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가 없고 인과가 없으면 뭐하러 공부를 해요? | 전설 따라 삼천리 광우스님의 지장경 이야기 44회(22-2) | 인연 지옥 고통 기도 믿음 죽음 불교 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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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스님 #지장보살 #이야기
광우스님의 지장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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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미래의 남자나 여자
중에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 지금 우리 시대
모습이죠 미래 세상 지금이 순간이죠
남자나 여자 남자든 여자든 선을
행하지 않고 악을 행하는
자 인과를 믿지 않고 아 요새 인과를
안 믿어요 그죠 여러분 사람들도
인과를 안 믿지만
지장경이란 다음 생에 받건 다다음
생에 받건 내가 지은
업보를 내가 받는다 그래서 인과
회라고 하자
머리 깎고 승복 입은 사람 혹은 불교
공부했다는 박사 교수들 중에서도 인과
윤회를 안 믿어요
윤회를 우리 얼마 전에 백중기도
끝났죠 그러면 백중 백중기도 지낸
사찰 스님 다 여러분 사기친 거예요
윤회가 없는데 무슨 영과 천도를
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야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 세상에 아니
교인들이 야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가
어디냐 이런 말하는 거야 아유 불교를
모르니까 저럴 수 있겠지 하고 혹은
무슨 불교학을 공부한 박사나 교수들이
윤회가 없다 하면 아유 머리 기르고
속복 있고 머리 길은 제가이니 수행은
안 하고 그냥 책만 보느라고 안 믿을
수도 있지 하겠는데 세상에 머리 깎고
승복 입은
사람이 신도들 스님스 소리 듣는
사람이 한테 윤회가 없다 이런 얘기를
하고 다녀요 이걸 어쩔 거요 여러분
이걸
어째요 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
근데 은근히 그런 사람들이 지금
많아지고 있어요
은근히 그러면 승복을 벗던 스님 소리
들으면 안 돼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아니 우리가 머리 깎고 승복 입은게
누구 제자라는 뜻이에요 부처님 제자
부처님 제자 누구 말씀을 따라 야
돼요 부처님 말씀 그러면 지장경
뿐만이 아니라 팔만
대장경 팔만 대장경 통째로
살펴보더라도
부처님은 윤회 없다 얘기 안 하셨어요
아 물론 깨달은 자는 윤회가 없다
깨달은 자는
그런데 법구경 시타니 파타 니가야
초기 경정 아함경 대승 경전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윤회 얘기가
나오고 생사 윤회에서 벗어나야 된다
간곡하게 부처님이
말씀하세요 이게 제 얘기가
아니라니깐요 팔만대장경에 부처님
말씀이에요 근데 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내 마음대로 부처님
팔만대장경을 왜곡해서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있어요 그러면 승복을 벗어야지 스님
소리를 들으면 안
되지 부처님 말씀을 내가 부처님
말씀을 못 믿겠다 내가 경전에 나온
말씀을 내가 못믿겠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하면서 어떻게
머리 깎고 승복 있고 사람들한테 스님
소리를
들어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 겁니까
