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변기에 버리세요" 바퀴벌레 퇴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양선우 팀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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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선우 팀장님을 모시고
바퀴벌레가 살고 있는 집을 알아보는 방법과, 퇴치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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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우 #지식인사이드 #바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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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 ‘불쾌한 동거인' 바퀴벌레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01:49 3분만에 바퀴벌레 나오는 집 구분하는 방법
03:48 “이곳이 특히 허술하다.” 바퀴벌레 생기는 집의 공통점
06:03 전 청와대 방역 팀장의 바퀴벌레 싹 퇴치하는 방법
12:21 방역업체 팀장이 말하는 바퀴벌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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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도 인간하고 같습니다 이서
음식을 먹어야 되고 물을 섭취해야
되고 잠도 자야 되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습기를 먹으면 가전 제품은
좋아하는 하플 레이스가 될 수 있어요
바퀴벌레가 많은 집이 이제 특징이 될
수
있겠죠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역 업체 특청 대표 양
선우라고 합니다 현재는 서울 상수도
사업본부 해충 방역을 2년째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제 가정집에
생하는 박해 벌레는네 종류가 있습니다
독일바퀴 일본 바퀴 먹바퀴 미국 바퀴
이렇게네 종류가 있는데요 제일 소형
바퀴인 독일 바퀴가 가주성 바퀴라고
분류되는데요 이제 집에 들어와서 알을
낳고 번식하는 그런 습성을 가지고
있고요 보통 바퀴벌레는 정화조나
하수구가 주 소식지기 때문에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많은 그런
환경이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세균들을 몸에 묻혀서 생활
공간에 이제 묻히고 다니겠죠 그리고
직접 적으로 또 우리의 음식도 같이
먹고 거기다가 이제 세균들을 남기기
때문에 세균을 전염시키는 그런
전염원이 될 수 있고요 독일바퀴 같은
경우에 이제 서식하면서 배설물을
배설하고 그리고 6개월 미만에 그
짧은 생의 주기로 계속 사채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유충들 성충이
되기까지 6회에서 7회 이제 탈피를
하기 때문에 또 탈피 각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지변에
계속 쌓이게 되면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호흡기 질환이나 그런
쪽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나머지
이제 중형 바퀴나 대형 바퀴들은
기본적으로는 외부 바퀴인 한데 이제이
친구들도 들어왔을 때 환경이 너무
알맞게 되면은 집안에도 가끔 알을
까기 때문에 덜 위험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집보러 가셨을 때 하실 수
있는 행위가 조금
제한적이거나 있을 경우에는 사실 자
고리 같은 걸 준비하시든 해 가지고
싱크대 밑에 걸레 바지를 열어
보시면은 바퀴벌레나 해충이 있는
집이면 거기에 사체가 있다거나 그런
흔적들이 많이 있어요 뭐 탈피 각도
있을 수 있고 여러 뭐 배설물이나
사체들이 쌓여 있을 수 있거든요 기존
