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자녀교육#귀찮아하는 아이 무언가 할 때 아이가 즐겁게 열심히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엄마 마음 같지 않게 힘들다, 하기 싫다 자꾸 칭얼대면 엄마도 참 곤란하죠. 무작정 다 빼줄 수도 없고, 안 빼주자니 아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고 아이 마음을 다 이해해주면서도 제대로 지도하는 방법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콩나물 셈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요 힘들다 하기 싫다 자꾸
칭얼대는 아이 어떻게 지도 하면 될까요 에 대해서 한번 말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이제 교사다 보니까 학교에서 힘들다 징 얼 칭얼대는 아이를 참 많이
보는데요
멀리 이야기할 것이 사실 아닙니다 누구 이야기냐 하면 요 바로 저희 딸
이야기 인데요
저희 딸아이도 뭐 공부 조금 식혀 보며 엄청 힘들다
피곤하다 하기 싫다 많이 징징 됩니다 저는 사실 이렇게 교육을 이야기하고
초등 교사 교육 유튜버 지만 그렇게 교육을 많이 시키지는 않습니다
조금 열심히 시키시는 어머니들 보다 한두 걸음 세 걸음 정도 뒤에 잇다는
느낌 정도로 작게 시키고 있는데요
그래서 학습량이 많지도 않은 데요 학원 1 갔다 오고 나면 힘들다 갈 때
되면 가기 싫다 또 집에서 공부하는 것도 이렇게 길게 시키지 않거든요
그런데도 힘들다 이런 이야기를 참 많이 했었습니다
특히 2020년 도는 코르 막 때문에 집에서 해야할 과제가 많아 지면서
집에서 동생이랑 모든 시간은 드러나고 학교는 안가고
그래서 그 시간들을 집에서 공부하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더 많아 졌는데요
매우 와이프가 아이를 지도할 때 좀 티격태격하는 일들이 좀 사실
많았습니다
음 그런데 이제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제가 계속 지도를 하면서 최근 몇
달 전부터 는 더 이상 학원 가기 싫다는 이야기한 하고요
학원 갈 때도 혼자서 잘 갔다오고 힘들었다는 이야기 도 안 합니다
요즘에는 이제 주말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아빠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독서하고
수학 문제집 하나 풀어 놓고 영어 ort 까지 다 풀어놓고
다음에 노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잔소리 할 것도 없는데요
어떻게 지도 하면 이렇게 힘들다고 계속 층을 되던 아이 더 이상 칭얼
되지 않게 잘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을까요
이영상 끝까지 보고 나시면 요 바로 그 비밀을 아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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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음 으
힘들다 하기 실파 자꾸 칭얼대는 아이 어떻게 지도 하면 좋을까요
4 세 단계로 나누어서 설명 드릴 텐데요
바로 1단계는 아예 힘든 감정을 인정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 어머님들 주로 하시기 쉬운 실수가 뭐냐면요 바로
이겁니다
니가 힘들긴 뭐가 힘들어 학원비가 얼마나 줄 알고 그런 소리 하는 거야
독서가 싫었는데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너 몰라서 그래 엄마가 독서
얼마나 중요하다고 얘기했어
5월 티거 100만원 주고 샀는데 안 할 거야 아빠는 하루 종일 일하고
엄마는 다 하루 전파 펴주고 엄마 아빠 얼마나 힘든데 미가 힘들다는
소리를 해
4 약간 영상 보시면서 아 우리 집을 지켜 봤나 이렇게 생각하지 너 물도
계실것 같은데요
분명히 잘못된 방식인 한데요 잘 몰라서 어머님들이 흔히 하시는 실수 기
때문에 요 죄책감은 가지실 필요 없고 이번 영상을 통해서 올바른 방법을
배우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말들을 하면 왜 안 되느냐
첫 번째로 아이가 바로 느끼는 감정이 죄책감 그리고 억울함 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아빠가 널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 지안이 학원비가
