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리스크 없습니다" 경쟁자 싹다 망하고 돈 몰린다. 걱정말고 사세요. 2차전지 '이때' 반드시 오른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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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리스크 없습니다" 경쟁자 싹다 망하고 돈 몰린다. 걱정말고 사세요. 2차전지 '이때' 반드시 오른다 (박순혁 작가 / 풀버전)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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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2차전지, 트럼프 리스크가 없는 이유
24:17 트럼프 리스크
34:23 지금 2차전지 중에 괜찮은 종목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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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박순혁 작가님을 모시고 2차전지 섹터와 주유기업들에 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작가님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어요.
IRA 법안 폐기부터 친환경 전기차를 밀어주지 않고 2차전지에 불리한 환경 조성되는 것 아닌가 우려가 많은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일단은 헤리스가 되는 것보다는 트럼프가 되는 게 조금 못하긴 하겠죠.
그거는 분명한 사실일 거고 다만 우리 이찬희 산업이나 이런 측면에서
미치는 양은 생각하시는 것 보다는 그렇게 크지 않을 거다 하는 거고요.
최근에 트럼프 당선되고 난 다음에 2차전지 주식들이 폭락하는 현상들이 있었는데 좀 심하게 오바하는 것 같은 그런 생각 갖고 있고요.
오히려 역으로 베타콘플리이라고 선 반영되는 거죠 주식은 항상.
그래서 역발상으로 오히려 생각하셔야 되는 그런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은 지난주 금요일날 노이터 통신 말로 해서 트럼프 캠프에서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 하는 정도 결정까지도 아니고요.
결정이면 트럼프 인수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을 텐데 공식적으로 발표는 아니고 내부적으로 검토 단계에 있는 거를 마치 기성사실화된 것처럼 보도가 나오면서 급락한 현상이 있었고요.
그 전에 좀 미리 빠졌던 게 그런 영향들이 좀 미리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좀 심각하게 오바하고 있는 그런 것 나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일단 그래도 지난주 금요일날 11월 15일날 기사가 쏟아지다 보니까 정부에서 웬만하면 이런 자료는 잘 안 나오는데
사업통상자원부에서 보도 설명자료에서 나온 자료가 있습니다.
보시면 IRA 전기차 보조금 폐지는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며 정부는 다양한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이다 해서
워낙 위나뮤스 4월달 보도도 좀 그렇고 좀 전반적으로 보도 자체가 좀 문제 있는 것 같아요.
특정한 좀 방역성을 좀 가진 보도 같고요.
어쨌든 위나뮤스 등이 노이터보도를 인용해서 트럼프 증권 인수팀이 IRA 전기차 세공제 폐지 계획
계획은 아니고 검토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결정된 게 아니니까 이제 세종적으로 트럼프 증권 인수팀에서 이제 세종적으로 결정해서 발표한 게 아니기 때문에
폐지 계획이라는 단어 자체 단선증 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그런 얘기가 있었고 그 보도에 대해서 정부가 정부는 미국 신정부 정책 동향을 몇몇이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미국 IRA 보조금 관련 폐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니까 이 확정이 지금 뭐랄까 이제 트럼프 인수위에서 확정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 의회를 상하 양원을 다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과정이 되게 뭐랄까 긴 과정이거든요.
만약에 폐지 된다고 폐지나 축소나 이런 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이제 증권 인수팀 차원에서도
이 보조금 관련 폐지 여부를 명확하게 결정을 해서 발표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좀 이제 앞서 나가는 상황이다는 얘기고요.
그 다음에 IRA는 크게 세 가지 종류의 세액공제 혜택을 규정하고 있는데 소비자가 전기차를 구입할 때 최대 7500불의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전기차 세액공제가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배터리 신재생 등 분야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할 때 투자 기업들에게 투자 규모의 체제 30%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투자 세액공제. 우리가 흔히 이제 AMPC라고 부르는 이제 공제가 있고요. 세 번째로 배터리 신재생 등 분야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 판매시 폭목별로 규정된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생산 세액공제 이렇게 세 가지인데 금번 로이터 보도에서는 2번 3번의 얘기는 전혀 없었고 1번 이제 소비자들이 정의차를 살 때 이제 세액공제 해주는 부분
7500불 관련해서 이걸 폐지하겠다. 폐지를 검토하는 거죠. 검토하는 계획이 있다는 걸 임명의 두 캠프 관계자 이렇게 인용해서 얘기 나온 거고요. 그것도 이제 공식적인 얘기는 아니고 하여튼 그렇고
그래서 너무 좀 오바이트 움직임이 아닌가 싶고요. 그런 얘기고요. 이제 정부 발표도 그러니까 정부 발표는 믿으셔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제가 이제 관련해서 이제 유튜브 커뮤니티에
이제 정내가 꼴린 게 있는데 그걸 한 번 쭉 읽어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로이터발 트럼프 인수위에서 i.r.a.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검토한다는 기사가 됐다. 트럼프의 핵심은 감세와 작은 정부다. 그러니까 핵심은 감세요. 큰 틀에서 보면 지금 이제 보빈 세율을
과거 이제 오바마 정부 때 보빈 세율이 1기 핵 트럼프 들었을 때 그 이전에 오바마였잖아요. 오바마였을 때 보빈 세율이 36%였는데 그걸 이제 트럼프 당선돼서 21%로 15%를 낮췄어요.
그게 이제 25년까지 일몰로 지금 되어 있는데 그 일몰되어 있는 걸 이제 영포화 시키는 게 일단은 목적이고요. 그러면서 이제 그때
소속세 최고세율도 39.6%에서 37%로 이제 낮췄는데 그것도 같이 포함돼서 그다음에 최근에 얘기 나오는 건 이제
21% 보빈 세율을 이제 그 연구이 낮추는 거에다가 브라스에서 그걸 15%까지 낮추자.
