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이 되려면 공부 정서는 물론 '이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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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른 교육이 가장 빠른 교육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녀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전병규(콩나물쌤)
24만 팔로워의 초등교육 전문가 -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
15권 이상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 - 문해력 수업, 한자어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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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가서 공부 정서를 하고 아이가
어떤 동기 유발을 느끼고 하기엔네
이미 다른 거 재밌는 걸 너무 많이
알 안녕하세요 콩나물 맘 여러분
콩나물 쌤 전병규 있니다 오늘은
콩나물 쌤이 나서서 물어봐 드리는
콩나물 인터뷰 시간인데요 사립
초등학교 교사의 시자 초등교육
전문가인 김선호 작가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저희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 드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초등 교육
전문가 김선호
인사드리겠습니다 어 교육 저서 집필
하고 있고요 학부모님들 이제 강연도
나가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KBS 일
라디오 마음이 잘하는 교실에서 또
인사들 나누고 있습니다 사립
초등학교에 계시잖아요네 요즘에 이제
학력 격차 이야기가 많은데 사립 초는
조금 더 클 거 같기도 한데네 실제로
선생님이 보신 사립 학교에서의 그 한
학력 격차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그 원인은 어디
있다고 보시는지요 그 일단 코로나
지나고 나아서 그 시기부터 이제
격차가 좀 두드러졌고 이제 언론에
두드러지기 시작했는데 어 제가 봤을
때는 그이 이전부터 이미 격차는 상단
기간 벌어졌는데 그냥 코로나 때문에
좀 알려지게 됐다 네네 그리고 지금
이미 교육계에서는 격차라 말도 안
쓰고 초 격차라는 말 예 그렇게 말이
진행되고 있 있고 제 생각엔 앞으로
한 10년 정도 되면 그냥 무한
격차라는 말이 나올 것 같아요 더
이상예 이걸 좁힐 수 없는 단계까지
가지 않을까 그렇 싶어요 예전에는 뭐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공부 잘하고
아니 운동을 잘하면 운동을 잘하고 뭐
악기를 잘하면 악기를 잘하고 이렇게
뭔가 한 가지씩은 가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가만히 보면 어
얘는 공부도 잘하는데 악기도 잘하고
뭐 어디 오케스트라 같은 데서 이제
뭐 어떤 리더 역할을 하면서 또 막상
보니까 또 운동도 잘해 근데 그룹
활동하는데 또 리더 역할을 해 일명
엄친아 아 예 근데 또 심성도 좋아
아 맞아 그래서 하나를 가진 아이가
느끼면 그냥 빨대를 한 대여섯개 꽂아
놓고 한 번에 다 쭉쭉쭉쭉 빨아들이는
느낌이고 학습이 어려운데 관계성도
어렵고 노데 있어서도 친구들하고 좀
힘들고 그리고 다른 부분에 있어
자존감도 낮고 뭐 검사에 보면
우울감이 높고 이런 식으로 거의 양극
단화가 돼 가는
모습을네 보이는 거 같아요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초기부터 그니까
