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좋네.. 6690만원부터 // 부산공장, 폴스타4, Polestar4, 실물리뷰, 디자인리뷰, CATL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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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8. 16.
안녕하세요 장희택 포스타 4가 이제
우리나라의 공식 출시가 됐어요
가격부터 일단 말씀드리면 기본 가격이
6,690억 모두 다 100kw 시
배터리가 들어가요 중국 catl
배터리가 바닥에 들어가고 배터리가
100kw이라는 거고 200kw 전기
모터가 200kw 그니까 마력으로
환산하면 272 마력 리 전기 모터가
뒷바퀴 사이에 들어가 있는 후륜 구동
모델이 기본입니다 이에
6,90 원부터 터 시작이 돼요
그리고 여기에 앞에도 272 5력 리
200kw짜리 모터를 더해서
4륜구동이 되면은 7,1 90만
원입니다 272 5력 또 앞에도
272 5력 그러니까 544 이력이
돼요 그래서 엄청난 성능의 전기차가
되기 때문에 시속 100km 아지
3.8초 만에 가속이 된다고 합니다
싱글 모터 272 5력 리 후륜구동
모델도 뭐 느린 건 아니에요 시속
100km 아지 7.1천 아고 하니까
도로에서 마음만 먹으면은 대부분 다
이긴다고 보시면 대부분의 차들이 8초
9초 10초 11초 뭐요 정도입니다
그래서 가격만 놓고 보면은
6,690억 모터는 7,10 원이면
나는 꼭 후륜구동을 해야 돼 나는
힘이 세면 안 돼 이런 분 아니고서는
대부분 듀얼 모터 544 마력 리
790만 원짜리가 훨씬 더 좀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요렇게 6,690억 7190 원짜리를
사셔도 웬만한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요거 조금 더 프리미엄하게
폴스타 4를 즐기실 분들을 위해서 몇
가지 패키지 가 있더라고요 기본적으로
파일럿 팩이라고 해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라 차선 유지 장치 뭐 요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적용이 돼 있고요
그거 위에 이제 플러스 팩 600만
원짜리가 있는데 플러스 팩에 이제
하만 카돈 오디오 그다음에 14.7
in 리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어디는 비추고 어디는
안 비추고 막 렇게 할 수 있는 픽셀
LED 라이트 그리고 테일게이트가
전동식으로 되는 거 뭐 요런 것들
그리고 뒷좌석 리클라이닝 되는 것까지
포함이 돼 있네요 이런 식으로 좀 더
프리미엄하게 포스타 포를 즐길 수
있는 플러스 팩이 600 근데
600만 원짜리 시트를 해도 통풍
시트를 넣을 수 없어요 그래서 나는
꼭 통풍 시트를 넣어야 된다 그러면은
나파 업그레이드를 해야 돼 나파가죽
시트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는데 요게
550만 원 요걸 하면은 이제
나파가죽 시트가 들어가면서 통풍
시트도 들어가고요 그러면서 앞좌석
헤드레스트에 스피커가 들어가서 좀 더
현장감 있는 음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요거 외에 프로
팩이라 그래서 조금 더 폴스타 4를
좀 더 진하게 즐기실 수 있는 분한테
21in 타이어와 스웨디시 골드
스트라이프 안전 벨트 요게 250만
원 그다음에 나는 폴스타 포의 끝을
즐기고 싶다 그러면은 퍼포먼스 팩까지
가시는데 요거 600만 원인데
22인치 전용 휠 그다음에 브램보
코피 브레이크가 들어가요 안전 벨트나
브레이크나 뭐 타이어의이 공기 주입구
캡에 다 금색 장식 같은 거 요렇게
들어가서 거의 이거는 폴스타의 끝을
즐기실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600만
원 추가가 되는 거고요 여튼요 정도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거는 싱글 모터그 플러스 팩이 들어가
있고 요것만 조금 멋있는 휠로
200만 원인가 해서 업그레이드를 해
놓은 겁니다 요거는 한 7,3
400만 원짜리 폴스타 4고 보조금은
모든 폴스타 4가 다 50% 구간이
보조금을 얼마를 줄지 딱 정해지지도
않았고 주행 가능 거리가 몇인지도 딱