세입자분이 있어서 그런 걸 열어 보기
조금 힘든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이제
싱크대 상부장이나 하부장을 열어
보셔도 독일 바퀴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경첩 있는 데거 보통 싱크대 나무를
이렇게 필름지로 해 가지고 제작을
하지만 경첩 사이는 나무가 표면이
이제 나오는 부분이고 문 닫을 때마다
이제 좁아지는 공간 이니까 얘네들이
몸이 끼이는 걸 좋아하거든요 나무
재질도 있고 몸이 끼이기도 하고
숨기도 좋기 때문에 경첩 안에 숨어
있으면서 배설물을 많이 배설을 해요
그래서 경천 밑에 이제 흑색에
가까운데 약간 갈색을 띄는 그런
점으로 이렇게 묻어 있다면 그게
바퀴벌레 배설물의 좀 흔적이고 근데
이제 약간 오해 안 하셔야 될게 거기
경첩이 만약에 좀 오래되면 녹이
생겨서 녹 가루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찢은 이렇게 딱 달라붙은 자국인지
아니면은 쇠가루 같은 건지 그건 좀
구분하기 또 상부장과 뒤에 벽 사이에
만약에 방영 업체들이 다녀간 집은 그
안쪽으로 바퀴벌레 약을 놓 흔적들이
있어요 그런 바퀴벌레 약을 놓 흔적
포획하는 그런 끈끈이 트랩이 숨겨
있는 흔적 그런 것들로 이제 바퀴벌레
유물을 좀 판단하실 수 있겠죠 아니면
이제 탈피각이나 배설물이나 사체들이
쌓이면서 페로몬 향을
발생시키거나 향이 우리 인간한테는
간장 찢은 냄새 불쾌한 그런 찌든
냄새로 그렇게 느껴져요 외부 바퀴는
사실 가끔씩 와서 배설을 하고 가는
정도기 때문에 외부 바퀴가 한 달에
뭐 두 세 번 발견됐다고 해서 집안에
냄새가 나는 건 아니고 서식 바퀴가
오래됐을 경우에 집안에 그런 냄새를
유발시키는 원인을 발생시킵니다 건물에
정화조 하수구 그 음습한 곳에 털을
잡고 사는 바퀴벌레가 들어오는
유입구가 많은 집이 이제 특징이 될
수 있겠죠 그 유입구 아는 거는
후드라이언 아니면 에어컨 그런 배관이
외부로 나가는 그 유입구가 잘 마감이
안 돼 있을 경우에 들어올 수가
있고요 그리고 대표적인 또 유입구
현관 아고 창문이 있겠죠 현관은 문을
열고 닫을 때도 들어올 수 있겠지만
문이 이제 오래되다 보면은 고무
파킹이 그 문 면이랑 1 2mm
간격이 생기면 바퀴벌레들은 틈새를
지나갈 때는 몸을 납작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틈새로 들어올 수 있고 샤시도 오래된
샤시라 그가 최신 샤시도 아래 위로
조금 사각지대가 존재해서 그런 쪽으로
유입이 많이 되고요 그리고 또
대표적으로 하수구와 정화조에서
연결되는 하수 시설이 잘 밀폐가 안
되고 하수구 냄새가 난다거나 했을 때
들어오는 유입구가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환경적으로는
주변에 이제 탄이 있다거나 하천이
있다거나 공원이 있다거나 아니면
녹지가 많이 있다거나 그런 환경이
주변에 있다면은 더 회충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겠죠
바퀴벌레도 인간하고 같습니다 예를서
음식을 먹어야 되고 물를 섭취해야
되고 휴식을 취해야 됩니다 잠도 자야
되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뭔가 숨기
좋은 공간 어둡고 밀폐된 공간을
좋아하거든요 뭐 싱크대 위치라든가
그리고 물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싱크대 아니면 화장실에 뭐 천장
화장실에 뭐 숨을 수 있는 공간
화장실 하수구 밑에 같은 또 세탁실도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고요 공간을 좀 좁혀서
설명드리자면 싱크대 위에 있는 가전
제품 중에도 습기를 먹으면 가전
제품은 좋아하는 하플 레이스가 될 수
있어요 모든 가전 제품 사실 열을
내보내야 되니까 안에 이제 팬이 있고
바람을 내보내는 구멍이 다 있거든요
그런 쪽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 안에가
꽉차 있는게 아니니까 자기네들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거죠 왜냐면
밥통이 뭐 정수기나 사실 전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습기를 먹음고 있어서
굉장히 많이 서식을 하고 독일 바퀴가
많이 서식한 집은 밥통 하나만 분리해
봐도 100만 이상이 나와요 그리고
보통 이제 정수기 점검하시는
기사님들은 다 아시는데 청소하려고
