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제약바이오 밸류에이션 평가 및 투자전략, 한올바이오파마 기업 분석과 주가 예상 08:09 소외된 주식 중 지금 공부하고, 관심가져야 하는 종목 16:36 급등하는 종목은 이렇게 잡으세요 24:28 혼란스러운 미국과 중국, 우리나라에 주는 영향 27:52 오르는 주식들의 공통적인 특징 30:30 현시점, 가장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 33:47 비트코인 현 상황 및 전망 35:53 현금은 이만큼 가지고 계세요
최근에 주도주 중에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저는 기간 조정 또는 가격 조정
둘 다 안 왔다고 보거든요
대표님 보시기에 제약바이오를
신규로 관심 있으신 분들
그리고 제약바이오 들고 계신 분들
조금 수익 실현하는 게 좋을지
제약바이오를 일단 투자 전략적인 관점으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말씀 주시고
그리고 대표님만의 좀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유한양이 빼고
나머지 종목 중에 좀 대표님 제약바이오
최근에 방송에서
또 열심히 말씀 주시는 거 봐서
저는 또 흥미로운 게
한올바이오파마를 말씀 주시더라고요
그것도 좀 같이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약바이오 같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그다음에 투자자들의 심장을
콩닥콩닥거리게 만드는 종목은
없다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신약 개발을 회사가
신약 개발을 하게 되면
신약 개발에 만약에 10종목이 있다라고 하면
그중에 한 한 종목 정도
한 제약 만 성공할 확률이 높고
나머지 9개의 부분들은
실패할 확률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러면 매출도 없고 그러니까 실적도 없고
또 미래에 대한 기대만 존재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불안감이 조성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이어서 물론 이제 성공을 하게 되면
그거에 대한 과실을
같이 나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성공하면
주가는 급등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에
주가가 급락을 하게 되면 그거를 견뎌야 되는데
과연 두근거리는 심장을
얼마만큼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
그렇다라고 하면
투자가 지혜와 심리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떤 과정이다
그렇게 이제 좀 표현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이제 지혜와
심리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거기에 인간의 심장까지 접목이 된다라고 하면
사실 부담스러운 건 굉장히 큰 거죠
그래서 저는 신약 개발의 성패가
어떤 시간에 달려 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는 종목이
아마 이 신약 바이오 종목
제약바이오 종목 쪽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 이제 제약바이오 종목들뿐만 아니라
보통 주가의 흐름을 보게 되면
2차전지도 그랬습니다
어떤 게 그랬냐면
작년 2차전지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
한 1년 기준으로 10배가량 오르다가
10배에서 꼬꾸라지면서
조정을 지금 현재 보이고 있거든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1년 6개월 만에
10배가량 올랐습니다
그리고 조정을 보였어요
그런데 알테오젠이 지금 1년여 기간 동안에
10배가량 올랐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바이오라고 하는 종목은
긴 안목으로 좀 보면서 긴 호흡으로 보면서
길게 보는 그러한 종목이죠
왜냐하면 최근 들어서 바이오라고 하는 종목에
기술적인 수주가 진행이 되고
계약이 진행이 되고
FDA라고 하는 성과가 진행이 됐기 때문에
숫자가 이제 실적으로 정말로 찍히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 말고
다 그렇지 않은 종목들도 같이
덩달아서 오르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조정을 좀 보이고 있는데
그렇게 실질적으로 눈앞에 실적이 보이고
FDA에 대한 어떤 승인이 보이고
기술적인 이전에 대한 부분들이 보이다 보니까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올라온 주가는
좀 고평가되어 있다라고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고평가라기보다는 너무 많이
한꺼번에 단기간에 올라왔기 때문에
좀 쉬어가야 되지 않을까
주가라는 게 길게 가려면 3계단 오르면
한 계단 쉬어야 되고
두 계단 오르면 또 한 계단 쉬었다 가야
이렇게 가야 주가가 제대로 가는 건데
쉼없이 달려온 주가이기 때문에
약간은 지금
알테오젠 같이 10배 오른 종목들은
쉬어가야 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신규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좀 쉴 때 들어가셨으면 좋겠다라는 판단이 들고
알테오젠 들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약간 수익적인 부분들도 셰어하면서
