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4. 24. #감자 #파스타 #정성요리 #감자 #파스타 #정성요리
□재료 (2인분)
220g 파스타 링귀니
3~4알 감자(수미감자도 좋습니다)
약간 치킨 부이용 파우더(액상, 큐브 다 좋습니다, 스톡도 좋아요)
약간 맛소금
약간 훈제 파프리카 파우더(일반 파프리카 파우더도 좋습니다)
적량 사워크림(부라타 치즈 이런것도 좋습니다)
적량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적량 쪽파
적량 후추
적량 베이컨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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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재료 이외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테스트후 후기를 들려주시면 많은분들의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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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광고 아니므로 초성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조리구 : 테pal, chef윈, 무in양pum, 롯gee
식기 : 대충 주워옴(모dern하woo스)
토치 : 단종됨(쉬어잘로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절구 : 외국에서 삼
도마 : 메이커가 도산해버림, 다른 메이커 찾는중
버너 : 브루no, 지브ra
치즈갈이 : 마2크ro 플le인
광고주분들 대표메일로 연락주세요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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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Juns Bistro에!
얘, 봄감자가 맛있단다
동백꽃의 한 장면이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봄날
꽃냄새를 맡으며 시골길을 걸으면서
흥얼거리던 어릴때의 추억, 다들 있으시죠?
오늘은 한접시에 봄의 생명을 담았습니다
봄의 공주님 파스타!
바로 만나러 가보시죠!
휘몰아치는 삶에 휩쓸리지 않게,
스스로를 지탱해가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여러분, 너무 애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홍보해주세요!
내방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한주 행복하세요
JUNS BISTRO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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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사장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unsbistro/
※ 예쁘고 사랑스러운 주방식기 전문샵 소녀의 식탁
https://smartstore.naver.com/littlegirl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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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8 (1) 재료준비 : 감자
03:06 (2) 감자삶기
05:47 (3) 면삶기
06:46 (4) 감자소스만들기
09:33 작은 팁
10:40 (5) 최종조리
11:59 맛이 미추어버렸뜨아
16:19 마치며..
21:29 보너스씬
아씨 기가 막히는
맛음 더럽게
맛있어요 혀에 착감기는 맛과 부드럽고
싱그러운 향까지 봄이 주는 생명의
맛을 몽땅 느낄 수 있는 옐로우
파스타 바로가 보시죠 자 저는이
흑감자 사 와서요 깨끗이 꼼꼼하게
표면의 흙을 제거해 주고 씻어서
왔어요 요런 부분도 다 감칠맛이 있는
그런 부분들이 흙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음 같이 삶아서 드시면은 감자
껍질에 있는 그런 독특한 감자
풍미까지 드실 수 있으니까 아낌없이
재료를 사용을 하세요 요거는요 잘라
줄 건데요 왜 잘라 주냐 어 빨리 삶
맞으라고 자를 거예요 통째 로면 열이
안쪽에 아지 도달하지 않을테니까
