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인공천체일 수밖에 없는 이유 7가지 '달 인공천체설' | 미스터리 4월 몰아보기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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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은 먼 옛날 외계문명이 제작한 인공천체일까요??
00:00 달 인공천체설
07:41 외계에서 온 의문의 금속 물체
13:04 외계생명체의 증거 제임스웹
18:58 외계에서 온 구슬
23:59 잃어버린 해저도시
27:16 화성에 등장한 다람쥐
28:57 화성에서 움직이는 토끼
30:24 화성에 갑자기 나타난 젤리도넛
32:14 화성 쓰레기 조각
34:10 구글어스에 찍힌 UFO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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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UFO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 달
매일같이 밤하늘에 보이는이 달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곳이죠
다들이 명언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한 사람에게는 단지 작은 한 발자국에
불과하지만 전 인류에게는 하나의 큰
도약이다 1969년 아폴로 11호에
사령관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의 첫발을 내딛고 이후로도 일류는
장장 5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현재까지도 달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이
간혹 사람들은 우리가 못해도이 달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다 꾀고 있다고
착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미 다른
50년 전에 사람까지 보냈잖아 지금은
화성이란 토성에 탐사선을 보내는데
대체 언제적 얘기야 아마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직도이 달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근본적으로이 달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건지 또 이렇게 커다란
위성이 어떻게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건지 뭐 하나 확실하게 밝혀진게
없습니다 파면 팔수록 더 많은
의구심만 생겨납니다 심지어
일각에서는이 다리 외계인 혹은 초고대
인류가 제작한 일종의 인공위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들은 외계인이 다를 통해
지구를 감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 아니냐고요 글쎄요
과연이 영상을 다 보고 난 후에도
그렇게만 생각이 들까요 오늘은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달 인공위성
설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지구가 품기엔 너무나도 거대한 달의
크기 달의 크기는 지름 약
3500km 지구의 약 4분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당연히이 다른 지구의
위성이 지구보다 작아야죠 그래서 핏
보면 지구보다 달이네 배나 작으니까
충분히 위성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러면
같은 태양계 안에 다른 행성들과 한번
비교해볼
차례대로 목성 이호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화성 포보스 데이모스
어떤가요 본래이 정도 크기 차이는
나야 위성이 될 수 있는 겁니다 그
반면 지구와 달 물론이 목성의 위성이
달보다는 아주 조금 더 크긴 합니다
하지만이 지구와 목성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이 다른 지구가 품기엔 너무나도
거대한 건 사실입니다 목성의 가장 큰
위성인 가니 메대의 크기는 목성의
불과 3% 반면 달의 크기는 지구의
무려 27% 육박합니다 적어도 달
정도 크기의 위성을 가지려면 목성
크기 정도는 돼야 한다는 겁니다
지구가 이상한게 아니라 목성이란
화성이 유독 작은 위성만 가지고 있는
거 아니야 그건 아닙니다이 태양계 만
아니라 전 우주적으로 봐도 지구와 달
정도 크기의 비율은 거의 유일무의한
케이스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지구의
적정 위성 사이즈는 지름 약 50km
수준 그런데 데 어떻게 그 적정
크기보다 70배 더 큰 달이 지구의
위성이 될 수 있었던 걸까요 둘째
계기 일식은 우연이 아니다 계기
일식은 지구의 관점에서 태양 달
지구가 일찍 선상에 위치할 때 태양이
달에 의해 완전히 가려지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이는 전 우주를
통틀어서도 굉장히 진귀한 현상인데요
그런데 왜 꼭 이런 일이 지구에서
발생하는 걸까요 여러분 이런 이야기
들어봤을 겁니다 지구에서 바라보면
태양과 달은 정확히 같은 크기로
보인다 그래서 고대인들은 태양과 달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각각 낮과 밤에
신으로 숭배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실제로 태양은 달보다 무려
400배 not 거대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참 공교롭게도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보다 정확히 400배가 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지구의 관점에서 보면
