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의 인터뷰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에서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김혜경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김혜경 이사장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여 저개발 국가를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녀는 "나눔·배려·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구촌 가난한 이웃들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 이사장이 걸어온 길과 그녀의 비전, 그리고 지구촌나눔운동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으로서의 한국의 역할을 조명합니다.
특히, 김혜경 이사장은 1995년 유엔 여성 대회에 큰 영향을 받아 지구촌나눔운동을 창립하게 된 과정을 들려줍니다. 그녀는 시민운동 지도자들과 뜻을 모아, 국제개발협력사업과 개발 교육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베트남에서 시작된 ‘베트남 암소 은행’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티모르, 케냐, 르완다 등 13개국에서 펼쳐진 다양한 지원 활동도 소개됩니다.
김혜경 이사장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 덕분에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이룬 성과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김 이사장은 "함께 협력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이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야기를 담다]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매일경제TV 채널 및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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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정치문화 CEO 스포츠 각분야의
핫피플 갓을 모시고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야기를 담다
이입니다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은
저개발 국가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유일한 선진국이 지구촌에 가난한
이웃이 자립하도록 돕고 또 지속가능한
발전까지 지원하고 있는 분 역시 바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오늘날의 시대정신
나눔 배려 연대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김혜경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과
[음악]
함께합니다 그냥 가장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뭐냐라고 이제 을해 되니까 돈을
모으는게 가장
[음악]
힘듭니다네 안녕하세요 사장님
안녕하세요네 아 오늘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굉장히
반갑습니다 제가 일단 차잔 따라
드릴게요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은
영귤 티를
준비했습니다네 이사장님이 지금 몸
담고 계신 곳이 지구촌 나눔 운동
이잖아요 근데 지구촌 나눔 운동을
보니까 창립 하셨더라고요 창립
멤버이고 이게 어떻게 시작이 된
건가요 아 1995년에 북경에서 UN
여성 대회를 한 적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뭐 어 한 700명
정도 가고 몇만 명이 모인 굉장히 큰
여성 대회였는데 거기에 가서 제가 한
열흘 동안 축 회의를 따라다녀 보면서
그러면서 경제정의가 도대체 뭘까 이런
그 배우려는 자세를 갔는데네 그때
이제 제가 느낀게 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더라는 거예요
한국이 그렇게 빨리 경제 성장을
했는데 어 어떻게 그 경제 성장을
했냐네 비결이 뭘까 그런 것도
궁금해하고 또 이제 경제 정의가 뭔가
진짜 글로벌 경제 정의는 절대 빈곤
내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가난해서 정말 이렇게 인권을 탄 받는
여성들의 문제 뭐 자기가 원하지
않지만 매충 같은데 흘러 들어가거나
인신 매매를 당하는 여성들의 그런
불행한 문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그런 것들을 위해서 활동하는