여러분 예 아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너무
답답해서 저희 답답함이
느껴지십니까 근데
여러분 윤회가 있든
없든 믿는게나요 뭐가 낫다 자 왜
믿는게 낫냐 만약에 없다면 없는게
진실이라면 죽으면 끝이에요 그렇죠
죽으면 끝이니까 윤회를 믿든 안 믿든
상관없어요 근데 만약에 윤회가 있는게
사실이라면 누가 더 유리해요 윤회를
믿는 사람이 더
유리하아요
윤회가 없으면 윤회를 믿든 안 믿든
상관이 없지만 윤회가
있다면 윤회를 뭐 하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믿는 사람이 더 유리한
거예요
그래서 윤회와 인과를 믿어야 우리가
수행을 할 수가 있다고
했어요 다음생이 없으면 뭐 하러
수행해요 여러분 나도 다음생이 없고
윤회가 없고 업이 없고 인과가 없다면
아 나 그냥 놀러 다닐래 뭐 하러
내가 신도들 이렇게 열심히 문해 어피
죽으면 끝인데 죽으면 끝인데 나 이제
길어야 한국 평균이 따져보면 나
길어야 이제 40년
남았는데 40년 그냥 놀아야죠 노새
노새 언제 놀아요 아 나이 되면 다리
떨려서 놀지도 못한대요 노 스님들이
그러시더라고요 광희야 너 어디 가고
싶은데 있냐 못가 본데 있냐 아 예
제가 뭐 여행을 좋아하지는 않아어요
왜요
쓰님 지금 가라 더 나이 들면 다리
떨려서 못 간다 이러더라고요 노스님이
아 그 놀러다녀야지 윤회가 없고
인과가 없 면 뭐하러 공부를 해요
죽으면
끝인데 제가 너무 오버하는 겁니까 예
예 그래서 여러분 제 말도 믿지 말고
저 사람들 말도 믿지 마세요 그 누구
말씀을 믿어라 그렇죠 그냥 부처님
말씀 믿고 지장경을 믿으세요 알겠죠
어 내 주변에 우리 주변에 지장경
기도하시고 지장기도 하셔서 가피 받은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정말 기적
같은 가피 받은 분들이 엄청 많아요
그때 나 느꼈어요 지장경 말씀은
거짓이 아니구나 지경에 정말 부처님의
불보살님의 신비한 힘이 있구나 그
지경은 정말 어떤 진실한 힘이
있어요
그러니요 중생의 입을 믿지 마시고
지경의 말씀을 믿고 부처님 경전의
말씀을 믿기 바랍니다 알겠죠
예 그래서
예전에 자라는 사람이 윤회를 안
믿는데요 근데 금강경을 너무 좋아해서
금강경을 열심히
는대요 내가 가만히 있다가 아
금강경을 좋아하시냐고 아 금강경을
제일
좋아한대요 윤혜는 안 믿냐고 아
윤회는 안 믿는데요 아 그러
금강경에 부처님이 수없는 과거 전생이
인욕선인이었을 때 가왕에게 몸이 절절
지혜시 몸이 토막 냈어도 성내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았다 부처님 과거
전생 이야기 나오고 그렇죠 여러분
그리고 내가 내가 어 수없는 과거
전생에 연등 부처님께 수기를 받았을
때란 표현 나오죠 석가모니 부처님이
뭐나면 과거 전생에 삼 아승 직업
전에 저기 연등 부처님을 만나서 수기
받은 전생 이야기 나오고 금강경에 또
금강경에 금강경을 독송한 공덕으로
전세의 죄업에 의해서 악도에 떨어져야
되는데 금강경을 독송한 공덕으로
악도에 떨어져야 할 업보가 사람들에게
무시받는 걸로 크게 받을 업을 작게
받는다요 구절 나오죠 예 능정 업장
분에 크게 받을 걸 작게 받는다 원래
악도에 떨어져야 되는데 금강경을
독송한 공덕으로 사람들에게 무시받는
걸로 크게 받을 업보를 작게 소멸한다
요게 윤회가 아니면 뭐냐고 했더니
그거는 그냥 비유 그래요 비유 어 그
뭘 근거로 비유라고 하냐 했더니 그냥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대요 그러면
그거 당신은 그냥 당신 생각대로
금강경을 마음대로 해석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아 그러면 안 됩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 더 얘기하면 싸움날 것
같아 나 싸움 못 하거든요 어 나
보면 봐 몸 여리여리하고 내가 이거
내가이 벗을 수는 없지만 내가 내
살결이 순두부에 순두부
막 하예요 피부가 그래서 아 이러다
싸움나면 나 저 막겠다 싶어가지고 그
이렇게 부처님 말씀 금강경을
좋아한다면서 금강경에 나오는 윤해나
인과 이야기는 그냥 비유 그래요 비유
