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년 전 지구가 리셋됐다는 증거 [한번에 보는 "지구리셋설" 2024 ver]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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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괴베클리테페
07:22 심해 수중장벽
10:58 3만년 된 변압기
14:02 20만년 된 타일바닥
17:38 15만년 된 파이프
19:06 20억년 된 원자로
22:38 5억년 된 발자국
25:24 인간과 공룡 발자국
27:51 6억년 된 인간 화석
31:51 1억년 손가락 화석
34:44 노아의 방주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괴베클리테페
아주 먼 옛날 수억 수십억 년 전
지구에 지금보다 훨씬 더 발달했던
초고대 문명이 존재했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이 말이 믿어지시나요
일각에서는 인간도 태어나면 언젠간
죽듯이 마찬가지로 우리의 문명도
탄생과 멸망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안타깝지만 어떤
문명도 영원할 수 없는 건 사실이죠
그렇다면 만약 우리의 문명이 먼 훗날
전염병이나 운석 충돌 빙하기 핵전쟁과
같은 이유로 멸망하게 된 면 과연이
생명의 별 지구 안에서 지적 생명체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지구라는 환경에서 운명적으로 또
필연적으로 탄생하게 되는 것이라면
언젠간 또 우리의 뒤를 이을 새로운
문명이 탄생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과연 위의 문명은 지구의 첫 번째
문명이라 단정 지울 수 있을까요 혹시
지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아시나요
무려 46억 년입니다 그에 반에 우리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고작 300만 년 밖에 되지 않았죠
얼핏 들으면 굉장히 오래된 것 같지만
지구가 탄생한 후로 약 45억
9,700만 년이 지난 후의
일입니다이 긴 시간 동안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정말 우리 인류 하나만
존재했을까 점진적인 진화론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우리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에 이미 한 발 앞서
진화했던 또 다른 종족의 고등생물이
지구에 먼저 존재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겁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세상에는 이런
지구리셋 의 증거들이 정말 수도 없이
많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지구 리셋설
a 모든 증거들에 대해 한번 파헤쳐
볼까 합니다 괴베 클리 태회
1994년 터키 남동부 해발 800m
한 언덕 정상에서 기존의 인류
역사학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굉장히
놀라운 유적 하나가 발견됩니다
이름하여 괴베 클리 태회 2018년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도 등재가
됐고요 현재까지도 학계에선 대체이
유적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지 그 기원에 대해 끊임없 없이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유적입니다 어찌
보면 학계가 인정하는 유일한 초고대
문명의 증거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근데
대체 이게 뭐가 미스터리라는 거야
얼핏 봤을 땐 딱히 다른 유적들에
비해 특별한 부분도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이게 피라미드나 진시왕릉 럼
엄청 거대한 건축물도 아니고 뭐가
놀랍다는 건데 물론 규모로만 봤을
때는 다른 불가사이 유적들에 비해
비교적 평범해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대에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해서 그 불가사이함을 간주하는 기준이
항상 유적 자체의 크기나 또
화려함에서 국한되는 건 아닌데요
우리는이 괴베 클릿 대패의 제작
연대를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괴베 클릿 테페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000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어
쉽게 말해 현재까지 발견된 전 세계
모든 유적 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데
그런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우리 역사에서 1만 2,000년
전이면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갈 무렵
즉 구석기 시대에 해당합니다 구석기
시대에 이런 건축물이 존재한다는 것
이건 절대 말이 안 되죠 심지어이
돌기둥 하나의 무게만 평균 20톤의
최대 50톤 아지 나갑니다 이걸
옮기고 세우려면 최소 500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해요 12,000년
전에 500명 그러면 누군가는이 일을
통솔하고 지휘를 했다는 건데 구석기
시대의 조직적인 계급 체계라 존재했던
걸까요 하지만 그 당시면 계급은 커녕
채집 생활이나 할 때입니다 기껏해
봐야 한 열명 정도 되는 가족 단위로
떠돌이 생활을 할 때라는 거죠 그런
시기에 500명 그럼 면 일단 제작
방식은 둘째 치고이 구조물의 용도부터
한번 생각해 봅시다 사진을 보고 조금
유출을 해보면 일단 사람들이 모이기
쉽게 둥글게 제작되어 있고요 또
각각의 거대한 거석는 이런 동물의
조각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리고이
구조물의 주변에는 사람이 거주했던 그
어떠한 흔적도 없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상주한게 아니라 어떤 특정 활동을
위해 제작된 장소라는 건데 그러면
생각나는 건 딱 하나밖에 없죠네 바로
신전이 입니다 동물 조각은 어떤
숭배의 대상을 의미하는 거라면 그
숭배의 대상이 새겨진 거대한 기둥들은
각각의 필요에 따라 의식을 치르기
위한 장소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뭄이 들면 비의 신에게 폭풍이 오면
바람 신에게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학계에서는이를 괴베클리 테페
