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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살면서 지금까지 사이코패스를
한번 만나 보셨을까요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섬뜩하죠 근데 우리가
직장 생활이나 사회생활 할 때 그런
사람이 있어요 너무나 온순한 양의
가면을 쓰고 있는 자들이 짧은 순간에
심리적 지배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보여요를 저희가 좀 구분
피한다던지 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까이 시대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국내 프로파일러 1호이자 동국대학교
경 경찰사법 대학원 권일용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프로파일러 권일용 이니다 오늘이
자리에서는 그 권일용 교수님의 어떤
노하우 경력 이런 거를 중점적으로
저희가 궁금한 점을 여쭤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그동안 만났던
흉합체이 천명이라고 대면에서 얘기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우리가
범죄자라고 하면 특별한 사람들이다
예를 들면 뭐 사이코패스야 소시오패스
거야 이런 막연하고 피상적인 생각들만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느낄 때
멈추지 못한다면 범죄로 이어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범죄자들은 우리와 너무 다르지
않다라는 것이 제가 가장 먼저 느낀
충격이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무섭게 느껴지는데요 근데 진짜 우리가
어떤 영화에서나 보는 사이코패스라
그지 그런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대화를 할 때의 반응이
아예 다른가요 많이 다르고 짧은
순간에 심리적 지배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보여요 프로파일러를네
그래서 범죄자들 한 천명 되는
범죄자들 중에 진짜 심리전을 펼쳐서
대화를 나누고 여제를 밝히고 자백을
받은 사이코패스들은 치열 했어요 어떤
대답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머릿속에서는
이런 질문들을 하고 이렇게 밝혀야
되겠다이 사람의 범죄의 실체를
그렇지만 대화가 정말 럭비 공처럼
어디로 틀지 몰라요 유영철 정남교
강호순 이런 범죄자들 있데요 자신의
통제하에 넣기 위해서 순간순간 빠른
시간에 저의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느다
덮는 어떤 부탁을 합니다 그럴 때
제가 어 이걸 들어 주고 나서 다시
대화를 이끌어 가야 되나라는 생각이
잠깐씩 들거든요 예를 들면 물 한 잔
갖다 주 물을 갖다 달라 뭐 담이
피우고 싶다 요구들 이런 상황이
전계가 되면 나는 많은 것을 얻어내야
된다는 욕심부터 앞서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범죄자가 그렇기 때문에
순간순간 중요한 얘기가 나올 때
쯤되면 이걸 내가 꺼내 놓기 위해서는
네가 최소한 나한테도 이걸 해
줘야지라는 것으로 통제를 합니다
그러면 저도 아 시작됐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왜냐면 이거는 내가
요구할 때 해 주는게 아니고 내가 해
줄 수 있었 너한테 입장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필요하다고 생각 되면
내가 물을 갖다 줄 수 있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네가 먹고 싶은게
뭐니라고 내가 질문할 수 있어 그건
네가 요구해서 되는 일은 아니야
이선을 명확하게 그어놓고 시작을 하는
거죠 저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이
사회에서 그냥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혹시 누가 사이코패스가 있을까 봐
걱정이 된다면 그거를 저희가 좀 구분
피한다던지 할 수 있는 사이코패스들의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한석주 씨는
혹시 살면서 지금까지 사이코패스를
한번 만나 보셨을까요 제가 많이 만나
봤겠죠 그 통계상 있다면서요 많이
만나 보셨다면 본인은 사이코패스가
아니에요 정말 한 번도 못 만났다고
생각한다면 가끔은 혹시 나일까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사이코패스는 사실 정신 병질
분류된 질병이 아니에요 성향 같은
거라서 우리 모두가 갖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우리는 소위 정상이라고
하는 어떤 범주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 문제 로 사람들을
공격하거나 해치진 않아요 항상 높거나
