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전자 머무는 삼성전자. 개미만 사고, 외국인이 계속 파는 진짜 이유. 삼성전자 이때 올라 갈 겁니다 (천백만 작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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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만전자 머무는 삼성전자. 개미만 사고, 외국인이 계속 파는 진짜 이유. 삼성전자 이때 올라 갈 겁니다 (천백만 작가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천백만 님의 천백만 TV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성장주 패러다임 (책) - https://bit.ly/4ckasLF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wc1nb/videos
00:15 삼성전자 하락 원인과 극복 가능성. 해외의 시각
04:32 삼성 엔비디아 HBM3 납품보다. TSMC와 경쟁하는 파운드리가 더 문제다
13:14 5만원대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될까?
16:43 삼성전자가 글로벌 1위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10만전자 가기 위해 필요한 단 하나의 조건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김선형 - https://youtu.be/tF26DF8NmMo
염승환 - https://youtu.be/EYWauYQokBI
#천백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TSMC #hbm #엔비디아 #반도체 #한국주식 #이재용회장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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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장주 패러다임의 저자이신 천백만 작가님을 모시고 주식시장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해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작가님 삼성전자 주가가 계속 하락을 해서
글쎄요.
지금 5만9천8백원, 6만전자가 깨졌거든요.
어제 ASMR 이슈도 있고 하는데 삼성전자 이렇게까지 주가 하락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는지요?
다른 분들도 여러 가지 얘기를 하셨을 텐데 저도 보는 건 비슷할 것 같은데 일단 말씀을 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도 올 6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가 좋을 걸로 그렇게 예상을 했었습니다.
당시 10만전자까지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꽤 상승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그렇게 봤던 이유가 여러 개가 있는데 첫째는 온 디바이스 AI 때문이었거든요.
삼성전자가 금년 1월에 생성 AI를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 S24인가요?
그거를 출시를 하고 그 다음에 노트북 갤럭시4를 출시했는데
그러면서 여기다가 생성 AI 기능을 넣었죠.
그리고 하반기에는 가전에도 AI를 넣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회사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애플도 그렇고 다른 회사들도 다 AI를 넣습니다.
웬만한 회사들이 다 AI를 넣은 칩을 사용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죠.
그래야 제품이 팔리니까.
그래서 같은 회사에서 스마트폰 생성 AI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작년에는 1%였는데 2025년에는 32%까지 증가할 것이다 그렇게 예상을 했고요.
PC에서는 작년에 10% 정도 됐는데 2025년에는 43%까지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디바이스에 AI가 탑재되면 소비자들이 이런 제품들을 찾아서
기존의 제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구매를 하게 되고요.
그렇게 되면 수요가 새로 창출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스마트폰 PC 이런 가전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고
그러면 반도체의 추가 성장 모멘텀을 온 디바이스에 AI가 제공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를 좋게 봤던 두 번째 이유는
다양한 테크기업들이 다 자체적으로 칩을 개발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칩을 설계하면 제작을 해야 되는데
TSMC나 아시다시피 풀캡하고 줄을 서야 되니까 만들 데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외에는 대안이 없지 않나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수혜를 받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이게 생각만큼 잘 안 됐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HBM3E가 아무리 늦춰도 금년 여름에는
엔비디아 코어를 통과할 걸로 그렇게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통과를 떠나서 그 이후로는 삼성전자하고 격차가 점점 좁혀질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HBM 분야에서 작년에는 1년 정도 뒤쳐졌었는데
여름쯤 되면 1분기 정도 뒤쳐지는 걸로 폭이 좁혀지고
내년에 가면 격차가 없어질 것이다.
하이닉스 따라갈 것이다.
그렇죠.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이건 제 생각뿐 아니고 모든 애널들이 그렇게 예상을 했었습니다.
이것도 빗나갔죠.
그중에서 특히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건
삼성전자 HBM3E의 코어 테스트를 아직까지 통과하지 못한 거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8단에 의해서 12단 신제품을 최초로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하고요.
마이크론도 12단 제품을 이미 개발에 성공해서
샘플을 공급적이라는 그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HBM 전쟁에서 계속 뒤쳐지는 느낌이 있는데
이것이 어쨌든 주가 약수의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AI만 가는데 AI에 전혀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삼성전자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삼성전자가 올라가려면
가장 시급한 건 엔비디아 코어 테스트를 통과하는 거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엔비디아 코어 테스트 통과는 시간문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이거는 별로 걱정을 안 하는데
사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가 가장 걱정하는 건
파운드리 분야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파운드리가 주가에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의면입니다.
