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8 “장마철만 되면 지옥이에요” 유독 무좀 심한 사람 특징 01:11 “굳은살 아니고 무좀입니다.” 발 무좀의 다양한 증상 02:46 피부과 전문의가 말하는 무좀 확실하게 뿌리뽑는 법 07:06 무좀이 싫다면 절대 피해야 할 생활 습관 09:47 “진짜 끔찍한 고통이에요.” 내성발톱에서 벗어나는 방법 11:54 “아무리 봐도 똑같이 생겼는데..” 티눈과 사마귀 구분하는 법 14:38 여러가지 피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가끔 뒤에 분사 안되게 어떻게해요
근데 사실은 무좀이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우리가 무좀 연고제 보면은 하루
만에 사라진다고 했는데 하루 만에 안
사라져 연고를 제대로 못 쓰는
경우들이 진짜 많거든요 병원에서
치료를 하기 전에 생활 습관을 규정을
하라고 얘기를 해요 일단 무좀이
싫다면 피해야 되는게
뭐냐 일단 무좀균이 뭐냐면 결국은
곰팡이에 피부 사상균이란 거에 의해
피부의 표재성 표면이 감염이 된 거를
우리가 무조이라 얘기하거든요 그럼
공파 가 언제 잘 생겨요 습기 찬
상태에서 잘 생기죠 그러기 때문에
장마철에 신발을 신었어 더워 습기도
찼어 땀이 많이 고여 있어 그럼 그럴
때 더 잘 생길 수가 있는 거죠
무조미 독해서 안 사라지는게 아니라
치료를 올바르게 못 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가장 많이 생기는 타입이
발에는 지간형 이거든요 발가락
사이에데 걔네들이 되게 살이 잘 지물
그럼 어떤 일이 있을 수가 냐면
이차적으로 세균감염이 생길 수가
있어요 우리가 발은 또 깨끗한 상황이
아니잖아요 무좀에 이차적으로 세균
감까지 내서 발이 팅팅 풀거 나
빨갛거나 염증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럼 사실 그때는 무좀 치료만 하면
안 되고 세균 과염 치료까지 같이
써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좀 일이
커질 수가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무조 또 미리미리
치료해 놓는게 좋죠 발 무좀은 첫
번째가 지간형 발가락 사이 지간형이고
두 번째가 소수포형 물집 같은게
생겨요 좀 소수형이 헷갈릴 수가
있는게 우리가 손바닥이랑 발바닥에
한포진이 그래 가지고 습진 계통들은
이렇게 또 물방울 모양으로 생길 수가
있어요 근데 그거나 그거나 피부과
가면 치료되는 거 아니냐 싶을 텐데
왜 감별이 돼야 되냐면 소수포형
무좀약을이 아까 말하 한 포진에 쓰면
효과가 전혀 없는데 반대로 한 포진에
쓰는 연고 주로 스테로이드 든요 걔를
소수포형 무조의 쓰게 되면 무좀에도
악화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각화형 각화 형이 굳은
살이랑 감별이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
가끔 뒤에 굳은살 많은데 이거
어떻해요 근데 사실은 각화형 무조
may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이게
우리가 굳은살로 알고 사는 거죠 보도
뒤꿈치에 그런 경우들이 많거든요 진짜
구둔 살은 마찰이 많이 생기는 부위에
생기거든요 압력이 많이 생기는 부위에
그러니까 대표적으로는 운동 하시는
분들이 운동했을 때 운동화가 특정
부위에 하중이 많이 걸리는 부위
그리고 어떻게 발가락 사이 이런
부분들에 많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러면 구둔 살은 치료 방법이 뭐냐
압력에 제거해요 그러니까 발볼이 넓은
걸 신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뭔가
신발을 신었을 때 편안해야 돼요
발볼이 좁고 얘가 계속 밀착돼 있고
이러면 그 압력이 쌓이면서 굳은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굳은살이
치료하려면 일단 발가락 자체가 살짝
벌어질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의
넉넉함을 갖고 있는 그런 신발들을
신는게 도움이 되겠죠 쿠셔닝도 잘 돼
있고요 이렇게 세가 지 정도로 나눠볼
수가 있고 발톱 무좀도 있는데 얘는
보통 색이 노래지면 발톱이 약간
두꺼워진다 그나 좀 잘 부서지는
형태를 뛰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본인 발톱 딱 봤는데 뭔가 살짝
두꺼워지면서 좀 잘 부스러지고
생겼으면 또 발톱 물 좀을 한번
의심해 보긴 해야 돼요 소회도 생겨요
발보다는 좀 드물긴