비유로 만든 거래요 이런 사람들하고
내가 무슨 말이
통하겠지 없고 저 사람은 나 보면
기가 막힌 거예요 그까 서로가 서로
그래요 서로가 서로 잘난 맛에 살아요
그래서 제가 얻은 결론은 따지지 말고
아 따져봤자 답이 안 나와요 막말로
하나님 믿는 사람하고 내가 토론
일주일을 토론한는데 답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렇죠 저 사람은 저
사람이 만 맞다는 입장에서 얘기할
거고 나는 내가 맞다는 입장에서
얘기할 거고 결국 너와 나는 평행성
평행성 그거 있잖아요 노래 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평행성 그노래
아세요 그 은근이 중독성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얻은 결론이
아유 결국 수행은 누구를 바라봐야
된다 나를 바라봐야 되고 그리고
자등명 무슨 명 법등명 자기 자신의
등불로 삼고 부처님의 법을 등불로
삼아라 그러면 우리가 부처님 법을
등불로 살 때 그 법이라는 것이
무엇에 의지해야 된다 부처님 말씀
경전에
의지해야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 자리에 앉아서이 자리에 앉아서
지장경 강의 들으러 오신 분들은 다들
인과의 윤회에 대해서 믿음이 있는
분들이에요 여러분 인과 윤회에 대해서
믿음이 없으면
지장경이란 말씀이 마음에 와닿는
거예요 어 그리고 뭔가 내가 지옥에
떨어져도 왠지 지장보살님이 나 구제해
줄 것 같은 그런 막 그 의지하고
싶은 마음만 그런 마음이
들잖아요 지장보살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이런 믿음과 신앙의 힘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윤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지장경 자체가 눈에 안 들어
이런 무슨 SF 소설 판타지
소설이죠
그래서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다
인과를 믿고 윤회를 믿는
분들이지만 우리 주변에 보면 절에
다니는 분들도
물론 소박한 마음으로 부처님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절에 다니는 평범한
불자 분들은 오히려 믿음의 힘이
오히려 강해요 근데 머리로 따지고
책보고 머리로 따지고 분석하기
좋아하고 자기식대로 불교를 해석하는
사람들일수록 뭐 부처님 경전에 나온
과라가 라든가 이런 걸 안 믿는 분
들 의외로
많더라고요 하지만 불교는 믿음을
강요한다 강요하지 않는다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서 불교의 위대함이 바로
이거예요 그게
뭐냐 네가 윤회를 믿든 안 믿든 네가
부처님 경전을 믿든 안 믿든 네가
부처님 말씀을 믿든 안
믿든 부처님 가르침과 인연을 맺은
것만으로도 너는 깨달음을 얻을 씨앗
다 그대는 미래 세상에 반드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에 이런
가르침이 어디 있어요 너무 위대하지
않아요 부처님 가르침을 믿든 안 믿든
귀가를 친 것만으로도 부처님 가르침이
귀가를 친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미래
세상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인연을
심요 그래서 여러분 불교 역사에서
가장 악한 인간으로 기록되어 있는
부처님을 배반했던 반약
누구죠대 받았다 예 대바 아다라고
하죠 그리고 법화 연사 제바달다 하죠
또 조달이 불러요 한번 조달 대바
아다 제바 아달 어 조달 그래서 대받
아다 부처님께 반역한
배반자 그래서 대받 아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불교 속담 중에
못대고 싸가지 없는 사람을 데바라
있다라고 하죠 데바라 있다가 대받
아다 해서 나온
말이에요 뻥이에요
여러분 진짠 줄 알았어요 어 나
웃어줄 줄 알았는데 오막 이래가지고
내가 쓴거 아 이거 진짠 줄 알겠다
