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탁소도 이렇게 합니다" 초간단 셀프 세탁 완벽 정리 (세탁예술가 통합본)

지식인사이드
212 팔로워
오늘은 성선영 대표님을 모시고
다양한 세탁 총정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 성선영 대표님의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iGo241Z22vhmFXCoyD5VuA
#세탁예술가 #지식인사이드 #세탁
00:00 시궁창보다 더러운 세탁기 청소하는 법
11:50 우리 집 수건 호텔수건처럼 만드는 법
22:47 흰 셔츠에 누런 때 깨끗하게 벗기는 꼼수
-
👇지식인사이드에 출연을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s://forms.gle/u4LxVcwFdhvkLH8m6
[email protected]
👇 다양한 채널에서 지식인사이드의 지식을 얻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nowledgeins_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nowledgeIns7?mibextid=LQQJ4d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moneyinside77/knowledgeinside
네이버 TV: https://tv.naver.com/purejboy2
틱톡: https://www.tiktok.com/@allstorieskr?lang=ko-KR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nowledgeins
자 이거는 섬유 유연제를 제가
가지에다 담아 놓고 수분을 증발시켜서
3일 동안 말린 겁니다 요런 기름기가
세탁기 벽에 달라붙는 거예요 먼저
발라보면 달라 붙죠 본드처럼이 기름의
특성이죠 자 렇게 발라주고 세탁물에서
떨어져 나온요 보풀요 보풀이 그냥은
안 붙어요 예 그냥은 안 붙고 그냥
떨어져요 이렇게 그런데 섬유 위에다
붙여주면 잘 붙죠 이게 세탁기 내부
상태입니다 지금 이렇게 붙죠 여기에서
이제 물 안에 있는 탄산 이혼하고
칼슘 이혼하고 결합을 해요 그래
가지고 탄산 칼슘이 생겨서 돌땡이 럼
세탁기 뒷벽에 달라 붙는 거예요
그러면 또 그 위에 섬유 현제가 붙고
그 위에 다시 요런 보풀이 또 가서
붙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지어보
내지는 거죠 자 그럼 이걸 지울 수
있는 방법은 뭐냐 자 섬유 현제도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기본적으로 알칼리
세제를 써 주는 집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아요 왜 야 섬유 현재의 지방산을
알칼리 세제가 녹여 주기 때문이죠
서로 만나면 물이 되거든요 그래가지고
아주 가볍게 닦입니다 이게 자 걸레로
닦아 보면 그냥 쓱 너무나 쉽게
닦여요 근데 중성 세제가 유행한
다음부터는 더 이상이 서유 원제의
기름기를 녹여 주지 못합니다 자
그래서요 투명한 컵에다가이 섬유
현제를 요렇게 따르고 실험을 보여
드릴게요 알칼리 세제를 따라 주고요
여기에다가 물을 부어서 칫솔로 섞어
보면 세탁기가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저어 주면 애멀 전화가 됩니다 현탁이
되는 거죠 요거는 물에 아주 잘
씻기는 겁니다 클린징 워터 럼 잘
시켜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 남게 되는
겁니다 자 이거는 저희 가게 바닥
닦는 걸레입니다 좀 아까 여기서
빨아서 건조까지 마친 상태예요 자
그런데 세탁기에서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알칼리 세제를
이렇게 좀 고농도로 넣어 주고 표준
코스로 맞춰 준 다음에 온도를
60도까지 올려 줘요 이러면 온도가
뜨겁겠죠
뜨거울수록 섬유 현제 포함된 기름이
잘 높겠죠 그렇게 해서 바스켓은
돌아가고 알칼리 세제는 계속 섬유
현제의 기름을 녹여주고 온도가 기름을
잘 높게 도와주고요 삼박자가 맞으면
세탁기 청소는 이걸로 끝이에요 어떤
락스나 이런 걸 넣기 전에 요렇게 한
일주일 정도 공회전으로 반복해 주시면
냄새 싹 없어집니다 그리고 평소에
빨래 빨 때도 마찬가지로 알칼리
세대를 그냥 써 주시면 청소할
일조차도 발생하지 않아요 아 난
그래도 중성을 써야겠다 그러면 일주일
에 두 번 정도는 공회전을 이렇게
알칼리 세제를 넣고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제가 세제 통에다가 세제를
넣지 않고 바스켓에 넣는 이유는
여기를 또 청소를 해야 되는데 물
내려오는 소리 들리죠 물이 내려오기
때문에이 통로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 통로 청소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안
쓰는 거죠 세제를 제가이 옷에다가
직접 넣었는데 세제의 원액이 옷에
닿는다 그래서 어떤 영향도 없습니다
어떤 분은 세제의 색소가 옷에 오염이
되었다 이렇게 얘기하 하시는 분도
있는데 착각이에요 그 와인 같은 산성
얼룩들이 세제를 만나서 검게 혹은
녹색으로 변화돼 가지고 없든 얼룩이
생겼다 이렇게 착각하고 있는 것일
뿐이에요 세제는 기본적으로 분산을
의미합니다 습윤 침투 분산 3
요소예요 그래서 물들 수가 없는
물질이에요 물리적으로 분산한 시키지
어떤 집중해서 뭉치는 그런 물질이
아닙니다 세제가 이렇게 끈적끈적하게
있다면 물로 흘러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세제는 비중이 높고 물은 비중이