최대한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잘라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런
식으로 한국 감자 같은 경우는 분질
감자가 아니기 때문에 튀김에는
적합하지 않죠 이렇게 수분이 많아서
국기나 스튜 같은데 어울리죠 분질
감자 점질 감자는 한번 제가 저번에
소개를 드렸는데 링크 한번 달아
드릴게요 한꺼번에 삶을 거니까 바로
냄비에 넣어
버릴게요 요런
식으로요이 친구 같은
경우는요이 친구들은 버리지 않고요
같이 삶아 줄 거예요 감자의 맛들을
모조리 풍성한 봄을 느낄 수가 있겠죠
오늘은 진짜 싱그러운 파스타예요
식감도 정말 맛있고요 정말 싱그럽고
온몸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파스타가 한번쯤 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요거 같은 경우는요 양파
찹 할 때랑
똑같습니다요 정도 크기로 차을 해주면
좋겠어요 오늘은요 입에서 부드럽게
알이 넘어가는 그런 식감도 재미를 줄
거예요 보세요 수분이 진짜 많죠
감자에 튀김에는 절대 적합하지
않습니다 우리 흔히 요리 유튜브 그냥
아 내 감자는 왜 이렇게 튀김이 안
되지 이러는 거는 감자 품종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확실히 근데 아까 양파 차
바드 선게 훨씬 더 모양이 예쁘죠
방식은 여러 가지인데 여러분 편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손에 익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세요
너무 많지 않나요 사장님 오늘은
충분이 많이 할 거예요 약간 신경
쓰일 정도로 약간 아라리 입에서
들어오는 맛을 즐길 거고요 파스타와
함께 보들보들 넘어가는 식감으로 씹는
맛을 최대한 강조를 할 거예요 우리
씹을 때 씹으면서 느껴지는 그런 항미
같은 것도 있잖아요이 친구는 뭐
마르는 이슈보다는 그냥 보관하기
편하라고 단 해볼게요 내 성격이
제일라 그래 용 미안해요 정리하는 거
엄청
좋아요 요런 식으로 잠깐 빼 놓을게요
에탄올에 오늘은 여기다가 맛소금을 좀
넣을 거예요 맛소금을 살짝만 그러면
삼투가 이루어지면서 감자에 맛있는
맛들이 교환이 되겠죠 글글 끓여
주겠습니다 오리지널 레시피에서는
여기에다가 을 살짝 넣어서요 약간의
뭐라 그럴까 색과 향을 감미를
하는데요 프란이 없어 우리 집에 저
같은 경우는 훈제 파프리카 파우더를
사용을 할 거예요 진짜 저번 시간부터
꽤 많이 쓰죠 어 슬슬 유통기한이
입하고 있어서 어 나도 살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 그죠 살림
잘하는 남자 어 여튼 지간 런 식으로
싹 언제까지 설매 하면은요 어 얘네가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푹 들어갈
때까지 삶으면 되는데 그냥 어 많이
삶아 주시면 돼요 어느 오버쿡이
개념이 없습니다 빨리 하려고 일부러
깍 썰기도 했으니까 금세 될 거예요
조금만 참고 진행을
해보시죠이 친구도 같이 삶아 줄게요
잊으면 안 되겠죠 왜 따로 냐면요
제가 건지기 귀찮아서 삶는 시간을
맞춰 주려고 중간에 투입을 했겠죠
오늘은 씹는 맛까지 부드러운 맛과
씹는 맛까지 전체적으로 세팅을 했다
렇게 알고 가시면 됐어요 충분히
삶아주는게 좋겠죠이 고명에 쓸 자들은
여러분의 취향 에요 약간 사각거리는
맛으로 즐기고 싶다 약간 설 익혀
주시면 되고요 저는 진짜 다 쫀득쫀득
부드럽게 먹고 싶어요 이러면은 보드라
워질 때까지 삶으시면 되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요 이미 감자 크림이
부드러우니 약간은 액센트로 씹는 맛이
살짝 있는 걸 선호를
합니다 부드러운 감자 크림에 약간
재미의 요소를 다양하게 가져간다 요런
것도 알고 가시면 좋겠고 여러분
취향이에요 저는 그냥 다 부드러운게
좋더라고요 이러 시면은 다 부드럽게
가져가시면 되고요 중간에 이렇게
하나씩 건져서 씹어서 드셔보시면서
이힘 정도를 결정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너무 해 버리면은 얘네들도 다 진
이겨줘 버리죠 무슨 말인지 알죠 한국
감자는 수분이 많아 가지고 너무 오래
쿠킹을 해 버리면은 다 난리가 나죠
적당히 모양 감이 살아 있을 때 빼
주시는게 아주
좋겠어요요 정도 느낌이면 어떨까
좋네요 자 저는 이때 건져 줄게요
약간은 우리 그 감자 볶음 할 때 그
정도 느낌의 식감이다요 정도 때 건져
줬어요 무슨 느낌인지 알죠 자 그럼
남은 애들은 이미 다 었겠다 마음편히
빼주는 걸로 할게요 아주 잘 익었네요
자 물을 버리지 않았죠 에코 프렌들리
말이 에코 프렌들리이 감자에 풍미가
녹아 있는이 물 그대로에 가요 물을
약간만 더해주고이 감자 농축에