그러면서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방송에 나가서
관련돼 있는 제약바이오 관련돼 있는 종목 중에
가장 좀 알테오젠처럼
올라갈 수 있을 만한 종목이
어떤 게 있는가라고 이제 질문을 해 주셨을 때
한올바이오파마다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강력한 건 아닌데
그래도 말씀을 드렸었던 이유는
이제 한올바이오파마의 물질을 이비노반트가
라이센스인 해갔는데
그 이미노반트가 현재 시가총액이
약 6조 원 정도로
미국에서 스몰캡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미노반트가 갖고 있는 물질이
한올바이오파마 딱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조 밸류를 받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IB라든지
또는 해외 증시 증권사들이
커버하고 있는 증권사가
한 15개 정도 넘고 있어요
그렇게 커버하고 있는 증권사는
사실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크거든요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커버를 하고 있고 아제넥스가 시가총액 4조인데
임상 실패했습니다
그러면서 좀 더 부각이 됐었던 게
이 이미노반트예요
그런데 이미노반트가 6조 원에 대한 부분들이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뮤노반트의 6조에 대한 시가총액을 IB라든지
또는 다수의 증권사는
적어도 10조 정도는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보고서를 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렇다라고 하면 적어도 50% 정도의 밸류는
한올바이오파마가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50% 밸류라고 하면
단순 계산만 하면 5조인데요
지금 한올바이오파마 시가총액이
2조 원대 후반에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업사이드가 조금 열려 있을
그런 가능성이 좀 높고
올해 상반기 중반기에 2분기 3분기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조금 주가가 밀린 적이 있는데
그때 밀렸었던 게 왜 밀린 거냐면
바토클리미아이라고 하는
임상 3상에 대한 결과가
좀 늦어지면서 밀린 거거든요
임상에 대한 문제가 전혀 있었던 건 아니고
밀렸었던 부분들도 다시금 임상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이 될 거기 때문에
그런 어떤 기대감도 있고
다른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많이 오른 반면에
알테오젠이 10배 올라가는 동안에
한올바이오파마는 많이 안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한올바이오파마가
주가가 약간 저렴한 구간도 현재는 있는 거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이미도반트의
밸류 값의 50% 정도는
충분히 받을 그런 한올바이오파마이기 때문에
한올바이오파마를 당장 지금 내일 들어가서 사서
급하게 상승할 거다
이렇게 보는 관점은 아니고
한올바이오파마도 역시나 긴 호흡으로
저는 내년도 정도면 한올바이오파마가
조금 터지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한올바이오파마를 좀 유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는 종목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항암제 쪽인가요
바토클리맘에 대해서
조금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중증 근무력증에
근무력증에 해당하는 종목이기 때문에요
요 근무력증에 대한
바토클리맙을 진행을 하고 있고
이게 임상에 대한 문제는 아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아마 임상에 대한 부분들도
진행을 할 거고 파킨슨 치료제도 있는데요
hl192라고 하는 파킨슨
치료제 이것도 있는데
이거 임상 1상에 대한 탑라인 발표도
지금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게 올해 예정된 건 아니고
아마 내년 상반기 정도에
예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이 두 가지 근무력증
그다음에 파킨슨병에 관련되어 있는 치료제
이 두 가지에 대한 어떤 기대감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투자자들이 전혀 관심이 없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철저하게
소외된 주식들 보니까
미국은 사실은 코카콜라 완전 소외됐다가
주가가 상당히 좋았고
전문 소매점 유통하는 TJX
이런 회사도 거의 아시는 분 없는데
신고가 기록하고 있고 이런 국내 기업 중에
대표님만 알고 싶은
어떤 히든 종목 공부 차원에서
주가 고려하지 마시고
2~3개 정도
히든 카드 종목 좀 소개해 주신다면
히든 카드는 아니더라도요
지금 찬바람이 불잖아요
그럼 이제 주가 격언 중에 이런 게 있죠
찬바람이 불면 배당주
근데 배당주를 좀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제가 준비한 건 어떤 종목이냐면
올해 2월달에 현재
배당에 대한 현금 배당을 했는데
5천 원 현금 배당을 한 회사가 있는데요
5천 원 현금 배당을 해서
배당 수익률이 9%가 넘습니다
그 얘기는 4만 원 몇천 원에 있었는데
5천 원 그러니까 5만 원
좀 넘는 주가 형태에 있었는데
