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이 떨어진 순간 이걸 해주세요 | 집중력 키우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 책상에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들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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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녀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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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임숙 소장님이랑 계속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부모님들
이제 공부에 좀 집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사실 제일 크실 텐데요 근데
애들 공부시켜 보면 좀 앉아 있다가
5분 있다가 일어나서 또 나오고 또
냉장고 열었다가 또 들어갔다가 계속
그러시잖아요 그럼 저기 공부를 하는
건지 뭐 하는 건지 싶으실 텐데네
공부에 이렇게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
왜 그렇고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요
어 우선은 이제 아예 집중하지 못한
행동 하나를 보면은요 항상 원인
분석이 먼저 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했듯이 아이 공부 숙제를 꼭 해야
된다는 개념 자체가 좀 흔들리는
아이들도 있고요 이제 또 한 가지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건 기본 훈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예 기본 훈련이라는
거 그니까이 아이도 아마 이렇게
만하게 왔다 갔다 하는 아이도
좋아하는 거 집중은 분명히 잘하고
있을 거예요 근데 예 별로 관심 없고
어렵고 재미없는 것에 집중하는 거는
약간의 훈련이 필요해요 예 근데 그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이게 부모님은
계속 말씀하셨지만 그래서 기본 훈련을
좀 시키는데요 훈련 훈련은 놀이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을
많이 좀 써요 근데 보드 게임 중에
주사위로 쓰는 거는 확률 게임이라
집중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근데
정말로 이렇게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혹은 전략을 세워야 되는 보드
게임들은 집중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뭐 심리 검사를
통해서도 주의력을 알아보는 것도
있지만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뭐
러시아어 라든지 사억 놀이라는 이런
보드게임을 시켜보면이 아이 집중력이
확 드러나요음 왜냐면 풀려는데
어려웠을 때 어떻게 하는가 그래서 딱
그 뭔가를 풀다가 어려운 지점에서
제가 꼭 질문을 합니다 너 지금 좀
푸는 과정을 봐요 그럼 이제 정말로
앉아 있는 거는 계속 앉아 있지만
상담실이서 이미 아예 시선은 왔다
갔다 하고요 막 몸 태도도 아 막
이러고 있고 이미 나는 지금 집중
못해 어를 막 보여주고 있어요 이제
그럴 때 물어봐요 너 지금 좀
어렵잖아 지금 어때 이거를 계속하고
싶니 아니면 그만하
음
이마음면
중 그럴 때 이제 어떻게 대화를 해서
아 그래도 끝까지 해볼까라는 마음을
들게 하는가가 중요한데 그래서 다시
물어봐요 어 그래 마주 이걸 그만둘
수도 있는데 네가 지금 이거를
그만두는게 내가 보기에는 너는 지금
어려운 거를 끝까지 푸는 연습이 좀
안 된 것 같아 하고 직면 시킵니다네
왜냐면 내가 문제가 뭔지를 알아야지
고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사실은 선생님이 게 너는이 문제를 풀
능력은 있어요 예 이렇게 항상
부모님들이 우리에는 능력을 키워야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시는데 키워야
된다는 전자는 없다 해서 시작하거든요
아니에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능력을 갖고 태어났고요 그
능력이 있다 해서 시작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너는 능력이
있어 근데 너는 지금 좀 어려울 때
이거를 돌파하는게 연습이 안 됐어