돈을 주는 거네요. 네. 하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15%로 보빈 세율을 낮추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세수가 그만큼
부족해질 테니까 세수가 부족해지는 부분은 이제 정부 지출을 줄이자 하는 쪽으로 접근하고 있고요.
그 정부 지출을 줄이는 핵심 책임자를 지금 일론 머스크를 거기에 이제 유명한 거죠. 닷지라고 하는
하여튼 뭐 그렇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불필요한 지출 축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보조금 폐지도
검토를 해볼 수 있는 문제겠죠. 당연히 그 리스트에는 들어 있을 테니까. 그렇죠.
첫 번째로 검토와 결정은 다르다. 트럼프 인수위에서 전기차 보조금 폐지를 공식 결정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두번째 트럼프 인수위에서 보조금 폐지를 결정했다 한 듯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은 말 그대로 법이기 때문에 의회에서 수정 또는
폐지하이 안 되는 겁니다. rla 법을 도입할 당시 오랜 시간과 지난한 과정을 거쳤는 바 폐지나 수정에는 몇 배나도 험난한 과정을
깨울 것 같다. 그 rla 법 처음 얘기 나온 게 나왔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그게 법이 통과될 때 2년 걸렸어요.
오래 걸렸네요. 특히 이제 그때 민주당 쪽에 누구더라 한 분의 상호위원 분이 한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계속해서 만드셨고 그 한 표가 모자라 가지고 그래서 그분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이제
원래는 환경보호나 신 에너지법 이런 식으로 원래는 이름이 그랬는데 그분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이름도 인플레이션 감축법 인플레이션 리덕션 액트라고 전혀 본질하고는 다른 형태의 이름을 맡긴 게
다 그런 이유 때문이고요. 그러니까 2년 걸렸으니까 폐지하는데도 아마 최소 2년
이게 바로 그냥 대통령만 만만 되는 거예요. 네. 법이니까요. 법이니까. 네. 당연한 거죠.
그러니까 아마 트럼프 행정부에서 결정을 해 갖고 이제 지금부터 우리 이 법을 폐지나 수정이나 하는 걸로
한번 해보자 라고 이제 결정을 내려 가지고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이제
뭐 뒤에도 나오겠지만 이제 뭐 민주당 공화당 이제 각 의원들 다 설득해 가지고
각 의원들 별로 이제 주에서 입장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을 다 설득하고
자꾸 만들고 이러면 2년 후쯤 넘어가요. 거의 인기 후반분한테 대해서 결정될 거거든요. 그것도 만약에
폐지 하더라도. 한 하더라도. 아직은 공토단계죠. 네. 만약에 이제 폐지 쪽으로 이겨나게 되면
한 2, 3년 걸린다고 보면 그러면 이제 미국 소비제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는 지금 보조금
지금 7,500불 줄 때 빨리 사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그렇죠.
오히려 이제 더 수요가 좀 땡겨질 수도 있죠. 그렇죠. 땡겨질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까지 다 감안해야 되는데
지금 무작정 이제 트럼프는 뭐랄까요. 우리나라에서 이제 트럼프를 인식을 하는 것 자체가 거의 뭐
김정일이나 김일성이나 시기팀처럼. 그렇죠. 예측 불가능하고 예측 불가능. 예. 시키면 무조건 밑에 애들 다 따라하는
이제 좀 독재자 미치광이 뭐 이런 식으로 좀 생각하는 게 아닌데. 약간 조폭도 못까지 말만 하면 되는 것으로.
네. 그런데 미국은 정치 시스템이 그렇지 않았고요. 그러니까 한국 문의나라 사람들이 미국 정치 시스템이 돼서
뭐 전혀 이해가 없는 것 같아요. 미국 대통령이 이제 전 세계적으로 보면 가장 이제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는 대통령이지만
국내 문제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 의외로 국내에서는 이제 미국은 의회 중심 국가예요. 개별 의원들의 이제 이 파워
특히 뭐 상하원 특히 상호 같은 경우는 파워가 상당히 세기 때문에 예 대통령 마음대로도 해 한다고 해서 따라가 고르잖아요.
그 아까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던 그게 이제 민주당의 조맨친 의원이라고 상호 내니 그 한 명을 설득한다고
그 한 1년 반을 끌었거든요. 그런데 조건님 그 아이렛 법은 바이든 정부니까 민주당 정부잖아요. 민주당의 조당이 당인데
조맨친 의원이 민주당 당이었는데 그게 어떤 게 있었냐면 그 의원이 이제 상호는 하시는 그 지역에 도요타 공장이 있었어요.
도요타에서 이제 또 로비받아놨고 그래서 끝까지 목입으로 갔고 그 조맨친 의원은 이제 설득하는 과정에서
이제 이름도 아이렛 법으로 바뀌었고 세 부상도 이제 그 지역구에 좀 부가 되게 이렇게 좀 이제 고치고 해서 그게 다 통과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동일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오버하는 거고요. 이제 미국에 뭐랄까 정시스템을 잘 모르고 그냥 막 얘기하는 거고요.
작가님 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요번에 좀 공화당이 싹스리를 했잖아요. 상원 하우원은. 그러니까 트럼프도 공화당 상원도 공화당 하우동 공화당이니까
이거 맘마 먹으면 일사천리 아니냐. 그런데 또 같은 당인데도 그렇게 인연을 반대하는 역사가 있네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하고 다르고요. 우리나라도 이제 요번에 금투세 폐지할 때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께서 금투세 폐지의 뜻이 있어도 그 이제 의원들이 딴 얘기하고 딴 생각하고 막 반대하고 하니까
이제 결국은 폐지까지 결정되는데 뭐 몇 달 끌었잖아요. 미국은 더 안 하니까요. 우리하고 또 달라요.