5천 원 배당을 받은 거잖아요
9%가 넘는다는 얘기는
근데 그 주가가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 종목이요 그 종목이 6일째가 되고 있는데
종목은 한화 투어입니다
네 하화투어인데
그렇게 배당을 많이 주나요
하나투어 매출액이 좀 많이 좋아졌고
또 이제 하나투어가 최근 들어서
패키지 송출객 수가 49만 명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한 35% 늘어났고
송출객수가 늘어나면
아무래도 이제 매출이 많이 늘어나는데
이 판매 가격이 좀 감소하다 보니까
영업이익이 좀 줄어든 그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고
하나투어가 전국에
8천여 개의 협력 여행사라든지
또는 온라인 포털이라든지
홈쇼핑 쪽에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갖고 있는
국내 1위 업체거든요
그렇죠 전통 강자입니다
이 전통 강자인데 하나투어 같은 경우에
팬데믹 때 굉장히 하화투어가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요
팬데믹 이전의 송출객 수를
지금 올해 2분기 3분기에
한 80%까지 올렸습니다
거의 다 올렸기 때문에
매출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늘고 있고
또 특히나 2030대 분들은
예전에는 해외 여행하는 것을
사치품으로 생각을 하거나
좀 부담스럽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취미 생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제
매출은 계속 늘 수밖에 없는
그런 종목이고 배당에 대한 부분들이
올해 2월달에 한 5천 원 정도 배당을 했고
차트를 보시면 아마 깜짝 놀란 건
차트의 흐름도 지금 바닥권 부근에 있어서
두 가지가지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만한 종목이 되지 않겠나
그러니까 배당도 받고 차트 올리는 그런 흐름도
잡을 수 있는 차트를 한번 보도록 할까요
차트의 흐름을 1봉으로 보면
잘 감이 안 오실 것 같아서요
월봉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봉으로 볼까요
네 월봉은 너무 주봉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투어가 올해 2월달에 5천 원에
현물 배당을 했다라고
말씀드렸던 때가 여기인데요
라인을 좀 그어보면요
최근 3년 동안에
이 라인이 4만 5천 원 내외 부분
그러니까 5만 원 아래단에서의
주가 흐름이 전개되다가
그렇게 전개가 됐었을 때가
2분기 3분기 정도인데요
2분기 3분기에 주가가 바닥권 부근에 있다가
주가는 연을 넘기면서 슈팅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이런 슈팅이 좀 나올 가능성이
최근 3년도 안에 있었고
2021년과 2020년에는 사실 팬데믹 때문에
주가의 모양을 정의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2022년 2023년
그리고 2024년 3개년도를 분석했었을 때
주가는 바닥권 안에 현재는 머물러 있고
배당도 역시나 올해도 5천 원 정도
배당을 하게 되면
현재 4만 8천 원이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이 10%가 넘죠
배당 수익률이 10%가 넘고
주가가 바닥에 있는데
상승할 수 있는
바닥권 부근에 있는 주가이기 때문에
0을 넘기면서
적어도 6만 원대까지만 올라온다 하더라도
30%거든요
그러면 주가 흐름도 괜찮고
배당도 받고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는
그러한 주가 모양을
현재 하나투어가 좀 보여주고 있어서요
찬바람이 불 때는
배당주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 이거 근데 거래량이 너무 없는데
좀 거래량과 붙을까요
여행 수요는 늘어나긴 늘어날 것 같은데
요새 카노토 패키지 안 가고
다 온라인으로 가잖아요
그런가요
그래서 거래량이 좀 늘면 좋을 텐데
좀 늘어난다고 보시는 건가요
최근 이제 3년 동안의 거래량을
좀 보시게 되면
얘는 거래량이 늘면서
상승하는 그런 종목은 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거래량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일정 구간 나오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약간 좀 거래량이 줄긴 줄었는데
주가의 모양 형태는 지금 바닥이고
매출액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그런 국면이다라고 하면
거래량이 조금씩 들어오면서 상승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올해 3분기 들어서 거래량이 축소된 건
대한민국 증시에서의 전체적인 거래량이 없는
그런 걸로 해석이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알겠습니다
한 종목 더 좀 꼽아주신다면
한 종목을 더 꼽아달라고 말씀을 하시면
물가 상승이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물가 상승하는 건 당연한데
그렇겠죠 과자
중에서 네네
예전에 이제 저희 10년 전
이런 때 보게 되면
과자가 500원 1천 원짜리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과자 하나 집으면 2천 원
3천 원이에요
진짜 비싸요
2천 원 3천 원입니다
기본 2천 원 3천
기본 2천 원이에요
근데 이제 그 기본 2천원 3천 원도
내용물도 좀 부실하면서 2천 원
맞아요
2천 원 3천 원이잖아요
과제를 엄청 좋아하는데
절반은 그냥 빈 봉지예요
맞아요
