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9 구독자 인사 00:24 몇 번 입지도 않은 흰 옷이 누렇게 변하는 이유 01:02 흰 빨래 누렇게 만든 묵은 때 싹 벗겨내는 법 05:41 신발장을 점령한 퀘퀘한 발냄새 깔끔하게 없애는 법 08:43 “주부 9단도 모른다.” 화학 교수의 완벽한 빨래 방법 13:03 “목숨이 위험해진다.” 락스 사용할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행위 16:41 만능 세제가 된 발을 씻자, 여기에는 절대 쓰지 마세요
우리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을
한번 살펴보면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그리고 발 땀이 나고 따뜻하고 그러다
보면은 색깔도 생기고 더러워질 수도
있는 거죠 요즘 액체 세제보다 후백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화학과에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는
이광일 있니다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을 만나뵙게 돼서 아주
반갑습니다 먼저 물리적으로 더러워지는
먼지 나 매연에 오는 걸음 같은
것들이 옷에 묻어서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특히 우리가 이제
땀을 흘리면 잘 들러 붙죠 그다음해
옷에 바를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땀에서 나오는 칼슘 이온이나 마그네슘
이온 이런 것들이 우리 몸에서 나오는
화물하이패스
보통 형광 물질 화물을 쓰는데 이런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빨래를 하고
사라지니까 덜 하얗게 보이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운동화는 재질이 너무
다양하잖아요 가죽 재질도 있고
플라스틱도 있고 천도 있고 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먼지를 떼어내는 거 녹지
않은 것을 떼어내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소질 하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청소하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과탄산 소다에 들어 있는
과산화
수소라이프 분자의 산소를 더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산화를 시키는데
그러면 색깔 분자의 구조가 바뀌기
때문에 색깔이 사라지게 되는 거죠
옷을 표백을 하고 싶어요 근데 과산화
수소가 없습니다 과탄산 소다는 있고
표백을 좀 빨리 하고 싶고 이런
마음이 들 수 있잖아요 그럴 때
과산화 수소를 좀 빨리 얻어서 표백을
할 수도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면
과탄산 소다 자체는 염기성을 뜁니다
자 그러면 염기성을 띄니까 산성을
띄는 애와 반응을 해 주면 반응이
일어나겠죠 그래서 집에 있는 구연산을
섞어 주면이 둘이 반응을 해서 과산화
수소를내어 놓게 되거든요 그리고
구연산 나트륨이란 것도 만들게 됩니다
과산화 수소는 표백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색깔 분자를 파결 할
수가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구연산
나트륨은 킬레이트는 건데 칼슘
이온이나 마그네슘 이온 같은 것을
붙잡아서 물에 잘 녹도록 해 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백을 빨리
하고 싶다 그랬을 때는 과탄산 소다에
구연산을 조금 적게 넣고 그러면 과산
수소가 나올 거예요 거기다가 이제
빨래를 좀 더 도와주기 위해서 워싱
소다를 좀 더 넣고 비벼 주면 꽤
빨리 표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때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여러 가지
색의 옷을 섞어 놓고 빨래를 하는
겁니다 이염이 될 수 있잖아요 과탄산
수보다는 괜찮은 편이에요 근데 이제
락스를 쓰면 상할 수도 있죠 그니까
염소의 표백제가 산속의 표백제다는 더
강한 작용 용을 해요 그래서 이제