정해지진 않았는데 국내 출시 가격만
지금 정해진 거라서 정가만 말씀드리고
보조금 포함 가격까지는 아닙니다
미디어 오토 폴스타 4는 일단 차체
크기가 우리가 알고 있는 테슬라 모델
y 그다음에 뭐 아이오닉 5 ev6
요런 거보다 차체 사이즈가 더 커요
길에서 보더라도 한 등급 위에 차라는
거를 느끼실 수 있을 정도로 덩치가
대단합니다 폭이 일단 2m 사이드
미러를 포함해서 2m 조금 넘는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드 미러를 펼쳐 놓 상태인
차체보다 그렇게 많이 튀어나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체 폭이 일단
2md 그리고 휠 베이스가 3M
길이가
4840이에요요 정도 길이면 쏘렌토
정도의 길이 높이는 2v6 정도의
높이 그고 그고 휠도 뭐 21in 휠
이렇게 딱 이렇게 끼고 있으면은
당당하지 프리미엄 브랜드잖아요 그래서
프리미엄하게 자존심 딱 지켜가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프레임 리스도
프레임 리스도 딱 들어가고 사이드
미러도이 베젤이 따로 없는 통로다
거울이 해서 사이드 미러 각도 조절을
하면이 통째로 다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이제 카메라가
여기저기 많이 박혀 있어요 지금여
카메라 여기 여기 여기 카메라 박혀
있고 쪽 앞으로 가면은 여기도 카메라
박혀 있고 막 이런데 이게 당장 쓰는
카메라도 있고 당장 필요치 않은
카메라도 있는데 나중에 자율주행
수준이 더 높아지거나 그렇게 되면은
다 활용할 카메라들을 일단 다 박아
놓은 겁니다 법적인 거라든가 요런
것들이 다 풀리고 또 기술적인 것도
다 보완이 되면은 자율주행 수준을
무선 업데이트로 이렇게 올려 준다고
합니다 문 손잡이도 이렇게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이렇게 하는 거고 앞뒤가 다
프레미 스도 그러면서 이제이 폴스타
4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이 뒷유리가
없다는 거 뒷유리가 없고 뒷유리
흔적만 남아 있어요 그러면은 뒤를
어떻게 보냐 그래 뒤를 카메라로 보는
거예요 라로 보고 룸밀러 위치에
디지털 룸 밀러를 이렇게 나오는 건데
요즘 차들이
뒷부분을 쿠페형 스타일로 날렵하게
하고 엉덩이는 높이고 뒷좌석에
헤드레스트는 더 큰 거 붙이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귀가 거의 안 보여요
잘 유리창도 이렇게 너무 누워 있고
막 안 보인단 말이야 그렇게 안
보이느니라 그 뒷좌석 머리 공간을 좀
더 여유 있게 만들어 주자라는
컨셉입니다 여기에 유리창 넣고 막
이랬으면 트렁크 열리는요 흰지를 좀
더 두툼하게 설계를 해야 돼요 그럼
여기가 이제 머리 공간을 조금 피해
주게 되죠 근데 이제 이게 통째로
철판으로 열리기 때문에 힌지를 좀 더
조그맣게 만들 수 있고요 그래서
머리위 공간을 좀 더 여유 있게
만드는 그런 컨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뭔가 있던게 없어지고 이런데 라인
들어가고 여기는 브레이크 등 들어오고
약간 미래차 같은 그런 느낌이 딱
느껴지죠 그거 외에 이제 뭐
디자인적인 설명은 저번에 두 번에
걸쳐서 제가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딱히 뭐 더 설명해 드릴 거 없는데
그냥 한마디로 설명을 하자면 포스타의
사장님이 이 디자이너 출신이에요
토마스 잉엔라트 씨 원래 폭스바겐
그룹 거기서도 아우디 이런 거 디자인
하시다가 볼보로 가서 볼보 디자인
드도 꽤 오래 하셨고 그리고 포스타
CEO 돼서 차를 만드는데 디자이너
출신 중에서도 슈퍼스타 디자이너였던
이분이 CEO 되셨는데 이거 하트로
만들겠습니까 디자인은 거의
디자이너들이 봐도 존경할 만한 그런
거의 퍼펙트 디자인이에요 전기차라는
거 좀 등치가 있는 프리미엄한
전기차라는 거를 그냥 이게 정답지
같은 그런 디자인이에요 앞을 낮추면
공기 역학적인 거 이렇게 하면서도
포스터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같은
거를 정확하게 딱 살려주고 나머지 뭐
디자인 퀄리티라 그가 이런 거는 뭐
양보하지 않고 이런거 퀄리티나 이런
것들은 그냥 정답이에요 정답 단차 뭐
퀄리티 이런 걸 논할 이유가 없어
심지어 이런 것도 거의 정답이에요
어라운드 뷰라 그가 이런 거를 위해서
카메라가 동그랗게 들어가잖아요
