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5 한국인이 서양인봅다 날씬해도 당뇨병에 잘 걸리는 이유 02:10 “이곳을 유심히 보세요” 당뇨를 의심해봐야 할 변화 05:09 “목 마르고 배고픈 것 말고도..” 당뇨병의 4가지 전조 증상 06:30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 08:59 당뇨 전 단계에서도 혈당 수치 정상으로 되돌리는 생활 습관 12:54 혈당 조절 어렵다면 물은 ‘이렇게’ 마시세요 14:11 아침 공복 혈당 잡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당뇨병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고혈당이 심할 때는 실명을
한다든지 심근 경색이 생기고 굉장히
위험한 상태가 될 수가 있죠 생활
습한 교정을 통해서 당뇨병 예방할
수가 있고 혈당을 조절하는
삼선은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병원 내분비
대세 과에서 당뇨병과 비만을 질려하고
있는 조영민 교수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마 과거 거부터 밥그릇
크기를 비교 해보시면 알 수 있을
텐데 최근에 들면서는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섭취량 조사된게 있데 그게 좀
서양보다 적게 나오긴 하는데 사실은
더 많이 걸린다기에 서양 사람들하고
비슷한 정도로 걸리고 있다 이런
부분이 중요할 것 같고 학자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당분 섭취량보다
비만도 window 비만도가 서양만
높지 않은데 당뇨병이 많이 걸리고
있거든요 이게 사실은 미스터리인데
서양고 한국하고 비 의 진단 기준이
좀 다릅니다 우리가 체질량 지수라는
걸 이용해서 비만을 정의하는데 서양은
체질량 지수가 30 이상인 경우에
비만 우리나라는 25 이상일 때 비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럼
왜 많이 비만 하지도 않은데 당뇨병은
서양 사람과 비슷하게 생길까 하는
그런 의문을 가질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유전적인 영향입니다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베타세포의 기능이 약해요 유전적으로
그런 약점이 있습니다 혈당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호르몬은
인슐린인덱스
12권에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급속한 서구화에 따라서 식생활이
바뀌고 운동을 적게 하게 되는 이런
부분들이 당뇨병의 위험을 높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뇨병이 걸렸을 때 나타나는
피부 증상들이 있긴 있습니다
가려움증이 그지 피부의 감염증 이런
것들이 생길 수가 있고요 그런 걸로
해서 병원을 찾았다가 진단되는 경우가
가끔 있고 아주 심하게 됐을 때는
당뇨병성 피부병변이 해서 주로 정강이
앞에 거뭇거뭇 점이 생기는 그런
형태의 피부 병변이 흔히 나타날 수가
있고요 인슐린의 작용이 떨어지는 거를
전문용어 인슐린 저항성이 불러요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 때 나타나는
피부 병변의 특징이 흑색 가시
세포증이라는게 있습니다 목이라는
겨드랑이는 살이 접히는 부분이 까맣게
돼 있고이 만져 보면 좀 벨벳같이
부드러운 그런 특성을 나타내는게
특징인데 처음에 사람들은 때인 줄
알아요 근데 이게 때는 아니고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 때 나타나는 피부
병변인 그런게 있으면은 당뇨병 위험도
올라가고 당뇨병이 있는 건 아닌지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집이
생기는 거는 이제 당뇨병성 수포
병변이 있는데 이유도 없이 그냥
물집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수포성 병변이란게 있는데 그런 거하고
전혀 다른 당뇨병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건 굉장히 드물게
나타나는 병변 있니다 경화 부종이라고
하는 것도 스크리 아라고 하는 전문
용으로 쓰는 건데이 피부가 좀
두꺼워지고 부운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요 다른 특별한 원인 없이
당뇨병에서 그런게 나타나는 수가
있는데이 또한 굉장히 드문 겁니다
외견상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강 검진을 정기적으로 하는게
중요하다 혈당을 재보는게 제일
중요하겠고 제일 흔한 피부 병은
말씀드린 것처럼 정강이 앞쪽으로
꺼뭇꺼뭇 점처럼 그렇게 생기는
당뇨병성 피부 병변 그 제일 흔한
부분이고 접히는 부분들 목 겨드랑이
부분이 검게 변하는 그 그런 현상이
더 자주 보입니다 정상 료는 거품이
나지가 않죠 나더라도 금방 꺼지는데
거품 료는 사실은 단백질이 빠져나와서
생기는 거거든요 그거는 거품이 이제
소복하게 쌓여요 꺼지질 않는 그런
특성이 있고 아주 심한 사람들은
거품뇨가 주방 세제 뿌려서 설거 했던
것처럼 거품이 나 가지고 변기 물을
내려도 다 내려가지 않을 정도로
그렇게 많이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소변으로 단이 나오면 거품이
나느냐 여러분들께서 물컵에가 설탕을
넣고 하면 저 보세요 절대 거품 안
생깁니다 근데 계란 흰자를 한번 적어
