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에 미친 이훤 김겨울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이슬아

겨울서점 Winter 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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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3.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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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 카메라네 데일리로 들고 다니는
카메라 2분의 이제 그 직업이 아까
소개했듯이 시인이자 사진 가이기
때문에 사진기를 또 들고 다니신다고네
가볍고 좋은 카메라에서 데일리로 들고
다니는 M1 라이카 m11
[음악]
이니다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 받은 것인데요네 그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옆에 계신네 네 이분
되시겠습니다네 저희 집에 가장 전데요
제 가장이 시대 지필 전후로 정말
응원을 많이 해줬어요 첫 문장 샀을
때부터 이거 무조건 드라마가 된다데
저는 그럴 거라고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가장 드라마 판콘 팔리면 뭐
해 줄 거네요 자기한테 근데 그럴
자격이 있는게 동을 많이 줬어요
내조를 해줬어요 응원도 해주고 내조도
해주고 뭐 작가에게 사실 굉장히
필요하죠 그 뭐 뭐 해 줄 거냐고
하지 않았고 저한테 잘해 주세요
그랬잖아 잘해달라고 잘해 달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냐 카메라를 사 달라고
하더라고요 제 머릿속에 카메라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한 뭐 125만 원이
정도 생각했어요 정말 비싸봤자
200만 원 이런정도 생각했기 때문에
뭐 간호장 판권 판 기면 200만 원
못 쓰겠나 그런 생각으로 사 주겠다고
했죠 근데 200만 원이 아니고만 원
맞 중고로 아 중고로 좀 어쨌든 엄청
고가 카메라고 그래서 관장 판권을
실제로 팔렸을 때 저는 너무 기뻤지만
한편은 굉장히 그 두려움에 떨었던
농담처럼 한 거였는데 음 그래서
얼마이에요 엄청 비싸다 가격을
말해줬죠 그러니까 갑자기 표정이 좀
안
좋았서 진짜 사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물어본 거라 그냥
넘어갔죠 근데 얼마 있다가 다시
물어보는 거예요 판권의 수액이 얼마를
넘어가면 정말로 사 주겠다는 거예요
오 한번 쓸 쏠 때 되게 크게 쏘는
스타일이라 본질은 또 크게 크게 해요
그 그죠 아 정말로 사주겠다 그리고
너의 직업이 사진가이기 때문에 정말로
사준다니 찾아보고 예약을 했
근데 수라가 이렇게 가만히 보더니
앞으로 그러면 저의 프로필 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세요 평생 평생 평생
아 당연하지 근데 보통은 이제 부부면
당연히 평생 무료라고 생각하실 분들
많겠지만 저희는 항상 매 건마다
지급을 해왔거든요 아 그 그러면 좋다
많이 찍어 드리겠다 정성스레 그래서이
선물을
[음악]
받았습니다 얘네 집에 가면 카메라를
이렇게 이만한 장에다 이렇게 착착착착