동그랗게 넣지 않고 네모나게 넣었단
말이야 동그랗게 넣으면은 점처럼
보여요 네모네모한 디자인 테마랑 잘
맞지 않는단 말이에요 네모나게 해야지
어울리는 거예요 요런 것들이
디자인이죠 그리고 옆에도 불필요한 뭐
주름이라 그가 불필요한 라인 이런 거
하나도 안 놓고 모노 볼륨으로
깔끔하게 하면서 밑에 검은색 디테일로
이렇게 쭉 올라오게 하고 여기는 또
나름 볼륨감을 딱 주고 밑에 배터리가
있고 그 위에 이제 승객석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다른
차에 비해서 좀 많이
두툼하거나 파 놓으니까 허리 부분이
좀 날씬해 보이는 좀 날렵해 보이는
그런 디테일도 있고 또 프레임 리스도
썼기 때문에 지붕 라인이라이 이런게
아주 매끄럽게 쫙 잘 빠지죠 진짜
그리고 요런데 바람이 쫙 갈 때
비필러 뭐 요런 거 유리창 런게
단차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공기역학적인
성능이라 그가 이런 것도 좋지만
이런데 막 부딪혀서 바람소리 들어오는
건데 근본적으로 바람이 많이 안
부딪히니까 바람소리가 잘 안 들어온다
자 그리고 이제 여기 충전구는
전동식으로 열리는데 이런 것까지는
신경 안 못 쓰셨구나 급속 충전할
때마다 이걸 빼서 이렇게 하고 요런
거보다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 사이에 젖히는 거라든가 뭐 요렇게
젖히는 거라든가 이런게 나왔는데 그런
것까지는 잘 못 보셨던 거 같은데 튼
요런 거고 뒤로 오면은 홀스타 포만의
특징이 뒷유리가 없는 유리를 딱
열면은 아 이거는 뒤에서 흡음 방음
처리가 당연히 잘 됐 있겠구나라는게
이렇게 보여요 유리 같은 거 없고 다
흡음 방음 이런 거 외에 이제 여기
포스타 마크만 딱 들어가 있어 이런
데로 뭐 무슨 뭐 바람소리 이런게
들어오겠어요 다 막아 놨는데 그리고
이제 트렁크를 딱 보시면은 여기가 좀
열려 있어 가지고 좀 안이 보이는데
보통은 요렇게 닫아 놓죠 밝은색요
패브릭에요 조명이 반사 명이 돼서
은은한 느낌을 줍니다 요것도 상당히
두껍게 뭐 흡음 방음 같은게 다 되는
소재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트렁크
넓이는요 정도 트렁크 밑에 바닥 돌
치면은 요만큼의 공간도 있고 수납
공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트렁크도
상당히 널찍하다 실트를 앞으로 눕히고
요거는 이렇게 빼면은 긴 짐을 넣을
수도 있는 뭐 이런 것들도 다 됩니다
프렁크 잠깐 볼까요 프렁크 트렁크를
보시면 잘 커버링이 돼 있고요
프리미엄 전기차 답게 그렇게 넓진
않습니다 넓진 않지만 꼼꼼하게
프리미엄하게 잘 만들어 다는 거고
여기까지만 보고 실내로 들어가죠
미디어 오토 실내는 딱 앉으면 쭉쭉
직선 히자 형으로 되어 있는요 직선
런 것들이 상당히 자신감 있어 보이고
또 튼튼해 보이고 이런데도 카메라가
막 이런 것들이 막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디지털 룸밀러 이게 뒤에
카메라로 비춘게 이제 여기 나오는
거고 요렇게 하면 거울도 됩니다
이렇게 거울도 해서 뭐 렇게 볼 수
있어요 거울도 되고 이제 디지털
룸밀러 되고 그다음에 15.4인치
가운데 화면 있고 한 9.5in 정도
한 10인 요 정도 되는 계기판이
요렇게 있고 그리고 이쪽에는 기어노브
테슬라가 비슷한 방식이에요 그리고
이쪽에는 방향 지시 등이라는가 요런
거 하는 레버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 휴대폰 무선 충전 장치 볼륨
조절하는 것들 이렇게 있고 컵홀더
있는데 컵홀더는 이렇게 막을 수도
있고 그리고 뒤에 수납 공간 이렇게
있고 요거 밑에도 수납 공간이 있어서
핸드백이 그지 파우치라 그지 뭐 요런
것들을 넣을 수도 있고 여기 이제
요런 트레이도 있기 때문에 휴대폰
같은 것도 렇게 넣 넣을 수도 있고
그러네요 실내 소재가 신환경 소재예요
실질적으로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서 바닥 매트 같은 거
보시면은 100% p 단일 소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바로 재활용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의 디자인
특징이 요런 디테일들 그냥 인조
가죽이랑 인조 가죽 연결한게 아니라
가운데 패브릭을 넣으면서 여기에 뭔가
금속 장식 같은 거 이렇게 넣어
놓는게 마치 스포츠 웨어나 이런 데서