보세요 거품이 막 일어나잖아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올 때
거품이납니다 그래서 당뇨병이 오래
경과돼 콩팥 합병증이 생겨서 단백뇨가
생기면 그때는 거품뇨가 생기지만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온다고 해서
거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아주 뭐
조금 생기는 정도까지는 있을 수
있겠고 양이 제법 되어 보인다 그러면
그거는 좀 검사를 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나 단백뇨가 있는지 봐야
되고요 그것이 그냥 콩팥이 나빠서
생긴 거품 요일 수도 있고 당뇨병으로
인해서 콩팥 병변이 생겨서 나타는
거품 요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 다뇨
다식 다증이라고 부르는데 혈당이
굉장히 높으면 증상을 느끼게 되는데
피는 우리 콩팥 해서 한번 걸러
주잖아요 그 걸러 줄 때 포도당도
같이 걸러 줘요 근데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가 버리면은 너무
아깝잖아요 100% 재흡수를 하거든요
근데 혈당이 높아지면 이걸 다
재흡수를 못 하고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러면 포도당은
혼자서 나가지 못하고요 물을 끌고
나가는 특성이 있어요 이거를
전문용어는 삼투성 이내라고 부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물이 많이 나가게 돼요
소변량이 많아지죠 이거를 우리가
다녀오라고 합니다 소변을 많이 본다
물이 많이 나갔으니까 목이 마르겠지
물을 많이 마시는 다음 그다음에
포도당이 나갔으니까 에너지가
모자라자아요 자꾸 먹으려고 하는 거죠
다시 이런 증상이 혈당이 아주 높을
때 생기고 그와 함께 동반되는 거는
잘 먹는데 살이 빠지는 거예요 어
내가 먹는게 변하지 않았고 오히려
먹는게 늘었는데 자꾸 살이 빠져요
이거는 당뇨병의 아주 특이한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저장해서 쓰지는 못하고 계속
밖으로 빠져 나가 버리게 되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살이 빠지게 되고요
당뇨병에 대해서 처음으로 기술한 그
고대의 기록을 보게 되면은 살과
근육이 소변으로 녹아 나가는 병이다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소변을
많이 보면서 말라가는 그런 모습을
묘사한 거죠
당뇨병의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피 검사를
해서 알아보셔야 되고요 1 2년에 한
번 정도씩 혈액 검사를 통해서 혈당을
제해 보는 것이 제일 좋고요 당뇨병을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합니다 고혈압
하시는 분은 고혈압이부터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는데 왜냐면이 병들이
증상이 없어요 혈당이 아주 높을 때는
증상이 있지만은 아주 높지 않은 그런
상황에서는 자기도 잘 몰라요 있는지를
문제는 뭐냐면 그 정도 혈당이
합병증을 일으키는 거 입니다 그래
합병증은 주로 혈관에 나타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당뇨병은 혈당이
올라가는 병 즉 고혈당의 문제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혈액의 당분이
많다는 건데 혈액이 접하는 부분은
혈관이 있아요 혈관을 주로 손상을
시킨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좀
쉽고요 그래서 혈관의 사이즈에 따라서
이제 나눠지는데 미세혈관 합병증이
있고 대혈관 합병증이 있어요 미세혈관
합병증은 눈 콩팥 신경 이런 부분을
건드리게 되는데 실명을 한다든지
콩팥이 망가져서 투석이나 콩팥 이식을
한다든지 그리고 신경이 침범을 받아서
발이 절이거나 발의 감각이
없어진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미세혈관
합병증이 되겠고요 대혈관 합병증은
그런 혈관 보다 좀 사이즈가 큰
혈관들 있데 심장으로 가는 관상
동맥이란게 있어요 그 관상동맥 그리고
머리로 가는 뇌혈관 말초로 가는
혈관들의 문제를 일으키는 이런 대혈관
합병증이 생길 수가 있는데 특히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의 문제가
생기 되면은 치명적인 일이 생길 수가
있어 굉장히 위험하죠 그래서 이런
합병증들이 자기도 모르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좁아져서 가슴이 아픈 이런 걸
협심증이 부르죠 그러다가 이제 완전히
막혀 버리면 심근 경색이 생기고
돌아가시는 분도 계시고요 살아남는다고
하더라도 심장이 많이 약해지는 그런
일이 생기는데 이거를 이제 심부전이
불러요 잘 짜내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또 생기 이기 때문에 사망률이 올라갈
수가 있고 뇌 혈관이 막히게 되면은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경색이 발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가 아주
넓거나 아니면 아주 치명적인 그런
부위 이런 쪽으로 생기게 되면은
사망을 할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경색이 오고 살아남게 되면 마비가
있어서 불편하게 되는 그런 일들이
