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진학 전 이걸 하세요 | 아이마다 다른 영어 약점 이렇게 대처하세요 | 영단어를 학습하는 올바른 방법 | 영어 쓰기, 여기서 시작합니다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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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영단어 문장의 시작』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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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른 교육이 가장 빠른 교육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녀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전병규(콩나물쌤)
24만 팔로워의 초등교육 전문가 -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
15권 이상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 - 문해력 수업, 한자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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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콩나물 맘 여러분 콩나물
쌤 전병규 있니다 오늘은 콩나물 쌤이
나서서 물어봐 드리는 콩나물 인터뷰
시간인데요 15년간 영어 교과서와
교재를 써오신 영어 교재 전문가
이지현 선생님 모셨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동안 영어 교과서를
기획하고 편집한 편집자 출신이고요
현재는 영어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고 즐거운 초등 영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중등 마이시아네 맞네 그런데 이제
만약에 초등으로
돌아간다면 이건 정말 꼭 해야
된다라는 것과네 이건 뭐 하면 좋지
뭐 굳이 안 했어도 되겠다 혹시 그런
거 있으실까요네 어 우선은 제가 이제
국어 영어 그다음에 또 다른 과목들로
좀 나눠 보면은 저는 어머님들이
아니면 또 교육 전문가님들 말씀 많이
들어 보시면은 독서 많이 하라는 얘기
선생님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그게
정말 틀린 말이 아니에요 실제로 중등
마음이 돼보면 독서가 정말 기본 중에
기본이고요 더 시킬 걸 그랬다 아 더
시킬 걸 그랬다 왜냐면 중등 가면
정말 시간이 없거든요 두 번째는 사실
영어도 외국어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외국어를 뭐라도 좀 시작하셔야 돼요
근데 우리는 교육 과정에 영어가 이미
있잖아요 그러니까 영어를 조금 우리
아이들이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초등
시기에 많이 시간이 많잖아요 그때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다 그게 두
번째고 그리고 세 번째는 예음
예체능을 좀 시켜 주셔야 돼요
예체능이 음미체 그죠 그래서 아이한테
좀 맞는 걸로 그 음악이 너무 싫은데
그걸 억지로 시키실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는게 초등 시기에는
정말 필요하다라는 것들이 좀네 음미체
예체능은 또 막 입시만 바라보시는
분들은 좀 놓치기 쉬운데 어 그렇지
않아요 입시랑도 관련이 있는 게요
중등 가면 수행 평가 할 때네네
다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해놓으면 확실히
유리합니다네 그러면 이거는 뭐 시키지
않았어도 되는데 뭐 그런 거 있을까요
저는 사실은 이게 논술 학원 같은 거
있잖아요 거기에서 학원의 어떤 그
프로그램에 짜져서 아이들이 억지로
쓰게 하는 거 그거는 굳이 그니까
근데 그거 꼭 해야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거는 굳이
돈 써가면서 하시지 않으셔도 독서가
기반이 되면
그러니까 아이가 좋아서 글 쓰는 걸
즐기고 이런 것들은 좋은데네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가서 억지로 쓰는 글은
안 써도 되겠다네 맞습니다 이제
초등고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도
많이 영상을 보고 계실 텐데요 이제
중학교가 또 지나게 앞이니까 좀
마음이 급해지는 이때 무엇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음 일단 어 5 6학년
때 준비하셔야 되는 거는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초등때 누락이 없는지 1번
한번 체크는 해 보셔야 돼요 그니까
우리 아이가 당연히 누락 없이 잘
왔겠지만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요 두
번째는 중등의 가면 초등과 좀 다른
세계가 펼쳐지거나 시험이라는게 이제
들어와요 그러니까 물론 자유학기제
때문에 한 뭐 한 학기 정도는 유해가
된다고 하지만 우리가 수행 평가가
들어오기 때문에 어 중등부터 어머님들
신경 쓰셔야 되는 거는
정교함이이 정교하게 우리 아이들이
프랙티스를 많이 해서 시험에서 실
수가 없게 해야 되거든요 그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사실 저는 5
