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쏟아져요🥇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나박김치 50년 국물 비법

딸을 위한 레시피
108 팔로워
1109 비디오 조회수·2025. 1. 6.
[음악]
안녕하세요 딸위한 스입니다 속이 뻥
뚫리게 시원한 나박김치를 같이 한번
만들어 봐요 재료는 알배추 무하고
파프리카를 좀 이용했습니다 배추는
보통 700g 한 900g 정도
요렇게 되는데 선은 딱 마칠 수가
없으니까 좀 큼지막하다 하는 거 요거
하나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는 한
800g 사용했어요 00g 정도면
그냥 중 크기 무 한 반 정도 돼요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사용했어요 이제
알배추 배추를 요거 이제 나박 김치는
떠 드시기 좋게 잘라야 되기 때문에
요것을 낱낱이 잘려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떨어지는 거는 그냥
하나씩 하나씩 다
떼세요 요거를 또 이렇게 많이 자르면
줄기가 너무 많이 잘려 나가니까
요거는 조금이 칼로 가운데로 이렇게
따시면 돼요
[음악]
그러면 이렇게 하나 떨어지죠 이렇게
하나씩 이게 쉬운
[음악]
방법이에요 아주 알배추 노리끼리 하니
맛있게 생겼네요 그고 요거를 이제
깨끗하게 물 한번
헹구시고 때 물을 탁탁 털어서 물기를
쭉
빼주세요 이제 제일 먼저 알추 썰어
줄 거예요 배추도 요런 방법으로 썰면
드시는 분이 편안하고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요 흰 부분 줄기
부분만 반으로 갈라
주세요 너무 크지 않은 킥으로 이렇게
좀 나박나박 썰어 주시면
됩니다 근데이 줄기보다 이파리는 좀
커요 그러니까 요거는 3등에 썰어
주세요 그러면요 줄기랑요 이빨이랑
크기가 같아요
그렇지 않고 하면 요거 이파리가 이만
하거든요 배추를 썰었습니다 이제
배추를 절여 줄게요 천염 있니다 두
큰술 넣을게요 그리고 소금이 잘
녹으라고 물 한 컵을 넣어서 잘 섞어
주세요 이제 무도 썰어 줄 겁니다
무도 이제 나박나박 썰어 줄 건데
무는 되도록이면 추록 부분으로
이용하시면 무가 더 달고 맛있어요
아 잘 안
들어가네 꽉 찼나 응 무가 꽉 찼나
봐 무 크기는요 알배추 크기로 할
거기 때문에 무 두께도 이렇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여게 보통 한
2에서 2.5cm 정도 되죠
[음악]
그리고 무 끝 요런 거는 다른 무
하나 두세요 여기 들어가면 좀 지저분
하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배추 줄기랑
무랑 크기랑 비슷하죠 두끼나 이런게요
정도로 이렇게 썰어 주시면 됩니다
드시기도 좋고 해 너어 또 이쁘기도
하고 여기다 바로 넣습니다
그 요것도 무 끝에 저는요 끝을 안
넣어요 요거 넣으면 좀 지저분해요
모양이 달라서요 그래서 요건 따로
모아 놓으세요 것도 쓸 데가 있습니다
것도 이제 나박나박 썰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모두 같이 소금이 잘 목들
이렇게 섞어 주세요 그래갖고 요걸
언제까지 놔두 면은 한 30분 채에서
30분 정도는 절여야 돼요 30분
넘는 건 괜찮은데 30분 정도 안
절이면 이따 국물을 넣었을 때이
배추가 풀풀 살아나요 그니까 30분
이상은 꼭 절여
주세요네 나박김치에 쪽파가 좀
들어가요 그래서 쪽파를 좀을 건데
양한요 정도 한금 정도 들어가요 쪽파
끝이 조금 지어보니까 쪽파 끝을
가지런히 놓은 다음에 끝을 한 번만
살짝 잘라 주세요 길이를 어느 정도
하 하냐면 요것도 나박지 다 조금 더
길게 해 주시면 돼요 그니까 2cm
다 조금 더 길게요요 정도로 썰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초록 부분 줄기 부분
다 넣지 마세요 이게 지금 처음
넣으면은 세 파해서 예쁜데 물김치가
이으면서 이게 뭐라 그럴까 새 파랗지
않고 누리끼리 해져서 아주 좀
지저분해 보여요 그러니까는 적당히
한요 정도만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뭐 결한마리 같은 거 이런
거 이용해서
드세요 저는 오늘 쪽파 넣을 건데
여기다가 미나리도 넣으셔도 되고
그다음 오일을 넣어도 됩니다 근데
그거는 입고 나서 넣으세요 그래야지
색깔이 잘 유지가 됩니다요 끝은
아깝지만 버리세요 그래지 좀 물김치가
깨끗해 보입니다 근데 저는 오늘
파프리카를 하나를 사용했습니다 요
파프리카가 갈아서 국물에 넣으면 뭐라
그럴까 달짝지근한 맛도 있고 아주
깊은 맛이 있어요 요거는 뭐 넣으셔도
되고 안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느를
원합니다 큰
파프리카요리 아니라 반만 넣을
겁니다요 끝에 요런 건 이따가 갈을
때 넣을
거고요 반개 정도만 이렇게 것도 저럼
나박나박 썰어서 이따 띄우면 아주