낮으니까 아 물리적으로 비중이 라은
쪽으로 밖에 흘러갈 수가 없죠 반대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빠른 시간에
해결하겠다고 거를 강 알칼리를 넣거나
혹은 락스를 계속해서 넣게 되면
세탁기의 모든 부품이 노후화 돼요이
염속 가스나 그런 것에 의해서
계기판도 고장나고 베어링도 고장나고
고무패킹도 샀고 뚜껑도 고장나고 물론
세탁기 개발자들이 그런 내구성에
신경을 많이 쓰겠지만 세탁 공장에
가봐도 염소를 많이 쓰는 곳은 전자
제품부터 시작해서 하드웨어까지 많이
잘 고장이 나게 돼 있습니다 락스로
살균 해 봤자 하루밖에 안 갑니다
다음날 되면 다시 냄새나요 왜냐면
락스는 세척제가 아니에요 살균제이자
산합 표백제에 락스는 세척 능력이
낮아요 세제가 세척 능력이 강한
겁니다 먼저 전 작업으로 세탁기 안에
오물들을 부피를 줄여 주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살균제 아무리 좋은
표백제를 때려 부어도 효과는
그날뿐입니다 그래서 항상 기초가
중요한 거죠 양을 줄여주는 것 그것이
모든 세탁의 기초 가 되겠습니다
세탁기 청소할 때 과탄 산이나 식초를
이용하신다는 분도 계신데 마찬가지로
안에 오염의 양이 적으면 어느 정도
통하겠지만 오염의 양이 심한 경우에는
그것도 세척 능력이 없습니다 자
세탁기 청소를 오랫동안 안 하면은
어떤 문제가 생기냐 그은 일단은 그
안에 유기물들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유기물들이 미생물들이 번식해서
건조를 하게 돼도 냄새가 옷에서 계속
나게 되는 거죠 빨래가 마르는 동안
그 세탁물도 이미 미생 에 오염돼
있기 때문에 증식하게 그 냄새가 바로
이제 세균성 냄새인 것입니다 세타 키
청소는 어느 주기로 해야 되냐면
알칼리 세제를 쓰는 집은 사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예 할 필요가
없어요 냄새도 안 나실 거예요 우리
집 세탁기는 냄새 안 나는데 하시는
분들 보면 백발백중 알칼리 세제를
쓰고 계시기 때문에 내부가 굉장히
깨끗한 상태일 거예요 그런데 중성
세제를 쓰시는 분이라면 세탁기 정소를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반드시
알칼리로 해 주셔야 됩니다 세탁기를
굳이 분해하지 않아도 나는 냄새
만으로도 안에 유기물들이 양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람 몸에서 나온거나
동물 몸에서 나온 거는 다 유기물이
그런 유기물들이 양을 줄여 줘야
표백제가 통하는
것입니다 니트나 스웨터 세탁할 때
손빨래를 해야 된다 아 여러분의 손은
그렇게 전문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탁기에 있는 울 코스라는 코스가
있어요 거기다가 PH 중성인 중성
세제를 넣고 울코스로 빨아 주시면
되는데이 과정을 관찰을 잘 해보시면
세탁기에 어떤 작용이 스웨터를
망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스웨터가 망가지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알칼리 동물성
소유이기 때문에 알칼리의 치매를 입죠
마치 여러분들이 빨래비누 머리를
감으면 뻣뻣하게 되죠 머리카락의
단백질이 손상이 돼서 뻣뻣하게 되는
것처럼 스웨터도 똑같은 알칼리의
손상을 입습니다 두 번째는 온도입니다
높은 온도에서 스웨터가 손상을 입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다 그러면 또 머릿결이
거칠해진 거기에 빨래비누를 더해서
뜨거운 물로 감으면 더욱더 빨리
망가지겠네 세 번째는 제일 중요한
핵심인 교반 있니다 이렇게 세탁기가
돌아가는 거를 교반이 합니다 낙차가
발생하죠 통돌이도 마찬가지죠 세게
돌면 휙 돌죠 물결이 쫙 에너지를
주죠이 교반에 의해서 그 섬유 조직
자체가 엉킨다 보면 됩니다 세타가
엉키면 섬유의 길이가 짧아지는 겁니다
이렇게 요렇게 엉켜서 이렇게 짧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스타가 주는 거예요
중성 세제를 썼다 할지라도 교반을
세게 했다면 표준 코스로 빨랐다면 그
스타는 못 쓰는 겁니다 울 코스를
자세히 관찰해 보시면 수위는 높아요
왜냐면 교반에 의한 낙찰을 없애기
위해서 수위가 높은 겁니다 물속에서
천봉 헤엄치는 거예요 교반이 없죠
낙차가 없죠 이러니까 섬유가 엉켜서
짧아지는 현상이 없어지는 겁니다
교반이 시간이 짧아요 반바퀴 돌고 한
20초 쉽니다 또 반바퀴 돌고 한
20초 쉬어요 여러분의 손보다 훨씬
정교합니다 그리고 온도를 보시면 올코
스로 놓으면 기본 40도에서 30도
가죠 60도 안 가죠 절대 억지로
세팅하려고 그래도 60도를 못 가게
해 놨어요 온도에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와인얼룩 빼는 법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와인 얼룩이 묻었을 때
식초나 그런 걸로 임기응변 하시는
거를 많이 보셨을 거예요 그렇지만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이 와인이 옷에
묻었을 때 와인이 가지고 있는 질량을
먼저 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와인을
따라 보겠습니다 그리고 와인 옷에 잘
스며들게 사정 없이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와인을 마시다가 집에 왔을 때
상황을 똑같이 제어하기 위해서 와인을
말립니다 완전하게 말랐죠 여러분의