태양과 다른 같은 크기로 보이는
겁니다 이게 정말 우연일까요 셋째
달의 뒷면 먼저 두 장의 사진부터
함께 보시죠 둘의 느낌이 많이 다르죠
좌측이 달의 앞면 우측이 달의 뒷면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 우측의
모습은 많이들 생소하실 겁니다 그
이유는이 다른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완벽히 같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그 누구도 평생 달의 뒷면은 볼 수가
없기 때문인데요 때문에 우리가
매일같이 올려다 보는이 달도 당연히
달의 안면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지 못하는이 달의 뒷모습
뭔가 조금 꺼림칙해 보이지 않나요 참
이게 정말 같은 달인데 어떻게 이렇게
앞면과는 다른 느낌을 하고 있는
걸까요 유독 뒷면에만이 운석
구덩이들을 수도 없이 많이 파여
있습니다 이게 정말 우연일까요 넷째
크레이터의 깊이 이번에도 두 장의
사진부터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좌측은 지구에서 가장 큰 운석구덩이
미국의 베린저 크레이터 우측은 달에서
가장 큰 운석 구덩이가 크레이터의
모습입니다 지름은 각각 1.2km
300km 달의 운석 구덩이가 약
300배 가량 더 큰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문제는
바로이 크레이터의 깊이입니다
상식적으로 추락하는 운석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충돌할 때 파여이는
깊이도 그만큼 더 깊어져야 겠죠
하지만 보다시피 달에 있는 운석
구덩이들을 전부 그 깊이가 굉장히
얕습니다 크레이터의 지름에 비해 너무
얕다는 거죠 때문에 음모론자들은 달의
내부 구조가 지구와 같은 일반 암석
행성과 달리 겉부분이 단단한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즉
인공 전체라는 이야기죠 속이 금속으로
되어 있으니까 운석이 충돌해도 지면이
깊게 파일 수 없다는 음모론 있니다
다섯 달의 중력 지난 1967년
미국의 무인 우주선 루나 오비토 5는
달의 궤도를 돌던 중 상당히 이상한
현상을 감지하게 됩니다 탐사선이 달의
특정 부분에 진입할 때 갑자기 지표면
쪽으로 훅하고 고도가 낮아졌던
건데요이는 달의 중력이 변화했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렇게 중력이 다른
부분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지점을 우리는 매스콘이라고 하는데요
달에는 현재까지 발견된 이러한 매스콤
man 해도 총 열 군데가 넘습니다
그리고이 특정 지역의 중력이 높다는
건 땅속에 엄청나게 무거운 밀도가
굉장히 높은 무언가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구의
경우에는 남극 대륙에 이런 매스콘이
존재하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남극의
빙하 아래에는 가라앉은 초고대 문명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뭐 이런
음모론까지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동일한 관점에서 달의 내부에는 과연
무엇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여섯 달의
내부 구조 나사는 달의 내부 구조를
조사하기 위해 달의 지진계를 설치하고
이후 공중에서 착륙선을 떨어뜨려 달의
표면에서 전달되는 지진파를 검사해
보게 되는데요 그런데 결과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지구랑 너무 다른 거예요
당시 실험 지점이었던 지하 65km
지점을 기준으로 지진파의 속도가
지구보다 약 두배 가까이나 빨랐습니다
내부 구조가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의 경우 지진파의 속도가 초속 약
6km 불과한데 반해 달에서는 무려
약 10km 달했습니다이 결과로
예측이 가능한 건 달의 표면은 암석
다 더 단단한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는 텅 비어 있다라는
추측이었다 음모론 자들이 주장하는 달
인공 천체 설의 여섯 가지
근거였다 먼 옛날 고도로 발달한 외계
문명이 지구를 감시하기 위해 제작한
인공 천체였던 걸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지난 2017년 10월이 우리
태양계에는 참 기한 해성 하나가
방문했었습니다 일명 오우무아무아
한번쯤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이렇게
생긴 해성 있니다 당시 오무아무아
세계적으로 큰 논란이 됐던 이유는
바로 이것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이
태양계 외부에서 유입된 첫 성간 천체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이 논란이 됐던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무려 하버드 대학의 천문학
교수
아비로부터 제시했기 때문인데요 그가
주장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오무아무아는 일반적인 해성이 아니라
외계 문명이 만든 인공 물체일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첫째
오무아무아 생김새는 태양계 내의 다른
매우 이질적인 형상을 하고 있다 장단
축이 대략 20대 1의 비율로이는
인공위성과 같은 인공 물체를 제외하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극단적인
비율이다 이러한 형상은 마치 외계에서
제작된 UFO 떠오르게 한다 둘째
태양계의 일반적인 해성은 태양의
중력으로 인해 형성되는 고유의 궤도를
따라 이동하기 마련인데 반면
오무아무아는 그 예상 궤도를 완전히
이탈했다이는 오우무아무아 자체에서