옷을 빨아도 락스로 표백을 하느냐
과탄산 소다나 과산화 수소로 표백을
하느냐에 따라서 옷에 상하는 정도가
다르죠 염소의 표백제가 더 강하다
옷감도 많이 상하게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에 있는
와이셔츠에 무엇이 붙어 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결국은 먼지 같은
것들이 여기 땀이 많이 나니까 옷에
옮겨가는 거 하나 그다음에 pah
같은 매연에 있는 바람물질 그런데
이러한 유기물은 색깔이 좀 있습니다
물에 잘 안 눕고 그다음에 땀에 있는
칼슘 이온 마그네슘 이온 뭐 그리고
몸에서 나오는 물질들 이런 것들이
침착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색깔이
생기는 건데 그러면 이걸 없애야
되겠죠 그래서 먼저 생각해 볼 것은
무기물을 먼저 없애는게 좋겠습니다
무기물을 없애려면 세탁기 세제에
보면은 EDTA 아는 것들이 들어
있어요 이거는 금속 이온들을 결합을
해서 물에 잘 높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화 물인데 그러니까 맨 먼저
해볼 것은 세제 원액을 고기다 바른
다음에 비비고 물로 헹궈 보고요
그러면 많은 부분이 해결이 돼요 이제
그 다음에 그래도 색깔이 남아 있겠죠
색깔 분자를 이제 없애 보면 좋겠는데
칼슘 이온이나 뭐 이런 화합물들이
옷에 붙어 있다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면은 비누 대하고 굉장히 비슷한
물질이에요 그래서 구연산이 식초 같은
백색 식초 있잖아요 그런 것을 이용을
해서 먼저 한번 헹궈 보고 그다음에
깨끗한 물로 헹구 다음에 그다음에
여기 여기 아직도 남아 있는 색깔
분자의 색을 없애면 돼요 그때는 이제
산화제인 락스나 과탄산 소다 과산화
수소 이런 것들을 사용해서 처리하면
됩니다 검은색이 뭔지를 생각을 해
보면은 크레파스를 가지고 빨간색
파란색 막 다 섞어서 칠하면 뭐가
나와요 검은색 나오잖아요 그러니까이
검은색에 들어 있는 다양한 색깔
분자들은 실은 탄소 탄소 이중 결합이
여러 개 있는 그런 화물이 근데 이런
이중 결합이 빛을 받으면은 공기 중에
있는 산소라고 이중 결합이 반응을
해서 산소가 끼어들어 결국 색깔
분자들의 구조가 변하는 거예요 그
빛이 그걸 유도를 하는 거죠 그래서
집에 커튼 한번 보세요 햇볕을 많이
받는 부분은 색이 바래져 있겠죠
그거는 햇빛에 있는 자외선이 색깔
분자를 계속 파괴를 하기 때문에
파괴를 하면 색이 없어지는 거죠 그걸
우리는 표백이 부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힘 빨래를 했을 때 우리가 표백제를
쓸 수도 있지만 햇볕이 강 한 곳에서
널어 말리면 역시 표백 작용을 우리가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색깔에 있는
옷은 햇볕 아래에 너무 오랫동안
도는건 안 좋은
거죠 냄새가 왜 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을 한번
살펴보면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그리고
발 그러니까 땀이 나고 따뜻하고
그러면은 세균이 잘 살 수 있죠 우리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제 유분이나
세균이 좋아하는 먹이가 나오는데 탄소
사슬이 것이 긴 기름이 몸에서 나와요
근데 이런 세균은 그런 것을 먹고
살아가면서 짧은 유기산을 만들어요
식초도 이제 아세트 산이라는 아주
짧은 유기산 있데 냄새 심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 몸에서도 기름이
나와서 그게 짧아져서 냄새를내는 거죠
그리고 또 단백질의 황원자 요런
것들이 또 세균이 먹고 대사 작용을
하면서 이제 냄새를내는 것들 귀 냄새
뭐 마늘을 먹으면 마늘 냄새 많이
나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황이 들어
있는 화합물을 만들어서 냄새가 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냄새를 없애려면
짧은 유기산을 없애고 황화합물을
없애면 되는데이 짧은 유기산은
산이에요 산이니까 염기로 중화를 할
수 있는데 베이킹 소다나 워싱 소다를
이용을 해서 냄새를 없앨 수 있고 황
화물들은 구리나 은이나 금 이런 거를
쓰면 되는데 우리가 은이나 금을 쓸
수는 없죠 요 그래서 구리를 쓰는
것도 괜찮고요 그래서 방법을 알려
드리면 신발장에 넓적한 접시에 베이킹
