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중고등때 후회하는 6각형 영어 | 영어 교육 전문가 권태형 소장 | 영어 학습 자녀교육

하우투 : 하루를 우리에게 투자한다면
59 팔로워
#권태형소장 #초등영어식스 #하우투
자꾸 바뀌는 영어 교육 과정,
'이것'이 중요합니다!
-
📚도서 [초등 영어 식스]
“지금까지 해오던 초등 영어 공부법은 모두 틀렸다!
영어 사교육비를 아무리 쏟아부어도
당신 아이의 영어 실력이 제자리인 진짜 이유!!”
초등 영어 완성을 위한 6가지 절대 공식
교보문고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723710
-
[#지식플랫폼 #하우투]
========================================
하루 중 아주 잠시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일어나는 우리 마음의 작은 변화를 전합니다.
라이프 에세이 프로젝트. 지식플랫폼 ‘#하우투’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엄마들이 혼란스러워하죠
그런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나도 대학까지 공부하면서 영어를 했지만"
"어떻게 외국인 만나면 말 한마디가 안 나와?"
"내 아이는 절대 영어를 그렇게 안 시킬 거야" 라는 그런 마음
그 마음이 좀 강하신 분들은
초등 고학년까지 아이를 회화를 시키세요
회화 위주로만
그러니까 중1 올라가니까 되게 힘들게 되는 거거든요
시기별로 챙기시는 거
그래서 중장기 로드맵을 꼭 갖추셔야 됩니다
우리말을 습득하는 시기죠
영어랑 우리말이 다르지 않거든요
대부분 이걸 구분지어서 생각을 하시다 보니까
많은 일들이 생기죠
이를테면 너무 이른 시기에 영유를 보내서
영어는 그래도 하는데 오히려 우리말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더라
사실 바람직하지도 않고 잘하는 게 오래 가지도 못해요
왜냐하면 결국 아예 정말 미국 보내실 거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시키실 거면
우리말이 기본이 돼야 된다 그리고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리말 어휘력이 되게 좋아야 돼요
영단어 학습을 하더라도 우리말 어휘의 뜻,
예를 들면 enhance라는 영어 단어가 있다고 봤을 때
제고하다인데, 제고하다의 뜻을 모르는 아이가
어떻게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말을 되게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되게 잘할 수 있어요 나의 컨텐츠를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어린 나이에 우리말은 내팽겨쳐놓고
영어부터 하겠다 이게 아니라
우리말을 탄탄하게 또 어휘력을 탄탄하게 하는
그 순간이 오히려 영어를 잘할 환경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어느 정도 그게 받아들였을 때가 됐을 때는
리스닝을 통해서 좀 좋은 노출이 될, 그 때부터인데
그 때는 우리말이 조금 되는 시기가 되는 거겠죠
그래서 정해진 몇 살 이런 거는 없습니다
수능 출제 기관이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몇 년 전에 아이들한테 직접 물어봤어요
너희들 영어가 언제 어려워졌어?
언제 영어가 어렵다고 느꼈어? 이렇게 물어봤더니
초3이 나왔고요 중1이 나왔고요 중2가 나왔습니다
놀라운 게 초3이 3위로 대답이 됐다는 거거든요
아마 의아해하실 거예요
아니 학교에서 공교육의 시작이 초3인데
그때부터 아이들이 어렵다고 느꼈다라는 게
이건 되게 좀 충격적인 얘기잖아요
이렇듯 아이들이 느끼는 시기들이 있고 위기들이 있습니다
그게 제가 종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초3, 초5 중1, 그리고 영어학원을 새로 보낼 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 때
이렇게 다섯 가지를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리거든요
초3은 실제로 그런 조사가 있었죠
이거는 아이들마다 영어의 상대적 격차 때문에 발생하는 거다
되게 중요한 시기이고요
5학년 같은 경우에는 보통 중등,
흔히 얘기하는 입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다 보니까
아이들이 확 어렵게 느낀다
중1은 너무 당연하죠
초등영어와 중등영어가 완전히 달라지잖아요
초등영어는 활동중심, 소통중심, 놀이중심의 영어였다면
중1부터는 완전히 뒤바뀌어서 문자중심,
그리고 시험중심으로 바뀌다 보니까
당연히 확 위축이 되죠
그래서 이때 위축이 돼서
좌절한 아이도 되게 많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영어학원에 새로 보낸다 할 때는
수준에 맞지 않거나 너무 어렵거나
과제가 너무 많거나 좀 엄하거나
영단어 테스트 통과 못하면 집에 안 보내주거나
이럴 때 애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그래서 사실 영어학원 새로 보냈더니
계속 울면서 안 가겠다 떼 쓰는 아이들 많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듣는 그런 거고
엄마표 영어 같은 경우에는 달라지죠
아이와 엄마의 관계가
그러다 보니까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요
엄마인데 분명히 갑자기 선생님이 돼버려서
뭔가 어색하고 싫고 짜증나게 되는 거죠
이때 사실은 영어 학습 진도,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때 우리 아이들의 학습 심리가 많이 흔들린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그래서 이때
회복 탄력성의 정도에 따라서 달리 접근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이게 조금 약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교재부터 여러 가지
진도도 조금 더 세밀하고 조금 천천히 가 주셔야 되고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한순간에 엄마가 엄한 선생님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영어학원을 보내실 때도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아이 플러스 원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너무 높은 수준이 돼 버리면 엄마들은 좋아해요
우리 아이가 학원에 되게 높은 반에 들어갔다는 걸
뭔가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경우는 많지만
그거 되게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게 아니라 아이 수준에 적당한 수준에
그래서 정말 세밀하게 아이 수준을 맞춰서 가줘야 된다
이게 바로 그 시기별 위험한
아이들의 흔들리는 심리를 잡을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을 꼭 고려하셔야 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때는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정작 해야 될 건 안 했네?