6학년 때 스스로 자기 계획을
세워보고 자기가 어떤 목표를 한
것들을 잘 체크해서 스스로 어
정교하게 뭔가를 해결해 나가고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성취감을 스스로 느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동기 부여가 잘
되지 않거든요 중등의 가서 그렇기
때문에 왜냐면 어 정교함이 하는 거는
어쨌든 완벽하게 우리가 이걸 수행해야
된다라는 것을 어떤 자기의 기준을 높
높혀주는 거거든요 그게 결국은 등에
가서 자기가 공부를 잘하고 싶다 이런
마음을 들게 하는 포인트예요 그래서
학년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을 해 보고 그리고
어떤 일을 수행을 할 때 항상 좀
정교하게 그리고 끝까지 수행하는
연습을 시켜 주시면 중등 가서 굉장히
수행 평가든 집필 평가든 어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네 영단어를 학습하는 방법도 참
다양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학습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그리고 절대로 쓰지 마라
이런 방법 혹시 있으실까요네 어 사실
영단어가 문장의 시작이거든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이 어휘가 누락되어
있으면 외국어를 학습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힘듭니다 왜냐면 우리는
모국어를 쓰기 때문에 어휘의 중요성을
간혹 잊으시고 근데 영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외국어가 거기에 필요한
우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되는 그런
필수 어휘들을 모르면 대화도 어렵고요
읽기도 안 되고요 듣기도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어머님들이 이제 이게 급하다 보니까
이제 한 번에 많은 양을 이렇게
주입식으로 시키시고 해요 그런데
영어에서 이제 어위 같은 경우는
100개를 외운다고 하면은 우리가
하루에 100개를 막 외워 가지고
그거를 시험을 테스트를 보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하루에 개씩이나
나눠서 열흘 만 보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거나 곡선을 활용을 하시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어휘는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지루하겠죠
지루하다 보니 아이들한테는이 어위
학습 그리고 어머님들이 가정에서
시키실 때도 이게 가장 큰 걸림
돌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싸움을
많이
하시거든요네 그래서 아이들이 좀
재밌게 즐겁게 그다음에 아주 적은
분량부터 시작 그래서 제가 어
말씀드리는 거는 이제 처음에 시작할
때 세 개 그니까 집에서 그냥 하실
때는 세 개 그다음에 몇 개로
늘리시나요 그다음에 이제 10단위로
자꾸 늘리시고 개네 20개 30개
이렇게 늘리시는 초반에는 사실 세
개를 시작을 해서 열개를 목표로
잡으셔야 돼요 그래서 세 개 그다음
다섯 개 일곱 개 열 개 여기까지
가시면 그다음에 열개 단위로 도착을
하면 그다음에는 20개 30개 요렇게
가실 수가 있는데 세 개에서 개까지
오기가 사실 아이들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머님들은 어 우리 때 생각하면 쉬울
거 같잖아요 우리 때는 중학생 때
처음 영어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초등 저학년이 때문에요
세계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 주시고
하루의 분량을 너무 많이 가져가시지
않게 해 주시고 그리고 그걸
반복적으로 꾸준하게 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안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우리 친구들 이제
학원 다니잖아요 학원 문앞에서
30개를 막 매
순간적으로 단기 기억으로 외웁니다
그리고 학원에 가서 시험을 보고 나면
다 휘발되어 예 그 답지에 딱 쓰는
순간 다 날라가 버리잖아요 그렇죠네
그 쓰는 직전까지 기억하고 쓰고 나면
잊어버리는 휘발이 되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안 좋은 방법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외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게 좀 주의하셔야 되는 부분
중에 하나예요 아이들이 이거를 장기
기억으로 넘기기 위해서는요 사실 아주
소량으로 반복적으로 매일하는 것과
문장 속에서 그니까 문맥 속에서
그것을 이해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그러니까이 영단어를 아이들이
외웠다고 자꾸 착각하게 되는 시스템이
문제다네 맞습니다 특히 학원에서 뭐
50개 외워 와라 그러면 열심히
하다가 시험 딱 끝나는 순간 다
날아가는 거 정말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작은 양으로 꾸준히 이거 진짜
너무 중요한 팁인 거 같네요
아이들마다 영어 실력에 좀 차이가
있는데 약점도 서로 다 것 같아요네
아이들이 영어 실력에 어떤 약점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교재 선택 방법 있을까요음네
사실 이제 아이들은 다 약점이 있죠
