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4 구독자 인사 00:37 ‘75%가 비타민D 결핍’ 한국인들이 유독 비타민D가 부족한 이유 04:21 내 몸 속에 비타민D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07:44 바쁜 현대인이 비타민D 채울 수 있는 ‘3가지’ 방법 - 1 08:47 바쁜 현대인이 비타민D 채울 수 있는 ‘3가지’ 방법 - 2 09:50 바쁜 현대인이 비타민D 채울 수 있는 ‘3가지’ 방법 - 3 12:11 ‘영양제의 왕국’ 대한민국, 과도한 영양제 섭취의 위험성 15:52 의사들도 챙겨서 먹는 영양제는 바로 ‘이것’ 입니다
한국분들이 전 세계에서 비타민디가
꼴등이다 이런 얘기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비타민디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설명을 드리면요 면역을
조절해서 감염에 저항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염증을 조절해서 염증성
질환이 잘 생기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합니다 또 근육에 도움을 주어서 근육
기능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그럼
비타민 D 부족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냐
men 저는 30년 차 가정학과
전문이 상계백병원 가정 학과의 박케나
있니다 오늘 비타민 가 부족할 때
생기는 증상 어떻게 비타민 D 빛을
째거나 음식물로 채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타민 D 그요 혈액에서
12 이하면 굉장히 심한 결핍이라고
저희가 생각을 합니다 그럼 어느
정도가 괜찮은 농도이다 따라서는 약간
단체마다 의견이 있는데 아마도 적절한
비타민디의효능 비타민 D 농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분들이
어느 정도의 비타민 D 농도를 가지고
있느냐 하면은요 최근에 녹십자
연구소에서 18만 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A 농도를 조사를 했더니
20을 기준으로 한다면 우리나라
분들의 결핍은 대략 한 75% 정도가
결핍이 그요 30 정도를 기준으로
비타민 D 상태를 점검을 한다면
50% 정도가 결핍이 50% 정도가
결핍이 아닌 것으로 그렇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한국분들이 전
세계에서 비타민디가 꼴등이다 이런
얘기 굉장히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왜 그렇게 비타민 d n 결핍이 많냐
비타민 d n 별명이 선샤인
비타민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영양소는 입으로 먹어서 내 몸에
들어옵니다 근데 비타민 D 1요
90% 정도가 피부에 햇볕을 받아서
만드는 바로 그런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햇볕이 내 피부에 조이게
되면요 피부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 전환이 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비타민 D 간으로 가서 한번
활성화가 돼서 1차 활성화가
일어나고요 콩팥으로 가서 2차
활성화가 일어나고 난 다음에 내
몸에서 비타민로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음식으로 두는 비타민 d n
전체 비타민 D 10% 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햇빛을 잘 쓰게
되면 비타민 D 부족하지 않고 햇빛을
안 쓰게 되면은 비타민 D 부족하게
되는 그런 거죠 사진을 보시면 전
세계의 여성분들 중에서 아마 비타민
D 가장 부족하신 분들은 바로 이런
이슬람 여성분들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연구 논문에서도 그렇게 나와요
그 이유는 바깥에 나갈 때도 온 몸을
다 휘잡고 가리고 나가기 때문에
햇빛에 노출될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런데 이만큼 햇빛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한국 여성
분들입니다 바깥에 나가실 때 물론
선스크린은 기본입니다 다 바르시고 난
다음에 선글라스 끼시고 그다음에
이렇게 UV 차단하는 옷을 입으시고
여기다 또 이렇게 양산까지 쓰시는
그런 분들이 많아요 문화적으로 우리는
굉장히 흰피부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햇빛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해 상사리 바쁘다 보니까
아예 실내에만 계속 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요
아예 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 타고
나가서 내가 가는 직장 지하
주차장으로 나가서 밤에 퇴근해서
돌아오면 하루 24시간을 햇볕을 전혀
안 쓰시는 분도 있고요 통계를 봐도
한국분들이 야외 생활을 하는 건 하루
24시간 중에 1한시간 조금 넘는
그런 수준입니다 그것도 바깥에 일을
하는 경찰관이라 그가 공사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평균을 올려놔서
그렇고요 전혀 하루 종일 햇볕을 안
지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분들이 굉장히 비타민 D 결핍이