추가적인 인 추진력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최초 발견 당시
초속 44km 불과했던 오무아무아는
태양계를 빠져나갈 당시엔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초속 85km 아지
증가했다 셋째 태양 근처를 지나간
해성이 아면 당연히 그 해성의 표면도
아주 뜨겁게 달궈진 상태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스피처 우주 망원경으로
무아 무아를 투적 관찰해 본 결과 오
무아무아에서 조금의 열도 감지되지
않았다이는 인공적인 냉각 시스템을
활용한 것일 수 있다 이렇게 하버드대
아비로부터 다양한 오우무아무아에게
특징들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외계
문명사를 주장했는데요 동시에 그는
이러한 오무아무아 y 비행 방식에
현대의 우주 탐사선에 사용되는
스윙바이 항법과 동일하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스윙바이 항법이란 실제로
우리가 잘 아는 보이저 호에도 적용된
방식인데요 쉽게 말해 우주 탐사선이
작은 동력으로 먼 리를 비행하기
위해서 행성이나 다른 천체의 중력을
이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마치
바깥으로 퉁 튕겨져 나가듯 탐사선의
속도를 가속시키고 또 궤도를 목표
방향으로 조정하는 거죠 때문에
오무아무아는 외계 비행 체일 가능성이
있다 여기까지가 2017년
아비로부터 박사는 또 한 번 자신의
외계 문명사를 뒷받침 말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옵니다 인류가 발견한
최초의 성간 천체는 오우 무아 무아가
아니었다 앞선 2014년 파푸아뉴기니
해안에 추락한 운석 im1 또한 성간
우주에서 넘어온 성간 물체이다
또한이는 외계 비행선의 자녀일 수
있다 2014년 1월 8일 아오는
태평양으로 추락하기 전 지구의 하층
대기권에서 폭발하여 그 파편들이
바다에 떨어졌었는데 여기서 그가
말하는 아이라고 하는 물체는 본래
OS
20140108이라고 명칭 일종의
운석으로 치부되던
물체였다이 당시 운석의 추락 속도와
폭발 지점을 분석해 보니까 일반적인
운석이 기엔 속도가 너무나도 빨랐던
거죠 그래서 뭔가 이상함을 느낀
아비로 박사는 미국 우주군 사령부에서
공개한 im1 폭발 당시의 광도 곡선
데이터를 분석해 보게 되는데요
참고로이 광도곡선 데이터란 운석에
어떻게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파악해서 운석의 구성 성분을 알아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
역시 이상했습니다 아오는 지난
10년간 나사가 검사한 272개의
모든 운석 중 가장 단단한 물체이다
철보다 더 단단하다 이에 아비로
박사는 바다에 가라앉은 im1 파편을
수거하기 위해 총 28일간 무려
150만 달러를 투입하면서 대규모
해저 탐사를 시행하게 되는데요 그
결과 박사팀은 총 37개의 파편을 을
건져내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이
드디어 세상밖에 드러난 아원의 모습은
상당히 기했습니다 직경 0.5mm
무게 1g 미만 신기한 건 모두가 꼭
인위적으로 제작한 것처럼 금속 구체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박사는 즉시 연구팀에게 파편들에
대한 성분 분석을 지시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거기서 또 한번 놀라운 결과가
드러나게 됩니다 아이어는 대부분 철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간의 마그네슘과
티타늄을 포함하지만 니켈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이러한 구성은
지구에서 제조되는 일반적인 합금이나
태양계의 천연 운석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즉이는 외계 문명이 제작한
고도의 금속 물질일 수 있다 철보다
더 단단하고 그럼에도 무게는 엄청나게
가벼운 무언가의 부품이 것이다 이게
바로 아비로 박사가 주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 불명의 금속물체 이는 정말 지구
박 외계 문명의 존재를 증명하는 또
하나의 단서인 걸까요 여러분 모두 한
번쯤 이런 상상 해보셨을 겁니다
과연이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는 우리와
같은 또 다른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까
만약 그렇다면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모습 비슷한 생각을 하며 살고 있을까
호기심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입니다
이렇듯 먼 옛날 고대부터 우리는
미지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두려움과
동시에 무한한 호기심을 느껴왔습니다
고대인들에게 우주는 태양신과 같은
종교적인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면 현재의
우주는 조금 외롭고 쓸쓸한 공간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간혹 먼
외계 행성에 새로운 소식이 들려올
때면 모두가 한 마음으로 혹시
거기에는 누군가 살고 있지 않을까
혹은 살진 않았을까 이런 기대를 하곤
합니다 가까운 우리 은하 내에서
지구와 비슷한 외계 문명이 발견됐다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오늘은
우리의 이런 바람을 정말 현실로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최근 발표된
놀라운 소식 하나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이 얼마 전
2021년 12월 25일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허블 우주 망원경을
대체하기 위해 막대한 임무를지고
