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9 초고층 아파트도 해충의 위협에서 안심할 수 없는 이유 01:05 집에서 자주 보이는 해충, 알까지 박멸하는 방법 07:50 에프킬라 아무리 자주 뿌려도 계속 해충이 나오는 이유 10:38 청와대 방역 팀장 경력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해충 없이 사는법 11:29 집에서 발견되는 순간 방역업체 불러야 하는 최악의 해충 14:18 해충 없는 집 만들기, 업체 부르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집이 있어요 안
보이는 데들 마감을 잘 안 하고
화수고 뚜껑을 덮지도 않고서 싱크대를
설치한다든지 바키 벌레나 해충들이
살기 좋은 공간이 보통 해충들이 알을
500개씩나요 집 내부에 알을 까는
거자 그럴
때는 고칭 아파트도 다 을의 오시고요
고층 아파트도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실 엘리베이터랑 공간도
있고요 그리고 그냥 계단으로 기여
올라오기도 하고 다 건물마다 환풍
시설이 공조 시설 통해도 기어서 다
이동할 수가 있기 때문에 고층
아파트라고 해서 안 나오지 않고요 어
물론 이제 좀 덜 나올 수 있겠죠 예
그런 부분이 있고 조금 더 연장해서
설명드리자면 단층 건물이죠 예를
들어서 뭐 4층이 5층 그런 건물들은
나오는 빈도로 따지자면 지층이나
1층이 더 많이 나오고요 아무래도
하수구나 지연이랑 가깝기 때문에 더
접근성이 쉬운 거죠 그리고 보통
해충들이 옥상에서도 많이 살거든요
옥탑이 그가 아니면은 옥상의 바로
밑에 층도 생각보다 다 빈도가 조금
있는 편이고요 가운데 층들이 조금
덜하긴
하죠 대표적인 하절기 여름철 소형
파인데 초파리는 보통 음식물이 살짝
부패하거나 발효할 때 생기는 그
이스트에 유인되는 행동 유형을 가지고
있어요 여름철은 모든 음식물이 온도
때문에 빨리 부패하고 빨리 발효되는
그런 환경이자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도심지는 어디든 다 생활 쓰레기는
그런 쪽에 다 부패할 것들이 널려
있기 때문에 거기서 얘네들이 을
500개씩나요 그러면 개체들이 많을
수밖에 없고 주변 환경 자체가 많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지 건물 근처에
쓰레기 장이라 재활용 모아 놓는
시설이 보통 다 있기 때문에 그런
데서 발생하고 그러한 이제 초파리들이
굉장히 크기가 3mm 미만이기 때문에
창문 틈새나 현관 틈새로 들어와서
우리 집 내부에가 또 알을 까는 거죠
쓰레기통이라 그가 상원에 방치된 과일
같은 거 그런 데가 알을 까면 거기서
또 개체가 500개의 알을 까면
엄청나게 늘어나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는 초파리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예를 들어서 애초에
근본적으로 조금 조심하시면 제한시키는
1 예로 그냥 뭐 과일을 사셨을 때
보통 과일이 판매될 때 그쪽에도 알이
묻어서 들어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뭐 외부에서 음식물을
갖고 들어오셨을 때는 과일로 예를
들자면 물로 세척하면 날이 씻겨
내려가거나 이제 건조시킨 다음에
보관하신 든가 아니면 음식물이 상온에
이스트가 발생되지 않게 밀폐용기에 잘
담아서 냉장 보완 하신다던 그런 건
이제 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고요
그리고 그걸 병행해서 이제 살충제로
효과를 보시려면 쓰레기통 근처라 그가
얘네가 자주 좀 모이는 장수들
있잖아요 그런 쪽에다가 이제 잔류성
살충제를 뿌려 놓으시면 아래 금방
부화해 그러기 때문에도 하자마자 살충
효과 때문에 죽을 수 있죠 왜냐면
살충제 자체가 잔류성 살충제는 뭐 한
달 가까이 이렇게 효과가 가기
때문에요 존을 형성해 놓는 방법이랑
아예 근본적으로 음식물 보관을
잘하시는 방법 그리고 우리 집
외부에서 발생해서 타고 들어오는
것들은 사실 물리적인 유입구 차단
창문 같은 걸 밀폐 수준으로 아예 틈
없게 만드신다 그가 그런 식으로
하셔야 이제 근본적인 차단이 되겠죠
보통 이제 저국 해충이라고 불리는데요
이제 쌀 박금이 아니면 쌀머핀 아슴
머리대장 여러 가지 조국 해충이
많아요 근데 얘네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그 곡식류 다가 자기네 알을 산란하는