말씀대로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려
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공평하게 열도
주겠습니다 그리고 빡빡 무을
르겠습니다 식초는 과탄산이든 낙스 건
세 청력은 없습니다 산화작용으로 인한
반응성 보일 뿐이지 물체 자체를
질량을 줄여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물로
한번 압력으로 쏴 보겠습니다 아무
반응이 없죠 그래서 식초는 틀린
겁니다 혹시나해서 저도 수백번 실험해
봤습니다 알칼리 세제를 강조해
드렸는데 이것은 기름을 빼는데 쓰는
것입니다 와인 같이 시큼한 것은
알칼리 세제를 쓰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런 얼룩을 PH 영향을 받는
얼룩이라고 하는 겁니다 삼성 얼룩이
때문에 알칼리를 대면은 얘가
초록색으로 변해요 면봉으로 조금만
오른쪽에 바를게요 자 어떤 색으로
변하나 한번 보세요 일종에 반응 염료
같은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와인색
초록색 왔다 갔다 하면서 안 빠지는
상태로 악화되는 거예요 과탄 산도
알칼리가 마찬가지죠 자 여기에다가
다시 식초를 부으면 다시 와인색이
됩니다 초록색이 없어졌죠 또 씻어
보겠습니다 얼룩이 여전히 안 빠지고
그냥 있죠 자 이게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입니다 와인 같은
산성 얼룩에 알칼리 세제나 과탄산
같은 알칼리를 대는 행동 가장 나쁜
행동이죠 자 그럼 이건 어떻게 빼야
되냐 이거는 중성 세제입니다 중성세제
원액을 잘 펴바르고 반응이 잘 될 수
있도록 가열을 해 줍니다 스팀
다리미로 하시면 돼요 그리고 소 뒤
같은 걸로 이렇게 압력을 주면서
짜내듯이 질량을 밀어내 주는 겁니다
세제는 표면 장력을 약화시켜 준다
그랬죠 짜내듯이 옷 바깥쪽으로
밀어내는듯한 행동을 합니다 아직은 안
빠진 거 같이 보여요 자 이제 씻어
보겠습니다 물로 덜 빠졌지만 양이
아까에 배서 많이 줄었죠 이것이 바로
양을 줄여 준다는 개념입니다 자 이제
양이 충분히 빠졌으면 산합 표백제가
여기서 들어가는 겁니다 산나 표백제는
색만 날리는 겁니다 질량을 날리지는
못합니다 과산화수 입니다 PH 조종해
줄 필요도 없어요 산화제를 바르고
그리고 가열을 해 보겠습니다
가열하면서 또 문질러 주고 있죠 자
가만히 되고 있으면 색이 없어집니다
이제 희미하게 남았지만 와인에 관련된
색소들이 산나 표백에 의해서 고리가
끊겼기 때문에 약해져 있을 겁니다
이걸 물로 씻으면 이제
없어집니다 자 거의 다 빠졌습니다
잔상이 남았을 때는 세제가 부족한
걸로 봅니다 중성 세제를 다시 발라서
양을 또 줄여주죠 이제 완전히
나갔습니다 자 이렇게 물질에 양을
줄여주고 산나 표백이 들어가야 표백
통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표백제를 쓸
때 색깔에 집착하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색깔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색깔은 단지 오염이 어떤 성질이
것이다라고 유추하는 것일뿐 같이 붙어
있는 물질을 빼 줘야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추기름 같은 것은
고추기름에 빨간색에 집착해 봤자
기름은 빠지지 않습니다 기름을 먼저
뺄 생각을 해야지 색소를 먼저 뺄
생각을 하면은 실패해 보셔서 많이
아시죠 세탁은 크게 전처리 본세탁
후처리는 아니데 전처리를 잘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여러분들이 그동안 물
세탁기에서 안 빠졌던 얼룩들이 다
전처리 할 대상입니다 짬뽕국물 흙탕물
염색약 옷에서 나온 염료 이런게 다
전처리 할 대상이고 표백할 대상이
아닌 것입니다 락스를 흰옷에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굉장히 안
좋은 습관입니다 산나 표백제가 산소를
만나면은 계속해서 개 사나 하거든요
락스 같은 경우는 염소가 산수고원
갖고 계속 반응하면서 나중에
푸르딩딩한 황변을 남기게 됩니다
탈염소 처리를 해 줘야 되는데 예를
들면은 티오황산 나트륨 같은 탈
염소들을 사용해서 락스의 염소를 없애
줘야 되는 거죠 그 과정이 없이 그냥
락스만 썼다면 락스에 의해서 더 큰
황변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건 빨래는 바디랭기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샤워를 샥하고 고
나와가지고 아 닦아요 이렇게 그러면이
수건에 샤워한 물기만 따였을때 참기름
발른 종이 말씀드렸잖아요 기름 종이가
됐잖아요 섬유도 마찬가지로 기름
수건이 된 겁니다 그 신내 지방산이
패한 냄새다 여러분의 기름이 패한
냄새예요 그리고 세탁기에서 나는
냄새도 그 지방산이 패한 냄새다
그래서이 수건에 신뢰를 제거해 주려면
락스 살균제 이런 거 이전에 먼저
지방산을 알칼리 세제로 고온으로 녹여
줘야 되는 겁니다 발카리 그다음에
온도요 두 가지 조건을 맞춰 줘서
지방산을 제거하고 나면 신뢰가 더
이상 나지 않죠 여러분의 지방산은
상온에서 고체가 돼요 그래서 액체화
시켜 주는 거예요 삼겹살 구 먹고
프라이팬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됩니까
하얗게 기름이 고체화 되죠 수건에도
똑같은 현상으로 무제한으로 쌓이는
거예요 섬유의 무게보다 더 쌓일 수도
있습니다 자 그 지방산을 온도를 올려
줘야 개가 액체화 되겠죠 중요한 것은
온도입니다 그리고 알칼리와 지방산의
양이 맞아야겠죠 한 두 번만 이렇게
빨고 나서 그다음에 색상에 대한