심한 거죠 그런데 특히 더 결핍이
심한 분들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젊은
분들이에요 젊은 분들은 더 배을 안
나가시죠 나이 드시는 분만 해도
건강을 위해서 등산도 하시고 공원에도
가시는데 젊은 친구들은 또 공부도 또
많이 하시느라고 전혀 쓰지 않고요 또
하나는 아기들이라 우유를 먹는
아기들은 우유에 비타민디가 들어
있어서 비타민 D 결핍이 적지만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모유의
비타민디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모유만 먹는다면 비타민 D 결핍이
돼서 아기 때 구루병이 생기는 위험도
굉장히 높아 집니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피부가 까만 분들도 햇빛을 잘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타민 D
굉장히 낮아질 위험도가 높고요 그리고
계절적으로 여름보다는 겨울에는 햇빛이
비스듬이 대기층을 통과하기 때문에
비타민 D 만드는 uvb 잘
통과시키지 못해서 겨울은 연중으로
비타민 D 농도가 떨어지고 여름은
올라가는 그런 사이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타민디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설명을 드리면요 한마디로
얘기하면 비타민 D고 쓰고
호르몬이라고 일른다 얘는 영양소이기
하지만은 우리 몸에서 호르몬의 역할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비타민 d
n 칼슘의 캐리어 마차 역할을 해요
우리가 칼슘을 아무리 먹어도
비타민디가 부족하면 장에서 흡수를
시키는 캐리어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혈액의 칼슘 농도를 가지고 올 수가
없습니다 왜 혈액의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줘야 하느냐
하면은요 칼슘이 뼈로 가서 뼈를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또 하고
신경으로 가서 신경 전달 물질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경이 또 잘
기능을 하게 해 주기도 하고요이
칼슘이 근육으로 가서 근육을
수축합니다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혈액이 칼슘 농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 있어야 우리가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비타민 D요
면역을 조절해서 감염에 저항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염증을 조절해서
염증성 질환이 잘 생기지 않도록 하는
역할도 합니다 또 근육에 도움을 줘서
근육 기능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우리 모든 세포이 50개 조의 세포는
다 비타민 D 수용체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세포가 어떻게 성장할지 어떻게
분화할 Z 어떻게 사멸할에 관여를
합니다 그럼 비타민 가 부족하면
비타민 D 해야 되는 기능을 잘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혈액의 칼슘 용도가
줄어들어서 뼈로 가는 칼슘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왼쪽 아기의 뼈는
굉장히 튼튼해 보이지만 오른쪽 아기의
뼈는 구멍이 굉장히 듬성듬성 커져
있어서 뼈가 단단하지 못하고 물렁
거리기 때문에 긴 뼈 다리뼈 든가
팔뼈가 이렇게 구부러지는 구루병이
생길 수가 있고요 뼈가 전체적으로
약해지게 됩니다 근데 이거는 아기들에
생기는 일이고요 성인에서도 역시 뼈가
이렇게 단단해야 되는데 화심이
충분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골다공증이 생기게 돼서 뼈에 구멍이
커지는 그런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어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비타민 D
부족하게 되면은 근력이 떨어지게 되고
근육의 양이 잘 유지가 되지 않게
되고요 비타민디가 면역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감염병에
취약해지는 그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대부분의 영양소는
어떤 여분이 좀 있거든요 그리고 어떤
대체할 수 있는 걸로 최대한 대체를
합니다 그래서 영양소 결핍이 잘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만약에 음식으로
칼슘을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무슨
일을 하느냐면 빼서 칼슘 배웁니다
그래서 혈액의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놔요 왜냐하면 내가 이걸
배우지 않으면 나는 당장 죽기
때문이에요 너무너무 중요한 것들은
우리 몸에서 정말 죽기 직전까지는
최대한 대로 정상 범위 안에 유지시켜
놓으려고 하는 보상 작용들이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당장 결핍이 돼도 내
몸에서는 어떤 증상이 생기지 않 많게
만들어져 있는 거죠 그럼 어떨 때
증상이 나타나냐 men이 결핍이
굉장히 오래됐을 때이 결핍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있었을 때 아기가 뼈가
