민정책 같은 거 아주
그러니까 요새 이제 파들이 득세한
나라들 두고 보세요 경전 아이 다른
나라도 훨씬 더 심각해 미국도 지금
일부에서 그런 주장들을 하고 있잖아요
이민 철저하
규제하자는 그 미국 노동자들 중심으로
이주노동자들 막아 달라 이런 희망이
있으니까 그까 거기에 이제
부흥하게에서 그 퍼플리즘이 이제 그
일어난 건데 그게 결국은 경제을 더
심하게 중국은 더 그렇단 말이에요
외국 기업 차별은 오래됐어요 우나라
화장품이 이제 중국 시장을 거의
지배할 때 계속 엉뚱한 보도들 계속
내 보내잖아요 삼성전자 핸드폰이 중국
그 핸드폰 시장을 지배했을 때 그
핸드폰이 뭐 폭발했다는 그
멍터파크 그런 뉴스도 나오고
그러잖아요네네 제일 위험한 거는
사실은 국봉이 우리나라도 국봉이 지금
일을 서고 있어요 이거 굉장히 위해요
왜 그러냐면 국뽕은 이성적인 판단을
미리서 봉쇄를 해요 그렇죠네 그래서
중국의 일대일로 중국무 이런 것들이
중국 경제에 나를 장기적으로 크게
저해하고 있다고 저는 봐요 그중에서
제일 심 게 시진핑의 독재 강화에음
시진핑 리스크가 너무 커요 아 민주화
없이 경제 번영을 누린 나라가
없다니까요 시진핑이 집고 난 이후에
중국 경제는 계속해서 성경 떨어졌잖아
그것만 봐도 금방 알 수
있잖아이 중국 경제 압날 너무
어두워요 거기다가 중국의 경제 정책은
일본이 지난 30여년 동안 연평균
성적 0.8% 인인데 여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그 경제 정책을 똑같이
펼치고 있 그게 뭐냐면 경상수 식자를
즉각 회 투자로 유출시키는 정책이
경상수 자가 계속 커지면 그만큼
요한이 국내에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유안나 가치는 계속해서 상승
압력을 받을 거 아니에요 중국 한조로
이제 그 떨어지는 압력을 받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수출기업들이 경쟁력을
잃고 수출이 안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그거를 차단하기 위해서 경산
수자를 들어오는 즉시 회를 유출시키는
정책을 펼쳐요 그 외환이 다시 회로
유출되게 외환에 대한 그 공급이 국내
시장에 대한 공급이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한나는 오히려 가치가
떨어지게 되는 거지 환율은 이제
오르게 되는 거고 그 지금 중국의
유하나 환전은 달러당 지금 170엔
대까지 올라가 있잖아요 한때 160대
초반에서 뭐 180대 넘어간 적도
있고 그래요 그런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게 어떤 정책인가 한번
판단해 보시라고요 수출로 예 벌어들인
소득을 즉각 회로
유출시켰다 부진해 질 거 아니에이
정책이 일본에서 면접 펼쳐졌어요
그러면 그 교훈을
받아들여야지 일본은 엔저 정책을 무려
여덟 차를 펼쳐요 1995년 이후로
근데 단 한 번도 경제를 살려내지
못해요 근데 지금 중국이 그 정책을
반복하고 있어 물론 일본도 지금
똑같은 정을 지금도 펼치고 있어요 그
경 못 우리나라도 또 그 뒤를 따르고
있어요 한심한 일이 최근에 보니까 그
유럽에서 고민 고민하다가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서 관세 한 45% 정도
그 정도 매긴다고 이제 뭐 주말에
속보가 나오긴 했더라고요 그니까
중국이 사실 전략이 엄청나게 그렇게
막 싸게 만들어 가지고 내수에서 이게
소화가 안 되니까 알리 태무도 그렇고
계속해서 밖으로 밀어내는 그런 정책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이 위협을 느낀
그런 뭐 국가들이 보시다시피 이런
관세 장벽을 세우고 이런 일들을
지속을 하고 있더라고요 결국엔 이제
중국이 그런 식으로 하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본다면 좀 자충수를 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까요 사실 중국에
지금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게
정상이
아니에요음 알리 태무 럼 이제 제조
업체들의 제품을 파는 그 온라인
업체들은 황을 누릴 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 제조 업체들이
말이에요 알리 테가 왜 해외에서 그
각광을 받겠어요 중국 내에서는 지금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일단 세계 거의 모든 나라이
마찬가지지만 일단 수출을 하잖아요
그러면 LC 은행에서 네고를 해 줘요
만들어서 선적하는 즉시 수출 대금을
받아요 수출 시장에서 이게 팔리냐 안
팔리는 아무 문제가 아니에요 일단
수출 대금은 먼저고 받고 봐야이
기업을 돌릴 거
아니에요이 지금 중국이 미련에게
수출하고 있는 이유가 그란 말이에요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서 수출 금이라도