그러니까 미국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요번에 금투세 폐지 될 때 보면 막 감논을 방에서 막 싸우고 하다가 결론을
이제 의총해서 당론을 당 지도부한테 일임하자 이렇게 해서 이제 결정한 거잖아요. 당론 투표한 건데
우리나라 의회의 경우에는 이제 그런 당론을 결정해서 당론을 따라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되긴 한데
미국 의회에는 당론이라는 것 자체가 없어요. 각자가 다. 각자 자의 투표를 당연히 하는 거고요.
그리고 원래 이제 국회의원에 하는 이유는 자체가 이제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제 뭐랄까 독립대 헌법 기간이기 때문에
원래 이제 자율성을 다 주는 게 맞고요. 그래서 이제 당론 투표 같은 것들은 이제 상당히 좀 지향돼야 되는 거고
미국은 이제 당연히 선진적인 우리보다 훨씬 선진적인 민주의 제재이기 때문에 이제 당론 투표라는 거 자체가 잘 웃고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법을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우리보다. 그런데 만들 때 이제 다양하게 이제 여러 의견들이
다 이제 가만히 돼서 이제 만들어지기 때문에 법을 만들기는 어렵지만 이제 그 법이 이제 뭐랄까 이름으로 좀 잘 다듬어져 가지고
이제 법이 만들어지는 거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당론을 막 밀어붙여 가지고 이제 조속으로 법을 만들다 보니까 법을 빨리 만드는데
만들고 나서 개판인 법들이 많죠. 이제 그렇게 되는 거고. 저도 인터뷰하면서 들었는데 미국의 그 부동산 뭐 세금 관련 법은
뭐 100년 지지나도 안 바뀌고 있다고. 그 오래간더군요. 네. 법의 안정성이 사실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이제 우리나라 국회는 법을
너무 많이 만들어요. 그다음에 이제 법을 많이 만든 사람 발의를 많이 한 사람들한테 이제 시민단체에서
너 일 열심히 했다 해서 이제 좋은 평가를 받고 막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빨리 고쳐야 됩니다. 법을 많이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차라리 어떻게 보면 지금 현상에서는 이제 너무 쓸데없는 법이 많기 때문에 법을 이제 많이 휘린 사람은
예상을 받아야 되는 뇌지는 이제 꼭 필요한 법을 만든 사람이 이제 좀 평가를 받고 이래야 되는데 단순하게 이제 양적으로
이제 법은 발의를 많이 한 사람은 이제 국회에서 열심히 일했구나 해갖고 하니까 이제 국회의원들이 돼도 안 되는 법을 막 발휘하고 발휘해서 이제 통과되는 건 잘 없고
어떻게 하나 통과되면 이상은 못 통과되어서 국민의생활을 괴롭히고 이런 일들이 빌비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고 세 번째
이제 아이라인 규정에 따라서 미국 gm포드의 대규모 투자가 이미 이루어졌고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공장과 일자리가 지어졌고 생겨났는데
일을 다시 모여로 돌린다면 gm포드 그리고 그 지역의 동자이자 유권자들은 가만히 있겠습니다. 당연히 반대가 있을 거고요. 이것도 뒤에 이제 다 나오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네번째로 트럼프 인기는 4년이고 전기차 전환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다. 전기차 세 공재가 사라진다. 한 들 인간의 속도가 늦을 수 있겠으나 결국 모든 차가 전기차로 바뀌어가는 긴 여정은 달라질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유럽의 경우에는 2035년 미국의 경우에는 이제 고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제 뒤에 나오겠지만 주별도 좀 달라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2035년에 유럽하고 똑같이 전기차로 100% 나가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건 주마다 다긴 한데 미국의 경우에도 늦어도 2040년 정도 되면 전기차로 다 바뀌지 않겠나 우리도 이제 대충 그 스케줄 대로 갈 거고 그 긴 여정에서는 달라진 건 없어요.
트럼핑 기인에 좀 늦혀 질 수는 있겠지만 4년 지나고 이제 25년 26년 27년 28년 끝나고 29년에 이제 세 대통령이 들어오게 되면 그때 다시 속도가 빨라져도 되는 거니까 이제 크게 보면 대세는 큰 지장을 없는 거고요.
그렇고 그다음에 다섯 번째 개인의 강점은 투자의 기간이 길다는 것이고 기간처럼 3개월 6개월 실적을 평가받지 않다는 것이다.
개인들이 기관들처럼 단기관 등나게 예전한다면 개인 투자자의 강점을 스스로 버리는 것이다. 최근에 이제 막 이찬지 관련해서 투매가 나오고 하는 건 이제 기간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이게 이제 3개월 단위 뭐 최근에는 되게 이제 평가의 단위 자체가 기간 자체가 짧아지고 있기 때문에
3개월 단위로 평가를 한다고 했을 때는 지금 현재 당장 트럼프가 당선되어 가지고 뭐 그 기간 투자자들도 이게 IRA에 관련해서 이게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뭐 우리가 이불 피해 같은 건 이제 그게 없다는 걸 알고 있어도 시장이 그런 분위기도 타고 따라갈 때 쫓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3개월 동안에는 이제 소위 트럼프 트레이드를 해야 되니까 이제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올라갈 수 있는 이제 그 트럼프 당선이 수혜로 작용하는 주식을 사고
트럼프 당선이 이제 피해가 되는 주식은 팔고 이런 식으로 트럼프 트레이드를 할 수밖에 없는 거니까 게다가 이게
어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이게 뭐 당연히 트럼프가 이제 이기는 선거로 압승하는 선거로 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미국 쪽
어 얘기도 계속 그랬는데 어 우리 언론들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대통령 선거 당일에도 박빙이다
내지는 이제 헤리스가 이길 수 있다는 거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기간 투자자들 입장에서 미리 대처가 됐을던 부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간 투자자들 중에서도 이제 헤리스가 되겠지 그냥 언론들에서 이렇게 해서 우세론 내지는 이제 비스 비스 이런 얘기를 하니까
미리 이제 준비를 안 하고 있다가 이제 어 그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 좀 놀랍게도 이제 트럼프가 압승을 하니까 이게 이제 어 이런 형태 이제
어 트럼프 수의주 사고 트럼프 피해 주 팔고 이런 것들이 이제 일어나면서 이제 어 열일 가까이 좀 이제 그 고런 형태로 이제 움직였던
뭐 그런 게 있는 거 같고요. 여섯 번째 그래도 왠지 그럴 것처럼 들리는 것은 트럼프를 미치광이 독재자로 만들어 놓은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들 때문다.