싶어서 저 이상하지 않았어요 아
아니요 아 미안해요 거짓말이에요
미안해 아거 미안합니다 쓰리쓰리
마스리
되받았다대 받았다가 부처님을 배반하고
온갖 못된 짓을 해서
살아 있는 채 무관 지옥에 떨어졌대요
땅이 쪼개져서 살아 있는 채 무관
지옥에
떨어졌는데 천하의 못된 인간인데
그렇게 못된 인간조차도 부처님이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무관 지옥에서 헤아릴 수 없는 시간
동안 지옥의 업보를 다 받고 난 뒤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그니까 지옥에서 업 다 받고
인간으로 태어나
그래도 부처님의 제자였던 인연으로 저
대받 아다도 미래 세상에 무엇이
될거다 부처님이 될거다 성불하게 될
것이다라고 부처님이 수기를 내려
주세요 대단하죠 여러분 그게
불교예불 영원한 웬수가 없어요 오히려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지 않아도 부처님
가르침이 이 귀가를 스친 것만으로도
미래 세상에 깨달음을 얻을 인연을
심게 된대요 어 정말 불교 스케 크지
않아요 나 진짜 다른 종교 서적을
봐도 다른 어떤 명상 서적을 봐도
이런 가르침이
없어요 세상 이런 가르침이 없어요
불교를 욕하고 부처님을 죽이려고
했는데도 부처님과 인연을 맺은 그
인연으로 결국은 저 사람도 깨달음을
얻게 된대
야 세상에 이런 종교가 어디
있을까요 이렇게 좋은 가르침인
사람들이
몰라이 좋은 걸이 좋은 걸 막
설명하고 싶은데 뭐라 말로 표현할
길이 없네
진짜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이번 생에 무슨 법을
만난 거예요 부처님 법을 만난 거예요
이거 아무나 못 만나는 거예요 이게
이게 아무나 못 만나는 가르침이
만나도 믿음을 내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전생에 착한 뿌리가
있어서 부처님 법을 만났잖아요 그죠
그 너무 안타까운게 전생에 너무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은 이번생 부처님
법을 만나서 불자로
살아가다가 탈종 아는 경우가 있어요
예 개종을 하거나 탈종 아는 경우가
있어요 많아요 많아요 아 부처님도
만나 가지고 다들 그냥 영원히 불자로
살아가면 어 지금 뭐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벌써 다 불자 될게 예라
다시는 절에 안다다 하고 절에 안
나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 많아요
그래 많이 보셨구나 예
우째 근데 그것도 자기 인연법이 그죠
자기 인연이에요
그래서 진정한 불자라면 항상 누구의
말씀을 의지해라 부처님 말씀을
의지해라 그리고 진정한 불자의
첫걸음이 인과법 무슨법
인과법이고 진정한 불자가 됐을 때
어떤 마음이 생기느냐 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일을
당해도 내가 부처님을 믿고 내가 기도
열심히 했는데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지 내가 절에 열심히 다니고 광훈
수한테 법문도 열심히 듣고 기도하라고
해서 기도 염불 열심히 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지 와
광우스님 법문 다
개뻥이다 거 다 이거 다 헛개
이었어 하고 후 하고 한탄하는게
아니라 인과 법을 믿는 진짜
불자라면 아이고 내가 시작 없는
옛적부터
알고
지었건만 생각으로 지은 업보가 참
많은데 내가 전생부터 지었던 빚지 참
많은데 부처님 법을 만나서 내가 크게
받을 업보를 어떻게 받고 있구나 작게
받고 있구나라는 마음이 딱 중심
있으면 그때 진짜 불자 진짜
불자 근데 저도요 답을 얻기까지
한동안 저도 고민하고
방황했을 기도를 많이 하면 가피를
받는다고 했는데 저 신도분 저렇게
기도를 많이 했는데 왜 저렇게 힘들게
살까 저 불자님은 평생을 저를 저렇게
열심히 다녔는데 왜 계속 저렇게
장애가
생길까 뭐가 문제일까 뭐가 문제일까
그래서 누가 딱 이렇게 얘기해 줬으면