먼저 받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
그러니까 유럽의 그 주요 항구들이
화물
적치장을 중국
전기차들이 아고 있잖아요 네네 안
팔리는데 계속 수출하는 거예요음 근데
정기 자동차만 그러겠나 고요 다
그렇죠 뭐 사실 특히 전기자동차 같은
경우는 중국이 반도체와 함께 2대
핵심 전략 산업이 었어요 전
정부적인지 중앙정부 지방정부 또 뭐
현정부 이런 포함해서 모든 정부 정책
수단을 동원해서 키워놓은 정 산업들이
말이야 근데 그게 지금 몰라가
직전이라 말이야음데 그게 또 어 유럽
경제는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어요
유럽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도 있는
그 산업이 자동차 산업이 근데 그
자동차 사에 위협을 주고 있어요
그러면 유럽 어 자동차 업계 그리고
유럽 정부들이 한만 있겠냐고요 당연히
장벽을 싸울 수밖에 없어요 중국은 더
높은 장벽을 쌓 놨잖아 지금 그렇죠
그 중국은 자꾸 유럽에 대해서만 그
얘기를 해요 보무 혁지 강화는 모두를
위해서 이이 아니라는 얘기를 자기네들
높이 싸
놓고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그
호소력이 없는 거야 그게 지금은
유럽도 어렵지만 중국은 더더욱
어려워요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에요
통제 경제 체제라 우리가 주요 통계들
접근을 못 해서 그렇지 중국은 이미
지금 금융시장 어 뭐 일반 제조 할
것 없이 몰락 단계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그러니까 주요
도시들의 주요 조들이 한산해진 그
일들이 벌어지는 걸로 저는 보고
있어요 시핀 리스크가 크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아무리 뭐 3년인
하고 뭐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이
경제가 안 좋고 살기 힘들면 또 이제
뭐 공기까지 모르겠으나 또 지도부를
바꾸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계속해서
이시 유지될 수 있다고 보세요 어떻게
보세요
힘들 의 특성이 독재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아
아 저 독재다 50년 가까이 그 철권
통치한 사례는 근세 역사한 보다
수십개 잖아요 세계사를
보면이 이미 독재가 수립된 상황에서는
그 독재 체제가 어떤 그 경제난에에서
무너진다 참 힘들어요 밀란이 일어날
경우만 무너져요 리비아 알제리 이집트
근데 그 란 수준에 그 어떤 사회적
소유가 일어나서 정권이 바뀌더라도
그다음에 또 사회 혼란이 오니까 또
다른 독재자가 등장해 지금 중동이
그렇잖아요 중동이 한한 때 민주와
바람이 거세게 불었지만 지금은 다시
옛날 독재의 체제로 다 그죠 원대
복아 그게 독재의 위험이야 독재가
위험한게 그거 말이야 독재 체전은
필연적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는데
무너지면 더 큰 혼란 그럼 또 다른
독재 체제가 들어서요 그래서 독재라는
것은 그게 진행될 때 그 어떻게
되는데 그 업셋을 해야 돼 우리나라가
소위 말해서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올라선 거의 유일한 사잖아요 거기에는
그 우리 일구 혁명 그리고 광주
황경이 중요한 역할 했어요 물론 일구
혁명은 그 516 구타로 해서 실패를
했어요 실패했는데 그 정신이 계속
거예 계속
민주화운동이 독재가 강화 될 때마다
더 민주화운동은 더 거세진 거예요
그리고 광주항쟁은 총칼을 두려워하지
않는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줬어요 군부가 국민을 무수하게 된
거예 그게
1980년대 중후반 90년대 초까지의
그 민주화 가정의 결정적인 역할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1990년대 초부터 그 정치적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오늘 날까지
이렇게 순조롭게 성장을 해 왔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독재 체제는 국민의
힘에 여서 그게 엎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중국 경제 상황은 아직은 그
단계까지 못 가세요 그 시민 사회의
의식도 그만큼 성숙되지 않았어 어
중국 경제의 앞날이 더더욱 어두운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음악]
했어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