문제만 과탄 산으로 교정하는 겁니다
지방산을 교정하는 건 알칼리 세제
색상을 교정하는 것은 산화 표백제
요걸 기억하시면 돼요 표백제는 과탄산
락스 등은 세척제가 아닙니다 세제가
세척제입니다 먹히질 않아요이 지방산이
표면만 하얗게 됐다 뿐이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공기 줄에 노출시켜
놓으면 또 누렇게 보하고 또 패하고
또 계속 냄새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그 수건으로 또 막 닦겠습니다 그러면
수건이 말라 있을 때 냄새가 안
났는데 젖으니 어디선가 또 냄새가 나
여러분의 지방산 지방산 패한 냄새예요
그걸 제거해 주셔야겠습니다 수건
세탁을 하는 거를 보여 드리면 먼저
수건을 넣고요 이게 알칼리 세제입니다
알칼리 세제를 세탁물의 무게가
무거움으로 충분히 넣어 줍니다 한 컵
넣었죠 자 여기서 실내가 많이납니다
그러면은 또 넣습니다 자 양이
충분해야 기름을 충분히 녹여 줘요 자
요렇게 넣어 주고 코스를 설정하실 때
표준 세탁 렇게 나오죠 수 는
알칼리에 강하고 온도에도 강하다
그랬죠 면은 물 온도가 지금
40도입니다 60도로 올려줍니다
해금을 회로 해 줍니다 탈수는 강으로
해줍니다 요렇게 돌리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한 이거를 몰라 가지고 중성
세제를 넣고 거기에다 과탄 산을 같이
넣는다 이거는 서로를 망치는 길이에요
과탄산 알칼리에 PH 떨어져서
불리해지고 중성세제는 탈치 이이
부족해서 기름을 못 빼주고 대환장
파티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기에
충실한 세탁을 해 주라는 거지 정 말
저렇게 해도 되나 싶지만 계속 이렇게
돌리다 보면 냄새가 어느새 다 빠져
있습니다 지방산이 제거되었기
때문이죠 수건 빨래에 아무리 열심히
빨아도 여러분의 실내가 안 없어지는
이유는 혹시 중성 세제를 이용하고
계시지 않나요 혹시 찬물로 세탁하고
계시진 않나요 이걸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면은 강 알카리에 아주 강한
섬입니다 알칼리의 내성이 있어요
축원을 중성세제로 빠는 것은 나이드신
노모가 30살 짜리 아들을 업고
다니는 거예요 과잉 보호해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충분히 강한 아이입니다
수건은 수건길 이만 세탁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거는 맞는
말입니다 자 수건과 특히 빨아서 안
되는 의류입니다 이런 폴리에스텔 된
혼방 옷들이나 화학 섬유가 포함된
옷들 여기서 마찰이 되면 수건에
이렇게 보풀이 달라붙은 거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얘가 범인입니다 폴리가
면에 와서 달라붙게 되죠 그냥 직무로
달라붙는게 아니라 몽글몽글 말려서
보풀의 형태로 달라붙어서 수건의
보풀은 면 부풀이 아니라 폴리 부풀이
아크릴도 안 돼요 나일론 안 되고요
그래서 수건은 수건길 이만 빠지는게
좋고 수건이라게 흡습성이 굉장히 좋아
가지고 물을 먹으면 엄청 무거워져요
그래서 가벼운 옷을 같이 빨지 말자
예를 들면 하늘하늘한 브라우스
속옷이나 이런 거는 같이 안 빠지는게
좋겠습니다 세탁망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 수건이나 패딩을 망해
넣을게 아니라 굳이 같이 빨고 싶다면
속옷이나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나 목이
늘어날 만한 티셔츠 같은 거를 망에
넣으셔야 돼 되는 겁니다 약자를
보호해야지 강자를 보호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건 패딩 다 마찬가지입니다
과잉 보호입니다 수건을 삶는 분들이
계신데 삶아도 됩니다 삶을 때 다만
물만 넣으면 안 되겠죠 알칼리 비누를
넣어 줘야 되죠 예전에 어머님들이
빨래 비 후 수건 삶들 대야에 넣고
삶으 있잖아요 정석입니다 계속
강조하지만 수건은 물 세탁에 굉장히
강하고 물에 들어갔을 때 더 강도가
늘어나는 성질이 있고 알칼리의 대단한
내성을 갖고 있는 섬유가 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팍팍 으시고 알칼리
세제 쓰셔도 됩니다 호텔 수건이
뽀송뽀송한 이유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모든 세탁 과정 알칼리 세제가 먼저
들어가고 지방산을 충분히 제거해 준
뒤에 그 뒤에 표백제가 들어가고
사우라 중화제가 들어가고 소프트라인
유연제가 들어가는 순차적 세탁법에
따르고 있습니다 세탁기에 보면 코스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투입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열로 말리죠
그러니까 뽀송뽀송한 겁니다 수거는
건조기에 돌리시면 아주 좋습니다
건조기의 텀블링 이렇게 돌아가는 거를
텀블링이라고 하는데 건조기의 텀블링
역시 섬유가 원상으로 복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작용입니다 자연
건조는 제가 볼 때는 호텔 수건처럼
만들 수가 없습니다 자연 건조에서
빠삭 걸리려면 햇빛에 다 널어서
수건을 과자처럼 만드는 것이지 호텔
수건처럼 까실까실한 느낌은 나지만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그런 느낌은 나지
않죠 다른
느낌입니다 냄새가 잘 나는 옷감은
흡수성이 큰 옷감들 있니다 수건이
제일 흡수성이 좋죠 많은 양의
유기물을 빨아 들었으므로 그것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것이므로