커져야 될 때 비타민디가 부족하면
당장 구루병이란 증상이 나타나게
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우리
몸에서 부족해도 다른 걸 돌려 가지고
다 막아내기 때문에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난 다음에 심각한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다시 뒤집어서
얘기하면 우리가 하루 3시 새끼에
제대로 챙겨 먹는 것들이 매일의
웰빙에 관련 련을 주는 거고 멀게는
멀리 있을 수 있는 어떤 영양 결핍
질환에 관련이 있는 거기 때문에 매번
젊었다 덜 챙겨 먹고 바쁘다고 덜
챙겨 먹고 하지 않고 재 끼니에 세
번을 잘 챙겨 먹는게 정말 중요한
거죠 그럼 이제 비타민 DL 채우는
방법이 있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빛으로 채우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내
혈액의 비타민 농도를 가장 빨리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다들 주 사요 얘기를
하시는데 아닙니다 햇빛 지시면 돼
입니다 약간 빨갛게 탈 정도로 나가
있으시면은 2만 아유 정도의 비타민
D 만들어집니다 요거는 어느 정도의
양이냐요 우리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디가 한 1,000 아유 정도
되니깐요 한 영양제 20r 정도 먹는
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피부가 붉어질 망은
햇빛을 째면 피부가 노화가 되고 암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권유하지 않고요 보통은 한 겨울을
제외한 봄부터 가을까지 햇빛이 좋은
날 오전 10시부터 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시간을 정해서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한 20분 전후 정도의
시간을 얼굴과 팔 전체가 나오거나
아니면 얼굴을 가리고 다리 전체나 팔
전체가 나오는 정도요 정도의 노출을
해야 나한테 필요한 정도의 비타민디가
만들어지는데요 그다음에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음식으로 비타민 D
채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 등푸른
생선에 들어 있고요 생선 간류의 들어
있는데 생선 간류는 음식으로 잘
드시는 분은 많지가 않기 때문에
등푸른 생선이 한국분들 들이 음식으로
비타민를 섭취하는 가장 큰 음식 원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어리 100g
드시면 500 정도가 들어오고 연어를
드시면 360 고등어 참치 캔까지
많이 들어 있지만 사실 우유도 100
정도 들어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보통
필요한 비타민디가 하루에 800mg
1,000 정도인데 정어리를 드시려면
한 200g 드시면 되지만 우유로
그걸 채우려면 우유를 열 잔을 먹어야
되거든요 달걀로 채우면 달걀을
사시기를 먹어야 되니까 음식으로
채우기가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한국분들이 많이 드시는 버섯
요렇게 생긴 버섯에는 비타민들이
없습니다 요걸 사셔 가지고 집에서
쟁반에 놓고 베란다에 이렇게 말리시고
되면 버섯이 바싹 마르지않아요 그
햇빛에 말린 버섯에는 비타민디가 꽤
들어 있습니다 사실 음식으로 내가
필요한 비타민를 다 채우는 거는
400 내지 600 정도까지 채우는
것도 쉬운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영양제로 비타민 DL
드시는 방법인데요 주사는 아니고
입으로 드시는 것을 가장 저희가
권유를 드린 는데요 왜 주사를 권유
드리지 않느냐면서에 굉장히 많은 향의
비타민 DL 들리는 거죠 하루 분량의
비타민디가 천이라고 한다면 주사로
들어가는 건 한 200배 정도가
들어가고요 순간적으로 비타민 D
농도가 굉장히 올라가게 되는데 바로요
순간에 낙산과 골절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번 먹는 제재 나와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먹는 제재 나와 있고 한 달에 한
번 제재까지 나와 있거든요 그 이상
한꺼번에 더 많이 먹는 거는 권유하지
않고 있어서 비타민 DL 드시는
분들은 주사 말고 입으로 드실 거를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하루 먹는
비타민디의효능 급격하게 올라가는
경우들을 저는 왕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타민 D 핫해지면서
많은 영양제 안에 비타민 D 함유돼
있습니다 오메가 3를 샀는데 비타민
D 들어 있는 경우가 있고 눈 영장제
샀는데 비타민 D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알게 모르게
비타민 D 먹게 돼서 결국은 내가
비타민디가 과잉이 되는 그런 일들도
요즘에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제를
비타민 D 어디어디에 들어 있는지를
보시면서이 용량이 너무 과하지
않는지를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비타민를 과하게 드시면 무슨
일이 생기냐 men 혈액의 칼슘
농도가 올라가는데요 입이 굉장히
마르면서 물을 마시게 되고 소변이
굉장히 많이 나가면서 내 몸에 약간