그래서 선생님이 그냥 너랑 놀기만
하는 사람이라면 그래 이거 말고 딴
거에 할 수 있겠지만 나는 너의
능력을 키워 주는 사람이야 있어 있는
걸 발현시키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
요거를 네가 어렵지만 풀 수 있도록
난 도와줄 거야 근데 어떻게 도와주냐
그요 자 생각하는 방법만 알려 줘 자
요걸 누가 맡고 있니 그럼 얘를
어떻게 치우면 될까 얘들 어디로
비키면 될까 이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끔 도와주면 아이들이 차근차근
하다가 갑자기 문제가 딱 풀려요음
저는요 아이들이 못 내가 못 한다고
생각했던 걸 자기가 해냈을 때 그
표정을 정말 사랑합니다 눈이 반짝
하고요 막이과의 그 뿌듯한 미소가
번지는 그 모습을 한번 경험을 해
보시면은 부모님도 아 어떻게 아이를
도와줘야 되나 방향을 잡으실 텐데
그런 경험 그니까 이게 기초 훈련에
속하거든요 어렵다고 생각했을 때
생각하는 방식만 배워도 그 논리적인
생각을 통해서 내가 문제를 풀 수
있구나 그럼이 문제는 누가 풀었어요
아이가 풀었어요 저는 뭐만 도와줬어요
아직 배우지 않았던 생각하는 방식만
힌트만 줬을 뿐이에요 음 근데 이미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는 그걸
받아들여서 적용해서 풀어내아요 그동안
아이가 아까는 1분도 집중 못했는데
5분 10분이 걸리는데 다 이제 시간
비교를 해서 봐 너 아까 1분도 집중
못 해 갖고 어렵다고 안 한다고
했는데 지금이 문제 푸는데 10분이나
걸렸어 파너 10분씩이나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이잖아 그럼 이제 개념이
어떻게 바뀔까요이 한 번의 경험이 어
내가 능력이 있었구나 내가 집중을
못하는게 아니었구나 내가 그냥 방법을
몰라서 연습이 되지 않아서 못했을
뿐이구나 그리고 해보니까 아 나 능력
있네 할 수 있네 집중력도 이렇게
내가 잘할 수 있네 이렇게 되게
건강한 자아 개념으로 바뀌는 이런
기초 훈련들을 해 주시면 우리
아이들이 집중력은 잘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보통 나는 못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회피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 순간에 계속 있으면
자기가 너무 못 나와 보이니까 뭔가
잘하는 걸로 계속 회피를 하려고
하는데 나도 잘할 수 있다는 걸 아는
순간 아이들이 태도가 변한다는 점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맞네 또
독서 습관 너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독서 습관 잡아 주려고
이렇게 저렇게 하시는데 정말 이것도
끈덕지게 못 읽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서습관 좀
잡아 줄 수 있을까요 어 이제 독서는
사실은 뭐 우리가 연령대 상관없이
너무나도 중요하잖아요 근데 이제
지금이 영상 보시는 분들이 혹시
독서를 즐겨하신다면 내가 책을 계속
지금이 나이 때도 즐겨 있는 이유가
뭘까 이걸 먼저 분석하셔서
자 나는 어떤 책을 즐겨 있나요 일단
내가 관심 있는 책 내가 좋아하는 책
재미있는 책이잖아요 근데 이제 아이가
유학기 때는 부모님들이 읽어 주시기
때문에 이제 유학기 때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건 두 가지 원인이 있어요
자 첫 번째는 부모 자녀 관계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어떤 아이는요 엄마가 화를 낼
거 같잖아요서 엄마 책 읽어줘 그래요
근데 우리 애가 책을 가지고면 막
좋잖아요 화 내려다가 멈추고 오
알았어 읽어 줄게 막 이러니까 아 가
알아요 감각적으로 아 우리 엄마는 책
읽어 주는 걸 참 좋아해서 내가 뭘
잘못했을 때 책 읽어 주면 화를 안
내셔 이런 것도 있고 읽어 주는 거
자체가 부모 자녀 정서 관계 너무
좋은 되는 거 그래서 유학의 아이들로
대부분 책을 좋아하는데 이제 초등
시에 접어들면 아니 한 6 7세부터는
내가 재미있는 책을 혼자 잘 보기
시작해요 글자를 몰라도 그림을 막
보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독서 습관의
첫 번째는 아가 재미있어하는 책 혹은
재미어는 소재의 책을 읽어 준다해요
예 근데 이제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
아예 독서 습관이 이제 어 옛날에는
유학이 때 잘 읽었는데 안 읽어요
하시던 분들은요 어 권장도서를
들이대기 어 이거 정말 저는 안
권합니다 아니 안 권하는게 아니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네 권장 도서라는
거는 사실은이 연령때 읽으면 좋다라는
거지 꼭 필수 독서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어느새 이제 너무 우리