거의 없는이 범죄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문제죠 예를 들면 싫어하는 감정이
어떤게 있으십니까 배신 싫어하고요
그죠 배신 분노 우울 불안 이런
감정들이 대부분 굉장히 우리가
회피하고자 하는 감정들이 아아 근데
그게 사실 없으면 인류는 멸망이요
불안해 되고 우울해야 되고 또
공격성이 있어 가지고 사실은 보호하고
방어할 줄도 알아야 되죠 마찬가지로
그 감정들이 부정적인 감정이지만
우리는 사회가 인용되는 어떤
정상이야라고 하는 범주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자타 해의 위협이 없어요
사이코패스 똑같습니다 근데 조금
높다라고 하는 특징은 뭐냐면 아무래도
대표적인 특징이 이제 통제와 조종이
든요 그러면 일상에서 또 모임이나
또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
자기가 늘 누군가에게 뭔가 역할을
주고 신분을 시키는 것처럼 이번 달에
모임은 네가 장소 정하고 너는 시간
정하고 너는 음식이나 다른 친구들과
연락을 담당해라고 이렇게 통솔 하고자
하는 행위들이 직장의 상어 관계나
또는 선업의 관계 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반복된다면 사이코패스 성향이
좀 높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근데 그걸 좋은 말로 리더십
있다라고도 하지 않나요 이런 통계가
또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자들 가운데
사이코패스 비율이 높다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경영자들이 하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뭐가 필요한가요 리더십이라는게
필요한데 리더십의 어떤 개념과
사이코패스가 갖고 있는 통제와 조종의
개념이 약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강제적이라는 것
사이코패스들은 근데 기업의 리더들은
강제적이 기보다는 리더로서의 어떤
모습이 있잖아요 이게 혼동이 되어서
그런 결과들을 나타내죠 근데 이런
경우에는요 사실 그런 리더들이 정말
사이코패 성량 갖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 회사가 오래 가거나 직원들이 오래
남아 있지는 못해요 누군가는 알아채고
눈치채고 벗어납니다 그렇 때문에 이제
서서히 친모를 하게 되겠죠 다른
사람이 정말 힘들어서 못하는
상황에서까지 그것을 시키는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네가 그렇게 힘들어어
그 근 내가 해볼게라는 것이
리더십이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조차도
다른 일을 줄이거라 그걸 네가 해야
돼라고 한다면 사이코패스 생장이
높구나 리더십과는 다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있죠 근데 아
그럴까 그래도 괜찮을까 머뭇거리는
순간 그래 그렇게 하는 거야라고
순식간에 지배해 버리는 특성을 갖고
있죠 그럴 때 이제 대처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친절하게 단호함이 내요
근데 제가 강연 때도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친절함과 단호함을 우리는
연결을 잘 안 시키려고 합니다
단호함은 관계를 단절한다 것으로 자꾸
오해를 하시는 분들 들이 많아요 근데
친절한 단호함은 의사 표현이에요
그래도 불구하고 네가 연락하고 해라고
한다면 아니야 정말 난 안 될 거
같아라고 친절하고 따뜻한 말로 정말
부탁인데 친구야 오늘은 네가 하면 안
되겠니라고 단호하게 의사 표시를
한다면이 사람의 입장에서는 진짜 얘가
끝까지 안 하겠다는데라는 인식을 하게
되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나요 그러니까
사인코 해성이 높은 사람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타의 위협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내가 불편할 뿐이에요
그러면 사실이 자기 성냥을 바꿀 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 테 옮겨갑니다
얘는 안 되겠구나 다른 사람한테 또
통제를 하기 시작을 하지 그런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속이려고 할 때 어떻게
하나요 속이려고 할 때는 상대방을
프로파일링 하는 속도가 되게 빨라요
그니까이 사람이 지금 뭘 필요로 하고
뭐가 부족하고 내가 지금 어떤 걸
건냈을 때 가장 반응이 빠를
것이다라는 것을 잘 찾아요 그래서
제가 현직에 있을 때 만난 그 많은
범죄자들 중에 사이코패스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 사이코패스들 중에 강력
사건보다는 사기 사건의 사이코패스가
훨씬 많아요 보스 피싱 터 시작해서
뭐 스미싱이 이런 지금 현대 사회에
일어나는 경제범죄 사기 범죄들이
사이코패스 성향이 굉장히 높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그자들은 예를 들면
한 집안의 재산을 사기쳐서 홀랑 다
편치를 해요 그래서 가족들이 너무
