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간단한 방법만으로 학원비 수백만원 아낄 수 있어요 | 그 어떤 아이도 공부 습관 잡는 방법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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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Stamp
하이라이트 00:00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방법 00:51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 04:25
공부에 관심 없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09:10
꾸준한 공부의 원동력 15:13
독서의 진짜 장점 20:01
초등 부모님 이것만은 꼭 12:36
🙋♂️Expert
한재우 서울대 출신 공부 전문가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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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른 교육이 가장 빠른 교육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녀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전병규(콩나물쌤)
24만 팔로워의 초등교육 전문가 -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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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잘할 수밖에 없는 방법이
확실히 있어요 첫 번째는 지금 아이의
현실을 이해하고 혹은 우리의 현실
우리가 지금 운동을 안 했어 운동을
아예 안 한 운동한 습관이 없는
사람이야 현실을 일단 인정한 상태
출발합니다 그러면은이 상태에서 습관을
잡을 때 첫 번째 해야 될 일은 어
아이가 첫째 공부에 정말 관심이 없고
이거는 우리 아이는 공부에 소질이
없다 이건 사실 중학교 때 정도의
성적을 보면은 어느 정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정말 관심이 없는 들은
제가 말씀드리고 첫째 공부를 했을 때
아는 것에서 무언가를 깨달았을 때
나오는 즐거움이 있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아주 조금입니다 맞 비유하자면
단맛이 날까 말까 한 거예요 근데
우리가네 공부 전문가 한재호 작가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이렇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밖에 없는 방법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밖에 없나요 네 이렇게
하면 잘할 수밖에 없는 방법이 확실히
있어요 첫 번째는 탐색을 하는
건데요 아이가 뭐를 모르고 있는지를
찾아내야 합니다음 내가 못하는 부분
부족한 부분인 거죠 아이들한테 너
이거 아니 예를 들어 초등학교 뭐
5학년 아이 학교에서 과학 시간에
기압을 배웠다 기압이 뭐니라고
물어보는데 아이가 대답을 못한다 우리
아이가 퇴적암을 배워왔는데 퇴적암이
뭐니 물었는데 대답 못한 다 그럼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모르는
부분을 찾아낸다는게 어렵지가 않아요
개념을 물었을 때 교과서 보면 개념이
있잖아요 아이가 개념을 우물쭈물 한다
어 그러면 모르는 겁니다 그러면
모르는 부분을 탐색 찾아냈으면 그
부분을 숙지를 해야죠 숙지하는 거는
어 결국 이해와 암기로 이루어지는데
이해한다는 거는이 부분의 내용을 내가
충실히 머릿속에 넣는 거고 충실히
넣을 때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
어 단어를 몰라요 교과서에는 어휘를
모르니까 이게 암기를 하더라도 무작적
머릿속에 넘는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고
특히 이제 뭐 더 잘 아시겠지만
사회과 같은 거 이제 고학년 6학년
이런데 가면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잖아요 뭐 국회의원 예산 그럼
아이들이 그 단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암기를 하려면 이게 암기가 사실은
금방
날아가거라 내가 모르는 부분을
찾았으면 그 부분의 단어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내용을 일단 할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이해를 하고 그다음
이해했으면 암기를 해야죠 근데
암기하는 방법은 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반복하는게 사실은 제일 쉬운
길입니다 그니까 아이들이 내가 암기가
안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저는