어른들의 의식에 너무 중요한 기준이
돼 가지고 아이는 관심 없는데 계속
드리 대 얘기를 하면은요 그 책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책마저 에이 싫어 왜 엄마가 내
이거이 책 읽으면 이거 읽지 말고 딴
거 읽고 이제 이런 부정적 자극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의 독서
습관을 키우고
싶으시면네 아이가 좋아하는 예 재미
싸는 책 혹은 그 소재의 책을 이제
읽어 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이런 말씀 드리면 이제 그다음
질문이 있으세요 애가 편독을 한다고
저는 편이란 단어는 예 성립되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편독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독서는
편독하지 아무리 독서 가라 하더라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에 책의 영역만 해도 사실은 1년에
뭐 나오는 측만도 6만 권이 넘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다양한 장르를 다
읽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부터 다양한 장르를
찾아가시는 방식의 독서를 권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했어요 남자아이가 그럼 자동차에
관련된 지식 책도 되게 많이 볼
거예요 그럼 지식만 봐요 이러지
마시고요 자동차가 등장하는 창작 동안
되게 많이 있어요 있고요 자동차의
역사 자동차와 연관된 인물들 자동차를
발명해낸 사람들 되게 그리고 자동차의
과학적 원리 이렇게 다양한 장류로
접고 하면은요 아이는 자동차라는 소재
하나로 시작했지만 굉장히 다양한
독서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의 독서를
계속하는 아이치고 독서 습관이
망가지는 아이는 없 습니다 그래서
정말 아이의 특히 초등 시기의 독서
습관은 어쩌면 우리 아이의 평생
심리적 자산을 만들어 주는 것 중에
하나라고 전 정말 강조를 드리고
싶은데 예 우리 아이가 관심 없는 걸
억지로 들이대는 독서만 하지 않으셔도
예 아이가 독서 습관을 잘 키울 수
있고요 이제 부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학원 뺑뺑이
도어라고 책 읽을 시간이 없어지는
환경은 절대 금지입니다
정말이에요 왜냐면 책은 우리가 좀
여유 있을 때 딱 집어서
마음 는요 근데 그 없고
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환경 설정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정말로
아이의 심리 혹은 정신적 성장에는
여유 시간이 있어야 되고요 독서는
여유 시간에 내가 정말 쉬는 느낌으로
그냥 타보면 몰입해서 정말 많은 걸
흡수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환경에서 시간 여유를 꼭
주시
네 그래야만 독서 습관이 건강하게
잘할 수 있다 이것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실컷
읽게 하고 또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 주라는 말씀 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집중력이 계속
유지될 수는 없잖아요 당연히 중간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 이제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에는 이제 당연하다고 일단 생각해
주세요 집중력은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뭐에 관 가지셔야
되냐면요 집중 잘했을 때 초점을
드세요 그래서 어 집중력 떨어질 때
됐어 당연해 너 벌써 30분 넘게
집중했지 아 30분 동안 집중을 정말
잘했어 지금 쉬는게 맞아 그럼 뭐예요
지금 집중 떨어진 걸 내가 문제로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게 돼요 그래서
아이가 자아 개념을 망가뜨리는 건
정말 정말 큰 손실이 그래서 부모님이
원하는 만큼의 집중력이 아닐 수
있어요 부모님은 최소한 초등
3학년이면 한 시간은 집중해야지 그
기이 아이한테 안 맞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선 우리 아이가 집중을
잘했다 그러니 지금 떨어지는 건
정상적인 과정이다 너한테 문제 있는게
아니야 이거 이제 꼭 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제 좀 보셔야
될게 이제 그렇게 계속 날이 반복이
되면요 우리 아이는 숙제를 하긴