좌절한 나머지 고통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나면 잡혀와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 내가
사기친 건 맞다 그런데 내가 죽으라고
한 건 아니잖아 자기들이 돈에 눈이
멀어서 나 같은 사기꾼한테 정신 못
차리고 사기당한 본인의 책임도 있지
왜 나만 가지고 그래 나는 사기 쳤지
사람을 죽인 사람은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어떤 경우에는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범죄자의 말을 듣는
순간 그렇지 피해자도 약간 책임이
있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해요
잠깐이라도 사기 피해자들이 어리석고
돈에 눈이 몰고 바보 갖고 이런
분들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이게 뭐냐면
자신의 말 한마디로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를 선량한 우리들이 같이
비난하게 만드는 수법이 범죄를
예방하는 본질이 달라져야 돼요 범죄
피해 당 안 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범죄를
어떻게 줄여야 되지요라고 접근을 해야
범죄는 줄어들지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도망다니면서 피해를 줄이려고 하면
끝이 없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가져야
될 인식은 그렇다면 그렇게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이 어떤 환경과 심리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찾아서 자꾸 소고
시켜 주는 것이 범죄를 예방하는
본질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생각해
볼 포인트가 많은 말씀이십니다
사이코파스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태어나는 건가요 아니면 살다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가요 반반이라고 생각해요
아 그래요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그동안 현에서 만 난 범죄자들이 굳이
나누자면 만들어지는 것이 한 51%
정도 조금 더 많지 않을까 이런
느낌이 있어요 근데 예를 들면
기질적인 문제들은 화가 많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성질이 급한 사람이야
쟤는 뭐 이런 기질도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그런 기질들을 어떤 환경에
부딪쳤을 때 다른 일반적인 사람보다
폭발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는 있다는
거죠 뇌 구조가 아예 다르다 이런
얘기도 하지 않습니까 있죠 그게
예전에 오래된 초창기 이제 사이코패스
실험이었는데 사이코패스로 판명된
구속된 자들 중에서 미국에서 명을
모아 놓고 또 일반인을 열명 모아놓고
간혹 잔인한 장면을 보여줬는데 보통
일반인이야고 분류된이 사람들은 우리
뇌에서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는 부위가
갑자기 막 비을 바라서 반짝반짝
자극을 받더라는 거죠 그런데
사이코패스로 판명이 된 범죄자 열명은
한 명도 반응이 없다는 거예요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태어났다 아니면
그 부위가 굉장히 작다 이런 연구들이
초창기 시도가 됐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면서 사실
그게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코패스
데 이렇게 좀 모호해지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일반화할 수 없다는
거고 결국은 정신 병질 분류하기 위한
어떤 기준들이 모어하이 성향과 성격
범주 안에서 사이코패스를 이해하자
이렇게 하죠 지금 말씀을 쭉 들어본
결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들을
뭐 발견하고 찾아내고 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거보다는 그래도 조금 더 발견하기
쉬운 예들이 아마 나르시시스트는 뭐
소시오 패스나 요새 얘기 많이 나오는
그런 사람들 유형인데 이런 사람들도
범죄를 저지를 비율이 다른 사람보다
좀 높습니까 그거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적분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면 지금
얘기하신 나르시시즘이 소시 패스는
결국은 반사회적인 성향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이런 성향들은 사실 성격
장애로 분류가 됩니다 그래서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들 또