신전이라고 부릅니다 자 그러면
미스터리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집니다 신전이 생기려면 기본적으로
종교라는게 존재해야 있죠 또 종교가
있으려면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구석기
시대에 마을이 있었나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구석기의 정착 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식량을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할 때예요 여러분 학창시절
역사 시간에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이런 거 다들 배우셨죠 그런데
왜 굳이이 석기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두 개로 구분에 놓은지 아시나요 그
이유는 바로 신석기의 인류의 터닝
포인트라 부를 수 있는 농경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농경의 탄생과
함께 사람들은 정착생활 을 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마을이 만들어지죠
그리고 또 그 안에서 종교가
발생하니까 신전도 생기고 그렇게
하나의 도시가 이루어지면 점차 국가로
발전하는게 기존의 역사 발전
이론이었다 탄생은 인류 역사에서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 해도 관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구석기와 신석기
두 개로 나누어 놓은 겁니다 몇백만
년간 채집 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에서 농경이 시작되고 단 1만 년
만에 지금의 현대과학 기술력을
이뤄냈습니다 농경 의 시작 정착
생활은 인류의 터닝 포인트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구석기 시대에
이런 신전의 등장이라니 이제껏 우리가
확립해 온 인류 역사가 모조리
부정당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또 놀라운
건 이뿐만이 아닙니다 기둥에 그려진
조각들을 자세히 보면 지금 봐도 꽤나
정교하게 그려진 모습인데 당시
돌도끼가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에
어떻게 이런 정교한 속공을 할 수
있었던 걸까요 유적 그 어디에서도
이들이 사용했던 도구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음 재작 년대가
미스터리하다 는 건 알겠어 그런데
지구리 셋의 증거라고 하기엔 규모가
너무 보자 것 없는 것 아니야 차라리
스톤 엔지아 우리나라의 고인돌이 더
대단해 보이는데 물론 스톤 엔지아
고인돌도 정말 대단한 유물이 맞습니다
하지만 괴베클리 택배는 이들보다도
무려 9천 년이나 더 앞선 시대에
제작된 요물이에요 900년 아니고
무려 9천 년의 차이입니다 거의
신석기의 현재까지의 기간과 만먹는
수준의 차이죠 그리고 더욱 놀라운 건
괴베클리 에페의 구조물은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1994년 당시
괴베클리테페 men 땅속에 묻혀 있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자연적으로 묻힌게
아닌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매장된
상태로 말이죠 신전을 매장했다 당시
종교적인 분쟁이라고 있었던 걸까요
우리가 그 이유까지 알 수 없지만
폐기하려 했거나 무언가 은폐하려
했거나 뭐 둘 중 하나겠죠 아무튼
덕분에 우리는 이거를 다시 땅에서
끄집어내야 하는 입장입니다 현재까지
발굴 진행도는 전체에 불과 10%도
채되지 않는다고 해요 아직 대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다는 이야기죠
학계에서는 모든 구조물이 발굴
되기까지 약 80년 이상이 더 소요될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학자들은 땅속에 1만 2,000년
전보다 훨씬 더 오래된 구조물도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괴베
클리 테페 우리의 역사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구조물입니다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유물인 거죠 지구
리셋설 a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심해에서 발견된 수중 장벽 지금부터
말씀드릴이 수중 장벽에 관한 이야기는
2017년 한 미국인 유튜버에 의해
최초로 공개된 내용입니다 그가
업로드한 영상의 제목은 다소
충격적이었는데 남극해에서 북극의 베딩
해까지 뻗어 있는 미스터리한 거대
수중 장벽 해당 구글지도 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고 이후 각종 매스컴에도
노출되면서이 수중 장벽에 대한 소식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약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2019년 음모론자 채널에 는 또
하나의 영상이 개시됩니다 그가 말한
영상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보면
지금 공개하는 이곳은 최근까지 태평양
구글 지도에 표시되어 있었고이 벽은
남극에서 북극까지 자오선을 따라 뻗어
있었다 그리고 2018년 해당 장벽은
지도에서 사라졌다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당시 사람들의 반응은 아무래도 꽤나
디테일하게 묘사된 장벽의 모습과
이것이 정확히 180도 자오선을 따라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우연의 일치나
지도의 오류로 보기에는 힘들다는
주장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벽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시죠 높이 1.7km 폭
약 3km 굉장히 거대한 구조물입니다
자오선을 따라 끝도 없이 뻗은 선형성
구조이는 곧 자연적인 형성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연적인 구조물이라면
이렇게 곧게 일직선으로 뻗어 있을 순
없습니다 또한 장벽의 중간중간에는
마치 아래에 통과하는 길을 뚫어 놓은
것처럼 다리 형태의 통로 같은 것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통로 사이에는
마치 현대의 차도를 연상케 하는 음각