그런 그 단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네
그래서 제가 아 그걸 보면서
우리나라도 아 이런 일에 이제 나서야
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을 했고요 마침
그때 이제 그 제 주변에 계시던 이제
시민운동 지도자분들이 아 또 비슷한
생각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 그분들을
모시고 이제 창립을 하게 됐죠 그랬
그러면 지금 거의 진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25년 정도 된 건데 그동안
어떤 활동들을 주로 해 오신 건가요네
저희가 이제 아 그때 당시 저희가
창립할 당시에 사실 해외에서 원조를
받던 단체들이 많이 있었어요데 이제
주로 구호라는 복지 이런 활동을
했었는데 어 이제 국내를 주로
제 돕는일 했
저희는 이제 해외를 돕는 거고 그래서
해외를 돕는데 다른 나라에는 그 아까
제가 북경에서 만났던 북경에서 만났던
여러 주들이 그런 단체들이 있었는데
거기는 어떻게 활동하나 보니까 크게
세 가지 활동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국제 개발 협력 사업이라고 해서 이제
그 물론 구호 긴급 구호나 이제 복지
사업도 중요하지만 어떤 자립을 돕는
사업을 해 갖고 스스로 이제 일어설
이렇게 서해 주는 이제 그런 사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개발 협력
사업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주변에
이제 베트남 물부터 이제 시작을 해
갖고 어 지금은 이제 그 뭐 동티
모르라고 안민 이라든가 케니아 루완다
해 갖고 한 13개 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제가 시작한게 개발 교육이요
그서 교육인데 개발 교육이 뭔가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거는 뭐 면
우리가 우리는 글로벌 시즌이다네 우리
글로벌 이슈를 알아야 된다 그 우리
지구촌이 당면한 과제가 뭐고 우리가
그거를 어떻게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지 그런 걸 생각하고 행동하자
하는 교육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그
지구촌 시민 학교라고 해서 명예교사
교육 또 명예교사 파견하는 것도
했고요 뭐 대학생 캠프 청소년 캠프에
갖고 이제 인권 빈곤 환경 문제에
대해서 교육도 하고 또 토론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2년부터
했습니다네 어 세 번째는 이제 그
보통 애보커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이제
그 어 정부 정책이라 그가 이런 거에
이제 단체들이 영향을 주기 위해서
목소리를내는 건데 그때 이제 우리나라
원조가 굉장히 작았어요 그래서 한
1억 불 정도 됐는데이 원조를 이제
우리 국격에 맞게 좀 높여라 또이
원조를 잘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제 그
캠페인도 하고 목소리도 내고 이렇게
이제 세 가지 활동에 활동을 하게
됐고 그 얘기하신 세 가지 중에
자립을 시켜 주는 거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자립을 위해서 하시는 활동 중에
하나가 제가들은 바로는 베트남에서
암소 은행이라는게 있더라고요 그거는
어떤 건가요네 아이 암소 운행은 아
이제 옛날에네 이제 지금 이제
젊으셔서 잘 모르시겠는 옛날에 집에서
소 키워서 대학 보낸다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소 한 마리 키우면
이제 그 새끼 낳고 팔고 이렇게 해서
대학을 보 보냈는데 우리나라에서
거기서 이제 차관을 해서 베트남에
암소를 사 주는 프로그램을 했어요네
근데 이제이 암소를 마을에서 한 집만
사 주면 안 되고 그래도 한 3 40
가구 이렇게 사 주면은 이렇게
공동으로 이제이 관리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이 사람들이 암소를
사서 3년 후에 갚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한
아 그 송아지를 한 뭐 두 번 뭐
빨리 나오면 한 세 번 세 번이 정도
나가고 자기 소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우리한테 속값 주는
거래서 이게 이제 그 구호 뭐 금을
받았다는게 아니라 이게 내가 키워서
내 재산이 생겼다 빌려주는 시스템인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말
하자면 이제 빌려주는 시스템에서
회전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마을에서 이제 다 갚으면 옆 마을으로
간다든가 그 마을에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한다든가 해 갖고 지금
이제 저희가 한 아 베트남에 소가 한
5천 5천마리 정도 지금 지원을
했습니다네 실제 소 그 상환율 꽤
높다고 들었거든요 아 베트남의 경우는
뭐 소가 죽지