미친 것은 한국의 언론과 지식인들 거기에 놀아야 하는 한국 정치지 트럼프가 아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이게 당연히 이런 이제 이
뭐랄까 의회에서 과정을 밟아갖고 이제 이게 다 처리가 돼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도 밀고 그 쉬운 문제가 아닌데
언론 보도가 이제 딱 트럼프는 좀 뭐랄까 미치광이고 좀 뭐 그 사람은 모든 차수 있는 사람이지 않아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막 그냥 그렇게 느끼는 거죠. 공포감이 이제 트럼프 텐트럼이라고 이제 트럼프 발짝 현상 이라고 하는데
그럼 이제 트럼프 발짝 현상이 사실 일어나는 게 한국 언론들이 너무 이제 트럼프를 미치광이 독재자로 보고 있으니까 제가 이제 맘마 먹으면 진짜
아엘에이 다 없애버리고 지면들 할 수 있을 것 같애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게 이제 시장에 관영돼서 움직이니까 그거는 뭐랄까 트럼프가 미친 후에
트럼프를 그렇게 생각하는 이제 한국의 언론들 지식인들 그다음에 한국의 증시가 미쳐. 이제 미쳐 있는 거고요. 우리가 그렇게 바라보는 건
그렇습니다. 7번째 워련법회는 간혹내가 미친놈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들 때가 있다고 하는데
그때가 늘 인생을 바꿀 만한 큰 돈을 벌 기회였다고 말씀하신 바가 있다. 지금 한국 증시가 바로 그럴 때가 아닌가. 워련법회 같은 경우
그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어떤 말씀 하시냐면 이제 멍청한 대중들하고 이제 거리를 두고 떨어져 가지고 이제 이 뭐랄까 좀 독자적으로 생각해라
이제 이런 말씀을 하고 하시는데 그게 이제 제일 좀 심했던 게 다큰부부 시대 2019년 2000년 이무렵에 심지어 워련법회 주주총회
버크쉐드웨이 주주총회 이제 거기는 다 이제 뭐랄까 신도들만 참석하는 차이잖아요. 되게 존경하고 그런 분들이 참석해서 맨날 항상 분위기가 확의해야
2000년 버크쉐드웨이 주총회에서는 주주 한 분이 말씀하신 게 아니. 내가 작년에 기수주 투자해서 내가 100%를 벌었다. 그때 버크쉐드웨이는 그 회의 마이너스였어요.
아니. 왜 그 굴뚝주 같은 거를 쳐들고 있어서 마이너스를 해 가지고 나한테 손을 끼치냐 내가 더 나은 것 같은데
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워련법회답해서 주주분이. 그래서 웬만하면 워련법회시나 이제 이런 분들이 그렇게 이제 찰리 먹는 거나 이런 분들 이제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닌데
그래서 워련법회시 너무 빡쳐 가지고 그렇게 잘하면 니가 저기저기 부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니하고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이렇게 모아 가지고 투자
저기 펀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해봐라 내가 자리 만들어주겠다 그랬어요. 그리고 2000년 3월달부터 미국에 나서 작살나기 시작해서 그 한 해 80%가 빠졌고요. 그 전에 100% 200% 1000%
벌었던 사람들이 이제 2000년 한 해 이제 다 날라가는. 그러니까 이제 10배를 벌어도 다 날라가는 게 그때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애플 같은 다시는 그런 주식들이 그 한 해의 10분 1토막이 나왔어요. 그 전에 10배를 벌었어도 한 해 떨어져 가지고 10분 1토막
하면 10배번 건 다 날라가잖아요. 그렇게 날리신 분들이 태반이었어요. 그럴 때가 워련법회시나 내가 미친놈인가 사람들이 다 다른 소리 하니까. 그런 생각이 들 때였다는 거고 나중에 지나서 보니까 이제 그때 2000년 들어갖고 다른 애들이 이제
다른 모든 펀드들이 다 기술추척했던 모든 펀드들이 다 작살나고 이제 할 때 그때의 복구시회되어 있는 그 한 해 이제 거의 50% 100% 가까이 수익이 났다는 거잖아요.
지금이 그런 시기인 것 같고요. 8번째로 원래 옛날부터 시장은 자주 미쳐 있는데 한국 증시는 미친 정도가 난리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는데 진짜 2024년 증시는 그 미친 정도가 역대급이다.
지금 특히 계속 검수소 때문에 계속 미쳐 있었고요. 검수소 때문에 계속 미쳐 있다가 이제 막탈을 트럼프 텐트럼으로 지금 치고 있는 것 같고요.
하지만 그 정도가 제가 옛날에 겪었었던 97년 IF라든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는 좀 덜한 것 같습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그때 최근에 아마
이제 주식하신 분들은 가장 인상에 많이 나오신 게 2020년에 코로나 좀 써줬을 때 그때 이제 급락을 한번 했었잖아요. 1450개까지 떨어진 적이 있었죠.
그 정도인 것 같아요. 그거보다는 조금 심한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코로나 급으로 지금 코로나 급까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때 기억해보시면 그때가 주식기가 갖고 이제 대박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랬다. 그런 거지. 마침 그 상황에서는 되게 다 침을 하고 심각하고 그랬던 거잖아요.