이제 컨설팅할 때
강조하는게 네가 스트레스 받으면
잘못하고 있는거다 당연히 사람은 한
번에 외울 수가 없어 그걸 이해해야
해 그런데 대신 사람은 충분히 반복을
많이 하면은 저절로 암기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봤을 때 모르면 또 보고 또
보고 이렇게 반복을 하는 거예요
반복을 하고 나서 그 부분을 내가
이제는 숙지를 했나 나중에 봤을 때
어 또 모른다 그럼 다시 찾아서 그
부분을 반복해서 보고 내가 다음번에
봤을 때 어 또 모르네 또 피드백해서
보고 요걸 반복하면 어 사실 모르는
부분이 없게 되고요 이렇게 완전히
숙질 한 뒤에 소위 말하는 평가
문제집 풀어 보면은네 이제 안 틀리는
거죠 그럼 사실 성적은 따라오는
거잖아요 그래서네 아이가 우리 아이가
어 학원을 많이 다니는데 성적을 보면
뭐 70점 80점 나온다 어 중학교
경우에도 막 그렇다 그러면은
간단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을 숙지하게 하고
숙지가 될 때까지 반복시키고 제대로
숙지했는지 확인하고 이렇게 되면은
성적은 나중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네 3단계로 말씀을 하신 거
같아요 첫 번째 탐색 그러니까
모르는게 뭔지 계속 그 개념을 설명해
보면서 찾고 2단계가 반복인가 그래서
그것을 계속 반복 하면서 머리에
들어오게 하고 3단계로 이제 피드백
뭐 문제집을 통해서든지 나가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렇게
한다면 사실 빠진 문제들을 다 찾아서
채워 넣으니까 정말 공부를 못 할래야
못 할 수가 없겠네요네 맞습니다 요게
가장 간단한 방법이고 이거를 확실히
잘하면은 공부하는 습관이 갖춰지는
거죠 모르는 부분 있으면 알고
넘어간다 렇게
가면요네네네 습관의 힘을 항상
강조하셨어요 이게 공부해서 습관 정말
중요한데이 좋은 공부 습관 만드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도
만들려고 하는데 잘 안 되니까
결국에는 아예 모르겠다 학원 보내
버리시고 하는데 공부 습관 잘
드리려면 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지금 바람직한 공부
습관이라는 건 사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님 말씀에 잘 집중하고
집에 와서 근할 거를 복습을 잘하고
근데 그 전에 복습을 하려면 책상의
엉덩이를 좀 붙이고 주의력을 좀
기울이고 요런게 가장 기본적인
습관이자아요 근데이 습관이 당연히
지금 완전히 안 잡혀 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겠죠 그럼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저 옆에 있는 아이에 비해서
옆에는 한시간 앉아 있다는데 우리
아이는 10분도 못 앉아 있는다 이런
점에서 어떡할까 이제 걱정들
하시는데요 습관이 형성되는 뇌과학적
원리를 생각하면은 옆에 아이가 한시간
하고 우리 아이가 10분을 못 한다고
해서 야단 쳐서 한 시간을 안혀
놓으면 당연히 그 습관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습관 형 되는 원리를
조금 이해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거는
아이뿐만 아니라 저희 같은 어른들
그까 사람 호모 사피엔스라고 되는
거거든요 기초는 지금 아예예 현실을
이해하고 혹은 우리의 현실 우리가
지금 운동을 안 했어 운동을 아예 안
한 운동한 습관이 없는 사람이야
현실을 일단 인정한 상태에서 출발
합니다 그러면은이 상태에서 습관을
잡을 때 첫 번째 해야 될 일은
목표는 저기까지만 하루에 한시간
헬스장에가 있는 거 아이가 하루에 두
시간씩 혼자서 복습을 하는게 목표지만
출발 지점은 굉장히 작아야 돼요음 아
하루에 그럼 얼마나 책상이 한 번에
앉아 있느냐 10분도 괜찮고요 정말
우리 아이가 10분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조미 쑤신다 그러면은 5분을
앉아 있어도 상관이 없어요 최소한으로
하고 대신 최소한으로 정한 것을
매일매일 반복해야 됩니다 그럼 아이가
아니라 저희 같은 어른으로 얘기를
하면요 운동하는 습관은 어떻게
드릴까요네 헬스장을 끊어서 하루에 한
시간씩 가는 건 당연히 힘들고요
하루에 5분만 운동을 하겠다 그럼 정
말 운동하시고 그냥 이렇게 맨손 조라
5분을 하는게 목표인 거예요 그럼
이거는 매일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게 게을러서 못 하는 날이
올 수도 있어요 나 오늘 운동 제꼈다
그러면은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다시
5분 그래서 5분씩 운동하는게 습관이
됐다 아이가 5분을 책상에 앉아서
핸드폰 알람을 맞춰 놓고 5분 동안
집중하는게 습관이 됐다 그러면은
시간을 늘리는 거죠 10분 15분
20분 이렇게 늘리다 보면은 나중에
한 시간을 앉아서 운동을 하거나 한
시간을 운동을 하거나 한 시간을
책상에 안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처음은 누구나
납득할 수 있고 저항이 거의 없는
최소치를 시작을 한 뒤에 그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그럼 요약을 드릴게요