우주로 발사됐습니다 허블 망원경 대비
약 100배 이상의 성능을 자랑하는이
제임스 앱은 2022년 7월 첫
임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많은 외계
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는데요 그런데이
제임스 웹 사진도 사진이지만 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외계 행성의 대기 상태를 상당히 높은
정확도로 분석해낼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런 위대한 기능 덕분에
임무 시작 불과 1년만인 2023년
9월 천문 탐사 역사상 최초의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지구에서 120강
떨어진 K2 188b 아는 행성에서이
생명체의 존재를 시사 는 잠정적
증거를 포착한 건데요 나사의 발표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적색 회성
k2-11 188b 외계 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잠정적 증거가
발견됐다 k2-18b 크기는 지구의
약 아홉 배에 달하며 행성 전체가
바다로 채워진 일명 하이션 플래닛이
제임스웹 망원경이 보내온 k2d
18비 행성의 대기 성분 분석에
따르면 메탄 이산나 탄소와 더불어
디메틸 설파이드 확인된다 이러 소식에
전 세계 과학자들은 난리가났습니다 왜
난리가 냐고요 바로이 행성의 대기
성분 중 디메틸 설파이드 하는
유기화합물 때문이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이 지구
환경과 비슷한 외계 행성을 찾았다고
해서 그러니까 가령 그곳에 산소 뭐
수소 이산화 탄소 매탄 이런게
존재한다고 해서 꼭 거기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네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행여나 지구랑 비슷한
행성이 아니라 완벽히 똑같은 제 2의
지구를 발견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적절한 환경만 갖춰지면이 생명의
탄생은 자연설 따라오는 걸까요 그건
알 수 없습니다 무조건 탄생하는게
아닐 수도 있어요 적어도이 우리가 또
다른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k2-18b
발견된 디메틸 설파이드 뭐 뭔데네
말대로면 그 디미트리 파이가 뭔가
그것도 그냥 지구랑 비슷한 환경
성분에 불과한 것 아니야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환경 성분은 맞는데이
디메틸 설파이드 DMS 자연적으로
발생하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지구에서는
오직 생명체만 만들어낼 수 있는
물질입니다 여러분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 아시죠 지구에서는이 대부분의
DMS이 해양 환경에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에 의해 만들어지는 요 어
그러니까 어떠한 외계 행성에서 DMS
검출됐다 그것은 이미 그곳에 생물학적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이 K2 188b 행성은
행성 전체가 바다로 채워진 하이션
플레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과학자들도 혹시 이곳에는 수많은
해양생물들이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도 들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러면 이번 제임스웹 망원경이
외계 생명체를 발견했다고 볼 수도
있는 거야 아니요 아직까지 100%
확신하기는 이릅니다 디메틸 설파이드
검출됐다고 하긴 하는데 이게 조금
애매합니다 이유가 뭐냐면 이번 제임스
앱으로 관측한 적외선 스펙트럼이 꼭
디메틸 설파이드 man 신호를
남기는게 아니라는 건데요 DMS
외에도 암모니아 이산화 탄소 메탄과
같은 다양한 화학 성분들도 흔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제임스웹 분석에
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DMS 하는이
화합물이 지구에서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만들어지지만 외계에서 또 모르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방식으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걸 수도
있습니다 나사는 이러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이 K2 18b 행성을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 관측에서
다른 성분 없이 오직 디메틸 설파이드
검출되는 특별한 파장에서 관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기간 는
약 1년 정도 소요될 것이라 합니다
만약 그때도 DMS 검출이 된다면
사실상 외계 생명체는 존재한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행성 전체가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K2 18b 이곳은
정말 우리가 상상 속으로만 그리던
해저세계 미지의 생물들이 넘쳐나는
하이션 플래닛이 있던 걸까요 어쩌면
우리는 지금 천문 탐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을 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외계에서 온 구슬 지난 1974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지역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체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테리