곰팡이도 더 잘 피겠고 냄새도 더
많이 나겠죠 옷의 신내 크게 두 가지
냄새로 나니다 지방산이 패해서 나는
썩은 내와 거기에 미생물이 번식해서
나는 세균성 냄새 곰팡이 냄새도
후자에 속하죠 자 그건 역시
마찬가지로이 질량을 줄여주지 않으면
살균제나 염소 표백제 같은 소독제가
먹지를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하수 종말
처리장에 가시면은 제일 먼저이
이루어지는 가정이 슬러지를 침전하는
일입니다 슬러지 침전이 안 이루어지고
미생물 처리 단계로 넘어가도 그 물은
깨끗해지지 않죠 그래서 먼저 슬러지
같은 고용 물질 질량을 줄여 주고
나서 그다음에 용존산소를 투입하던
미생물 여가 장치를 쓰든가 그런게
이루어져야 되는 거죠 소독은 가장
마지막에 이루어집니다 원인 물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신뢰가 나는 것이지
살균제가 나쁜 곳이 아니죠 옷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지방산을 먼저
제거해 주는게 핵심입니다 수건이
옷이든 과정은 똑같습니다 다만
표백하지 가지 않는 것이 좋고 표백을
할 때는 원단이나 염색이 견뎌 줄
것인가 안 견뎌 줄 것인가 그것을
먼저 감안하셔야 이제 과탄산 효과부터
생각하고 들어가는 거는 순서가 맞지가
않습니다 황변에 색깔에 따라서 세탁
방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노란색은 기름을 대변하는 산화이
주황색은 땀에 섞여 있는 각종
화합물들 주로 금석 성분이죠 뭐
마그네슘이 그가 철이라는 ka 이런
것의 색깔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
입은 옷이라 할지라도 각각 겨드랑이
든가 목에 황변 색깔이 달라요
임산부가 예를 들어서 엽산이 뭐
철분제 같은 걸 먹었다면 땀 색깔이
빨갛습니다 고기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땀 색깔이 놀았습니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시는 분들은 땀에 링이 있습니다
이건 뭐냐면은 단백질 얼룩의 응고성이
나타난 것이거든요 지방산을 제거하는데
있어서 알칼리 비누가 가장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해 드렸는데요 알칼리
비누에서는 몇 면직물 마 레이온 등이
손상을 입지 않아요 그렇지만 산화
표백 단계 과탄 산의 단계에 이르르면
산화가 돼서 얇아지고 꺾이고 때로는
구멍도납니다 옷이 점점 늙어 가는
거예요 사하라는 것은 모든 것을 늙게
만듭니다 오염도 인간도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알칼리 세탁을
충실히 초반에 해 준다면 표백 시간을
5분 내외로 줄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게 제가 말한 표백을 최대한
자제하라는 핵심입니다 그다음으로는
표백이 세탁 업에서 볼 때는 순서가
한 4다 5번 정도 맨 뒤에 있어요
1번부터 2번 3번 4번 5번을
거치는 단계를 둔 것은 1번에서 썼던
약품이 2번의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 순차적으로 세타가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5번을 하게
되면 4번의 영향을 주고 3번에
영향을 주고 2번 1번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자 산업회 백제는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다르게 유기물에 반응합니다 유기물은
생명에 관여하는 물질이죠 사람의
몸속에서 나오 땀 기름 소변 등이 다
유기물 있죠 그다음에 음식에서 뭐
비롯된 유기물들을 작용을 하지만은
무기물에 작용을 안 합니다 흙탕물
예를 들면 뭐 볼펜 화장품 선크림
자전거 체인 구리스 기계기름 이런
것들은 다 무기물이 과탄 산은 절대로
무기물에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이염이
되었을 때 과탄 산에 담그는 행동인데
염료는 무기물이 산업회 백제에 작용을
안 합니다 약간 옅어지는 것 같은데
옷과 함께 까져 나간 겁니다 니다
손상된 겁니다 그래서 약간 흐리게
보이는 거죠 우리가 볼 때는 그 까져
나간 것을 완전히 망쳤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다시는
이염을 뺄 수가 없는 상태까지
악화되는
거예요 겨울 이불을 세탁할 때 가장
주의해야 될 점은 물을 먹었을 때
무거워지면 과연 내 세탁기가 탈수를
돌릴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그것를 가장 먼저 결정해야 됩니다
이불이 물을 먹으면 굉장히 무거워지기
때문에 저은 태로 꺼내셔서 비닐에
담아 가지고 세탁 쏘러 오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형 세탁물은 모터에
마력이 받쳐주는 큰 세탁기를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호인 세탁소나
그런데 가서 하셔도 되고 세탁소에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주의하셔야 될
소재들이 있죠 첫 번째로 양모
이불입니다 물세탁 표기가 되어 있다
할지라도 세탁기가 돌아가는 교반에
의해서만 가집니다 무조건 줄게 돼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스 이불 오리털
이불 요것들은 물이 완전히 탈수가 안