진열을 해 놨는데이 정도 되는
카메라가 대여섯대 정도 이렇게 막
라이카 종류별로 몇 개 있고 막
핫셀블라드 한 두대 있고 막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내려가서
보면서이 장만 야 몇 천만 원이야
그죠
그죠네 여러분 조심하세요 좋은
카메라를 한번 써보면 돌아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10년 동안
사진가로 일을 했는데 모은 돈이 별로
없어요 맞아 맞아 그 얘기도 했었다
서 여기다 다 쓰는구만 얘기를 했는데
이게 이거 찍고 있는요 카메라가 되게
좋은 카메라거리 지금 서브로 제가
들고 있는 것도 상당히 좋은 카메라고
예의 서브로 나온 그런 카메라인데
유튜버로서도 카메라를 많이 쓰기
시작하니까 카메라가 또 계속 신상을
보게 되고 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도 막 카메라 너무 많아 요거는 m
시리즈는 아니고 Q 2라고 라이카 Q
시리즈 최근에 Q 3가 또 나왔던데
Q3지는 너무 비싸가지고 살 수가
없고 아 중카 중 그 저도 중고로
이제를 가지고 있고 이거 말고도 하데
더 있는데 멀리 있어가지고네 아디의이
성
블랙이랑이 케이스랑 라이카에서 나오는
스트랩까지 올 블랙인게 겨울이랑 사실
되게 잘 어울려 맞아 맞아 제가 그
구독자님들께 뭐라도 드리고 싶어서
책을 사실 한 거이 가지고 어 본인이
쓰신 책네네 저희가 또 물건 얘기를
하니까 물건에 대해서 쓴 책 아무
같은 당을 가져왔고 당 파우치를
소개할 때 시집도 함께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두 건을 양눈 잡이라 시집네
구독자님 드릴게요 아 선물로 주시는
건가요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어 좋다
좋다 이거 댓글 달아주신 분 중에
제가 요거는 추첨해서 두 건 한 분씩
보내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어 또
이런 선물을 자 그러면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네 자 다음
카방네 카메라 얘기를 했으니까 그럼
키보드 가방부터 볼까요 아 좋아요
좋아요이 제가 좋아하는 가방인데 왜
좋아하냐면 이게 사실 지금 뭐를 너무
많이 넣어 와서 이렇게 뚱뚱해
보이는데 이게 에코백 재질의
가방이에요 이렇게해도 들고 낼 수
있고 오 무 때는 백팩으로도 둘 수
있는 아 투웨이백 이구나네 이렇게 들
수 있는 어 자 뭐 뭐 들어 있는지
한번 보죠네 우선
예입니다네 얘는 요한이라는 맥북
스탠드
아 우와 이거는 스라가 써서 예쁘다
저도 써보고 이거 어떻게 세워 놓는
거는데 이렇게 보여주기 위해서 맥북도
가지고 왔어 맥북 나도 있는데 그냥
없지 내걸로 하면
되잖아 아 이런 식으로 아 이거 너네
집 그 책상에 있던 거 아니야 벌써
본 거 같은데 맞아 맞아 맞아이
자체로 그냥서 있거든요 오 우와이
예쁘다 응 되게 예뻐 그래서 평지에
있을 때서 있다가 위로 그냥 올리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스탠드가 되는 그니까
인간의 동작이 개입이 되지 않아도
세울 수 있는 스탠드라
좋아서 하나 샀어요 와 좋다 예쁘다
그리고 이거 그리고 키보드네 메인으로
쓰고 있는 키보드 중 하나인데요 사실
qk
65라는 커스텀 키보드입니다 아 이거
느낌 엄청 좋다 이거 무슨 축해요
이것은 폴리 판다 축인데네 좀 걸림이
있는 걸 좋아해서 요새는 이것을 많이
쓰고 있어 키도 예쁘다 이런 이런
키들 스라는 이제 키캡인데 아니 아까