해요 무조 치료에는 이제 바르는
연고도 있고 먹는 약도 있고 뭐
레이저 치료도 있는데요 아까 발무좀
중에서 시간형 소수포형 얘네들은 사실
첫 번째 치료는 바르는 연고인 해요
근데 아까 말 일단 굳은 살이랑
헷갈린다는이 각화 형은 바른 연고가
잘 안 들어요 당연하겠죠 왜 살이
엄청 두꺼워져 있으니까 단단하게 바른
연고를 발라도 흡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이런 각화 형일 때는
먹는 약을 좀 써 주는게 좋죠 그리고
이제 발톱 무점 같은 경우에도 사실
바르는게 있긴 있는데 먹는 약을 쓰는
경우들이 좀 많긴 하고데 먹는 약이
제가 조금 있다 설명했지만 조금
간독성이 다들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이제 레이저 치료를 좀 해
볼 수가 있어요 자 이제 바르는
연고를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 바르는 연고를 제대로 못 쓰는
경우들이 진 진짜 많거든요 보통
우리가 무조 연고제 보면은 하루에 두
번만 바르고 많은 경우가 있는데 사실
원칙은 발이 완전히 깨끗이 씻고
건조한 상태에서 연고를 바르고 연고가
그대로 사실 흡수가 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우리 보통
어떻게 하죠 연고 바르고 바로
걸어다닌다거나 바로 화장실 가서 일보
하거나 그래서 다 씻겨 내려가요
대표적으로 이제 라미실 원스 아
이상하잖아요 하루 만에 사라진다고
했는데 하루 만에 안 사라져 근데
그게 실제로 정의가 뭐냐면 한 통을
발 전체에 발이 깨끗이 닦여 있는
상태에서 한 통을 다 바르고 걔가
심지어 한 24시간 동안이 건조된
상태에서 연고가 발라진 상태가 유지가
됐었을 때 무좀균을 멸시킬 수 있다
이렇게 임상 실험을 한게 바로이
하루에 사라지게 되는이 약인데 우리가
누가 그렇게 바르고 있어요 제가 보통
하루에 두 번 바르는데 바른 다음에
그 사이사이에도 그냥 추가적으로 발라
줘도 좋아요 그리고 또 하나이 바르는
약기 때 실수를 많이 하는 이유가
뭐냐면 다 남 거 같아도 2 3주는
더 발라 줘야 돼요 이게 되게 중요
포인트거든요 왜냐면 무좀균이 사라져도
무좀균이 형성한 포자가 거기에 남아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2주
정도는 더 발라 주는게 올바른 치료
방법이고 먹는 약은 우리가 크게 한
세 종류가 있어요 성분으로 따졌을
때는 사실 이트라코나졸 플루코나졸
그리고 터비나핀 이렇게 세 종류가
있어요 거기에 상품명이 여러 개가
있는데 우리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각화형 발 무좀이나 발톱
무좀인지 간독성이 좀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간 검사를 꼭 하고 먹는게
원칙이 해요 발톱무좀 같은 경 경에는
사실 한 몇 개월 이상 먹어야 돼요
그럼 우리가 야 간독성이 있다는데 몇
개월 이상 먹으래라고 하면 안 좋다고
느낄 수 있는데 왜 그래야 되냐면
여기에 이게 발톱이라는 만드는 공장이
여기 있어요 그 여기가 발톱이에요 자
그러면 어떻게 자라나는 거냐면
여기서부터 만약에 발톱 무좀균 약을
먹었어요 무좀균 약 때문에 치료된
새로운 발톱이 여기부터 여기까지 자라
나가면서 감염된 발톱을 빠져나갈
때까지 먹어야 되기 때문에 여기 있는
애가 여기까지 올라오 기 위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죠 자 근데 발톱
무조 중에 어떤 경우가 많냐면 이렇게
테두리 부분을 먹은 경우가 있어요 자
그러면 만약에이 끝만 먹은 경우는
그래도 한 얼마 안 먹어도 끝에 있는
부분이 탈락이 될 텐데 점점점 밀고
나오니까 자르면 자르면 자르면 탈락이
될 텐데 요렇게 된 경우들 있잖아요
요렇게 있는 경우들은요 있는 부분이
여기까지 올라와야 되니까 조금 더
충분하게 먹어 줘야죠 근데 먹는 약도
마찬가지로 내가 다 나왔다
생각하더라도 2 3주 정도는 더 먹어
줘야 돼요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던이
포자가 남아 있어서 재감염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이 레이저
치료가 있어요 이제 레이저 치료에는
사실 핀포인트는 뭐 루눌라 이런
애들이 있는데 어떤 원리는 열
에너지로 무점 균을 죽인다거나 특정
파장대의 빛으로 무좀균을 죽인다거나
이런 원리인데 레이저 치료로 무좀균을
치료하는 이유는 사실 앞에서
말씀드렸처럼 발톱 무음인 경우에
장기간 약을 먹어야 되잖아요 근데 뭐
간 수치가 안 좋다거나 간질환이
있다거나 아니면 임산 무거나 여러
가지 이후로 내가 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