우리 아이의 현실을 이해하고 아 우리
아이는 지금 10분밖에 못 앉아
있다음 현실을 이해하고 아이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목표를
제시하고 5분 안는다 10분 안는다
10분 동안 알람을 맞춰 놓고 습관을
드린다 이게 충분히 익숙해지면 15분
20분 늘려가면서 마치 햇살에서
웨이트할 때 무게를 점점 늘리는
것처럼 요렇게 반복해 가는 거죠 어
원리는 이렇고요 방향성은 이런데
문제는 이거를 실제로 현실에서
가정에서 이제 부모님이 많은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설득해 가면서 왜냐면
습관이라는게 단기간 길러지는게 아닌
거잖아요 하시는게 힘드시다는 걸
당연히 잘 압니다 저도 이제 아이를
계속 하고 있으니까 잘 알지만 방향은
그거고 길이 거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쪽으로 가시는
것이음 가시는 것이 사실 제일 나은
길이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당연히 아이를 갖다가
책을 읽히게 하거나 이렇게 하는게
힘들잖아요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은
지금 이렇게 해둬야 나중에
편하다 아이가 나중에 중학교 고등학
갔을 때 내가 지금 이렇게 해둬야
나중에 내가 편하고 나중에 어 돈도
덜 들릴 있 나중에 아이가 수월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인들도 가급적 어린나이에이
부분에 투자를 해주셔야 나중에
시간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그리고
아이들이 실제로 행복하게 공부를
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힘들지만
이거밖에 없습니다네
아이 아이가 지금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점차 늘려가는 심플한
방법인데 결국 실천이 힘들다 아이도
저항하고 부모도 계속하기가 힘든데
결국에는 확신과 믿음을 갖고 뚝심
있게 기다려 주면서 하는 거 그게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이들 보면
공부에 전혀 관심 없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제 저도 이제
학교에서도 봤지만 우리에는 그냥
장사시 거예요 그런 학부모님도
계시거든요 정말 공부에 관심 없으면
그냥 공부 안 시켜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공부에 관심이 없지만 시켜야
한다면 어떻게 공부 관심 없는 아이들
공부 시작을 할 수 있을까요 자녀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본인도 굉장히
속 터지시고네 힘드시고 한데네 어 좀
더 크게 길게에 넓은 시각으로 보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아요 뭐 지금
유럽 같은 경우는 직무교육 우리로
치면 실업계 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
쪽이 워낙 이제 잘 발달돼 있고 아예
관심이 없는 친구는 뭐 중학교
고등학교 고등학교 나이부터 이미 목수
쪽으로 진로 택해서 전문학교 쪽에서
그 길로음 가는 요런게 이제 잘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게 대학 그리고 예전부터
공부가 중요하다 요런 이제 문화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걱정을 하시고 아이가 공부에 정말
관심 없어도 막 돈을 쏟아붓는
케이스를 이제 많이 본단 말이죠
그런데 어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어 아이가 첫째 공부에 정말 관심이
없고 이거는 우리 아이는 공부에
소질이 없다 이건 사실 중학교 때
정도의 성적을 보면 어느 정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정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은 제가 말씀드린 건 첫째
학원에 돈 쓰지 마셔라 어 헛 돈이다
더군다나 아이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지금 성적은 낫지만 할 의욕이 있다
이런 건 다른 문제인데 의욕도 없고
하기 싫어 아이를 부모가 강화해서
학원에 쏟아붓는 거는 어 사실상 돈
돈 낭비입니다 그럼 그런 저는 학원
다 끊으라고 말씀드리고요 차라리 그
돈을 킵해 두셨다가 나중에 아이가
공부가 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 늦게
정신을 차렸다 혹은 대학교로 가는데
나중에 대학원 가고 싶어한다 뭐 이럴
수도 있고 나중에 재수 삼수 한다고
할 때 그때 돈을 쓰실 수도 있고
아니면 공부에 관심이 없으면은 그
돈을 창업 자금이나 아니면 뭐 가게를
차려주는 쪽으로 서포트를 할 수 있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돈 쓰지
말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부모님도 이미