형태의 도로 같은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선도 있습니다 이게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누군가가 직접
확인하러 가보면 좋겠지만 사실 그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현재 수심은 해저
5000m
넘습니다 설령 이곳을 방문한다고 해도
장벽의 너비가 3km 넘기 때문에
사실상 이게 장벽인 그냥 해저
바닥인지 확인할 수는 없을 겁니다
엄청난 압력이 존재하는 곳 이것이
만약 인공 구조물이라면이를 제작한
이들은 우리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고도의
문명이었다 또한 일각에서는 지구가
둥근 것을 고려할 때이 수중 장벽이
거대한 바닷물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하며이는 현존하는 지구의
기후 조건을 유리하게 만드는데
기여했을 것이라 주장합니다이 말이
사실이라면 장벽의 건설 목적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상식적인 범주내에서
많이 벗어납니다 이러한 수중 장벽의
발견은 같은 태평양 분지 내에서 또
한번 있었습니다이 사진은 파푸아
6인이 북부 해안에서 발견된 길이
110km 높이 약 1800m 달하는
수중 장벽의 모습입니다 완벽하게
직선으로 세워진 벽처럼 보입니다
하지만이 자료를 조사하면서 해당
장벽에 대해 찾을 수 있었던 것은
굉장히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먼 과거
지구의 존재했던 초고대 문명을
생각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이게 정말
인공 구조물이라면 도대체 누가 왜
이런 거대한 장벽을 만들었던 걸까요
년된 변기 지난 2017년 3월
15일 발칸 반도에 위치한 유럽
코소보 샤르 산맥에서 굉장히 특이한
물체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고고학자 이스메이 박사가 드라고스
지역 남쪽에 위치한 한 암벽 동굴을
조사하던 중 그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건데요 신기하게도 돌의 좌우측
사이에는이 수많은 철사 같은 것들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고 손으로 건드리면
쉽게 으스러지는 형태였습니다 마치
현대의 변압기 럼 보이는 기괴한
모양의 암석 누가 봐도 예사롭지 않은
물체의 모습에 곧바로 스밀리 돌을
들고 코소보 국립 박물관으로 찾아가
물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이지나
그는 박물관 큐레이터로부터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전해듣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건 연대
측정 결과 해당 물체의 제작 시기가
무려 3만 년 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물체를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높이 약
35cm 팔각 형태의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인 모습 얼핏 보면 보통의
조약돌처럼 보이는이 물체 안에는
전자기 코일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구리도 된 코일은 단순히 돌에 끼어
있는 것이 아닌 완벽히 암석 안에
박혀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 돌을
녹여서 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코일
사이에는 천연 화학 원소에서 찾을 수
없는 특이한 구성에 저채도 있었습니다
만일 이것이 정말 변기라면 돌은 물과
습기에 대한 또다른 절연체 역할을
했을 겁니다 또한 물체의 아래쪽에는
대칭으로 배열된네 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꼭 현대의 삼상 소켓과
비슷해 보입니다 연구원들은이 구멍이
변기에서 받은 에너지를 모으는데
사용됐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3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
이런 변 가 존재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적어도 우리가 배온
인류 역사학 안에서는 말이죠 당대의
과학 기술로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물건 시대를 뛰어넘은 물건 해당
물체는 리빌드 미스터리라는 과학
사이트를 통해 세상의 최초로 공개됐고
당시 소식을 접한 음모론자 회의론자
사이에서는 열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저 오래된 건축 현장에서
쓰이던 낡은 변기 가능성이 높다가
발된 주변에는 사람이 사는 어떠한
마을도 공업 지역도 없었다 구리
전선은 3만 년간 유지될 수 없다
이것은 조작이다 해당 물체의 구리선이
녹색과 검은 빛을 띄고 있다는 것은
매우 오랜 기간 산화되다 것을
의미한다 즉이 변기는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오래된 것이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샤르
산맥의 한 작은 동굴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암석 해당 물체의 기원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20만 년 된 타일바닥 지난
1969년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화석 지형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브로드웨이
122번가 지층을 평평하게 깎아내고
있던 건설 인부들이 우연히 지하 1m
지점에서 마치 현대의 타일 바닥처럼
생긴 특이한 모습의 땅을 발견한
건데요 단번에이 암석이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한 인부들은 곧바로 상부에
보고했고 건설 감독과 리차드
스미스는이 암석에 대한 원활한 조사를
위해 해당 사실을 언론사에
제보했습니다 그렇게 6월 27일이
소식은 오클라호마주 지역 신문
오클라호마를 통해 세상의 최초로
알려지게 됩니다 괴상한 구멍이 뚫려
있는 정체불명의 거대한 타일바닥
세간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음모
혼자는 물론이고 학자들도 양측으로
대립해 이게 인공물이 자연물이나 두고
열 being 공방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그중 관심 있는 몇몇
학자들은 탐사를 위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했고 조사도 중 굉장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이