않은 경우를 죽는 경우를 빼놓고 거의
100%
군요 국제 개발을 하면서 해외 있는
그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했는데 제가 직접 한 거보다는 사실
저랑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다 한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런 동료들이
일해 줄 때 열심히 일해 줄 때 이제
제가 하는 것도 빛이 나는 거고
그래서 그런 그 동료들이 뭐 지금도
또 다 연락들을 하고 여기저기서 일을
하는데 그런 같은 마음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그래서 참 그런게
말하자면 보람이랄까 아 그런 거
같아요네 아 굉장히 뭐 성공적인
사업을 하신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네 저희가 오늘지 김
이장님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네
저희가 담 코너라는게 있습니다 뭐
뒷담도 있고요 후일담도 있고요 밀
담도 있고요 뭐 덕담도 있고 여러
가지 담담담 중에서 하나 골라 주시면
그 안에 있는 질문을 드릴 거거든요요
안에 있는 종이를 하나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네 안에 있는 건네 후일담
후일 담입니다 저희가 후일담 질문이
있는데요 어 이거 생각지도 못한
질문인데 ATM 기가 내 인생을
바꿨다라는 질문이든 ATM 기요 아
at 무슨 얘기죠네 이거는 이제 이거
정말 오래된 얘긴데 아 제가
82년도에 미국을 갔더니네 이게 무슨
어 돈을 이렇게 전화박스 같은 데서
찾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뭔가 했더니
이게 이제 ATM 지금은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은데 그때 우리나라에
없었어요 그래서 ATM 기에서 돈을
찾더라고요 근데 제 첫 번째 직장이
은행이었던 아 그어요 네 그래서 어
이거 굉장히 아 이제 그
선진적이고 갖고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네 아
이거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컴퓨터
그 학을 공부를 하게 됐어요 컴퓨터
학요네 네네 그래서 사실 이제 그
컴퓨터에 제가 이제 석사를 공부를
하게 돼서 그게 이제 인생을
바꿨는지도 모르겠지만은 제가 이제 그
대학원을 다니게 된 이제 계기가
됐습니다 어 그러면은 컴퓨터 학을
공부를 하셨으면 그 당시만 해도 it
업계로 가셨으면 또 뭔가 탄탄대로에
굉장히 돈도 사실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이렇게 비정부 기구에서 계속
일을 하시고 사회 운동을 하시고
그렇게 되신 거잖아요 그렇게
걸어오신게 지금 아까 얘기 들으니까
한 30년 정도 되신 거 같은데
어떻게 그 길을 딱 택하게 되셨는지데
한국에서 이제 아이셋을 데리고 컴퓨터
쪽으로 일을 한다는 거는 너무나 힘든
일이었어요 이거는 컴퓨터에서는 그때만
해도 뭐 그 밥도 못 먹고 탐나면네
놓고 먹을 정도로 일을 해야 된다
하는
상황이었는데네 그래서 아이 정말
아이새 키우면서이 일을 하기는 굉장히
어렵겠다 그래서 눈물을 먹고 이제
그쪽 길을 안 하게 됐죠 그래서 아
사실 뭐 그러면은 사회 운동이 쉬워서
한 거냐는 아니고요 그런데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이제 이
어떤 사회 변화 우리나라가 이제 그
어떤 경제 발전을 많이 했지만 어떤
사회 변화가 필요하다는 그런 그 제
희망이니까 이런게 굉장히 컸기 때문에
아이 기회가 닿아서 이제 사회운동
쪽으로 하게 된
거죠 저는 뭐 꼭 비정부 기구에서
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아 제가 미국에서 한국에 돌아온다
다음에이 어떤 서회 변화를 위해서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게
이제 그 비정부 기구에서 일하는 걸로
연결이 된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그 어
뭐랄까 제 생각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사실 어디에서 일하든지 어떤 우리
사회를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그제 목적만 맞으면은 이랬던 거 같고
그래서 그게 계속 수 있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NGO 활동을 쭉
하시다가 정부의 러브콜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일을 하셨는데 사실
선택할 때는 조금 많이
망설이셨다면 왜 그러셨 수문이
여기까지 났으니까네 사실 제가 그 어
어 여성 가족 쪽이었어요 그래서 여성
가족 아
내가 하던 하려고 하던 일을 못하지
않을까 해서 사실은 굉장히 마 머뭇
거렸죠 그랬는데 이제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제가 그냥 그걸 선택을
하게 됐는데 하나는 아 국가가 어떻게
이제 움직이는지 경영되는 아 좀 보고
큰 시각을 갖는 기회가 되겠다 하는
