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년 전 실존했던 초고대문명의 증거들 [미스터리 11월 몰아보기] 지구리셋

김반월의미스터리
175 팔로워
[11월 몰아보기 시리즈]
수 만년전 존재했던 전설의 대륙들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0:00 아틀란티스
5:15 무대륙
10:28 피리레이스 지도
16:06 크로노바이저
#미스터리 #지구리셋 #아틀란티스 #7대불가사의 #불가사의
다들 아틀란티스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죠
여러분들은이 아틀란티스가 정말
실존했던 문명이라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우리는 대서양을 영어로
아틀란틱 오션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대한 이야기는
과연 어디서 처음 나온 거길래 이토록
전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걸까요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였던 플라톤의 저서
피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득한 옛날
풍요롭고도 강대한 세력을 누리던
아름다운 섬이 유럽과 아프리카에 걸친
대제국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 주민들은
훌륭한 문화를 가졌고 또 전쟁 기술도
뛰어났으나
도덕적으로 부패하여 그 벌로 바다의
삼켜져 멸망하고 말았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 위치가
헤라클레스의 기둥
즉 지금의 집으로부터 해협이라
하였습니다 이러한
플라톤의 기록은 그의 조상 솔론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
했고 또이 솔로는 이집트의 한
신관으로부터 전해들은 것이라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지금까지도 그 실존 여부에 대해 많은
학자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사실이
아틀란티스에 대한 진인 논쟁은
고대부터 자주 일어났었습니다 한
예로이 책을 쓴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틀란티스가 그저 이상적인 국가
즉 사람들에게
도덕적인 교훈을 주기 위해 소설을 쓴
것이라며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기로
했죠 또 지난 1975년에는
아틀란티스가 사실인가 호구인가라는
제목으로
각 나라의 학자들이 모인
국제 심포즈음이 열리기도 했고요
이렇게
정말
고대부터 오랜 시간
갑론 1박 25가며 연구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아틀란티스의 실존 여부는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강대한 군사력으로 주변 섬들은 물론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 일대까지 지배하며
풍부한 자원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렸다는 아틀란티스 오늘은
플라톤이 묘사했던 아틀란티스의 모습과
굉장히 흡사한 아프리카에 있는
사하라의 눈이라는 곳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18년 10월 미국에서 한
유튜버로부터
실제 아틀란티스가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이 하나
공개됩니다
먼저 그가 말한 영상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지금 공개하는 이곳은
육안으로는
절대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오직
우주에서만 볼 수
있다이 사진도 위성으로 찍은 사진이고
이곳이 바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다
뭐 이런 내용의 영상이었는데요 여기서
말한 그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먼저 플라톤이 묘사했던 아틀란티스의
상상도와 그가 지목한 사하라의 눈의
외형을 동시에 한번 봐 보시죠
여러분들이 보실 때이 둘이 어떻게
보이십니까 한눈에 봐도이 둘의 모습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플라톤의 묘사대로
동심원의 모양을 하고 있고 3개의
바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심지어
북쪽에는 거대한 산이 에워싸고 있고
남쪽에는
물이 흐르는 통로가 존재한다는 점
또한 주변지리들마저
동일한 모습입니다 이러한
돌의 외형적인 부분만 놓고 봐도 사실
그의 주장에는 이미 충분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데 더 놀라운 건 바로
크기였습니다
플라톤이 말한 아틀란티스의 길이는
1,27 스타디아 이걸 현대 수치로
변환했을 때 1 스타디아가 약
185m
정도니까
총 지름은
23.5km가 되는 셈인데요 아
그런데 놀랍게도 한 유튜버가 주장하는
사하라의 눈이 지구의 눈이라고도
불리는 이곳 이곳을 위성사진으로
길이를 측정해 있을 때 그 지름이
정확히 아틀란티스와 동일한
23.5km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사하라 사막이
아틀란티스가 존재하던 그 당시에는
사막이 아니었습니다 더불어 사하라의
눈 지형에서 바닷물로 인해 침식된
그런 흔적까지 발견되면서 사라사막의
모래와 진흙들이 이걸 이거 바다에서
유래된게 아니냐는 그런 가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곳 암석들의
연대를 측정해 본 결과 아틀란티스가
침몰했던
11,600년 이전에도 이미 이곳은
존재하고 있었던 걸로 나오고요 그는