생길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합병증들을
흔히 볼 수가 있는데 혈당 조절을
잘하면 콜레스테롤이나 혈압 조절을
잘하게 되면은 예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당뇨병이 어떤 유형인가
따라서 달라요 비만한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살을 빼어서 당뇨병이 없는
단계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걸 우리가
당뇨병 관해 그래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영국에서 이루어진 연구가 있는데이
연구에서 이형 당뇨병 환자들 그리고
비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시기
요법을 아주 철장이 시켰어요 그렇게
해서 10내지 15kg 정도 체중을
감소시켰다 57% 환자가 당뇨병이
없어졌어요 15 kg 이상 뺐더니
86% 환자가 당뇨병이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체중 조조를 통해서 당뇨병
초기에 정상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하는 거고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는시기
습관을 고치고 칼로리 줄이고시기
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이런 등등입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뭐 이런
방식으로 해서 당뇨병 발병을 57%
정도 줄였다는 그런 연구들이 여러
군데에서 발표가 된 바가 있기 때문에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되시는 분은시기
요법 운동법 등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서 당뇨병 발병을 예방할 수가
있고 특히 비만하지 분들은 체중을
조절함으로써 발병하더라도 다시
당뇨병이 없는 것처럼 될 수도 있다
이런 점을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낮밤이 바뀌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제
외래에서도 혈당 조절이 제일 안
되시는 분들은 밤에 일하시고 낮에는
주무시고 하시는 이런 분들이 혈당
조절이 참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수면이 정말 중요하구나 생각이 되고요
잠을 잘 못 자고 하고 일어나면
혈당이 높은 경우가 많고요 혈압도
높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수면은 당뇨병과 굉장히 중요한 관계가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수면
무호흡이 아는게 있어요 이제 코고리를
넘어서서 숨이 턱 막히는 거죠 한
번씩 그런 상황이 되면 혈중 산소
농도가 굉장히 많이 떨어집니다
질식하는 수준까지 가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코티솔이 그래서 스트레스
호르몬들이 왕청 나오게 돼요 그리고
잠을 잤다 깼다 잤다 꼈다 하게
됩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는데
여러분들은 낮에 많이 졸게 돼요 이런
분들이 당뇨병이 많이 생기고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체중이 많이
나가서 그런 분들은 살을 많이 빼셔야
돼요 많 빼셔야 되고 요즘은 그
양압기를 그래서 이렇게 착용을 해서
수면 무호흡을 막아 주는 장치들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수면 클리닉이나
입인 후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은 의료진에 도움을 받아
서 수면을 깊이 취할 수 있게 되면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네
그렇습니다 당뇨병은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그 일형 당뇨병 이형 당뇨병
특이형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보는 당뇨병은 이형 당뇨병
있니다 유전적인 경향이 꽤 커요
그래서 부모 양친 중에 한 명이 이형
당뇨병이 있으면 그 자식이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두 배가 되고요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양친 모두가 당뇨병이다
그러면 그 네배 정도까지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팔자야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조선 시대
그리고 195 60년대만 보더라도
이형 당뇨병이 거의 없었습니다
유전자는 변하지 않았죠 환경이 변한
거죠 환경을 조절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피터
아티아 박사라고 질병 해방이란 책을
내셨는데 거기서 의학 3.0이라는
컨셉을 내놓습니다 예방의 중점을 두는
의학을 3.0이라 부르고 있는데요
우리 말에는 소 1코 외양간
고친다는게 있잖아요 아직 당뇨병이
없을 때 이런 환경적인 요인들을
조절함으로써 충분히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비율로 든다 그러면은