하는데 보면은 시간짜리 숙제하고
친다면 시간을 진득하게 한 적이 한
번도 없어 그럼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요네 중간중간 일어나서 돌
다녀야 되는 아이라고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네 정말입니다 저도 한
시간짜리 과제 하려면요 대여섯 번
일어나거든요네 근데 중요한 건
10분의 한 번씩 일어나도 10분
동안 무엇을 했는가가 중요해요 음네
이게 우리 아이의 예 기질적 특징 예
집중력에 관련된 기질적 특징을
이해하시는 건데 그거를 인정을 해
주시는 거를 전 좀 강조를 드려요네
그걸 문제다 문제다 하면 이제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지거든요음
아이가 우리 아이가 어떤 집중력
기지를 가지고 있는가를 파악해서 그걸
인정하고 그걸 지지해 주시면 괜찮아
10분에게 일어나도 괜찮아 더 중요한
건 네가 10분 동안 집중하자 아
그래서 10분 10분을 모아 봤더니
너가 50분 만에 숙제를 끝냈잖아
그러면 너는 문제가 없는 거야 이런
개념을 좀 강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제 우리 환경 설정에서
말씀을 했듯이 지금 우리 아이 어
지금은 아직 집중을 할 만한 시간인데
우 중력이 한 30분은 가능한데 왜
오늘 10분만에 자꾸 한 번씩
일어날까 증상이 보일 때는 방해
요인이 무엇인가 찾아보셔요네 방해
여인 그랬더니 딱 보 오늘 친구한테
빌려온 이제 무슨 만화책이 옆에
놓여져 있다라 그지 그리고 이제 가장
강력한 방해 여인 스마트폰음네
스마트폰은 꺼놓은 채 책상 옆에 두
개만 해도 집중력을 방해한다는 연구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 근처에 있지
않아야 돼요 예 그래서 스마트폰
숙제하는 동안은 가 거실 밖에서
엄마가 그냥 거실 밖에 충전시키고
있을게 해서 아이가 공간 안에
스마트폰이 없어야만 우리 아이가 잘
집중할 수 있다 그래서 방해 요인을
잘 살펴보시고 특히네이 미디어
스마트폰의 방해 파워는 너무 크기
때문에 그걸 잘 조절해 주셔야
된다라는 거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제 또 한 가지는 약간 이제
소소한 놀이 같은 기법인데요 이제 자
여기 이마 가운데 보이지 않는 투명
버튼이 하나 있어 집중력 버튼이야
되게 상상기법 거든요 근데 이제
심리치료에서 상상 기법은 꽤나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막 흐트러지고
집중할 수 있을 만한데 이제 뭐
쉬기도 했고 이제 집중할 만할 때 잘
못 한다 싶으면 어 잠깐만 여기 너
지금 보이지 않은 집중력 버튼이
있거든 여기를 3초간 꾹 눌러 보세요
하나 둘 셋 집중 완료 뭐 이런
식으로 약간 놀이하듯이 해 보시면
이상하게 마음이 좀 개운해지고 어
왠지 집중이 좀 잘되는 그런 느낌을
좀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간
유머스러운 기법이지만 예 재밌있게
활용해 보시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집중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작업
기억력을 또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작업 기억력이 뭐고 어떻게
키워줘야 할까요 어이 작업 기력에
대한 거는 이제 최근에 이제 많이들
얘기를 하고 있어서 아직은 좀
생소하신 분들 계실 건데요 우리가
뭔가를 집중하자아요 예를 들어서 34
* 7이라는 수학 문제를 한번 푼다고
생각해 보세요 암산하는 경우에 암산
써 놓으면 이제 우리가 보고 기억하면
되지만 암산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34
* 7 그러면 4 7 28 그음 8월
1의 자리수에 두고 2는 머릿속에
기억을 해야 되잖아요 그다음에 뭐야
34 * 7이 있으니까 이걸 다시
문제를 기억하면서 30 * 7은 3
7 21 210 그럼 21과 아까
남겨뒀던 8을 예 합피 때 올라온
2도 더 해 줘야돼 그럼 238
맞나요 자이 간단한 문제 하나를
푸는데 지금 뭐 했냐면요 제가 지금
이걸 도마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도마에 음식물 재료로 올려서
예 이렇게 요리를 하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 작업대 우리 두뇌의 작업대
34 * 7을 계산하려면 4 7
28은 어디서 걸어오 게요 장기 장기
예 구구단을 외워 있잖아요 장기
기억에서 끌어와서 쓰면서 8은 여기
미래 자리에 기억하고 20은 올려주고
그렇죠 이거를 다 하는데 이게 바로
작업 기억이에요 내가 지금요 바로
다음 단계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바로
뒷 단계의 작업을 기억하는 그걸이
작업대에 올려 놓고 이게 이제 워킹
메모리다 이렇게 좀 간단하게 이음
