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말랭이 하나로 집안 일으킨 외할머니 비법레시피. 식당에서 레시피 사겠다고 난리😱! 변질없이 1년 먹는 무말랭이무침. 먹자마자 감탄하는 무말랭이김치 만들기

팔숙이 pal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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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년째 만드는 우리집 무말랭이김치. (1T=밥숟가락 / 1컵=200ml 종이컵)
무말랭이 500g, 말린 고춧잎 20g, 조청찹쌀풀 [찹쌀가루 수북이 4T (80g), 물 1.5L, 조청 1컵 (250g)].
양념 : 굵은소금 4T(60g) + 1/2T, 생강청 1T, 다진 마늘 3T, 굵은 고춧가루 2컵반 (200g), 조청 80ml, 깨 수북이 3T
✔ 생강청 대신 다진생강 1/2T 대체 가능.
✨ 79년째 만드는 우리집 무말랭이김치.
1. 무말랭이, 말린 고춧잎을 씻어서 체에 밭쳐둔다.
2. 찹쌀가루 80g, 물 1.5L 넣고 센 불로 저어가면서 끓인다.
3. 끓으면 조청 250g 넣고 약불로 1분 끓인다. (조청찹쌀풀 완성).
+ 실온의 온도로 식힌다.
4. 식은 조청찹쌀풀 500ml, 굵은소금 60g 넣고 소금 녹인다.
5. 생강청 1T, 다진 마늘 3T, 굵은 고춧가루 2컵반 (200g) 넣고 섞는다.
6. 조청찹쌀풀 700ml, 조청 80ml 넣고 섞어서 양념 완성한다.
7. 무말랭이, 고춧잎 넣고 버무린다.
+ 그 상태로 4~5시간 놓아둔다.
8. 골고루 섞은 뒤 조청찹쌀풀 200ml, 굵은소금 1/2T 넣고 섞는다.
9. 깨 3T 넣고 섞는다.
+ 일주일 서늘한 곳에 두었다가 냉장 보관하면서 먹는다.
+ 더운 여름엔 한나절만 실온에 두었다가 바로 냉장보관한다.
#무말랭이무침 #무말랭이김치 #무말랭이무침만들기
안녕하세요.
온 동네 소문났던 우리집 비법 무말랭이 레시피 소개해 드릴게요.
너무 맛있다고 소문나서 식당에서까지 레시피 팔으라고 연락 왔던 레시피에요.
무말랭이를 찬물에 씻어주세요.
무말랭이는 절대 뜨거운 물에 씻지 않습니다.
맛있는 맛이 다 빠져나가고 무말랭이가 팅팅 불어서 맛없어져요.
2번 바락바락 치대면서 씻고 2번 흐르는 물에 맑은 물이 나오도록 헹궈내시면 돼요.
씻은 무말랭이는 물기 짜지 말고 그대로 체에 밭쳐서 다른 재료 준비될 때까지 그대로 놓아둡니다.
말린 고춧잎을 찬물에 3번 씻어주세요.
고춧잎도 절대 뜨거운 물로 씻지 않습니다.
씻은 고춧잎도 그대로 체에 밭쳐서 다른 재료 준비될 때까지 놓아둡니다.
찹쌀가루 수북이 4T(80g), 물 1.5L 넣고 가루를 풀어주세요.
센 불로 저어가면서 끓입니다.
끓이다 보면 걸쭉해지기 시작하고, 걸쭉해지다가 팔팔 끓기 시작할 거예요.
끓으면 조청 1컵 (250g)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약불에서 1분 더 끓여주세요.
불 끄고 실온의 온도로 완전히 식힙니다.
찹쌀풀이 식으면 무말랭이를 씻은지 1시간반~2시간 정도 지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난 무말랭이는 이렇게 수분을 다 먹어서 물을 짜도 물기가 나오지 않아요.
찹쌀풀이 식었으면 찹쌀풀 500ml, 굵은소금 4T (60g) 넣고 소금을 녹입니다.
생강청 1T, 다진 마늘 3T, 굵은 고춧가루 2컵반 (200g) 넣고 섞어주세요.
생강청이 없다면 다진 생강 1/2T로 대체 가능합니다.
찹쌀풀 700ml 넣고 양념을 부드럽게 만들어요.
조청 80ml 넣고 섞어서 양념을 완성합니다.
무말랭이, 고춧잎 넣고 버무립니다.
골고루 버무려서 4시간~5시간 놓아두세요.
무가 양념을 흡수해서 맛이 골고루 스며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골고루 섞고 만들어두었던 찹쌀풀 200ml, 굵은소금 깎아서 1/2T 넣고 섞어줍니다.
맛보고 입에 맞게 간은 소금, 단맛은 조청으로 맞춰주세요.
더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조청을 추가하시면 되는데 이 정도 양이면 누구나 입에 맞게 맛있는 무말랭이를 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깨 수북이 3T 넣고 섞어줍니다.
바로 먹어도 되지만 일주일 정도 서늘한 곳에 두고 숙성시키면 훨씬 맛있는 무말랭이를 먹을 수 있습니다.
윤기 자르르 흐르는 기가 막힌 무말랭이 레시피는 여기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