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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으로 세 배 다섯 배를 벌어
가지고 그걸로 한 방에 갚겠다 이런
방식은 애초에 구조가 불가능하거든요
안타까운 건 뭐냐면 안 먹고 안 쓰고
안 입고 갚아도 1천만 원을 갚으려면
최소 2년이 걸린다는 거고 그런
경우에는 누구한테 돈을 더 빌리는
거보다는 그 빚을 빨리 상환하는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어느 순간
내가 자산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겠죠 몇백만 원이나 뭐 천만 원이나
이런 작은 금액이 빚지 빚을 부르는
구조까지 아니에요 보통 어느 순간부터
빚지 빚을 부르는 구조가 되냐면
소득이 원리금을 갚기가 어려워지는
구간에 딱 도달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내가 300만 원을 버는데
월세내고 이런 것들은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아니니까 그런 거 빼고
최대한 아껴서 갚을 수 있는 돈이
만약에 150만 원이다 근데 원리금이
160만 원인 거예요 그럼이 사람은
매달 마이너스 10만 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때부터이 사람은
언젠가 무조건 연체가 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돈을 빌리는
이유가 두 가지잖아요 자산을 구입하기
위해서 담보 대출을 빌리거나 아니면은
어딘가에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빌리거나 예를 들면 병원비가 급하다
그래서 500만 원에 빌리거나 또는
영업직이라 차량이 필요한데 차가 없어
이러면은 이제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잖아요 차이는 뭐냐면 앞에 거는
담보 대출이 후자는 신용 대출 소비성
대출이자아요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내가 그 돈을 현금으로 갖고 있는게
아니고 사용하고 없잖아요 그러면은
나는 이미 돈이 없는데 써 버렸어요
그러면은 그 마이너스를 메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담보 대출에
비해서는 이거는 팔아서 갚을 수 있는
건데 이거는 앞으로 내가 벌어서
갚아야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힘든
거죠 2 3시대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소득이 너무 낮죠 가용
소득이라고 해서 내가 실제 월급은
얼만데 쓸 수 있는 돈이 어느
정도냐라고 봤을 때 몇십만 원에
불과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왜냐면은
굶을 순 없는 거고 통화를 안 할 수
없는 거고 출퇴근 안 할 순 없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진짜 숨만 셔도 나가는
그런 비용들을 다 빼고 나면 저축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금액이 크지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는
소득이라는 거는 단순히 현재만 살아서
되는게 아니라 내가 돈을 벌지 않을
때도 대비해야 되는 비용까지 다
마련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내가 한 달에 쓸 수 있는
돈이 너무 적은 상태에서 돈을 딱
1천만 원이 마이너스가 이렇게 깔려
있다 그거를 단시간 내에 변제하는
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죠 그리고 2
30대 같은 경우에는 그 1천만 원이
되게 안 좋은 빚진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1% 1천만 원
이거랑 7% 1천만 원이랑 15%
1만 원에 비교하면 당연히 15%
1천만 원이 더 힘들겠죠 거기다가
보통 2 30대들의 특징은 200
100만 원 300만 원 이런게 섞여
있는데 그 섞여 있는 그 대출이
만기가 되게 짧은 경우가 많아요 뭐
예를 들면 현금 서비스 이런 거 당장
다음 달에 도래가 하고 이러니까 예를
들면 1천만 원을 가지고 20년
갚아라 이러면 갚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 1천만 원이 당장 2 3개월 안에
쪼개서 갚아야 되는 거면 월급을 다
털어 넣어도 못 갚는 거죠 그러니까
갚기가 더 어려워지는 거죠 구조가
너무 타이트하게 짜여 있으니까
그러니까 2 30대의 경우에는 사실은
돈을 빌리는 거 자체가 대부분
여유자금이 없는 상태 돈을 빌리아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그건 마찬가지일
수 있어요 근데 4 50대 분들은
이런 경우가 있어요 다음 달에 적금이