오픈해 보면 안에 굉장히 많이 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로 나누셔도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요 약품을 사용하는 걸
일단 기본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살충제를 기본적으로 구매하셔서 셀프로
방역도 많이 하시는데요 그런 약품
사용 외에도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차단을 하는 방법도 효과가 굉장히
좋고 그게 같이 좀
병행되어야만 발생률이 아니면 재발율을
낮출 수가 있어요 그 물리적 차 이란
건 한 마디로 얘네들이 들어올 수
있는 유입구를 차단하는 거겠죠 현관
틈새 차단 창문 틈새 차단 그리고
하수구가 잘 봉수 그러니까 공수하는
것도 물로써 이제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요 해충들이 기본적으로
수영을 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물을
통과해서 이렇게 들어오진 잘 못하기
때문에 우리 집 화수에 이렇게 물이
고여 있나 고여 있지 않나 물이 고여
있다고 해서 100% 뭐 방어가 되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50% 이상
방어는 되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도
좀 체크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각종 배관 틈새 같은 거 아니면 몰딩
틈새 베다가 예를 들어서 확장을 해
가지고 조립식 판넬 같은 걸로 틈새가
많은 베리 다라가 그런 것들도 다
일단 물리적으로는 체크 사항이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이제
화학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같이
병행하셔야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가
있습니다 화학적인 거는 사실 약효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한 달
정도로 약효를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달이 지나고 나면 다시 제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런 물리적인
차단과 환경적 인 생활 습관을
개선시키는 것과 화학적인 것과 세
가지가 합쳐져야 보다 효과적인 해충
방역이 완성된다고 할 수 있어요
바퀴벌레는 밟고서 죽는 다리로서
약품이 흡수돼서 신경계에 작용해서
죽는 잔류성 살충제가 있고요 잔류성
살충제는 이제 스프레이 형으로 뿌리는
형식도 있고 에어로 졸로 LPG
충전을 시켜서 이제 가스 식으로
나오는 그런 제품들이 있고요 킬러죠
킬라 같은 그런 형식의 제품이 좀
잔류성이 떨어졌었는데 요새는 잔 성도
같이 갖추어진 그런 제품이 같이
나와요 그 두 종류를 그래서 같이
그냥 잔류성 살충제로 좀 묶어서
분류할 수가 있고 잔류성 살충제로
보호막을 형성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창틀이 아든 아니면 현관 앞이라 그가
외부하드 거 같은 그런 허점이 있을
거 같은 곳에 보호막을 이렇게 계속
치신다는 그런 킬 존을 형성하는
느낌으로 살충제를 사용하시면
효과적이고요 나머지는 이제 먹고서
죽는 동목 이재 그런 두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바퀴벌레 약은
근데 외부에서 들어온 는 바퀴 벌레는
어떠한 제품을 다 사용하셔도 외부
바퀴에
무방하시며 독일 바퀴는 잔류성
살충제를 잘못 사용하셨을 경우에 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죽었을 때
바로 죽으면 차라리 괜찮은데 약효가
뿌려 놨을 때 계속 똑같은 상태로
계속 지속되다가 바로 없어지는게
아니라 약효가 점점 줄어들다가
약해지는 거기 때문에 약효가 적어졌을
때 바퀴 벌레가 지나가게 되면 바로
죽지 않고 조금 생존 기간이 있어요
만약에 싱크대가 자기 서식지인데 보통
얘네가 물이 있고 음식이 있으면은
자기 서식지에서 1.5m 2m 이상
이렇게 벗어나지 않거든요 서식지로
돌아가야 될 애가 약 효과 때문에 방
같은 곳으로가 가지고 침대 밑에 가서
만약에 죽었다 근데 죽은 개체가
암컷이고 알을 베고 있었다 그러면은
알을 남겨 놓고 죽어요 그럼 그
알에서 이제 또 40마리 정도의
새끼가 까고 나오면 서식지가 이제
방으로 번져 나가게 되는 그런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서식하는 독일 바키한마 brother