되면은 마르는 중에 미생물이 붙어서
썩는 냄새가나요 오리털 부린 내가
거기서 하는 거거든요 충분히 탈수가
안 되 상태에서 자연 건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거기 때문에 그건
역시 세탁을 마치고 탈수가 되었다면
끝나고 나서 마른 수건을 여러 장
넣고 다시 한번 강하게 탈수를 돌려
주시고 자연 건조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건조기를 돌려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또 드물게는
실크 이불이 있습니다 실크 자체가
알칼리에 손상을 받기 때문에 불로서
사실 적절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자면서 계속 기름을 흘리기 때문이죠
실크 이블은 세탁소에 가져오시면
드라이 클리닝 을 통해서 여러분의
땀에서 나온 기름을 용제에 녹이는
방식으로 세탁하고 있습니다 혹은 PH
영향을 받지 않는 아까 말씀드린 중성
세제를 이용해서 이제 세탁을 해 주게
되는데 중성 세제는 사람의 몸에서
나온 기름을 잘 분해해 주지 못합니다
분해해야 하겠지만 알칼리 세대보다는
못 하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비옷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는
일단 여러분이 흘리신 땀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는 여러분 이 흘린 지방산
있니다 개 기름이라고 하죠 땀 성분
중에 물은 증발을 하지만은 기름
성분은 반대로 옷이 흡수하고 내뱉지
않습니다 증발을 안 합니다 종이에다가
물을 부어서 흡수시켜 준 다음에
말리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증발
하겠죠 그런데 땀 안에는 저급
지방산이 들어 있어요 여러분 몸
안에서 엄청난 양의 기름이 나옵니다
그래서 종이에다가 참기름을 요렇게
부어서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닦아
내죠 어떻게 됐을까요 기름 종이가
되는 거예요 그냥 옷도 똑같아요
기름을 흡수하고 나면 기름 섬유가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점점 더
쌓이고 해결해 주지 못할 때 공기
중에 산소라고 만나 가지고 패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되고 우리 눈에
노란색 혹은 주황색으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지방산 얼룩은 적절하게
지어줄 수 있는 세탁 방법을 택하면
옷이 누래진 일이 없는데 여러분이
빨래를 거꾸로 하고 계시죠 예를
들어서 가장 많이 알고 계신게 과탄산
나트륨이 아아 그러나 과탄산 나트륨은
11.5 내외 정도의 약 알칼리로
지방산을 녹이기에는 PH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세탁을 화학적인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이 업에 종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세탁은 철저하게 물리적인
겁니다 만약에 세탁이 화학적인
거라면이 세탁기 개발자들이 세탁기
드러미 회전을 안 하게 만들었을
거예요 근데 막 이렇게 돌아가죠
요것도 역시 낙차가 비틀림을 이용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물리적인 일
그런데 과탄산이라는 과학적인 산하
작용을 먼저 겪게 되면은 물리적으로
빠질 것도 안 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원하지 않는 산화물이나 화합물 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탁은 가장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것을 생각하라
자이 와이셔츠는 세탁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방산이
산화했다 봅니다 그래서 요걸 지워
주시는데 황변은 셔츠를 지우기
위해서는 먼저이 양을 줄여 줘야
됩니다이 기름의 양 질량을 먼저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산하
표백을 시켜 봐야 표백제가 제 역할을
못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알칼리
세제입니다 우리가 세수를 할 때 세수
비누를 이용하죠 세수 비누가 바로
알칼리제 왜 알칼리로 만들었을까
생각해 해봐야 됩니다 지방산 아고
알칼리 아고 만나서 비누화가 되는
겁니다 먼저 조건 1 알칼리 세제를
원액으로 발라 준다 두 번째 조건은
기름이라는 것이 상온이 되면은 고체화
되는 경화성 얼룩의 성질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식으면 하얗게 붙죠 그래서 그거
찬물로 설거지 하려고 그러면 시입니까
안 씻기 바로 온도를 높여 주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소에서
쓰는이 스팀 건을 쓸 건데 이게
없으시면 스팀 다리미에서 나오는
스팀을 요렇게 이용하셔도 됩니다 자
그리고 자 이렇게 칫솔이 있죠 칫솔의
뒷부분을 이용하겠습니다 솔로
문지르는게 아니라 기름을 가열해
주면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살살살살
밀어내요 자 이렇게 충분히 가열해
주면 기름이 온도가 올라가면서 액체화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요렇게