나도 금방 답을 찾았을
텐데 이렇게 어른들한테
질문해도 어른들이 이렇게 속시원하게
얘기를 안 해주고 아 뭐 나도 몰라
뭐라던가 아 다 자기 팔자야 라든가
업이 두꺼워서 그렇다 업이 두꺼워서
그렇다 그니까 업이 두꺼워서 그렇다
그것도 답은 답인데 제가
경전에서 큰 스님들 옛날 법문에서
확실하게 답을 얻은 게 그까 요렇게
얘기해 줬으면 제가 더 빨리 답을
얻고 믿음이 섰을 것
같아요
광우 크게 받을 걸 어떻게 받는거다
작게 받고 있는
과정이다 마음에 딱 와닿죠 어지도
가피가 없는게 아니라 내가 지은
업보를 크게 받을 걸 작게 받고 있는
거예요 크게 받을 걸 작게 업장
소멸하고 있는 거예요 요게 경전에도
나오고 큰 스님들 본문에도이 이야기가
수없이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서 제 마음의
방황이 많이 사라지더라고요
아 결국 내 업대로 사는구나 아 이게
무서워요 뭐 대로 살아요 업대로
사는구나 자기가 지은 업대로
살아간다는
거 지금 내이 모습 내 상황 지금 내
앞에 펼쳐진이 환경 자체가 내가 진
업의 인연의 결과물이라는 거 이걸
딱 꿰뚫어 볼
때 업의 그 무시무시함 왜냐면 너무나
정확하니까 아 내 업대로 사는구나
그리고 아 정말 나쁜 짓하면서 살면
안 되겠다 다른 사람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절대 안 되겠다 이왕
가급적 최대한 뭐 하면서
살아야겠다은 지면서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윤회가 없다
해버리면 아 그 우리 막살면 돼 아
여러분이 좋은 날에 뭐 하러 절해 와
윤회가 없다는데 바닷가 가서 어 회쳐
먹으면서 놀아야죠
응 너무
오버했나 그래서 여러분 지장경 말씀
인과 윤회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그래요 그래서 우리 이번 생에 잘
예 그 여러분 잘고 계실
거예요음 인과를 믿지 않고음을 행하고
사된 음행 그래서 부부 관계에서 바람
피우고 서로 속이고 사된 음란한 짓을
행하는
거음을 행하고 거짓말 망어
이간질 양설 나쁜말 악구 악설이라고도
하죠 악구를 하고
입으로 지은
보죠 대승을 비방하는 등의 죄업을
짓는 중생들은 반드시 나쁜 곳에
떨어지라 그래서 우리 대승경전 우리
대승불교 비방하는 분들 많죠 뭐
아미타불이 없다느니 관세보살
지장보살이 없다느니 지장경 그냥
소설책에
불가하다 대승불교 대승경전을 무시하는
분들이 많죠 그리고 내가 살다 살다
내가 진짜
야 내 내가 지금 이제 40 중반인데
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 싶을 정도로
별 더러운 소리를
다들은게 웬 이상한 얼굴이 탁하게
생긴 이상한 인간이 나타나서
유튜브에서 자기가 아미타불 지장보살
석가모니를 자기가 천도
시켰대 본 적 있어요 어네 하는 분도
있네 그거 보지도 마세요 보지도
마세요 눈 버려요 예
나무아미타불 지장보살 석가모니
부처님이 떠들고 있길래 방황하고
있길래 자기가 천도 시켜
졌대요 그런 데가 있다니까요 근데 더
무섭고 끔찍한게 뭔지 아세요 그런
사이비 법당에 신도가 꽉 찼대요
법당에 다 미친 거야 다 미친 거야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 앉아서 그런
법문을들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법문하는 사람이
도 아니라 그런 헛소리하는 사람이
얼굴이라도 빛이나고
잘생기고면 아이고 얼굴로 버티나
보다도 생각하는데 얼굴다 탁하게 생겨
가지고 아미타 부처님 지장보살을
석가모니 부처에 자기가 천도
시켰대 내가 살다 살다 이런 더러운
소리를 다
들어요 아 나 스님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아요 무슨 하얀 모자 하얀
옷입고
있대 그 세요 궁금해서라도 찾아보지도
마세요 알겠죠 예 아 진짜 눈 버려서
그래요 눈 버려요 예 그러니까 하여
그 쳐다도 보지 마세요 세상에
그러니까 갑자기 생각난 건데 대승을
비방하는 등의 죄업을 짓는 중생들은
반드시 나쁜 곳에
떨어지느냐 예 아우 정말 세상이
세상이 도래 미 미 미쳤어 미 미예
미쳤어