지금 보통 많은 분들이 HBM3를 기술적 차가 밀려서
퀄 테스트가 더 문제라고 보시는 시각이 우세한데
그거는 시간문제고 큰 문제가 아니고
파운드리가 더 큰 문제라고 보시는 이유가 뭘까요?
그러니까 IT 전문가분들이 많이 얘기하셨으니까
그분들이 맞을 가능성이 더 높겠지만
제 생각에는 파운드리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어 보이거든요 저는.
왜 답이 없어 보이냐면
두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면 그런데요
첫째는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회사입니다.
반도체 회사는 아시다시피 세 개로 나누는데
팸리스가 있고요.
그 다음에 파운드리가 있고
팸리스하고 파운드 이걸 둘 다는
종합 반도체 회사가 있습니다.
종합 반도체 회사를 영어로 아이디엠이라고 하는데
삼성전자는 아이디엠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이디엠이라고 하는 게
더 이상 통용되는 효과적인 유효한 모델이 아니다.
무슨 말이냐면
설계가 핵심인 AI 반도체거든요.
설계가 핵심인 AI 반도체에 어떤 고객이
직접 설계까지 하는 회사에 파운드를 맡기겠냐
그러니까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거 아니냐
이런 거거든요.
애플이 아이폰을 개발한 초창기에
당시에는 칩을 삼성전자 파운드에 맡겼거든요.
그런데 애플이 아이폰을 맡겼는데
비슷한 시기에 갤럭시가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이폰하고 굉장히 유사했던 겁니다.
그래서 스티브 잭슨은
자기네가 맡긴 설계 도면이
유출됐다고 생각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스티브 잭슨은
애플에 자기네가 돈이 많은데
이 모든 돈을 다 쓰더라도 삼성전자를 파괴시켜버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죠.
그러면서 이렇게 엄청나게 분노를 표현하면서
그다음부터 두 회사의 사활관
유명한 특허전쟁이 시작이 된 거죠.
그러면서 스티브 잭슨은 죽었고
최장암으로 죽고 그러면서
약간 흐지부지 돼서 없어진 건데
그 후로 애플이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떠나서
TSMC로 갔고요.
그래서 TSMC가 지금의 TSMC로 성장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의식해서 TSMC는 항상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자기는 절대 완제품을 만들지 않겠다.
항상 이렇게 얘기하죠.
고객사하고 서로 신뢰구축을 하는 건데
TSMC는 완제품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설계 도면을 유출할 우려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고객들이 TSMC를 신뢰하고 선호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게 아니고
IDM이다 보니까 반도체 설계까지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 도면을 맡기던 TSMC 입장에서는 찝찝한 거죠.
경쟁업체의 설계 도면을 보여주는 거니까
예를 들면 어떤 회사가 좋은 AI 반도체를 만들어서
그 설계도를 삼성에 줬는데
삼성이 핸드폰을 갤럭시 부서에 넘기지 않는다는 법이 있느냐
근본적으로 보장이 없다.
그래서 이런 점이 파운드리의 근본 문제이고
그래서 해결책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인데요.
몇 달 전에 이번에 인텔이 완전히 망하기 전에
몇 달 전에 파운드리 사업을 분사하겠다고 인텔에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때도 같은 사회입니다.
인텔이 설계와 생산을 다 하는 IDM인데
그러다 보니까 설계 유출 문제가 있어서
다른 회사에서 잘 안 맡기려고 하는 겁니다.
물론 기술도 그렇지만
그래서 인텔에서 그러면 우리가 파운드리를 분사하겠다.
파운드리 분사해서 도면 유출을 근본적으로 차단해서
고객의 의뢰를 불식시키겠다 이렇게 나선 겁니다.
최근에 자꾸 삼성의 파운드리 분사 얘기가 나오는데
이렇게 분사를 해서 의구심을 불식시켜야만
물량을 받을 수 있을 거다 그런 염려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재용 회장은 얼마 전에 파운드리 분사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런데 또 이어가는 게 분사를 시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또 그럼 그 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지금은 삼성전자라고 하는 같은 테두리 안에 있으니까
이 부서 거 이리로 써도 되고 파운드리가 돈을 쓸 수 있는데
분사를 하면 일단 그게 안 되잖아요.