얼마나 좋아라 org 적어 얼만 줄 알아
문제집 비싸게 샀던 이 전집 50권 짜리 4짜 나 이런 이야기들을 해
주면 요 아이는 그 부담감에 징 눌리게 됩니다
죄책감을 느끼는 거죠 엄마 아빠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열 수 있는데 나는
부족하거나 나는 나쁜 어린이 구나
물론 아내가 부족하구나 하고 그러면 내가 노력해야 지로가 쓰면 좋겠죠
어머님들도 바로 그걸 원하시고 하시잖아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내가
더 노력해야지 가 아니고 안하는 나쁘다 이구나
나는 좀 쓸모가 없구나 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면 효과가 아니라 부자 병만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부정하고 혼 내심은 안되고요
1단계는 힘들다는 그 감정 자체를 파다 계셔야 됩니다 그래 힘들지
어 이렇게 눈은 날 학원까지 혼자 갔다 오고 춥고 칩에서 놀고 싶었을
텐데 힘들었겠다 하고 안아주시고 토닥여 주세요
그리고 안 하려다 보니까 힘들지 지금까지 많이 놀다 공부 하려니까 힘들
수 있어 이렇게 아이의 힘들다는 그 마음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한
아이의 마음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공감을 표현해보세요
그래 아빠도 이렇게 추운날 충분 하다 보면 참 하기 싫어 집에 있고 싶고
아빠도 어릴 때 공부할 때 되게 힘들었어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면서 그
힘듬 이 너만의 것이 아니고 힘든거 다 힘들어 그리고 너 힘든거 아마
알고 있다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때요 죄책감이 아니라 힘들다는 감정이 인정받고 공감 받음으로써
부정적인 감정 에너지 는 사라지고 공간 받았을 때 생기는 그런 긍정적인
사랑의 에너지 생기면서 요 아이가 할 수 있는 힘이 1단계로 생깁니다
힘들다 하기 싫다 자꾸 칭얼대는 아이 어떻게 지도 할까요 지도법 두번째
2단계는 요 바로 피할 수 없음을 알려 주시는 것에 있습니다
아 잘못된 예 부모님께서 요 이렇게 하시면 잘못된 겁니다 뭐냐면
어허 힘들어 그러면 오늘 식과 어 그래 힘들어 학원 바꿔 줄까
오늘은 가기 싫어 다음에 갈까 이렇게 하시는거 잘못된 방법입니다 앞에
이야기한 공감과 아이의 감정을 받아 주는거 비슷한 거 아닌가요 왜 앞에는
맞고 이건 틀렸나요
4 앞의 것은 아이가 힘들다는 감정 자체를 알아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고 해서 행동을 바꾸거나 규칙을 바꾸어서 는 안됩니다
만약에 아이가 힘들다고 해서 어머님이 학원을 하루 빼주고 또 빼주면 요
아이 마음 속에서는 무슨 생각이 드냐 하면요 않아 힘들다고 하며 난 그냥
안가도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아이는 그 다음부터 요 어떻게
되냐면 점점 더 하기 싫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오늘도 힘들다고 하고
아닌가 야지 그런데 에 학원을 1번 2번 3번 뭐 열 번 스무 번 계속
뺄 수 없죠
그날그날 공부도 해야 되는게 있는데 오늘 힘들다 니까 하루 셔 다 라고
하면 이것이 계속 늦어 뜨거 다음에 뻔 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절대로 이걸 자꾸 빼주시면 안되는 이유가 빼 주실
때마다 아이의 고통은 더 커집니다 왜냐하면 빼주면 은 그 날은 기분이
좋죠 하지만 다른 라는 또 빼고 싶거든요 근데 다른 나를 빼주지 않으면
원래 느꼈던 고통보다 몇 배가 더 커집니다 왜냐하면 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안 빼 주 기 때문이죠
그러면 아이는 더 많이 칭얼 되게 됩니다 지난번에 요만큼 층을 댔더니 빼
줬네
어 근데 오늘 이만큼 치면 되니까 안 빼 줘 그럼 더 칭 을 내야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럼 이제 어머니라고 아니하고 뭐가 될까요 칭얼대고 빼주고
싸움에 어 다른 밝지 일어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힘들다 라고 하더라도 뭐 그날 공부를 빼 주거나
규칙을 바꾸어서 난 드립니다
언제 빼야 할까요 정말로 피치 못하는 사정이 있을 때 요 아이가 아프거나
뭐 집안에 행사가 있어서 가야 할 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그 날을 뺄 수가 있겠죠