그런데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한 회사가 있고요
물론 이제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했다고 해서
안에 내용이 똑같냐 약간 부실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한 회사가 있는데
회사는 오리온입니다
오리온의 고래밥이라든지
초코송이 오징어 땅콩 같은 경우에는
가격대는 좀 유지하고 있지만
물론 이제 포장지도 좀 작아지고
내용물도 좀 작아졌어요
하지만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하는 건
좀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는
그런 회사인 것 같고
또 특별히 가격 할인 행사도
가끔 가다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오리온의 주가를 좀 유심 있게 볼 필요가 있고
특히나 오리온을 왜 갖고 왔냐면
베트남 쪽에서 과자 하면
사실은 레이 감자칩이거든요
베트남에서의 감자칩 하면 동남아의 감자칩 하면
레이 감자칩 하나가 따봉이에요
그러니까 레이 감자칩
그게 어느 나라 거죠
베트남 건가 미국 미국 거
레이 감자칩이 최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농심 하면
새우 땡땡 이것처럼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잖아요
레이 레이 감자칩이 각인이 되어 있는 게
베트남하고 동남아시아에 있는데
그 감자칩을 이번에 포카칩이
동일하게 매장에 진열이 됩니다
그러니까 예전에는
레이 감자칩 하나만 진열이 됐었는데
이제는 포카칩이 레이 감자칩하고
동일한 진열대에 진열이 되거나
또는 레이가 없을 때는 포카칩이 진열이 돼서
굉장히 포카칩이 폭발적으로
팔리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아는 분의 얘기를 좀 전달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오리온 쪽에서
승승장구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좀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
오리온이라고 하는 종목도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닌가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고
특히 올해 상반기에 오리온이
리가켐바이오 인수했잖아요
25% 지분 인수했었던 것도
역시나 내년 정도에 들어가면
리가켐바이오가 성장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수혜도 오리온이 충분
당연히 받죠
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리온도 여러분들이 지켜보실 필요가 있는
그런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지금 장 끝났는데
지금 오리온 주문 넣으러 가고 싶습니다
지금 대표님 워낙 차트를 매일 분석하고
매일 시장을 보시고
매일 종목을 다양한 종목들을 보고 계시니까
사실은 최근 좀 수익 내신 거
아까 팔란티어도 거의 2배 가까이 수익 내셨고
그리고 국내 주식으로 조금
대표님만의 주도주를 잡는 방법이라든지
아까 차트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어떻게 보면 영업 기밀인
2002선에 대한 언급도 주셨는데
대표님이 수익 내는 종목을 잡는 방법을
좀 이렇게 사례를 들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좀 설명 하나 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제 저하고 같이
저의 정규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한테
제가 이제 추천을 했었던 종목이고요
그동안에 이제 7월달까지는
중기적인 종목으로 종목을 선별해서
종목을 추천했다라고 하면
7월 8월달에는
반도체 종목 2차전지 종목 다 팔아서
지금은 단기 매매를 좀 해야 되는
그러한 구간이다라고
굉장히 강조를 좀 많이 했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 2~3개 정도의 종목을
추천을 드렸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단기적인 종목으로
현재는 매매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단기 매매를 했었던 종목은
로제 아파트가 한 2주 전에
굉장히 엄청나게
선풍적인 인기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보니까 1억 뷰를 넘었더라고요
오늘 보니까 1억 뷰를 넘었는데
그 로제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었을 때
저희가 단계적으로
들어갔었던 종목이 쇼박스였어요
쇼박스를 들어갔었던 이유는
로제에 대한 뷰도 있었지만 로제뿐만 아니라
한국 노벨상을 받았었던 한강 작가에 대한
한강 작가가 3주 전에 굉장히 많이 떴습니다
모자가 뜨기 전에 한강 작가가 떴는데
한강 작가가 작품을 냈었던 채식주의자라든지
흉터라고 하는 게 영화로 좀 상영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한강 작가의 다음 작품도
영화화될 수 있을 거다라는
생각이 하나가 있었고
두 번째는 넷플릭스에서의 굉장히 가입자 증가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넷플릭스가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어요
맞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갖고 있었던 쇼박스가