베츠라이프 조지 숲에서 산책을 하고
있던 중 우연히 풀속에 숨겨져 있던
이상한 금속 구체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물체는 꼭 볼링공 럼 생긴
것이에이 표면이 상당히 매끈하고
반짝이는 상태였습니다 누가 봐도
예사롭지 않은 물체의 모습에 그는
즉시 구슬을 집으로 가져와 그의
아버지 게리 배츠
보여줬습니다음이 지역의 역사를
고려하면 아마 르네상스 시대에
사용되던 오래된 대포알이 거야 대포알
그럴듯한 추측이긴 했지만 또 그렇다고
하기엔 구체에 부식된 부분도 없고 또
너무 깔끔한 상태였습니다 르네상스 시
대면 못해도 400년 500년 전인데
말이죠 아무튼 조금 이상하긴 했지만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물체의 진짜 미스터리가
시작되는데요 테이블 위에 장식해 뒀던
구체에서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하루는 이태리가 자신의
방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데 갑자기
구체가 미친듯이 진동을 하고 또
굉음을 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치
기타 소리의 반응이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뿐만 아니라 그가 키우던
반려견도이 물체의 옆에 면 갑자기
거리고 또 발로 귀를 막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 아무리 봐도
일반적인 물체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배츠는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지역
라디오쇼 진행자인 키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이후 구체를 확인한 진행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컨데이
이상한 체는대 지구의 것이
아 굴리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가장자리를 빙빙 돌다가 중간에 방향을
바꿔 굴린 사람에게 되돌아온다 물체는
물리학 법칙을 모조리 무시하고
있다이는 어떠한 목적을 위해 제작된
외계 물체처럼 보인다 즉 구슬을 어떤
식으로 굴려도 부메랑처럼 다시
되돌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라디오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고 당시 과학계 및
스트들은
열광했습니다 뉴욕타임즈를 비롯 한
전세계 언론사들도 구슬의 기적을
보도하기 위해이 모두 태리의 집에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많은
군중들이 보는 앞에서 물체의 묘기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습니다 구체의 이름은
식구들의 성을 본따 배추 구체로
명명했습니다 미스터리 구체 우주에서
온 도청 장치 강력한 자기장과 무선
신호를 전송하는 배츠 스피어 이후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자 미군을 포함한
각 단체에서는 배츠 구체에 대한
연구를 요청해 왔는데요 가족들은
해군이 조사하는 것을 허락하는 대신이
만약 구체가 정부 소유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면 반드시 원래 상태로 반환해야
한다는 계약서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시 연구원들이 촬영한 물체의
엑스레이 사진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중앙에 보이는 세 개의 원입니다
원들은 모두 균일한 간격으로 배열
특히 11시 방향의 군은 터져서
무언가를 뿜어내고 있는듯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일자로 그어진 알 수 없는 선도
보입니다 또 자세히 보시면 구체의
밀도는 명확하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진의 대비 값을
높이고 반전과 다양한 필터를 입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내부의 경계선이
조금 더
뚜렷해졌습니다 해당 물체는 열과
부식에 견딜 수 있는 자성 합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약 0.5인치 두께의
껍질이 외부를 감싸고 있다이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나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말하며 연구원들은
구체를 반으로 잘라 속을 확인해
보자고 제안했지만 가족들은 거절했고
결국 위협이 되는 물체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해구는 구체를 다시
가족들에게 반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에도 구체는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겨 다녔고 현재는이 구체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세간에서는 어떠한
수집가나 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다고는
하지만이 역시 소문일뿐 정확한 행방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74년 미국 포트 조지 숲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구체
아직까지도 해당 물체의 기원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잃어버린 해저도시 지난 2022년
3월 건축가 고고학자 조직 레는
미국의 대표 방송국 CBS 통해