소다 워싱 소다 이런 것들을 깔아
놓고 그걸 이제 신발장 안에 두는
것도 한 가지 방법 그리고 이제
구리수세미 같은 거를 넣어 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고 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별로 생각하지 않는 방법
중에 하난데 이것도 좋습니다 고양이
모래 있죠 고양이가 오줌누고 똥누고
하면 치우는 그걸 이제 신발장안에
둬도 냄새를 잘 잡습니다 그다음에 뭐
하나 더 또 생각해 보면 활성탄 이런
것이 역시 냄새 분자가 그 표면에
흡착을 해서 잡히도록 해 주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쓰는 거
좋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몸에서
아예 냄새가 안 나가도록 하는 방법도
있겠죠 겨드랑에 우리 데오드란트
바르는 것은 잘 하지만 사람들이 뭐
사타구니에 바르거나 뭐 발에 바르는
생각은 별로 못 하시잖아요 하지만
그것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은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그 발
냄새가 나는 사람은 발에 바르세요
그러면은 이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뭐가 다르냐 면은 유전 정보가 다르죠
한 사람이 무엇을 먹고 대서 작용을
해서 여러 가지 몸속에서 화합물들이
만들어지는데 그런 것들이 만들어지는
대서 산물의 종류 그리고 그 사람이
장에 가지고 있는 세균의 종류 이런
것들에 따라서 몸에서 나는 냄새가
서로 다른 겁니다 근데 냄새를 그
근원적으로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이런 거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시는데 찍거나 뭐 데오드란트를
바르고 하는 것은 표면에 있는
냄새나는 화물들을 없애는 것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 지나면 또
다시 냄새가 속 에서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근원적으로 바꾸려면 유전자를
바꿀 수는 없으니까 이제 먹는 것을
바꾸든지 유산균이나 이런 것을 섭취를
해서 몸에 있는 세균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겠습니다 요즘 액체세제 많이
쓰는데 물론 계면활성제도 들어 있고
워싱 소다와 같은 염기성 물질도 들어
있고 이런데 그중에 추가로 들어가는게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단백질 지방
셀룰로즈 이런 것들을 분해할 수 수
있는 효소들이 들어 있습니다 효소는
총매입 어떤 반응을 빨리 보내는데
자기는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효소
하나가 있으면 만약에 1초에 열번
반응을 보내면 1분이 지나면 600번
하겠죠 근데 우리가 빨래를 하는 빨래
분자 속에 600번 하면 되는데
그러면 효소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요
근데 거기에 효소를 100개 넣어
봤자 똑같은 효과죠 그러니까 괜히
나중에 이제 씻어내기만 더 힘든 거죠
그러니까 적당한 양을 쓰는 것이 물도
작게 쓰고 똑같은 좋은 효과를 넣는데
도움이 되니까 많이 쓰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섬유 유연제 같은
경우도 옷에 표면에 이제 PH는
산성도를 조절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
주는 건데 섬유 유연제를 많이 쓸
필요가 없는 것이 옷에 표면에
표면적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에다가 1만 쓰면 되는데 100을
써 봤자 99는 그냥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또 역시 행구는데 힘들기만
하죠 그러니까 세제는 빨래를 한
다음에 남아 있으면 안 되죠 완전
행고 내야 되는데 세탁기 사이클
보면은 뭐네 번 다섯 번 이렇게
헹구면 있는데 세제를 너무 많이
쓰면은 그것이 다 헹구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떤 경우에는 세제에 있는