한 4 5일 만에 갭으로 이제 출발하는
그러한 주가 흐름 형태를 보여서
갭 출발할 때 수익 실현해가지고
저희 저하고 함께 공부하는
정규 강의 들으시는 분들한테 수익을 좀 줬고요
이번 주에 한 종목이 하나가 있었는데
저는 이제 모멘텀 매매를 좀 만회하는데
어떤 재료를 보면
그 재료의 크기를 판단을 해서
종목을 들어갈 건지 말 건지를
좀 선택을 하는데요
이번 주 월요일 날
재료가 있었던 종목을 들어갔었던 게
피플바이오였습니다
피플바이오의 자료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이 자료가
피블 바이오가 치매 진단 키트
유럽 1위 검진 센터를
뚫었다라고 하는 얘기인데
이게 유럽 검진센터가 신랩이라고
하는 검진 센터예요
근데 실랩이라고 하는 검진 센터에
알츠하이머병 조기 제품인 알츠온을 납품하기로
공급 계약을 좀 맺었거든요
근데 이 신랩이라고 하는 회사가
유럽 쪽에서 매출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그런 회사고요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회사고
1 2위를 달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30여 개국에
같이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가
신입니다
이 신랩의
납품을 하기로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그 뉴스를 저희가 이제 월요일 날 제가 받았고
그걸 통해서 피플바이오라고 하는 종목을
420원에서 4100원 정도 사이에
매수를 하셔라라고 말씀을 좀 드렸고요
화요일 날 상한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5800원 윗단까지
6천 원 넘게 이제 슈팅이 나와서
5800원 이상의 좀 매도를 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려서
3일 만에 40%가 넘는 그러네요
일부지만 40%가 넘는 수익을
좀 실현한 종목이 피플바이오거든요
이런 종목을 제가
나름대로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
뉴스를 분석을 해서
저의 정규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
좀 소개를 좀 하고 있는
그런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40%가 3일 만에 수익 나신 건
네 월요일 잡아서
오늘 촬영하는 날이 수요일이니까
3일 만에 그렇게 수익을 냈습니다
그러면 좀 다음 주를 보고
좀 관심 있는 모멘텀으로 보시는 거
1개 정도 소개해 주신다면 종목이 아니라
모멘텀을 어떻게 좀 발굴하시는지
다음 주를 보면 어떤 모멘텀을 보고 계시는지
일단 모멘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제 SNS로 받아들이는
들어오는 정보량이
하루에 한 300개에서 500개 정도가 됩니다
그거는 이제 물론 이제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서
상중화로 나뉘겠지만
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좀 분석을 하고
그걸 가지고 캐치한 다음에
이 종목이 여기에 해당되는 모멘텀과
재료가 있기 때문에
이건 좀 갈 수 있겠구나라고 하면
그걸 가지고 이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요
다음 주를 보고 모멘텀이 있다라고 하는 건
아직까지는 지금 재료가 없기 때문에
그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걸 가지고
분석을 해야 되는
그런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치매에 관련된 주식들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럼 그중에 피플바이오를 딱 꼽으신 이유는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어
그 이유는 월요일 날
지금 이 단독 피플바이오라고 하는
이 제목에 대한 뉴스가 월요일날 나왔기 때문에
풀 봐요
단독 기사 네 그렇죠
단독 기사가 월요일 날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월요일 날 들어갔었던 거고
월요일 날은 움직이진 않았었어요
근데 이제 화요일 날 피플바이오가
단독 기사 나온 게 전체적으로 퍼지고
HTS에 기사화되다 보니까 상한가를 들어갔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도 수요일인데
오늘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여운이 좀 남아 있어서
6천 원 넘게 상승이 됐었던
대표님 그 기술적인 분석을
아까 시총 상위주들을 쭉 해 주셨잖아요
최근에 좀 대표님 보시기에
기술적으로 좀 자리가 괜찮다
차트적으로 좀 관심 있게 봤으면 하는 종목들
한두 개 소개해 주신다면
기술적인
분석 아까 20일선 언급도 해 주셨는데
차트적으로 이런 차트 위치에 있는 기업들은
공부해 봐라
혹시 하실 만한 게 있는지
국내 주식시장이 제가 단기 매매로 바꾼 이유가
사실은 차트적인 흐름으로 잘 맞지 않기 때문에
단기적인 흐름으로 바꾼 거예요
그런가요
네네네
왜냐하면 수급적인 측면이 좀 들어와야 되는데
수급적인 측면이 많이 깨졌잖아요
앞서 스몰캡도 말씀을 드렸고
4분의 1로 깨진 스몰캡도 말씀을 드렸고
또 지금 금투세 때문에
큰손이라고 표현하는 자금들이
해외로 많이 좀 빠져나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국내 시장에 있어서의
수급적인 측면이 개선이 안 되면서
차트적인 흐름이 전개될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이
많이 좀 깨졌어요