일반인들도 이런 성격 장애에 분류되는
성격들은 사실은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성격 장애를 보면 a b c
세 개의 클러스터가 있는데 한 클러스
대한 선해 계식이 있으면서 붙어 있는
경우들이 많아요 굉장한 나르시스적인
감정을 갖고 있으면서 경계선적 성 을
갖고 있으면 감정이 막 급격하게
변하면서 자기 우월주의 막 이런
것들이 있고요 또 강박성 붙어 있고
이러면 굉장히 권위적인 사람이 돼요
그 특징이 뭐냐면 불안이 든요 우리가
직장 생활이나 사회 생활 할 때 그런
사람이 있어요 강박적 이하라고 하면
매 막 정리하고 손씻고 이런 것만
연상하지아요 이게 확대된 실제 불안에
의한 강박은 상사한테 저 정도야라고
할 정도로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좀
심한데 이렇게 그리고 반대로 지금이
낮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그런 사람한테
한테는 아 저 정말 이러면 안 돼라고
할 정도로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사실은 강박적인
사람이에요 왜 어떤 두려움이 있냐면
자기가 늘 지금 인정받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윗 사람한테 잘하고
미스트 사람을 괴롭혀서 성과를 내서
자신을 그 장소에 놓아두는 심리적인
힘을 갖기 위해서 그런 행동과 태도를
보이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사이코패스 연쇄 살림 범이
아는 공식이 없는 걸처럼 우리가 어떤
특정한 성격 장애가 반드시 검증가
연관되어 있어 이렇게 보는 것은
위험한 접근이 수 도 있습니다
일반인들한테 그런 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야 좀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정답이에요 왜냐면
사이코패스라는 개념이 나온 이유가
그런 성격 장이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
또는 타고난 기진 있는 사람들이 많이
범죄가 연구되는 어디에도 포함되지않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 갖고 막
연세 사인을 끔찍하게 저지르는데 이건
뭐지 근데 정말 우리와 다를 바가
없으니까 뭔가 달라야 돼라고 만든
개념이 사이코패스일 수 있어요 그럼
이제 저희가 좀 용어를 바꿔서 뭐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이렇다 보다는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좀 더 높은
사람이라고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평소에
그런 사람들이 행동이 우리 같은 일반
사람들하고는 좀 많이 달라지는 그런게
있다면 뭐를 할 때 우리가 그걸 좀
보면서 판단해 볼 수 있을까요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요 그래서 상황에 지배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무슨 말이냐면
친구들이 뭐 저녁에 맥주한잔 하면서
우리 같이 축구 보고 놀까라고 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면 아니야 나는 내일
리포트를 작성해서 제출해야 되니까
너희들끼리 놀아라고 하면 내가 가야
되는 어떤 상황을 내가 지배하고
있잖아요 내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근데 이게 뚜렷하지 않거나 부족하다면
그냥 그 상황에 지배 당해서 그
상황에 나를 냥 던져 버리는 거죠
대표적인게 뭐냐면 오징어 게임이에요
상황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철저하게 자기 이미 맞은 목표를 잃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고립되자아요 그래서 죽음의 게임에
참여하는 거죠 정말 어떤 환경이나
상황에서 내가 노력하고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갚아 나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누군가의 지지를 받고 내가 또
누군가를 지지하는 이런 유대관계가
있다면 상황이 쓸리지 않는 거지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그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 우리가 뭐 친구들에게 가스
라이팅을 해서 이렇게저렇게 사람을 막
마대로 조종을 하듯이 이게 이제 정말
나쁜 건 그 사람의 심리적인 타격을
주는 것도 나쁘지만 이게 어느 순간에
범죄로 변하기도 하잖아요 가스라이팅은
범죄가 목적이에요 그럼 거기서 범죄로
넘어가는 그 변곡점이 있습니까이
사람의 말에 따라서 식에 벗어난
행동을 기 시작할 때입니다 왜 이런
행동을 하지 평소에 나는 안
그랬는데라고 한다면 이제 어떤 일도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는 심리를 부분을 하거든요
처음에는 동조해 자발적으로 내가 어떤
사안에 대해서 궁금하고 호기심을 갖고