그런 경우들은 우리가 레이저 치료를
해요 하면 절대 안돼요 우리 무좀에도
그런 경우들 많잖아요 막 식초 담그면
좋아진다 근데 아까 뭐라 그랬죠
무좀이 있으면 살이 짓무르는 경우가
많다 그랬죠 그러니까 피부표면에
아무것도 안 묻어 있더라도 표면에
있는 상재균 때문에라도 감염이 될
수가 있어요데 우리가 거기다 되고
뭔가 자극성이 있는 야 이거 무좀균이
아니면 뭐 사막이 얘를 뭐 때려
잡으려고 뭔가 강한 걸 써야 돼 해서
자극성이 있는 물질을 우리가 담그거나
하게 되면은 안 그래도 피부 표면이
약해져 있는데 그 부위의 이차적인
세균감염이 되면서 신단이 진짜
애매해질 수가 있어요 원래는 무조
님만 바르면 치료가 되는 사람이었는데
이게 생균 가염 되면서 막 항생제가
같이 치료해야 되는 이런 좀 복잡한
일이 생길 수가 있죠 일단 무좀이
싫다면 피해야 되는게 뭐냐 첫
번째로는 발수건 공유해서 쓰지 않는다
우리가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코로나처럼 그렇게 뭐 전염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접촉이 되게
되면 마요 대표적으로 슬리퍼 아빠가
무좀 있어 아빠 슬리퍼를 자꾸 쓰다
보면은 무좀균이 옮을 수가 있기
때문에 발수건이나 슬리퍼 같은 것들은
좀 피해 주는게 좋고요 그리고 우리가
목욕탕이나 아니면 집에서도이 발 매트
있죠 무좀균 온기가 좋아요 왜냐면은
지저분해 지더라도 눈에 잘 안 보이게
되죠 그리고 또 하나가 발의 물기가
그쪽에서 닦 잖아요 우리가 그리고
어때요 습하죠 그부위에 무좀균이
이따가 옮기기 쫙 좋죠 그러기 때문에
발매트 같은 것들도 좀 피해 주는게
좋겠죠 그리고 세 번째가 발 뒤꿈치에
각질 있는 분들 매번 이렇게 사포로
미는 분들 있잖아요 모욕 타이도
계신데 아까 얘기했지만 구둔 살이
아니라 뒤꿈치에 그게 모일 수 있다
각화형 무 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깎아내면서 얘네들의 가루 들이
날리거나 남아 있으면 가죽 구성원들이
옮거나 이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피하는게 좋죠 사포로
사람들이 미는 이유가 양말 신일
때는이 자꾸 갈라지고 걸리고 막
이러기 때문에 사실 미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 해볼 수 있는
거 각지 연화제를 좀 많이 발라야
돼요 사실 각지 연화제를 열심히 써
보신 분들 아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좀
없다라고 느낄 수가 있어요 그렇게
효력이 세진 않은데 아무튼 각정
화자를 그래도 좀 꾸준히 발라 줘서
살을 좀 부들부들하게 만들어 놔야지
우리가 뭐 바른는 연구를 쓰더라도
흡수가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각질 영화제를 좀
충분하게 자주 발라 주고 그 상태에서
먹는 약을 쓰는게 도움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사실 병원에서는 무좀
치료할 때 어떤 경우 되냐면 거기를
칼로 트리밍 깎아내는 거 그건 이제
저희가 해야지 개인적으로 본인이
뜯어내거나 이러면 안 돼요 깎아
내다가 상처가 생겼어 그거 세균 가면
이러면서 안 나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집에서 본인이 스스로 칼로 이렇게
깎지 마시고 발 무좀 형태 중에서
뭐가 제일 흔하다 그랬죠 사실 지간
형이 제일 흔해요 근데 지간 형이
특히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가 잘 생기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신발을 신을 때 얘네
두 개는 되게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땀이 잘 차죠 그러기
때문에 발가락 양말은 그런데 의가
있는 거예요 뭐냐면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를 떨어뜨려 놓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안쪽에서 습기가 차서 고여
있지 않게 그리고 또 설령 한쪽이
감염되더라도 다른 쪽으로 감염될 수지
않게 벌어지게 하는 효과들이 있고
또한 우리가 연고를 발랐을 때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연고 바르고 그냥 통양
말이 신어 버린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얘네들이 걸으면서이 약물 자체들이 좀
땀에도 막 섞이면서 희석이 되거나