굉장히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가
발표한 내용은 다름 아닌 고대 수중
도시에 관한 이야기였는데요 그는 약
50년간의 연구 끝에 미국
루이지애나주 샹들 섬 근처에서
잃어버린 해저 도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 먼저 이곳 들러 섬은
옛부터 지역어 사이에서 알 수 없는
네모난 화강암이 자주 발견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화강암은 루이지에나 지역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암석이 아니었고
이에 이상함을 느낀 조지 갤레 박사가
수십년간 이곳을 조사해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뉴올리언스에서 동쪽으로 50마일
떨어진 대서양 해저 바닥에 수만년 된
잃어버린 도시가 잠들어 있다 수장된
개의 건물들은 모래와 진흙으로 뒤덮혀
있고 그중에는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관련된 85m 높이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존재한다 아마 이곳은 잉카
마야 아즈택 문명 이전에 존재했던
중요한 대도시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그 근거로 수년간 수집한 수중
음파 탐지기의 이미지들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그는 사진을
연구하고 지리적 영역간의 거리를
계산해 직접 탐사에 나선 결과 거대한
해저 피라미드에서 엄청난 양의 전자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보트를 타고 피라미드의 끝부분에
접근했을 때 갑자기 모든 전자 장비가
꺼졌고 배의 나침반이 통제불능 상태로
회전하기 시작했다 마치 유다
삼각지대에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해저 도시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텍사스 an 지질학 연구팀은 해당
지역에서 건져지는 사각 형태의 화강암
블록에 사실 오래된 난파선이 과거
건설 현장에서 쓰다남은 폐기 처리된
건축자재의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이 역시도 추측일뿐
미래의 수중 탐사 기술이 발전해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해조 에 과연 이곳은 초고대 문명이
남긴 또 하나의
재였는데 먼 옛날 고대부터 우리는
미지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두려움과
동시에 무한한 호기심을 느껴왔습니다
고대인들에게 우주는이 태양신과 같은
종교적인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면 현재의
우주는 조금 외롭고 쓸쓸한 곳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이
외계생명체의 증거라 불리는 화성에서
발견된 기묘한 물체네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화성에 등장한
다람쥐 지난 2012년 나사의 화성
탐사선이 보내온 사진에서 마치
도마뱀이나 다람쥐처럼 보이는 기한
생물체 하나가 포착됐습니다 당 진은
대중 매체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이 세상을 발칵 뒤집었는데 사진을
본 사람들은 열광했습니다 정말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기도 하는 걸까이를
설명하기 위해 몇 가지 음모론이
제기됐습니다 첫째 화성 사진이
전적으로 지구에서 촬영된 것이다 둘째
화성에는 이미 다람쥐와 같은 토착
생물이 살고 있다 셋째 나사가
화성에서 비밀리의 동물을 사육해 온
것이다 즉연 원들은 화성의 대기
환경에서이 정말 동물의 생존이
불가능한지 확실히 테스트해 보고
싶었을 것이고 동물 보호 단체 페타와
법정에서 맞서는 것을 피하기 위해
연구를 비밀리에 진행했을 거라는
주장인데요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이러한 주장의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람쥐와 같은 포유류가
영하 80도에 육박하는 화성의
표면에서 생존한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화성에 뿌려진 수많은
암석들 중에서 그중 몇 개가 우리에게
친숙한 물체로 보이는 것은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눈과내는
생각보다 주관적이다 파레이돌리아 현상
우리말로 변상증이라고 하는데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나 연기 같은 불규칙한
형상을 마치 패턴이 있는 것처럼인지
체계가 착각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당
물체가 정말 다람쥐로 보이시나요
화상에서 동물이 발견된 건 이번
다지만 아닙니다 움직 는 토끼 지난
2003년 7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는이 화성의 물의 흔적을
찾겠다는 큰 임무를 가지고 지구에서
발사됐습니다 그리고 약 6개월이라는
긴 비행 끝에 마침내 화성에 도착한
오퍼튜니티 그런데 지구를 맞이한 건
연느 평범한 암석들이 아니었습니다이
사진은 2004년 탐사로봇
오퍼튜니티가 착륙 직전 화성 상공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정체모를 두
개의 길쭉한 물체 사진을 본
사람들은이 모습이 꼭 지구의 토끼와
비슷하다며 화성의 생명체가 살고
있는게 아니냐는 그런 온갖 음모론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곧바로 사진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작했고 미국 지질조사국
연구원 제프 존슨과 그의 팀원들은
해당 물체에 대해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토끼처럼 보이는 물체는