뭐 지금 상황이 그 상황하고 좀 다르지 않다 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나는 25년 12월 31일까지 단 한 주도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번 했다.
그 약속대로 나는 지금까지도 단 한 주도 팔지 않았고 25년 12월 31일까지 계속 그럴 것이다. 계속 그럴 겁니다.
그 방송 보고 이제 들어가시는 분들은 이제 한 가지 장점이 제가 산 평균 단가보다 대략해서 이제 한 30% 더 저렴하게
마이너 30% 넘었다는 거죠 제가. 제가 이제 제 평균 단가보다도 만약에 이 방송을 보고 사시면
30% 이상 더 저렴하게 사시는 기회다 하는 말씀 이제 드리겠습니다.
몇 번째로 돈을 잃어도 물어 드릴 수는 없다. 물어 드릴 생각도 안 없다. 다만 팔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도의적인 책임은 다 있다고 생각한다. 나만큼 하는 사람도 소용감할 없지 않나. 그렇죠.
계절 까고 이제 저는 이거 장기적으로 되게 좋아 보였고 장기적으로 갖고 갈 거고 그 안에 이제 뭐
오르든 내리든 등나게 있던 상관 안 하고 이제 25년 12월 31일까지 갖고 가겠습니다 하고 계속 오픈하고
실제로 이제 그 약속 시키는 사람 없지 않나요. 그렇죠. 이 정도면 도의적으로 할 만큼 하는 거죠.
여단 번째로 내가 미친 건지 시장이 미친 건지 냉정히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누가 미친 것인지에 따라서 당신의 투자 성폐가 결정
해보십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요. 그리고 그 이후에 금요일날 로이터벌 보도가
나고 난 다음에 이제 주말에 이제 긴급하게 미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가 트럼프 IRA 보조금 페이지에 반대한다.
투자 일자리 양양 미친. 아까 말씀드렸던 이거 5번 여기 보면 3번이죠. 3번. IRA 규정에 따라서 대규모 투자가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투자를 해놓고 지금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는 애들이 간만 있을 리가 없다. 그렇죠.
그게 이제 실제로 일요일 날 이제 성명서를 발표했죠. 미국에서 생산한 전기차의 보건물주의자 미국 전기차
배터리 업계에서 일을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는 거고요. 여기에 업체는 파나소닉
그다음에 LGN솔 같은 업체들 배터리 업체들 다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리비안과 루시드 테슬라도
여기 들어있습니다. 테슬라도 들어있나요. 이것도 이제 뭐랄까 지금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오해를 한다고 해야 될까
좀 외국 한다고 해야 될까 해서 이제 일론 머스크는 이제 같은 경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정치의 보조금 폐지도 되지 이런 얘기 했다는 그런 것 같고 일론 머스크의 음모른 이런 걸 얘기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는 보조금을 받지 않더라도 우리는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하다.
맞아요.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런 얘기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테슬라도 여기 포함돼 있어요.
테슬라도 같이 만들한 거고요. 그 말씀하시는 것도 사실은 정확한 얘기가 아니라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전국 쪽 ra는 전국적으로 엄청난 일자리 증가와 새로운 경제 기회를 장출했다.
오아이오, 캔터키, 미시관, 조지화 같은 배터리 벨터주에서 특히 그렇다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바로 여기서 3분 내용하고 다행위되는 겁니다. 여기에 그 지역에 노동자,
유권자들이 반대할 거다는 얘기에. 그리고 이제 그 지역들 이런 지역들이 주로 또 공화당 지역이에요.
같은 날입니다. 17일. 공화당 지역구의 ra 수혜를 많이 받기 때문에 그 공화당 의원 18명이 ra의 패지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이미 발표한 바가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그런 내용이죠.
그래서 이제 만약에 인수위에서 결정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이제 한국처럼 밀어붙여지면 밀어붙여지는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과정에서 이제 계속 협상하고 타협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첫 번째 통과가 어렵고 통과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다음에 내용도 많이 수정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얘기는 트럼프가 이제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첫 번째는 트럼프가 얘기한 것처럼 보도가 되고 있고 트럼프가 얘기하면 곧 이루지는 것처럼 지금 다 반영돼서 움직인 거기 때문에
그 심각한 이제 뭐랄까 오바죠. 그러니까 심각한 오바는 이제 역으로 역작용이 반드시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좀 그렇게 되지 않겠나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미국은 연방국 갑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앙정보에서 모든 것을 다 하지 않고요.
주의 이 자유권 이제 주법이 있어서 이제 주법으로 이제 결정되는 부분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으면
이제 중앙정보에서 정기차 보증은 폐지 딱 결정하면 지방도 다 따라서 이제 다 해서 이제 보증 하나도 안 나가고 이렇게 되지만
미국은 연방국가이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 정부에서 이제 관련해서 아이래에 실제로 폐지되는 그런 법이 나와서 이제
전기차 보증을 안 준다고 하더라도 주 정부에서는 줄 수 있어요. 얘기가 전혀 다른데요. 그렇군요. 연방정보가 안 좋도록 주 정부는 줄 수 있다.
그렇습니다. 주 정부 연방은 이제 뭐랄까 최소한 도의 규제를 설정하는 거고 그 최소한 도의 규제에 비해갖고 더 과한 규제
더 이제 높은 정도의 규제를 이제 주 정부에서 다 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지금 가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 인기 동안에도 캘리포니아 주 같은 경우는 이제 주 정부 자원에서 전기차를 이제 적극 지원하는 정책을 많이 썼고
그 정책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회사가 바로 테슬라잖아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 인기 당시에 테슬라가 이제 본사가 캘리포니아에 있다가
바이든 대통령 들어오고 서고 난 다음에 이제 민주당하고 사회가 나빠져서 텍사스로 본사를 옮기고 그런 일이 있었던 거죠. 이제 마이튼 그런데
그래서 이제 각 주별로는 또 얘기가 달라요. 중앙정부에서는 이제 전기차 강제 규정을 이제 없다고 하더라도
주 정부 차원에서는 전기차 강제 규정을 몇 마디는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그렇게 지금 되어 있고요.