것과 또 제가 이제 두 번째 대학원을
사실 스쿨오브 거버먼트 이제 정부
정책 그 행정 이런 쪽을 공부했기
때문에 아 한번 가서 해보는 것도
좋겠다 해서 이제 그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 그럼 그 전에
공부한 것도 어떻게 보면 다 연결이
됐던 건데 정부에서 일하시기 전에는
링컨을 좋아했었는데 정부에서 일을
하고 나니까 존네프 케네디가 좋다
이것도 굉장히 인상깊은 이야기였어요
어떤 이유에서 그러셨나요 그 사실 그
링 의 유명한 그 어 개티스 바고
연설 중에 국민에 의한 국민 국민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래서
저는 이제 시민 운동가로서 또
시민으로서 국민이 중요하다 굉장히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네 정부에
들어가 보니까 이게 국민들이 굉장히
많은 요구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보시니까 그래서
어떤 거는 정말 중요한 요구도 있지만
어떤 거는 이거는 아 이게 시민들이
그냥 해결해도 되는 문제가 아닌가 막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 그러면서
존 F 케네디의 그런 얘기가 생각난
거예요 그래서 국가가 당신에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묻지 말고 당신이
국가를 위해서 뭐할 것인가 생각하라
이런
말씀하셨는데네데 그래서 그런 거 같고
사실 이제 제가 배운 리더십은 어떤
사회 문제가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은
이거를 내가 하겠다 하는게 아니라 자
이거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까 누가
여기에 관여해서 하면 좋을까 우리가
이걸 위한 자원을 어떻게 만들까 해서
그 문제를 같이 풀어가는게 그게
리더십이라고 배웠거든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어떤 정치적 리더십도 내가 다
해 주겠다 아니라 이렇게 국민들을
설득해서 또 국민들이 해야 될 거은
어 국민들이 하고 또 정부가 할 건
정부가 할고 이렇게 이제 좀 배웠기
때문에 네 그런마음이 좀 강해
예 저도 정부에서 잠깐 일을 했는데
어떤 분들은 이제 청와대가 정치
했다라고 말씀하는데 저는 뭐 정부에서
일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그
이런 여성 문제라든가 인권 문제 환경
문제 이런게 어떻게 보면은 아
정치적이 왜냐면 정책이나 제도를
바꿔야 되기 때문에
정치적이 그런 활동을 하던 사람들이
아 정치에 가서도 얼마든지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건
개인의 자유라고 보고요 하지만 이제
어떤 단체가 그 어 정파 든가 어떤
그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은
이렇게 환경을 위한 단체 혹은 여성을
위한 단체들은 이제 환경이라는 가치
여성이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그걸
위해서 활동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어떤 정파나 특정 정당을 지지하게
되면은 그 정파나 정당에 가치 이익을
위해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그래서 그런 거는 저는
바람직 아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또 이제 얘기를 하던
와중에 또 담담담 코너가 또
찾아왔습니다 자 또 하나 뽑아주시면이
안에 있는 질문을 또 하나
드리겠습니다네
그러면 가만에 있는 질문 밀담 밀담
있니다 어떤 밀담을 한번 해볼지 아
사실 난 상복을 타고 난 것
같다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보니까요
2021년에도 상을 받으셨지만 올해
6월에도 상을 하나 받으셨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아 그
아 사회복 종동 모음에서 어 삼성의
후원으로 하는 나눔과 꿈이라는 사업
거기서 상을 받았던 거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네 맞습니다 그게 저희가 케냐에
그 보다보다 택시
사업인데 잠깐
말씀드릴까요네네네 이게 저희가 이제
아 그 제주도에 이동한 춘강 이동한
이사장이라는 분이 삼성의 그 호암상
호암 봉사상을 타셔 갖고 저희 그
상금을 저희한테 주시면서 지구촌
곳곳에 장애인들을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러셨어요 그래서 케냐에 이제 그
장애인들 테 그 의족을 지원하면서
보니까이 후천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그 보다보다 택시라는
거에서 사고가 났더라고요 이거
보다보다 택시가 뭐냐면은이 오토바이에
사람들을 이제 그 어 싣고 가는
거예요 그니까 택시 마은 택시지부
이죠 그래 오토바이인데 그런데 여기가
이제 안전에 대한 그 의식도 좀
약하고 통 법규도 잘 안 지키면서
여기서 이제 사고가 많이 나는
아 이렇게 우리가 그 의족을 지원해