파스타를 그대로 삶을 거예요
그러면은이 파스타에 감자 향이 다
둘러 붙어 있겠죠 살짝만 넉넉하게
할게요 소금간도 이미 되어 있으니까
아주
좋겠죠 자 오늘은 면을 링귀니를
썼고요 페투 치에도 잘 어울리고요
약간은 두께감이 있는 바스타이 오늘은
잘 어울립니다 뭐 물론 이제
스파게티도 잘 어울려요 살짝 두께감
있고 쫄깃한 파스타드이 오늘은 잘
어울립니다 오늘은 알 된 때까지
진행을 할 거고요 알 끼우도록 하셔도
돼요 여러분 취향입니다이 오늘의 쿠킹
타임은이 제품의 메뉴얼을 보자 오늘이
제품의 매뉴얼은 10분이라도 되어
있네요
분이니까 저는 한 7분에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면수
버리시면 안 돼요 마지막까지 끝까지
쓸 거예요 자 저는 이거를 뒤로
빼놓고 면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오겠습니다 자 바로 최종 조리로
넘어가 볼게요 면수 버리면 안
돼요 자 여기서요 손 씻고 왔습니다
손 씻어요 저 항상 껍질을 벗기고 좀
설렁설렁 벗길 이런 것들은 버리고
면수 면수와 감자
산물이 러분의 에요 여기서 생크림을
집어 넣어주셔야 되고요 오늘 저는
오리지널 레시피로 어 진짜 말 그대로
파스타 그 면수로 진행을
했어요 이때 전분 때문에 그냥 매쉬
포테이토 이때는 그러니까 연수를
버리지 않고요 여기서 크림처럼 만들어
주는 거예요 너무 많이 넣으시면 안
되고요 조금씩 진행을 하시는게 맞겠죠
소금간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간을 안 하셔도 되는데 간을 보시면서
어 약간
짠가 싶을 때가 1티스푼 정도의 혼제
파프리카 파우더를 넣어서요 면수도
조금 집어 넣읍시다 면수도 좀
집어넣고 원래는 사프란 워터로 한다
근데 프란이 없다 집에 프란이 집에
없기 때문에 혼자 파프리카로 진행을
했다러 가시면
좋겠어요 조금만 더 크림 같았으면
좋겠는데요 어 주 좋아요 제가 원하는
느낌이 딱 요런 느낌입니다 색이 약간
살짝 붉은데이 붉은 기는 여러분이
파프리카 파우더를 조금씩 넣어
가시면서 여러분의 취향껏 맞춰 주시면
되겠어요 어 아주 좋은 크림이에요
너무 좋죠 생크림을 쓰지 않았습니다
생크림 없이 감자 물과 면수으로
이렇게 농도를 조절을 했고요 자
여기서 맛을 한번 봐야겠어요 맛을
한번 보시는데
자 당연히
맛있죠 당연히 맛있는데 뭐가 조금
부족해요 뭐가 부족할까요 조미료가
부족하겠죠
조미료음 한참 부족해요 당연히 맛을
보시면서 진행을 해야 돼요 저는 양이
좀 있으니까 1.5
티스푼으로 한 번에 좀 넣고 진행을
해 볼게요이 친구는 빼고 치킨 용으로
잡았고요 치킨 스도 상관없어요
파우더와 액상 차이지 용과 스톡은
다릅니다 설명은 자하게
넣을게요 원래 비프 브로스를 쓰는
곳이 있어요 브로스를 써도 좋고요
저는 오늘 치킨 파우더로
썬다 잘
볼게요 맛을 보셔야 돼요 여러분
입맛에 맛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여러분이 여기서 정하시는 거예요
여기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집어넣고
막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나중에
데코할 때 사용을 할 거예요 오늘은
순전히 감자만 a 맛으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매쉬 포테토 라기에는 약간
물성이 많고 크리미하게 약간 좀
끈적이는 그 정도의 질감이 베스트라고
하세요 자이 과정에서 저번에 화이트
파스타 압도적인 참치 파스타 재밌게
보고 오신 분들 계시겠죠 오늘 저는
감자 삶은 물로 몽땅 감자의 맛과
향을 응축을 시키는데 집중을 해
봤습니다만 압도적 참치 파스타와 같이
우유로 수분감과 유지를 계속 감미를
하면은요 생 크림보다는 오묘하게
가벼우면서도 정말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기실 수가 있어요 오늘 저는 감자를
몽땅 썼는데요 감자 세 개 정도네 개
정도만 사용하면은 금세 만드실 수
있으니까 꼭 한번 해보시고요 감자의
수분 정도에 따라서 물을 얼마나
필요한지가 다르니까 넉넉하게 우유와
물과 생크림 쓰실 분들은 생크림
넉넉하게 앞에 구비해 두고 진행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황금색이
색 죽입니다
지금 아우 너무 좋아요 조금 짱가
요새 포인트입니다 예 본 감자가
맛있단다 아시죠 여러분 응 몰라요
봄감자가 맛있단다 몰라요 한국 문학
좋아하시는 분은 안 계시나 나 한국
문학을 되게 좋아해서 알덴 때로
삶았던 자 여기서 싹 섞어 줄 거예요
전체적으로 여기서 알덴 때로 삶아진
파스타드 이요 감자을 전부를 또 다
흡수를 해요 그러니까 면수가 좀 더
필요한 거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아 조금 짱가까지 가는 거예요 너무