탈수가 되고 또 그러다 보면 변비가
생기는 그런 증상이 생길 수가 있고요
이것보다도 더 독성이 더 심하게
생기면 근육의 힘이 쫙 빠지면서
쇠약감이 생기고 또 심장 리듬에도
칼슘이 감리를 하기 때문에 부정맥이
생기고 의식이 떨어지는 그런 독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비타민
D 독성이 오래 유지하게 되면은
칼슘이 돌아다니면서 온몸에 붙어서
연조직이 석회화가 일어나고 혈관을
붙게 되면은 칼슘 침착이 생기면서
동맥경화가 생겨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가 있고 콩팥에 칼슘이
침착하게 되면은 만성 심부전이 생길
수가 있고 소변을 빠져 나가다가 돌이
생기면 또 요로 혈색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국분들 영양제 굉장히 많이
드시고 계십니다 실제로 얼마나
건강인의 식품을 구매 하는지를
보고서를 냈습니다 전체 열 가구
중에서 여덟 가구 이상이 작년 한 해
동안 영양제를 구매를 했고요 총
영양제 구매에 사용한 액수가 무려
36만 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니까
정말 영양제를 드시는 경우들이 저한테
오시는 환자분들 중에서 드시고 계시는
영양제를 A4 용지에 빡빡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면 2 30개 정도
되거든요 이렇게 많이 드시고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거 와서 배가 너무
부른데 이거 다 먹어야 되느냐고
얘기를 하시는데 날가 드시거나 아니면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귀가 얇아지면
모임 한번 갔다 오면 영양제 하나
늘어나다 보니 영양제가 굉장히
많아지게 되는 그런 경우들입니다
이렇게 많이 드시면 대부분 뭐 같은
성분을 겹쳐서 드시게 돼서 과잉이
되는 경우가 있고요 당연히 뭐
쓸데없이 드시는 경우는 굉장히 많고요
그다음에 또 영양제와 영양제간에 같이
사용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2 30개
드시는 분은 분명히 같이 드시면 안
되는 것들을 드시게 되고요 모든 약도
그렇지만 영양제가 우리가 먹으면
간에서 해독을 한다면 신장으로 배설을
시킵니다 2 30개 정도 드시면은
간과 신장에 과부화가 생겨서 관가
심장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이
드시는 분은 내가 이렇게 쓸데없이
먹는 거는 없는지 먹으면 안 되는 거
먹는 건 없는지를 한 번 정도 정리를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의사가
생각했을 때 가장 나쁜 방법은 드셔야
될 약을 드시지 않고 영양제를 드시는
그런 경우 절대로 하시면 안 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약은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건강하지 않다라고
생각하시는 그 생각부터 조금 바로
잡으실 필요가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세 개가 적절하냐네 개가
적절하냐 20개가 적절하냐 할 때
거기 에 대한 답은요 건강기능 싶
영양제의 정의를 보면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상 생활에서 부족하게
쉬운 영양소를 먹거나 두 번째는 어떤
내가 기능성인지 기능을 위해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피부 건강을 위해서
그런 기능성을 위해서 먹는 거 그게
건강 기능 식품을 먹는 목적이에요
그리고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게 세
번째에 나와 있는데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는 거지 질병을
치료하는 거는 전혀 건강기능 식품이
하는 일은 아니에요 얘는 식품이기
때문이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건강식품이 나한테 적절한 거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왜냐면 그 사람이
먹는게 다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질환이 다르기 때문에 그 질환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서 내가 굴다 증에 있거나
나이가 많아서 뼈가 약하다 그러면
당연히 칼슘이랑 비타민는 다 부족하신
거죠 그래서 요렇게 어떤 그 사람이
처해져 있는 상황이나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식사 패턴에 의해서
필요한 영양소가 결정이 되는 거고요
유용성은 어떻게 결정이 되냐면 나한테
필요한 그 기능성으로 결정이 되거든요
근데 내가인지 기능이 너무 떨어져서
경도인지 장애나 치매를 진단 받았어
이런 경우는 관광기능 식품의 영역이
아니고요 병원을 가셔서 치료제를
드시는 거죠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난인지 기능에 도움을 받고 싶어
그러면 요렇게 식품 의약품 안전처에서
운영하는 식품 안전 나라에 들어가면
홈페이지에 건강 기능 식품의 기능별
정보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인지 기능을
클릭하시면인지 기능에 도움되는
영양제들이 쫙 나열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택을 하시는게 파는 선택이지
친구분들이 드신다고 광고에서 들었다고
해서 선택하시면 정말 개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요렇게해서