교육에 대한 초기 출발점이 너무 이른
나이부터 어 공부 정서가 형성이
됐느냐 안 됐느냐 따르고 그 공부
정서에 대한 지원이 이제 이런
나이부터 지원이
가능해졌어요 예 시기별로 이미 많이
빨라졌어요 공부 정서를 갖춘 아이가
이게 사실 공부
정서라는게 이제 배움에 대한 정서를
말하는
거거든요네 꼭 학습뿐 한이 아니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마주했을 때 내가
어떻게 다가가는 정서검사 대한
부분인데 호기심 같은 것도 호기심도
거기에 해당되고 근데 그게 초반부터
너무 일찍 갈리기 시작하는게 이제
원인이 되는 거죠 그러면이 공부 서가
그런 격차의 원인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우리 아이의
공부 정서가 어떨까네 어느 정도일까
이게 굉장히 중요할 텐데 혹시
가정에서 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 일단 공부 정소가 좋은
아이들은네 하고 싶은게 많아요 하고
싶은게 많다네 그래서 지금 사류
초등학교에서는 교과목이 좀 많거든요
개인적 우리 학교를 예를 들면 악기를
하더라도 서양학 하나를 하고 각기
하나를 해요 각기를 두 개를 하는
거죠네 그리고 이제 1학년부터 영어를
해요 물론 이제 반가우 형식이긴
하지만 거의 매일 진행이 되죠네 근데
영어만 시작이 아니라 중국어도
해요네 그리고 악기를 한다 해서 악기
연습만 하는게 아니라 좀 심화하고
싶으면 뭐 서양은 오케스트라 국학은
국가 관연 학단 또 이렇게 세분화에서
들어가서 그걸 또 추가적으로 또 하죠
그니까 하는 활동들이 많은데 공부
정사가 좋은 아이들 들은 이걸 어떻게
그 아이들이 다 해내지 싶을 정도인데
어 피곤하고 지친 기보단네 하나하나를
완성도 있게 하고 싶다라는 그런
의지가 강해요 완전
공감네네네 그래서 아 우리 아이가 막
하고 싶은게 많아 예 그것 한 가지
보시면 되고 그리고 수업 중의 내용이
이해도가 높아요음 기본적으로 이제
수업 내용 자체도 배우고 싶은 의지가
강하고 이해되고 높다는 건 이제
문해력이 어휘력이 이미 그 전에
형성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높아서
어 예를 들면 1학년 선생님들은
그래도 언어를 상당히 조심스럽게
사용하시잖아요 아이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사용을 하시는데 이게 뜨문뜨문
그래도 어른들이 알아듣는 말이 이렇게
나올 때가 있단 말이에요네 근데 그
아이들은 그걸 다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수업이
재미있죠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수업
내용 그냥 학교 가서 무난하게 잘
알아듣고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이 많고
그리고 3학년 정도 되면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미 1학년이 됐는데
아이가 숙제하고 과제 과제에 대한
수행력이 어 터치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 수가 있어요 그런 면모들을
보면 아 우리 아이가 공부 정소가
괜찮게 형성됐고 하는 걸 알 수 하고
싶은게 많다 정말 그런 거 같아요
공부 정소 좋은 아이들은 아 이것도
배워도 재밌고 수학도 좋아하고 영어도
좋아하고 네 예체능도 다 좋아하고 또
수업도 잘 알아듣고 네서 그 아이의
부모님들은 하는 말이 이제 좀 잘하는
얘기예요 이제 자라 예 보통 부모님은
이제 공부 좀 해라 그러는데 오히려
공부 정소 좋은 해야 아 이제
그만하고 자라 예 그 아니면 쉬라고
하든지 네네네네 그렇네요 그러니까
초격 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무한 격차 갈
수밖에 없다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되네요 그러면 결국에 공부 정서를
좋게 해야 애가 뭐라도 좀 하려고
하고 수업도 알아듣고 뭐 숙제도
열심히 하고 할 텐데네 공부 정서를