그런데 어머님들은 강점 다 자꾸
약점만 보시면서 이거를 어떻게 좀
커버해 줄까고 하시는데 사실은 좀
균형 잡힌게 필요하고요 그리고
아이들마다 사실 영어 학습에 있어서는
이게 시각형 친구들이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청각형 친구 들 있어요 그래서
이런 친구들의 각각의 어떤 강점을 좀
살려서 약점을 커버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이게
책이나 영상으로 되지 않는 이제
순간이 옵니다 그게 이제 학습을
시작해야 되 이제 학년기 접어 들면은
우리가 교재를 활용함으로 인해서 이제
약간의 보완을 해주고 그리고 조금
효율성을 높여 주는 방향으로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만약에
어 파닉스 같은 것들을 규칙성이 좀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다 그러면 차라리
교재를 활용하시는게 좋아요 그니까
파닉스를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터
많이 조금 갈등을 하시고 그리고 안
해도 된다고 하니까 그냥 막
영상으로만 계속 접하다 보면은 아이가
머릿속에서 규칙성을 스스로 못 찾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런 아이들 같은
경우에 바닉스 교재로 딱 정리되어
있는 것들이 훨씬 더 좋고요 그리고
문법도 마찬가지예요 책을 여러 번
읽다 보면은 그 스스로 습득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이마다 도
다릅니다 그래서 어떤 아이들은 이렇게
좀 효율적인 교재를 통해서 스스로
이렇게 머릿속으로 정리해 가는 과정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기도 해요
요즘에 대입에서 또 선온 수령 확장
이야기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또
쓰기 학습을 간구할 수 없는데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네 일단
이제 선원 수령이라는 또는 이제
영어에서의 쓰기라도 하면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제가 만난 학부모님들은
이게 에세이를 한 페이지 쓴다라고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사실 쓰기의
시작은 알파벳을 제대로 쓰는
거부터입니다 그래서 알파벳의 대소문자
정확하게 쓰고 그리고 본인 이름 쓸
때도 대문자로 안 쓰는 친구들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뭐 wco o x 이런
것들은 대소 문자가 같잖아요 그거를
뭐 왓 의문사로 시작하는 문장에서도를
작게 써 가지고 어 놓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인 어떤음 쓰기
스킬을 뭔가 높이기 전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한 문장을 잘 써 내려가는 거
그니까 그게 사실 시작은 초등
34학년 성취 기준에 나오는 그
스펠링 단어 하나하나 스펠링에 밖에
쓰는 거부터 시작을 해서 문장을 한
문장을 완성도 있게 쓰는 거 그다음에
이제 문단으로 그게 확장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자기 생각을 좀 써서
프리 라이팅까지 가는 거예요 근데
어머님들은 자꾸 마지막 단계를
생각하시고 너무나 목표를 높게
세우십니다네 실제로 선원 수령이
아무리 확대가 된다고 하더라도요 우리
친구들이 중등에서 또는 등에서 영어
시험에서이 문 단단이 이상 쓰는
경우는 많이는 없을 거거든요 물론 뭐
특목고 친구들은 아니겠지만 그래서
일반고나 중등에서 그렇게 많이
요구하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가 문장
단위로 정확하게 쓰는 연습 좀 많이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 우리말로 글 쓰기가 가능해야
영어로 글 쓰기가가
음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에는
사고라는 걸 하고 그것을 영어로
표현하는 거니까 우리말로 뭔가 좀
조리 있게 말하고 쓸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영어 쓰이 안 되겠네요네네네
아예 영어 학습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부모님들 많으시지 않아요 한 말씀 해
주신다면요 어 사실 그 제가 영어
이야기만 하니까 어머님들이 영어만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해내야 되는 학습량이 점점 늘어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 스스로 밸런스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그것을 좀 가이드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이가 일주일에 어느만큼씩
어떤 과목을 학습하고 있는지를 좀
체크를 하시고요 그리고 아이가 조금
버거워한다 싶으시면 적절한 좀 교재를
활용을 하셔서 효율성을 감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재는 그 특정
목적에 맞게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굉장히 효음 효율성이 높아요 그니까고
한 권을 제대로만 끝낸다고 하면은
아이가 좀 성취율 높아지거든요 그런
것들을 중간중간 섞어서 아이 전체
학습 밸런스로 좀 맞춰 주시는 것을
저는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