습성이 있거든요 그리고 그걸 또
먹이로 삼아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요새는 뭐 배달을 많이 시켜서 드시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우리나라
사람들 또 쌀을 먹어야 되니까 뭐
쌀이라 그가 아니면 시골에서 뭘 붙여
주셔서 들어 온다든가 했을 때 곡식류
자체가 이제 거기 알을 이제 산란된
오염된 곡식이 들어올 경우에 집에서
발생을 많이 하죠 근데 그거를 애초에
처음부터 이제 밀폐 용기에 잘
보관하시면 얘네가 거기서 부화를
하더라도 밀폐 용기 밖으로 나오지
못하니까 열었을 때 벌레들이 막
있으면 그거 자체를 폐기하면 되는데
만약에 이제 밀폐 용기에 보관을 안
하셨을 경우에 지방 곳곳으로 이제
번져 나가게 되죠 번식력도 굉장히
높기 때문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항상
염두에 드셔서 곡식을 보관하실 때는
밀패 용기에 보관하신 그렇게 좀
생각하셔야 됩니다 얘네들은 사실 옛날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쌀벌레가 생겨도
자안에서 또 쌀 씻어서 다시 드시고
했는데 사실 그렇게 적곡 회충이
생기면은 얘네들이 뭐 얼마나 거기서
이제 머물렀 따라서 뭐 다르긴
하겠지만 쌀의 영양분 같은 것도 많이
안 해 갉아먹기 때문에 영양분 자체도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미련을
버리시고 전량 다 폐기 하시는 게
가장 좋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얘네들이 발생된 보통 뭐 싱크대가 주
활동지인 하죠 그 나오는 곳에다가
잔류성 살충제로 킬 존을 형성시켜서
얘네가 돌아다니다가 이제 밟고서 죽게
그렇게 만들어 주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만약에 주방은 또 식기류가 많기
때문에 살충제를 또 함부로 쓰기 좀
불편하실 때는 약간 친환경 살충제를
같이 병용해서 식기류가 없는 곳에
살충제를 쓰시고 식기로 좀 있는 데들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나방파리는 무조건 정화주
아고 하수구에 얘네들 주 서식지
자체가 무조건 거기라고 보시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 집에서
나방파리가 나왔다는 거는 우리 집
하수구가 문제가 있는 거가 첫 번째
근데 우리 집 하수구를 다 점검했는데
아니면 이제 저희처럼 업체를 불러서
점검을 했는데도 다 잘 막혀 있다
아니면은 직접 뭐 이렇게 하수구를
밀폐시키는 그런 트랩을 이용하셔서 다
막았는데도 계속 생긴다 그럴 때는
창문 틈이나 현관 틈이 있죠 왜냐 어
하수가 연결되는 부분이 집안도 있지만
시하수도 이제 바깥에도 하수도가 있기
때문에 우리 집이 하수도 근처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보통은 진짜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이제 고층 건물은
그런 영향을 덜 받겠죠 왜냐면 고층
건물인데 집안 하수구를 잘 막아
놓으면은 사실 밑에 있는 하수구에서
날라서 들어오기 힘들기 때문에 고친
건물이 아닌데 하수구도 잘 막혔는데
자꾸 나방파리가 생긴다 우리 집 근처
어디 하수구에서 창문으로 들어오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락스나
뜨거운물을 부르신다 뭐 그런 민간적
법이죠 그런 요법 많이 사용하시는데
효과가 없는 건 아니에요 뜨거운 물
자체도 어쨌든 알도 이렇게 씻겨
내려가게 하고 그리고 뜨거운 온도에
얘네가 죽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괜찮은데 예를 들어서 락스 같은 경우
살 균제 살충제는 아니에요 풋
샴푸처럼 락스가 이제 얘네의 기문을
막아서 죽일 수는 있지만 직접적으로
뭐 신경계 작용해서 죽이는 그런 살충
효과는 없기 때문에 효과가 더 좋은
건 오히려 살충제를 하수구에 뿌리는게
더 효과가 좋고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하수구를 일패 시키는게 더
효과적이겠죠 모기도 유익해요 똑같이
두 가지 경로는 똑같아요 하수구 보통
이제 모기는 하수구로 안 오고 그냥