하시면 좋겠는데요 아이들이 이제 막상
해보면은 예를 들어 오늘 너 학교
갔다 와가지고 3시에 시까지 숙제하고
조금 쉬었다가 4시 30분에는 거야
갔다 와서 뭐 하고 저녁 먹고 뭐
하고 이거 우리가 있잖아요 엄마가 한
세네 번을 입어 줘도 애들이 뭐라고
해요 숙 엄마 나 숙제 끝나고 뭐
해야 돼 어 나 간식 먹고 나서 나
뭐 해야 돼 작동하지 않아요 워킹
메모리가 작동하지 않은 아이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게 웬 줄 아세요
어 모 님들이 어머님들이 아이의
일상을 너무 많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
아가 머리를 쓰지 않아요 작업 기억을
활용하지 않아 내가 이거 끝나고 나면
아까 뭘 하기로 했지 하고 기억을
떠올려서 그다음 일을 수행하는 힘
그게 결국은 집중력과 한상의
짝꿍이에요 둘이 같이 맞물려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집중력이 약한
아이를 보면 이제 종합 심리 검사
지흥 검사에는이 작업 기업 능력을
측정하는 수치들도 있어요 그래서 어
지능은 꽤 높은데 작업 기억이 나자
막 이런 아들이 있으면 얘는 생각보다
공부가 안 돼요 그러 이제 작업
기억을 올리는 연습을 좀 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가 조금
직전의 것을 잘 기억하는 거 예를 또
부모님 스스로도 연습할 때 어떻게
하시면 좋은지 아세요 아 오늘 마트에
가서 장을 몇 뭐뭐 뭐뭐를 봐야지
생각하잖아요 그럴 때 어이 작업
기억을 도와주는 방법이 뭐 메모를
해서 갈 수도 있겠지만 좀 작업
기억을 키우시려면 숫자로 기억하세요
오늘 내가 마트에 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지 아 여섯 가지를 사기로
했어 그래서 뭐뭐 뭐뭐뭐 한번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그 이제 차량을 통해서
이제 이동해서 딱 갔잖아요 그럼 이제
그걸 여섯 가지라고 했는지 뭐였지
다시 떠올려 보세요 이런 간단한
활동이 작업 기억을 높여도 꽤나
도움이
됩니다네네 자 이제 저희 공식
질문인데요 아네 초등 부모님 이것만은
꼭 이렇게 말씀해 주실 것 있을까요
어네 두 가지를 꼭 기억해 두세요
우리 아이도 되게 잘 자라고 싶어요
잘 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요 내가 되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해요 나는 참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 흔히 인성 좋은 아이
말하잖아요 난 좋은 사람이라서 주변
사람들이 다 나를 좋다고 해 주고
친구 관계도 좋고 그래서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요거
한 가지 그리고 또 한 가지 나는
능력 있는 사람이고 싶어요 잘하고
싶습니다네 근데 잘하고 싶은데 집중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는
아직 못 배웠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이
두 가지 좋은 사람이고 싶다 잘하고
싶다이 열망과 본성을 갖고 있는 아이
이걸 키워 주기 위해서 우리가 우리
아이한테 지금 부족한 걸 어떻게 잘
도와줄까이 마인드로 접근하시면
부모님이 마음 진정하시고 되실 거예요
왜냐면
의심하시고 예 애는 뭐 열심히할
생각이 없어요 뭐 미래 고민도 없어요
아니에요 얼마나 잘 자하고 싶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어 저항이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상담에는 저항의
단계가 있거든요 제가 이제 직면
시켜서 문제를 다루질 때 선생님이
뭔데 자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이렇게 막 조항을 해요 그럴 때
아이들이 딱 조용히 시키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너 잘 키우려고 딱
그러거든요 그럼 갑자기 딱 멈춰요
정말 신기해요 너 잘 키워 주려고 너
멋지게 잘 자하고 싶잖아 선생님 그거
도와주려고 그래 딱 하면은 가만히
있어요 왜 본인의 가장 핵심
마음이거나 잘 잘하고 싶다 이걸 꼭
기억하시면서 잘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람 마음에
모두 긍정성이 있다는 걸 믿고 그걸
키워주는게 교육인 거 같
정키는
잖아요 리 안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있다라는 걸 믿고 그걸 키워주는
거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네 오늘은
이임숙 소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