기르려면 우리 부모님이 뭐 해야
될까요 어
초반에 너무 궁금한 거예요 저도 이제
교사 초반 시절에는 궁금하죠 이제
아직 저도 이제 공부에 나가면서
하니까 어떻게이 많은 것들을 아이들이
해 나가는데 저는 의심도 들었어요
아이들게 너무 심하게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하면 좀 힘들지 않겠어음 이제
잘 지내 가고 또 그중에서도 상위
1%고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이렇게이 아이를
키웠지 궁금해서네 학부모 상담 주간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상담을
오시면 제가 질문을 많이 예 많이
물었 저도 그랬어요 저도 상위 불러다
그러면은 오히려 어떻게 키우셨어요 뭐
하셨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 그리고
어떤 분은 잘 모르겠대요 자기가 왜
이렇게 아이가 지금 여러 가지로
두각을 나타내고 하고 있는
그러면서 그냥 툭 내뱉는 말 중에
하나가음 어 우리가 해 준 거는 그냥
엄마 아빠가 책을 좀 많이 읽어
줬어요 한 세네살 정도부터 그냥 책을
좀 읽어줬어요 책 저는 이제 그걸 한
구석에 적어 놨던
말이었는데네 나중에 이제 면담하던
자료를 한 10년치 쫙 보면서
공통점을 못 찾다가 한 구석에 책
읽어 줌 어 책을 읽어줌 해서 쫙
봤는데 다 책을 읽어 주셨어요 근데
이게 어느 정도였 면 늦어도 세
살에서 네살 정도부터는 그 전부터
읽어 주신 분들도 있죠 네네 하루에
두시간
정도 이게 그 우리 이제 아이를
키워본 부모 입장에서 알잖아요 그
시에 하루에 두 시간 책을 읽어
다는게 이게 엄청 힘든 일이라는 걸
알잖아요네 근데 뭐 꼭 연속으로 두
시간은 아니었고 뭐 엄마가 읽어주다가
아빠가 읽어주다가 뭐 이렇게 할머니가
아니고 저는 이렇게 짬짬이 했는데 어
거진 합치면 하루에 두 시간
정도였는데 그렇게 읽어 준 아이들이
아직 책은 읽지
못해도음 엄마 아빠가 읽어 준 그 책
내용을 통해서 어휘력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이미 상당 부분 습득이 되는
거죠네 어 한 만 두살 정도까지 한
400단어 정도에 차이가 난다고 해요
근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 되면 한
3,000 단어의 격차가 생긴다는데
그렇게 책을 많이 읽어 준 상태의
아이는 3,000 달라 이상 의
격차를 보이면서 이미 들어간 거죠
어휘가 결국은 수업 중에 많은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줄
수 있고 또 놀라운 건
뭐냐면이 동화책을 읽어주면 대부분 다
실감나게 읽어 주시잖아요네 그
실감나게 읽어 주시는 걸 통해서
아이가 등장 인물들의 정감을 캐치하는
거예요 그럼이 이걸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어떤 정서나 공감이나 그 걸
캐치하는 능력이 같이 올라가죠 당연히
이제 학교에 올라가면
관계이지 수밖에 없는지 그런 모습이
되는 거죠 이야기를 통해서 타인에
대한 이해들이 생겼는데 그게 현실에서
적용이 되죠 또 각 다양한 역할들이
인물들이 나오는데 그 인물들을 통해서
이제 성과 학도 구분하기 되고
윤리적인 기준도 어느 정도 이제
자리가 잡게 되고 그 상태에서 오니까
학교의
규칙도 잘 지키게 되고 그런 것들이
책 읽어 준 것만 하나만 가지고서도
그렇게 형성이 되는데 적어도 잠들기
전에는 읽어 주라고 말씀을 드려요
잠자리에서 2 30 분만이라도 그
이유가 그 우리 무의식이 잠자 때
이제 발현이 되면서 필요한 것 들
정리하고 각인시킬 거 각인시키고 하는
작업을 해 나가는데 잠자기 전에 조명
좀 부드럽게 해 놓고 엄마나 아빠가음
찬히 읽어주는 그 내용 그 정서이
책에 대한 아주 좋은 정서로 각인을
시킨 채 잠이 들게 하는 거죠 평생
기억될 것
같아요네 그럼 이제 다음날 또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래서 책 읽어
주기 책을 읽어라 아니라 책 읽어
주기가 이제 첫 번째 한 가지고요
