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시황] 오늘은 태양광! 성장주들의 화려한 수익률 게임, 언제까지?!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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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5.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가계사는 증시각두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중토저멸환기계의 권시우 유지성입니다.
요즘 좀 자주 혼자서 방송을 하게 되는데 양해 말씀 부탁드리구요.
그 오랜만에 오늘은 중국과 홍콩 주유시장
홍콩도 홍콩은 아직 장이 마감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 오랜만에 중국과 본토
홍콩과 본토시장이 나란히 상승 중에 있는 좋은 날이다.
한국이 좀 조정을 받네요. 좋은 날이다 말씀드리고 싶구요.
특히 좀 섹터별로 굉장히 눈에 띄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태양광과 배터리 바이오 같은 기술주들 오늘도 급등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데요.
특히 태양광 기업들은 오늘 장중에 줄상황까지 치는 기업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리창총리가 최근에 닝샤와 네이멍구 지역을 시찰했다고 하는데요.
중국에 크게 지도를 펼쳐놓으면 저 북쪽에 몽볼 바로 아래가 네이멍구 바로 아래가 닝샤입니다.
광활한 사막이 펼쳐져 있는 지역인데
여기를 돌면서 여기다 태양광을 까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셨을 수도 있는데
태양광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언급을 하셨다는 얘기가 있구요.
그리고 태양광이 아무래도 공급이 좀 과행이다.
실제 판매 가격보다도 더 낮은
실제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적잘내면서 팔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많아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들은 많았었는데
정부 차원에서 공권위 회수를 위해서 노력이 있을 것 같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투자자들도 이런 소문에 듣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들이 많이 장중히 목격이 되고 있는데요.
투자심리가 완전히 살아난 것인가
예전에 무시무시한 중국 주시장으로 다시 허랑의 초입으로 들어가는 것인가
여러가지 기대를 해볼 수 있는 분위기인 것 같긴 합니다.
한편으로는 특정 섹터의 과열은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여전히 있구요.
특히 어제는 신용 잔고율이
9월 24일날 중국이 통화재정부 양책 발표하는 지점부터 해서
짧은 기간 동안에 신용 잔고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 말씀을 드렸는데
그리고 최근에 중국 정부가 별도로 신설을 한 북경거래소
여기에 지수가 오늘도 신고가 사상 최고가입니다.
여기도 과열이다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차이점에 따르면 최근에 중국 내 소비자 대출 증가세가 가파른 가운데
은행에서는 이 자금들이 주식으로 흘러가는 것을 우려해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본래 중국의 소비자 대출 같은 경우는 주택을 개조하는 데 쓰이거나
아니면 가전제품을 구매하는 데 아니면은
여행가거나 교육을 받을 때 필요한 돈을 빌리는 그런 대출 프로그램이고
주식투자는 불가하다라고 정관에 모시 박혀있다라고 하는데요.
근데 최근에 중국이 9월 말에 지수가 급등을 하고
지금은 지수는 어느정도 급등하게 마무리된 것 같고
지금은 섹터별로 굉장히 화려한 수익률 게임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딱 지켜보고 있으면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남의 돈을 이용한 투자에 대해서 유혹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돈을 빌려서 투자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제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있으면 매일 이자가 나갑니다.
그리고 이 자금들은 꼬리표 만기가 달려있죠.
그러다 보니까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고 등락이 큰 종목들에
눈이 갈 수밖에 없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기술주들이 순화매가 워낙 빠르게 진행 중이다 보니까
좀 사실 우려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그래도 저는 중국 주시장이 만약에 지금 계속 관심을 갖고 계신다고 하면
긴 호흡, 나만의 호흡을 갖고 시장을 바라보셨으면 하는 바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세계은행과 IMF의 연차 총회가 내일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IMF는 지난 7월에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연 4.6% 성장해서
5%로 상향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3개월 만에 다시 5%에서 4.8%로 하향했는데요.
IMF는 최근 중국 정부가 부양책을 발표 중에 있으나
아직은 부동산 경기 하락을 방어하고
디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내보냈습니다.
특히 선 분양, 중국은 선 분양 제도다 보니까
미리 디벨로퍼, 부동산 기업들한테 돈을 줍니다.
돈을 주면 부동산 기업들이 그 돈을 받아가지고
집을 지어가지고 완공을 시켜서 주는데
이런 것들이 예전에 디벨로퍼들이 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완전히 집을 지는 데 쓰는 게 아니고
그 돈으로 다른 데 땅을 사가지고 또 다른 데다가 선 분양을 하고
돈 땡겨서 우주선으로 중국의 전역에다가
사이트 공급, 주택을 짓는 공사판을 들여놨는데
중국 정부가 딱 3가지 레드라인으로 목을 찼죠.
그러면서 여기가 다 버려놓은 공사판들이
중도에 다 멈춰버리는 그런 상황으로 인해가지고
돈은 냈는데 집을 인도받는 게 지연되거나 아예 무산되면서
그게 좀 혼란을 많이 겪었던 게 불과 한 1, 2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문제가 생겼던 거
완연히 해소하려고 하면 돈이 더 필요하다는 게 IMF의 편이고요.
그래서 이 부실 디벨로퍼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도 돈을 더 풀어야 한다.