그럴 때는 아이에게 반드시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오늘은 많이 아프니까
어쩔 수 없지 쉬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지
아이가 나 힘들어 라고 하는 그런 이유로 빼 주시면 안됩니다
아이가 학원을 안 가고 싶다 오늘 공부를 안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면요
그것은 안된다 라고 분명히 말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으로는 세상 모든 일은 니가 하고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안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알려 주세요
우리가 목욕을 하기 싫다고 해서 계속 안하면 어떻게 되죠
4 냄새가 나고 더러워 지겠죠 그런 이야기들을 들려 주시는 거에요
니가 양치기가 하기 싫지 귀찮아 엄마 아빠도 양치를 안하고 밥 먹고 바로
들어 놓으면 그것은 참 편에 그런데 양치를 안하고 있으면 이빨 있었잖아
지금 당장은 편한데 시간을 길게 봤을 때 분명히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이야기들을 해 주시는 거죠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일어나도 가야 한다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정해져 있고 그것이
크기 아프거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것은 시켜야 한다 라는 사실을
일러 주셔야 되요
그리고 반대 예를 들어 주는 거죠 만약에 엄마가 주말에 힘들다고 안
들었나 건너 밥도 안 해주면 어떨까
나치는 배고프게 찌 너 축 학교 가야 되는데 엄마가 아무것도 안해 준다면
어떨까
우리 사람들에게는 모두 의무가 있어 아빠도 아빠의 어이 뭐가 있고 엄마도
엄마의 행보가 있고 우리는 해야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것은
하고 싶고 하기 싫은 곳과는 상관이 가 없어 니가 힘들다는 사실은 엄마가
잘 알고 있어 힘들 수 있어 엄마가 힘들어 썼고
하지만 힘든건 은 인정해 줄 수 있지만 힘들다고 안해도 되는 것은 아니야
라고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요 1단계에서 공감을 받았기 때문에 억울한 마 힘든 마음은
많이 줄어든 상태거든요 그 상태에서 이것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면 아이의 마음속에 갈등이 더 낮아집니다 만약에 어머니께서 그래
그럼 오늘 빽가 이렇게 되면 아이의 마음속에
다음에도 또 빼고 싶고 다음에 더 빼고 싶고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욕망이
일어나면서 아이의 고통을 점점 늘리는 건데요
부모님께서 올바른 방향으로 단호하게 지도를 하지 못하시면 아예 고통이 더
늘어난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힘들다 하기 싫다 잡고 칭얼대는 아이 어떻게 지도 하나요
세 번째 단계는 요 바로 힘들다고 생각하면 더 많이 힘들어 진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세요
이것을 옛 말로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일체 세상의 모든 일들은 마음에 달린 일이다 라는 것이죠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한 이런 것들은 외부적 물질에 달린 것이 아니고요
결국 우리 마음에 달려 있거든요 그래서 요 아이가 힘들다 라고 생각을
하면 그 힘들다는 생각이 고통을 더 불러오는 이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일면 요 양면성이 있다라는 걸 알려 주세요
세상 모든 일 공부에는 힘든 면도 있지만 즐거운 면도 있고요
네 즐거운 면도 있고 반대로 힘든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꼭 알려주시구요 이것 중에 어디에 더 집중하고 무엇을 더
느낄 쥐는 너에게 달려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시는 거에요 저는 이런
일체유심조 에 원리를 알려 주려고 아주 어릴 때부터 좀 계획적으로 지도를
했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한 3살 정도의 이제 말을 좀 알아 듣기 시작을 할 때 세살