만 긴데 그거를 깨는게 너무
아까우니까 일단 나 1천만 원만 좀
해 줘 봐 그러면 내가 다음 달에
적금 타면 그걸로 내가 너 줄게
왜냐면 이자가 아깝잖아요 그 이런
단순한 이유는 사실 절박한 어떤
생계인 이유는 아니잖아요 근데 이선
주대의 경우에는 진짜 그 돈이 없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분들이 원래는 빚을
갚으려고 했어요 5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아껴서 갚으려고
했어요 근데 사람의 인생이라는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잖아요 예를 들면
갚으려고 하면 어디가 다치고 갚으려고
하면 목돈으로 뭔가 메꿔야 되는 상황
예를 들면 노트북이 고장이 난다든지
이런 식으로 써야 될 상황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리도 높아 근데
내가 소득도 빠네 근데 그나마 그나마
아껴 가지고 갚으려고 봤더니 그거를
써야 될 또 상황이 생겨 이러니까
말은 1천만 원인데 1년 동안 이렇게
돌이켜 보면은 어 1천만 원 중에
내가 500만 원다 못갚 팠네 이런
경우들이 대부분이 될 수밖에 없어요
223만 원인 서울 사는 20대 청년
뭐 이런 사람을 기준으로 보자면이
사람이 223만 원 이나 버니까
1천만 원 감데 보통 다섯 달이면
갚을 수 있는 줄 안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아니라 사실상 이거를 갚으려면
그 223만 원에서 뭐 월세 진짜 뭐
싸게싸게 들어가서 한 5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치고 관리비 내고 그다음에
교통비 통신비 기타 뭐 의료 비용 뭐
이런 거 다 이제 빼고 나면 대충이
사람이 뭐 쓸 수 있는 돈이 한
50만 원이라고 칠게요 그러면은
50만 원씩 갚을 수 있는 사람이
1천만 원을 갚으려면 대략 22개월
정도가 나와요 그러니까 거진 인연이죠
심지어는 그거는 정말 그 사이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갑자기 뭔가를
지출해야 될 큰 일이 없는 경우 2
30대는 심지어는 뭐 추기도 많이
내야 되고 없는데 나갈 때는 많은
그런 나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진짜
이런 걸 최소한으로 잡아서 그렇지
솔직히 서울에서 50만 원으로 가기
어려운 주거 환경도 많고 그런 것들을
다 포함해서 얘기하면 사실 50도
힘들어요 힘든데 그나마도 갚는다고
이상적으로 봤을 때 최소 2년이
걸린다는 거고 2년이 걸린다고 플랜을
짜면 한 2년 반 정도 걸리겠죠
그러니까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라는
거를 꼭 아셔야 될 것
같아요 먼저 구체 규모가 적으신
분들은 자기 채무가 어차피 빠 나니까
다 알아요 갚을 수 있는 분들은 내가
어디 얼마 어디 얼마 이런 걸 알고
있는데 보통 여기저기 있으신 분들은
전체 부채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좀
파악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 경우에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목록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느 은행에서 내가 언제
빌렸고 얼마를 빌렸고 어떤 이유로
빌렸고 만기가 언제고 하는 것들을 잘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거든요 그 부책
목록에는 금융 기간도 물론 있을 수가
있고 카드값도 적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내가 친구한테 뭐 50만 원
100만 원 빌린 거 이런 거
소액이라도 무조건 적으실 필요가 있고
또 사업하시는 분들은 거래처에 내가
줄 돈이 있다 그런 것도 다 적으세요
그래서 전체 부채 규모를 딱 다
정리를 해서 한 달에 어느 정도가
나가고 이게 내 소득으로 지금 충분한
상태인지 아니면 이미 막 돌려막기를
하고 있는 건지 보면 알거든요 일단
그 부채 목록을 만들어야 내가 어떻게
갚을 수 있는지에 대한 플랜을 세울
수가 있어요 두 번째로는 전체 대출
규모가 일단 확인이 됐잖아요 뭐부터
갚을 건지를 판단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대출 개수가 많은 건 일단
좋지 않거든요 이거는 신용도에도
좋지가 않고 관리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높은 거 그리고 대출
자체를 없앨 수 있는 거 예를 들면
현금 서비스를 100만 원 받아
놓은게 있다 그러면은 이거는 좀 가장
갚기가 좀 편하잖아요 이런 식으로
대출 건수를 좀 줄이는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신용 등급을
높이기 위한 절차를 해야 되는데요
만약에 신용 등급이 낮아서 대출
금리나 이런 데서 좋은 조건을 받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당장 신용 등급이 좀 낮다고