GDP 대비 재정적자율을 올해 3%로 설정을 했었는데
이걸 내년에는 5%까지 확대해야 될 것 같다.
2023년 중국의 GDP가 132조 위안이었거든요.
여기서 재정적자율을 3%에서 5%로 한 2%포인트 정도를 추가로 상향을 하면
이때 결과적으로 중국 정부가 시장에 투입하게 되는 재정의 규모가
한 2.6조 위안 정도의 규모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그제 사회과학원에서 증시안전기금을 투입해야 된다.
그리고 IMF에서도 재정적자율을 얼마를 올려야 된다.
여러 가지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할 것 같다고 얘기는 많은데
정작 이를 정하고 발표해야 될 중국 정부에서는 아직 감감무소식입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추경 규모를 정해서 발표를 할 거다라는 기대감은 있었는데
지금까지 안 나오는 거 보면 많은 분들께서
결국 미국 대선과 FOMC 지나고 나서 뭐 할 것인가?
약간 이렇게 물음표 다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요.
오늘도 장중에 소문이 돌긴 했습니다.
다음주 초에 월요일에 중국의 인민은행과 재정부,
그리고 발계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아주 핵심 부서 3곳의 핵심 관계자들
주요 부처가 모여서 회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지금 브릭스 정상회의가 아마 22일에서 25일까지 오늘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회의가 끝나고 그다음에 다다음주에 미국의 대선과 FOMC가 있으니까
한주 공백이 있죠. 시장이 무너지면 안되니까.
부양책을 이렇게 하겠다고 한 번 정도 방점을 찍을 수 있는,
시신표를 찍을 수 있는 그런 이벤트를 만들 수 있는 개연성을 있는데
이게 공식적으로 확인된 부분은 아니니까 나중에 추가적으로 확인해서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이렇게 중정부의 부양책 발표가 잘 나오다가 갑자기 늘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 각도로 고민을 해봐도 답은 천조국에서밖에 찾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미국에 그리고 미국을 위한 금융시장이 계속 펼쳐지고 있는 최근인데요.
2주 후 대선, 화요일날 대선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이런 흐름들은 더욱더 가관인 것 같습니다.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의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기 중에 있지만
다들 숨죽인 채 대선만 관망한 게 아닌가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인데요.
최근에 달러와 금리 상승폭이 굉장히 가파르죠.
이게 가장 큰 목을 조르는 요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소위 트럼프 트레일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과연 트럼프 후보의 당선가능성이 더 높다고 얘기는 하는데
트럼프 후보가 당선이 됐을 때 그분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예를 들어서 중국에 100% 보복 관세 매기겠다.
그리고 대규모 감세를 펼치고 부족한 재원들은 채권을 찍어서 조달하겠다.
사실 보면 트럼프 후보 같은 경우는 공화당 후보로 나와 있는데
보면 공화당은 전통적으로 작은 정부를 지향해 왔던 부분들이고요.
트럼프 후보 같은 경우는 사실 무늬만 공화당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은 공화당과 트럼프 후보가 다시 만나서
대선 이후에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과연 공약대로 모든 것들이 다 관철 될 것인가.
시장은 지금 보면 그런 것들을 100% 이상 시장에 완전하게 반영하고 있는 게 아닌가.
좀 과민받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최근 시장을 보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달러와 금리가 너무 달린 거 아닌가.
조금 상승이 만약에 여기서 멈추고 뭔가의 반전이 나타났을 경우에
나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이제는 좀 고민해볼 만한 시점이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중국은 한국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달러와 금리가 올라가면
그만큼 주약을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이머징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조금 더 수급의 흐름이 어떻게 바뀔까.
이런 것들 고민을 해봄직한 시점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여기까지고요.
중국은 올해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코로나 부양을 시작하고 왔다.
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거의 4년 가까이 늦어진 건데요.
중국 투자자 관점에서 그냥 최근 3, 4년간 흐름을 지켜보면
중국은 그래서 코로나 부양 안하고 있었던 그 기간 동안에 놀았던 건 아니고
긴축 정책을 밀어붙여가지고 물가를 잡고
지금 디플레이션 얘기까지 나오죠.
그리고 부동산 버블을 고의적으로 터뜨렸으며
빅테크 기업들의 독과점 행포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부여 정책을 밀어붙였다.
결과는 모두 아시다시피 부동산 시장은 붕괴를 했고요.
그리고 증시는 3년 넘게 대세 하락을 기록해 왔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다소 반전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주변국들은 여전히 낮지 않은 물가 상황에서 경기도나 우려까지 커지는 상황이지만
반면 중국 같은 경우는 조금 색깔이 다릅니다.
이제 막 돈을 풀어서 경기 사이클을 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이제 막 시작한 것으로 보여지고 물가는 대단히 낮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자국 국민들과 투자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강요해서
개혁을 진행했던 게 중국 정부이기 때문에
이제는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보여줘야지 되지 않겠느냐.
정치 생명을 위해서도 보여줘야 될 때다라는 생각을 많이 드는데요.
지난 FOMC 회의 직후부터는 중국 정부의 의지도 확연하게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당장 V자로 과거의 같은 버블장이 만들어지겠느냐
그걸 또 어느정도 막으려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긴 시각에서 중국 주식시장은 접근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저는 다음 주에는 각도현님과 함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