동조하기 시작을 합니다 두 번째는
순종하기 시작해요 그 동전은 자발적인
거고 순종은 약간의 지배가 있는데
나하고 좀 의견이 다르지만 따르는게
순종이고 마지막 단계가 그러다 보면
이제 복종하게 되는 거죠 가스
라이팅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상식적이지
는 행동을이 사람의 의도에 따라서
또는이 사람의 의도에 맞추기 위해서
하기 시작을 하면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어요 그 변곡점이 굉장히
중요하죠 문제는 그걸 자기 스스로
인식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아 내가
가스라이팅다고 있는데라고 생각하면
이미 벗어난 거예요 그래서 이건 주변
사람들이 알려 줘야 됩니다 첫 번째
특징은 그 사람이 친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스스로 단절 해요 특별한 이유
없이 이건 뭐냐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이 자기 말만 듣게 하기 위해서이
사람한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주변의 사람들을 다 하나씩 떼어냅니다
쟤도 너한테 좋은 애가 아니고 쟤도
너한테 좋은 애가 아니고 쟤는 딴
데서 뉴욕 하고 다니고 이런 얘기를
하는군요 그래서 고립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범죄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세
자매가 그동안 자기 어머니와 오랫동안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한
여성으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신엄마를 8시간 동안 폭행을 합니다
가스라팅 재정신이 아니게 만드는
거예요 근데 안타까운 건이 세 자매는
지금도 가스 라이터를 저분이 정말
우리를 위해서 해 주신 조언이
충고야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고 요
이런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것으로
발전해 나갈 가능성이 되게 높죠 그런
세자매 같은 사람이 만약에 내 주변에
있다면 저 같은 일반인들이 먼저
알아차리고 정신을 차리게 한다든지
끄집어내 온다든지 가능합니까 굉장히
힘들죠 힘든데 그래서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여러 사람이 모여서 공동
대응을 하시는 것이 제안드리고 싶어요
근데 이건 뭐 신고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이 사람을 아끼는 주변
사람들이 같이 모여서이 사람하고
대화를 한다든지 또는 현재 상황을
알려 준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해야지
누군가 내가 너무 친하고이 사람이
가스라이팅을 당가는 것이 알려지는
것이 부끄러우니까 내가 혼자 진심으로
가서 신고하면 벗어나겠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
주변의 사람들이 같이 대응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반드시 신고만이
해결 방법은 아니죠 무섭습니다 그래서
심리적 지배에 의한 범죄는 빠져드는
기간도 오래 걸리고 인지되었다
벗어나는 기간도 오래 걸린다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초기에 주변 사람들이
그런 징후들 자꾸 친구들과의 관계를
스스로 멀리하고 의사 격적 을 잘하던
사람이 머뭇거리거나 주저한다 이런
특징을 보이면 의심을 한번 해 볼
만하죠 너새 안나는 사람이 누가 있니
친하게 지내는 사람 누가 있어라고
해서 실체를 밝혀낼 수도 있죠 이런
사이코패스라 혹은 뭐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사람이라든지 이런 사람들로부터
휘둘리지 않고 자기를 잘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방법 혹은 그런
마음가짐 이런게 있습니까 이게 마음을
내가 강하게 먹어야 돼 이런 걸로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 저는 내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내 스스로
놓지 않을 거야 라는 것만 갖고
있어도 누군가 내가 이상 증상을
보이면 말해 준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예방의 방법이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
그거를 막 눈치 채고 프로파일러 럼
아이 사람 사이코패스 그나 날
통제하려고 하는구나 나도 이렇게
해야지라고 할 수는 없어요
사이코패스라고 불리우는 그런 종류의
범죄자들은 범죄를 저지르는 그 순간에
우리 같은 일반 사람들과 어떤 식으로
다르게 생각을 하나요 그니까 범죄를
저지를 때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범죄를 선택하는 과정 범행
도고를 준비하는 과정 그다음에 범행을
진행하면서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와