그런 점도 물론 있겠죠.
두 번째 문제점은 장치산업의 구조적 문제점입니다.
사실 저는 이 문제 때문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가
TSMC를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한 2, 3년 전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그 얘기할 때마다 하도 욕을 먹어서
얘기를 안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쨌든 오랜만에 이 얘기를 다시 해보겠습니다.
이게 아주 간단한 논리입니다.
파운드리는 전형적인 장치산업입니다.
장치산업은 일단 특성이 1등이 확고해지면
2등, 1등을 쫓아가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 고정비가 원가의 80%고
변동비가 원가의 20%인 산업이 있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표를 보시면
A와 B의 시장 점유율이 각각 50%일 때는
제품 한 개를 만드는데 원가가 100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몰라도
A의 시장 점유율이 65%로 올라가고
반대로 B의 시장 점유율이 35%로 내려오면
A의 원가는 81원으로 떨어지고요.
B의 원가는 134원으로 올라갑니다.
시장 점유율이 15%가 서로 변했는데
원가는 B가 A보다 65%가 비싼 거죠.
그러니까 장치산업은 이익의 판매량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TSMC의 원가는
삼성전자에 비해서 굉장히 낮다는 겁니다.
그러면 TSMC 입장에서는
원가가 낮기 때문에 여러 가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급한 경우 판매 단가를 낮춰버리면 됩니다.
지금은 그냥 몰려드니까 낮출 필요 없지만
그리고 돈이 많이 생기니까 R&D 비용으로
훨씬 더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있고요.
연구 인력을 대폭 보강해서 기술 격차를 더 벌려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TSMC가 삼성전자를 따돌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삼성전자가 가격을 엄청나게 낮췄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가 이 시장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가가 낮기 때문에 다른 데는 도저히 쫓아올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삼성전자는 원가가 낮기 때문에
그렇게 가격을 낮추고도 살아남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특별한 어떤 계기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 계기가 없는 한은 삼성전자가 TSMC를 따라가기는 어렵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요.
신문 자료를 보니까 이경목 서울대 교수라는 분이요.
파운드리 사업만 보면 삼성전자가 TSMC보다
연구 개발 인력은 3분의 1밖에 안 되고요.
투자 규모도 훨씬 작고.
그러면 이렇게 되면 열심히라도 일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52시간 근무제 때문에 삼성 직원들은
TSMC 직원만큼 열심히 일을 하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
그러니까 기술도 늦춰지고 장비도 적고 인력도 적은데
일을 못하게 하니까 따라갈 방법이 없지 않나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된 상태에서 어떻게 TSMC를 투자할 수 있겠느냐
사실 이런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단기적으로 낙폭 과대에 의한 반등이라든가
아니면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든가 이런 건 있을 수 있고요.
TLM은 경기 회복에 따라 주가 상승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아까 말한 온 디바이스 이런 게 갑자기 부각이 되면서
현 상태로는 저는 큰 상승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큰 상승으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파운드리가
어떤 식으로든지 경쟁력을 회복해야 된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주가를 좌우할 요인으로는
엔비디아 코어를 통과하는 게 첫째고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이 둘째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파운드리 쪽에서 뭔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말씀하신 것처럼 장치산업의 점유율이나 연구개발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 앞단에서 실내 문제가 제일 큰 거잖아요.
실내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 같으면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지금 52시간 때문에 일을 할 수도 없다.
사실 이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만 tsmc는 근무시간이 훨씬 긴가 보죠?
아니 tsmc는 52시간만 일해야 되는다 이런 게 없으니까
자기가 필요하면 밤을 새도 일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가 우리 옛날처럼
그렇죠. 그때 사실은 우리가 발전한 것들이
저도 옛날에 회사 다닐 때
거의 늦게까지 일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가격적으로는 조금
저점 근처 아닌가
네. 그런 거 같습니다.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매수해도 좋을까요?
아니면 어떤 신호를 보고 매수하면 좋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이제 저 같으면
보시는 분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저는 매수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수를 할 때는 바닥에서 사야 돼.
이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바닥을 확인한 후에 매수를 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매수를 할 때는
첫째로는 hbm3가 엔비디아 코어를 통과했다는
어떤 시그널이 있는 게 좋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둘째로는 외국인들은
한 번 이 사람들은 매도를 하기 시작하면 끝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외국인 매도가 끝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네이버에서 갖고 온 건데
빨간색 박스로 쳐놨지 않습니까?