우리 불교만 그런게 아니라 타종교에도
이단들 많죠 뭐 사이비 종교들 엄청
많잖아요 근데 그 사이비
종교들을 확 뿌리채 못 뽑는 이유가
있대요 다큐멘터리에서 봤는데 아주
몇십년 전부터 오랫동안 정치권 연결돼
있대요 진짠지 모르겠는데 다큐멘터리에
그게 나오더라고요 야 너무 무서운
일이에요 왜냐면 정치하는 사람들도
정치자금 같은 거 필요하잖아요
몇십년전부터 그 비 종교들 정치자금
같은 거 받고 그랬다는 거예요 사실이
아니길 바래요 사실 그냥
다큐멘터리에서 저도 본 거니까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세상이
도레미 뭐 하다고요 미 미쳤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그냥 이렇게
부처님 가르침 그니까 여러분 제 말도
믿지 마세요 저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저도 갑자기 미쳐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여러분가 불를 천도 시켰습니다 나도
이렇게 갑자기 미친 소리 해 버리면
야 그거는 이제 저는 완전히 이제
입으로 도저히 주소 담을 수 없는
엄청난 구업을 짓게 되는 거예요 뭔
냐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제
말도 믿지 마시고 누구의 말씀을
의지하자 아 부처님 말씀 부처님
경전을 의지하세요 알겠죠 그까
스님이라 하더라도 사람말 100%
믿지 마세요 어 뭐 스님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되
하지만 우리의 스승은 누구의 말씀을
의지해라 부처님 경전의 말씀을
의지해야 된다 알겠죠 그래서 항상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관세보살
관세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항상 영불
하면서 경전의 말씀을 우리 의지하면서
공부합시다 아시겠죠 그래요 여러분들은
잘하시리라
믿어요 그러나 식을 만나
선지식 스승이란 뜻도 있고 도반이란
뜻도 있어요 선지식이 스승 도반이란
뜻이 있는데 이제 선지식의 진정한
의미는 선 착할선 지식은 올바른 지식
나를 올바른 진리의 가르침을 전해주는
좋은 스승 좋은 도반이란 뜻이에요
올바른 바른 진리의 가르침을
가르쳐주는 분들 그러 선지식의
반대말이 무슨 지식일요 그렇죠 악
지식이요 악 지식 선지식 악 지식
최고의 선지식은
누굴까요 그렇죠 부처님의 경전
부처님은 지금 안 계시잖아요 예
그러니까 부처님 우리 눈앞에 지금 안
보이니까 누구를 최고의 선지식으로
여겨라 예 부처님의 경전을 선지식으로
여겨라음
알겠죠 그러나 만일 지식을 만나 그의
권유로 손가락 한번 튕길 동안만이라도
여러분 손가락 한번 튕겨 보세요 튕겨
보세요 몇 초 걸려요 예 눈깜짝할
사이에 손가락 딱 튕기 뭐라고 하냐면
손가락 한 번 튕길 동안만이라도
누구에게
의한다면 지장보살 이게
의한다면 무엇을 튕길 동안만이라도
손가락 한번 튕길 동안만이라도
보살에게
한다면이 중생들은 사막도 지옥가기
축생 사막도 죄보 죄악의 업보
벗어나게 되느니라 누구에게 귀하면 야
그 여러분 합장하고 따라해 보세요
나무지장보살
나무
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지장보살님
[음악]
귀합니다 여러분 손가락 한번 튕길
동안만이라도 지장보살 님에게 귀의한다
사막도 떨어지는 제보가
사라진다는데 우리는 지장보살님 나무
지장보살 몇 번 불렀어요 세 번이나
불렀잖아요 그리고 뭐라고 외쳤어요
지장보살님께 귀합니다 그 여러분 이제
어디에는 안
떨어지겠다 사막도 야 이제 우리 공부
끝났다 이제 이제 야 이제 공부할
필요 없겠다 야 자 그래서 이렇게
지장보살 님에게 귀의하는 지장보살님을
의지하는 공덕이 이와 같이 크다는
거야 알겠죠 그다 또 요걸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 나 지장보살님께
손가락 한번 튕길 동안 귀 했으니까
나 사막 돈을 벗어났어 나 이제 절에
안 다녀도 돼 이래 버리면 또 돼요