모습 그다음에 증거를 인멸하는이
과정이 일반적으로 다른 목표 예를
들면 뭐 금전적인 이유 분노 치정
원한 이렇게 벌어지는 범죄자들 고는
전혀 다른 양상이 자기가 정해 놓은
기준들에 맞춰서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시그너처
아고 하는데이 시그너처 찾아내는 것이
프로파일러가 굉장히 힘들게 얻어내는
범죄자의 심리 중에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정남기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시그너처는 뭐냐면 피해자의
고통을 보는 거 있었어요 그래서
피해자들을 항상 돌려 세워서 공격할
때 피해자가 느끼는 고통스러운 표정을
보는 것이 범죄자의 시그널입니다
특징도 있습니까 일단 표면적으로
드러난 거는 기억력이 아주 좋아요
특히 자기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요
몇월 며칠 날 어디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생긴 피해자를
공격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막연히이 사건도 있 거 같아라고 하면
그 범죄자는 아이 사람이 잘
모르는구나 수사관이라고 생각해서 슬쩍
거짓말을 하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래서
네가 맞춰 봐 이런 거죠 퍼지를
맞추듯이 그래서 유영철 사건 때 가장
대표적으로 소위 문동 사건이라고 해서
정남규 저지는 사건을 내 거다라고
자백을 했었잖아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너 용철이 자백하는 거
현장 검정하는 거 봤어 어떤 감정이
들었냐 너무 화가 났다는 거죠 화가
내 건데 왜지가 자랑을 하느냐 우리가
생각하는 감정의 변화들과 너무나
달라요 근데 그 정도 되는 사람들이면
사이코패스들은 기본적으로 언변이 되게
좋겠네요 근데 그거는 좀 차이는 있는
거 같아 정남교 같은 경우는 말을
굉장히 어눌하게 하면서 의사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이제
영철지나 강호순 같은 경우에는
피해자들을 효묘의 속여서 범행을
저지르는 당시까지도 피해를 당하는지
모르게 만들 수 있는 임기응변과 대처
능력이 굉장히 뛰어났는데 정남규는 좀
달랐죠 그런 걸 보면 일반화시킬 수는
없어요 사이코패스 범죄라고 해서
모두가 다 같은 방식으로 상대방을
잘수 교묘하게 속이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들죠 아니면 머리가
좋다는 생각은 드시나요 아큐가 좀
높다라고 하는데 그것도 저는 일반
한다는 생각을 안 해요 왜냐면 자신이
정말 오랫동안 준비를 했다면 뭐 IQ
높아서는 이런 선택과 이런 증거
인멸을 했을까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상황들도 있습니다 그럼 혹시 이렇게
범죄자들을 프로파일링 하기 위해서
깊은 대화를 하다가 그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너무나 많이 이해하신 나머지
감정적으로 좀 응원하게 되는 그렇게도
됩니까 상담 심리학에서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경계하는 부분이에요
그건 이제 감정 전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경계하고 전문가적 입장에서
접근을 하거든요 프로파일 똑같습니다
아 어떤 상황에서 어떤 범행 동기가
형성되었나 것을 이해할 뿐이지
공감되어 갖고 감정이 교류되는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뭐 유명한
니체의 말처럼 악의 심연을 너무 깊이
들어다 보지 마라 악의 시연도 너를
보고 있다 그게 제가 프로파일을 처음
시작할 때 그 문구를 제 책상 앞에
붙여 놨었어요 이제부터 내가 걸어갈
길은 악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일인데
과연 내가 나를 지킬 수 있을까 그럼
반대로 그 사람들이 프로파일링 을
하는 권일 교수님한테 협박을 한다든가
그런 일들도 있었습니까 있는데 두려운
감정은 없었어요 두려움보다 앞서는 건
뭐 있었냐면 그들의 정보와 범죄가
동기화되는 과정을 빨리 분석을 해서
유사한 범죄가 발생했을 때 빨리
범행을 차단하고 범인을 검거하지 이런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두렵거나
생소하지는 않았어요 지금이 사람과
대화를 왜 나누고 있는지에 대해서
끝없이 자기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거기에 빠져버려요 그래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이르기도 합니다 왜냐면
어떤 경우에는 그 제자가 저지른
행위를 직접 보고 나서 면담을
하잖아요 그 행위는 정말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잔혹 행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근데 그 행위를 저지른 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구나 이것을 붙여서