그래서 차트적인 흐름으로 전개할 수 있는 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다만 거래량이 좀 들어오면서 삼성전자라든지
대한민국의 대표 우량주들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이런 종목군들이
수급이 제대로 좀 돌아와줘야
그때부터 수급이 개선이 되면서
차트적인 흐름으로
주가의 흐름은 전개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저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 생각 전에는 지금 같은 모멘텀 플레이를
계속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 경제 상황이랑 중국 경제 상황이
국내 주식시장에
좀 어느 정도 미친다고 보시는지
아무래도 이제 미국 주식 같은 경우에
미국하고 중국이 경제 탑 티어기 때문에
두 경제 대국을 빼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
아무래도 미국이 현재는 소프트랜딩이니
로렌딩이니를 얘기를 하고 있어도
노 랜딩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경제가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고
중국은 매 분기 성장률이 하락을 하고
특히나 5% 밑도는 성장률이
진행이 되고 있어서
디플레이션 위기에 좀 빠져 있거든요
특히나 중국 같은 경우에
수출도 잘 안 되고 있는데
소비자 물가지수가 8개월 연속 0% 제로%에
가깝게 진행이 되고 있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좀 심화되고 있고요
미국은 그렇지 않고 경기가 굉장히 좋죠
특히 IMF에서 최근 들어서
미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0.3% 좀 올렸고
내년 같은 경우에도 0.3%를 또 올리는
그래서 경제가 미국이 내년에
굉장히 좋아질 거다라고 하는
IMF에서의 발표도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가장 두드러진 최근에
미국 증시 등
국내 증시 등의 특징은 어떤 거냐면
AI 관련돼 있는 종목들 또는
기술 관련돼 있는 종목들 또는
반도체에 관련돼 있는 종목들 중에서도
탑 티어 1등 2등만 움직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안 간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국내 주식에서도 보게 되면
예전 같은 경우에는 피라미드 형태의 모양의
종목군들이 움직였어요
그러니까 1등 주가 20% 가면
2등주는 10% 가고 3등주는 7~8% 가고
4등주도 따라가면서
약간 전체적인 섹터의 움직임이
골고루 움직였다라고 하면 지금은 1등주만 가요
그러니까 이렇게 1등주만 가는 형태의 그림이
당분간은 저는 좀 지속이 될 것 같고
이게 AI든 기술주든 반도체 섹터든
mbda가 가는데 NVIDIA만 가고
다른 종목이 안 가는 것처럼
SK하이닉스가 가고 다른 종목 안 가는 것처럼
TSMC가 가고 다른 종목 안 가는 것처럼
이런 부분들이 진행이 될 것 같고
그래서 1등주에 수급 들어오는 종목으로
매매를 하셔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서 SK하이닉스도 말씀을 드렸고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목도 설명을 드렸는데
이런 종목을 좀 찾기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모멘텀이 좀 살아
있는 저평가 종목이라든지
또는 찬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배당주에 좀 눈독을 들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그런 것도 좀 어렵다라고 하면
경기 방어적인 종목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경기 필수제 같은 이런 소비제 같은 종목들
KT라든지 SK하이닉스 같은 KT하고
SK하이닉스는 차트 흐름이
굉장히 현재는 좋습니다
굉장히 좋기 때문에
이런 방어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종목들의 상승 흐름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눌림 전략 같은 부분들이 좀 필요하고
필수 소비재라고 하면 아까도 과자도 말씀드려서
오리온도 설명을 드렸지만
농심 같은
그런 종목들 오리온 같은 이런 종목들도
유의 깊게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종목에 대한 부분들을
좀 설명을 드렸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 형태로
진행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대표님은 개별 기업 보실 때 다 보시겠지만
펀더멘털 모멘텀 차트 수급 그중에 어떻게 비중
그러니까 펀더멘탈을 가장 많이 보신다든지
아니면 차트를 가장 많이 보신다든지
비중을 어떻게 보시고
개인 투자자들이 펀더멘탈 모멘텀 차트 수급
최소한 이 정도는 봐라
조언 한마디 해 주신다면
조언이라고까지 표현해서 좀 거창할 것 같은데요
저는 이제 조언은 아니고 제가 보고 있는 뷰를
말씀을 좀 드리면 지금 펀드멘탈이라든지
모멘텀 수급이라든지 차트 굉장히 다 중요합니다
전부 다 다 중요한데
저는 이 중요한 부분들을 가지고
투자할 때 상황에 따라서 좀 바뀌어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멘텀이라든지
어떤 차트 수급에 대한 부분들 또는
펀더멘탈에 대한 부분들은
올해 상반기까지는 굉장히 좋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모멘텀과 수급적인 측면으로