이게 외국인 매도거든요.
보면 한 달 동안 하루도 안 빼고 매도하지 않습니까?
이 매도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는데
일단 매도가 외국인 매도가 끝난 다음에
매수를 고려하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계속 팔아버리면 올라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 보면
제가 기술적 지표 잘 모르긴 하지만
어쨌든 딱 봐도 기술적으로 계속 주가가 흘러내리잖아요.
소위 말하는 떨어지는 칼날인데
이런 거 잡지 말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떨어지는 상태에서 잡는 건 별로 좋은 거 같지 않고요.
기술적으로도 일단 바닥을 확인한 후에
지금 완전 역배열이지 않습니까?
이런 거 역배열에서 벗어나면서
가능하면 팔악을 멈춘 다음에
한 번 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땡 한 번 딱 나온다.
그러면 매수를 고려하는 게
단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얘기고요.
지금 봤을 때 지지선도 안 보이고
지지구간도 없고
현재는 그냥 보고 놔두는 게
물론 갖고 계신 분야에 팔 필요는 없겠지만
왜냐하면 여기서 떨어져봐야 얼마나 떨어지겠습니까?
2만 원이 되겠습니까?
3만 원이 되겠습니까?
근데 이제 새로 사실 분들은
일단은 저 상태에서는 좀 아닌 거 같다.
그러니까 너무 바닥에서만 살려고 하면 안 되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얼마 전에 모간스텐리인가요?
거기서 반도체 겨울이 온다 보고서를 내면서
우리 추석 딱 끝나고 나서 폭락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크게 하락을 했었는데
이게 꼭 맞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요즘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까
그래서 마이크론 CEO가
실적 발표 콘컬에서
HBM이 내년 물량까지 다 만판됐다고 이렇게 했고요.
모간스텐리가 또 엔비디아 경영진을 만났었는데
엔비디아 블랙웰이 향후 1년 치
12개월 치가 다 한 번 매진됐다, 완판됐다
이렇게 얘기했지 않습니까?
결국 HBM은 계속 좋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이미 완판됐으니까.
그리고 창반기는 그렇다 쳐도
하반기 또 넘어갈수록
온 디바이스 AI는
탑재되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고
온 디바이스로 하는 건 방향은 정해진 거기 때문에
반도체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지금 막 비관적일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좋을 수 있고
그래서 또 이런 점들이 부각이 되면
삼성전자의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다.
반도체 섹터 전체가 좋은 효과를 받을 수 있겠네요.
네, 그럴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나오는 뉴스를
잘 보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그럼 삼성전자 가격이
지금 정도에서 조금 더 내려갈 수는 있겠지만
가격 자체는 바닥 근처라고 보시잖아요.
그럼 쌀 때 사서
장기 투자를 하는 것과
1, 2만 원 올랐을 때 팔고 이게 아니라
정말 10만 전자 다시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관점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그렇게 길게 장기 투자하는 것은
저는 삼성전자는 지금은 적합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를 장기 투자하려면
과거와 같이 두 가지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방금 말씀드린 파운드리가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결이라고 하는 것은
파운드리 사업을 포기하는 것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다.
진대재 사장님 유명하신 분 있죠?
진대재 사장님이
제가 기사를 봤어요.
한 2, 3일 된 것 같은데
삼성전자가 왜 파운드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분사하거나 포기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저도 어떤 식으로든 하여간
분사나 포기를 아니더라도
해결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사실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됩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삼성전자가 삼성전자로 있게 한
사실상 저는 단 하나의 요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단 하나의 가장 큰 요인은
이건희 라고 하는 걸출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삼성전자 히스토리를 잠깐 말씀드리면
삼성그룹 내부에서
반도체에 눈을 뜬 사람은
오직 이건희 회장 혼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삼성그룹에서 삼성전자에서
우리 반도체 한번 해봅시다.
으쌰으쌰 해가지고
힘든 상황에서 반도체를 해보자
그래가지고 일치단결해서
한 걸로 생각을 하는데요.
그게 아니고 반도체의 비전을
봤던 사람은 이건희 회장 혼자입니다.
그래서 1974년에
이건희 회장이 그때는 회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버지 이병철 선대 회장한테
한국반도체라는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이 회사를 인수해서
한번 반도체를 해봅시다.