공부에는 좀 마음을 내려 놓았어요
우리 아이는 공부 관심 없고 어
저희도 지금 장사하니까 우리 아이
장사시거다 어 얼마든지 그렇게 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 시대잖아요 또 앞으로는 지금
이제 AI 와 로봇이 미래 일자리를
대체한다고 할 때 사실 제일
위험하다고 얘기하는게 소위 말하는
어정쩡한 친구들 이거든요 어 수능으로
아예 1 2 등급은 또 그쪽으로 뭔가
길이 있을 수 있어요 아예 성적이
낮은 친구들은 손으로 하는 작업
그래서 지금 유튜브에 보면 목수 뭐
목공 하시는 분들 아니면 뭐 타일
장인 뭐 요런 분들이 그 수입도 이제
많이 나오고 이게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분야로 이제 손꼽히다 보니까 아
이게 그쪽으로 가는 건 미래에 또
전망이 있을 수 있음 있어요 오히려
걱정되는 건 어정쩡한 거죠음 손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해서 뭔가 창의적으로 낼 수
있는 전문직인 것도 아닌 어정쩡한
과거로 치면 회사의 어 사무직으로
들어갈 정도이 부분이 이제 다 대체될
가능성이 크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공부에 정말 소질이 없으면은
억지로 막 대학교 보내서 뭐 그냥
회사에 어떻게든 취직 이거는 지금은
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어
아예 이제 손을 쓰거나 다른쪽 쪽으로
간다고 하면 그쪽도 오케이 괜찮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대신
그쪽으로 갈 거니까 그럼 학교 공부를
아예 도외시 할 거냐 이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지금
우리가 사실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들이
대학교에 가려고 문제 푸니까 이게
힘든 거지 내용 자체로의 개념만
생각하면 그냥 사회 사랑하면서 알아야
될 일상 상식
수준이잖아를 들면 고등학교에서 배운
경제 과목이라는 거 아니면 정치와
법과목 나중에 우리가 재택 한다고 할
때 결국 경제 식문 있는 그 내용이
사실 거기서 다 가르쳐 주는 거란
말이죠 그래서 공부를 성적과
무관하다면 개념을 충실하게 잘
따라하고 내가 상식 차원에서 즐겁게
배워 둔다 요런 느낌으로는 공부를
당연히 해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음 그러기 위해서 최소한의
범위가 뭐냐 학교 수업 잘 듣고 주요
개념을 복습해 두는 거 여기까지가
이제 당연히 최소한으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성적 은 우리 아에 상관없다
오케이 뭐 괜찮습니다 그리고 어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이제 학생
종합전형으로 대입을 가는 길도 많이
열려 있으니까 완전히 우리 아이가
이제 성적으로 교과로 가는게
아니라면은 우리 아이가 흥미 있어하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서 아이가 혼자
뭔가 탐구를 해 놓은게 있으면 그걸
가지고 그 부분의 특성이 특성화된
대학에 가는 길도 많이 열려 있단
말이에요 그럼 그게 아이가 그
부분에선 또 길을 찾을 수 있는
거라서 이게 예전처럼 성적 위주로
달려갈게 아니라 지금 이제 진로
역량이 굉장히 중요한 시대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이번에
바뀐 성취 기준에 보면은 진로
역량이라는 단어가 이제 명확히
들어갔어요이 진로 역량은 아이가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탐색을 했다면 그것에 맞추어서
아이가 액션을 취한 경력이 있는가
이걸 취할 줄 아는가이 부분이 이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거든요 이거는
그냥 학원 가서 계속 점수 받아오는
거로는 절대 길러줄 수 없는 부분
인거죠 그래서 어 아이가 만약에
공부에 소질이 없다면 혹시 다른 쪽에
진로와 소질이 있을까를 갖다
열어두시고 많은 경험을 쌓게 하고
다른 부분에 맞다라고 하시면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주시는 거 당연히
좋습니다 특히
부모님께서 이미 장사를 잘하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그러면은 가서 지금 구경수
공부해서 아이가 회사에 들어가서
월급받는 거보다이 가게를 성장시키는게
사실 경제적으로나 모르나 아이한테
훨씬 나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부모
갖고 있는 노하우를 아이한테 전수해
주니까 아이하고 유대감도 강해질 수
있거든요 괜히 공부하라고 야단치는
것보다 그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크고 넓게 관점을 가지시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부
전문가로서 사실 스스로도 굉장히
치열하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원동력 무엇입니까 생 어