사실 이거죠
대표적인 게 쓰기(writing)입니다
예전에 우리 세대의 영어는 사실 무성 영어였잖아요
눈으로 보고 읽고 대부분 객관식이고
지금은 너무 많이 바뀌었죠
이제는 지필고사 안에서도 서답형이라고 하는 서·논술형,
그러니까 막 써야 돼요 단답형이 아니라 문장,
심지어는 문단을 써야 되는 경우가 생기죠
중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그리고 수행평가라는 게 있죠
그래서 거기서는 영어로 발표도 해봐야 되고
거기서도 막 뭔가를 써야 되고
이렇게 예전에는 그래서 제가 삼각형 영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읽기(Reading), 어휘, 문법이 강조된
흔히 입시 영어라고 얘기를 하는
지금은 육각형 영어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한두 개 혹은 두세 개의 영어 영역이 아니라
이렇게 6대 영역이라고 하는
근데 아마 '어? 영어는 4대 영역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아닙니다
아이가 실제로 공부를 해야 되는 영어의 영역은
Reading(읽기), Listening(듣기), Writing(쓰기), Speaking(말하기)만 있는 게 아니라
어휘,문법까지
아이 입장에서는 이 6대 영역을 공부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 6대 영역은 서로 얽혀 있어요
서로 잘하면 시너지를 일으켜서 상승작용이 나지만
뭐가 안 되기 시작하면 또 발목을 잡고 끌어내리는
하강효과도, 역효과도 발생을 할 수 있는 게
바로 이 6대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이 육각형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그러니까 다 잘해야 된다 이게 아니라
초등 때는 이 하나 하나 하나에 대해서
최소한 경험해 보고 조금 적용해 보고
기본적으로 조금 준비를 해보는
이게 부족해서 중등 올라갔더니
갑자기 쓰래, 갑자기 발표를 더 시키고
갑자기 더 어려운 무언가를 했을 때
뭐지? 이렇게만 하면 잘할 것 같았다 그리고 카더라
그리고 상술에 쫓아다녀서
시간을 허비한 거에 대해서 되게 후회하시는 분들이
바로 이 작은 육각형을 간과했기 때문에
바뀌는 교육과정, 평가 방식을 놓쳤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네요
Reading(읽기)이 영어의 근본은 맞죠 정말 중요하고
우리나라 중고등 수능까지 Reading(읽기)이 중심입니다
그런데 Reading(읽기)에만 올인을 하는 경우
Reading(읽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게 되게 위험한 이유가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렸던
시험도 평가 영역과 방식이 확대가 되었기 때문이 첫 번째고요
두번째는 과연 Reading(읽기)만 하면 나머지가 해결이 되는가?
그렇게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Reading(읽기)만 많이 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돼
과연 그런가?
실제 교육 현장에 들어가 보면
대다수의 아이들은 그렇지 못하죠
Reading(읽기)만 해서 다 해결이 되는 아이들은
언어적 감각이 뛰어나거나 혹은
어마어마하게 Reading(읽기)을 해야 되거든요
실제로 그런 아이들은 아주 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죠 솔루션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요
Reading(읽기)을 많이 하면 어휘가 해결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은 꼭 그렇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Reading(읽기)을 하다 보면
본인이 좋아하는 주제, 소재를 보다 보면
제한적인 어휘밖에 볼 수 없는 경우도 많고
어휘 자체가 오히려
Reading(읽기)을 강력하게 끌어올릴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꼭 이 선후관계를 하나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또 하나는 비문학 영어로 가서 점점 어려워지면
문장이 길어지죠
그럼 여기서 아이들이 Reading(읽기)의 위기를 맞이합니다
그랬을 때 Writing(쓰기)을 조금이라도 해본 아이들이 훨씬 잘 읽습니다
왜냐하면 아마 글을 조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쉽게 이해를 하실 거예요
내가 그냥 단순히 읽는 거랑 내가 조금 써보는 거랑은
기본적으로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달라지거든요
영어도 마찬가지죠 영어 자체에 대해서
단순한 문장으로 써본 아이가 막상 써보려고 했더니
이게 주어라는 게 있고 이렇게 뭔가를 끊어서
구조에 대한, 언어의 형식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도 하게 되면
이런 아이들이 긴 문장을 딱 맞닥뜨렸을 때도
훨씬 의미 단위로 잘 해석을 해내더라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말씀드린 이 육각형 영어
Writing(쓰기)을 통해서도 오히려 Reading(읽기)도 훨씬
Boost, 끌어올릴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균형 잡힌
그래서 하나에만 치우친 영어보다는
이렇게 균형 잡힌 영어를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코칭해 주시는 게 훨씬 더 현실적으로도
그리고 나중을 위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로드맵이 없기 때문이에요
기본적으로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해야 하는
그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막상 중1이 돼서 보니까 와 어렵다
이걸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초등 때 영어 교육 많이 신경 쓰시지만
초등 때에 국한되고 초등 때 안에서만 생각하는 영어가 아니라
이렇게 중등을 넘어서서 실제로 고3, 대입까지 최소한 바라보는
중장기적인 영어 교육 예를 들어서
진짜 영어를 내가 이렇게 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그런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나도 대학까지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했지만
어떻게 외국인 만나면 이렇게 말 한마디가 안 나와?