이렇게 건의를 했더니
아버지가
딱 단칼에 노을
노을합니다.
왜 노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도체가 뭔지 잘 모르셨을 수도 있고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삼성이 취약하다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죠.
그 당시 삼성 경영진들도
티비도 못 만드는데
무슨 반도체야
이런 얘기를 해서
회사 내부에서 한국반도체 인수를
강하게 반대를 다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걸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에서
이걸 하려고 했는데 삼성전자에서
할 수가 없게 된 이건희 회장이
할 수 없이 자기
개인 돈을 털어서 한국반도체
지분 50%를 인수를 합니다.
이거는 삼성전자랑 관계 없는 거죠.
그래서 홀로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이게 이름만 반도체지
겨우 트랜지스터 정도 만드는 정도
집적회로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걸 만들 수가 없었다는
그 당시에는.
이건희 회장이 자기 일본의
인맥을 통해서 사비를 들여서
일본의 기술자들을
알바를 시킨 겁니다.
몰래 돈을 많이 주고
토요일 날 일본 근무가 끝나면
비행기를 태워서 한국으로
밤새 우리나라 기술자한테 기술을 가르치고
일요일 되면 다시 돌려보내고
이걸 계속 이렇게 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반도체 기술을
키워나가다가
그러다가 아버지가 설득이 돼서
아버지가 1983년
28 도쿄 선언을
하는데 이게 굉장히 유명한 선언입니다.
이때 이병철 회장이
동경에서 반도체에
뛰어듭니다.
본격적으로 선언을 한 거죠.
그때가 1983년 28 도쿄 선언
이렇게 하니까 난리가 난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삼성이 반도체하다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데
하는 거나 잘하지.
도시락 싸서 말립니다.
하지 말라고.
그다음에 삼성 내부에서
회사 망하겠다 해서 다 반대하는 거예요.
오로지
반도체의 성공을 믿었던 사람은
이병철 회장하고 이건희 회장밖에 없었다.
삼성그룹 내부에서는 이런 얘기들을 하고요.
인텔 회장은
이병철이라는 사람이
과대명상조환자다.
미치비시 연구소가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6가지 이유라는
굉장히 유명한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를 내서
이건 불가능한 얘기다.
삼성전자가 결국
6개월 만에 64kdm을
3번째로 개발하고
1992년에 세계 최초로
256인가?
그걸 개발해서
1등에 올라가게 됐는데요.
이게 개발이고
이건희 회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1993년에 글로벌 1등으로
만들기 위해서 양을
포기하고 품질을 추구한다.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합니다.
그런데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하게 된 계기가
후쿠다 보고서입니다.
그 당시에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삼성전자의 디자인 고문으로
계셨습니다. 유명하신 분인데요.
이건희 회장이
프랑크프루트로 가기 전에 일본
동경으로 먼저 갔어요.
회의를 하고
일본 사람만 따로 남겨놨어요.
그래서 할 말이 있으면 솔직하게
해달라. 건의할 게 있으면.
그렇게 하니까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보고서를 줍니다.
읽어보시라고.
이게 후쿠다 보고서인데
이걸 갖고서
프랑크프루트로 가는 거죠.
비행기에서 보게 되는데
이걸 보고서 이건희 회장이
분기텐션을 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삼성이
그동안 양적성장에만
너무 치중해서
제품의 품질, 디자인 자기가 봤을 때는
이건 못 봐주겠다.
도저히.
그래서 이거는 도저히
해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런데
자기가 보고서를 올리는데
약간 관료주의 이런 것 때문에
아무도 신경도 안 쓰고 무시한다.
그래서
자기는 삼성이 온 걸 후회한다.
괜히 왔다.
나 이제 가고 싶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비디오를 본 게 뭐냐면
세탁기. 삼성 공장에서 세탁기
만드는 걸 보는데
세탁기가 사이즈가 안 맞는 겁니다.
와쿠가 맞아야 되는데.
그래가지고 그걸 어떻게 만드냐면
칼로 잘라냅니다.
세탁기를. 칼로 이렇게 막 잘라내서
맞춰가지고 제품 출하를 하거든요.
이걸 보고서 한심하다
느낀 거죠. 그래가지고
분기탱천해가지고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게 뭐였냐면
아까 말한 후쿠다씨한테
본사에 전해서 이분한테 보너스를 줘라.
한데 그 보너스가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마어마한 돈이었어요.
