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나물 셈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요
초등국어 정말로 문제집 안 풀어도 되나요
3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예전 영상의 초등 국어 공부의 핵심 두 가지 라고 하면서요
어초 등 국어공부 에서는 문제집 그리고 교과서 크게 많이 사용하지
마십시오 문제지만 프로드 입니다
교과서 달 달 배우는 그런 공부하지 마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영상을 보신 분들이 좀 많으셨는데
그 영상에도 질문도 달렸어요 질문 한번 보겠습니다
올해 4학년 되는 아이 독해 어휘 한자 하려고 했는데
이러다보니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없을 것 같아 걱정 했어요
복서 로그로 글쓰기도 이제 시작했는데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독서를 많이 한다면 문제집을 풀지 않아도 괜찮은건가요
문제지 로 나라면 개 쳐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엄마들은 불안해요
4 이런 질문을 받았구요 답글도 달아 드렸는데 아무리 봐도 많은
부모님들께서 이 댓글 달아주신 공과 같은 마음이 쉴 것 같아요
영상을 보고 아 그렇구나 라고는 하지만 또 막상 그렇게 하려니까 조금
불안한 마음이 분명 있으셨을 텐데요 오늘 그 불안한 마음을 닭 잠 지어
드리기 위해서 또 준비한 영상입니다
영상 보시고 나면 아 정말 문제집 안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 가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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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음 으
초등국어 정말로 문제지를 앞으로도 되나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요 첫 번째로 초등부 고와 충동 국어를 좀 비교
9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먼저 고 등을 포함한 중등 국어 는요
국어 성적을 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구요 또 입시가 연결되어 있죠
특목고 그리고 대입 까지 이런 입시 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국어 성적을 내는 것이 분명히 중요합니다
국어 성적은 요 아무래도 객관식 평가 기 때문에
문제집으로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는 경험이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포함한 중등교육 에서는 문제지 풀기 꼭 필요합니다
반면 초등은 요 첫 번째 평가가 없습니다
초등에 평가는 객관식 평가 가 아니고요 수행 평가 혹은 단원 평가 줘
반원 평가에서 선생님들께서 아직도 캐 건식 문제를 내는 경우가 있지만요
기본적으로 수행평가가 원칙입니다 생 평가란 객관식 시험에서 답을 하나
고를 수 있는 그런 시험이 아니고요
실제로 아이가 무언가를 하게 하고 그 능력을 평가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글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쓸 수 있다 라고 하면 글을 읽은
다음에 글을 쓰게 하고 그를 평가하는 거죠
주관식 보다도 더 긴 바로 서술형 평가 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쓸 수 있다 라고 하면 실제로 생활에서 친구에게 바르고
고운말을 쓰는지를 평가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초등국어 는요 첫번째
입시가 굉장히 멀고 요 두 번째 평가가 거의 없으며 이 떠라 도 수행평가
형태라서 문제집 씩의 객관식 평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중등 국어 에 가서 어차피 문제를 풀어야 되니까
초등부터 문제집을 푸는 게 좋을까요
물론 많은 분들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문제집을 풀리고 싶어
하시겠죠
하지만 우리는 교육을 길게 봐야 합니다
초등국어 는요 시험 점수를 내는데 초점을 맞추시면 안되고 정말 국어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추셔야 합니다
자 무슨 말이냐 국어 객관식 시험 이라는 것은 실제 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아주 일부분 입니다
예를 들자면 국어 능력이 만큼 이라면 객관식 평가 로 측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주 작은 부분 이라는 거죠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지 위주로
공부 한다는 것
아이가 국어를 통해 배워야 하는 이만큼의 영역에서 객관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 요만큼 영역을 집중 아