다른데 묻거나 할 수 있는데 발간
양말이 아예 딱 버리면 우리가 피부
밀봉 요법이라 얘기하거든요 연고를
발랐을 때 흡수율을 높이려면 그 위에
바로 뭔가를 덮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게
돼요 자 그러기 때문에 발가락 양말을
연고를 바르고 바로 신게 되면 여기에
무좀 약의 흡수율을 좀 높일 수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도
발가락 양말 쓰는게 무조 환자들한테
나쁘지
않습니다 내성발톱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톱 자체가 이렇게 안쪽으로 말려지고
생기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발볼이
좁은 신발이 싣다 보면은 발톱 만드는
공장 자체에서 발톱이 이렇게 휘어지게
나오는 경우들도 있고 아무튼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발톱이 안쪽으로
이렇게 휘게 되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살을 요렇게 끝이 파고 들어가게 돼요
내성 발톱이 문제인 경우가 뭐냐면
일단 통증이고 그 얘 때문에 생기는
이차적인 세균감염이 생기면서이 발톱
주변이 굉장히 아프게 돼요 붙고
그러기 때문에 내성발톱은 일단 첫
번째로는 발톱을 무조건 짧게 자르면
안 돼요 우리가 당장 얘가 찌르니까
얘를 좀 어떻게 하려고 또 자르고
자르고 이런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길러서 휘는 부분이 입
찌르는 부분 바깥에서 휠 수 있게
그러니까 보통 그래서 우리가 일자
형태로 자르라고 얘기해요 이렇게 바짝
안쪽으로 자르는게 아니라 이렇게 조금
튀어나와서 일자 형태가 될 수 있게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하죠 병원에서
치료를 하기 전에 생활 습관을 규정을
하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은 첫
번째로는이 발톱 자라는 부분들이 계속
압력이 가해져서 휘게 되니까 발볼이
좀 넓은 편안한 신발을 쓰라고 첫
번째 얘기하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치실 방법을 저는 많이 써요 우리
2에 낄 때 치실이 굉장히 생각보다
탄성도가 높아요 그러니까 찌르는
부분이 있죠 그러면 치실 를요요
찌르는 부분에다가 요렇게 걸어 놓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양말 씻고 좀
돌아다니다 보면 빠지겠죠 빠지면 또
걸어 놓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이
누르는 부분들이 살짝 살에서 직접 안
누르고 떠 있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가느 달하면서 어느 정도
탄성을 갖추면서 굉장히 크기가 작은
것들은 또 치실 만한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저는 치실 방법을 많이
써요 생활 습관으로서 찌르는
부분에다가 치실을 커팅을 한 다음에
거를 껴 놔라 그리고 또 하나 해볼
수 있는게 테이핑 방법인데 논문에서도
많이 소개된 방법이지만 자 예를 들어
지금요 부이가 내성 톱으로 계속 파고
들어가서 통증이 있어 그러면 이런
식의 테이 을요 이렇게 해 놓은
상태에서이 살이 찌르는 부분이 이렇게
당겨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테이핑을 할 때 요런 식으로
해서 이런 식으로 당겨 놓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살이 이런 식으로 당겨질
수 있게 발이라고 치면은 발톱이
요렇게 있으면 여기가 찌르고 있으면
여기서부터 요런 식으로 감아 줘서
얘가 살이 이렇게 당겨질 수 있게
그래서 세 번째는 테이핑 방법요
정도를 먼저 권장을 좀
드리고요 의사분들 잘 간별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근데 두 개가
이유가 가 완전 달라요 티우는 굳은
새 생각하시면 돼요 압력 때문에
생기는 거고 사마귀는 바이러스예요
그러니까 번지요 그러니까 두 개가
감별이 필요한거든요 그럼 첫 번째로는
일단 모양으로 좀 감별을 해 볼 수가
있는데 티눈 같은 경우에는 압력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계속 받게 되니까
그 부위에 각질이 약간 원뿔 모양으로
좀 아닌 중앙 쪽이 발달되 돼요 이걸
우리가 핵이라고 얘기하는데 그 부분이
좀 노랗게 우리 구중산 있는 분들 잘