네살 때 뭐 상처나고 그런 말들 막 올 잖아요
그러면 엄마들은 부터 홀이 따로 도깨 아파서 확 어머 이렇게 해 주시죠
물론 그 필요한데요 이렇게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계속 침을 되죠
아빠도 따가워 등 얘기합니다 캐서 가서 그럼 이제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계속 받아주는 게 아니라 어 그래 아플 수 있지 그래 아빠도 그렇게 해서
아파 봤어
그런데 아프다고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계속 더 아파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거죠 그럼 아이가 왜 그래
사람이 아프다 고 생각하냐 이 아픈 느낌의 끼 속 집중을 하거든
그러면 이 여기서 아프다는 신호를 계속 머리로 더 많이 보내와 그래서 더
아픔을 많이 냈죠
이건 아프다는 아프지만 아프다는 생각을 안하고
억 윽 놀다보면 은 이걸 아픈지를 몰라 잊어버려 이런 원리들을 1세 4살
때부터 뭔가 그런 유사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일체유심조 가 적용될 수
있는 상 마다 그런 이야기들을 저는 해줬어요
그랬더니 저희 첫째가 1 파서 쌀 6살 됐을 때 똑같은 말을 동생한테
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동생이 아파 아파 계속 칭할 되니까 너 자꾸 아프다고 얘기하고 있으면
그것만 쳐다보고 있으면 더 아파 언니랑 놀자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서 몰다 보면 또 잊어버리고 막 웃고 있는 거야
그러나 아빠 가서 제가 이렇게 얘기 해 주죠 i 저번 이니까 나 컸지
그러면 어 정말 놀다 보니까 아픈지 몰랐는데 이런
하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이 마음에 들렸어 이
공부 하기 싫은거 학원 가기 싫은거 이런것들 하기 싫은 연도 있어 근데
하다 보면 재미있는 면도 있거든
그런데 니가 하기 싫다고 칭얼 층을 대면 될수록 미 마음이 그 고통의 거
집중을 하면서 고등 점점 더 커져 자꾸 힘들다는 얘기를 하지 말고
재미있는 면을 찾아보려고 노력을 해 라는 이야기들을 계속 해 줬거든요
그래서 어 올해도 이제 아이가 이제 공부를 하면서 힘들다 학원도 계속
쉬다가 또 갔다 하니까 더 힘든거 에요 그래서 힘들다 하기 싫다 할
때마다 이런 3 단기로 아이들 이제 교육을 하면서 한 두어달 전부터 는
더 이상 힘들다는 얘기를 안하고 아침에 일찍 카로 공부 다 해놓고 아
상쾌하다 이렇게 나타 있어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면서 와이프 지 1시름 놓고 아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 해보겠습니다
힘들다고 칭얼대는 라이안 테요 너 그렇게 힘들다고 하면 데 엄마 아빠가
돈을 얼마나 드렸는데 이렇게 하면 죄책감 만 길러 주는 겁니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받아주세요 그래 너 힘들구나
그리고 공감해 주세요 엄마 아빠도 어릴때 그랬었어
그리고 2단계로 는요 하지만 뺄 수는 없어
우리가 세상 사는 일 중에 하기 싫다고 안해도 되는건 별로 없어 해야
되는 일은 하기 싫어도 하는거 야 라고 알려 주시고요
마지막 3단계로 모든건 마음에 문젠데
니가 재미있는 면을 발견하려고 하기 시작하면 재미를 발견할 거야
그런데 니가 계속 힘들다는 얘기만 하면 계속 힘들 거야 이렇게 3단계로
해주시면 요 아이가 자기 감정을 인정받아서 일단 부정적인 마음이 내려가고
요
힘들어도 선택이 아니다 라고 하면 아이는 들어선 어떻게 하면 뺄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의 고통들이 또 줄어들고 요 마지막 3단계로 이 마음이
결정하는것이 달하는 것을 듣고 그것을 여러 번 느끼다 보면 아이 스스로
아 그냥 힘들다고 안하고 그냥 해야지 라는 마음이 생기고요
정말로 그렇게 해서 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그게 힘들다는 느낌을 아이가
실제로 안 받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엄마 이건 타프 로써
재미있네 라는 이야기들을 하게 되고요
자 이 3단계를 통해 서 칭얼대는 아이를 잘 지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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