보니까 여기 키캡 통이 또 있던데
키캡과이 집게 통인 있는데요음 이걸
어떻게 교체하는지 살짝 보여 보여
드리려고 어 좋아요 좋아요 키보드에
외 2라고 할 수 있는 가장 그
코트에 가까운 재질인 이것은
키캡인데네 키캡을 바꾸기 위해서
그다음에 그 밑에 있는 것이
스위치라는 겁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스위치를 교환할 수 있어요 이렇게
뽑아서 리니어 축에
가까운 오 흑축 축 어 삼신 흙이라
하는
인데고 이렇게 바꿔
겁니다 느낌이 좀 달라요 소리가
달라지죠네 할 때 화면 이분 해야
되는 거 같은데 아니야 이게 재밌어
아마 썸네일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질
거야 우리가 되게 열심히 하고 혼자
소란 먹는 걸 이다가 하나 따로 찍을
썸네일을 써야 되거든네 그서 간단하게
보여드렸고 드와 키들네 아 너무 좋다
이게 겨울이가 피를 립 종마다 종마다
이렇게 막 모으자 그거랑 너무 비슷한
거예 맞아 맞아 맞아 쓰는 그 질감의
뉘앙스가 조금씩 달라지잖아 많이는
아니지만 근데 어떻게 다른지 알면 못
돌아가잖아 맞아 근데 겨울도 쓰는
종류의 글에 따라서 키보드를 갈아
끼워요 그럴 때가 있죠 예 그지
그래서 씻을 때랑 선문 쓸 때랑
카톡답장 할 때랑 다 다르더라고 맞
맞아 느낌이 달라 맞아 겨울도 그렇지
어 어 이게 이게이 나한데 엄청
모르고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면 그
너가 서러웠는데 니가 서러웠어 동지가
있다는 건 잘된 일요 저도 보면은
해피킹 해피 해킹이 여기 이렇게 바로
앞에 해피해킹 한번 두드려 보시겠어요
예이 느낌이 다릅니다 방향키가 없는
60배열 이걸로 겨울에 원나 썼어요
겨울에 원 쓸 때는 이걸로 쓰진
않았고 겨울에 나는 다른 키보드로
썼던 거 같네 요거까지만 하고 어
넘어갈게요 이렇게 걸림이 있는
스위치를 이제 타일 라 스위치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논 클릭 스위치인데이
걸림에 정도랑 압에 차이가 있다
보니까 맞아 맞아 이게 손가락이 좀
걸리면 이제 스위치 바꾸고 그런
식으로 이제 되는 것이죠 굉장히
예민하게 쓰고
계시고요 정리만 해도 한 세월이야
속도가 다른 사람이랑 살아간다는게 참
재밌는요네 행복하다면 오케이입니다
이거잖아요가 웃으면 나도
좋아 얘도 키드 가요네 얘는이 좀
막들고 다니는네 gmk 67이
모델이에요 볼륨 노브도 이렇게
달아놓은 거 같고 그렇이 볼륨노브 한
번 쓰면 못 돌아가거든 이거 못
돌아가죠 네네 정말 죄송하는데 화장실
같 제가 꼭 필요하진 않는 거 같아서
어이 키보드는 mmd 공주 축이라는
어 텍타일 키보드인데 조금 더 이제
서고기 조금 더 경쾌함 같은네요네 맞
그래서 사실 3문을 쓸 때 얘로 많이
쓰 아 잘 어울린다
아까 저거는 조금 쪽에 가까운 거
같고 얘는 굉장히 즐겁게 쓸 수
있는네요 물론 좋은 걸 쓸 수가 없는
상태에는 이걸로 쓰든 저걸로 쓰든
일단 맞아 일단 그냥 키보드가
중요한게 아니야 그때는 글리 문제
거지 키보드 문가
아니야 그런 함정이 있죠네 우와 진짜
예뻐 얘가 이제 앨리스 배열 엘리스
베네이라고 어고노믹 배열이라고 하죠
제 그 인공학 키보드 보통 인체 공화
키보드에 단점 중에 하나가 모음 유를
칠 때 우리는 이손으로 치는데이 B
키가 여기가 있다는게 항상 그
불편함이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만들 때
여기기도 여기도 B 입력되게 만듭니다
아 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또
있구나네 두 주 전 쯤에 이렇게