이제 두 번째로 찾은 건 가만히
보니까 그
아이들은 누군가가 친절한 어른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항상 시간이
빈틈없이 채워져 있었어요 시간이
빈틈없이 채워 채워져 있는데 친절한
어른이 옆에 있는 걸로 아 그 그럼
친절한 어른이 뭐냐 머니가 오시면 뭐
밥도 해 줘야 되고 뭐 좀 설거지 좀
해 놓고 이제 집안일을 좀 해 놓으
시켰죠네 그 과정 중에 아이랑 함께
해 주는 거야 만약에 김치찌개를 한다
그럼 김치찌개 자료 중에 하나 주고
너 이렇게 뭐 쓸러 봐도 해주고 뭐
옆에서 쭈러쭈러 하고 난장판을
피우겠죠 그런 것과 상관없이 그
옆에서 같이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는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그 순간을 그냥 계속 배우고 새로운
것도 알고 하는 과정에 시간을
거치는데 다른 한 가정은 할머님
오시면 바쁘잖아요 음식도 해 놔야
되고 뭐도 해 놔야 되고 아 너는 아
지금 이거 하지 마 안 된다니까 막
어지지 마 저쪽에 가서 태블릿 하나
주고 아이는 그거 보고 있고 이쪽에서
팀정 어머님은 열심히 물론 열심히
정말 같이 함께 해 주시는 건 맞아
근데 실질적으로는 친절한 어른이 같이
옆에 있는 건 아니죠 이런 식으로
사소한 거 차라리 뭐 딱지를 접는 걸
알려 주든 무언가도 어떤 것들도
괜찮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 줄 수 있는 어른이
초등 입학 전에 빈틈없이 채워져
있었다는게 달라요 그러니까 보호하고
사랑은 많이
해주는데 뭔가 배운다는 느낌
성장한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고 그냥
예뻐만 해주고 두는 아이와 정말 작은
거라도 함께하면서 어 이렇게 썰면
되는구나 이렇게 잘라보면 되는구나
이런 걸 배워가는 아이들은 아 뭔가
배운다는 거 자체에서 기쁨을 느낀다는
거 정말 중요한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그 아이들은 배운다고 못
느끼고 새로운 신기한게 그냥 있는
거죠 그리고 그걸 그걸 경험 예 그걸
경험해 보는 과정이 되는 거죠네 자
근데 이미 아이가 초등학생이에요 네네
근데 공부 정사가 나빠 이제 뭐 하라
그러면 아 그러고 막 발보 치고 안
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저학년일 때
고학년일수록 보이냐 아래 책이 한국
끝났어 하고 나면 쉬운 시간에 몇 명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 가서 그 책을
먼저 빌려 오려고 뛰어가요 방금 다
읽어 줬음에도 불구하고 또 읽고
싶어서 저학년은 그런 효과가 훨씬 더
많죠 그래서 아직 저 학년이다 그러면
그동안 책을 잘 안 읽어 줬다 우리
아이는 이미 떠듬떠듬 책을 읽 읽진
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잠들기 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책 읽어 주기를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네 네 친절한 어른을
지금이라도 붙여 주셔야죠 그래서
이게음
어 저는 뭐 교육이라고 해서 거기에
친절한 어른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음
뭐 가정에서 해당하는 부 뭐 감당할
수 있는 부분 또 한번 잘 살펴보시고
뭐 바이올린을 배우든 첼로를 배우든
우리 아이에게 친절한 어른이 돼서
이렇게 지금보다 살짝 앞선 단계씩
조금조금씩 알려 줄 수 있는 곳이라면
뭐 어디 공부 방이든네 그러한 곳에
아이들을 적제 적서 그냥 엄마가 오는
시간까지 어디 머물러 있어야 될 대타
정도로 구하지 마시고음 정말 우리
아이게 친절한 어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해서 이모든 삼촌이
할머니든 할아버지들 할아버지가 와서