이렇게 수많은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얘기하면서
분명 이곳 사라에는 땅 밑에는
아틀란티스가 묻혀 있을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나도 닮은 둘의 모습
거기에 크기까지 같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무대륙은
약 1만 5천 년 전
태평양 한가운데 있었던 일입니다
끔찍한 지진이 시작되었다
흑
언덕의 나라 무대륙은 가라앉은 운명에
처했다
대지는 두 번 솟아 올랐고 또
밤이 되어 가라앉았다
땅이 갈라지고 10개의 나라들은
사방으로 흩어졌다
이렇게 6400만의 주민은 그 나라와
함께
사라졌다이 책을 쓰기
8,060년 전에 일이다 1864년
프랑스 샤를 브라소하신 분은 마드리드
왕립 도서관에서 마야의 오래된 기록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신보디이고 대란다가 작성한 마야의
알파벳이었는데요
그러니까 해독 불가능했던 무언가의
실마리를 풀어줄 일종의 해독살을
발견한 셈이죠이 해독스를 가지고
불화수 하신 분은 곧바로 고대마약
기록인 투라노 고사본을 해독하게
되는데요
책의 내용을 접하고
브라서 하신 분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뛰어난 항의 술로 엄청난 번영을
이루었던 무대륙 하지만 한순간 바다에
가라앉아 지금은 사라져버린 거대한
대륙 무
처음으로 무대륙의 존재가 세상 밖에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4년의 시간이 흘러 1868년
영국의 예비역 대령이었던 제임스
처치워드는
인도의 원주민들로부터 사라진 무대륙에
관한 기록이
인도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해 듣게
됩니다이 이야기를들은 제임스는
곧바로 원주민들이 말해준 오래된 한
힌두교 사원에 찾아갔고 거기 있던
수도승으로부터 마카리라고 불리는 두
개의 점토판을 얻게 됩니다 그
나카레는
난생 처음 보는 수수께끼와도 같은
기호들과 또 상향 문자들이 새겨져
있었는데요 제임스는
고생의 도움을 받으며 무려 2년이란
시간을 할애한 끝에 마침내 점토판을
해도 가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 그는 무대륙이
단순히 신화나 전설이 아닌
실제 했던 대륙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점토판에 적혀 있던 내용들은
놀랍게도 무대륙의 건국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무대륙은 과거 15,000년 전
태평양 그 중앙의 자리했던 대륙이다
태양의 제국이라고도 불렸으며
뛰어난 항해술과
막강한 군사력으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다
현재의 하와이 섬이 무대륙의 동쪽
끝이었으며
서쪽 끝은 마리아나 제도에 이른다이는
동서로의 길이가 무려 8000km
남북으로
5천 km에 달하는
태평양의 절반을 차지하는
광활한 규모였다 이렇게 적혀있는
글로만 들어봐도
당시 중국 대륙보다 4배나 컸던이
무대륙의 위험이
생생하게 느껴지는데요 제임스
처치워드는 이러한 무대륙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수십년간 자신의 모든
인생을 바쳐가며 무대륙을 연구하는데
투자하게 됩니다 그리고 약 50년이
흘러 1926년
잃어버린 무대륙이라는 책을 발간하면서
무대륙은 또 한번 전 세계에 굉장한
관심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뜨거웠던 대중들의 관심과는
달리
다른 학자들의 반응은 조금
싸늘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제임스가
입증했던 자료들은
학자들도 어느 정도 납득하는
분위기였지만 거대했던 대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건
과학적으로
지질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에 제임스는 학자들의
말에 하나하나 반박하며
찬란했던 무대륙의 침몰은 화산대에
의해 만들어진 가스 구멍들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그의 설명에 따르면
태평양의 화산대는 거미줄 같은
가스층에 의해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때 땅속에 있던 가스가
폭발하게 되면
지각을 형성하고 있는 화강암에
벌집과 같은 구멍을 뚫게 됩니다
그리고이 구멍들을 통해 가스가
지상으로 빠져나오게 되면 집안은
공동의 상태
그러니까 쉽게 말해
땅속이 벌집처럼 텅 빈 동굴이
되어버리는데 이때 지탱하는 힘이
약해져서
천장이 무너지게 되면 그 연수의
반응으로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미국 대한물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제임스는 이스터섬과
태평양의 작은 섬들을 고대륙에 남은
잔재라고 주장했는데 그 증거로
태평양성들 사이에 수심이
서로 제각각인 것을 제시하며 이것이
과거에 있었던 대한몰의 기인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남은 섬들은
과거 대암몰이 일어나던 당시 가스
구멍들 사이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모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태평양 한가운데서 막강한 군사력으로
번영했다는 무대륙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오늘날 태평양에 남겨진 작은
섬들의 본체는
과연 무대륙이었던 걸까요
끝으로 트라노 고사분의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칸 6년 11무르크 사크의 달에
끔찍한 지진이 시작되어 13초엔까지
쉴새없이 계속되었다
언덕의 나라 무대륙은 희생될
운명이었다
대지는 두 번이나 치솟았다가
밤이 되어 사라졌다