하더라도이 신용 등급을 다시 올려서
금리를 좀 좋게 이렇게 변동을 시킬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신용 등급을 좀
올리는 방법을 몇 가지를 좀 알고
계시면 좋은데 첫 번째로는 신용
카드를 너무 한도 끝까지 쓰시는 거는
좋지 않거든요이 사람은 소득에 비해서
좀 무리하게 쓰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이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용
카드는 30% 50% 정도가
적정하다고 하고요 그리고 현금
서비스나 카드론 이런 것들을 받으면
바로 신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건 절대 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할부보다 일시를 습관화 해서 최대한
내 소비에 맞게 사용을 하시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특히 우리가 통신
요금이나 공과금 전기 요금 이런 거
되게 자자하다고 해서 한 달 두 달
이렇게 막 밀어 두시 분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꼭꼭 체크를 해서 굳이
연체 요금을 내지 않고 빠져나갈
날짜에 제때 잘 빠져나갈 수 있게
관리를 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네 번째는 설마 그런 사람이
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대출이라
적금을 같이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당장 갚아야 될
돈이 있는데 적금은 적금 대로 이제
가입을 해두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예외는 딱 한 가지는 주택 청약 주택
청약 용 적금은 다른 목적으로 이제
하는 거니까 그거는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 나는 그래도 적금을 들어서 그
적금을 타면 한 번에 갚을래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게
한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유지해
놓은 적금이 아닌 다음에야 빚보다
높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
푼이라도 먼저 갚는게 좋거든요 다
갚고 나서 다시 만들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자산 축적을 하는 거보다는
일단 빚부터 갚아라라는 거를 꼭
명심을 하시고 대출 상환을 하는게
당연히 맞죠 왜냐면은 주식 투자는
내가 지금 투자를 해서 이게 얼마가
될지에 대해서 아무도 알 수 없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충분히 그 주식
가치가 좋다고 봐요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그 시점은 내가 예측할 수 없잖아요
그거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근데 돈을 갚아야 되는 시기는 무조건
도래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대출이라는
건는 이미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무조건 상환해야 될
금액인데 혹여라도 뭐 조금 오른다고
하더라도 불려 가지고 대출 상환을
한다는 거는 내가 계획을 짜서 할 수
있는 정도의 성질이 아니에요 그런
거는 월급으로 가능한 거죠 그러니까
내가 다음 달에 얼마를 받는데 그걸로
조금 아껴서 이거를 대출금에 보태야
되겠다 이런 식에 플레는 가능한데
내가 주식으로 세 배 다섯 배를 벌어
가지고 그걸로 한 방에 갔겠다 이런
방식은 애초에 구조가 불가능하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해서 오시죠 제가
사실은 너무 마음이 급해서 주식
투자를 했다 그러니까 주식 투자
자체가 급할 때 할 수 있는 절차가
애초에 아니에요 여유자금으로 주식하는
사람과 급해서 지금 당장 카드값
메꾸려고 주식하는 사람이 비교가
되겠어요 절대 안 되거든요 그런
상황이라면 더더욱 투자를 권할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만약에 내가
버는 돈으로 지금 못 갚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버는
돈에서 안 먹고 안 쓰고 안 입고
갚아도 못 갚는 상황이 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에는 지금 여기서
누군가한테 돈을 더 빌리는 거보다는
거기서 멈추고 빨리 채모 조동 제도를
활용하는게 그 빚을 빨리 상환하는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신용회복 위원회에서 이제 진행하는
