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혼연일체 정말 맛있는 맛을 내고
있어요 엄마
김치랑
사서 어서 오세요 준네 비스트로에
단돈 2,000원으로 만날 수 있는
초고 콜 육향이 입에서 폭발을 합니다
감동의 쓰나미 100% 보장드립니다
바로 가시죠
오늘도 역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매뉴를 가지고 왔고요 제가 진짜 돈이
10원 한 푼 없었을 때 제 든든한
담백질
구원이었어 돼지 린스는 그당 진짜
1,000원 정도 할 정도로 굉장히
짜 길이죠 우리 학생들 돈이 어디
있어요
그죠 학생 식장에서 3,000원짜리
먹고 그랬잖아요
오늘 정말 최고의 레시피라고 자부를
으니까요 마지막까지 꼭 보셔야
겠어요이 뒤집은 때 하에 파란 부분을
좀 넣어 줄게요 너무 많이 넣지 않을
거예요 정말
조네 파도 함께 소를 줄게요
고기를 좀 부어 주면
서요 여기서 방 뿌리니까 파향이
확하고 올라와요 이때 불을 좀
줄이고요 파향이 올라오면 줄이는게
포인트예요습니다 불을 꺼 버리셔도
좋아요 불조절에 살신 없으신 분들은요
라드가 있으면 라드로 하시면 좋아요
저 이제 라드가 있는 자취생 분들이
없겠죠이 위에 물을 모어 줄게요
잠기는
정도만 그다음에 다시 강 올려 줄
거예요 그리고 여기 레이크를 좀
넣을게요이 마이아와 파소의 미가이
국물에 다 나올 거예요 그리고 고기를
좀 흐물흐물하게 풀어줄 과정을 여기서
만들어 봅시다 여기서 고기를 좀를
시켜주세요 오늘은
장이죠은 드셔보지 못한 풍미를 여기서
한번 느끼실 수가 있어요 고기를 싹
풀어 주겠다 물이 졸아들면 온수를
집어 넣어줘 가면서 계속 물을 추가해
주세요 그래서 마이아르 육수가 부어져
나와요 하의 디한 풍미도 나오겠죠
프렌치에서 이런 향미 채소를 뭐라
그랬어요 아로마틱 레이라 그랬죠
여기서 양파 있으신 분들 양파 차에서
넣으셔도 돼요 양파의 수분감이 아주
좋겠죠 양파도 소트 해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오늘은 루만 진행을 했어요
마이야르가 된 습들이 울어서 나오네요
고기를 열심히 구르고 있습니다이
고기가 흐물흐물한 느낌이 올 때까지
해주는 거예요 딱딱하게 씹히는게
아니라 약간 흐흐 해졌다 습 색이
엄청나게 브라운색이 됐죠 한 5분
정도 해주면 이렇게 되고요 좀 더
해주죠 상관 없어요 자 여기도 또
중요한게 있어요 우리 여러분들 다
제품을 사실 텐데 제품 시간에서 말
제품 권장 시간이 5분이면 진짜 한
3분 30초만 해주시는 거예요 알기
5도
정도만 해줘야 된다는
거겠죠 넣고요 물을 버리지 않아요
오늘은요 여기서 물 양이 되게
중요하겠어요 살짝만 3분 30초에
없어질 수 있는 양만 불 꿀로
올리셔야 겠죠 그러니까 면을 이렇게
풀어주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겠어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고요 3분
30초에 다 달아날 물량인 거예요
면에서 나온 전분이 스에 퍼지면서
파스타에서 따다가 되겠죠 자 물량이이
정도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저는요
불을 꺼버릴 거예요 더 딱딱해도
상관없어요 알케어 도보다 자 그리고이
마이야르가 잔뜩 뿜어서 쓰래요 짜잔
스프를 집어 넣어
주고요 여기서 습을 풀어 줍니다
그니까고 기간도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밍숭맹숭 않겠죠 여기서
꼼꼼하게 게워 주세요 자 그리고
전체적으로 싹 비벼 봅시다 유미 짜잔
여기서 국물이 많아요 이러시는 분들은
여기서 불을 켜주고 이때 진행해
주시면 되겠죠 불 켜 볼까요 중약불로
켜서 여기서 여러분 스타일대로 졸여
주시거나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또
그리고 면들이 스도 스글 하죠 자 딱
좋은 거 같아요 저는요 부드럽게
고기도 풀어졌고 냄새도 조화롭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통
짜장가루 우리 더 있으신 분들은
짜장가루 넣어 가지고 우리 그 있잖아