땅 아래 불의 작용에 의해 대지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곳곳이 솟아오르고 가라앉았다
땅이 갈라지고
십의 나라는 사방으로 흩어졌다 오늘
다뤄볼 미스터리는 아틀란티스 무대륙과
같은
과거 초고대 문명의 존재를 증명하는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먼저 터키 1천만리라 지폐의 뒷면을
한번 보시죠 뭐 배랑 지구본 같은
것도 보이지만 우리는 오늘이 의문의
지도에 초점을 맞춰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이 지도는 1929년
이스탄불공전
지하창고에서 비이슬람 자료들을
폐기하던 작업을 하던 중에 처음으로
발견됩니다 가죽 위에 작성된 식탁보
만한 크기의지도 한 장 그리고 함께
발견된 문서에서 우리는이 지도에
출처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오스만 제국의 해군 제도 피리
레이스
작성 일자 1513년
약 500년 전에 작성된 지도입니다
그럼 도대체
기도는 뭐 때문에이 초고대 문명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된 걸까요 한번
세세하게 들여다봅시다 대서양을
중심으로
좌측에는 남미 대륙의 일부가 보이고
우측에는 서아프리카 대륙의 일부가
보입니다
현재 지도로 보면 바로이 부분을
말하는 겁니다
강줄기
산맥 동물들도 보입니다 내륙은
빗금치고 바깥쪽 위주로만 그려진 걸로
봐선 해안선 근처로 확인이 된
부분들만 그려 넣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하나 있죠
바로이 남미 대륙을 따라
우측으로 이어지는이 땅 이게 도대체
뭐냐라는 겁니다 없어야 될 곳이
지도에 그려져 있습니다 이게
대륙이라면 가능성이 있는 곳은 단 한
곳 남극밖에 없습니다 미군의 해군
장교 알링턴 맬러리는이 의문에
해안선이 남극의 퀸모드 랜드와 굉장히
흡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륙의 형태나
지리적인 위치로 보나 모두 남극을
가리키고 있었던 거죠 그럼이 대륙을
정말 남극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는
굉장히
놀라운 몇 가지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남극 대륙은
1820년도에 영국 해군으로부터 최초
발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때도 단지
얼음 덩어리로 된 빙하섬을 발견했다는
기록일뿐 남극 아래에 땅이 존재하고
실제로 대륙이라는 사실은 1949년
지진파 조사 이후에는 알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렇게 현대에
들어서나 알게 된 사실을 어떻게 무려
500년 전 지도에 존재할 수 있었던
걸까요 바로이 지도가 남극이 빙결되기
전 즉 빙하의 둘러싸이기 전에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지질학적으로 남극이 열기 시작한 건
기원전 4000년 이후니까이 지도의
원본은 지금으로부터 6000년 이전에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대에 만들어진 원본 지도가 따로
있을 것이라는 말이죠이 원래
지도라는게 한 사람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만드는게 아니라 이전에
만들어졌던 지도들을
여러 개 참고하면서 만드는 건데이
문제
지도는 남극이 얼기 전 제작된 어느
고대 지도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이 지도에 표시된 남극
위치는 남미 옆쪽 그러니까 현재의
남극보다 3,200km 가량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남극이 따뜻했다는 얘기죠
즉 과거에는 위에 있던 남극이
점차 지각이동을 하면서 내려왔고
동시에 온도가 떨어지니까
현재의 빙하 형태로 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각이동의 증거도 있습니다
1532년에 제작된 오론테우스지도
남극의 해안선 부근은 이미 얼어 있고
내륙 또한 강줄기가 없는 걸로 봐선
서서히 빙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죠
1569년에 제작된
메르카토르지도
앞서 보여드린 오른테우스 지도보다는
선대의 지도를 참고한 것으로 보이고요
1763년
천하 전여총도
1418년에 제작된 천하재 번식
공도를 참고하여 만든 지도입니다
현재의 남극 위치와 가장 비슷한 걸
나와서는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지도로
추정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도에 제작년도가 그 당시 대륙의
모습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고대의 어떤 지도들을 참고해서 만든
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이 세계의 지도들로 알 수 있는
것은
분명 남극에 위치가
변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또 한 번
놀라운 추측을 해볼 수 있죠 바로
이곳이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일 수도
있겠다는
합리적인 의심 만약 지도에 그려진
남극이
지각이동 중인 아틀란티스고 또 전설의
무대륙 또한
점차 남쪽으로 이동해 왔다면
현재의 남극이 아틀란티스와 무대륙이
되는 셈이죠
지도에 표시된게 남극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고요
글쎄요 그러기에는
지도를 자세히 확대해서 보시면
강줄기와 산맥들이 보이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1949년에 있었던 남극 지진파 조사
결과와 매우 흡사했고 중요한 건
해안선이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이건