타일 바닥처럼 보이는 암석의 제작
연대가 최소 2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20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의 조상
호모사피엔스가 이제 막 탄생하던
시기입니다 상식적으로 호모사피엔스가
바닥에 고도의 타이를 깐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당시 연구에 직접 참여한 대부분의
학자들의 분석은 타일이 자연물다는
인공물에 가깝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오클라호마 지질학자 더우드 페이트에
따르면 타일의 모든 암석은 커다란
다이아몬드 형태로 일정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든 돌들은 정교하게
절단되어 있고 일제히 동쪽을 향하고
있다 다이아 모양의 대칭적인 구조
또이를 위해 교차하는 완벽한
평행선이는 자연적인 형성이라는
납득하기 힘든 구조이며 인공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이렇게
말하며 해당 암석이 수십만 년 전
고도로 발달했던 초고대 문명이나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문명의
흔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당시 오클라호마주 지구물리학회
회장이었던 델버트 스미스도 이러한
페이트 박사의 주장에 힘을 못했습니다
해당 암석들의 표면은 마치 누군가
가공을 해 놓은 것처럼 매끈하다
갈라진 돌과 돌 사이에는 다른 종류의
진흙이 있었던 것이 관찰된다라고
말하며 지하 약 1m 아래 에서
발견된이 타일바닥이 사실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
발밑에 이런 고대인들이 만든 광활한
타일이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기분이
조금 이상한데요 하지만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바로 타일 바닥에서
관찰되는 정체 불명의 두
구멍이었다이 구멍의 용도에 대해서는
전혀 밝혀진 바 없지만 한 가지
사실은 발견된 두 구멍 사이의 간격과
각 구멍의 깊이가 정확히 7m
일치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어
그러니까이 두 개의 구멍이 사실
하나로 연결된게 아닌가 하는 추측과
함께 동시에 타일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 또한
가능했던 거죠 하지만 이것을 끝으로
암석에 대한 연구는 더 이상 진행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몰상식한
관광객들에 의해 해당 지형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훼손됐기
때문인데요 이에 일부 음모론자들은
어떠한 단체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고의로 파괴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지하 1m ES
발견된 거대한 타일바닥 정말이 암석은
20만 년 전 초고대문명의 잔재 있던
걸까요 15만 년 된 파이프 지난
1998년 중국에서 굉장히 신기한
물건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백공산
방문했던 북경대 고고학 연구팀이 산
동굴 내부에서 정체불명의 철제
파이프들을 다량 발견한 건데요 사람
팔뚝만한 크기부터 손가락 만한 작은
크기까지 정말 다양한 모양의
파이프들이 동굴 곳곳에 늘어져
있었습니다 곧바로 고고학 팀은
파이프를 북경 지질 연구소에 보내
분석을 의뢰했고 그 결과 놀랍게도
이것들의 제작 연대가 최소 15만 년
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파이프는 30%
산화철과 그 외의 산화 칼륨 이산화
케소 등으로 구성되 있는데 그 산화
기간이 적어도 15만 년 이상 경과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 인류가 철을
다루기 시작한 건 불과 2500년
전입니다 그리고 15만 년 전이면
호모사피엔스가 막 출연한 구석기
시대에 불과한데 만약이 철 파이프가
인공물이 가정한다면 이건 정말 초고대
문명이나 외계인의 소행이라고 밖에
생각을 할 수 없겠죠 그렇다고 철
파이프가 자연적으로 생성된 거라고
치부해 버리면 또 다른 의문이
생깁니다 이게 지질학적으로 자연적으로
생겨난 거라면 왜 전 세계
어디에서도이 철 파이프와 같은 비슷한
현상이 발견되지 않느냐는 겁니다
때문에 학계에서는 이게 인공물이
자연물이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결국 아무도 뾰족한 답을 내지는
못했습니다 20억년 된 원자로 다른
천연자원 에너지에 비해 월등히 높은
효율을내는 원자력 에너지 일류 최초의
원자로는 약 80년 전 미국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80년간 원자력
기술이 꾸준히 발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핵폐기물 처리나 방사능
유출과 같은 문제는 여전히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죠 그런데
지난
1973년 아프리카 가봉의 오클라
광산에서 방사능 누출이 전혀 없는
고대 원자로가 발견돼 세간을 뜨겁게
했습니다 당시 한 학자가 오클라
광산에서 가져온 우라늄 광석을
분석하던 중 일부 성분이 원래 우라늄
광석의 기준치에 비해
0.003% 부족한 것을 발견한
건데요 어 그러니까 성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는이 광석들 이미 예전에 한번
쓰인 적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프랑스 정부는 곧바로 오클라 광산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해당
광산의 우라늄이 무려 20억 년 전
핵분열에 사용된 폐 연료로 밝혀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아프리카 가봉공화국
오클로 광산의 광석은 약 20억년
전에 매립된 원자력 폐기물이다 또한
국제 원자력기구 iaa도 오클라
광산의 우라늄이 무려 30만 년간
핵분열에 사용된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이 연쇄적인 핵분열이게 사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기에 그 조건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까다로운데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우라늄이 원자 핵이 중성자를 흡수해서
핵분열을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중성자를 만들어 내게 되는데