23년 4월 4일 날 나온 이제 임팩트 오네 기사인데 캘리포니아 주에서 2035년까지 대형 트랙의 절반을 전기차로 의무하겠다 하는 걸 발표했고요.
그걸 이제 미국 환경 보호청 EPA가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이제
이렇게 할 수 있게 우리한테 권한을 줘 라고 이제 미국 환경 보호청에 이제 얘기를 했고
미경 환경 보호청에서 EPA에서 그래 너 그렇게 해라. 법적 권한을 부여 받아서
2035년까지는 모든 대형 트랙의 판매의 절반을 완전 전기차로 전환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받은 거고요.
이거는 바이든 행정부의 이제 캘리포니아 액트 규정에 대한 승인 해서 이제 지난해 8월이니까 22년 8월에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2035년부터 히발류 신차의 판매를 금지했거든요.
이거는 금지가 되어 있고요. 이거는 트럼프가 뒤집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캘리포니아 주는 이제 트럼프가 들어와서 뭐 보조금 몇 덕후 뭐 그다음에 이제
이브의 맨데이트 뭐 그런 거 이제 전기차 관계 규정 나는 폐지하겠다 폐지해봐도 캘리포니아에서는 그 효율이 없다는 겁니다.
주법이고 주법의 효율이니까.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2035년부터는 히발류 신차의 판매가 지금 금지되어 있고
캘리포니아 대기자원 이연회가 지난해 발표한 규칙은 자동차 제조사로 하여금 2026년부터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전기차
전기특업특업특업과 SUV 등 청정사량의 생산속도를 높이도록 강제하는 겁니다.
2026년부터입니다.
그러니까 내후년부터입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의 이란 결정은 다른 주에도 영향을 미쳐서 유저지 뉴욕 펜실베니아 를 포함한 최소 15개 주에서
캘리포니아 주의 체량 표준을 채팅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총 이제 미국에 한 50개 주가 있잖아요.
그중에서 캘리포니아 뉴욕 유저지 펜실베니아 포함한 16개 주는 이 대기자원의 위원회에서 만든 이 규칙을 따라가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만약에 트럼프가 아이레일 관련해서 규정을 바꾼다고 하더라도 그게 50개 주 전체의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고
그 50개 주 중에서 이 16개 주는 빠져버리는 거예요.
얘들은 원래 만들어났던 주 정부의 법률에 따라서 계속해서 진행이 되는 거고요.
이게 이제 주수로는 16개지만 여기 이제 캘리포니아나 뉴욕 같은 주가 인구가 되게 많이 살고
그 다음에 경제력이 큰 추기 때문에 사실은 그게 절반이라고 봐요.
단계가 맞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폐지 않겠다고 밝힌 적도 없고 아직은.
그 돈 폐지를 한다 하더라도 의미를 통과해야 되고 그렇게 되더라도 주법이 있기 때문에 이게 효력이 100% 또 없어지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작가님 보여주신 우리 정부에서 발표한 거 보니까 아이레일 법이 3개의 3공제가 있는데
그 중에 3개 중에 하나만 지금 또 없애겠다는 거죠.
보조금 7500불.
하금 좀 과대해서 좀 보고 있는 면이 있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텐트럼이라고 발작 현상이다.
일단 무섭고 하니까 일단 던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이제 그런 쪽으로 지금 움직인 거라는 거고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로 보면 그렇게 해서 발작을 통해서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규칙은 시간이 지나면 해피발류 엔진 차량을 단계적으로 폐지해서 2026년까지 총 신차 판매의 35% 2030년까지 68%를 배터리 또는 스스로 구동하도록 요구한다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제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해서 총 16개 주는 2026년부터는 총 신차 판매의 35%를 정치차를 팔아야 된다는 거죠.
2030년에는 68%를 정치차를 팔아야 되는 겁니다.
절반은 그렇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트럼프가 전기차 강지 규정 이걸 폐지한다고 하더라도 반만 폐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시나 되는 거고 cnbc에 따르면 2045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한 캘리포니아는 미국 자동차 사남배 상당한 고난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캘리포니아 주 하나가 대한민국보다 경제 규모가 더 커요.
캘리포니아 주 하나가.
캘리포니아 주가 특히 큰 줄 알았어.
예를 들어서 대기 오염방지법에 의한 연방정부 면제 주항은 연방정부보다 더 강력한 연비 기준을 채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 정부에 부여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트럼프가 관련해서 총신차 판매장에 30% 좀 하잖아 이런 거 백날 얘기해봐도 캘리포니아 우리는 그냥 그대로 갈 거야 하면 갈 수 있다는 거죠.
엄청나게 트럼프 리스크 트럼프가 당선되면 2차전지 박살라고 이런 얘기는 진짜 엄청나게 과하게 반응되어 있다는 거를 전체 스토리를 보시면 다시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작가님 그건 말씀을 듣고 보니까 지금 2차전지 주식이 좀 과도하게 조정된 구간 아닌가 또 뒤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또 작가님 하면 또 8대 종목 밸류에이션 아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8대 종목 밸류에이션은 어떤 거를 좀 좋게 보시는가요.
지금 8개 중에서 제일 싼 거는 이제 LG 화학과 에코프로 BM인 것 같습니다.
LG 화학과 에코프로 BM.
조금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을까 이 두 기업에 특히 조금 더 어떤 호재가 된가 뭐
LG 화학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지금 그게 두 가지로 가치를 나서 보실 수가 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에 이제 최대 주주라는 거 LG 에너지 솔루션에 지분을 82% 갖고 있거든요.