선택해서 드시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이기 때문에 내가 치료제를 드시고
계신다고 하면 굳이 그 부분에
영양제를 드실 필요가 없어서 그런
식으로 다 정리를 하고 겹치는 걸
정리를 하면 한 두 세 개 세네 개요
정도로 줄여 들게 되어 있습니다
재밌는 자료를 보여드리면 의사들한테
조선 인보가 물어봤습니다 500명을
샘플링을 해서 영양제 먹고 있느냐를
물어봤던 55% 의사가 먹고 있었어요
왜 드세요 물어봤더니 효과가
있어서라고 대답한 사람이 60%
있어요 그런데 안 먹는다고 대답하신
분한테는 왜 안 먹느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57%이 거의 60% 효과가 없을 거
같아서 안 먹는다고 얘기를 했어요
의사에 먹는 의사의 60% 효과가
있어서 먹는다고 얘기를 하고 안 먹는
의사의 60%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안 먹는다고 얘기하니 사실은 의사도
모르는게 영양제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의사들이 뭘 먹느냐고
물어봤더니 가장 많이 먹는 거는
비타민 무기재 그다음에
프로바이오틱스란 유산균제 많이 먹었고
홍삼 그다음에 오메가 3 많이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뭘 권유하고 냐고 물어봤을 때도
요거랑 똑같아요 홍삼을 제외한
나머지네 개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연구에 의해서 얘네들은 효과가
있다고 확립이 된 영양제 들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은 약으로도 나와 있는
것들이에요 오메가 3 의사가 처방을
많이 하거든요 단백 질도 역시 영양
품이 있는 분들한테 처방하도록 나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영양제
중에서 정말 효과가 굉장히 많이
증명이 된 것들은 약으로도 되게 많이
나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제가 항상 듣는 질문 답을
드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양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요 에너지를
만드는 영양소 탄단지 많이 들으셨죠
그리고 애매한시기 섬유가 있어요 얘는
탄수화 물이지만 에너지를 만들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얘는 장에서 유익
기운의 먹이가 되니까 가 유기한 테는
좋죠 많이 듣는 비타민 CN 비타민
D 철분이나 칼슘이나 엽산 셀레늄
이런 것들은 에너지가 없는 영양소예요
그래서 비타민이나 무기질에 속하는
거고요 근데 요즘에 여러분이 종편
조금 보시고 건강프로 좀 보시면은
파이토케미칼 얘기 굉장히 많이
들으시죠 얘네들은 식물이 가지고 있는
황사나 항로와 그다음에 항암 작용을
하는 사람한테 유익한 그런 물질들이
그런 것들도 들어 있고 물도 있어요
그럼이 중에서 영양제가 커버하는 건
어느 정도냐면요 정도예요 왜냐면
그러면 파이토케미칼이 계속해서 괜히
많이 많이 밝혀지고 있고요 비타민 B
같은 경우에도 처음엔 하나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나중에 여덟 가진 거예요
그래서 B1 B2 B3 이렇게 이름을
붙여 줬거든요 그니까 굉장히 많이
의학과 영향하에 발달했다고 해도
아직도 계속 새로운 영양소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영양제에
담을 수 있는 거는 우리가 아는
영양소 중에서 영양제에 들어가는 것만
담을 수가 있기 때문에 나머지 것들은
사실은 음식에만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영양제만으로 보충할 수 있냐
하면은 아니라고 답을 드릴 수가
있고요 영양제는 내가 음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그런 것들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는 거지 영양제 먹었다고
밥을 안 먹는다 또는 신경 쓰지
않는다 하면은 좋은 선택은 아니게
됩니다 그다음 또 많이 듣는 질문이
영양제 먹었는데 나는 왜 힘이 안
나느냐 얘기를 제가 엄청 많이
듣거든요 그건 왜냐하면 우리가 집을
지을 때 기둥을 세우잖아요이 기둥에
보면은 주춧돌이 있죠 그다음에 나무를
주춧돌이다 세워야 단단하게 기둥의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음식은 바로이
주춧돌의 역할을 합니다 밥만 잘
먹는다고 해 갖고 집을 만들 순
없어요이 기둥을 세우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이 기둥의 역할을 하는게 바로
운동과 여러분이 하는 활동입니다
기본적으로 힘을내는 기둥의 역할을
하는 거는 여러분의 운동과 활동이고
운동과 활동을 잘하기 위한 기본
조건으로 영향이 필요한 거지
영양적으로 영향만 채워진다고 해서
힘은 절대로 날 수가 없어요 물론 잘
안 먹으면 힘 안 나서 운동도 못
하죠 우라고 하는 질문 중에 그럼
교수님 먹는게 더 중요합니까 운동이
더 중요합니까 물어보시는 분이 있는데
사실 둘 다 중요하죠 하지만 조금 더
들어가서 생각을 한다면 운동 안
하는데 건강한 사람 주변에 많아요데
잘 안 먹는데 건강한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는 건 내가 모든
일을 하는 운동뿐만이 아니라 활동
직업적인 기능 하는 거의 어떤 기본을
바닥을 까는 그런 역할을 하는
[음악]
거죠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