사실 이렇게 말씀 주시니까 좀
부끄러운
네
어 제가 아이를 낳기 전에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네 그때는 회사 마치시
마치고 나서 컨디션 유지하게 헬스장도
갔다 오고 뭐 검도 하고 그리고 나서
바로 책 읽고 뭐 팟캐스트 유튜브하고
글 쓰고 주말에도 특별히 놀지않고
계속 글 쓰고 책읽고 요론 작업을
계속 했었고 근데 이게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까 예 올 올스탑 이죠
올스네네 맞습니다 지금 뭐 육아와
강의 콘설 그니까 일과가 그쪽에 이제
시간을 다 투자하다 보니까 지금에서
이제 조금씩 조금씩 그래도 책을 볼
짬이 좀 나기 시작한 즈음인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가 중요하다는
건 너무 잘 알고 있고 어 틈만
나면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그리고 공부를 더 하고 싶은데
아 내가 지금 부족하다는 요런
결핍감을 갖고 있는 이게 뿌리깊이
있는 이유는요 우선 첫째로는 이익이
된다는 걸 명확히 아는 거죠 이거는
부모님들도 사실 마찬가지잖아요 왜
아이는 공부 하기 싫어하는데 부모님은
비싼 돈을 들여서 학원을 보내느냐
공부를 해두고 나면은 네가 나중에
편의 살 수 있다는 걸 부모님은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마찬가지로
이익이 된다는 걸 아니까 공부를
하는게 하나가 있고 이익이 된다는
점이 어 제가 뭐 경제적으로 이익기
된다 당연히 맞는 부분이고 실력이
쌓는다 맞는 부분인데 그것을 넘어서
지금 저는 이제 주로 강의를 하고 뭐
컨설팅을 하고 책을 쓰는 일을 하다
보니까 제가 공부를 더 많이 해두면
그만큼 바로바로 도움이 도움을 드릴
수가 있어요 뭐 예를 들면 뭐 교사
연수 기업체 연수 이런 거 라면은
배워둔 지식이 있으면 당연히 더 이제
좋아하시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어
보람을 강하게 느끼는 거죠 내가
아는만큼 남한테 다른 사람한테 기쁨을
줄 수 있고 그게 내가 굉장히 보람된
부분이다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다
요런 부분에 있어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제 마음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음 중요한 지점은 사람이 즐겁
행복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즐거운과
행복을 찾는데 부인들 경우에
아이들한테 공부하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본인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익이 된다는 걸
알지만 즐겁고 행복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이한테는 공부하라고 하고
사실 나는 공부를 손에서 놓는 경우가
있고 영어 공부 해야지라고 의무감만
가지시는 건데 이게 이익이 된다는
차원을 넘어서 내가 공부 자체가
즐거움과 행복이 된다는 단계까지 더
올라서야
이 부분이 아직 없으신 경우에는
부모님들은 직접 공부를 이제 못
하시는 거죠 그럼 즐거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첫째는 공부를
했을 때 아는 것에서 무언가를
깨달았을 때 나오는 즐거움이 있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아주 조그 합니다
막 비유하자면 단맛이 날까 말까 한
거예요 근데 우리가 유튜브 쇼츠를
보거나 넷플릭스를 보거나 아니면
게임하는 거는 이건 설탕 이거든요 막
퍼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재미를
드리면 사실 공부해 느껴지는 깨달음과
지식에서 느껴지는이 아주 작은 단맛은
느껴지지 않 재미가 없다 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사실 처음에는 어느
정도 의무적으로 해야 돼요음 운동도
의무적으로 해서 습관을 들여야 되는
것처럼 내 공부의 경우에도 처음에는
어느 정도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의무의 첫 출발은 공부를 더하는게
아니라 유튜브 넷플릭스 게임처럼
자극적인 재밌는 걸 끊는게 먼저입니다
그 여기서 나오는 설탕 퍼먹던 걸
일단 멈추고 그다음에 의무적으로 책을
읽거나 독서 모임을 가던가 아니면 뭐
영어 학원이나 제회 국어 학습지를
요즘은 부모님들 성인 학습지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걸 하면서 단맛을
조금조금씩 느껴서 요게 역전이 돼야
돼요 그래야 이제 아 공부가 좀 좋은
거구나 걸 나중에 이제 느낄 수가
있는 거죠 듣다 보니까 되게
다이어트랑 똑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을 빼는게 건강이나 외모나 다
이익이 되는 건 아는데 근데 그
음식들이 너무 맛있잖아요 그런데 좋은
걸 먹는 것보다 그 나쁜 걸 일단
줄이는게 우선이다 그러면서 꾸준히
해보자라는 말씀 다이어트가 정말