레토르트 짜장 짜장 덮밥 해 먹으려고
가루 팔잖아요 물 더 넣어서 짜장가루
넣어서 더 걸쭉하게 드셔도 돼요
아셨죠 근데 저는 오늘 딱 기본만
여러분도 집에서 하실 수 있는
정도로만 진행을 했으니까 참고만
하시고요 자 바로 빨리 먹봐 가시죠
불어 터지면 안 되죠 가시죠
그리고 우리 추가로 넣어 주는 소스
있잖아요 이때 뿌려주는 거예요 먹기
직전에
뿌려서 여러분 대부분 비빌 때
넣으시더라구요
비비대 넣는 거보다 먹기 직전에
뿌려먹는게 훨씬 향과 맛이 좋습니다
우리 자취생은 김치를 못
참지 아 진짜 맛있겠어요 나 오늘 첫
기야 빨리 먹어
볼게요 우 잘려 올라오는 거
보이시죠 향 너무 좋을
거예요 향과 마야로 된 육수들이
가득가득
습니다음 어우 간이 어기를 딱 맞냐
아 너무
좋다 고기 너무
부드러워요 다시 한입 우와 꾸덕꾸덕한
유니
짜장이 어서 먹을게요음
그 돼지에서 나오는 그 풍미가
마이야르가 돼서 와 한연 일체 정말
맛있는 맛을 되고
있어요음 화가 이발해 씹히면서 어찌
보면 묵직할 수 있는 향을 다
잡아주네요 우리 자취생들 시골에서
엄마가 챙겨준 김치는 다 있잖아 엄마
김치랑
싸서 아 너무 맛있다
김치가 좀 잘 봐야겠다
그죠 정말
맛있겠다 흰쌀밥에 얹어서 또 비벼
드세요 고기 고명은 정말
맛있으니까요 윤기 보이시죠 윤기
[음악]
와음 아 장뜨기 고기 아라리 스피는
부드로 막 집에서도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시 딱 해서 딱 해가지고
맛있게음 내가 지금 밥을 안 해라
갖고 아 너무 아쉽다 여러분 밥이랑
같이 먹가
맛있는데 아 님 고기 고명을 딱 떠
갖고 무슨 맛인지 봐야죠
그죠음
음 짜 거짓말 하라고 여러분 아 진짜
먹고 와 한 맛이니까 꼭 해서 드셔
보셔야 돼요 제 가난한 시절 굶주린
배를 채워줬던 추억 개요입니다 멋진
요리보다는 따뜻해지는 요리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셨죠
헤헤이 흰살 밥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음
너무 부드러워 고기가 아
진짜
헐 흰쌀밥에 쓱싹 먹으면 진짜 맛있어
제가 맨날 그렇게
먹었거든요 김치가 뭐 크면 큰데로
먹어야지 뭐 그죠 아 너무
맛있던데음 고기가 100g라
된다니까요 여러분 헬스하시는 분들
참을 수가
없겠지 참을 수가 없는 맛 너무
맛있어 영양 많죠
단백질음 대파 향도 잘
어울리네요 너
맛있어음 완식
와 진짜 너무 맛있고 만들기 쉬우니까
푹 한번 해 보세요 또 만나요 여러분
오늘의 준스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제가 학생 때 돈은 한
푼도 없고 맛있는 건 먹고 싶고 이럴
때 당시 물가루 진짜 한 1,500원
안짜게 사서 만들었던 그런 메뉴인데요
진짜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구석구석
디테일이 살아 가지고 완전 풍부하고
진한 육향을 여러분도 정말 쉽게 즐길
수 있으니까 반드시 꼭 해보시고요
후기 댓글 기다리 고 있어요 진짜
맛있으니까 꼭 한번 해보세요 자 오늘
준비한 준수 비스트로의 한마디 왜
사람들은 나를 해하려 주지 않을까에
대한 이야기예요 우리 타인의 처지를
이해한다는 거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요 한 가지는 정서적으로
마음을 이해해 주는 공감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상대방이 어떤 상태에 처해
있는지를 파악하는 관점 이동이라는
능력이 있대요 저 사람이 어떤 상황에
서 있는지를 빨리 판단하는 것과 저
사람이 왜 저렇게 마음이 아파하고 왜
저렇게 힘들어하는지 그런 거를 같이
아파해 주는 공감과 둘 다 비슷해
보이지만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뇌
프로세스를 거친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힘들 때 원하는 건 뭐겠어요 정말
마음 어린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
하지만 여기이 공감이라는 거에서