착륙선의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 물체의
색상이 탐사 로봇의 에어백의 색상과
비슷 하다 이렇게 연구원들도 다만
이것은 추측일뿐 정확히 어디서 온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이 토끼가 더욱 미스터리로 남게
된 이유는 연구원들이 분석을 위해
고해상도로 이미지화하는 과정에서
물체가 최초의 발견 위치에서 사라져
버렸다는 건데요 착륙선의 일부가 옅은
바람에 날아가기도 했던 건지 해당
토끼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젤리도넛
지난 2013년 화성 탐사로봇
오퍼튜니티가 같은 장소에서 시간
간격을 두고 찍은 두 장의 사진을
지구로 전송했습니다 이전에는 없던
물체가 12일 후에 찍은 두 번째
사진에서 갑자기 나타난 건데요 최초
발견 당시 오퍼튜니티 수속 조사관
스티브 스콰이어스 해당 물체의 구성
성분이 화성에 있는 그 어떠한 것과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음모론자들은 열광했습니다
이들은 곧바로 화성의 외계생명체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나사는 그저 암석을 뿐이라며이
생명체는 절대 아니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물체는 큰 암석에 붙어 있던
작은 암석이 오퍼튜니티 바퀴에 의해
부서진 것이다 그리고 그 바퀴에
끼어져 현재 지점까지 옮겨진 것이다
이에 우주 생물학자 론 조셉은 사진
속 물체가 암석이 아닌 생명체라고
주장하며이 연방 판사에게 나사를
상대로 철저한 조사 명령을 내려
달라는 청원서를 제 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암석이 아닙니다 물체는
생물학적 유기체로 추정되며 버섯과
곰팡이와 같은 균류 보입니다 이렇게
말하며 그 근거로 두 개의 사진 중
먼저 찍힌 사진에서도 이미 같은
위치에 작은 곰팡이가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성의 기상 변화로
인해이 습기에 노출된 포자가 12일간
급격하게 성장한 것이라는 주장이었는데
또한 조셉은이 지능이 낮은 침팬치
원숭이도 12일 전에 없던 것이
갑자기 나타나게 되면 한 번은
다가가서 살펴볼 것이라며 나사를 향해
다소 원색적인 비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이한 생김새로 인해 화성의 젤리
도넛이 불리는 정체불명의 물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곳곳에서 발견되는 쓰레기 조각 지난
2011년이 화성의 표면을 촬영
중이던 탐사로버 큐리오시티가 의문의
반짝이는 물체 사진 한장을
보내왔습니다 크기 약
1.5cm 확대해서 보면이 마치
찢어진 비닐 조각처럼 보이는데요
나사는 이번에도이 물체가 우주선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에
음모론자들은이 왜 매번 이상한 조각만
발견되면이 탐사 로봇의 일부라는
식으로만 일관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주선이 이렇게 너덜너덜
쓰레기가 떨어져 나올만큼 대충 만든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새로운 광물 중 하나일 수 있다이
안에 어떤 원소들이 있고 그것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비닐 조각같이 생긴
물체는 2021년 탐사로버
퍼서비어런스 의해 또 한번
발견됐습니다 해당 비닐은이 앞전의
비닐보다 조금 더 크고 마치 무언가의
눌린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연구팀은 퍼서비어런스 화성에 착륙하던
날 그때 떨어진 열 담요 조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물체가 반짝이는 호일
조각처럼 보이긴 하지만 사실 온도를
제어하기 위해 로버 외부에서 사용된
열담 조각의 일부이다 하지만 문제는이
탐사선이 착륙했던 위치와 물체와의
거리 차이가 무려 2km 난다는
것이었는데요이 부분에 대해서는이
나사에서도 굉장히 놀랍다고 말하며
물체가 이후에 바람에 날려 가기라도
했던 건지 정확히 그곳에 어떻게
도달한 건지는 알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화성에서 발견된이
모든 물체들이 단지 우주 선에서
떨어진 지구의 쓰레기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뭐가 됐든 화성에서
지구의 쓰레기를 발견한다는
사실만으로도이 또 한번 우리 인간에
대해 경외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구글어스에 찍힌 UFO 지난
2018년 미국에서는 한 유튜버가
올린 기한 사진 한장 때문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 유명 미스터리 채널
UFO 매니아가 구글어스의 위성
사진에서 UFO 발견됐다며이 해당
영상을 업로드한 건
영상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나는
최근 시청자로부터 한통의 제보 메일을
받았다 조지 호수 상공에서 알 수
없는 물체가 발견됐다 물체는 둥근
형태를 하고 있으며 중앙에는 특이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마치 지구를
감시하고 있는 UFO 보인다
여러분들은이 사진속 물체를 딱 봤을
때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열기구 혹은 정말
외계비행체 해당 이미지는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금색 유명세를
탔고 결국 실제 뉴스 기사까지 실리게
되면서 소식은 일파만파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그렇다면이 당시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말도 안
된다 실제로 이렇게 큰 물체가 산에