주문을 해서 잘 오해 만든 따끈따끈한
키워드인데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무엇이냐 내가 좋아하는 친구
겨울에게 키보드를 하나를 선물을 해야
되는데 사실 얘를 겨울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아 진짜네 근데
제가 물어봤잖아요네 키 쓰냐고 오른쪽
시프트 키를 쓰냐 이게 쓰고 안
쓰고는 너무 큰 차이잖아 맞 오른쪽
시프트를 쓰는 사람들은 쌍 시옷 쌍
기억을 쓸 때 여기에 손이가 있단
말이죠 이렇게 누르는 것인데네 이게
틀리면 자꾸 타이핑하는 방식 자체가
본질적으로 너무 달라져서 아니 근데
사실 그런 건 본인이 적응하기
나름이죠 왜냐면 나 해킹도 그냥
쓰거든 적응해서 그건 그래 어 그
본인이 적응하면 돼 그건 그래 그래
그래서 이것을 주려고 적응이 되겠지
하면서 이제 내가 적응을 하려고 해
본 거야 근데 앨리스 배열 자체가 좀
배열이 넓어서 응 여기에도 적응을
해야 되는데 이것까지 적응을 하려니까
어려워서 얘를 시프트로 한번 만들어
봤거든요 아 키핑을 너무 복잡하게
하게 되는 거예 잘 안 쓰게 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다른 걸 만들 들어왔어
아
진짜이 모든 과정을 관심없는 내가 다
들어야 되는 난 무슨 죄야 지난 4주
동안 있었던 일 김겨울 키보드에 대한
상의 난
모른다고 우와 김겨울 선물입니다
겨울에게 선물하는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 겨울에게 물 아니
이거는 겨울이 뜯는 걸 자기가 찍어주
내가
좋
우와 너무 예뻐 빈티지느낌 느낌 정말
디자인에 고심을 많이 했어요 오 야
너무
좋다 너무 많들 들어줄게 야 미쳤다
너 너무 좋은데 야 이거 무슨 축이
이거 너무 좋다 너무 좋지 요즘
유행하는 피아노 축 아 우와 야 너무
좋은데 이거
키 대화하는데 고민을 좀 많이 했어
네가 무선만 쓰잖아 어 그래서 무선
유선 둘 다 되는 걸로 했어 아니
너네 집 갔을 때 그 키보드 구경할
때 이 엘리스 베어 커스텀 키보드를
보고 막 너무 예쁘다는 얘기를
했었거든요어야 너무 고마워 진짜 잘
쓸게 아 죄상 좋아해니까 좋아 야이
키감 너무 좋다 키감 좋지 야 다음
책 이걸로 써 좋다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시니까
좋네요서 이스라 표정 웃겨 잘
쓰겠습니다 아 고맙습니다 아 기쁘네요
좋아해 주셔서네 책스 사람한테 키보드
선물은 좀 특별한 거 같긴 해 맞아
이게 본인의 어떤 무기 아아 맞아 응
거의 손가락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잘 때 쓰고 자는 돼
안대를 가져왔습니다 잠이라고 써 있네
제가 좋아하는 그 카메라를 사주 보이
만드셨어요 여장이 시대 에디션
아예요 그래서 자세히 보시면 좀
닮았어요
닮았다 비싸게 생겼네가 저 달몬
애밖에 못 그려가지고 너무 귀엽잖아
너무 귀엽다 정말 귀여워요 아니 또
무슨 안경집이 굉장히 많는데 저 다
안경 아니야 안경인데이 둘 다 또
안경에 또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있때
둘이 만나면 안경 얘기 카메라 얘기
메 얘기 만녀필 얘기 키보드 얘기
이거를 저희가 계속 하고 있으면
옆에서 쓰라 토란을 까먹었어 제일
결정적으로시기 아
와 에이스 살려 자이 안경은 금자안경
금자안경 아 또 금자안경 가지고
계시는군요 너무 예쁜네
얘는 제가 평 아 브릿지 환경 맞아
평소에 많이 쓰는 그거구나 예쁘다
집에 있을 때 주로 얘를 쓰고
있습니다 그 허은 그이이 폭이 좀
좁은게 잘 어울리는 거 같아음 맞아