안 돼요 이제 미치고 팔짝 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석을 해야
돼요 손가락 한번 튕길 동안만이라도
지장 보살에게 진심으로 귀의한다
이렇게 사막도 떨어지는 죄악의 업보
그래도 벗어난다
하물며 항상 늘 항상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을 염불 하면서
의지한다면 얼마나 공덕이 더 크겠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셔야죠 그렇죠
또요 지장경요 구절만 보고 또 딱
꽂혀 가지고
제가 그동안 10년 동안 관세 보살을
불렀는데 오늘부터는 지장보살
부르겠습니다 또 이럴 필요 있어요
없어요 예 그러니까 제들 말씀드리죠
나무아미타불을 부르건 관세음보살을
부르건 지장보살을 부르고 다 자신만의
원이 있다고 했죠 원불 내가 마음의
스승으로 원력을 세운 내 마음의
부처님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항상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염불하고 또 여러분들 중에는 스님
저는 관세 보살이 너무 좋습니다 하는
분이 계실 거고 또 어떤 분은 스님
저는 죽을 때까지 지장보살
의지하겠습니다라는 분이 계실 거고
그러니까 자기 원불 내가 스승으로
모시는 불보살님을 부르면 돼요
알겠죠 부처님을 향한 기도는 결국
하나로 통한다 그러니까 헷갈릴 필요
없어요 그 어떤 분이 스님 관세음보살
보문품 기도하면 누굴 부르고 싶고
관세보살 부르고 싶고 또 스님 지장경
공부하니까 누구 부르고 싶고 지장보살
부르고 싶고 또 스님이 극락세계
태어나야 된다 극락세계 태어나야 된다
하면 또 누구 부르고 싶고
나무아미타불 부르고 싶고 저 어떡하면
좋아요 하나라도 간절히 부르시면 돼요
누가 제일 좋아요 이분이 좋았다
저분이 좋았다 이랬다 절했다 왔다
갔다 해요 스님 그래서 제가 딱 답을
내려 드렸어요 그러면 고민할 필요
없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마살 이렇게 염불 해라 선생님 그래도
돼요 아 다 부처님은 다 아신다
그러니까 헷갈리면 아 헷갈려서 누구
불러야 될지 모른다고 하느니 차라리
어떻게 불러라 그 다 불러라 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무아미타불 관세보살 지정 보살
하는데 이분이 또 찾아와서 뭘 하는지
아세요 내 미치고 발짝 뛰어요 스님
나무아미 탑을 관세보살 지장보살
염불하고 염불하고 염불하고 또 망상이
생겼어요 아
뭐요 관세음보살을 지장보살 다 먼저
부르면 지장보살이 서운해하지
않을까 나무 아무 탑을 지장보살
관세보살 하면 또 그 관세 보살이
서운해하지 않을까 관세보살 불러요
지장보살 불러요 해서 내가 하지 마
하지 마이 어 나 진짜 나 염불하고
싶단 말이에요 근데 자꾸 망상이
생겨요 여러분 이것도 어이 두꺼워서
그래요 그게 왜 헷갈리고 여러분
헷갈려요 안 헷갈려요 그 왜
헷갈리고데 막 답을 달라니까 아 나
같으면 진짜 내가 승지 머리 같아서
아이 그야 기도하지 마 하고 싶은데
아 그러면 안 되죠 한 사람이라도 더
염불하고 만들어야죠 그리고 염불하고
기도하려고 그런 질문하는 거 자체가
사실 훌륭한 거예요 기도도 안 하면
그런 질문 안 한다니깐요 그래서
보살님 내가 답을 주겠습니다 어
저에게 답을 주 이거는 아무도 딴지
걸지 못합니다 그럼 스님 어떻하면
될까요 관세보살 부르고 그다음에
지장보살 부르면 됩니다 왜요 기역니은
디리얼
미오지오 가나다라 순으로 하면
깔끔합니다 했더니 와 스님 명입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마음을 어루만져 준 적이 있어요
똑똑하죠 저 근 진짜 석 터지려고
그내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저는 그분이
그래도 참 훌륭하다 생각해요 그래도
염불하고 싶어하는 거잖아요 그냥
지도해야 된다 염불 해야 된다라는
마음으로 염불하고 염불 하다가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울렁
돌아갈까 제주 돌아갈까 흑산 돌아갈까