매매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생각을 좀 갖고 있어서
모멘텀과 수급적인 측면으로
매매를 좀 하고 있고
특히 수급적인 측면에 있어서 좀 중요한 거는
제가 생각할 때 중요한 건 연기금이라든지
은행 또는 보험 쪽
이쪽에서 수급이 들어오는 건
저는 좀 중요하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왜 그러냐면
지금 연기금 은행 보험 쪽 이쪽에 있는 분들은
결제 받고 그다음에 금액 집행해서
그리고 실행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회사 매매할 때마다
굉장히 보고서를 깐깐하게 좀 쓰고 있는 업체가
연기금 그리고 은행 보험 쪽이거든요
그러다 그렇다라는 얘기는 매수할 때도 그렇고
매도할 때도 그렇고
굉장히 다른 데보다 빡세게 좀 돌아간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러면 이런 기관들은 약간 보수적이기 때문에
매수하게 되면
한 번 매수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연속적인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최근 들어서
물론 이제 매매 회전율이 좀 빨라졌어요
예전 같으면 한 한두 달 정도 갈 거를
지금은 한 1~2주 정도밖에 안 가고
털어버리는 그런
매매 회전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금 보험 은행 같은
이런 쪽은 한 번 매수세가 들어오면
적어도 적게는 1~2주에서 길게는
3개월에서 6개월까지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의 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기금 은행 보험 쪽 관련되어 있는
수급도 잘 좀 챙겨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포트폴리오 분산을 한다면
어떻게 분산하면 좋을까요
예를 들어 현금이 좀 여유 현금이 있으면
한 업종은 한 4개 정도 4개에서 5개 정도
업종 분산한다면
어떻게 업종 분산하는 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지금 말씀드렸던 대장주 형태의 위주
그러니까 반도체 쪽에서는 대장이라고 하면
SK하이닉스 그렇죠 2차전지의 대장은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제약바이오 쪽에서의 대장은
물론 이제 대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장이고
알테오젠 리가켐을 따라가는 형국인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좀 쉬고 있다 보니까
100만 원을 좀 넘어가면서
이제 쉬고 있는 그런 형국이
전개가 되고 있어서
쉬고 있는 단에서 좀 박스권 하단에 있었을 때
매수하고 박스권 상단 돌파하게 되면
매도하는 이렇게 단기적인 흐름의 전략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2025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국내 증시뿐만 아니라
해외 증시 쪽에서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제조업이 주도해서 성장하는
그런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을 것
고미국의 제조업이
아마 2분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거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2분기서부터 회복이 좀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금리인하가 이제
9월달에서부터 진행이 됐고
올해 한번 더 금리인하가 남았는데
내년에 3번에서
5번 정도의 금리인하가 진행이 되잖아요
금리인하에 대한 효과도
아마 내년 상반기서부터
좀 나타나지 않을까 싶고요
근데 중요한 건 이제 한국의 상황인데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올해 수출이 굉장히 잘 됐습니다
그런데 내년은 수출보다는
내수가 좀 좋아질 거고
수출은 약간 좀 횡보하는
그렇다고 아주 안 좋아지는 건 아니더라도
횡보하는 흐름을 보일 거고
환율 같은 경우에는
1300원 아래단으로 내려와서
120 50원에서 1300원 정도
이 박스 안에서 진행이 되는
그런 국면이 전개가 될 거고요
큰 그림에 있어서 2025년 같은 경우에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을
좀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국내 증시도 아마 좀 따라가는
그런 모양새가 전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좀 큰 그림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일단 포트폴리오는 반도체에
하이닉스 2차전지 LG엔솔 제약바이오의 산바
이 3가지 업종으로 압축하는 게 좋을까요
비중을 어떻게 몇 대 몇
그리고 이제 비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난번에도 설명드렸지만
5천만 원 정도 투자하시는 분들은
다섯 종목을 넘지 마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에 대한 부분들도
말씀을 드렸는데
국내 주식이 8이면
해외 주식 2다라고 했었을 때
해외 주식 같은 경우에는
고르기가 굉장히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도 설명을 드렸지만
그건 굉장히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ETF QQQM 같은 ETF라든지