약간의 사람간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해요이 공감이라는 게요 우리가 일생
동안 경험해 온 그런 감정이라는
재료들이 우리 감정 경험 같은
것들이요 그거를 타인에게 투사해서
보는 그러니까 즉 시뮬레이션을 하는
거겠죠 어찌 보면은이 공감이라는게
서로 나눈다다는 굉장히 자기 중심적인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즉슨 내가
경험했던 감정이 아니면은 상대방이
어떤 느낌인지 어떤 기분인지 100%
똑같은 느낌으로 인지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아 우리
딸은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 이러다가
그 따님들도 엄마가 돼서야 아 우리
엄마가 이렇게 힘들었구나 이런 거
느낀다고 하죠 이렇듯 감정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거는 비슷한
처지에 처해 있거나 비슷한 경험을 해
봐야 진짜 공감을 할 수 있다 이런
거겠 우리 흔히 부부간에 아 우리
남편은 내 마음을 너무 몰라줘요 아
우리 집사람은 내 마음을 너무 몰라
준다니까 이러한 단방향 적인 공감을
갈고 한다면은 서로 영원히 같은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가 없겠죠
그러니까 즉슨 우리가 진정으로 아끼고
위하는 사람에게는 공감을 주려거든
이러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하더라도 양보해 주고
다독여 주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도 상대방의 슬픔을
존중해 주는 능력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왜 우리
팀원들은 내 마음을 몰라줄까
왜 저 사람들은 내 처지를 몰라 줄까
어찌 보면은 굉장히 차갑고
잔인합니다는 집약적 관찰로 보면은
당연하다라는 걸 전문가분들은 이야기를
하곤 하세요 우리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좀 더 타인의 아픔에 숙연하고
겸하고 관용 있게 받아들일 수 있겠죠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공감을 갈구
하거나 이해를 갈구한 적 있으실까요
항상 준스 비스트로에서 말하지만
여러분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건
여러분 자신 신이죠 화를 내고 있는
나에게 진정어린 한 마디 슬퍼하는
나에게 따뜻한 한 마디 울적한 나에게
의원는 한 마디 여러분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케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듯 따뜻한 음식과 함께 하면 더
할라이 없이 좋겠죠 준수 비스트로에서
따뜻하고 행복해지는 음식으로 여러분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쁜 식기가
한가득 여러분의 주방을 더욱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꾸며줄 소녀
식탁 더보기에 남겨뒀습니다 링크
참고하세요 자 오늘 준비한 준수
비스트로 여기까지고요 저도 이번 한
달 너무 바쁘게 달려왔는데 저를 위한
시간 거장의 영화를 한번 보면서 책과
함께 영화와 함께 주말 차분하게 저를
위한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내방 하실 때 길 헷갈리시면 안
되니까 구독 알림 설정 잊지 마시고요
항상 아껴 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마음 가득 따뜻해지는 한 접시로
다음에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트로
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