봐야 되기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았었지 여태까지 만나서 직접
대면하던 나쁜 범죄자들 가운데
섬뜩했던 건 누구였나요 제가 다른
방송에서는 정남규 아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모든
범죄자들이 다 섬뜩합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범죄를 저는 큰 범죄 작은
범죄 이렇게 분류하는 것도 굉장
굉장히 위험한 분류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범죄자들을
바라보면서 제가 느끼는 어떤 감정들
가장 섬뜩하다는 것은 너무 다르지
않을 때 섬뜩함을 더 많이 느끼죠
너무나 온순한 양의 가면을 쓰고 있는
자들이 그런 잔혹행위를 저지르고 나서
저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는
오히려 섬뜩하죠 그럼 이제 나쁜
놈들한테 당하는 사람들을 좀 얘기를
해 보자면 아까 우리가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지 말라는 얘기도 하셨는데
우리가 조심을 하려는 차원에서요 어떤
사람들이 많이 당합니까 사실 그거
것이 없어요 그게 가장 두려운
부분입니다 보이스 피싱이 지금 피해를
많이 당하고 있기 때문에 통계를 많이
내잖아요 그런 통계들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어느 연령대가 유의미하게
많다면 예방 교육을 그 연령대에
집중할 필요는 있겠죠 그렇지만 얼마
전에도 보니까 최근에는 10대와
20대가 가장 많아졌어요 5 60대가
워낙 많은 홍보와 예방과 이런 교육이
지금 몇 년간 집중적으로 일어났거든요
그런 효과도 전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20대는 법률적인
문제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았던
위험성 이런 것에 부닥치게 만들어
가지고 피해자들을 속이는 40대
50대에는 이분 내 교육도 받았지만
이런 정도 거는 아닐 거 같은데 본인
차단하는 단계까지 이르렀는데
취약하다는 거죠 때 이때는 어떤
위협에 대해서 자신 스스로 판단해야
된다는 생각들도 해요 아이들은 한
가지 예를 들면 지금 디테크 문제가
많이 나오잖아요 어떤 수법이 있냐면
해킹을 해 가지고 무자기 학생한테
전화를 거래요 그래서이 학생한테네
얼굴이 지금 도용되어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어 나는 는 그걸 지워
주는 사람이야 그러면 빨리 이게 좀
확산되기 전에 해결을 해야 돼 근데
너인지 확인을 해야 될 거 같아네
전화번호와 이름과 주민번호는 어떻게
되니 그리고 확실히 네가 맞는지
확인해야 되니까네 얼굴 영상과 신체
사진을 좀 찍어서 보내 줄래 아이들은
그냥 보내요 너무 놀란 나머지 어떻게
해야 될지 부모한테 얘기를 해야 될지
경찰이 신고를 해야 될지 지금 나를
도와주는 선량한 사람한테 나의 개인
정보를 다 보내 줘요 그렇게 해서
페이크가 또 생성되는 이런 박순 환의
교묘한 수법이 그든 그러면 아이들은
그때 두 가지 생각 할 수 있어
너무나 놀랍고 당황스럽기 때문에 그
사람말에 속아서 피해를 당하죠 두
번째는 내 스스로 이걸 빨리 잘
해결하고 싶은 거예요 어른들한테
기대기 전에 그 아이들의 심리를
범죄자들이 이용한다는 것 이런 것들을
우리가 오히려 다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지 아이들이나 피해자들의 통계가
어떨까 여기에는 자신은 없어요 저는
특히 지금 현대 사회의 범죄 특징은
눈에 보이지 않잖아요 다 디지털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범죄가 훨씬
많기 때문에 대상이 점점 더
일반화되지 않아요 그리고 다 수예요
그니까 아이들이 그루밍을 당하는
문제도 접근을 할 때 어른들이 해
주지 않은 따뜻한 말들을 하면서
시작을 하거든요 수개월 가네요 그럼
아이들은 거기에서 위로를 받고
부모들은 어때 정말 사랑하고 정말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기 때문에
잔소리도 하고 혼도 내고 그러잖아요
근데 아이들은 그게 힘들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
정말 마음을 주는 경우들이 생겨나죠
근데 그렇다고 해서 부모들이 잘못하고
있나 이렇게 접근할게 아니라 우리가
아이들을 어떻게 잘 소통 소통할
것이냐를 이제는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거죠 잔소리하고 회초리 때리고 혼내야
돼요 그렇지만 그게 왜 그런지
아이들과 소통이 되면 아이들은
받아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아이들한테 접근해야 돼요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힘들면
얼마든지 아빠한테 얘기해 엄마한테
얘기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아빠가 도와줄게 여기는 심각한 실수가
있어요 내가 다가가서 아이의 힘든 걸
찾아야 돼요 아이가 힘든 걸 나한테
얘기하지 않아요 어떤 아이든 힘든
거를 힘든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힘들어요 아이들은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졌어요 우리 부모가 힘든 걸