s&p500 ETF 같은 이런 종목들은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종목이거든요
QQM 같은 경우에는
거래 비용이 좀 저렴하기 때문에
크크 m을 좀 말씀을 드리는 거여서
QQM이나
s&p500 ETF 같은 거 설정을 해서
같이 이제 포트폴리오를 짜신다라고 하면
국내 증시하고 해외 증시의 비중을
좀 나눠서 진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때문에
비트코인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잖아요
한화로 1억까지 찍었다가
조금 빠지고 밀리고 있는 그런 형국인데요
지금 비트코인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반감기의 중심에 좀 서 있어요
그러니까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가
한 3번 정도 있었는데
비트코인 반감기 전에 비트코인이 반감기를
보통 한 1년 반 정도가 진행이 되는데요
반감기가 끝나고 나면
평균적으로 반감기 시작 전에서부터
끝났을 때까지 5배 상승을 합니다
근데 이번에는 반감기가
올해 4월부터 5월까지가 반감기 시작이었거든요
근데 그 4월 5월달 이전에
비트코인이 좀 급등을 먼저 해버렸어요
급등을 먼저 해버렸기 때문에
이 비트코인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감기가 한 1년 반 정도가 진행이 되는
그러면 비트코인이 내년 하반기 정도가 되면
지금은 한화로 약한 1억 원 정도에 있는
그런 수준인데
내년 하반기 정도 가면 한 2배 정도 이상은
비트코인이 가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이 코인에 대한 부분들뿐만 아니라
사실은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장점이 굉장히 많고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 가상화폐를 통해서
사실은 현금을 드러나지 않는 현금 사용하면서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자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게 이제 비트코인으로
활성화가 좀 많이 되다 보니까
비트코인이 많이 상승하고 있는 부분들인데요
정책적인 가산 자산에 대한 부분들도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추진할 수 있다라고 하는 얘기까지
전개가 되고 있다 보면 비트코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제 비트코인도
좀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면서
비트코인 반감기 중심에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반감기가 끝나는
내년 하반기 정도 되면
지금보다 조금 더 올라가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여러분들에게 드리면서
비트코인도 투자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럼 지금 시점에 현금은 어느 정도 비중
여러분들과 제가 투자하는 방법이나
형태가 좀 다른데
저는 이제 단기 매매 형태를
진행을 하다 보니까
앞서 말씀드렸던 피플바이오 같은 경우에
월요일 날 사서 오늘 팔
어떤 거면 오늘 다 팔았기 때문에
현금을
그렇겠네요
네
지금 시장이 좀 약간 뭐랄까요
수급적인 측면도 별로 없고
동맥경화 현상의 국내 증시가 빠져 있기 때문에
약간 조정을 받을 수도 있고
또는 횡보할 수 있고
이러다 보니까 불안한 시장이 굉장히
추회가 되고 있어서
중기라든지 중장기적인 부분으로
계속해서 종목을 사거나 투자하거나
종목을 갖고 있기 부담스러운 자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저의 주식 투자의 인사이트는
이렇게 계속해서 단기 매매를 병행하면서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
그런 매매를 진행을 하고
이런 현재 상황이 좀 바뀌는
그러니까 금투세라든지 아니면 국내 시장에 많은
어떤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
그렇게 해소되는 시점에
포트폴리오를 방금 말씀드렸던
비트코인이든 아니면 해외 증시의 ETF든
국내 증시의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같은
이런 종목군들로 좀 짜는
그런 병행이 좀 필요하고
그리고 이제 현금 같은 경우에는
항상 저는 20% 정도는
무조건 현금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11월 9일이거든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11월 9일인데
10시간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11월 9일 토요일 날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0시간 강의를
부자들의 공부방에서 진행을 좀 할 거거든요
만일 10시간 강의를 좀 듣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링크를 좀 달아드릴 테니까요
링크 찾아오셔서
10시간 강의 제 거 클릭을 하시고
수강 신청료는 9900원입니다
1만 원의 행복입니다
1만 원의 행복으로
몇 백 배의 뷰를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거 준비를 좀 했으니까요
들어오셔서 많은 참여하셨으면 좋겠어
이렇게 해서 진솔하게
정말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조진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