이것들이 또 다른 우라늄이 부딪히면서
연쇄적인 핵분열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가 바로 원자력 에너지입니다
어 말은 쉬워 보이지만이 과정에서
굉장히 큰 에너지가 발생하기 때문에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중성자의 속도가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아이에 분열이 되지 않거나
핵폭발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대에이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담당하고 있는 장치가 바로 원자로인
것입니다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오클로 광산이 자연히 만들어낸 천연
원자로 아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일각에서는 초고대 문명이 만든
고대 원자로 주장하기도 하는데요 먼저
천연 원자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원자로와 같은 첨단 인공물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핵분열이
발생한 건 사실이지만 인간이 만들었던
흔적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거죠 또한 이들은 광산 중앙부에
위치한 물이 핵분열을 일으키는
중성자의 속도를 알맞게 조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자들은
이러한 자연 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었습니다 물이 핵분열 반응을 적절히
조 위해서는 광산 내부로 들어오는
물의 양이 모든 부분 일정해야 한다
이것은 절대 자연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또한이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수십만 년간 단
한 번에 방사능 유출도 없이
핵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렇게 말하며 오클라 광산은 초고대
문명이 철저한 계획하에 만든 고대
원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억년 전
지구에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기도 했던 걸까요
새로운 가능성을 굳이 닫아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5억년 된 발자국
지난 1965년 미국 유타주 안텔로프
지역에서 굉장히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아마추어 수집가
윌리엄 마이스터가 화석을 찾기 위해
암석을 쪼개는 작업을 하던 중 우연히
그 속에 있는 인간 발자국을 발견한
건데요 마치 누군가 구두를
인위적으로은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길이
27cm 너이 약 10cm 화석의
연대는 캄브리아기 휠러 지층으로 최소
5억년 이상 된 암석이 연대 측정이
잘못된 건 아니냐고요 그건 아닙니다이
화석이 유명해지게 된데는 사실
발자국만 아니라 또 한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발자국 밑에 깔려 있는
두 개의 충인데 해당 삼엽충은
지금으로부터 무려 6억년 전에 번성해
약 2억 7천 만년 전에 지구에서
멸종한 생물입니다 즉이 발자국이 정말
어떠한 생명체의 흔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최소 5억년 전에 누군가가이 땅을
밟고 다녔다는 말이 되는 거고 추가로
신발까지 신고 있는 걸 생각하면 어느
정도 발달된 문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해당 화석은
유타주 지역 신문을 통해 전국적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이 소식을들은
지질학자 버딕 박사는 탐사를 위해
암석이 최초로 발견됐던 장소를 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는 조사도중 뜻밖에 수확을
하게 되는데요 인근 지역에서
어린아이로 추정되는 약 15cm
크기의 발자국 화석을 추가로 발견한
겁니다 버딕 박사는이 화석에는 비록
엽충이 묻혀 있진 않지만 같은 지층의
다른 암석들는 삼엽 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발자국
화석을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도
있었지만 또 일각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년 전이면
이제 막 다세포 생물이 생겨나기
시작한 시점이다 척추 동물이
진화하기도 전에 걸어다닌 생물이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러한
학자들의 반박에 버딕 박사는 화석의
발 뒤꿈치 부분을 예시로 들었는데요
발 뒤꿈치 부분이 앞꿈치에 비해 조금
더 깊게 파여 있는 것은 발이 지면에
닿을 때 닿는 부위의 순서에 따라
생긴 깊이 차이다 고로 이것은
생명체의 발자 국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말하며 역사와 어긋나는
물건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우리가
쌓아온 인류 역사학도 다시금 재론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마이스터 화석은 초고대 인류가 남긴
발자국이 어떤 걸까요 저는 진화론을
부정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이런 신기한
화석이나 유물들을 볼 때면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드는
것 같습니다 1억년 전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 지난 2001년 미국 텍사스주
스테판 빌 지역에서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이 함께 찍혀 있는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고고학자
엘비스 데크가 팔 6시 강에 있는
백악기 지층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건데요 화석을 자세히
보시면 공룡 발자국이 인간의 발자국을
누르면서 발바닥 중앙부의 진흙이
옆으로 살짝 밀려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발자국이 먼저
만들어졌다는 거죠 하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우리 역사에 따르면
인간과 공룡은 단 한 번도 같은 하늘