이렇게 지퍼로 요렇게 딱 닫는듯한
그런 디테일이 많이 들어가 있죠
여기도 보시면은 시트의 끝부분과
요런데 하얀색 요런 디테일 일들 요런
것들로 좀 스포티하면서 약간 패션
아이템 같은 그런 느낌을 좀 주기도
해서 뭔가 좀 한 차원 더 높은
디자인 느낌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요렇게 조절하고 사이드 미러는 렇게
해서 일로 조절하는 거예요 요걸로
이렇게 이렇게 통으로 조절되요 자
요렇게 조절을 하는데 뒷좌석에 VIP
앉 치면은 요렇게 좀 타이트하게
앉는데요 상태 그대로 뒤로가 보면요요
정도입니다요 정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머리위 공간이 여기 조금 걸리긴
하는데 괜찮아요 막 심술 굳게 앉으면
그래도 뭐 위에 살짝살짝 닿을 정도지
불편할 정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앞좌석 시트를 제일 밑으로 낮춰
놨는데 발 들어가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에어컨 송풍구든지 에어컨 조절
장치 같은 것들도 있고 밑에 USB
렇게 있고요 그리고 에어컨 송풍구가
여기만 있는게 아니고 에어컨 송풍구가
여기기도 있어요 이렇게 뒷좌석 에어컨
송풍구가 두 군데로 이렇게 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한 등급 위에 차
약간 프리미엄한 차 느낌이 나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시트의 소재도
100% 호실 프리 PVC 로
만들어졌다 웬만하면 다 단일 소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폐차할 때도
재활용이라는 이런 것들이 좀 더
유리하다 뒷좌석 공간 상당히 넓죠
주먹 한 두 개 반 제가 요렇게는 아
조금 조금 타이트한데 요렇게 앉을 수
있고 가운데 팔걸이를 요렇게 하면은
이제 요런 거 놓는 수납 공간도 있고
앞에서 컵 홀더가 나와요 이렇게
그리고 여기에 스위치 있죠 요거
누르면은 등받이 각도 조절이 돼요
전동식으로 렇게 올렸다가 요렇게
내렸다가 아까 시트를 접을 수도 있는
시트 있는데 전동식으로 리클라인 까지
된다 그래서 실내 공간이라 그가 뭐
요런 것들만 봐도 아이오닉 5나
ev6 이런 차들보다 한 등급 위에
면모를 보여줍니다 테슬라 모델 y
다도 한 등급 더 넓은 차 느낌이
나서 실질적으로 벤츠 E 클래스나
bmw5 시리즈 같은 중형급 세단을
대체할 수 있는 전기차로 개발이
됐어요 그리고 중국에서는요 정도
사이즈의 전기차가 가장 많더라고요요
정도까지만 보여 드리면 일단은 다
보여 드리는 거 같고 조만간 한국에서
시 행사 하면은 주행 느낌이라든지 런
거를 또 보태서 말씀드릴 수 있을
거예요 미디어 오토 콜스타 4 지금
우리나라에 팔고 있는 거는 중국에서
만들어서 이제 우리나라 들어오는
거고요 2025년 하반기부터는
부산공장에서 만든 거를 우리나라에
팝니다 아 그러니까 이게 국산차가
되는 거야 근데 국산차가 되면은
가격이 더 싸지지 않을까 크게 기대는
하지 마세요 국산으로 만들 것까지 다
염두해 두고 우리나라 가격을 정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초반 가격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적어도 한 1,500만
원 2천만 원 뭐요 정도 좀 낮춰
가지고 가격을 좀 세팅을 했더라고요
거기다 또 이제 우리나라는 보조금
50% 구간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구매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몇 가지 더 보여
드리자면 저쪽에는 요거보다 조금 더
한 등급 위에 있는 퍼포먼스 패키지
뭐 요런 것들이 들어가 있는게 있어요
금색으로 요렇게 뭐 한 거라든지 또
실내 보시면은 안전 벨트가 저 금색
줄이 그어져 있는 거라든지 그리고
지금 요거 거는 나파가죽 옵션 들어간
거네요 나파가죽 옵션이 들어가서이
통풍 시트도 되고 머리 쪽에 뭐뭐
스피커 뭐 이런 거 들어가 있고 헤업
디스플레이도 들어가 있고 요거는 좀
고급 옵션 들어가 있는 포스타 코에요
신차 발표 현장에서는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고 조만간 시승 기회 생기면
그때 좀 더 상세한 내용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