프리 워크 아웃이라는 제도가 있어요
프리 워크아웃은 뭐냐면 연체
30일부터 90일까지 쓸 수 있는
제도 든요 그러니까 연체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갚기는 어려운
상태에 노인 그런 채무자가 전체 채무
규모 중에서 30% 이상이 6개월
내의 채무가 아닌 경우요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시는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데 뭐가 좋으냐면요 강제로 줄여
주고요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늘려
줘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래도 기간을
늘려 주면은 갚을 수 있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런 분들은 프리 어화
제도로 활용하면 신용도에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면서 이율도 줄여주면서
전체를 다 갚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해
주니까 채권자도 좋고 채무자도 좋은
방식이 될 수가 있어서 만약에 몇몇
대출 때문에 아예 연체가 되게 생겼다
하면 이런 제도를 같이 병행해서
대출에 대한 상황 계획을 잡으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당장 지금
오늘 내가 만약에 채무 연체가
시작됐다 그러면 지금은 신호 카드랑
똑같아요 그 과정이 독촉 전화 오고
우편물 날라오고 그러다가 이제
법원에서 소장 날라오고 법원에서이
사람을 추심도 좋다라는 그런 허가를
받게 되면은 채권자 입장에서는 이제
신나게 추심을 하는 거죠 묶을 수
있는 거 다 묶고 그리고이 사람이
이제 경제 활동을 하기 어려운 이제
상태가 되는 거고 안타까운 건 뭐냐면
제가 신용도가 안 좋아지게 되면 갈
수 있는 회사가 더 줄어들게 되죠
예를 들면 사대보험 가입이
당연하잖아요 근데 사대보험 가입되는
회사를 들어가게 되면 사대보험 보험이
이제 건강보험 공단에 등록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 등록된 사실을 채권자가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 그
채권자는 어이 사람이 땡땡이라 회사에
일을 하는구나 그러면은 그 회사에
월급을 압류를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통장 사용도 자유롭지 않죠 압류
됐으니까 월급도 제대로 받기가 어렵죠
그러면은 현금을 받는 곳으로 가야
되는데 현금을 받는 업종들은
제한적이면서도 일이 이제 험하고 몸을
쓰기 때문에 다치기 쉽고 다치다
보면은 또 병원을 갈 일이 많아지고
그러니까 점점 이게 악순이 될 수밖에
없어요 거기다가 감정적으로도 굉장
굉장히 심리적인 우울감이 빠지게 되는
경우 그리고 사람들도 덜 만나게 되고
점점점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분들에 대한 가장
큰 문제가 복지이 사람들에 대한 그
사회 비용이 증가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이제 개인 회생이나
개인 파산 제도를 만들고 사람들이
이거 너무 채무자들 좋은 거 아니냐이
사람들을 구제해 주는게 맞냐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반대로
생각을 해야 될게 뭐냐면이 사람들이
결국 고립되었을 때이 사람들은
일반적인 직장을 다닐 수 없어요 돈을
못 버니까 그럼이 사람이 뭐 달방
살고 뭐 고시원 살고 이러면서 아프고
병들고 일도 못 하고 그러면이 사람이
살아는 있지만 경제 활동을 못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럼 이런 분들은
대표적으로 복지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내는
그런 이제 세금들을 재원으로 이런
사람들에 대한 지원을 해야 되는 그
규모가 증가하게 되는 거예요 근데
그게 바람직하진 않잖아요 이거를 결국
끊어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끊어 주는 방법 중에 하나가 사실
개인 회생이란 개인 파산이라는 제도
그든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돈 안
갚는거다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구제
시켜 줄 필요가 없다 물론 그런 관
점도 있죠 근데 반대로 그럼이
사람들을 구제해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라고 봤을 때는 또 다른 비용의
증가가 될 수 있다라는 거를 꼭
사람들이 명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이거 20대 분들한테
많이 쓰는 수법인데 30일간 무의자
대출을 하게 되면 이제 언뜻 봤을
때는 굉장히 이제 내 숨통을 채어