내 아이는 절대 영어를 그렇게 안 시킬 거야
라는 그런 마음, 충분히 공감하고 맞죠
근데 그 마음이 좀 강하신 분들은 초등 고학년까지 아이를
회화를 시키세요, 원어민 회화를. 그거 위주로만
그러니까 중1 올라가니까 되게 힘들게 되는 거거든요
중요하지만 사실 시기별로 해야 될 우선순위가 따로 있다
그리고 Speaking(말하기) 같은 경우에도 결국에는
Reading(읽기)을 많이 하고 잘하는 아이들이 오히려 더 잘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균형 잡히고
시기별로 잘 케어해서 가야 되는 그런 영어를 챙기시는 거
그래서 중장기 로드맵을 꼭 갖추셔야 된다
그래야 우리 아이가 중1, 고1, 고3 때 힘들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엄마들이 혼란스러워하죠 사실
왜냐하면 마음이 급하시니까
두 가지 솔루션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첫째는 아무리 바뀌어도
기본 실력이라는 건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작은 육각형 영어를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게 중요하니까 이 시기에는
이 트렌드에서 이 영역만 강조하고
또 이렇게 바뀌니까 이것만 강조하고 이런 게 아니라
사실 6개의 작은 과목으로 나눠져 있지만
사실 이게 하나로 통합된 게 영어잖아요
그래서 이 균형 잡힌 영어 실력을 탄탄히 쌓는 건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
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 조금 더 그래도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Writing(쓰기)이 중요하다
쓰는 영어를 조금, 복잡하게 생각하실 게 없고
Writing(쓰기) 하나만 조금 기존의 Reading(읽기) 중심에서
써보는 영어를 좀 해주시는 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평가 방식이나 평가 영역 자체가 확대되는 거
그리고 전반적으로 지금 쓰기가 되게 강조되고 있거든요
2022 개정교육 과정도 그렇고
지금 고교 학점제 내에서 대입 또 수능의 앞으로의 변화도
지금 자격고사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그걸 논술로 한다는 이야기들도
확정된 건 없습니다만
그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쓰기의 중요성은 점점 중요해지는 거는
이건 팩트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아이가 좀 미흡하다 그러면
그 부분에서 조금씩 챙겨주시는, 그것만 하셔도
절대 불안하실 거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러 가지 환경에서, 자녀의 영어 교육에
성공을 하신 우리 학부모님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제가 세 가지를 말씀을 드려볼게요
첫 번째, 부모인 내가 영어는 잘 못해도 잘 하지 못해도
영어가 다르다는 건 안다 이거거든요
무슨 말이냐?
언어이기 때문에
영어는 수학이나 다른 과목과는 다르다는 것을 아는 거죠
그래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
영어 학습법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 학습 방법은
초등 때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기회가 없습니다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첫째와 둘째 다르다
내 자식이니까 똑같을 것 같고
형제니까 자매니까 남매니까 비슷하겠지?
아니라고 말씀드렸죠
아이 성향에 맞는 영어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거
공통적인 솔루션이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대개 영어교육에 성공하신 경우에
그 아이가 둘째 아니면 셋째예요
첫째는 시행착오를 겪는 거거든요
첫째는 막상 해보니까 나중에 보니까 이게 중요한데
쓸데없게 시간 많이 허비했네 차라리 이거 할 걸
이렇게 하면 다 될 줄 알았는데 라는 걸
직접 시행착오를 해보시면서
둘째 또는 셋째 때는 잘 하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 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셔야 되는데
그 선배 맘이 한두 분은 아니에요
그건 너무 특수한 케이스가 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중고등 맘의,
선배 맘들의 교훈들을 귀담아 들으시고
하시는 분들이 성공하시는 분들이죠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