와 그런 디테일 캐치를 왜냐면 제가
이게 넓은게 잘 어울리거든요 저 예
안경 볼 때 그 보거든 폭을 나 이거
알아봐 주는 사람 처음 만 둘이 진짜
잘 만난 거 같아야 친구야 진짜
고맙다 얘네들 갔을 때 제가 되게
예쁜 안경을 쓰고 갔는데 그걸 가지고
둘이 또 한동안 또 야이 디테일
뭐라고
아 너무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사진으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 네네네
여기 런 아 런 디테일들 그죠 안경은
요런 식의 이런 브리지
디테일이 약간 필름 느낌이네 귀엽죠
저도 평소에 사실 안경을 쓰는데 사고
평범한 거 사려고 했는데 꼭 안경점에
같이 가서 그냥 평범한 거 쓰면은
진짜 큰 소리로 쓰라 넌 넌 전혀
평범하지 않은데 왜 평범한 안경을 써
넌 범하니 비범한 안경을 써야지 점
사장님들이 다 다게
말해서 정말 사랑하고 고맙지만 약간
수치스러울 수
있잖아요 그런 말을 조금 속삭여 주면
어떡 제가 그건 잘못한 거 같아요
얘는 어 또 다른 안경인데 아 얘도
예쁜 거 같아 색깔 색깔 너무 예쁘다
색이 너무 예쁘죠 색이 앞뒤가 좀
다르군요네이 어 또이 내 피해만
보이는 그러니까 디테일이 있어 가지고
어 예쁘다 어디 거야 여기 실루엣이
되게 예쁘지 않나요 여기가 진짜
예쁘다 여기 옆에 이게 진짜 쁘다
이거는 진짜 약간 이원을 위한
안경이에요 저 같은 사람은 절대 쓰면
안 되는 안경이에요 내가 쓰면은
사람이 옹졸해
보이 안경은 그 조금 특별한 통보한
건 아니고 장인 어른이기 한네 웅님
네네네 웅 님께서 2 30년 전
제품을 콜렉팅 하던 것을 어느 날
저에게 이런 선글라스가 있는데 어때
이러면서 그 주셨어요 그래서 아
써보라고 제가 이렇게 써봤어요
써보시죠
이렇게
써봤죠 와 진짜 진짜 오렌지족 같아
오렌지 그 혹한 느낌이 있다 그
장인어른의 그 느낌이
있다 예쁘네 이러면서 가질래 이러는
거예요 오 아 진짜요 그래 필요가
없으신가 보다 하고 이제 덥썩
받았는데 옆에 계시던 어머니께서 이거
20년 동안 모아온 거라고 오 갑자기
사위사랑니까 주시는 거 아 너무
아끼는데 주신 거구나 진짜 이거
우정의 선물이구나 생각해서 아끼는 날
이렇게 한 번씩
끼고니다 2방 끝났나요 그러
끝났습니다 어 큰 거 하나 끝났네요네
이제 별거
[박수]
[음악]
없습니다이 촬영 가방은 사실
미국에서는 차가 있어야 어디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그죠 그죠 무거워도
들고 다녔던 가방인데
이게 냈을 때도 조금 예쁜 거를
아 예쁘다 어 얘를
걸렸거든요음 예뻐 예뻐 허리 건강에는
좋지 않아요네 허리 건강에는 전혀
좋아 보이지 않지만 예쁜게
중요하죠네네이 이게 뭔가요 폴라로이드
카메라입니다 모델명은 SX 70
수동으로 나온 폴라로이드 카메라고
우와 70년대 80년대 만들어진
빈티지 폴라로이드 카메라네 그래서
단종되어서 중고로만 구매할 수 있고요
사실 이것에 갈색 버전을 제가
판매하고 있는데네 관심 있으신 분들
아 지금 물건 팔로 나온 거야
서점에서 장사하시는 거예요 죄송해요
아니 얼마에 하시는데요 그거 원래 5
60만 원대에 파는데 세 제품에
가까운 것을 저는 45만 원을습니다
4만 원 아 오케이 오케이 궁
참고하세요 여러분 겨 겨울 구독자 한
점 근데 이게 정말 예쁜게 우와
이렇게 열려요 와 미친 다시 한번만
보여줘 봐 다시 한번 말해 봐 나
제대로 찍게 너무 예뻐요 와 겁나
예뻐 와 미쳤다
얼마라고
45 와 너무 예쁜데 정말 예쁘지
갈색 버전은 근데 더 예뻐 아 너무
좋다 이거 필름은 뭐 뭘 쓰나요
폴라로이드 사에서 만드는 sx70
전용 필름 정방형이 아
폴라로이드를 사람들이 더 이상 찍지