해서 물로 한번 씻어
보겠습니다 지금 90% 이상이 없어져
버렸죠 자 이것이 양을 줄인다 자
그런데 여기서 색이 약간 남았죠 자이
색소만 표백을 하는 것입니다 과탄산
자 저는 과탄산 아고 뭐 똑같은
얘긴데 알칼리 세제를 발라주고 그
위에다가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과산화수소를 뿌리겠습니다 자
과산화수소는 산성입니다 탄산과 같이
표백제에 과탄산 나트륨은 탄산
나트륨과 과산화수소가 혼합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알칼리 세제를
밑바탕에 깔아줘서 표백이 되게 촉매에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이거를
표준 세탁 코스로 하시면은 40도
정도 온도가 올라가는 거니까 표백이
되는 거겠죠 과탄 산을 넣고 그러면
그때서야 색깔이 하해지 자 요렇게 안
해도 과탄 산만 가지고 요 얼룩을
지울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산화
표백제를 이렇게 사용하시면 표면만
산화 됩니다 표면만 속에 알맹이 즉
지방사는 이걸로 지워지지 않아요 물로
한번 씻어 보겠습니다 자요 부분만
하얗게 세탁이 된 것을 알 수가 있죠
이게 정석입니다 가운데만 제가 지웠죠
자 그러면 물질은 어디로 뿅
사라졌을까요 아닙니다 물질은 뿅하고
사라지지 않아요 어디론가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산이 돼서이
테두리에 진하게 황변이 지겠죠 얼룩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번질뿐입니다 이것을 세탁기에 넣고
온전한 정상적인 세탁을 해야 비로소
세탁이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지금 알칼리 세제와 과산화 수수를
사용한이 원단은 면과 폴리의 조합이죠
면입니다면 그런데이 알칼리의 치매를
받고 손상되는 원단들이 있죠 동물성
섬유들이 무에서 나온 실크 양에서
나온 울 이런 것을 동물성 섬유라고
하는데 가죽도 포함되겠죠 이런 것은
섬유도 섬유대 손상이 되지만 염료
자체가 산성 염료는 염료로 염색이
되어 있습니다 산성 염료는 매염제
산성일 때 산성 염료 합니다 근데
알칼리를 대면 중화 돼 버리면서
깨지겠죠 섬유도 손상되지만 스웨터
같은 거를 이런 과탄 산에 담갔을
때는 염료도 많이 빠지겠죠 그래서
절대 사용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드라이
클리닝을 하거나 PH 영향을 받지
않는 중성 세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의 온도는 낮아야 되겠죠
세탁기 물의 수위는 높아야죠 세탁기의
드럼 속도는 아주 천천히 돌고 조금
돌고 많이 쉬고 조금 돌고 많이 쉬고
이게 바로 울코스 window 요렇게
세탁하시는 겁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표백을 조심해야 될 것은 색상이 진한
옷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산화 표백제는
염료의 결속 고리가 있다면 요것을
산화시키는 겁니다 오염만 산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옷도 산화시키기 때문에
옷이 얇아지고 염료의 고리를 끊어내다
그럼 끊어낸 염료 고리들은 물속으로
떨어져 나오겠죠 그게 이염이 되는
거예요 또 하나 나일론 섬유 나일론
섬유 역시 산성 염료 있니다 요것을
표백하기 되면은 염료가 산성 염료가
용출이 되겠죠 그래서 이염이 되는
것입니다 요새 많이 유행하는 옷이에요
복고풍 운동복이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을 좀 표백한 옷들이이 염색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흰색
나일론이라 할지라도 나일론은 원래
흰색이 아닙니다 흰색으로 염색
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마찬가지겠죠
바탄 산으로 염색하면 탈색이 되면서
누런색으로 변하는
겁니다 베이킹 소다 워싱 소다 뭐
이런 것들은 다 무기 탄산염이
하거든요 요런 것들은 산소와 만나면
마찬가지로 계속 산화 반응을 일으켜요
그래서 처음에는 탄산 소다가
흰색이지만 나중에는 노란색이 되는
겁니다 이런 손님들이 많아요 흰색
패딩을 유튜브에서 본 대로 탄사
소다나 워싱 소다나 베이킹 소다 이런
걸로 세탁을 하시고 망에 넣어서
울코스로 울샴푸로 이렇게 세탁을
하시는 분이 있어요 여기서 몇 개
오류가 발견되는지 모릅니다 첫 번째
밀폐된 옷을 울코스 망에 넣어서
배출이 용이하지 않게 한 점 그다음에
세제를 약한 울샴푸 같은 거를 써
가지고 알칼리 확산을 방해한 점
그다음에 탈수를 또 약 탈수로 해요
강하게 탈수를 해서 서너번 정도
탈수를 해야 되거든요 행군 끝나고
탈수하고 행군 끝나고 탈수하고 어떤
세탁 책에서는 행금 후에 물을 그냥
버리는 것과 물을 강하게 탈수하는
것에 행금 이이 여덟 배 차이가
난다고 실험 결과를 밝히고 있는 책도
있습니다 그럼 그걸 어떻게 해야
되냐면 행금 최대한 해주고 중간
탈수를 많이 해 줘야 돼요 세탁기가
다 끝나면 행금 일의 강 탈수 일에
탈수를 해 주고요 또 못 믿겠으면 또
한번 그 과정을 반복해 주고요
마지막에 식초나 구연산이 섬유 현제를
투입해 주고 행금 강 탈수를 해
주시면 완벽하죠 거기서 또 한번 마른
수건을 놓고 행금 없이 강타 수만 해
주신다면 무게가 두꺼운 패딩의
경우에는 제가 실험을 해본 결과
600g 이상 차이가 나는 걸
봤습니다 그러면 패딩이 망가지지
않느냐 그러는데 절대 아닙니다 패딩