나타났다면 사람들이 못 봤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해당 물체를 봤다는
제보는 단 한 권도 없다 그렇게
사람들은 지도의 기술적인 오류에
초점을 두고 이 몇 가지 가능성을
추측하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던
것이 바로 물방울이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이거 물 방울이네 카메라
렌즈에 물묻은 거네 정말 듣고 보니
그렇게 보이기는 하죠 둥근 형태
배경과 잘 조화되는 푸른 색상 반전된
하얀 물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산의
굴곡까지이 모든게 물방울이라는 그저
뒤에 있는 산이 외곡된 것일 뿐이라고
쉽게 설명이 가능했습니다 허무하죠
수많은 음모론자 회의론자들이 고작
물방울 하나 가지고 UFO 다
항공기상 장비다이 서로 치고받고 싸운
거라니 그런데요 사실 물방울도
아니었습니다 결론은 이보다 더
허무했습니다 정답은 구글 포토스피어
그러니까 안드로이드에서는이 구글
어스를 사용할 때 360도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이 구글
포토스피어 아는 것이 자동으로
실행되는데 그때 발견되는 로고와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물론이 로고가
어떻게 사진 속에 들어가게 된
것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사진이 단순한
렌더링의 오류로 발생한 착시
현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기까지
한 음모론자 구글의 워터마크를 UFO
오인해이 실제 뉴스 기사까지 났던
황당한 사건이었습니다 33만 년 된
인공 지난 1997년 뉴질랜드의 한
유명 미스터리 채널 언노 히스토리는
굉장히 충격적인 내용의 기사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이것은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뉴질랜드의 고대 유적지입니다
아니면 역사에 가려진 초고대 문명의
증거입니다 당시 해당 기사를 썼던
사람은 베리 브레이스 4라고 하는
영국의 한
고고학자였던 중 우연히 인공적으로
제작된 된 것으로 추정되는 특이한
암석 구조물을 발견했다고 말하며
동시에 해당 물체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얼핏 보면
나뭇잎과기로 가려져 잘 안 보이지만
자세히 들어다 보면 확실한 인공
구조물 이을 알 수 있다 암석의
표면은 인간이 조각한 것처럼 매끈하고
서로 대칭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또한
연대 측정결과 구조물의 생성 연대는
최소 5천년 33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5천년 전이면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번영했던 시기고 33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의 조상
호모사피엔스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식인데요 그런데 문제는이
구조물이 5천년 전에 만들어졌던
33만 년 전에 만들어졌던 우리
역사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뉴질랜드
최초의 정착민은이 기원전 13세기에
14세기경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800년 전에 마오리 족이라고 하는
부족에 질 를 처음 발견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뉴질랜드의
5년에서 33만 년 전에 인공 구조
물이라니이 추정 년대를 최소치로
잡아도 말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소식을들은 학자들은 이것이
인공물인 아니면 독특한 자연 성물에
불과한지 다양한 가설을 제기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던
주장이 바로 역사의 오류였습니다 즉
뉴질랜드 최초의 정착민이 고작 몇백년
기원의 마오리족이 아니고이 수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와이타 족일
수도 있다는 것 또한 그들은 해당
구조물의 특성이이 전 세계 다른 많은
유적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하며이
벽이 뉴질랜드와 이집트 고대문명을
연결하는 중요한 단서라고 주장했는데요
하지만 뉴질랜드의 모든 정당 인류학자
마오리 보전부 근본도 없는 와이타 하
족의 존재를 일체 부정하며 이러한
선동 단체에 대한 사이트 강제 폐쇄
등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가설 33만 년 전에 형성된
자연물이 일부 지질학자들은 해당
구조물이 화산암의 일종인 이그니
브라이트라이트 모양으로 냉각된 것이이
마치 건축물처럼 보이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즉 인공적으로 제작된
것이 아닌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
현상이 해당 형태를 이야기했다는 것
이외에도 일각에서는 초고대문명
지구리셋 살과 같은 음모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아직까지 해당
구조물의 기원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질랜드 카이
마나와 숲에 위치한 정체불명의 구조물
정말이는 과거 초고대 문명의 또
하나의 증거인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다뤘으면 하는
주제나 영상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 주시고 영상의
내용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도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