않으니까 폴라로이드 필름값이 엄청
비싸잖아네 막 한 번 찍는데 4천원
5,000원 막 이렇게 된 거예요
사람들이 그게 너무 슬픈 거예요 원래
작업을 해오던 사람들이
겨울 한번 찍어봐 줄까요 지금 한번
찍어 줄래요 플래시를 달아서 한번네
플래시를 가지고 왔거든 방송 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게 와 플래시
끼우니까 더 예쁘다 정말 예쁘지 진짜
예쁘다 너무
[음악]
영롱하고
어 사진 찍을 때 나는 소리가 너무
좋지 않아요 어 그러니까 굉장히 그
갬성이 있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카메라 이거를
저희가 이걸
놓고 이게 얼마나 그이 렌즈와이
바디의 조합이 얼마나 퍼펙트 한가
놓고 저희가 굉장히 둘이 흥분을
하면서 이렌즈를 선택한 건 정말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어요 일단 너무
보기에도 예쁘고이 그 그걸 설명해
주시죠 바디와 렌즈의 그이 바디는
2010년대에 만들어진 디지털 바디
든요 라카라 회사가 지나온 시간을
계속해서는 기기를 통해서 있는 것을
추구를 하다 보니까 4 50년대에
만들어진 렌즈들도 전부 호환이 될 수
있게 디지털 바디를 계속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되게 찍을 때
재밌더라고요 이게 디지털 바디인데
아날로그 렌즈여서 여기 미리 보기가
안 뜨는 이렇게 이게 LCD 뜨질
않고 그 뷰파인더로 봐야 되더라고요네
뷰파인더로 무조건 찍고 찍고 나서
이제 들어가서 보는 그래서
디지털리드음 구조이지만 너무너무
아름다운 렌즈 아름답고 가벼운 렌즈를
여기에 이제 끼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업들 를이 카메라를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이 되게 귀엽죠 어 이거
이거이 이거 바꾼 것도 진짜 이거
본인이 바꾼 거죠네 셔터 버튼이 셔
버튼 너무 예쁘다 정 귀여워요 입고
없고가 되게 다르네
그러니까라 좀만 기다려 봐
헬 얘는 아네 하셀 블라드 들고
오셨군요네 중형 필름 카메라인 하셀
블라드 500cm 달에서 최초로
사용한 카메라 아 하셀 블라드가 아
진짜네 안에 유리가 있어서 유리를
통해서 반사한 상항을 이제 투영하는
식인데음 1970년도에 나온이
사진기에 음동이 되는 디지털 바디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 이런데 이런게 좀
감동적인게 있지 않나요 맞아요 그
옛날 거를 계속해서 연속성을 가지는음
그것이 이제 디지털
버전인데 웨이스트 레벨 카메라라고
하죠네 허리선에서 이렇게 찍는음
평소에는 저희가 눈으로 보면 이렇게
찍잖아요 음 그래서 아이레벨 파들이
많은데이 카메라는 이렇게 찍기 때문에
응 웨이스트 레벨 카메라라고
합니다네 셀 블라드의 장점은 뭐가
있나요 블라드의 장점은 색감이
너무너무 아름답고 셀 블러드만다린
[음악]
어 그래서 이제 초점을 이렇게 맞출
수 있는 것이죠음 포커스 링으로음
한번 찍을
때마다 와 아 소리 미쳤다 너무 좋지
소리가 너무 좋지 소리 너무 좋다이
소리 때문에 사실 들 아 소리 너무
좋다 사는 거거든요 그 손맛이 딱
있을 것 같은데 맞아요 그 한번 찍을
때마다 철컥 그리는
이것이 아 이렇게 돌려서 찍는군요
겨울이 열렸다 다치는 거예요 아
아날로그다 보니까 한 장을 찍고 나서
반드시 다시 원느 치를 해야 옛날 거
아 찍을 수 있는음 이게 정말 사실
불편해요 들고 다닐
때도 굉장히 무겁고 응 찍을 때마다
포커싱을 맞추는게 되게 어렵거든요
이렇게 찍어야
되는구나음 결선 섬에서 이런 고급