회사에서도 다 100회 이상 세탁기를
돌려보고 판매하는 겁니다 자 보관법은
세탁의 마지막에서 터 출발합니다
알칼리를 써서 이걸 지웠는데 나는
섬유 현제를 못 믿겠어 그러고 중화
처리를 안 해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구연산으로 하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이것을 중화해 주지 않으면 계속
산소고사리 것입니다 혹은 지방산이
제거되지 않아서 지방산이 계속 패하는
경우 근데 섬유 현제에 대한 어떤
불신 같은게 막연하게 있으세요 섬유
현제 안에 구연산이 들어 있고요
소포제 들어 있어서 행군에 도움을
주고요 대전 방지제가 들어 있어서
정전기가 안 나게 해주고요 내추성
도움이 되는 정년제 같은 역할을 하는
겁니다 내추성이라는 것은 옷이
구겨지지 않으려는 성질 또는 원래대로
펴지려나 성질이 그래서 옷을 섬유
연제를 쓰고 안 쓰고는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데 왜냐하면은 물을 많이
흡수하는 원단일 수록 더욱더 내추성이
손상됩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수건이
있죠 수건이 찌그러지면 어떻게 되나요
물을 빨아들이는 면적이 줄어들게
됩니다 설사 섬유 원제가 흡수를
방해했다 할지라도 보완해 주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섬유 위원제 써
주시면 굉장히 좋은데 왜 섬유 위원제
악계 축처럼 얘기하게 되는지 세제의
흐름을 보니까 예전에 알카리 세제를
썼던 시절에는 그런 얘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중성 세제가 마치 안전한
세대인 것처럼 얘기가 되면서 중성
세대로 이렇게 흐름이 넘어갔을 때
세탁기에서 섬유 원제가 가 이제
마지막에 넣잖아요 그러면 그게 세탁기
안에서 고형물이 돼서 세탁기를 더럽게
하고 냄새가 나게 한다 이런 얘기가
돌았던 거 같아요 자 셔츠를 오래
입는 방법은 여러분 집에 있는 솔을
버리셔야 됩니다 솔로 이렇게 팍팍
문지르는 행위 물론 제가 아까
물리적인 행동이 중요하다고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이 세제라
것은 기본적으로 개면 활성제가 들어
있습니다 개면 활성제는 원리가 표면
장력을 약화시켜서 친수성과 친수성을
같이 붙여줘서 하수도로 버스를 태워서
보내는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라는 표면 장력의 역자가 힘 력자
세제가 그런 물리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손으로
문지르는 것만 힘이 아니라 개면
활성제의 표면 장력 조화를 잘
이용하시는게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세제를 잘 이용하게
되면은 소를 안 쓰게 되고 마모가 덜
되겠죠 두 번째로 표백 시간을 대폭
줄여 주는 겁니다 표백이 아는 것은
오염도 산화시키면 옷도 산화시키다
얇아지고 꺾이고 거칠어져 그러면
표백을 안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화면에서 다 보여 드렸죠
계면활성제의 세제에 지방산을 녹이는
성질을 이용해서 최대한 세제에서 빼야
되는 겁니다 알칼리 세제 자체를
온수에 고농도로 타서 이걸 담가 놓는
방법도 있겠죠 그러면 노란물이 죽죽
빠지는 거를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주방 복이 하얗고 두꺼운
면으로 돼 있는 이유는 알칼리를
마음껏 써라 표백제를 마음껏 써라
그런 얘기입니다 충분히 강한
애들이에요 과잉 보호할 필요가 없는
애들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건조기입니다
건조기가 많이 보급이 됐죠 면직물이
레이온이나 마 나 이런 셀룰로스
섬유들은 젖어 있을 때 건조를 하면
줄어들어서 영원히 안 돌아오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반드시 자형 건조하고
먼지를 터는 정도로 건조기를
이용하셔야 됩니다 혹은 수건처럼
사이즈에 관계 없이 쓸 수 있는 그런
거를 건조기를 쓰시면 되겠습니다
와이셔츠 건면 티셔츠는 줄어듭니다
건조기 사용은
자제하셔야습니다 다림질 없이 다림이
하는 방법은 옷이 빨래가 됐을 때
매무새를 옷걸이에 걸고 잘 잡아 주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옷이 격 보면
그대로 구긴 채로 말라요 꾸겨진
부분은 세탁기의 원심력에 의해서 물이
빠져나간 자리입니다 물이 빠져나간
자리를 최대한 얼로 만져서 펼쳐주고
건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 옷이 안 구겨지게 하는 방법은
또 세탁기에서 표준 코스로 세탁을
하고 나시면 탈수가 강으로 조정돼
있어요 이게 강으로 되면은 물기가 잘
빠지겠지만 더욱더 많이 꺾이 특히
수분 흡수율이 좋은 옷들면 마 레이온
요런 것들이 많이 꺾인다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약탈 수합니다
원심력이 약하면 꺾이는 것도 약 다
요렇게 탈수를 하고 높은 곳에서 자연
건조를 하시면 되겠죠 아파트 보면은
이렇게 천정으로 올리는 건조대 같은
거 있지 않나요 그게 높게 해 놓은
이유가 사람지나 아이라고 한 것도
있지만 열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게 해 놓은 겁니다 약탈 수로
해서 잘 털어서 자연건조 시키는 것
기본
[음악]
기죠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