무조건 어디 창문이나 그런 틈새로
나라 들어오신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하수구에서 이제 얘네들이
발생해서 하수구 타구도 많이
올라오고요 하수구 밀폐 작업을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창문이나 현관 틈이
그런 틈새 물리적 막음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인 모기가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진원지 진드기는 사실 눈에도
안 보이는 그런 진짜 위세 중이기
때문에 얘네들은 눈에 보이면 이제 뭐
하나씩 잡아 죽일 수도 있겠지만 그게
쉽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몇 가지
방법 보통 이제 침구류를 7도
이상으로 고온 세탁을 하고 일관
건조시키는 방법 자연적인 그런 방법이
있겠고요 아니면 이제 예를 들어서
해파 필터가 내장된 침구류 전용
청소기로 주기적으로 계속 청소를 해
주시는 방법 그런 부분도 있겠고요 뭐
그런 걸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도
요새 많이 있죠 다음은 뭐 살충제를
말씀드리자면 사실 화학적 살충제는
피부에나 그렇게 좋을 수 없기 때문에
화학적 살충제는 사실 침구류에 쓰시기
힘들어요 그니까 천연 살충제를
사용하셔야 되는데 피레 스린
성분이라고 국학과 일종인데
제충국이라고 그기에서 이제 추출한
성분이 있어요 고가긴 하지만 그래도
만약 살충제를 이용하신다면 천연
살충제를 사용하셔서 뿌려 주시는 그런
방법도
있겠죠 보통 뭐 주변 환경적인
부분으로도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계속 말씀드린 내부에
물리적 상태 그런 부분 그리고 또
환경위생 상태 그렇게 세 가지로 좀
나눠서 설명드리죠 면 환경적인 부분은
바크 벌레들이 해충들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 수풀이 아든 아니면 녹지
같은게 주변에 있는 환경들 아니면은
또 좋아하는 것들은 사실 부패한
음식이라 그가 여러 가지 그런 인간이
발생하는 그런 폐기물들 생활
쓰레기들에 해충들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먹자 골목 근처의 주택가라
그가 그런 것들도 성경적인 그런
요인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내부적인
이제 물리 상태는 틈새가 많은 집
베란다 쪽 그런 각종 틈새들 조립식
판넬로 베란다 같이 졌다거나 배관들
상태가 안 좋다거나 그리고 사실 겉만
번지르르한 집이 있어요 보통은 건축을
1군 업체에서 해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그런 현실인데 그냥 일반적인
작은 건물이다 그럴 때는 비용 절감을
위해서 예를 들어서 하청에 하청을
주고 하다 보면 안 보이는 애들을
마감을 잘 안 하고 그냥 싱크대
붙인다든가 그리고 하수구 뜨거운걸
덮지도 않고서 싱크대를 설치한다든지
그런게 생각보다 많거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뚜껑이 아예 덮히지 않는
구조 으로 그렇게 건축을 하고서 안
보이게 만들어 놓는 경우도 꽤나
있어요 그런 것들은 이제 물리적인
요인이 될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환경
위생적인 측면에서는 청소를 안 하시는
상태 그리고 뭐 살림을 계속 쌓아
놓는 상태 숨을 공간을 많이 주는
거죠 일류로 얘네들은 종이나 뭐 나무
섬유류 이런 것들을 이제 따뜻한
촉감을 좋아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계속 쌓아 놓다 보면
서식지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그런 환경들을 여러
가지로 조성할수 이제 바퀴벌레나
충들이 살기 좋은 공간이 됩니다
높아지죠 집에 식물을 많이 기를수록
그것도 어쨌든 안에다 녹지를 형성하는
거잖아요 그냥 화분 한두 개 그냥
취미로 책상에 놔두시는 건 사실
않고요 뭐 아예 없다고 할 수 없지만
한두 개도 사실 오염된 채 들어오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겠죠 안에
알이 까진 채 들어온다던가 근데이