카메라를 여러분께 보여 드리게 되다니
와 함께 남은 장고가 별로 없는 동작
그렇죠네 가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나요 이제 여러분 긴 시간서
감사합니다
[음악]
오늘 오셔 가지고 두 분 와치 마백
겨울 서점에서 하셨는데 오늘의 소감
한 말씀씩 해주시죠 우선 수한테 너무
미안하고요
ell 평소에 겨울이랑 자주 하던
얘긴데 이것을 카메라 앞에서 하려니까
왠지 좀 낯설기도 하고 그때또 되게
즐겁기도 했어요 사실 좋아 보였어요
고생했어요
아 저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고 평소에
제가 겨울 저점 채널을 사실 에해
왔는데 책에 대해서 그렇게 열렬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잘 없고 여러 장르
책을 다루면서 자기가 쓰는 사람도 더
드물고 하니까 대부분의 시각 정보를
다루는 매트에서 겨울이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었는데
출연을 하게 돼서 영광입니다네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어떠셨어요 저는
매일 듣던 얘기를 또 들어서 익숙하고
저는 만 맞는게 없으니까 이제
리액션을 별로 못해줘서 굉장히 혼자
말하고 쓸쓸하게 다시 돌아가요 오늘은
쓸쓸해 보이지 않아서 되게 잘되 일일
거 같고 제가 이렇게 물어보잖아요이
키보드 어때요 저가 종이를 만들었는데
그러면 이렇게 말해요
어 남색과 흰색의 긴 키보드네요
이렇게 말해요 소이는 대로 좋은
소중한 친구 같다 소중해요 그리고
우리는 둘 있을 때 그 겨울 서점이
출판계 공로상 나 타야 된다고 그런
얘기하거든요 겨울 서점이 출판계
매출에 한 공을 세우고 이렇게
종이책을 읽지 않는 실대 솔직히
그래서이 채널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출연할 접점을
찾지 못하던 차에 이렇게 물건
구경하면서 하품하는 사람으로 출연한
것이 가장 편안했다네 오늘 굉장히 그
편안한 출연을 만족스러운 출연을 하신
거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고요 오늘
개인적으로이 두 분의 굉장히 귀여운
양말을 볼 수 있 있어서 아주 좋았다
양말 너무 귀여워 둘이 지금 보이나
양말 너무 귀여워 예 그래저 아까부터
보면서 아 둘이 또 예쁜 양말 신고
와가지고 어찌나 귀여운 커플인지네
근데 겨울 양말도 귀여워요 저
초록색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면 상
너무 즐거운 친구들인데 이렇게 또
채널에 불러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를
할 수할 수가 있어 가지고 굉장히
오늘 간만에 즐거운 촬영을 해서 저도
기분이 너무 좋고요 사실 지금 여기
어떻게 나왔는지 나 하나도 몰라 지금
이렇게 막 얘기하라고 뭐 그냥 잘
찍혔지 뭐 대충 이런 믿음으로 그냥
찍었는데 여러분께도 뭔가 잘 이렇게
담기를네 바랍니다네 그래서 두 분의
와지 말백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고요 우리 언젠가 또 두 분 모셔
가지고 또 다음에 또 재밌는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하고요네 지백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습니다 가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