지금으로만 한 몇 십억.
십몇억이나
굉장히 큰 돈.
그렇게 주고서 곧바로
프랑크프루트로 모든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삼성
임직원, 임원들을 다
소집을 하죠. 전 세계를 해서
1800명이 프랑크프루트로 갑니다.
그래가지고 왜 가는지도 모르죠.
그래가지고 어떤 사장님은
와이셔츠 두 개만 갖고 갔다고 하는데
그러고 나서 거기서 두 달인가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유명한
프랑크프루트로 선언을 하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측근이지만
양을 그래도 포기할 순 없다.
매출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해서 자기의 측근이라는 사람들을
다 잘라버립니다.
측근들은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죠.
따르던 사람도 있었고
굉장히 가까운 측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도저히 안 된다.
사실 측근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사실 일반적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기 힘들고.
그 사람들을 쫓아내보내고
자기의 경영철학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인재들만 새로
등용을 하고요.
그래서 프랑크프루트 선언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이게 유명하잖아요.
이걸로 해서
글로벌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거고요.
이건희 회장은
항상 새로운
전자제품이 전 세계에서 나오면
항상 삼성지사에서
집으로 두 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럼 이건희 회장은
자택지하에 가서 그걸 다 분해한답니다.
모든 제품을 다 분해해서
다 보고 다시 조립하고.
그렇게 해서 전자
제품에 대해서
기술자 못지않은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서
기술진들도 이건희 회장의 말을
무시를 못한대.
알겠어?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아니고 한마디를 하면
잘못 말하면 거기서 박살나는 거죠.
회장한테. 그러니까 그 기술적인 것도
굉장히 많이 알고 이렇게 됐던 거죠.
그래서 이게
이건희 회장의 삼성전자의 운명을 결정할
두 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데
이 결정을 내린 게
이런 전문가적인 전자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내릴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거죠.
그게 뭐냐면
첫째는 웨이퍼 인체에 대한 결정이었고요.
둘째는 이제 4메가유의
칩 방식 개발을 할 건지
그러니까 칩 방식을 스택으로 할 건지
트렌치로 할 건지 이걸 하는데
이거를 결정하려고 하면
전문가적인 식견이 있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당시에
이 공장, 기훈 공장을
건설하면서 웨이퍼를
5인치로 할지 6인치로 할지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건희 회장이 6인치로 딱 결정을 하는데
회사에서는 다 5인치로
예상을 했던 거죠. 그래가지고
이게 김강호 부회장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삼성전자에. 6인치라고 한다는
얘기를 듣고서 임직원들이 다
뒤로 나자빠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세계 최초인데
여기서 승기를 잡았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칩 개발 방식을 스탯 기술을
채택하면서 또 시장에서
승기를 잡았는데 트렌치 방식은
웨이퍼를 이렇게
판에서 층을 만들고
위로 쌓아가는 방식이고요.
스택은 그냥 아파트같이 쌓아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뭔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이 스택 방식이 결국 신의 한수로
작용을 했고 트렌치 방식을
사용했던 회사들은 다 도퇴됐고
결국 스택 방식의 회사들이
산업을 주도해 나가기 시작한 거죠.
그런데 이제 그래서
최근 보도를 보면 삼성전자가
hbm의 수요가 없을 거라고
판단해서 2019년에
hbm을 해체했잖아요.
해체하고 그래서 hbm 기술자들이
sk하이닉스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게 경영진의
잘못된 판단 하나가
지금 삼성전자의
위기를 갖고 온 거지 않습니까?
만약에 지금 그 경영진이 아니고
이건희 회장이었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
건가 이런 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경영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 건데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삼성전자는 원래
저는 평범한 회사였다고 생각합니다.
LG전자하고
비교해봤을 때 LG전자가 삼성에 비해서
떨어질 요인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서울대학교
졸업한 유능한
사람들이 왔고 그 당시에는 같이
열심히 다 일을 했고 인력도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근데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졌던
이유는 오로지 하나 이경희가
인여없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있고 없고
삼성전자가 원래 평범한 회사였는데
이건희 회장이
그 기업을 1등으로 키워놨는데 지금 이건희 회장이
안 계시니까 다시 평범한 회사로 돌아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이제 이건희 회장만큼은 아니어도
삼성전자를 끌고 갈 수 있는
유능한 경영진이 나와야
이런 글로벌
회사를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이 되는 거죠.