어머님들 뭐 베란다에 아예 텃밭을
만들어 놓으신다 그나 그런 덱들은가
보면은 해충이 많이 있어요 당연히
이제 화분이 많을수록 흙이나 얘네들이
좋아하는 녹지 환경이 되기 때문에
해충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제원 예 이런 거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들 많이 공부하시는데
원의 사이트에서 그 식물에 맞는
칼제작 럼 그런 것들을 같이
구매하셔서 사용하신다 그나 아니면은
그런 것들이 잘 좀 없으시다 그냥
살충제로 조금 하시겠다 그럴 경우에는
살충제도 요새는 사실 식물에 그렇게
많은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약간
불안하신 것 같으면 화분의 그 물바지
쪽이라 그가 아니면 그 화분 표면이라
그가 그렇게 조금 살충제를 코팅해
놓으시면 효과가 있죠 잔류하면서 얘네
애들이 또 나올 때 죽고 죽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일종에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걸
치우시는게
중요하다기보다 사실은 들이실 때
조심하셔야 돼요 개미가 보통 뭐
오염된 화분 통해 많이 들어오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화분
흑이 이제 있는 그런 것들을 집에
들이실 때 좀 조심하셔야 되고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또 개미에 대해서
조금 더 뭐 연장해서 설명드리자면
우리 집 건물에 뭐 화단이 많이
있는데 우리 집 창문 상태가 안
좋다든가 어 우리 집 창틀에 이렇게
뭐 나뭇가지가 걸 쳐져 있다든가 그럼
이제 그런 나무까지 타고서 창문
틈으로 또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그렇게 들어왔을 경우에 우리
집 상태가 목재류 부분 예를 들어서
문틀이 그가 싱크대 다 목재도
아니면은 방마다 밑에 있는 그
몰딩이라 그가 걸레 바지 그런 것들이
벌어져 있으면 그 안에서 들어가서
서식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그런 그것도
똑같이 틈새 막음을 해 주셔야 되고
또 물건을 만약에 들이셔야 된다면
기본적으로 살충제를 한번 뿌리신
다음에 들이시는게 좋으실 수 있고
작년 말부터 좀 이슈가 됐던 해
충인데 뭐 그전에도 계속
우리나라에서도 있었어요 해충 방역에서
제일 윗 단계에 있는 해충이 빈대에
빈대 방역이 그만큼 힘든 이유는
얘네는 사실 흡혈 해충이 아아
인간이나 뭐 포유류 집안 애한
동물이든 그런 포유류의 피를 빨아서
얘네들이 성장을 하고 살아가는데
얘네가 근데 흡혈을 하지 않아도
숨어서도 6개월이나 1년을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얘네들이 숨어
들어가면은 캐치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잡아내지 않고 그냥
뭐 연막을 터트린다 그가 살충제를
잘못 사용하 하였을 경우에 더
안쪽으로 깊숙히 이렇게 숨어 들어가게
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없으니까 괜찮은지
알았는데 다시 또 발생하고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 그런 해충이 빈대
때문에 빈대 자체는 예를 들어서 뭐
중고 가구라 그가 중고 뭐 침구류
같은 거를 잘못 들이시는 경우에 따라
들어올 수 있겠죠 아니면 요새 해외
여행도 많이 가시니까 빈대가 자주
출몰 했다는 이슈가 있다거나 아니면
뭐 유럽 이나 막 그런 쪽 빈대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시고 돌아오셨을 때는
보통 이제 자기 옷가지나 아니면은
캐리어에 있는 그런 여행 짐들을
옷가지는 빨래방 가셔서 이제 바로
고온 세탁을 하시는 고온 건조까지
이렇게 하시는 방법도 있겠고 그리고
자기 이제 소지품 같은 건 잘 좀
살펴 보시기도 하고 혹시 또
불안하시면 나중에 다 닦을 생각하시고
큰 비닐봉지에 소지품을 집어 넣고서
살충제를 뿌린 다음에 잘 묶어 놓은
다음에 일정 기간 하루 정도 잘
놔두고서 사용하시는 방법 이렇게
애초에 조금 우리 집로 못 들어오게
만들어야지 일단 들어오고 나면 굉장히
