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비디오 조회수·2024. 11. 7. #이보은 #무콩나물생채 #집밥레시피 #이보은 #무콩나물생채 #집밥레시피
이보은의 요리비법 Ep.298
무콩나물생채
[준비재료]
무 600g, 콩나물 600g, 삶은 꼬막살 200g,
건다시마 사방 5cm 1장, 생수 2컵
(무채 밑간)
매실청 2큰술, 꽃소금 1/2큰술
(꼬막살 밑간)
맛술 2큰술, 소금 1/4작은술
(생채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식초 1큰술, 조청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큰술, 깻가루 2큰술
*1컵=200cc, 1큰술=15cc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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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 오프닝
00:55 - 재료소개 및 콩나물 삶기
02:20 - 무 채 썰어 밑간
03:15 - 콩나물 건져 찬물에 헹구기
04:20 - 삶은 물에 꼬막 데쳐 식혀 밑간
05:34 - 절인 무 짜서 고춧가루 물들이기
06:25 - 양념과 콩나물, 꼬막살 넣어 무치기
07:55 - 시식 및 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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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목요일 아침 8시 채널 A 행복한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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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쿠피아 보자기 님들 유리
연구가
보훈입법 축제에 다녀왔거든요 바로 그
안에 스타셰프 코너가 하나 있었는데요
제가 거기에서 전주 심미에 대한 맛
솥밥과 맛 김치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전주 심미 안에 들어가는 무와
콩나무를 이용해서 또 여기에 한 가지
더 삶은 꼬막살 이용해서 만든 무
콩나물 생채 김치를 만들었는데 굉장히
호이 좋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우리 또 쿠피아 여러분들한테 요거
한번 선보여 드리고자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재료를 준비를 하면은
무 준비 돼 있고 콩나물이 준비돼
있고 삶은 꼬막살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근데이 삶은 꼬막살 냉동이
냉동인데도 콩나물 삶은 물에다가 살짝
한번 데치기만 하면 아주 맛있게
데쳐주는 제가 그 부분을 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콩나무를 먼저
앉혀야 되겠지 냄비에다가
이렇게 저는 콩나물 꼬리에
아스파라긴산이 좀 많이 있다 그래서
일부러 안 떼어 내거든요 그래
요렇게만 준비하는데 자 근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한 가지 알려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보통 이제 어머님들이
콩나물 삼는다 그러면 물 넣고 콩나물
넣고 거기에 뭐 넣죠 소금을 넣죠
근데 소금을 넣게 되면이 안쪽에 있는
콩나물 수분 안쪽에 있는 수분을
바깥으로 빠져 내게 하는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콩나물이
굉장히 얇아지고 질겨집니다 그래서
저는 소금을 안 넣어요 그럼 뭘
넣느냐 건다시마 한 장을 넣습니다
건다시마 한 장 렇게 올려주고요
여기에다가 물 두 컵만 넣어 주세요
물 너무 많이 넣어도 안 돼요 딱 두
두 컵만 넣어
주세요 두 컵만 넣어 주세요 자
그리고 뚜껑을 덮어서 이제
삶아요 어느 정도 삼느냐 한 3분
정도 끓이게 되면 콩나물 익혀지는
향이 올라오거든요 자 그러면 콩나물
삶 마지기 전에 우리는 뭘 하느냐
바로 채칼로 물을 좀 썰어야 되겠죠
길게 썰어 주세요
길게 제가 왜 이렇게 세로로 놓고
쓰냐면
가로로 놓고 이렇게 썰면 섬유질이