한 겁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적들은 나 어떻게 될까요
4 문제집으로 공부하면서 개 권씩 에서 답을 찾는 형태의 지식을 기억하고
답을 찾는 형태의 공부를 자꾸 하다 보면 이 작은 영역 이외의 나머지
영역이 모두 버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입시가 포 앞인 중고등학교 라면 입시가 최우선에 목표가 되기 때문에 이
지점에 분명히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초등은 아직 입시가 멀고 평가가 뭔데 이 넓은 영역을 다 포기하고
여기에 즉 접근을 한다
그렇다면 중 고등학교에서 정말 성적을 내기 위해서 필요한 이 주변
근본적인 힘들을 갖출 수가 없다는 거죠
초등학교 때 정말 제대로 된 국어공부 국어의 역량을 기르는 이 모든
범주를 다 아우르는 공부를 하고
중고 등으로 감으로써 점점점 범위를 좁히면서 이 시 쪽으로 가는
수능과 내신에 딱 맞는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초등부터 미세 마이크로 하게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이 주변부가 허술하기 때문에 중보 답게 갔을 때 기본적인 국어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초등 국어 와 중 중국어를 9분 하셔서 중 고등학교 공부 때는
입시 평가를 위해서 문제 즉 공부가 필수적인 아
초등학교는 아직 멀었고 더 근본적인 능력을 키워야 되기 때문에 문제일
필요 없다는 사실
문제집이 아니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꼭 알아두셔야 겠습니다
초등부 거 정말로 문제지만 풀어도 되나요
4 두번째 이유는요 바로 국어는 통합적으로 배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통합적으로 배워야 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요
방금 처음에 질문에서도 어머니께서 이렇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독해 어휘 한자 이거 다 해야 되는데 이거 않아 곡 독서하고 글쓰기 만
하면 되나요
4 어머님들이 문제집으로 어휘 문제지 포케 문제 질 한자 문제지 이렇게
푸는 것들은 요 품절 적으로 학습을 하는 거에요
부분부분 따로따로 요 그러면 이것 뿐만 아니죠
국어에서 필요한 능력들은 뭘까요 보면요
어휘 필요하죠 두번째 배경 지식이 필요합니다 배경 지식이 많은 라이브에
글을 잘 이해하 거든요
그 다음에 이야기 했었던 독해 능력도 필요하고요 메타인지 도 필요하구요
3 5
공감 여까지 타 필요합니다 국어 수능 문제를 보면요
글을 읽고 생각을 하고
글쓴이와 작가의 공감하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업이 포케 한자 이것만으로는 안됩니다
방동 말씀드렸다시피 이거 이외에도 배경 지식도 길러야 되고 메타인지
사고력 공감 여까지 다 길러야 하는데 이거 다 별도로 학습 시키실 건가요
그리고 시키실 수능 있을까요 자 있느냐 없느냐를 한번 보면 요 아이가
걸음을 배우는 그 과정을 한번 생각해보죠
아이가 뭐 이따가 일어나서 걸을 때 보면 우리 신체를 보면 다리가 어떤
움직임을 가져야 되겠죠
그러면 거기에 맞게 발바닥도 움직여야 될 거고요
그럼 거기에 무릎관절의 움직인 허리에 움직인 척추의 움직인 파의 움직인
또 목의 움직임이 란 게 있을 거에요
국어를 어휘 배경 메타인지 사고력 공감능력 한자 이걸 다 따로 배운다는
건 요 아이가 걸음을 배울 때 무릅에 가 또 발바닥에 각도 파악과 다리의
움직임 척추의 고추 세운 이런것들을 다 별도로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걷기 위해서는 요 발바닥 부터 머리 위까지 우리 신체가 통합적으로 한
덩어리가 되어서
하나가 움직이는 또 하다가 그러니까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을 분절 적으로 다 잘라서 무릅에 각도 다리의 각도 발에 움직인
척추의 어 힘 이런 것들을 다 따로 매운 다 자 팔을 이렇게 해보세요
4 수료 됐습니다 다음 허리 해보세요
이런식으로 신체 모든 부위를 별도로 배운다
가능하지도 않겠지만 이걸 다 따로 훈련을 한다고 하더라도
걸으라고 하면 못 걷습니다 왜냐하면 분절 적으로 끊어진 기능들을 합칠
되면 또 다른 능력이 필요 하거든요
지금 국가에서 어미 배경 시세 메타인지 사고력 고 깝 한자 이거 전부다
다 떨어 배운다는 건 요
걸을 때 우리 신체 부분을 다 별도로 배운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실제 그래서 내가 눈이 4 지나가면서 보면서 이것들을 처리해 내는
능력 이에요
근데 이거는 어휘 따로 업이 외우고 문법 외우고 맞춤법 한자나 미워
가지고 여기에 적용한다
마치 걷기를 신체부위 하나하나씩 배워서 그것을 적용 시키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잘 걷기 위해서는 요 무릎의 각도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일어서서 걷는 연습을 하는게 가장 중
하다보면 실패하고 넘어지고 다시 잡고 일어서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국어를 잘 하게 되는 거지