보면 약간 가운데 노랗게 핵처럼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존재하고 사마귀는 hpb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데 얘네들 때문에
혈관을 안쪽에 증식을 시켜요 피부가
이렇게 있고요 거기에 사마귀 때문에
살이 이렇게 튀어나와 있다라고 하면
혈관이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유자
모양으로 위로 발달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보게 되면 약간 그
혈관들이 위로 올라와 있어서 점점점점
이렇게 보여요 모양으로 좀 감별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위치적인 측면에서 흰눈은 굳은 살의
일종이다 그러니까 압력이 가지는 부위
발가락 사이가 계속 여성분들이 하이
신고 발볼 좁은 거 신어 가지고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가
이렇게 압력이 가해지는 부분이 통증이
있으면서 그렇게 노란색 핵을 띄면서
생기면 그게 피누인 거고 사마귀는
어디든지 생길 수가 있겠죠 그러기
때문에 발이나 이런데 생길 수도
있지만 얼굴에도 생기고 몸에도 생길
수가 있고 그래서 그렇게 생기는
위치로 판단할 수가 있고요 세 번째가
조금 더 확실한 간별 포인트 중에
하나인데 바로 잘라진 단면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모양이나 위치로는 감별이 안 된다
싶으면은 윗부분을 깎아 보는 거예요
자 윗부분을 살짝 깎았어요 그러면
티눈 같은 경우에 노란색 핵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고 사마귀는 자 이
그림에서 여기를 이렇게 커팅 했어요
그럼 여기에 단면이 어떻게 보일까요
이렇게 보이겠죠 왜 유자 모양을 렇게
잘랐으니 점점점 보이죠 그래서 우리가
핀포인트 블리딩 핀을 콕콕 지한
모양으로 출혈이 생긴다 그래서 그걸로
간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사실
개수가 기본적으로 티우는 위치가
조금씩 떨어져서는 몇 개씩 생길 수가
있지만 한 개 위치에 한 개 정도씩
딱 이렇게 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까
말씀 사마귀는 바이러스 때문에
주변으로이 퍼져 가지고 군집해 여러
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사마귀를
바르는 거는 어떤게 있냐면 살리실산이
하는 어떤 질 제거를 시키는 물질를
좀 베이스로 써요 그래서 사리 신
사은 보통 이제 두꺼워진 이런 사마귀
병변을 좀 녹이는 역할을 좀 해
주거든요 흰눈 같은 경우에 보통
바르는 약을 써 볼 수가 있는데 많이
들어봤을 거요 티눈 밴드 뭐 티눈 액
베루말 이런 애들이 있는데이 중에
사실 제일 많이 쓰는이 베루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처방전이 좀 필요하긴
해요 근데이 베루 말이 아까
말씀드렸던이 살리 실상과 같은 각질
제거제에가 5fu고 하는 성분들이 좀
포함이 돼 있어서 좀 효과적인데
우리가 정확하게 사실 쓰려면 그것도
그냥 바르기보다는 약간 그 사막이
있는 부분에 살이 살짝 불려서 조금
야들야들하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손톱깎이 같은 걸로 살짝 뜯어낸
다음에이 연구를 말랐었을 때는 조금
더 효과가 있을 수가 있겠죠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게 뭐냐면 피부과에서
어떠한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와 치료
사이의 간격 동안 일상 생활 속에서
올바른 생활 루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실 치료는 무의미할 수
있어요 점 세포도 점의 밀도를
줄였는데 새로운 자외선에 의해서
색소가 합성되는 걸 억제시키기
못한다면 다시 증가가 되는 거예요
내가 70번 넘게 토닝 하더라도
색소가 증가될 수 수가 있는 거고
여드름도 마찬가지예요 여드름도 내가
열심히 피부가 가서 치료를 하는데도
피지가 막힐 만한 행동을 한다거나
클렌징이 똑바로 안 되면은 문제가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집에서 어떤 생활
루틴 피부에 올바른 루틴이 되게
중요하다 이걸 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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