여기서 욕심 내 버리면 또 다 흡수해
버리니까 그러시면 안 되고 면수
조금씩만 넣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아우로
겠다라는 느낌으로 진행을 하시면
좋겠어요 나머지 추가 가는 여기서
하셔도 좋고 나중에 토핑으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왕창 올리셔도
좋고 오늘은 근데 약간 여러 가지
방법을 보여 드릴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와 진짜 맛있겠죠 말에
뭐예요 엄청 맛있을 거예요 전분
때문에 약간의 저항감이 좀 있어요
물을 좀 더 타 주셔도 돼요 여기서
여러분 취는 거예요 살짝 저는
수분감을 조금만 더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간은 계속 맞춰
주셔야겠죠 오늘 이거 진짜 맛있으니까
진짜 보물 만끽할 수 있는 봄의
공주님 같은 파스타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진짜 맛있으니까 꼭 한번
해드셔 보셨으면 좋겠어요 와 보이시죠
봄의 공주님이다 와 봄 감자가 맛있는
건도 여러분 다 아시죠 봄의 공주님을
만나 보세요 진짜 맛있습니다 자 이제
바로 플레이팅 하고요 필살기도 보여
드리고 플레이팅 먹방 무슨 맛일까
궁금해 죽겠네 바로
가어 Ah
자 오늘 파스타의 킥은 싸워 크림에
있습니다
사워크림을 엑스트라 버전
올리브유를 풍성하게 넣을 거예요
원래는 관찰를 얹어야 되는데 관찰레
없어요 관찰 레가 없어서
베이컨을 많이 얹어
줄게요 여기에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들어갑니다
양은 여러분 기호입니다 알아서하세요
파르미지아 노를 했고
후추를 싱그러운
쪽파를 비주얼 엄청나죠 선장님 이게
뭐예요 있는 거예요 원래 있는
레시피에 제가 약간 개조를 했어요 자
먹어 봅시다 사워 크림과 베이컨과
쪽파와 봄 감자가
휘감겨서 와
요런 끈적한
형태의 파스타가
되겠고요 굉장히 재밌는 진짜 맛있는
맛이니까 꼭 한번 드셔 보시고 권장을
드려요 진짜
맛있으니까 꼭 드셔 보세요 바로 먹어
보겠습니다음 더럽게
맛있어요 약간 짱가 요때가
포인트예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감자
소스 만들 때 간 조절을 해 주셔야
돼요 와 죽이죠
비주얼 얘들아 봄감자가 맛있단다
음 진짜
맛있습니다
아 헤비 크림 넣어 주셔도 진짜 잘
어울리고요 오늘 저는 오리지널
레시피예요
변화를 주지
않았어요 와 진짜
맛있어 와음
[음악]
너무 행복한 맛입니다 지금
와음
아
아 이게 맛있어 이게 이게 진짜
맛있어 소스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아 미쳤다 소스
와음 진짜
맛있다 와 이게 이게 진짜
하이라이트에요 진 소스가 진짜
[음악]
맛있어 아 다
먹겠어 아
와 진짜 맛있어
아씨 기가 막히는 말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맛있어 자 여러분 다음
메뉴에서 또 만나요
여러분 자 오늘의 준수 비스트로
재밌게 보셨을까요 오늘은 봄을 마음껏
가득가득 느낄 수 있는 정말 간단하고
싱그러운 파스타 있죠 오리지널
셰프님의 메뉴에서는 아티 초크를
사용해서 그 특유의 싱그러움을
부스팅을 시켰는데요 아티 초크가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어렵죠 적
양파라면 여러 가지 재료가 있긴
합니다만 오늘은 색감과 맛을 위해서
한 발 양보하고 감자에 집중을 해
봤어요 본문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참치라고 파스타처럼 일반 우유로
수분감을 잡으시면 진짜진짜 맛있고
보드럽게 되니까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오늘은 짧게 김태양 님의
사연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오늘
마지막 코너를 보면서 구독하기를
했습니다 요즘 들어 SNS 도파민
중독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는 거
같아요 그 단어를 말하는 사람들
모두가 정말 도파민 중독에 시달리는
건 아니겠지만 편하게 쾌락을 얻을 수
있는 행위에 매몰되어 간다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대학 졸업
학년이라 자취하면서 졸업 작품을 준비
중인데요 작업하고 자고 작업하고 자고
이런 삶을 반복하다 보니까 그 외의
일들이 너무나 귀찮아져서 음식도
냉동식품이나 배달로 떼어 버리고
좋아하던 자전거 산책도 하지 않고
교수님 면담 외에는 집밖에도 잘
나가지 않는 상막한 삶이 되어