아래 공존했던 적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곧바로 데크 박사은이 의문의
암석을 자신의 연구실로 옮겨 동료
제임스 비숍과 함께 화석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이 발자국의
주인이 아크로칸토사우루스 것 외에는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고 결국
박사는 조금 더 원활한 조사를 위해
유명한 오파츠 수집가 칼보 박사에게이
화석을 싼값에 넘기기로 결정 합니다
그렇게 물건을 구매한 칼보 박선은
먼저 암석의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근처 의로 시설을 방문해 화석에 대한
엑스레이와 시티 촬영을 시행했는데요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약 800장의
엑스레이 사진에서는 발자국 표면 밑에
그어진 뚜렷한 윤곽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화석 아래에 존재하는
윤곽선은 발자국이 만들어질 당시 암성
내에 있었던 밀도의 변화를 의미한다
동시에 이것은 화석이 조작된게 아닌
확실한 진품임을 입증하는 증거이다
이렇게 엑스레이 상에서 보이는 하얗고
까만 경계들이 절대 가짜 조각품 있는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주장한
건데요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자들은 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의료용 시티는
석회암을 촬영하기엔 너무 낮은 에너지
빔을 사용하고 뼈와 조직에 대한
부적절한 보정 처리가 이루어진다
이것이 고생물학자들이 전문 산업
시설을 사용하는 이유이다 의료 시설은
고고 학자나 물리학자가 담당하는 곳이
아니다 이러한 조작 의혹의 고고학자
이한 주비는이 암석이 팔 6시 강에
널려 있는 흔한 석회암이 설명하며이
약한 바위를 깨뜨리지 않고 조각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1억년 전 백악기 시대에 인간이
존재하기도 했던 걸까요 6억년 된
인간 화석 지난 2020년 5월
19일 남극에서는 굉장히 특이한 화석
하나가 발견 습니다 당시 월드
트렌드라고 하는 한 캐나다 언론사가
남극 휘트모어 산맥 1대를 탐사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건데요 그것은 마치
소인국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아주
작은 인간의 화석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는 남극에 관한 터이 없는
찌라시와 음모론을 파헤치기 위해 탐사
중이었다 우리도 이러한 발견이 믿기지
않는다 이곳은 남극에서도 굉장히
온도가 낮고 외진 곳이며 절대 사람이
살 수없 없는 곳이다 이러한 소식은
언론을 통해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것이 인간이냐 아니냐를 두고 열
being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화석이간에 가장
놀라웠던 건 바로 화석의 나이였는데
앨버타 지질학 연구소에 따르면 해당
화석의 추정 연대는 무려 6억 년에서
7억년
전이었습니다이는 현재까지 발견된
어떠한 척추 생물보다 나이가 많으며
에서 발견된 어떠한 육지 생물보다
오래된 것입니다 참고로 알려진 지구상
최초의 척추동물은 5억 2천만 년
전에 탄생한 마일로 Earth 민기야
있니다 이렇게 생긴 친구인데요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이 마일로 민기 아보다
수천만 년 앞섰을 뿐더러 그 형태가
훨씬 더 복잡하고 심지어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화석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크기는
동전 약 일곱개의 길이와 비슷
데요이는 한국 100원짜리 동전의
지름을 기준으로 약 17.5cm
측정됩니다 구부린 자세를 감안한다고
해도 30cm 미만의 작은 사이즈로
보입니다 캠브리지 대학 만리 박사의
말에 따르면 뼈의 모양과 골격의
구조를 봤을 때이는 일반적인 영장류가
아닌 확실한 인간의 해골이 또한
골격의 완정 그은 이것이 유아가 아닌
성인임을 암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이 어디서 기원
또 얼마나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인간과 같은 복잡한 척추 동물이며이는
우리 역사의 큰 오류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에는
포유와 같은 선진 종은 물론이고
육지에서는 그 어떠한 생명체도 살지
않던 때이기 때문에 이런 인간의 유가
발견된다는 건 분명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령 이것이 인간과
유사한 동물이라고 해도 당시
선캄브리아 시대 에는 마땅히 이들이
먹고 살 만한 식량도 없었을 것입니다
인간과 같은 고등생물이 고사리나
해파리와 같은 단순한 생물들만
섭취하며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이렇게 화석의 나이를 고려할 때
우리가 확립해 온 역사로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화석의
발견자인 월드 트렌드와 말리 박사은
해당 뼈가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반응도
굉장히 다양했습니다 남극 빙하 밑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초고대 문명의 흔적이나 아주 작은
인간의 화석이 묻혀 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수억년 전 지구의
모든 대륙은 하나였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스터리한 유물들이
초대륙 당시 남극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위대한 학문이지만 때로는
우리의 역사에서 상당한 부분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지의 대륙 남극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화석 해당 화석은
현재 워싱턴 국립 고대 연구소에서
보관 중이며 아직까지도 해당 화석에
대한 비밀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1억년 된 손가락 화석 지난
1985년 미국 텍사스주 글렌로스
마치 인간의 손가락처럼 보이는 특이한
모양의 화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1억 1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자가를 채취 중이던 한 도로 관리자에
의해 우연히 발견된 건데요 그는