some 살충제는 좀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되고 혹시 사용하셨다면
죽인 개체 위에 남은 약품을 깨끗이
닦아 내셔야 그런 부작용이 없겠죠
보통 who 미국 환경청 뭐 EPA
이런 데서는 사실 살충제 같은 걸
등록할 때 인축 독성을 다 보고
등록을 시켜요 인축 독성이라고 포유류
테 독성이 좀 적은 약품을 등록시키는
거를 의미하는데 사실은 그렇더라도
몸에 안 좋을 순 없거든요 바람
물질까지 아니지만 호흡기로 많은 양을
흡입하면 좋을 수가 없고요 그리고
피부에도 알레르기성 피부 염을 일으킬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고객님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용하시는게 좋으시고 특히 이제
유아가 있는 집에서 사용할 때는 돌이
안지나 활동성이 없는 그런 간단하기는
잘 환기시킨 채 표면에만 사용하면은
뭐 크게 문제는 없는데 세네살 막
그런 이제 기어다니면서 이게 뭐지
하면서 뭐 손에 묻히고 독먹이 같은
건 이제 고체 형식으로 짜 짜 놓기
때문에 집어 먹는다거나 그런 나이 때
이제 역류한는 동선에 영향이 안 가는
곳에 약을 사용하여야 겠죠 그리고
이제 강아지나 고양이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나마 이제 강아지는 시중에서 많이
쓰이는 살충제 성분이 이제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인요 강아지는
조금 해독할 수 있는데 고양이는
해독을 거의 못 해요 그리고 또
고양이는 활동 동선이 위로도 막
다니고 좁은 틈도 막 들어가기 때문에
고양이가 있는 집은 특히나 살충제를
많이 못 써요 그렇기 때문에 영유화
없고 애완동물을 안 키우시는 덱은 총
100의 양의 살충제를 쓸 수 있다면
이제 영유화 있거나 애완동물을 키우는
덱은 50 40 정도로 그 총 양이
줄어들겠죠 그러면은 사실 약품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고 그만큼 제가 아까
말씀드린 환경 이생을 끌어올려야 되고
그리고 물리적 차단을 높여야 돼요
그러니까 아기 키울 때 이제 돈 많이
들어간다 그런 것처럼 방역할 때도
애기가 있거나 애완동물이 있은 그런
물리적 차단 비용이 더 많이 든다고
보시면 되겠죠 벌레는 사실 뭐 전분류
당류 예를 들어서 뭐 빵이나 뭐 과자
고기류 치킨 지방류 그런 것들은
특별이 좋아하는 거고요 그 나머지
것도 다 먹을 수가 있어요 어떤
고객님은 집에서 음식조차 안 해
먹는데 왜 바퀴벌레가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사실 먹을게 없으면은
각질이나 머리카락도 먹거든요 청소를
그러니까 깨끗이 해 줘야겠죠 먼지
같은 거 그런 것도 다 깨끗이
청소하는 습관을 기르셔야 되고
그거보다 더 앞선 것은 제일 좋아하는
그런 음식들 아까 말씀드린 뭐 전분류
기름진 인간이 좋아하는 음식들은
걔네들도 똑같이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음식물 쓰레기를
잘 처리하셔야 되고 음식물 쓰레기
뿐만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
싱크볼에 남은 그런 음식물 찌꺼기들이
그런 것도 항상 깨끗이 닦아 주셔야
되고 유기물 부유물들도 깨끗이 닦아
주셔야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바퀴벌레에 관련된 그런 루머가
굉장히 인터넷상에 많은데요 변기
버리면은 알들이 살아서 다시 온다 뭐
이런 루머도 있고요 태워서 죽여야
된다고 그런 루머도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제일 안전하게 죽이는
방법은 머리부터 배 끝까지 다 터트려
죽이시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이에요
근데 이제 그거를 사실 못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세요 그 느낌이 너무
싫으셔서 그럴 때는 사실 변기에
버리시는게 제 나실 수도 있어요
왜냐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을 때
얘가 만약에 알을 베고 있는 박히면
사실 머리 쪽만 손상 당해도 얘네는
이제 체절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쪽으로 숨을 쉬면은 일정 기간 살아
있어요 그리고 또 알은 또 별개의