에라 모르겠다 다 다 한번 한 바퀴
돌자 나무아미 탑을 관세보살 지장보살
한꺼번에 하셔도 됩니다 부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 또 염불 하다가
기도를 하다가 아유 나 기도 안 할
래가 아니라 선님 저 정말 열심히
염불 하고 싶은데 또 망상이 생겼어요
관세 보살을 먼저 해야 될까요 지장
보살을 먼저 해야 될까요 아 그도
얼마나 예뻐요 그죠 내가 승질을 못
해서 속은 막 터져 죽겠지만 그래도
시간 지나면 얼마나 예뻐요 그래서
가나다라 순으로 해서 관세음보살 터
해라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알겠죠음 그 여러분 염불 좀 많이
하세요 아 제가 드릴 제가 여러분
저라고 뭐 불교 불교 체 불교 공부
열심히 안 했겠어요 근데 항상 마지막
결론은 염불이 결국 머리로 따지는 건
한계가 있다 참선하고 명상이 좋지만이
시대에는 참선하고 명상해서 깨치기
쉽다 어렵다 어려워요 제가 할 말
많지만 참는
거예요이 말법 시대에 업장만은
중생들이 그나마 가장 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
더라 염불이나 그 너무나 많은 큰
심들과 불자들이 염불하고 염불하고 그
불보살님의 은혜와 가피를 딱 받은
수많은 이야기를 내가 보고 듣고 보고
들으니까 딱 저는 중심이 생기더라고요
염불은 정말 심오하고
미묘한 신비한 에너지가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나 잘랐다는 생각 내려놓고
간절하게 뭐 하세요
염불
알겠죠음 자 그리고 여기 마저 읽어
볼게요 그리고 지장 보살에게 지극한
마음으로
귀하고
공경하고 예배하고 찬탄하면서 자
동그라미 쳐보세요
귀 돌아가 의지합니다 돌아갈 귀
의지할의 돌아가 의지합니다 또 공경의
동그라미
공경 우러러 공경합니다
믿고 의지합니다 우러러 공경합니다
예배 동그라미 예배는 정성스럽게 저를
올리는 거예요 예배 절 올립니다
정수리가 땅바닥에 닿을 정도로 절을
올립니다
찬탄 부처님을 막 우러러 칭찬하는게
찬탄 찬탄이 칭찬하는 거 찬탄
위대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너무나 위대하고 훌륭하신 부처님
칭찬하는게 바로 찬탄하는 거예요
따세요
귀의
공경 예배
천탄이 모든게 염불 안에 다 들어
있다는 거예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염불하면 그 속에 귀 공경 예배
찬탄이 다 들어 있다는
거예요 향과 꽃과 옷과 진귀한 보배와
좋은 음식으로 공양을 올리는이는
따라해보세요 보시공덕
예 바라밀의뜻
시간을 항상 제왕이 되어 왕이 되어
능히 전생과 모든 인과의 시작과 끝을
다 기억하게 되느니라 전생과 모든
인과의 시작과 끝을 다 기억하게 된다
옆에다 적어 주세요
숙명통 예 이렇게 하늘세계 태어나고
하늘세계 복을 다 쓰고 인간으로
내려오더라도 어 왕과 같이 귀한
존재가 되며 그리고 인간으로 태어나고
난 뒤에도 전생과 모든 인과 원인과
결과의 시작과 끝을 다 기억한다 무슨
통 숙명통 자기 전생을 다 기억한다는
거예요 누구를 귀의하고 공경하고
예배하고 찬탄한 인연으로
지장보살 예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어렵지 않죠 그니까 여러분 지장보살
지장보살 하셔도 좋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하셔도 좋고 옴마니 밤
매움 온마이 밤 매움 하셔도 좋고
중요한 거는 어떤 걸 하더라도
간절하게 정성스럽게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 항상 염불하는 습관을
뼛속까지 염불하는 습관을 좀 들리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 오늘 여서
마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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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