좀 피곤해지는 그런 해충입니다 아예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원천 예방법을
실천하셔야 되고 혹시라도 들어왔다
실제 빈대에 물린 자국이 있거나
아니면은 빈대 개체를 보셨다 그때는
초반에 빨리 업체를 통해서 방영을
하시는게 좀 더 현명하신 방법입니다
지내는 사실 흔하게 나오진 않는데요
예를 들어서 보통 서울이라고 해도
우리나라는 그래도 산이 많은
나라잖아요 심지도 사실 뭐 뒷산이라
그가 산 근처의 집들이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이 좀 가까운 집들이 진해가
나와요 진해가 나오면은 사실 지네도
치명적인 독은 아니지만 그래도 독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좀 고통을
수반하거나 물리시고 되면 그럴 때는
예를 들어서 들어올 수 있는 구멍
그런 물리적인 차단 흰새 차단과
그리고 건물 외벽이라 그가 아니면 또
자기 생활 공간 내부에 그런 잔류성
살충제로 얘네들이 지나가다가 죽을 수
있게 그런 킬 존을 형성시켜 주시는
그 두 가지 방법
유일합니다 도심지 기준으로 좀
말씀드릴게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전원
주택이나 지역 사회로 가다 보면은
벌레와 거의 함께 같이 사시기 때문에
도심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도심지에서
벌레는 장수풍뎅이 이렇게 직접
사육하는 그런 취미형 곤충 아닌 이상
다 해충으로 요새는 많이들 생각하세요
왜냐면은 불쾌하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선진국으로 갈수록 보통 전염병으로
옮겨야 해충인 건데 전염병을 옮기지
않고 전염병을 옮기는 해충을 잡아먹는
예를 들어서 뭐 그리마가 같은 애들은
전염병을 옮기는 그런 해충들을 잡아
먹는데도 해충으로 고객님들이 저희한테
의뢰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불쾌감을 주는 그런 벌레는 다
해충으로 많이 이렇게 범주를 넓혀
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충은
이렇게 키우시는 곤충 외에는 사실
문재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인간 삶을
얘기할 때 의식주를 얘기 이제 하는
것처럼 뭐 의는 아니지만 이래서 식주
얘네들도 먹고 마시고 자야 돼요 먹을
거 얘네들이 먹을 것들을 못 먹게 게
음식물 관리를 잘 환경 위생을 설저
하셔야겠고요 물도 물기 같은 거를
많이 없게끔 관리해 주셔야겠죠
싱크대를 사용하시거나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셔도 물기를 잘 말려
주시는 습관 잘 닦아 주시는 습관
그리고 음식물 잘 관리하시는 습관
그리고 잘 공간이라는 건는 은신할 수
있는 거예 서식하는 애들은 뭐 안에서
자겠지만 그냥 침투하는 애들도 사실
은신처 같은게 필요하거든요 왜냐면
숨어 있다가 약간에 나와야 되기
때문에 숨어야 될 공간 물건을 쌓아
주시는 습관 같은 거는 좀 고쳐
나가셔야 얘네들이 숨을 공간이 점점
없어지겠죠 그런 세 가지를 좀 지켜
주셔야 되고 그리고 온도하에서 또
굉장히 중요시 하거든요 얘네들이
온도는 26도에서 29도 사이에서
굉장히 이제 활발하게 좋아하는
온도고정를 굉장히 좋아하는 상태기
때문에 여름철은 사실 뭐 습도 조절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되도록 항상 환기
근데 또 환기를 시키다 보면은 창문
같은 데가 밀폐가 안 됐을 경우에 또
걸로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방문들 있는는데 보면은 창문 상태 가
본인도 믿음이 안 가서 문을 못
여시고 그럼 문을 못 여시다 보면 또
환기가 안 되니까 또 습도가 올라가고
그니까 악수는 아니에요 그러면 계속
또 좋아하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우선
문을 열 수 있는 그 창문 상태를
만들어 주셔야겠죠 그리고 환기시키면서
만약에 또 제습기 같은 그런 가전
제품이 있으시면 제습기도 돌리셔서
계속 습도 조절을 하셔야지 벌레가 좀
싫어하는 공간이
되겠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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