개면 활성제에 알레르기 반응 보이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세제나 섬유
유연제는 쓰라는만큼만 쓰면 됩니다
많이 쓴다고 좋은게 아니에요 결국
이런 것들도 이제 화합물이 아아
화합물은 여러 가지 외부 요인에
의해서 공기 중에
산소고사리 강한 에너지를 가지는
빛인데 그런 자외선이 이러한 세제
속에 들어 있는 분자들이 변하는 것을
유도할 수도 있겠죠 그러다 보면은 또
색깔도 생기고 더러워질 수도 있는
거죠 빨래에서 냄새가 난다 말련 데면
냄새가 난다면 십중 팔구 그 속에
이제 세균이나 곰팡이가 남아 있기
때문이 그러니까 세균이나 곰팡이를
없애는 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때는
락스라고 과산화 수소 과탄산 소다요
이런 것을 가지고 박테리아나 곰팡이
같은 것들을 죽여야 돼요 그러면은
얘네들이 이제 더 이상 물을 만나고
또 다른 어떤 영양소를 만나서 증식을
하지를 못하거든요 이제 문제는 곰팡이
같은 경우에 포자가 끝까지 안
없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장실에
보면은 검은 곰팡이 같은 것들이
생겼을 때 락을 아무리 바르고 해도
안 없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옷이 아무리
빨라도 냄새가 난다 그때는 버리세요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냄새가 나는
분자들은 왜 냄새가 나냐는 공기중으로
떠오르기 때문에 냄새가 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런 공기중으로 떠오르는
물질을 잡아 버릴 수 있는 그런
화합물이 있다면 붙잡고 땅으로
떨어지면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고기 집에 가서 냄새가 많이 났을 때
페브리즈를 오디에 뿌려 놓는데 냄새가
나는 분자들을 패브리 속에 들어 있는
어떤 분자들이 붙잡 닦고 다시 섬유로
들러 붙는 거죠 그러니까 냄새 분자를
근원적으로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체포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나중에
다 없애고 싶으면 무조건 빨래를 해야
되는 거고 근데 냄새는 안 나게 할
수 있다 통돌이 같은 경우는 이제
회전하면서 물 속에서 빨래가 마찰하는
걸 이용하는 거고 드럼 세탁기 같은
경우에는 빨래가 위로 올라갔다
떨어지는 낙차도 이용하고 뒤섞이면서
빨래가 되는 걸 이용을 하는 건데
결국은 이것은 물리적인 부분에서 의
차이 그리고 세제와 빨래가 어떻게
섞이 하는 부분의 차이인데 저는 이제
화학자가 보니까 효소 촉매 반응 이런
거에 관심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통돌이 같은 경우는 물 높이를
조절하면서 세제를 부어 놓고 10분
기다리고 또는 20분 기다리고
그러면서 빨래의 정도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실험을 해 볼 수 있는는데 드럼
세탁기는 이제 그런 기능들이 좀
없으니까 화학하는 입장에서는 이제
통돌이가 좋은데 공간적인 면에서는
이어 수없이 드럼을 써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락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그
이제 생각을 먼저 해 보시면 좋은데
뚜러뻥 뭐 트래펑 이런데 들어 있는
수산화 나트륨이 있습니다 그 화물과
염소 기체를 반응을 시키면 락스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소금 nacl이
만들어지고 물이 만들어져요 자 이제
우리가 무엇을 섞어서 무엇을 만들었다
했을 때 이것을 이제 정 반응이라
그래 근데이 락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정반응 아주 우세한 건 맞아요 하지만
거꾸로 가는 반응도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락스가 다시 염소 기체 하고
수산 나트륨으로 변하는 과정이 있다는
거예요 아주 소량이지만이 반응은
온도가 높아지면 더 빨리 일어날
거예요 그래서 오른쪽으로도 빨리 가고
왼쪽으로 더 빨리 가고 그러니까
왼쪽으로 더 빨리 가면 염소 기체가
많이 생기겠죠 그럼 결국은 락스
위에서 염소 기체가 자꾸 빠져
나오니까 실제 락스의 효과도 못 보고
염소 기체는 자꾸 채로 빠져 나가니까
우리 호흡기를 위협하고 그 하지
말라는 거죠 염소는 cl2 cl이라는