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그
대출 자체를 받는 순간 내 신용도가
나락을 가게 돼요 그러니까 나는
연체한 적도 없고 잘 갚았어요 근데
또 다시 내가 뭔가 돈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때 거기밖에 돈 안
빌려주는 거예요 그러면은 3% Pro
빌릴 수 있는 사람인데 원래는 그
신용도를 떨어뜨려 놨으니까이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15% 18% 이런이자
밖에 못 빌리는 거예요 불법 사체는
대부 어법상 규제를 안 받아요
그러니까 안 받는다는게 아니라 자기가
탈법을 하는 거지 예를 들면 이자의
제한이라지 아니면은 추심에 대한
교육이라는 뭐 이런 것들을 이제
하나도 안 받고 말 그대로 무업이기
때문에 이자를 뭐 1000% 막
이렇게 받는다고 하더라도 채무자는
질질 끌려갈 수밖에 없는 거고 불법
대부업체가 불법 추심을 안 하겠어요
당연히 100% 불법 추심을 하겠죠
그러니까 드라마를 보면은 막 찾아가
가지고 뭐 행패 부리고 이런 거 이런
것들을 등록 대부 업체는 하지
않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애초에
금융 감독관의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온갖 불법들이 저지르거나
가족들을 협박하거나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 거죠 물론 거기에 대해서
고소를 할 수도 있고 사법 기간에
돈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그런
위험에 노출되는 거기 때문에 절대
하면 안 되죠 우리나라의 채권에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줄여서
채권자 추심법이라는게 있는데
채권자들이 채무자를 추심할 때 어떠
어떠한 방식을 지켜서 추심을 해야
된다라는 이제 법률 률이 있어요 근데
그 법률 안에서 채권자가 합법적으로
채무자를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채무자가 연락을 안 받을
때예요 그러니까 채무자가 전화를
피하게 되면이 채권자는이 채무자를
수소문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가족한테 가서 혹시 땡땡땡 시 연락이
되냐 이런 걸 물어볼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알리고 싶지 않아도 내가 전화를
안 받게 되면 내가 빚을 못 갚은
사실이 만천하에 알게 되는 직장이나
또는 돈가 이런 곳에 이제 알려지게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데에 대한
대응이 안 되는 거죠 하지만 내가
어쨌든 연락이 잘 되고 하면 방문
추심을 맞긴 어려워요 연체를 했다면
방문 추심은 할 수 있는 거니까 다만
주변에 알리는 것까지는 내가 전화를
잘 받은 막을 수 있다 사실 연체가
된 거를 어떻게 뭐 전화 받는 걸로
굳이 할 순 없어요 근데 이거는 왜
그러냐면 채무자들의 심리가 입지가
너무 좁아져요 내가 사실은 돈 못
갚은 거 자체를 죄로 생각한단
말이야요 채무자들이 근데 그 전화를
안 받아서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면
내 입지가 더 좁아지게 되는 거잖아요
특히 어떤 직장의 경우에는 그게
알려지는 순간 잘리는 경우도 있고
물론 그게 잘리는게 합법은 아니에요
근데 사실은 우리 나라의 소기 들이
다 이제 근로기준법을 지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불이익을
피하려면 전화를 받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사실은 내용은 되게 어렵게 되어
있거나 좀 무섭게 적혀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 대부분은 경고의 의미가 커요
내가 앞으로 당신에게 무언가를 하겠다
근데 분을 하자면 은행들이 또는 이제
은행에서 위임을 받은 추심 업자들이
당신에게 이런 이런 행위를 하겠다라는
그 우편물을 보내는 경우에는 그런
행위를 실제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면 압류하다 그러면은
우리가 보통 생각했을 때 어 당장
내가 내일 소파에 딱지가 붙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런
경고문 가지고는 사실상 딱지를
붙이는게 불가능해요 심지어는 우리가
통장 같은 걸 압류를 할 때 내가네
통장을 압류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통장에서 돈을 다 빼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보통은 압류는 몰래 하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라고 하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통장에서 돈을 빼가는