앞서 보여드렸던 다른 지도들도
마찬가지로
4개 지도의 모든 남극 해안선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이 지도가 꼭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는 겁니다
지도를 보시면
여러 중심점에서
방이각과 방위선으로
서로간에 거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마치 위성이나 비행기를 타고 봤을 때
생기는 왜곡 현상처럼 말이죠 아
그러니까
지도가 만들어졌을 당시에 이미
위성이나 비행체가 존재했다
즉 정말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었나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주제를
다루면서 마스카 라인의 고대 비행체나
푸마푸크
괴베클리테페 같은 초고대 문명들이
이거 이거 남극에서부터 뻗어나온 것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악]
인간의 음성과 시각 정보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어딘가엔
분명히 남아 있고 그것은 영원히
존재한다
오늘은 1950년대 한 유능한 학자가
주장했던
과거를 볼 수 있는 일종의 타임머신
영상 장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950년 이탈리아 한
주간지에서
실제로 과거 여행이 가능한 건
아니지만
지나간 시간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기계가 발명되었다 이런 굉장히
파격적인 내용의 기사가 실리게
됩니다이 놀라운 기사의 인터뷰를 했던
사람은 바로 바티칸 교황청 소속의
양자물리학의 권위자였던
펠레그리노 에르네티 신부였는데요
잡지에 실렸던 그의 인터뷰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950년
로마 교황청은
과학적 선거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유능한 과학자들을 소집합니다
그때 소집에서 나왔던 많은 얘기 중
교황청을 솔깃하게 했던 건 다름 아닌
타임머신이었고 그렇게
기획 감독관 에르네티 신부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엘리코 페르미
또 역사상 가장 뛰어난 로켓 과학자
중 한 명인
베르너 폰 브라운을 포함하여
총 9명의 과학자들은
타임머신 개발에 착수하게 됩니다
그들의 생각은 이러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리적 과정은 그
흔적을 남기게 되고 또 그 에너지는
어딘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그 에너지들을
빛과 소리의 형태로 재구성하면
영상이나 음성의 형태로 만들어내는 것
또한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6년의 연극 끝에
과거 일어났던 물리적 파장을
시각화하는 좀 더 쉽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10년 전에 어디서 뭘 하고
있었는지
영상으로 비춰주는 크로노바이저라는
기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예르는 말했습니다
이 기계는 특정 과거 시간대를
적용시키면 그때의 에너지를 추적하고
그 에너지들의
빛과 음성에 파장을 수십마다
브라운관으로 송출했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1797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연설 순간이나
베니토 무솔리니의 연설 또 심지어
예수까지 포착했다고 합니다
[음악]
물리학적으로 실제 과거 여행은
불가능할지라도
과거의 에너지를 시각화 시킨다는
발상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하지만 세계대전의 아픔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당시의 교황청은
크로노바이저가 누군가의 독재의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1970년까지
참여했던
과학자들에게이 프로젝트에 대한 발설을
금지시키고 이후 크로노바이저를 영구
폐기처분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것은
교황청 비밀창고에 무기한 보관된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에르메티가 잡지사의 폭로했던 기사의
전문을 요약한 것입니다이
인터뷰로 인해 크로노바이저가 세간에서
유명해지게 되자 이에 대응하는 또
다른 기사 하나가 나오게 되는데요
이르네티가 봤다던 예소사진은 조작된
사진이다 저건 실제 예수가 아니라
돈키호테 조각상을 조작한 것이라며
동사진을
보였는데요이 기사가 나오고 사람들은
코로나바이저를 그냥 한 학자가
유명해지고 싶어서 지어낸 뭐 거짓소설
하나의 해프닝 정도로 치부하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이에 끝까지 굴하지 않고
위에서 압력을 준 것이라며
교황이 입을 막은 것이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1994년
에덴의 신부는 임종 직전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기사에 실렸던 조작된 예수 사진은
나의 사진이 아니다
그렇게 유명한 조각상을 거짓 증거로
제시할만큼 바보는이 세상이 없다
그리고 교황청 성서 연구원 출신이자
에르내티 신부의 지인이었던 부르는
지금까지도 에르 엣지를 대변해서
크로노바이저는 세상에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시각화시킨다
정말 흥미롭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 반월이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