당뇨병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거는
권총의 총알이 장전이 돼 있는 거예요
근데 방아쇠를 당기지 않으면 총알은
발사되지 않죠 방아쇠는 뭐냐면 잘못된
식생활 그리고 운동 부족 스트레스
흡연 과도한 음주 이런 부분들에
의해서 방아쇠가 당겨지면 당뇨병이라는
총알이 발사가 되게 됩니다 고혈당이
심할 때는 다증 기억하시죠 다뇨 다음
다식 다뇨 가 있기 때문에 다음이
생기는 거예요 소변을 많이 보는데
물을 안 먹게 되면 심한 탈수가
생깁니다 그리고 혈당은 더 올라가게
되는 소위 고혈당 위기라는 것이 생길
수가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에는 이런
일이 잘 생기지가 않아요 그런데 의식
상태가 좋지 않다든지 나이가 너무
많다든지 이래 가지고 소변으로 계속
당이 나가고 수분이 빠져 나가는데
혼자서 물을 먹을 수가 없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마비가 있어서 누워
있다든지 의식이 좀 안 좋다든지 그런
경우죠 그런 경우에는 굉장히 심한
탈수가 올 수가 있습니다 그 물이 한
10L 이상 빠져나가는 굉장히 위험한
상태가 될 수가 있죠 그렇게 해서
응급실로 실려오는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말 옆에서 돌보는
분들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고요 다증 있고
이런 상황이 아닌 경우에서는 수분
섭취를 일부러 더 많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나 신비한 신체 기전을 가지고
있어요 갈증이게 있어요 갈증 우리는
누가 시켜서 물 먹는 양을 정확히
맞춰 주거나 그러지 않더라도 알아서
조절합니다 입니다 물을 뭐 몇 히터식
마시라고 하는 거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크게 증명된 부분은 없고요 갈증을
느낄 수 있는 분이라면 갈증을 믿고
따르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약을 쓰셔서 아침 공부
혈당부하 돼요 그래야지 식후가 돌
올러 가게 되죠 그거를 먹는 것만
가지고 해결할 수는 없고 약이 등장할
때가 됩니다 우리 혈당을 조절하는
3요소는 음식 운동 약이 세 가지라고
보시면 되고요 적절히 잘 이용을
하셔서 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외래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저녁 식사를 하시고
산책을 하셨어요 동네를 한 바퀴를
돌고 밤에 시쯤 혈당을 쟀는데
120이 나와서 기분 좋게 주무셨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140이 된 거예요
경험 없는 의사들은 밤에 뭐
드셨어요라고 이렇게 물어보게 되는
거예요 근데 사실 아무것도 안
드셨는데도 혈당이 올라가거든요 왜
그러냐면 우리 몸은 음식을 먹어서
흡수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간에다
저장을 해뒀다가 조금씩 꺼내 쓰게
돼요 이거를 조절하는게 인슐린
호르몬이 인슐린이 어느 정도 나와서
간은 좀 쉬고 있어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근데 진화적으로 볼 때
우리가 아침에 눈을 떴으면 먹을 걸
찾으러 나가야 되잖아요 그 에너지가
어디서 오겠습니까 저장되어 있는
포도당에서 오는데 그러니까 아침에 눈
들기 전쯤에 간에서 포도당 생산이
많아집니다 그게 정상인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오르고 많은데 당뇨병 있는
사람은 쑥 올라가 버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지만 간이
너무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혈당이
상승하게 되어서 서 취침 전보다 아침
기상시에 혈당이 더 올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아침 혈당이 많이 높게
나왔다 그래서 식사를 또 안 할 수
없는 노릇이죠 그러니까 혈당이 계속
높게 나오 하시는 분들은 약을 통해서
조절할 필요가 있고요 기상 시에만
올라가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이런
거는 우리가 연속 혈당 측정기 배라지
발에 이렇게 붙이는 그런 기구들이
있는데 이걸 통해서 나는 어떤 패턴의
혈당 이가를 살펴보시고 아침에 살짝
올라가는 거가 어느 정도 내 평균
혈당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한번 좀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아침에 혈당이 높잖아요 그럼 후도 더
높아지는 수가 있습니다 출발점이
달라져서 그런데 예를 들어서 어떤
음식을 먹고 혈당이 50이 오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침 공복에 90이
있으면 50이 오르면 140이 근데
아침 150이요 오르면 200이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출발 선사의
문제로 인해서 하루 종일 높은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은 여러 번 하루에
혈당을 지어서 확인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a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