개체라고 보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알이 안 터진 채 쓰레기 통에
버리거나 아니면 뭐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밖에 내놓게 되면 아래에서 또
까고 나오겠죠 새끼들이 그렇기 때문에
변기가 조금 더 안전하긴 하죠 근데
이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다 터트려
주시는게 제일 좋고 변기에 버리시면
그 알을 벤 암컷이었다 men 정화주
안에서 또 부활 하겠죠 알이 근데
대신 정화조는 항상 있는 곳이기
때문에 공공의 이익에 뭐 그렇게
벗어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죠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얘는 폐가 없어요
등이나 배쪽 그 기문 숨시기 때문에
풀 샴푸를 쓰시면 풀 샴푸는 보통
이제 개면 활성제 든요 그 개면 활생
성분이 기문을 막는 거예요 그래서
숨을 모셔서 죽는 거예요데 생각보다
숨이 막히면 빨리 죽기 때문에 효과가
좋은 거죠 만약에 서식하는 독일
바퀴에 개체 하나 한 마리 이렇게
죽일 때 휴지로 잘 못 잡으시는
분들은 풋 샴푸를 이용하셔도 뭐
효과는 있겠죠 그것도 이제 루머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그것도 이제
두 부분으로 좀 나눠서 생각하셔야
돼요 서식하는 독일 바퀴가 만약에
하루에 한두 마리 아니면은 하루
간격으로 또 보인다 그러면은 집에서
서식하고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고요
근데 이제 한 마디 이상되는 중형
바퀴나 대형바퀴 그런 큰 바퀴 류들은
사실 집에서 서식까지 아니에요 가끔
제가 환경이 너무 맞아 떨어졌을 때
알을 까는 경우는 있는데 기본 습성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중형 대형 바퀴
류들은 보였을 때 우리 집에서 무조건
서식한다고 생각하실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소형바퀴 중형 바퀴 대형바퀴
바퀴가 있는데 소형 바퀴는 사실
11mm 133mm 독일 바퀴는 그
정도기 때문에 소리가 안나요 뭐 아예
안 난다고 보셔도 무방한데 예를
들어서 중형 바퀴 이상 먹 바퀴나
이런 애들도 3cm 정도 되기 때문에
천장이나 벽이 콘크리트 꽉 차 있는
집은 그런 소리가 날 순 없죠 근데
이제 공간이 있는 집 예를서 벽이
아내가 이제 두드렸을 때 아니면
천장을 두드렸을 때 통통통 하면서
공간이 있는 집들은 중형 바퀴 이상
특히 대형바퀴 미국 바퀴가 지나가면
사사삭 사각사각 이런 소리 소리가나요
특히나 이제 불도 끄고 조용하게 이제
밤에 누워 있으면은 그 소리가 당연히
나고 그 소리 때문에 이제 잠을 못
주무셔서 의뢰하시는 고객님들도
많으시죠 해충들은 60도 이상에서
10분 이상은 못 견뎌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핵충 방제 요법 중에
외부에 이제 쓰레기 더미가 이제 크게
쌓여 있는 것들 그런 데들
비닐하우스처럼 비닐을 씌워 버려서
여름철에 같은 때 이제 태양열을
받으면 안에 온도가 굉장히
올라가거든요 60도 이상으로 그런
식으로 해서 아예 그냥 해충이 죽거나
이제 발생하지 못하게 그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니까 보통 고온
세탁을 하거나 일광 소독하는 그런
것들도 이제 그런 계통의 하나라고
보시면 되고 전원에서는 뭐 10도
이하로 내려가고 하면 이제 보통
해충들은 기면 상태로 들어가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벌레가 많이 없는 거예요
근데 바퀴 벌레 중에 일본 바퀴는
조금 추위에 강해요 실험적인 온도로
했을 때 일본 바퀴는 18도에서
활동을 한다 이렇게 알려져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바퀴는 좀 추위에
강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이제 겨 겨울철에는 겨울잠을
자는 것처럼 활동을 안 한다고 보시면
되고 근데 독일 바퀴는 사실 집에
이미 서식을 하기 때문에 집안은 다
난방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바퀴는 이제 사계절 바퀴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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