이쁘기도 하고 같이 드시면
맛있습니다 이제 좀 있다가 나박김치
국물을 만들 건데 국물 색깔이 빨갛고
멋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방법을 제가
먼저 알려 드릴게요이 고춧가루 세 큰
술인데 여기다가 물 한 컵을 넣어
주세요 그래갖고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고추가루 물이 빠지면서 국물이
해져요 이제 속이 뻥 뚫리게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 볼게요 아까 저희가 무
쪼가리 모아놓은 거예요 요걸 여기다
믹서기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요거는 배 한 개이
껍질 까서 이렇게 잘라 놓은 겁니다
이제 배로 인해서 이제 단맛을내는
거예요
양파 제가 양파는 100g 뜨는데
딱요 정도만 넣으세요 많이 넣으면은
양파향이 좀 강하기도 하고 맛이 너무
진해요 그래서 그거는 별로고 딱
100g 넣으세요
파프리카 반
개입니다 알마늘 열 개인데 생각은
알마늘 하나 정도 되는 양요 정도
되는 양으로 넣으시면 돼요 그리고
여기다가 물을 1L
넣을게요 그래서 최단으로 곱게 갈아
주시면
됩니다 스텐볼에 물 2리를
받아왔습니다데 여기서 물을 한 대전만
덜어내세요 이따 쓸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염 큰수를 녹여
주세요 그리고 저희가 아까 갈아
놓은요 물을 채에 이렇게
걸으세요 배 보자기로 해도 되는데
요렇게 하면 두 처리가 편안해서 저는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가 물 한 컵
떠는 거 아까 여기다 이렇게 넣으시고
이거 싹 헹궈서 다시 위에다 이렇게
부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충분히 여기 안에 있는
양념맛을 더 빼려면 여기다 물에 살짝
담그세요 이렇게 그래서 이렇게 저으면
여기 안에 있는 야채 맛이 확실하게
빠져요 그요 건데기는 이제 버리고요
채를 한번 깨끗이 닦으세요
그리고요 채를 여기다가 국물에다 살짝
담근 다음에 아까 우리가 고춧가루
이게 물 불려놓은 거 있잖아요 요걸
여기다
넣으세요 그래서 여기서 잘 저어가면서
고춧가루물 충분히 빼 주시면
됩니다네 일단 요런 색깔이 되는데
만약에 내가 더 붉게 먹고 싶어
그러면 고춧가루 물을 더 빼 주셔도
[음악]
돼요 이제 배추 아고 무가 30분
이상 지나서 이렇게 조금 보기에 좀
보들보들 이렇게 절어 졌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만든요 김치국물을 여기다
부으시면
돼요 배치하고 무 절립 물은 절대로
헹구는 거 아니고 그냥 에다 바로
부셔야 돼요 그래 간이
맞습니다 그 요렇게 한번 간을 보세요
지금 먹으면 약간 짭조름 할 거예요
근데 나중에 이제 배추 아고 무에서
또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약간 짭조름
간이 맞아요 그리고요 상태로 배하고
파프리카가 들어가서 약간 단맛도 있긴
해요 근데 그냥 드셔도 돼요 근데
조금 더 이제 당기고 맛있는 맛으로
드시려면 여기다 누수가 조금만
넣으시면 되는데 얼마나 넣으시면
되냐면음 정말 조금해요 티스푼으로 한
1분 티스푼 정도만 넣으시면 돼요
제가 안 넣은 거랑 넣은 거랑 해
보니까 넣은게 조금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소개해 드립니다요
정도만 넣으시면 돼요 그리고 저희가
아까 썰어 놓은 그 쪽파랑 파프리카를
여기다 넣으세요
렇게 해 갖고 이제 김치가 또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숙성도 중요하잖아요이
나박 김치는 바깥에다 오래 드시면 안
되고 내가 만든게 한 오늘 점심 때
만들었어 그러면 하룻밤 자고 아침에
바로 냉장을 넣으셔야 돼요 왜냐면이
국물이 뭐 배도 들어가고 양파도
들어가고 뭐 맛있는 것들이 많이
들어갔잖아 그래서 빨리 익습니다
국물이 너무 또 빨리 익으면 쉬면 또
드시기 좀 그러니까 요거는 좀 신선한
맛에 드셔야 맛있어요 그렇게
보관하셔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처음 만드신 분도 있을
거 아니야 이게 국물만 먹어 보면은
아 야 쓴맛도 나고 약간 뭐 떨은
맛도 나고 이상하다 그럴 텐데 이게
왜 그러냐면 무가 들어가고 양파가
들어가고 그래서 고게 간 맛이기
때문에 지금 먹으면은 참 맛이 좀
없습니다 근데 내일 아침에 되면
완전히 맛이 180도로 정말 다른
맛이 돼요 정말 깔끔하고 정말 맛있는
맛이 됩니다 그리고 명절에 느끼한
음식가 참 잘 어울리는 김치 자 이
제가 이렇게 해놓으니까 맵지않아서
그런지 손주들도 아주 잘 먹더라고요
한번해서 꼭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다음 영상에 또
[음악]
만나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