뭐 뭐 팽이를 같이 가르치든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친절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을 저학년까지는 좀 붙여
주시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3학년이 좀 지나면 3학년이
지나면 어떻 어떻게 되나요 이때는
공부 정서 쪽보단네 공부
습관을 아 습관으로 가시는게 빠르다고
말씀 1년까지는 정서적으로 직접적으로
좀 하지만 학년이 넘어가면 넘 그때
가서 공부 정서를 하고 아이가 어떤
동기 유발을 느끼고 하기엔네 이미
다른 거 재밌는 걸 너무 많이
알아요 특히 스마트폰 뭐 게임 뭐
유튜브 보고 하는 그래서 어 이게 더
신기하고 재밌다고 느껴지게 많
만들기가 어려워요
현실적으로다는 걸 넘어서 뭐 사실
현실적으로 불 거의 불가능하죠
그래서이 단계는 그 책일 책읽기를
이제 독서 습관부터 저는 갖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네 어 하루에 30분이
기준이에요 하루에 아이가 30분 정도
혼자 책을 읽으면 걸리 자발적
독서라고 하는데 그 정도면 거의 상이
넓게 잡아서 5% 좁게 잡아서 2
3% 안에 들어가요 독서량이게 돼요네
1학년인 경우는 한 6천 권에서 천권
정도 읽게 되고요 1년에 6학년 정도
되면 6학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한 100권 정도 읽게 돼요 그게
30분이든음 그래서 시간상으로 30분
정도 독서 습관을 갖출 수 있게
가정에서 그거부터 신경을 써라 그럼
어떻게 독서 습관을 갖게 하느냐 어
그 매일 30분 책읽는 시간을 정하는
거죠 보통 이제 우리가 습관
관련해서 내용들 보면 60일에서
90일 정도 반복하면 습관이 잡힌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도 아이들 뭐
빠른 아이는 60일 그럼 늦어도 한
90일 정도 매일 반복하면 그게
가능한게 보여요네 그래서 시간으로
정하면
좋은데 꼭 문제는 그 시간에 무슨
일이 생겨 그러면 또 한두 번 하다
놓치지 그서 제가 권해드리는 건 저녁
먹고 나면 책 읽게 30분 그렇게
정해라음 그러면 캠핑을 가도 저녁은
먹을 거고 언제든지 저녁은 먹고 그럼
그 시간이 되면 같이 책읽 밥 먹고
나서 무조건 근처에 있는 책을 꺼내서
30분 책을 읽는 거죠 그래서 그
습관부터 자리를 잡고 다른 배움에
대한 것들은 습관을 잡는데 보통
어머님들이 어 이게 좀 자유롭게
하신다고라는 생각에 뭘 좋아하냐고
물으면서 좋아하는 것부터 이제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이미 3학년이면
10년을 같이 살았잖아요네 그래서
아이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좀 감각이
있다는 걸 엄마나 아빠가 알아요이
부분은 그 조금 괜찮네 하는 부분 예
그럼
그걸네 일정한 단계까지 습관이 될
때까지 그것부터 일단 꾸준히 얘가
태권도는 태권도 뭐 피아노만 피아노
거기도 일정 레벨 단계가 있잖아요
단계를 최소한 1용 정도 꾸준히 하게
해서 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하다 보면
레벨이 올라갈 때 꼭 고비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 고비를 좋아하는 거
해 하면 아이들이 이 고비가 올 때
힘드니까 내가 안 좋아하는 거라고
그냥 생각을 하고 거기서 멈춰 버린단
말이죠 그래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감각이 있는 아이들은 그 고비를 그마
좀 단축시키고 넘어가요 넘어가면 그
뒤부터 이제 또 또또 편해지고
재미고네 그 과정에 가죠 그래서
이렇게 습관을 통해서 책 읽기부터
가고 우리 아이가 좀 감각 있는 걸
최소한 1년 정도 꾸준히 시켜서
고비를 넘어가게 하면 그 뒤부터 다시
공부 정석 쪽으로 갈 수
있어요네 이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면서 한번 해볼 만한데 효용 자기
효용감 느끼고 하면 그거 자체가 이제