비슷한 거 같네요 예 좋은 거는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운동 다이어트 공부
독서 좋은 건 다 똑같죠 처음에
힘들고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안 좋은
거 빼야지 욕을 할 수 있고 근데 해
놓고 나면은 이거만큼 좋은게 없다는
걸 나중에는 이제 알게 되 참맛을
안다고 할까요 그런 거 네네 맞습니다
그 공부와 독서 뭐 요런 것들은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 이것보다 더 좋은 취미는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지금 뭐 문학을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 독서 취미가
있다고 하면 사실 기본적으로 일단
돈이 안 들어요 어 책은 널렸고 뭐
도서관에 가면 너무너무 많고 그리고
가성비가 너무 좋죠 저는 책을 가급적
사라고 이제 말씀드린 편이지만 책을
사더라도 사실 뭐 2만 원 안 되는
건 책을 사서 내가 으면 치킨 한
마리 먹어도 영화 한 편 봐도 사실
나가서 커피 한 잔 마셔도 그만큼
하는데 이것보다 더
경제적이면서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취미 그러니까 우리가 넷플릭스 같은
거를 보더라도 조금 보다 보면은 아
볼 거 없다이 돌리고 있잖아요 뭐
새로 나오는 거 없나 근데 그거는 더
많은 자극을 찾기 때문에 새로 나오는
거 없나를 고민하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책에 흥미가 있고 문학에
예를 들면 흥미가 있다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 내가 예를 들면
고전을 좋아한다 영성을 좋아한다 뇌각
좋아한다 그러면은 그쪽 분야의 책은
널렸어요 그래서 어떤 마음이 되냐면요
평생 할게 있다 든든하다 나는 앞으로
뭐 하지 재미 없으면 나중에 뭐 하고
살지 사실 이런 불안감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사실 노후를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경제적인 문제 건강의
문제도 있지만 나중에 뭐 하고 할지라
걱정이 사실 있기 때문에 취 를
가지려고 하는데 책을 좋아하시고
공부를 좋아하시면이 걱정이 완전
사라지는 거죠 할 건 널렸다네 저희
공식 질문인데요 초등 부모님 이것만은
꼭이라고 한다면 뭐를 말씀해 주고
싶으세요
운동시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운동은 공부와 정말 밀접한 관계가
있고 뇌가 활성화되는데 정말 중요해요
근데 운동도 역시 습관이죠 그래서
내가 운동하는 습관이 없으면 사실
초등학교 때는 많이 뛰잖아 그래도
점심 시간 들음 뛰어놀고 하는데 이게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달라지거든요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은 뛰어 놓는게
조금 줄어들기도 하고 학원의 비중이
늘어나고 내가 초등학교 때는 그래도
태권도 학원이라 그가 뭔가 몸을 쓰는
학원을 좀 다니는데 이게 중학교 가면
확 줄어들고 고등학교 가면요 제가
컨설팅을 할 때 지금 중학교 때까지
착실히 운동을 해온 아이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태권도 뭐 품이다 아니면
뭐 댄스를 열심히 했다 근데 고등학교
가면 공부한다고 그걸 끊어요 그 저는
그러지 말 마셔라 지금까지 착실히
해운게 있으면은 최소한 일주일에
아무리 적어도 하루 아니면 이틀 정도
그걸 계속할 수 있게 해라 그럼
운동도 되고 스트레스 해서도 된다
그리고 아이가 잘하는게 있으면
자존감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운동은 계속해야 되는 건데 나중에
줄이는 경향이 있죠 어 저는 고등학교
때도요 어 다른 선생한테 허락을
받아서 학교 야간 자습 시간에
운동장을 바퀴를 뛰었습니다네 운동장을
뛰면서 가서 뛰고 오고 왜 뛰었나 제
경험상 3시간 야자하는 거보다 30분
뛰고 2시간 반 야자를 하면은 공부가
훨씬 잘 됐어요음 그때는 이유를
몰라는데 지금은 이제 이유를 명확하게
알죠 운동을 해 줘야 그만큼 뇌가 더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운동을 많이 시키시고 나가서 뭐 뛰는
습관 노는 습관 이런 걸 들어 주시고
여권이 된다면은 뭐 태권도는 뭐든
운동할 수 있는 학원 같은 거
수영이든 이런 거를 보내 주셔 그리고
주말에 아이랑 놀 때 이번 주말에 또
어디 데려가지 이런 고민 많이
하시는데 사실 제일 좋은 거 두 가지
꼽자면 산에 데려 가시고요 도서관
데려 가시고요 부모님도 그러면
부모님도 운동하시기 좋고 그다음에 책
보시니까 좋고 아이한테 좋은 습관
들려 주시고 그래서 운동을 시키시고이
습관이 중학교 고등학교 가도 줄이지
말고 운동을 계속하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습니다네 아이와 함께 우리
부모님 같이 운동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공부 전문가 한재우 작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