분절 적인 국어의 하위 영역들을 공부해 써서 것을 합쳐서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수 많은 연구들을 통해서 입증된 사실인데요
어휘 철자 문법 등을 따로 배운 해야될 보다 책을 읽은 아이들이 훨씬 잘
하더라 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책만 읽으면 어미 철자 문법 등등 하위 영역들이 특별히 가르치지 않더라도
향상 되는게 보이고요
그 다음에 지도를 하더라도 이 독서 에 기반한 지도를 한 id 성장을
하는 거지
이것을 분절 적으로 배 원해 들은 배우기 전과 배운 후에 큰 차이가 없다
라는 것이 중요한 연구 결과입니다
그래서 요 책을 꼭 관련된 글쓰기를 하는 것으로 이 하위 영역들을 다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데 이것들을 하나하나 다분절 쪽으로 한다면 학습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뿐더러 그 효과도 그렇게 높지도 않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등국어 정말로 문제지만 풀어도 되나요
첫 번째는 밤 초등 거와 중 동부의 차이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등학교를 포함한 중등 국어 는요 바로 입지와 평가가 있기 때문에 당장
눈앞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문제집 부위와 객관식 시험의 맞는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초등 곡물은 요 입시도 멀고 평가도
다른 형태입니다
이때는 국어 영역에서 특정하게 객관식 시험에서 점수 받는 스킬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영역의 필요한 모든 능력을 통합적으로 길러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초등 때 이 국어의 필요한 근본적인 능력들을 길러 주지 못하면 요
중부대학교 때 이제 입시에 맞는 최적화된 공부를 했을 때도 효과가 좋은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국어 안에는 어휘 배경지식 독해력
메타인지 사고력 공간 입력 한자 등등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분절
적으로 하나하나 배워 사는 너무 많은 시간이 들고 효율성은 떨어집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하나하나 배운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사용하는 데는 아이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분절 쪽으로 기계적으로 문제집으로 배울 것이 아니라 정말
독서 독소와 해결된 쓰기
대표적으로 복서로 같은걸 쓰면서 어휘나 든지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하고
지식을 써내는 글로스 안에는 그런 과정들이 중요합니다
이것들을 하면 그 안에서 어휘가 되고 어휘가 길러지고 요 배경지식이 길러
하시고요 사고력도 생기고 한자도 알게 되고 독해 능력들이 다 길러질 수
가 있습니다
초등부 중등 공부를 좀 비교를 해 드렸는데요 크게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차례 글만 찰흙으로 어떤 사람 모양을 만들 때 처음부터 눈코입 을
만드나요
그렇지 않죠 처음에는 철사를 통해서 철사로 사람 모양을 만든 다음에 차벽
을 대충 덕지덕지 붙일 거에요
사람 형태를 만들어내는 게 우선이죠
그리고 그 안에서 머리카락 눈 코 입을 만드는거 나중에 할 일이에요
처음에는 사람의 형태들 제대로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문제집 공부라는 건 눈코입 을 그리는 공부입니다 처음부터 눈코 를 만들다
라는 어떻게 될까요
다 만가지 겠죠 초등 때는 큰 틀에서 어 사람 오행을 잡듯이 국어 공부에
큰 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구요
바로 그 큰 틀은 바로 읽기와 쓰기를 통해서 완성됩니다
문제집은 완성된 큰 틀에서 답을 맞추고 객관식 시험에서 점수를 얻어 낼
수 있는 그런 스킬 과 관련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초 동부 더 이상 문제집에 의존 하지 마시구요
톡 썩 그리고 그와 관련된 글쓰기를 하시고요
국어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를 가지고 직접적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고요
국어 교과서에서 이야기하는 능력들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물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라고 하면 독서를 하고 인문의 마음을
짐작하고 그럴수
그런 활동들을 할 수 있겠죠 오늘 내용도 좋았다면 좋아요 그리고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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