줄게 아니라이 문제를 어떻게
선제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근본적인 해결을 네네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을 하고요 교육을 마친 사람한테
안전 장비를 줬어요 헬멧이 그가 뭐
야광 조끼 아든 가슴 뭐 이런 이런
것들을 주고 그 그러고 그다음에이
사람들한테 또 비즈니스 교육도
시켜줬어요
그래서이 그 택시 기사로는 돈이
충분하게 그 벌 수 없기 때문에요
사람들이 또 몇 명이 해서 뭐
세차장도 만들고 이럴이 이럴 수
있도록 이제 비즈니스 육도 시켜 주고
또 스스로 자기끼리 저축을 하고 그
저축 말하자면 개 같은 거죠 저축하고
대출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인권이라는 이게 젠더라는 이런 거에
대해서도 교육을 시켰어요 왜냐하면
이게 어 그 사람들도 이제 어려운
사람이지만 또 그 보다보다 택시를
타는 사람들도 이제 그 말하자면 취약
계층이고 그래서이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라는 이런게 왜 중요한가 이런
것들을 가르쳐서 그쪽에서 굉장히 이게
호평을 받아 갖고요네요 그룹들이 이제
아 말하자면 이제 전부에 그 이렇게
협동조합 비슷하게 조합으로 이제 그
등록을 해서 정부 정부의 이제
대출이라 그가 은행 대출도 받아서 좀
더 큰 비즈니스도 할 수 있게 하고네
거기에 이제 협력했던
369명이 그 지난 3년 동안
교통사고가 한 번도 없었어 정말
근본적인 해결까지 또 신경을 써
주셨기 때문에 상을 받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요 이제 기업 경영을
한다 했을 때 굉장히 또 필수
불가결한게 esg 경영 아니겠습니까
실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게
어떻게 정말 구체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이사장님께서 좀 설명을 좀 해
주세요네 기업이 이제 어떤 사회문 문
또 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나서야
된다 그래서 예전 예전에는 귀여운
어떤 그 환경 문제나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라는 인식이었다 men
이제는 그거를 해결할 수 있는 어떤
그 어 주체가 돼야 된다라는 이게 좀
개념이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회 문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쪽으로 가는 이런 건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이제 좀 대세가 돼 가기
때문에 기업도 그런 거를 이제 이제
그런 아 그 전략으로 해야지만
해야지만 아마 앞으로 그 어 이제
뭐랄까 지속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저희도 이제 저희가 뭐
할 수 있는 하는 기업 기업과 함께
뭐 캠페인도 하고 그다음에 기업에
계시는 분들이 뭐 그 봉사 활동 가고
싶다 그러면은 저희 활동 국가의 봉사
활동도 이렇게 어 저기 만들어서 보내
음 그냥 가장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뭐냐라고 물어본다
물어본다면 사실
그 이제 일을 해야 되니까 돈을
모으는게 가장 힘듭니다 돈을 모으는게
가장 힘든데 제가 이제 1995년에
북경에 갔을 때 그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온 여성이 그 기구나
그다음에 이런 그 서양 오들 온
사람들한테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우리 그 여성 우리 그 모잠비크
우리 마을의 여성들 일도 잘하고
하는데 왜 우리한테 돈을 안 주느냐
왜 그 영어로 제안서 잘 쓰고 보고서
잘 쓰고 그런데만 돈을 주느냐 그리고
막 항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어
저희는 이제 보면은 그 큰 도 아니고
모음 담당하는 사람들도 적고 이렇게
하는데 또 일은 열심히 하고 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아 이렇게 잘
또 이렇게 기회가 돼서 사람들한테
이게 우리가 하는 일들을 잘 소개해서
모음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지금음 그런 어 이렇게 문제들 그거는
제가 좀 개인적으로 잘 못 하는 거
같아서네 그게 가장 어려운
[음악]
입니다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정말
좋은 취재를 갖고 좋은 목적을 갖고
또 성과도 굉장히 내고 계시고 좋은
일을 하시고 계신 거 같아서 굉장히
존경스러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네 지구촌에 가난한 이웃을
돕고 또 지속 가능한 발전까지 지원을
하고 있는 지구촌 나눔 운동의 김혜경
이사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다에
만나요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