끊겨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섬유질 끊기지
말도록 이렇게 세로로 넣고 썰어
주셔야
돼요 이렇게 채 썰면 돼요 너무
굵지도 않고 너무 얇지도 않게 자
요렇게 물을 다 썰었습니다 무에도
소금을 넣어야 되겠죠 자 꽃소금 1
큰술 넣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기에다가 매실청
두 큰술 넣어 주세요
당침
염침출법 면 냄비 뚜껑을 열면
콩나물에 비린맛이 올라오겠죠 한 1분
30초 정도만
기다릴게요 일단 불을 끄세요 불을
끄고 한 30초 정도 안에서 대류열이
콩나무를 확 익게끔 만들어서 더
있게끔 만들어서 푸근하게 뜸을 들이는
거예요 한 30초 정도 그러고 난
다음에 뚜껑을 열으세요
짠 완전히 다
익혀졌다만은 요렇게 돼 있어요 그죠
자 그랬으면 제빨리
콩나무를 물에다가 헹궈야 되잖아요
이렇게 넣어서 헹궈
주세요 이렇게 다 됐으면 이제 콩나물
밑에 지금 국물이 좀 남아 있죠 그죠
이게 팔팔팔 끓여져 있던 거잖아요
여기에다가 바로
꼬막살데요
[음악]
꼬막살 불을 세게
틀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쪽에 넣던
콩나무를
재빨리 한 번 더 차가운 물에다가
담아요 그리고 재빨리 채반에
넣어요 이러면 콩나물 생체에 들어가는
콩나물 준비는 다 끝난 거예요 우리가
여기 꼬막살 좀 건져야 되잖아요
꼬막살이 이렇게 팔팔팔 끓으면 바로
물에다가 다운을
시키세요 콩나물이 좀 있어도 괜찮아요
어 이 콩나물 안에 다 들어갈 거라이
김이 올라가 있는 꼬막살 그냥 두시
꼬막살이 줄어들잖아요 그거를 방지하고
굉장히 탱탱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이렇게 찬물을 다 한번 헹구는
거예요 자 렇게 됐으면 요렇게 한번
데쳐낸 거에다가
마술하기 소금 1 작은 술 요걸
조물조물 묻혀요
그랬으면 우리가 아까 남은게 뭐
있었죠 바로 요거죠 무 무처 무채가
요렇게 숨이 완전하게
죽었잖아요이 무채 숨 죽은 거를
그대로 따라서 하면 너무 물이 흥건해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 쓸 대화가 있죠
무채를
짜요 물에 헹구지 말고 그냥 짜야
돼요 그래야 싱거워지는
자 요렇게 지금 다 됐으면 여기에다가
제일 먼저 해야 될게 있어요 바로
고춧가루 세 큰술을 넣어
주세요 고춧가루 물을 먼저
들이세요 무채에 그래야 나중에
고춧가루가
둥둥둥음 굵은게 떠다니지 않겠지 자
요렇게 준비가 다 됐으면 이제부터
여기에다 이제 양념을 하면 돼요
다진파 두 큰술 넣고요 다진마늘 한
큰술 넣고요
그리고 식초가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꼬막살 아고 콩나물 하고 들어가는
생채기 때문에 약간 새콤달콤하게
먹어요 식초 한 큰술 간을 맞추려면
소금이 들어가는데 소금 한 큰 술이
들어가요 설탕 대신에 조청을
넣습니다 쌀조청 준비하시면 돼요 요거
두 큰
술이요 콩나물 넣고 아까 우리 꼬막살
우리가 준비해 놓은 거 있었죠 꼬막살
같이 요렇게 준비를 해 주세요 거
밑간한 거니까 쭈르르 따라 내지
마시고 그냥 들어서 이렇게 넣어
주시면 돼요 그랬으면 이제 버무려요
요거를 자 요렇게 묻혀
놓은음 무 콩나물 생채는 우리가
꼬막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빔밥으로
아주 손색이 없고요 그냥 잡으셔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마른김 준비해서
밥 조금 올린 다음에 요거 하 놓고
올려서 같이 잡으셔도 아주
별미거리 여기에다 깨가루 들어가면
되는데 인데요 깨가루 두 큰 술이
들어갑니다 통깨다는 깨 가루를 넣는게
훨씬 더
고소해요 그래서 요거 버물려
주세요 렇게 담아서
어떠세요 감독님 어때요 맛있어 보
굉장히 맛있어 보이죠 잡어 보세요
감독님 어 향이 싱그럽네요 그렇죠
꼬막살 이요 의외로
무하고 콩나물라고 너무 잘
맞아요
어때요 여기 흰밥만 나어 가지고 비벼
먹으면 맞아요 맞아요 절에서 먹는지
아 절밥 절에서는 꼬막살 넣으면 안
돼요 자 깔끔하게 맞아요 예 무와
콩나물 삶은 꼬막살이 만났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보리밥 조금 하시던가 아니면
아 나는 쌀밥이 좋아 그러면 쌀밥 조
하셔서요 무 콩나물 생채 듬뿍 김치
올려서 꼬막살 함께 같이 잡서 보시기
바랍니다 주말에 꼭 이용하시는
[음악]
[음악]
거예요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