알아요 근데 내가 힘들다 친구들하고
관계가 안 좋다 누군가에게 지금 막
힘든 일들을 당하고 있다 이거
부모한테 말하지 않아요 부모가
아이들을 소통을 통해서 찾아내 줘야
되는 시대예요 지금은 저도 많이 그런
것들을 실패했는데 팁은 뭐냐면 찾을
때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을 질문해야
돼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말고
오늘 뭐 했니 학교 갔다 왔지
학교에서 뭐 했니 공부하지 근데 오늘
배운 과목 중에 제일 싫어하는 과목
뭐니 이렇게 질문하면 뭔가 이제 내가
힘들고 어려운 거를 엄마나 아빠가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막 해 나이
사실이 과목 되게 싫어했다 선생님이
싫어 과목이 싫어 왜 싫어 그 아이가
하고 싶은 말 불만과 불평을 내가
자꾸 질문하자 근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딸 너 무슨 과목 좋아하니 이제
시도해 보겠다는 거지 나 국어를
좋아해 네가 국어를 좋아했고 아빠
몰랐어 근데 성적은 왜 그 모양이니
맞아요 바로로이 이렇게 시작을 해
국부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어 아빠가
그리고 사람은 성적 더 오를 수
있잖아 아 그랬구나 공감해 이런
평가도 최대한 대화 초기에는
자제하는게 좋아요 아이들은 지금 아빠
아빠나 엄마가 내 말을 들어 주려고
하는구나를 생각하지 그래 그래 아빠도
렇게 생각해 엄마도 이렇게 생각해 막
이렇게 하면 지금 엄마나 아빠가
좋아하는 말을 자꾸 만들어 이건
대화가 아니에요 근데 이제이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는
어쨌든 이런 종류의 범죄들이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대한민국이고
여기서 조금이라도 좀 우리 자신을
스스로 지켰으면 하는 마음이 있거든요
그런 방법을 좀 알려 주신다면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남을
이용해 먹고 나쁜 마음을 가지려는
사람들로부터 우리 스스로를 좀 지킬
있는지 굉장히 어려운 문제인데 우리가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야 돼요
걱정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저 당연히
이해하죠 우리를 공격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진짜 힘들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 보면요 내가 혼자 감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려울 수 있어요
우리가 같이 대응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훨씬 두려움은 저는 이겨낼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공동체 식을 지금 가져야 됩니다
지역주민들이 또는 우리 모두가 내
가족만 아니면 돼 또 내 아이만
아니면 괜찮아 생각 들이 좀 있거든요
여기 좀 확대시켜서 내 아이뿐만
아니라 내 아이가 좀 건강하게
지내려면 다른 내 아이의 친구들까지도
우리가 같이 돌볼 수 있는 눈들을
가져서 주변을 돌아본다면 그게
예방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것들도
있거든요 지역주민들 많이 오시면
음악회도 하고 이런 문화 행사들을
하잖아요 그것도 범죄 예방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역주민들이 일단 모이아
그러면 우리 지역에 사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이구나 지금은 각자의 삶을
살면서 너무 만나는 기회가 이웃이라는
것이 희박해지자 그럼 문화센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지역
주민들이 자주 모여서 보면서 내가
같이 사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들이
익숙해지면 친숙해지고 오늘이 얘기의
핵심이 말씀하신 그 내용이군요 결론은
그거예요 악은 어떤 형태로든지 선을
얘길 수가 없습니다 악은 그냥
악기에요이 선은 어떤 실체 선의
모습은요 우리들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같이 대응한다면 어떤
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자 진짜
대가들의 고급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프로파일러 1호
동대학교 교수이신 권일용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선한 사람들 사이에 맺을 수
있는 선한 영향력 선한 연대이 관계를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 더 좋은 정보로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