버렸네요 주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되면서 삶이란게 정말 많은
걸 경험하기에는 너무나도 짧다는 걸
느낍니다 주인장님 말씀처럼 느긋하게
주변을 돌아보면서 따뜻하고 새로운
경험들로 삶을 채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이 레시피 부디 다짐 실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래요 짧지만
굉장히 많은 감정들이 담겨 있는
오늘의 사연이 항상 말씀드리지만
한국은 고도성장을 통해서 성장을 해
왔죠 모든 빨리빨리 융통성 있게
핵심만 빠르게 우리 수능 공부도
핵심만 간추려서 보려고 하잖아요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모든 지간에
속도를 내야 되고 효과를 입증해야
되고 나의 우수성으로 친구 들 앞에서
줄을 서서 봄을 내야 되는 그런
사회죠 효율적이고 빠르고 쉽게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사회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우리들이 일상 생활해
잠깐잠깐 생각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것들을 너무나도 많이 흘러내 버리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태양 님도 졸업 작품
졸작이라 그러나요 이렇게 졸작에 매몰
되니까 삶을 돌아본다 보다는 뭔가
때우고 빨리 하고 졸작이라는이
프로젝트를 끝내야 된다는 거에 집중을
하시니까 자기 생활이 소홀해지기
일수죠 뭔가의 몰입하고 몰두한다는 건
굉장히 훌륭하고 멋진 행위입니다는
말씀하신 삶이란게 정말 많은 걸
경험하기에는 너무너무 짧죠 뭔가 해야
될 것들과 해 나가야 될 것들 이런
것들로 주변을 가득 채워 나가지
마시고요 가끔은 쓸모 없는 것들 정말
필요 없지만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들 자 작고 소중한 저처럼
식물을 한다든지 식물을 돌보면서 자기
스스로도 되돌아보고 자기 아껴주고
자기 가꾸기 남을 상처 주는 헤이트
스피치다는 나를 아껴주고 지켜주고
사랑해 줄 수 있는 내 마음 달래주기
이런 온전한 자기를 돌아볼 수 있는
행위와 시선을 통해서 세상을 향한
밉고 무서운 눈에서 나를 감싸주고
안아줬던 그런 스스로의 따뜻함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리 시할 수
있는 그런 시간 경험 꼭 잊지 말고
실천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인생에 험난한 경험도 있고 굴곡도
있고 그 뒤에 찾아오는 행복도 있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인생의 고난과
역경과 힘듦은 남이 절대 짊어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부모님도 자기가 정말
괴롭고 힘들고 슬플 때 아프고 지친
자기의 자아를 돌봐줄 수 있는 것
그리고 그 목소리를 다 들어 줄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이에요
한테 하소연도 해보고 그런 시간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그 짐을 짊어지고
해결하는 거는 여러분 스스로 깐요
자기돌봄 시간 자기 아껴 주는 시간
꼭 잊지 마시고 맛있고 따뜻한 음식
별거 아니지만 행복해지는 음식들로
여러분을 꼭 달래 주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중독적이고 충동적인 그런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스스로를
달리지 마세요 따뜻하고 소박한 그런
것들로 여러분의 주의를 채워 나가세요
준수 비스트로에서 여러분 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요리들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마감 시간 다가와서 가게 한번
정리 싹 해보고 저도 집에 가서
아이고 샤워하고
자야겠어요 구독 알람 잊지 마시고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식기가 한가득 있는
소녀의 식탁 더 보기에 링크
달아놨으니 예쁜 접시 예쁜 컵 집에
하나씩 마련하시면 좋겠어요 자 진짜
가게 정리하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수 비스 트였어요 다음에
만나요 동네 개들이 날리죠 런 거
같은 경우는요
하나는 저 여기다가 또 포 먹을
거니까 빨리 끊고 먹으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