지금 LG 앤솔은 이제 채널이 덜 빠졌어요. 그래서 지금도 아마 90조 시촌 되는 것 같은데 이제 90조에 82%면은 79, 73, 74조 되겠네요.
74조에 절반이면 중복 상장에 있다는 이제 더블컨팅 뭐 이런 거 이제 그 한다고 50% 감회가 보통 하니까 74조에 절반이면은 38조 되나요.
그 정도 돼야 되잖아요. 50% 그 지분 가치만 해도 38조가 돼야 되는데 LG 화학이 최소 그 최소 38조가 되는데 안 됩니다.
지금 20여 조일 거예요.
훨씬 없네요.
그래서 이제 뭐 엄청나게 재평가 돼 있다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지금 30만 원 밑에 가격인데 LG 화학이 30만 원 밑에 가격을 찍었을 때는 대한민국의 2차 전지 산업이라는 거가 알려지지 않았을 때 LG 화학이 가격이 그 가격이었어요.
2차 전지 한 다음 브리케가 붙어서 그때 한 100만 원 넘어갔었는데 그게 다 사라진 겁니다. LG 화학은.
말이 안 되는 거죠.
시장이 미친 겁니다. 미친 가격이고요. 미치게 저리만 가격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에코플룸이면 큰 틀에서 보면 결국 전기차로 앞으로 시대가 갈 거다는 건 아무도 부인하시는 못할 거고.
가게 됐을 때 그러면 산업 내에서 누가에게 못 일을 잡느냐는 거잖아요. 저는 크게 세 가지 회사를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배터리를 직접 만드는 LG 에너지 솔루션.
근데 LG 에너지 솔루션은 직접 사시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LG 화학을 통해서 쿠션을 놓고 사는 게 월등하게 지금 저렴하게 사는 거기 때문에 제가 LG화학을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배터리 성능은 양극제가 거의 좌우한다고 보시어야 돼요.
그 다음에 양극제를 만드는 데는 엄청 어려운 기술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 8월에 벤츠 차량 화재났던 거.
그게 결국은 양극제의 불량일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의 양극제 기술이 떨어진다는 반정이기도 하고.
또 IRA나 CRMA 규정에 따라서 양극제가 양극활물지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 중국산을 못 쓰게 되기 때문에 결국은 한국의 양극제 업체들이 시장을 독식하는.
독점하는 그런 구조로 갈 거고 거기에서 가장 음력이라든지 기술력이라든지 생산규모라든지 모든 걸 봤을 때 가장 선두에 있는 회사가 에코프로비엠이니까 그래서 에코프로비엠.
그 다음에 중요한 건 이찬희 산업은 광물기반 산업이기 때문에 광물을 얼마나 확보 조달할 수 있느냐 특히 리툼이 가장 중요한데 리툼 조달이 있어서 글로벌하게 가장 경기 있는 기업이 포스콜딩스니까 그렇게 3살은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작가님 그 8대 종목 가운데 지금 가격이 시장이 미쳐도 굉장히 싸다 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다 쌌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두 개의 저렴한 걸 뽑자고 하면 이제 인지화 갖고 에코프로비엠을 뽑을 수 있다 그런 말씀입니다.
네 그럼 이 종목으로 싸니까 조금 최근에 더 비행사 신경 쓰신가요 가장 최근 아니고요.
돈이 앵코가 나서 9월에 제가 샀던 거 9월이면 그래도 그 두 달 전에 더 비싼 가격이 사셨다니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샀던 것도 지금 가격보다는 더 비싸게 산 거죠.
최근에 이제 2차 전지 종목 많이 좀 떨어진 거 아까 이제 트럼프 10 트럼 말씀드렸는데
이거를 좀 보시면 이해가 좀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로를 하나 갖고 왔습니다.
2024년 5월 14일 트럼프 재선되면 첫 행정명령은 보통 이제 전기차 보조금 폐지 이렇게 2차 많이 나오셨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말한 적은 없고요 트럼프는 이제 전기차 강제 규정을 첫 행정명령으로 폐지하겠다.
뭐 첫날 치임, 첫날 그런 얘기를 했었고 그건 이게 좀 다르다고 말씀드렸었고요.
재선되면 첫 행정명령은 풍력 발전 중지다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랄까 트럼프가 내가 치임 당선되면 뭘 하겠다 뭘 하겠다 를 다 모아보면 다 60 몇 개 된다는 거고요.
비트코인에서는 개리겐슬로 회장 자른다 그것도 있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랄까 일종의 수사법 과정된 그런 수사법이고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얘기가 아닌데 60 몇 개 중에서 여기 보면 풍력 발전 중지
첫 행정명령 풍력 발전 중지다 나의 인기 첫날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끝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두 번째 인기 첫 행정명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나는 얘기도 했는데 이거는 사실 보도가 안 됐잖아요.
전기차 보조금 폐지 그것만 대대적으로 보도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보도의 나쁜 의도 같은 것들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제가 그런 거고요.
이런 거는 저는 모르신다고 맞아요.
이게 60한 개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럼 수십 가지 중에 하나니까 그게 정말 그 중에 하나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첫 행정명령은.
한국도 없고요.
네 그렇고 그래서 풍력에 대해서 되게 다 부터 안 좋게 얘기했었어요.
트럼프는 신재생 에너지 태양강 풍력 답의로 안 좋았는데 특히 풍력은 되게 싫어요.
그래서 이때 어떤 얘기 했냐면 해상풍력에 대한 영향력 조사를 다시 실시하려면
해상풍력소 이제 늘 주로 많이 비난을 하면서 발전소가 지어지고 난 20년 후에 고래 한 마리가 해안했으려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사체가 발견될 것이다.
고래를 죽이기 때문에 해안풍력을 하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오리지 않냐 이유가.
하여튼 그런 편이 그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데 이게 이제 이번 선거 때만 그렇게 얘기한 건 아니고요.