거거든요 압류가 되었다는 그 결정문은
나중에 보내 줘요 그러니까 실제로
나한테 오는 경고장은 대부분 경고의
의미 앞으로 당신에게 돈을 갚지
않으면 이러이러한 불이익이 있을
거다라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를 그렇게 무서워하 필요는 없다
라고 기억해 주시면 돼요 당연히 가장
중요한 거는 갚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갚을 수 있는 거냐 아니냐를 빨리
판단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해결이
되는 상황이면 말 그대로 그걸
채권자나 계속 협상을 해야죠 어 지금
내가 뭐 못 갚아서 너무 죄송한데
돈이 들어올 계획이 있고 이런 것들을
갚을 수가 있다라는 거를 채권자는 잘
소통을 하면 그게 해결이 될 수도
있죠 근데 아예 그게 안 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은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빨리 판단을 해야 되는 거죠
내가 구제 제도를 빨리 찾아가서 일부
채무를 상황 기간에 늘려 놓을 것인지
이런 것들을 빨리 판단을 해야 되는
거죠 지금 거기서 계속 전화는 피하고
심리적 적으로는 압박을 받고 오히려
피하는 분들이 많아요 숨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거는 일을 해결하는 데는
저는 도움이 안
되죠 보호 장치가 없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내 인생이 정말 무슨
루틴하게 무슨 로보트처럼 쓰는 돈이나
이런 것들이 매일매일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것 아니잖아요 갑자기 가족이
누가 아플 수도 있는 거고 내가
갑자기 길 가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
이제 돌발적인 상황들은 결국 다
돈으로 해결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돈으로 해결하려고 보니까 내가 안전
장치가 없는 는 거예요 제가 보통
권유하는 금액은 월급에 세 배에서
여섯 배 정도인데 꺼내쓸 수 있는
이런 작은 주머니가 있으면 거기서
조금 꺼내서 활용을 할 수가 있는데
그게 아닌 분들이 보통 300만 원
벌면 300만 원을 쓰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400만 원을 써야
될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돌발
비용에 대비가 안 되는 경우들이 사실
대부분이었죠 사람들이 생각보다 저축을
많이 하는 분도 많고 보험도 많이
드는 분도 많은데 예비비를 잘 이렇게
말을 해 놓는 분이 없거든요 적금
들고 이런 건 다 좋은데 예비비가
없어서 적금 도게 는 경우 그니까
이게 다 사실은 가게든 회사든 다
마찬가지인데 예비비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해요 그게 이제 가게의 경우에는
규모가 작은 거고 회사의 경우에는
규모가 크니까 더 크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완전 옛날 방식인데 저는
현금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2 3시대 분들이
카드 사용이 너무 익숙한데 이게 막
현금 쓰라 그러면 아 너무 꼰대 갖고
무슨 요즘 세상에 현금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현금은 실물이랑
말이에요 눈에 보이는 거
5,000원짜리 커피를 먹을 때
카드를 이렇게 긁으면 그게 되게
쉬울수록 더 그런 그런 자극을 많이
추구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현금이라는
거는 눈에 보이잖아요 그리고 또
현금을 가지고 내가 일주일 동안 뭐
10만 원 가지고 살기 뭐 이런 걸
하는데 저는 굉장히 좋다고 봐요 뭐
짠테크 하면서 뭐 무지출 챌린지도
하고 하는데 소비를 통제하고 지출을
통제하고 그거에 대한 도전을 하고
얼마를 모으게 한 노력을 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거에 대한 어떤 출발점이
신용카드에 대한 혜택을 포기하더라도
현금을 사용을 하는 습관 내가 진짜
지출 통제가 완벽하게 가능하다 그
습관이 확립되기 전까지는 무조건 현금
사용을 저는 권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그때에서 내가 목돈이 처음 마련되는
순간 예를 들면 어 내가 진짜
500만 원도 모으기 힘들었는데
1천만 원이 모였네 하면 그 천만
원은 안 깨지는 돈이 되는 거고 그게
2천 3천 4천이 되면서 어느 순간
내가 자산을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겠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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