염소 원자가 두 개 붙어 있는 화물이
근데 이것은 굉장히 쉽게 잘 끊어져요
그래서 원자 하나가 있으면은 이것을
이제 라디칼이 그러는데이 래디컬은
영어로 번역을 해 보면은 급진주의자
세상을 한 번에 다 바꿔 버리는 이런
아주 과격한 사람은 이제 레디컬이라고
부르는데 라디칼이 화학 종은
마찬가지로 난 다 부서 버릴 거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염소 기체가 들어오게 되면은 우리
몸에 있는 세포의 곳곳을 그냥 막
때리면서 결합을 하고 결국 분자를
파괴를 하게 되겠죠 그러면 결국 어떤
일이 벌어지는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폐가 물집도 잡히고 상처도
받게 되죠 그래서 결국은 폐 세포가
이제 물이 차서 거기에서 익사를 할
수 있죠 우리 숨을 모시게 될 거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사람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산을 섞으면 안 돼요
집에 있는 산은 구연산 식초 이런
산이 있죠 청소할 때 주부님들이 많이
쓰시는데 라스하 이것들을 섞으면 염소
기체가 발생을 합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에 락스 하고
과산화
수소라이프 기체가 아주 빨리 발생을
하죠 근데 산소니까 괜찮지 않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포인트는
격렬하다는 거죠 격렬하게 반응을
하니까 막 튈 수 있죠 튀어서 눈에
들어오고 이런 식으로 다칠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락스는 꽤 강한
염기성인 염기성 물질들은 부식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인레스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표면에 락스가 오랫동안
닿아 있으면은 표면이 녹이 썰어요
그러니까 락스는 절대로 철 표면에
닿으면 안 되겠다 녹이 으니까 그리고
또 염소 기체도 만들 수 있고 락스
자체도 많이 들어오면 우리 몸에
유독하고 근데 이런 것을 청소하는데
쓰는 건 괜찮아요 하지 만 이걸 우리
몸에 넣고 싶은 생각은 없으시죠 근데
몸에 넣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면 이걸 스프레이를
만들어서 공중에 뿌린다는 벽에
뿌린다는 하면 자연스럽게이 작은
물방울들이 생기면서 공기에 떠
다니겠죠 그 속에 이제 락스 성분이
있다가 코로 들어오면 폐를 다치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락스는
분사하면 안 돼 그래서 락스 사용법을
보면은 반드시 어디에 덜어서 희석해서
써라 또는 젤 형태로 락스가
나오잖아요 왜 젤로 팔겠습니까
스프레이로 뿌리지 말라는 얘기예요
근데 이제 그걸 많은 분들이 편의를
위해서 락스를 뿌리는데 좀 어리석은
행동이죠 바을 숫자라는 제품은 재밌죠
근데 실제 별거 없습니다 바을
숫자라는 제품은 다양한 개면 활성제가
들어 있는 거예요 개면 활성제는 기름
같은 것을 붙잡아서 물에 잘 섞이게
한다든지 그래서 이제 몸에서 때가
떨어져 나오게 하는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음식물 이 주방 후드
같은데 튀었다 그러면은 발을 시자를
써도 되죠 어차피 그런 식품 같은
것들은 우리가 몸에서 떨어져 나오는
성분들고 많이 유사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되는데 문제는 바을 시자를
가지고 그릇을 신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몸 밖에 있는 것을 땅고 청소한
건 써도 되지만 우리가 먹는 것에
사용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성분을 보면은 그 속에는 우리 가
먹으면 안되는 그런 계면활성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설거지 하지 마세요 왜
발을 시자 아주 빨래를 하세요 그
세제가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해
놓는데 바을 시도 실제는 샴푸 같은
거죠 그 같은 성분이 써도 되겠죠
근데 이제 굳이 그렇게 바을 시자를
맹신하면 이제 그렇게 하지는
않으셨으면
[음악]
좋겠습니다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