곧바로 암석과 함께 오파츠 수집과
칼보 박사에게 찾아갔고 손가락의
형태를 유심히 확인하던 박사는이
암석을 비싼 값에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물건을 사드린
박사는 이후 화석의 진의를 확인하기
위해 오클라호마주 의학 박사 데일
피터슨과 함께 암석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이들은 돌의
내부를 관찰하기 위해 암석을 두
동강으로 잘라 직접 육안으로 확인해
봤는데요 놀랍게도 절단된 표면에는
실제 손가락의 내부 구조와 같은
동심원 모양의 형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이 화석이 예사롭지
않은 물건임을 직감한 피터스는 조금
더 정밀한 분석을 위해 엑스레이와
시티 MRI 아지 동원하며 추가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뼈에 의한 밀도의
차이로 인해 손가락의 중앙부가
엑스레이에서 검게 나타나는 것은
물론이고 시티에서는 손가락의 관절과
힘줄 명확하게 구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손가락
화석이다 암석을 잘랐을 때 뼈와
인대가 육안으로 관찰됐고 표피와 피아
조직의 경계가 정확히 구분 있었다
또한 암석에 시행한 영상 검사 결과
인간의 해부학적 특징과 완벽히
일치하며 손끝이 미세하게 얇아지는
것으로 보아 여성의 손가락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말하며 해당 암석이
조작이나 가짜가 아닌 확실한 인류의
손가락이라는 것이 자신의 의학적
소견이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초 발견
당시 백악기 지층에서이 암석이
자연적인 상태로 발견된 것인지에 대한
증거가 없다 손가락만 발견됐다면
잘려나간 흔적이 존재해야 하는데
사진에서는 어떠한 외상의 흔적도
발견되지 않는다 지층의 압력은 화석을
납작하게 만들기 때문에 온전한
손가락은 존재할 수 없다 이에 피터슨
박사는 글렌로스 지층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곤충 화석들을 예시로 들며
납작하지 않은 화석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결국이
암석은 수많은 의문들을 남긴 채
텍사스주에 위치한 사방 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이 암석은 1억 년
전 누군가의 손가락이었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학자가 자신의 유명세를
위해 만들어낸 그저 하나의 조각품에
불과했던 건 아니었을까요 타락한
인간들에게 분노한 신이 40일간
멈추지 않는 거대한 홍수를 일으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멸종시켰다
하지만 그때 신에게 선택받은 단 한
사람 노아라는 자는 특별한인 를 하나
받게 되는데 그건 바로 대홍수에
대피할 거대한 방주를 만들어 인류
문명을 새롭게 싹 키우는 것이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사건이자
동시에 논란 또한 굉장히 많이 됐던
이야기 노아의 방주 여러분 모두 신을
믿는 유신론자가 됐든 혹은 무신론자가
됐든 다들 한 번쯤이 노아의 방주에
대해 들러는 보셨을 겁니다 난 종교
같은 거 관심 없어 하시는 분들도
아무래도이 정도는 TV 그래도 워낙
많이 다뤘던 주제이다 보니 대표적으로
모세의 기적이나 대홍수 그리고이
노아의 방주 정도는 다들 귀에
익숙하실 텐데요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듭니다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이 성경속 전설 같은 이야기에
열광하는 걸까 그거 다 지어낸 이야기
아닌가 저도 사실 종교가 없는
사람이고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주제를
다루면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는데요
확실히 파면 팔수록 미스터리
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노아의 방주
그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노아의 방주에
대한 논쟁은 먼 수세기 전부터 꾸준히
지속되어 왔습니다 아 물론 당시에도
단순히 성경 속의 기록만 보고 무작정
노아의 방주를 주장했던 건 아니었고요
사람들은 꾸준히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지질학 생물학
고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를
동반해 왔습니다 19세기 후반부터는
실제 노아의 방주를 찾기 위한 수많은
고고학 탐사가 이루어지기도 했죠
그리고 결국 그 과정에서 이들은 과거
대홍수가 실제로 일어났다는 결정적인
증거와 또 방주로 의심되는 의문의
물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때는
1853년 당시 수메르 문명을 조사
중이던 영국의 한 고고학 연구팀이
고대 니네베 도서관의 한 구석진
곳에서 굉장히 오래돼 보이는 12개의
문자 점토판을 발견한 건데요 그게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 있습니다 곧바로 학자들은이
점토판의 문자를 해독 하기 위해
본격적인 연구에 도입했죠 그리고 무려
약 20년이지나 1872년 마침내
최초로 점토판의 내용이 세상에
공개됩니다 신들은 홍수를 일으켜
인류의 죄악을 심판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그들은 한 사람에게만 특별한
명령을 내렸는데 바로 나무로 된
방주를 짓고 그의 가족과 다양한
동물들을 실어 대홍수에 대비하라는
짓이었다 그렇습니다이 길가메시
서사시의 내용은 성경에 등장하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너무나도
흡사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완전 똑같은
수준이었죠 학자들은 충격에 빠졌고
이에 신을 믿고 있던 종교인들은
열광했습니다 사람들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왜냐하면이 노아의 방주가
적혀 있는 성경보다이 길가메시
서사시가 무려 천년이나 더 앞선
시기에 먼저 제작된
유물이었다과 종교인들은 두 가지의
주장으로 갈라졌습니다 역시 성경의
내용은 사실이었다 노아의 방주는
성경뿐이 아닌 실제 고대 유물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적인 사건이
아니 가당치도 않는 소리다 그냥
길가메시 서사시는 고대 지어낸 소설에
불과한데 성경이를 베겨 적은 것이다
고작 나무로 제작한 방주로 인류멸망의
대홍수를 버틴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노아의 방주는 신의 계시로
100년간 제작된 특수한 배임으로