2016년 선거 때도 지금하고 비슷하게 풍력에 대해서는 되게 안 좋은 얘기를 사실 많이 했었는데
특히 이제 클린 에너지 스캠 이런 얘기도 선거에도 하고 그랬었는데 2016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랬었는데 트럼프 1기 때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그때도 보면 풍력 되게 안 좋게 얘기하고
풍력 박살낼 것처럼 얘기했는데 실제로 트럼프 집권 1기 때 태양강 풍력 발전 비중이 6.9%에서 11.7%로 늘었다는 거고요.
말은 그렇다면 행동은 다르네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태양강 풍력 3공지에도 그때 연장이 됐었다는 거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이라는 나라가 의외 중심주의이기 때문에 법을 한번 만들기도 되게 어렵고
만들어놓으면 고치기가 어렵고 그다음에 정부법하고 주법하고 또는 다르기 때문에
이제 정부 연방정부에서 금지를 해도 이제 캘리프네시오 이런 데서 허용해줄 수도 있고 이렇게 간다는 거죠.
이게 이제 대표적인 사례가 이게 C.S. 윈드 2016년 트럼프 당선 후 C.S. 윈드 주가에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이게 K.W.A.N.G.님이 10월 23일에 올린 이제 블로그에서 제가 갖고 왔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풍력 되게 안 좋다고 안 좋게 얘기했다고 하잖아요.
풍력하면 C.S. 윈드인데 2016년에도 마찬가지로 C.S. 윈드가 트럼프 당선되고 급락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때 이제 이 왼쪽에 지금 차트가 2016년부터 나오고 있는데 2016년 10일을 그때는
11월 9일이 선거일이었고요. 이번에는 11월 5일이고요. C.S. 만천 오백 원에서
종가 9천 오백 원으로 트럼프 당선으로 하루 만에 주가가 18% 알았겠고요.
우리도 2차전 트럼프 당선은 11월 5일에 이제 풍력한 사태가 있었죠.
동일한 게 있었고 그다음에 2016년 12월 6일 그러니까 대략 한 달 동안에
첫날 18%가 빠지고 그 이후에 한 달 동안 추가로 25%가 더 떨어져서
여기 보시면은 이렇게 당선되고 7259까지 마치 이제 엄청나게 폭락을 했다는 거죠.
화락했고 이 가격이 상량일의 역사적 저점이었고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보시면 이게 쭉 올라서 2018년 3월 26일 그러니까 대략
그게 이제 1년 반 지나갔고 7259에서 18700원까지 1년 한 반 정도에 걸쳐서
저점 대비해서 150%가 상승했다는 거죠.
그럼 결국은 말을 듣고서 폭락했지만 결국은 훨씬 더 많이 올랐네요.
그렇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고요. 이게 끝이 아니고요.
다음 뒷장 한번 보시면 여기입니다. 7259원. 그다음에 이렇게 쭉 하다가
그다음에 다시 여기서 급등을 해요. 그래서 이제 10만 8000원을 찍는데 엄청
올랐네요. 7층 259원부터 10만 8000원까지
이게 기간이 대략 한 4년입니다. 딱 4년.
열쇠 배운 거잖아요. 그게 16살 종목이 된 거죠.
이때는 왜 올랐냐. 이때는 바이든이 될 것 같았어요.
바이든은 이제 풍경을 많이 늘렸죠. 그렇죠. 친환경.
그래서 바이든이 댓글하고 기대돼서 이제 바이든 쭉 해서 쭉 올라갔고
바이든 당선되고 마지막으로 쭉 오르고 그때 다시 부터 떨어져서 지금
한 5만 6만 원 이렇게까지. 바이든 당선되고 나서 석 달 후에
고점이 적다. 그러면 바이든은 실제로 더 좋게
해줄 것 같은데 이렇게 주가는 반풍만이 났네요.
선반형이죠. 선반형. 이런 식으로 뺐다 곱보려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가 2차전지 뭔가 안 좋을 것처럼 얘기한 게
선반형에서 이렇게 지금 저점이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트럼프 당선되서 계속 한 번 보시면 별일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뭔가 별일 있을 거를 다 감안해서 주가가 떨어진 거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4년 지나갔고 4년째 선거했는데 그때는 민주당이 될
수도 있고 공화당에 누가 되더라도 트럼프보다는 이제 뭐랄까 돌 그렇게
좀. 그러면 이제 아우 씨발이 찌긋찌긋한 트럼프 시대 끝나고 이제
세대통위원회 해서 올라갔고 그때 기대감으로 막 올라가면 그게
고점일 수 있다. 결국 대선이 끝나면 누가 되든간에 주가는
펀드멘탈에 따라 움직이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걸 이제 교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이런 걸 좀 이해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뺐다 곱보리 어떤 사건이 일어난 후에는 이게 확관
사실이 되고 그 사실의 투자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즉 증권거래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많이 한다는 거죠. 지금까지 트럼프 당선됐고
트럼프 당선되서 이제 2차 전쟁은 박산될 거다 하는 것까지 지금
반응이 됐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뭐가 반응되냐 하면 트럼프 인기
는 4년이면 끝나고 그다음에 이제 어떤 대통령이 될지 그 대통령
은 누가 되더라도 트럼프보다는 2차 전쟁은 우우적일 거잖아요.
같은 맥락으로 뺐다 곱보리 말씀하신 앵드레코스톤 날리가 전쟁의
포성이 터질 때 주식을 살아. 전쟁이 실제로 딱 터지면 전쟁
딱 터지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전쟁이 끝나겠지 라는 거를 사람들이
다 생각하고 주가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는 전쟁에 끝난다는 호재만
남아있는 반영하게 되는 이런 형태가 되니까 그래서 쭉 올라갔다가
이제 전쟁이 다 끝나면 그 때 부서는 다시 떨어진다는 거죠.
다음 전쟁을 기다리면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MBC 뉴스 이덕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