공부 정서의 방향으로 갈 수 있죠
그래서 3학년
이상부터는네 일단 공부에 대한 정서가
아니라 습관을 먼저 간다고 생각해라고
말씀 공부 습관으로 가는데 그것도 막
바로 공부를 시킨다 그보다 독서든
공부와
관련없는거든 아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걸로 뭔가 꾸준히 해보는
습관부터 좀 가져보자 굉장히 좋은
팁인 거 같습니다 사립학교다 보니까
아무래도 공립 학교보다는 공부를 좀
잘하는 아이들 그리고 좀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좀 많을 것
같은데 선생님 보셨던 사립초등학교
1% 뭐 반에서 1등하고 또 너어 그
이상으로 하는 아이들 도대체 어느
정도로 어떻게 공부를 하나요네 그
2023학년도 그 수학 능력 평가
영어네 영어 제가 궁금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 실력이 괜찮네 늘 그냥
쉬는 시간이랑네 아이들을 푸는 걸
보거나 아니면 원어민 선생님이랑
대화하는 걸 보면네 아 얘기를 듣는데
벌써 긴장이 돼요 초등학교 몇
학년이야 6학년 6학년이 수능 문제를
예 이게 또 근데 선행학습 금지법에
유배가 되는 사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고 결과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통계 자료로만 사용하는 걸로
했는데네 어
10% 17 문제 듣기 평가를 다
맞았고요 10%아요
그리고 50% 어 한 문제 틀리거나
두 문제를 틀렸어요네 이미 수능영어의
그 기준에서 등급에서 1등급 정도는
가지고 졸업한다고 보면 되는 거죠
끝나고 안는데 몇몇 애들이 와서
선생님 뒤에 있는 거
이거 독해 문제 풀면 안 돼요라고
달려오는 거예요 아니 아니 우린 여기
듣기 평가만 할 거야 근데 아 아쉽네
하고
갔어요네 뭐 참 열성인 아이들이죠
나중에 평가를 하고 나서 그 체점을
하고 나서 갔는데 다시 달려왔던
아이들이 다 맞은
아이들이었어요음 그 아이들은 이게
힘들다기보다 아까 말씀드 한번 더 해
보고 싶은 이미 공부 정소가 좋은 상
1% 아이들은 더 하고
싶었고 그다음에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그 기평가 17 문제 하고
나면 뒤에 독해가 세 문제가 그냥
붙어 있어요 지문에 네네 그냥
거기까지만 풀고 싶은 사람은 더
풀어도 돼 하고 제안을 뒀어요음 독해
세 문제를 다 맞은 아이들은 한
20% 가까이 됐어요 그리고 둘 다
독해랑 수능이랑 같이 다 맞은
아이들은 마찬가지 10% 가까이 됐고
어이 아이들은 4초동안 계속 막
엄청나게 많이 앞지르는 걸 시켰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그게이
아이들을 너무 앞선 걸 시킨게 아니라
그냥 1학년부터 해서
그래요네 1학년부터 하기 때문에
아무리 못 해도 이건 절반이 아니라
그냥 거의 99% 아이들이 중학교
정도 과정이 그냥 끝나는 거
수능에서는 듣기보다는 읽기에서 좀 더
변별력이 나기도 하고 또 듣기 바로
뒤에 있는 읽기 문제들은 조금 쉬운
편이긴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뛰어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상위 그룹에 있는 아이들의 목적이
사실 대학교를 생각하지 않아요 무슨
말이냐면 특목고를 생각하고 중학교를
들어가는 거예요네 그래서 중학교
2학년 아이가 입시를 하는 거잖아요
네 만약 과학고 같은 데를 간다고
치면 거의 아침
9시부터는 아니면 이제에서 학원에서
보충 문제를 계속 풀과 하는 걸
쳇바퀴처럼 도는 걸 특히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내내 해야 된다는
말이죠 그런 걸 해내는 과정이 저는
공부 정서가 있다 해도 힘들어요
힘들죠 예
이거는 그 14살 세살 아이들이
견디기에 어려운 과정이에요 그래서
공부 정소와 더불어서음 성실성이
겸비가 돼야 돼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