충분히 버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우리도 무려 수십년이 걸린 길가메시
서사의 해독 작업을 과연 수천 년
전에 고대인들이 그걸 해독해서
베기는게 가능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죠 자 그럼 면이 두 개를 별개로
놓고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고대 유물에서 대홍수의
기록이 발견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럼 문득 이런 생각도
듭니다 혹시 꼭 노아의 방주가
아니더라도 뭔 과거 그의 상할 만한
대수가 실제로 일어났던 건 아니었을까
만약 하나의 문명을 순식간에 폭발시킬
만한 강력한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게
사실이라면 길가메시 서사나 노아의
방주도 그런 실제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만든 하나의 실화가 아닐까
학자들은 또 고민했 했죠 과거 실제
대홍수가 일어났을 만한 지역이
어디일까 그렇게 학계는 연구의 연구를
거듭하며 다시 140년이 흐릅니다
그리고 1997년 마침내 고고학자
윌리엄 라이언 박사의 연구팀이 놀라운
소식을 전해 오죠 지금으로부터
7,500 전 흑해에서 대규모 홍수가
있었다 성경의 내용은 사실이었다
박사는 자신의 책 노아의 홍수에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7,500 전에
흑해는 바다가 아닌
호수였다 동유럽 사이에 끼어 있던
커다란 담수호에 불과했죠 그런데
당시은 시기적으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면서 전 세계 빙하들이 광범위하게
녹아내리기 시작할 때였어요 그에 따라
호수 바로 옆에 있던 지중해의
해수면은 무려 100m 아지나
상승했었다 합니다 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지중해와 호수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터키 대륙의 거대한
지진까지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대륙이
갈라지면서 호수와 바다를 연결하는
지금의 보스 포르스 해협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후 호수에 비해 수위가 월등히
높았던 지중의 바닷물은 엄청난 속도로
호수로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어떻게 됐을까요 바닷물로
가득찬 호수는 결국 인근 대륙으로
범람하기 시작합니다 즉 성경에서
말하는 대홍수가 시작됐던 거죠 그런
홍수는 수개월간 끊임없이 지속됐고
결국 지금의 흑해가 탄생하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결국
하나의 가설에 불가나 대수가 있었다는
실질적인 증거 같은 건 없어 물론
있습니다 박사의 연구팀은 단순히
주장만 아니라 직접 흑해의 해저
탐사도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7천년
전 흑해가 정말 호수였다 것을
증명하는 민물 조개 화석들과 또 이런
도자기 조각이나 타일 조각과 같은
당시 바다에 가라앉아 버린 문명의
증거들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그
당시 거대한 홍수를 목격했던
고대인들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신의 심판 증거는 또
있습니다이 흑회 근처에는 터키의
아라라트 아고 하는 유명한 산이 하나
존재하는데요 성경의 구약 성서에
따르면 노아의 방주는 대홍수가 끝난
후이 아라라트 산에 정박했다 되어
있습니다 방주가 최종적으로 머물렀던
장소인 거죠 대홍수가 발생했던 흑해
그리고 아라라트산이 둘이 나란히 붙어
있는게 단순히 우연일까요 또한이
아라라트 산에서는 과거 1900년대
초반부터 방주로 의심되는 물체가
포착됐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요 그중에서도 지난
1977년지 학자 윌리엄 와트가
아라라트 산의 노아의 방주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화석의 크기는 길이 150m
높이 약 14m 정도로 성경에서
말하는 방주의 크기와 정확히 일치한다
또한 해당 화석은 일반적인 암석이
아니며 방주의 재질과 같은 나무로 된
화석이다 다만 보다시피이는 나무
자체가 화석이 된 평범한 목 화석이
아닌 나무로 제작된 방주 형태
인공물이 화석화된 것이다 확실히
자연적인 화석화 과정에서 나무 화석이
방주와 같은 복잡 잡한 형태로
형성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이건 대부분의 학자들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또 학자들 입장에선 이걸 진짜
방주라는 노릇이었고 그래서 굳이
따지면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결국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가능은
하다로 이건 자연물이라는 것이 학계의
결론이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동일한
위치에 크기와 모양 재질이 비슷한
화석이 발견된 건 놀랍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는 명확한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었죠 그러던 중
최근 2021년 또 하나의 놀라운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당시 터키에서
약 1년간 진행된 노아의 방주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성서 고고학자들이
최첨단 3D 레이저 스캐닝 기술을
사용해 방주로 추정되는 나무 화석을
분석해 본 결과 화석 표면의 약 2m
내부에서 알 수 없는 직각 구조와
일정 간격으로 배열된 평행선이 발견된
것인데요 이러한 형태는 오직 사람이
만든 인공 구조물에서 나타날 수 있다
라는 것이 당시 학자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끝도
없는 논쟁이 해당 화석에 대한 논쟁은
수십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가장
최근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이와 같은
인공 구조 물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노아의 방주이는 정말
실제했던 역사적 사건일까 아니면
고대인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하나의
설화에 불과했던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di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