사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평범한 회사는 계속 될 수가
있습니다만
우리 투자자들이 바라는 건 여전히
글로벌에서 1등을 계속 유지하면서
애플과 경쟁하는 회사를
원하는 거잖습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저는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된다.
그 전에는
힘들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길게 제가 이해를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길게 삼성의 히스토리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가 이렇게
글로벌 기업이 됐던 것은
삼성전자의 소위
경영진, 임원들의
공이 아니고
임원들은 대부분 따라가거나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이건희 회장님의
어떤 결단과
선견 지명으로 이렇게 됐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업을 판단할 때
경영자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잖습니까?
예를 들면 인텔이 굉장히
잘 나갈 때 스티브 잡스가
인텔에 가서
요거 요거 하나만 좀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때 인텔이 잘 나가니까
거절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인텔이.
그때 스티브 잡스가
그게 이제 예를 들면
저거겠죠. 아마도 파운드리겠죠.
그런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인텔은 또 변했을 거다.
이런 얘기고요. 인텔이 한참 잘 나갈 때
그냥
뭐랄까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그런 ceo가 와가지고
마케팅하고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그냥 인력
마케팅 효율화하고
비용 효율화한다고 해서 사람 다 쳐내고
그래서 그 유능한 회사들이
다 경쟁업체로 가버린 거잖습니까?
사실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
어차피 ceo 한 명이
그 회사의 90%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2019년까지 삼성전자가 한참 좋을 때
hbm에 대해서
미래 수요가 없다고 판단한
그 결정이 이건희 회장님이었으면
그렇지 않았을 수 있다.
저는 보면 아까
어떤 사활을 걸린 결정에 있어서
굉장히 심사숙고를 해서
현명한 결정을 내렸잖아요.
저는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렸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설령 좀 틀렸더라도 훨씬 더 빠른 시일 내에
바로잡고자
좋습니다. 그러면 이거
부사장이나 사장단에서
한두 명 바꾸는 걸로는
이게 안되는 일인 거잖아요.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인사이트가 있는 해안을 가지고
사실 그런 분이
삼성전자를 이끌어야 다시
글로벌 기업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거는 사실
쉬운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경영진이 잘하는 걸 보고
삼성전자를 사야서
장기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
사실 지금 미리
사는 거는 하여간
이 문제는 해결이 돼야 된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1등 애플과
tsmc와 경쟁을 하는 그런 회사가 되려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6만 전자 깨지면서
5만 원대 가서 가격적으로
이건 좀 과대한 복구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
반등한 10,000원, 15,000원
나올 수는 있다고 보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다시
9만 전자, 10만 전자 같은 장기적인
상승은
이 경영진이 바뀌기에는 어렵다.
꼭 경영진이 바뀐다기보다
제가 이 경영진은 잘 모르니까
어쨌든 간에
인사이트를 가지고 해안을 가지고
비전을 가지고 이끌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되고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평범해지면
지금 6만 전자가 깨졌다고 하는데
5만, 4만도 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죠? 앞으로 계속
이렇게 HBM만 실수하는 게 아니고
또 다른 실수도 하게 되고
이러면 계속 떨어질 수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지금 주가를 좀
지지하는 게 레거시잖아요.
그쵸?
그거는 점점 파이가 작아지고 있는
상황인... 그리고 이제 다른 데들도
그게 뭐 이렇게
굳이 삼성 거를
써야 되는 상황도 아니고
레거시라고 해도 또 계속
기술이 진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걸 이제 제대로
진보를 잘 해나가야 되는데 또 거기서 삐걱하면
사실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실제로 그 용산에서
컴퓨터 같은 거 구매하실 때
저도 기억이 나는 게
한 3년 전인가요?
3, 4년 전? 아니 한 5년 전으로
가면 램은
컴퓨터 살 때 램은 무조건
시금치 램이라고 하는데 녹색이 있어요.
무조건 삼성전자.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고
어느 순간 몇 년 전부터
마이크론 나오고
하면서 삼성전자는
안정성이 좋은 거고
성능은 얘가 조금 더 낫다.
약간 그런 식의 인식이 됐거든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요즘은 삼성전자 잘 안 씁니다.
아 그렇습니까?
이제 대세가 많이 바뀐 거예요.
이제 그런 면에서
작가님 얘기하신 게 조금
이해가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저희 이어서 엔비디아
미국 기식 한번 얘기해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